.주후24.2.11 벧전4:7 매 현실은 만물의 마지막, 넘치는 세상을 조심하여 영원의 길목에서 천국으로 매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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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4.2.11 벧전4:7 매 현실은 만물의 마지막, 넘치는 세상을 조심하여 영원의 길목에서 천국으로 매진할 것

관리1 0 58 0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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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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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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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khr)

240211 주후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론

세상이 그렇게 오래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불안한 것이 아니라 얼른 준비해서 복된 하루 하루가 되어야 되겠다. 그러면 매일이 복 되게 다가오게 되어진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세상이 아무리 오래 남아도 내가 죽으면 나의 만물은 끝이 난다. 세상은 다른 사람을 위하여 더 오래 늘려 놓으시더라도, 내게는 마지막이니 내게 주신 내 만물 내 현실 소중하게 사용하는 복된 사람이 되어진다. 두가지. 세상이 끝이 남아 있고 나 살 날이 많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내게 주신 오늘 이 현실은 이것으로 끝이다 하면 한번 밖에 없는 이번의 만물을 잘 사용하는 알뜰한 사람이 되어진다. 이것을 반대로 뒤집으면 새털같이 많은 세상,

(새털같이 많은 인생?)
-새 깃털을 새털이라 한다.
-야 인간아 죽는 사람을 봐라 그거 지혜롭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새털 같이 많은 인생?
-처 자식이 부럽다. 아예 처음부터 딱 골라서 그런 인간 만나지를 말 것

안 믿어도 만물의 마지막이 가깝다 하면 귀한 말세는 말세다. 옛날도 말세라는 말은 했다. 또 세상이 좋아도 내가 죽으면 말세이다. 또 알고 보면 오늘 주신 내 말세가 현실이다. 이 현실을 한번 쓰면 다시는 못 찾는다. 오늘의 현실도 말세, 내일도 또 주실 것인데 그것도 한번만 쓰도록 주시니, 모든 현실은 한번 밖에 없으니 귀하게 귀하게 복되게 써야 되겠다 그러면 좋은 것이다.

이런 것을 가정에 부부에 사랑으로 들어가면 좋은 아내를 오늘 본 것은 오늘로서는 마지막이라. 내일 볼 얼굴은 내일 것이다. 오늘 하루 이 사람 보는 것은 마지막이니 귀하게 보고 귀하게 살아야 되겠다.

(매일 매일 그러면)
-부부 사랑도 가면 갈수록 새로워져서
-신혼 때보다 10년 살다보니 더 아내를 아끼게 되고
-30년 보면 남자 고생 더욱 많아서 이리 될 것인데
-전부 거꾸로 역주행을 해가지고,

(고속도로 바쁘다고)
-역 주행으로 거구로 가면 빠르기야 하겠지
-그런데 무사히 갈까?
-그런 인생 살도록 세상 부추기고 사는 것이 좌측 사람들이다.
-좌파, 공산주의, 사회주의, 진보의 하는 짓을 보면
-고속도로 길 막히면 반대쪽 유턴 불법 역주행하면서
-세상 좋네? 그 정도 되면 망하고 죽어야 싸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이 말씀이 여기에 오기까지, 작년 요6:55로 시작했고, 올해는 고전11:46, 두번째 눅18;13, 지난주 이번 주일은 벧전4:1. 또박 또박 이어지면 물 한방울 어디에 쓰려고? 폭우에는 호박돌을 청소하지만 이어지는 것은 구멍을 뚫어버린다.

(중1 영어교과서)
-한줄 외우고 그 다음 두 줄 외우고 더하다 보면
-여수에 바닥 치는 아이들도 교과서 다 외운다.
-주기도문처럼, 한 달이면
-두 달 더하면 중2 교과서 외우고
-석 달 더하면 중3 교과서 전부 주기도문처럼 다 외운다.
-이거 3개 다 외우면,
-나로도 박 무슨 국회의원 서울대 법대 나왔는데
-중3 교과서 다 외운 사람은 그 사람 밖에 없다는 그 사람이다.
-신풍 교회 주일학교는 다 외웠는데
-공회 주일학교 공과 가르치는 방법, 보수적 폐쇄적 미개하다고
-콧웃음 치는 사람들은 뭘 몰라서 하는 말이다.
-알면 와서 배우지.
-이거 신앙의 일념으로 가기 때문에

(어느 분이 그런다)
-진흙밭에 금반지 생 고생 보다
-황금 마차 통째로 한다 그말하는데
-저도 배워서 지금 선전하고 있다.
-좋은 것이라고

■본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오늘 오전에. 역사 이후의 모든 시간을 점점이 이어왔기 때문에 오늘 현재는 역사에 이어져 있지 끊어져 있지 않아. 이 시간 위하여 6천년 아담 인류 모든 조상들이 밀어 올려놨다. 우리는 그 위에 서 있다. 이렇게 역사 6천년 떠받친 시간, 제일 꼭대기의 우리가 오늘 이 현실을 복되게 사용하면 이 모든 것이 나에게 복이 되고, 내가 복 없이 마음 먹으면 역사 6천년 수고한 사람들의 수고까지 전부 망쳐먹는 것이다.

(조상 대대로 애 써서)
-논 한마자기지 시골에서는 먹고 산다는데
-놀음에서 똑 까먹는 인간들, 도장 잘못 찍은
-조상들 수고를 전부 딱지 따먹기 한 것이다.
-인간 네 실수 하나에 조상 대대로 팔아 먹나?
-정신 차리면 그렇다.
-20대 내 인생 내가 결정하는데? 과거의 시간이 떠받치고
-네가 있는 것이지, 네가 공중에 떠 있느냐?
-결정은 내가 하지만은 내 마음대로 못한다.
-주님 무엇을 원하실지 생각하고 사렴ㄴ
-아담 이후 6천년 예비하신 모든 것이 복으로 쏟아질 것이다.

(내 마음대로 결정하지만)
-내가 말씀과 주님 떠난 세상 정욕 생활에 틀어버리면
-나에게 떱다친 모든 역사 시간에 뒷받치고 한 것은 전부 엿사먹는 것
-엉망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자기 현실의 주인공인데

(80억 사는 세상에 전부 주인공이면)
-시시하다 생각하는데
-내 현실은 내게 한번 밖에 없고
-나는 내 현실 부들고 나갈 것이다.
-80억 다 죽어도 나 살면 가는 것이다.
-홍수에 다 죽고 물위에 떠 오른 노아의 천하였다.
-돈 버는 성공하는 방법, 1등 하는 방뻐 그렇다.

내 현실에 주님이 원하는 한 걸음만 순종하면 만물이 이것을 위하여 모든 공간이 이 순간을 위하여 모든 시간이 이 시간을 위하여 준비된데에 나는 꼭지만 따 먹는 영광의 끝이 되어지고 이어지기 때문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다. 만물의 끝은 현실, 지금 내 현실부터. 그래서 믿는 사람은 각 현실에 시간으로 공간적으로 존재적으로 전부 이어져 있고 내 손가락 끝에 결정에 달려 있으니, 매 순간 복되게 만물의 끝은 현실이니 이 현실을 다시 풀어보면, 이게 모든 만물이 다 들어 있으니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 매 순간의 나이니,

(시장은 시장 사인 한 번할 때에)
-시가 휘청거리고
-태풍에 오만톤 십만톤 유조선 선장은
-핸들 한번에 십만톤이 달려 잇고
-삼성 반도체 투자 처음 결정할 때에
-망하느냐 세계적 기업되느냐
-그 사이에서 결정한 무게가 뭉치는 것이다.
-대통령도 그런 것이다.

우리는 나를 중심으로 만물이 엮어 었고 시간이 엮어 있고 주님이 만 천사가 쳐다보는 가운데, 저는 2월 11일 설 지난 하루 주일 10시에 이어 오후 2시는 주일이며 예배입니다 하고, 나의 갈길을 한 걸음 척 나갈 때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고 가까운 것을 복되게 딱 잡은 사람이다. 이것은 여수 시장보다 더 중요한 자리이다.

(여수 꼽는 국회의원)
-국회의장, 그 위에 위에 더 올라가면 애굽 바로왕이고
-실은 꼭대기 위에 앉은 것이
-말씀으로 걸어가며, 이것이 만물의 마지막이라 조심했던 요셉이다.

우리는 오늘의 다윗이요 요셉이다. 시시한 사람 100-200이 아니다. 서울 강남 어디 앉아 있다고 자기 스스로를 그렇게 낮추어보면 곤란하다. 위에 하나님, 밑에 직계 내가 있는데, 내게는 나사로 정도로 주셨으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지. 오늘이라도 나는 애굽에 바벨론에 갔다놓으면 다니엘 다윗 요셉, 나, 다른가? 순종하면 같지. 이런 말씀을 담아, 벧전4:1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 육체에 당할 고난을 전부 다 해결해놓았으니 그 마음만 가지면 어떤 고난이든지 전부 감사함으로 갈 수 있다. 고난이라니? 예수 믿고 걸어가는데 고난이 있다니? 주님이 다 해결해놨는데?

(부모 대학 등록금)
-쇠가 빠지게 했는데 힘드나? 망할 배부른 소리이다.
-공부가 힘드나?

(세계 만가지 요리로 먹으라고 갖다 놨는데)
-맛이 있네 없네 하면 낯판떼기 패고 시작해야지
-반찬 빌려오고 택배 시키면 부모가 애들 망치는 것이다.
-한끼 굶기면 다이어트하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날 맛 없으면 평소 얼마나 맛있었는데, 이럴 때 주시니, 감사합니다.
-애들 사고방식 말투 바꾸지 안흥면 부모 하나님 앞에 심판 받는다.
-성경에 그렇게 적어놨다.
-네 귀한 아들 딸을 어느 가정 부모가 짓밟아서 엉망 만들었느냐고.
-대통령 탓인가? 한번 들으면 눈치는 있어야 한다.

(백년 전에 선교사가 시골에 가서)
-연세 많은 분 전도해서 세례받는데
-주님은 누구 죄를 위하여 돌아가셨는가?
-며느리 그 년 죄 때문에, 이 짓 5천년만큼 한 것이 한국 여반이라
-이것을 회개해야지.
-지금 40-50대 시어머니도 시어머니라고 노릇하고 있으니
-40대 시어머니가 옛날 90 시어머니 노릇을 하나?
-자기 친구들은 아직 새댁일 것인데, 그 동네마 ㄴ살면 돌변하는지
-이 동네만 살면 민주화 항쟁이라고 하고
-우리편 남의편 딱 보면 아는 것이지.

(50년전 기준으로 평양은 남녀 이성관계 깨끗했다)
-서울은 50년 전 기준으로 더러웠다.
-원수라도 잘한 것은 잘했다 해야지.
-경제는 이족, 남녀 이성은 저쪽, 미워도
-미워도 의리는 조폭 안에 있을 걸?
-군대고 검사도 판사도 없고 조폭 뿐일걸?
-의리 없어지면 조폭도 양아치 된다.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되어 믿고 가는 길의 어려움은 다 해결해놓았으니, 2024년에 믿는 길이란 뭐 그냥 누워가도 되고 감사하며 가도 넘친다. 참 감사하다 그리고 믿으라. 이게 4장 1절에서 6절까지이다. 이렇게까지 잘 믿게 했는데 세상 곁눈질 슬금 슬금 하면 음란 정욕 연락 그게 망할 길이다. 그러지 말라

“만물의 마지막이”

만물이란 줄이면 현실이란, 늘 우리에게 단번이라는 말이다. 마지막이란 모든 기회에 딱 한번 주어진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 한번이 최후라 그말이다. 모든 기회는 우리에게 한번만 딱 주어진다. 인생 한번 왔다가는 것 한 사람에게 한번 주신다.

(제가 한 100년 전에 다시 세상 태어난다면)
-신풍에 올까? 열심히 살아서 세계에서 나오라 할텐데
-누구나 인생 한번 더 살면 다 그럴 것이다.
-한번 딱 살면 음부든 낙원이든 못 바꾼다. 한번 뿐이라 원통한 것이지.

매 현실 기회는 단번인데, 그런데 만사는 항상 최종으로 이어진다.

(여수 끝이 되어져야 순천 시작)
-순천 끝은 구례이고, 구례 끝은 곡성이고
-그러다가 서울까지 간다.
-단계 단계는 또 있고 있는 것 같은데
-들여다보면 단번인데 또 최후이다.
-그래서 오전에 많은 시간 할애했던

(초등1년 때에는)
-1년때 할 일 하고, 2학년 때에는 2학년 할 일 하면
-웃어가며 그 다음 새로 배워가며 수월하게 할 텐데
-1학년 때 놀고, 2학년때 못된 짓 하고
-중학교때 중학교 나쁜 짓하고.
-고3에 그 날 난리가 나니까, 컨닝하니 마니,
-교수 부부 뒤에 짜서 온 난리를 하는 이런 꼴 하는 것이다.
-세상 욕하는 것 아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이 다 그렇지 않은가?

“가까왔으니”

그러지 말라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가까우니 결정을 해야 한다. 남아 있으면 준비하겠는데, 항상 매 현실의 결정은

(주일 점심 시간에 오전 예배 드렸으니)
-이제 오후야 가족도 있고 가셔도 된다.
-오전에 예배 드리고 나니 양심 가책이 되어서
-오후에는 더 열심히 나와야 되겠다 결정이 딱 닥쳤다
-현실마다 결정해야 되는데 한번 결정하면 불변이다.

(요즘 치과)
-치아에 씌울 때에 안에 본드를 살짝 바른다.
-1회용 강력본드라서 딱 하고 1분이면 쇠처럼 굳는다.
-깨져도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딱 깨물고 1분 못 움직이게 하는 것
-한번 깨물고 붙으면 이빨이 부러져도 딱 자기 이빨되는데
-잠깐 이럴 때에 틀어버리면, 생 이빨 깰 수도 있고
-생 난리가 나는 것이다. 순간 접착제.

(순간 접착제)
-여반들, 한놈 잘못 만나놓으면 평생 들러 붙는다.
-아무나가 아니라 순간 접착제라
-하나님의 인도 따라 기회 주시면 붙들고
-가다보면 주님이 좋은 길 인도하실 것이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우리의 현실은 만물의 핵심이다 길목이다. 전부이다. 그리고 이것은 딱 한번 주는 기회인데 최종의 기회이다. 결정을 해야 되는데 이 결정은 한번 결정하면 다시 바꾸지 못한다. 어제 잘못한 것은 그 행동은 영원한 나라의 우리의 후회가 될 것이고 어제 바로 산 하루는 천국에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감사할 것이고. 이게 느껴지고 느껴지고, 이게 너무 느껴지다보니까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죽는 것은 쉬워도 나의 영생 후회할 짓은 안하겠다 그 결정은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다.

(의인이라는 말은 함부로 쓰면 안된다)
-영웅담, 순교집 보면 나도 한번 하겠네
-아이들이 영웅적 충동 느끼지만
-그 순간까지 따져보면서 단번 순간 최종 결정하면
-다시는 변경 없으니 후회없는 순간으로 살아야 되겠다
-기도하고 준비하고 준비했다가 시험 들어올 때에 성공하는 것이지.
-한잔 먹고 돌아다니다가 피난 못가서 붙드릴니까
-또 붙들려 죽는데 손양원 목사님 옆에서 죽어서 순교자 된 사람도 있다.
-애양원 순교비 세운 .. 그 사모님이 불신자인데 사모님 되었음
-믿는 남편이 아내가 없어서 만났는데 불신자 만났는데
-목회자가 되어서 안 믿는 사모 되어서 신풍 쪽에 오셨다가 어디로 갔다.
-그 교회의 굉장히 신앙 있는 집사님이 국회의원 선거, 공무원이다.
-전쟁 났는데 돌산 대교 없을 때에 돌산 섬에 물이 흐르니
-인민군들이 해가 없으니 여수 바닥 다 점령하고도 배 타고 못 가니
-돌산 섬이야 설마 하고 피난을 안 갔는데
-안심하던 차에 들어와서 잡았다고.
-피난 실패했다고 죽으면 순교자인가? 운 없으면 다 갖다가 그냥

(제가 출장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으면 순교인가?)
-그리 갖다 붙이면 순교 아닌 사람이 있을라나?
-순교자 붙이며 ㄴ자기 교단 순교자 많아서 좋은 줄 아는데
-많아질수록 진짜 순교 묻어버리고 없어버리는 역적들이다.
-이런 소동에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결론은 현실은 단번이니,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한 주간 정신 차리고 살았는가? 길가면서 정신 차리면 넘어지고 깨지지 않겠지. 학교 정신 차리고 다니면 성적 괜찮겠지. 도둑놈 정신 차리고 하면 감옥 안가겠지. 천하 다 훔쳐 먹고도. 성경에서 정신 차리라고 할 때에는 말씀으로 살펴보고 말씀으로 정신 차리고 살라는 말일까? 절에 갈 때에 정신 차리라는 말일가? 빤하지 않은가? 정신을 차리고라는 말은 분산된 마음을 모으라 그말이다. 길을 가면서 이 생각 저 생각하고 마음 천지가 돌아다니면 눈으로 뻔한데도 사고나는 것이다.

(가방 들고 학교 갔는데 교복 폼 잡으니)
-공부가 될까?
-학생은 공부에 집중하고 아닌데 생각 끌어모아야 정신 차린 학생이다.
-노는 것, 짧은 옷은 업소 여자 너나 해라.
-나는 공부에 주력하기 위해서 어떻게 옷을 입어야 좋을까?
-여학생 공부는 이쁘게 해서 돌아다니니
-온 남자들이 추파 신경 텔레파시에 공부할 리가 없는 것이다.
-너는 맵시에 정신 차리면 업소를 가라. 차라리. 돈 벌이 될 건데
-너 공부냐? 공부에 올인하고 집중하려면 옷은 숯검쟁이로 해야 쳐다보는 사람 없지.

(옛날 공부하는 학생들은)
-바늘로 짚고 산다. 공부하려는데 폼 잡는데 시간 없었다는 뜻이다
-연극도 그러면서 공부하려고 마음을 쏟으려고 그랬던 것이다.
-요새 것들은 이쁘게 이쁘게? 저것들이 공부하러 학교 가는가? 패션쇼를 하러 가는가?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학생이 공부하는데 정신 차리면 어디 그런 짓을 해
-이리되어야지.

믿는 사람에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내가 신앙으로 사는 현실 현실은 늘 만물의 마지막 기회이니, 결론은 정신을 차리라. 제자 중에 제1 제자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 따라다니면서 여기 새치기 곁눈질 하고, 한번 튀고 세 번 튀고, 배신한 베드로이다. 정신을 안 차리니까 남들이 보면 1등 사도 같은데, 1등? 베드로가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면서 나처럼 믿는 것은 예수 믿는 것 아닌다. 제자가 그러면 안된다. 나는 이제 철 들었다. 주님 가고 나니까 이제야 정신이 들어 믿는데에만 열심을 내어, 정신이 사방천지 분산되는 것을 한 자리로 모으는 것이 정신을 차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방탕을 정리하고

방탕이라는 말은 여기저기 사방 깨져 흩어진 것을 방탕이라고 한다. 방탕이라고 하면 싫은가? 자기 집 유리창 깨서 내버리면 그게 방탕이다. 유리가 모여져서 깨끗하게 가로 세로 제자리 붙어 있으니까 벽이면서 깨끗하고 편리하고 좋지 않은가?

(유리는 모래알이다)
-2천년 전부터 만든 것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시냇가에 반짝 거리는 성분을 모아서
-녹여서 나오는 것이 유리이다.
-녹일 때에 판떼기에 잘 녹ㄹ이면 종이처럼 깨끗하게 나오면 판 유리라 ㅎ나다.
-겉으로는 종잇장 한 장인데 알고보면 모래알처럼 흩어진 것을 모아서
-하나로 만든 것이다.
-곡식 알알이 단단하게 했는데 갈아서 녹여서 구워서 빵떡 만들면 들러 붙듯이
-모래알을 녹여서 하나로 만들어놓은 것이 유리이다.

이것을 깨서 유리를 사방 천지에 흩어버리면 이것을 방탕이라고 한다. 방탕이 좋거든 자기 자기 집 자기 유리창 깨서 흩어버릴 것, 좋지 않은 것이다. 유리는 유리답게 집은 집 답게 방탕한 것을 정리하고. 그 다음 마음은 분신된 마음을 모으고

(정신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
-학생이면 공부를
-길 갈 때에는 안전을
-집 나가는 순간 가정 깨끗이 잊어버리면
-정신 없는 사람이다.
-생각이 방탕한 것이다. 정신을 차리라.

(오늘 내가 출근하는 것은)
-아내와 아이를 위해서 오늘도 돈 번다.
-이게 각오 되어 있으면
-손님 기분 나쁜 소리 해도, 처자식 때문에 참는 것이다.
-엉망되는 것은 딸린 실구가 없기 때문에 건방지고 막가는 것이다.

(80년대 기억하시는지?)
-직장 들어갈 때에 그만 그만한 직장인데
-결혼했다 하면 이놈은 눌러 있겠네 취업
-멀쩡한데 결혼 안했다 하면 이 놈 사표내고 도망가겠따고.
-80년대는 마음 먹으면 직장 다 다녔었다.
-20년 40년 전에는 한국에 직장이 꽉 찼었는데
-어느 놈이 이 직장 오늘날 다 먹었는지 알아야 해결될 것인데
-아무 직장 들어갈 ..
-아무리 잘해도 결혼 안했으면 6개월이냐
-철이 들었다는 뜻이지.
-1년 2년 버티고 알게 되니까 괜ㅊ낳은 직장 내가 바람 들어서 그랬구나.
-이 사람도 2-3년 일꾼되었고 사장도 남 쓰는 것보다 나으니
-우러급도 올라가는 것이고.
-그래서 일찍 결혼한 것들은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정신을 차리라. 정신 차리라는 소리야 양아치 조폭들도 장신 차리자고 안 하는가? 음주 운전하면 정신 더 치라고 하려고 할걸? 그런데 왜 성경에 정신을 차리라고 그러는가? 앞에 1절에서 7 6절까지가 주님 날 위해 말씀으로 살아가는 길에 오는 어려움을 다 해결했으니, 말씀으로 사는 길에 주력하고 세상 기웃거리지 말고 기웃거리지 말고, 기웃거리는 것을 정욕이라 이걸 방탕이라 이걸 잘못이라 해놨는데,

정신을 차리라는 말은
너 왜 자꾸 옆을 쳐다봐 왜 이렇게 눈치를 해? 학생이 책 보면 되고 선생님 설명하는 거 보고 머리에 담느라고 이것만 정신 차리면 되는데 왜 옆에 애를 자꾸 쳐다봐? 공부 분산이지 공부가 될까? 정신을 차릴 것. 운전에 공부에, 믿는 사람의 한번 뿐인 기회이니 정신 차리고 오늘의 현실은 이게 주의 뜻 같다. 또 내일은 이런 인도가 있을 터이니 준비하자. 이렇게 걸음걸음 걸어가는 것이 정신을 차리고 사방으로 흩어지고 세상으로 흩어진 마음은 정리하라

“나를 기념하라”

여기저기 분산된 마음을 모아서, 주님의 고난을 따라가는 것을 기념이라고 했다.
(고전11:26)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식후에 또 잔을 가지시고 갈아사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기념하라 나의 길 걸어간다. 너는 내 뒤를 따라오라. 이것이 기념이다.

(독립 운동하는 분을 기념할려면)
-너도 독립운동해라.
-수류탄 들고 저 일본 천왕 죽인다고 뛰어들면 독립운동의 기념이다.

(그런데, 지금도 독립 운동한다고 설치면?)
-80년 전에 해야 독립운동이지
-지금은 쳐내려오는 38 이북의 저 원수들을 막는 게 독립운동이지
-세계 최고의 나라를 만들어 놓은 걸
-호시탐탐 노리는 저놈들을 막는 게 80년 전에 독립운동인데
-80년 전처럼 왜놈 욕만 하면 애국자라고
-생 발버둥을 치는 인간들 속이 뭘까 안 봐도 뻔히 다 알지.

정신을 좀 차려라. 우리 편인지 남의 편인지 갈 길인지 귀신의 길인지 좋을 일인지 망할 일인지 알기는 알아라. 정신을 차리라.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절제하라 그말이다. 근신은 절제하라. 절제하라. 다른 말로 두 번째 조절하라는 말이다. 보통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좀 어려울 때 그때 참고 견디라. 참고 견딘다는 말이 원래는 인내이다. 참고 견디라.

(책상에 앉아서 책을 봐야 되는데)
-자꾸 몸이 들썩거릴 때
-이걸 앉혀야 참아야 놀고 싶은 마음을
-참고 버텨야 그게 인내이다.

참을 인, 견딜 내. 참고 견뎌라. 이게 원래 인내인데 쉽게 말하면 계속하라. 참고 견뎌라가 인내, 더 쉽게 말하면 계속이 인내이다.

그것과 같이 근신이라 말은

(우리 공회는 잘 그런 일 없지만은)
-목회자가 실수하면 목회자 일주 근신
-설교하지 말고 산에 가서 기도해
-말하자면 이런 걸 근신이라 한다.
-내가 어쩌다가 그런 실수를 했을까? 다음에는 조심을 해야지
-말이 나가도 좀 참아야지, 주먹이 나가도 좀 참아야지
-이런 걸 근신이라 한다.

그래서 근신이라는 원래 말은 절제이다. 세상이 넘치고 넘치고 넘치니 마구 다 쓰려고 하지 말아라. 시간과 돈을 먹는 걸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지 말고 좀 줄여라. 절제하라는 말인데, 절제란 말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조절하라는 말이다. 마음을 조절하라. 좀 많이 해야 될 때는 많이 하고 좀 적게 해야 될 때는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모아놨는데)
-정말 부모가 어려운데 이럴 때 딱 쓰려고 모아놨으니
-아깝게 모았고 귀한 돈이나
-정말 부모에게 필요하면 딱 잘라서 해야 이게 바른 건데,
=애써 모은 애들은 부모한테 딱 써야 될 때
-돈이 아까워서 못 쓴다.

안 쓰면 이게 근신인가? 쓸 때는 써야 그게 근신이다. 안 쓸 돈은 줄이고 쓸 돈은 더 써야 되는 것이고.

단어로 말하면 근신이란 절제를 말한다. 줄이는 거 세상이 너무 너무 넘치니 좀 줄여라. 세상을 절제하라 근신하라. 더 정확히 말하면 너의 마음을 조절해라. 조절해서 돈벌이는 넘치니 좀 줄이고 전부가 바빠서 신앙생활에 주력하지 않는데, 너는 신앙에 좀 더 푹푹 달려라. 마음을 조절하는 걸 근신이라 한다.

(50년, 100년 전의 교회 교인과 오늘을)
-비교해 보면
-그때는 초등학교 제대로 나온 분도 별로 없었는데
-모두들 성경을 많이 읽었습니다.
-지금은 성경 읽는 사람 어느 정도냐?
-신학생들 성경 안 읽고, 신학박사 거의 안 읽고,
-신학교수 더 안 읽는다.

(이런 것을 두고 또 해석을 해보면)
-옛날에는 왜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했던가?
-할 일이 없으니까 갈 데가 없으니까
-억울하고 가난하니까
-예배당 가서 기도 많이 하고 성경이나 읽었겠지
-만화가 없었으니까 텔레비가 없었으니까,
-휴대폰, 유튜브가 없었으니까
-그때는 그래서 남는 시간에 할 일이 없으니까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성경 읽었겠지.

(연세 많은 분들 우리 때는)
-기도 많이 하고 성경 많이 읽었다고
-함부로 큰소리 칠 수 없는 게
-그 때 유튜브가 있고 그때 만화가 있고
-그때 영화 극장이 있었으면 더 하지 않았을까?
-요즘은 학교 전부 다 대학 다 나오지
-주머니 안에 요만한 전화기 들고
-이 안에 텔레비보다 더 좋은 거 다 들었지
-길 가면서도 이거 쳐다보고

(저처럼 이제 기도하는 사람이 있어서)
-또 나 같은 목사가 하나 있나 보니까
-이런 이어폰을 꽂고 앉았다.

(그 뒤에 보니까 우리 교회 예배 보는데)
-이어폰 꽂고 앉은 사람은 화가 나서
-아예 지금 오후 예배 안 나와버리고 있다. 한 10명 안 나온다.
-여반에는 한 5명, 남반에는 한 10명,
-한 15명 목사 설교보다 이어폰 꼽고 휴대폰 켜면
-소리 없이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그러나 그런 것은 하라 해도 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 앞에 귓구멍 타버리면 어떡할 것인가?
-사람 눈은 피해도 하나님 눈은 못 피한다.
-불신자도 절에 가서는 함부로 행패 안 부린다.
-만에 하나 절에 돌부처가 화나면 큰일날까 봐
-불신자도 통계 있는 사람은 예배당을 쉽게 잘 건들지 않는다.

(교회 박해한 정권 살아남은 경우가 있던가?)
-교회 박해 해서 파탄나고 엉망되지 않은 국가 있는가? 없다.
-안 믿어도 역사를 딱 보는 사람은
-기독교 저것들은 그냥 던져놓는 게 제일 낫지
-잘못 찔러댔다가는 큰일 난다 한다.

(현재 남한의 교회가 너무 많은 것처럼)
-해방 전까지는 북한의 교회가 그렇게 많았다.
-교회를 한 개도 안 빼고 김일성이 100% 다 없애버리고 나서
-지금 북한 저렇게 다 굶어 죽고 있는 것이다.
-세계에 하나님께서 광고하고 있는 것이다.

(소련은 기독교를 박해를 해도)
-핵심은 뽑고 이리저리 해도 다 없애지는 않았다.
-중국도 다 없애지 않았다. 밀어내고 유배 보내고 그랬지
-북한 저 독종들만
-교회 이름 붙은 거 완전 다 싹 쓸어놨는데
-제일 지독하게 했는데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저렇게 완전 저런 데가 없다.

(남한은 너무 발전해서 화 나고)
-북한은 너무 망쳐서 새카맣고
-이걸 눈으로 보고도 또 북한 따라하자 하는가?
-눈으로 보고도
-불신자는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짓하면 안 되고
-믿는 사람은 남한보다 교회가 더 많던 북한의 교회를
-100% 없앤 북한은 미워서 못 견뎌야
-그게 믿는 사람이다.

(어떻게 믿는 사람이 북쪽 편을 들까?)
-아무리 여수 순천이 발광을 해도
-믿는 사람만은 그러지 말아야 될 건데
-오히려 믿는 사람들이 더하다.

(이 설교를 지금 쉽게 하는게 아니다)
-1990년 봄, 여수 순천 당 책임자 전화가 직접 와서
-당신 어디 출신이고 뭔 설교하는지 다 안다고 전화 직접 했었다.
-신풍만 그런 줄 알았더만

(광주 정경수 목사님에게도)
-선거 때 되니까 앞에 뭐 붙은 당에서 전화 와서
-남해 출신인지 묻고 우리 알고 있다고 웃으면서 전화를 끊었다.
-등골이 서늘하다.
-신풍이 겪은 일이고 정경수 목사님이 겪은 일이다.

(서귀덕 집사님의 조카 서원균 목사님이)
-여기 오던 첫날 저를 데리고 오면서
-이 동네 말 조심해야 된다고
-나는 순남교회 목사인데 신풍 청년이
-주일 오전 설교에 벌떡 일어나서 집어치우라.
-그러고 나가더라고(강남여고 교사)
-신풍은 여수 순천 100리길의 가운데라 시골 사람이라
-점잖해서 그렇지 속으로 굉장하니
-부산과 다르니 여기서는 말 조심하라 했었다.

“근신하여”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고, 오늘이 마지막인데 오늘 할 말 안 하고 그냥 지나가서. 그때 가르쳐 주셨으면? 그때 알았으면 안 그랬을 것인데? 오늘 것 지나가면 전부는 심판받아야 된다. 할 말은 하고 안 할 말은 참고. 그것도 근신이다.

무조건 줄이고 무조건 누르면 인내가 되고 근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첫째는 절제하는 것, 줄이는 것이 근신인데, 알고 보면 조절이 근신의 핵심이다. 왜 세상을 줄이고 왜 마음을 조절하는가? 말씀에 집중하라. 말씀에 집중을 하려니 다른 것은 못하는 것이다. 흩어진 것 모아야 되고, 조절해야 되고. 그리고 말씀에 집중하라.

■결론

우리의 모든 현실은 항상 한 번밖에 없고 마지막이다. 좋은 현실은 우리 앞에 널려 있다. 세상을 향해 곁눈질 하던 것 다 줄여서, 말씀에만 주력해서 신앙에만 걸어 나갈 것. 세상이 너무 좋다. 그러나 세상에 곁눈질하면 정욕이 되고 음란이 된다. 어떡하란 말이냐 앞서 가신 주님처럼 말씀으로 한 길만 걸어가라. 말씀으로 걸어가다가 어려우면 어떡하지 주님의 고난을 해결해 놨으니 뒤만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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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211 주후

제목 : 매 현실은 만물의 마지막, 넘치는 세상을 조심하여 영원의 길목에서 천국으로 매진할 것

사회 : 오 영근
찬송 : 34장(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65장(속죄하는 어린 양의 피로써) / 88장(주의 주실 화평)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7절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주님께서 사활을 대속 완성하시고 우리에게 주어진 주님의 처음 사랑을 우리가 잊지 않게 하시고, 또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주님과 주님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 마음을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주의 날이 이제 가까웠사오니. 이 세상은 주님이 더디 온다 할지라도 이 세상은 임박한 말세가 되었사오니, 우리 자신 주님과 주의 말씀을 따라 주님 앞에 주님만으로 피난하지 아니 하면은. 우리는 갈 수 없는 참 주님 앞에 너무나 부족하고 잘못함이 많은 이러한 면을, 말씀을 따라 고치고 보충하는 복된 저희가 되어 질 수 있도록. 주어진 현실에서 우리 자신 게을리 하지 아니하도록 늘 우리 자신을 단속하며 죄가 하늘에까지 가득 찬 이때에, 주님의 진노는 더욱더 커지고 임박한 이 재앙을 주님과 주의 말씀을 따라 그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우리 각 사람 마음 마음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사 주님과의 관계가 흐려지지 아니하도록, 이 시간 예배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세상이 그렇게 오래 남지 않았겠다 생각하면 불안한 것이 아니라 얼른 준비해서 복된 하루하루가 되어야 되겠다. 매일이 복되게 다가오게 되어 집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세상이 아무리 오래 남아도 내가 죽으면 나의 만물은 끝이 나버립니다. 세상은 다른 사람 위하여 더 오래 늘려놓으시더라도 내게는 마지막이니, 내게 주신 내 만물 내 현실 소중하게 사용하는 복된 사람 되어집니다. 두 가지. 세상의 끝이 남아있고 나 살 날이 많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내게 주신 오늘 이 현실은 이걸로 끝이다라고 생각하면, 이 하나밖에 없는 이번의 만물을 잘 사용하는 알뜰한 사람이 되어 집니다. 이걸 반대로 뒤집으면 새털같이 많은 세상. 옛날에는 많고 많은 걸 말할 때 새털같이 많다 그랬습니다. 김희락 선생님 새털이 뭔지 아나요? 새털같이 많은 세월의 새털. 새끼 털을 말합니다. 참새나 닭 잡아서 풀어보면 뭐 한도 없이 나옵니다. 새털같이 많은 세상. 작년도 젊은 날도, 지난날도 그냥 앞날도 이러는데 야 인간아 죽는 사람 봐라 그 지혜롭지 않은 말이다. 방탕한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새털 같이 많은 인생, 학생이 새털 같이 많다 그러면 그놈은 공부할 놈 아닙니다. 돈 벌려고 가져오기 위해서 현장 가야 되는 가정의 책임자가, 뭐 오늘 못 가도 새털같이 많은 세상 뒤에 돈 벌면 되지 그 놈 따라 댕기는 처자식이 불쌍해집니다. 처자식이. 아예 처음부터 딱 골라서 그런 인간 만나지를 말아야지. 안 믿어도 만물의 마지막이 가깝다 그러면 하기야 말세는 말세다. 옛날도 말세는 말세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 세상이 좋아도 내가 죽으면 말세입니다. 또 알고 보면 오늘 주신 내 말세가 현실인데, 이 현실 한 번 쓰면 다시는 못 찾습니다. 오늘의 현실도 말세, 내일도 또 주실 건데 그것도 한 번만 쓰도록 주시니, 모든 현실은 한 번밖에 없으니 귀하게 귀하게 복되게 써야 되겠다. 그러면 좋은 겁니다.

이런 걸 가정에 부부의 사랑으로 들어가면, 좋은 아내를 오늘 본 것은 오늘로서는 마지막이라 내일 볼 얼굴은 내일 겁니다. 오늘 이 하루에 이 사람을 보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니 귀하게 보고 귀하게 살아야 되겠다. 매일 매일 그러면 부부의 사랑도 가면 갈수록 새로워져서 신혼 때보다 10년 살고 나니 더 아내를 아끼게 되고, 한 30년 쳐다보고 있으면 남자 고생이 더욱 많아서 더 귀하게 되고 이리 될 건데, 전부 거꾸로 역주행을 해가지고 말이지. 고속도로 바쁘다고 그냥 상대방 저 서울에서 내려오는 거 길이 막히면, 역주행으로 옆 차선 타서 거꾸로 올라가면 가기야 잘 가지. 거꾸로 가면 되겠습니까? 또 무사히 가겠습니까? 큰일 나지. 그런 인생을 살도록 세상을 부추기고 뒤흔드는 것이 주로 좌측에 있는 인간들입니다. 좌파 뭔 공산주의 또 사회주의 진보, 요 이름 붙이는 인간들 하는 짓을 보면 고속도로 길 막히면, 반대쪽이 훤하니까 유턴해 가지고 불법 역주행하면서 세상 좋네. 그 정도 되면 망하고 죽어야 싸지. 이 좋은 주일날 뭐 이게 현실이니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이 말씀에 오기까지 작년에 요한복음 6장 55절로 시작했고, 올해는 고린도전서 11장 26절 너희가 이 떡을 다 같이 외볼까요? 시작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두 번째는 누가복음 18장 13절이었습니다. 그런 즉 시작 무릇, 무릇 시작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그리고 지난 주일과 이번 주일은 계속해서 베드로전서 4장 1절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시작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또박또박 이어지면 물 한 방울, 물 한 방울, 물 한 방울 어디에 쓰려고? 폭우에는 호박돌을 청소만 하지만 떨어지는 이어지는 물방울은 호박돌 구멍을 뚫어버립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 한 줄 외우고 그다음에 두 줄 외우고 더하고 더하고 더 하다 보면, 여수에 바닥 치는 아이들도 교과서 다 외워버립니다. 주기도문처럼 한 달 만에. 두 달 더하면 중학교 2학년 교과서 전부 주기도문처럼 외워버립니다. 석 달 더하면? 중학교 3학년 교과서 전부 주기도문처럼 다 외웁니다. 이거 세 개 외우면 요 나로도 고흥 쪽에 박? 박? 무슨 국회의원이요? 박 성천인가? 박? 그 양반이 서울대 법대 법학과를 나왔는데, 우리나라 역사에 중학교 3년 교과서 다 외운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다고 그렇게 떠든 그 사람입니다. 신풍교회에는 주일학교 애들도 다 외웠는데, 이걸로 여수 바닥 뒤흔들어 보니까 여수 몇 백 명씩 다 외우는데. 공회 주일 학교 공회공과 가르치는 방법, 보수적이고 폐쇄적이고 미개하다고 코웃음을 치는 사람들은 뭘 몰라 그런 겁니다. 압니까? 알면 와서 배우지. 이거 신앙의 일념으로 가기 때문에 세상 것은 세끼 밥 먹는데 잠깐씩 쓰기 때문에 한 번씩 쳐다보지, 주력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뭔 공회는 황금 밭이고 보석 밭입니다. 주면 전부 보석입니다. 그 어느 분이 그래요? 진흙 밭 속에 금반지 하나 캔다고 생고생하는 것보다 황금 밭에서 통째로 구하지라고 그러는데, 이거 제가 가르치는 거 아닙니다. 저도 배워서 신풍에 지금 선전하고 있습니다. 좋은 거라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오늘 오전에 모든 시간은 역사 이후에 모든 시간을 전부 점점이 이어왔기 때문에 오늘의 현재는 역사에 이어진 거지 끊어져 생긴 거 아닙니다. 이 시간을 위하여 6천년 아담으로 모든 인류와 조상과 모든 사람들이 협조해서 오늘을 밀어 올려 놓았습니다. 우리는 그 위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 역사 6천 년이 떠받친 시간 제일 꼭대기에 올라 있는 우리가, 오늘 이 현실을 복되게 사용하면 이 모든 것이 나에게 복이 되고, 내가 복 없이 마음먹어 버리면 역사 6천 년에 수고한 사람들의 수고까지를 전부 망쳐먹는 겁니다.

조상 대대로 애 써서 애써서 논 한 열 마지기 가지면 시골에서는 먹고 산다고 그러는데, 그거 노름해서 톡 까먹는 놈의 인간들, 그거 도장 한번 찍어가지고 날리는 인간들, 조상들 수고 전부를 딱지 따먹기 한 겁니다. 이런 것들을 갖다 사형에 안처하고. 아니 뭐 그냥 실수인데요. 야 인간아 인간 네 실수 하나에 너 조상 대대로 내려온 고생을 다 팔아 먹여? 정신 차리고 보면 그런 겁니다. 뭐 20대 내 인생 내가 결정하는데. 네놈 20대를 위하여 6천년 아담으로부터 고생한 과거의 시간이 떠받치고 그 위에 있지 네가 공중에 지금 떠 있냐? 결정은 내가 하지만은 내 마음대로 못합니다. 주님 뭘 원하시는고. 생각하고 이 시간을 바로 살면 아담 이후로 6천년과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 예비하시고 운영하신 모든 것이 내게 복으로 쏟아집니다. 이게 보통 일입니까? 내 마음대로 결정은 하는 거지만 내가 말씀 떠나고 주의 뜻 떠나 세상을 향한 정욕생활에 잠깐 털어버리면, 나에게까지 떠받친 이 모든 역사 시간에 뒷받치고 밀어준 거는 다 엿 사먹는 겁니다. 엉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자기 현실의 주인공인데, 뭐 80억이 사는 세상에 80억이 전부 주인공이고 나도 주인공이면 시시하다 생각하는데, 내 현실은 내게 하나밖에 없고 나는 내 현실 붙들고 영원히 나갈 겁니다. 80억 다 죽어도 나 살면 나는 사는 겁니다. 홍수에 안 죽은 사람 있습니까? 홍수에 다 죽고 그 물 위에 떠오른 것은 노아 하나고 홍수 끝나고 나니까 천하가 노아의 땅이 되어버렸습니다. 돈 버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1등하는 방법 좋지요. 내 현실에 주님이 원하는 한 걸음만 순종하면 만물이 이걸 위하여 모든 공간이 이 순간을 위하여, 모든 시간이 이 시간을 위하여 준비된 데 나는 꼭지만 따먹는 영광의 끝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것이 이어지기 때문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만물의 끝은 현실입니다. 지금 내 현실 이거. 그래서 믿는 사람은 각 현실에 시간으로 전부가, 공간으로 전부가 존재적으로 전부가 딱 이어져 있고, 내 손가락 끝에 결정 하나에 달려 있으니 복되게 매 순간 복되게 만물의 끝은 현실이니 이 현실을 다시 풀어보면, 이게 모든 만물이 다 들어있으니 이걸 결정하는 것이 매순간에 나니. 시장은 시장 사인 한 번 할 때 시가 휘청거리고, 태풍에 5만 톤 10만 톤 유조선 선장은 핸들 한 번에 10만 톤이 뒤집어지느냐 태풍을 뚫고 나가느냐 걸려 있고, 삼성의 반도체 투자를 50년 전에 결정할 때 결정하는 순간 삼성이 망하느냐 세계적인 기업이 되느냐. 그 사이에서 결정한 무게가 얹히는 겁니다. 대통령도 그런 겁니다. 우리는 나를 중심으로 만물이 엮여 있고 시간이 엮여 있고, 주님이 쳐다보고 만 천사가 쳐다보는 가운데, 저는 2월 11일 설 지난 하루 주일 10시 이어 오후 2시는 주일이며 예배입니다 하고 나의 갈 길을 한 걸음 척 나갈 때, 이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고 가까운 걸 복 되게 딱 잡은 사람입니다. 이거 여수시장 자리보다 중요한 자리입니다. 여수가 뽑는 국회의원 300명이 모여 뽑는 국회의장, 그 위에 그 위에 그 위에 제일 올라가면 애굽의 바로 왕이고, 애굽의 바로 왕 밑에 있는 듯 했으나 실은 애굽의 바로 왕 꼭대기 위에 올라앉은 것이, 말씀으로 걸음걸음 걸어가며 이것이 만물의 마지막이라 조심했던 요셉이었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다윗이며 오늘의 요셉입니다. 시시한 사람 100~200 모아놓은 자리가 아닌데. 아니 뭐 시내 가야 알아주는 데 없으니 여기 앉아 있고 서울 강남에 어디 아파트 몇 십 억짜리 값에 여기 앉아 있다고, 자기를 스스로 그렇게 낮춰보면 곤란합니다. 위에 하나님 밑에 직계 내가 있는데 내게는 나사로 정도로 주셨으니 내가 여기 있는 거지. 오늘이라도 나를 애굽에 갖다 놓으시고 바벨론에 갖다 놓으면 다니엘, 다윗, 요셉, 나. 다릅니까? 순종하면 같지.

이런 말씀을 담아 베드로전서 4장 1절에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 육체가 당할 고난 전부를 다 해결해 놓았으니, 그 마음만 가지면 이 땅 위에 살아갈 때 어떤 고난도 전부 감사함으로 갈 수 있다. 고난이라니? 예수 믿고 걸어가는 길에 고난이 있다니요? 주님이 다 해결해놨는데. 대학 가는 놈 등록금 부모가 쎄가 빠지게 돈 벌어 등록금 내놨는데 공부하러 가는 게 힘이 들어요? 망할 놈들 배부른 소리지. 이 한겨울에 턱 밑에다 대고 세계 만 가지 재료로 요리를 해서 쳐 먹으라고 이렇게 딱 갖다 놨는데 맛이 있니 없니? 그러면 낯바대기를 패고 시작해야 되지 또 맛없다고 옆집에 가서 반찬 빌려오고 택배 시키고, 부모가 이 짓을 하니까 애들이 다 요 모양 요 꼴 되는 겁니다. 한 끼 굶기면 다이어트 하라고 그러는 가봅니다. 알겠습니다. 뭐 이러면 감사한 거고, 그날은 맛이 없으면 그동안 얼마나 맛있게 수고하셨는데 맛을 모르니 또 이는 때를 주시니 맛있을 때를 감사합니다. 그러고. 애들 사고방식 말투를 이렇게 바꿔놓지 않으면 부모 하나님 앞에 서가지고 심판받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적어놨습니다. 내 귀한 이 아들, 내 귀한 이 딸을 어느 놈의 가정에 어느 놈의 부모가 이렇게 짓밟아서 엉망을 만들었냐고, 신풍에 이런 걸 물어보면 그럽니다. 윤석열이 저놈 대통령을 잘못해서 우리 아들 삐뚤어졌다고. 그 앞에는 문 재인이는 잘했는데 박 근혜 그년이 그랬다고. 해도 해도 어린 것들은 그래도 나이가 조금 들면 거 그렇게 철없는 소리하는 거 아닙니다. 36년 가르쳐 놔도 똑같은 소리 다 하시죠? 지금도. 이런 걸 한번 딱 들으면 눈치는 있어야 되는 겁니다.

지난번에도 선교사 말씀드렸던가요? 100년 전에 선교사가 시골에 가가지고 연세 많은 분 전도를 해서 세례를 받는데 주님은 누구 죄를 위하여 돌아 가셨습니까하면 며느리 그년 죄 때문에. 이 짓을 5천년 한 것이 한국의 연세 많은 여반들입니다. 그런 걸 회개를 해야 되지 지금 40~50대 시어머니도 시어머니라고 또 그 짓하고 앉았습니다. 스물 며느리 보는 40대 시어머니는 공회밖에 없을 걸요. 40대 시어머니가 옛날 90 시어머니 노릇해요. 자기 아직 결혼도 안 하고 자기 친구들 새댁일 건데 그 자리에 앉아 놓으면 모두 돌변한다고. 이 동네만 살면 갑자기 반란 운동이 뭔 항쟁이니 민주화 운동이니 그런 소리하고, 우리 편이라도 딱 보면 아는 거고 남의 편이라도 딱 보면 아는 건데. 50년 전 기준으로 평양은 남녀 이성 관계 깨끗했습니다. 50년 기준으로 서울시내 남녀 7계명 더러웠습니다. 원수라도 잘한 거는 잘했다고. 그 나라는 굶어 죽을 나라고 이 나라는 먹을 것이 넘치는 나라입니다. 경제는 이쪽 남녀 이성은 저쪽. 미워도, 미워도 의리는 조폭 안에 있을걸요. 아직도 아마. 의리를 찾아보려면 이젠 군대도 없고 공무원도 없고, 검사도 없고, 판사도 없고 조폭밖에 없을걸요. 아직까지. 그놈의 조폭도 의리 없어지면 또 이제 조폭이 양아치 됩니다. 옳은 건 옳다 아닌 건 아니라 그러는 거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믿고 가는 길에 어려움은 다 해결해 놓았으니, 2024년에 믿는 길이란 뭐 그냥 누워 가도 되고 감사하면 가도 넘친다. 참 감사하다. 그러고 믿어라. 이게 4장 1절에서 6절까지입니다. 이렇게까지 잘 믿게 해놨는데 세상에 곁눈질 슬금슬금하면 그게 음란이고 그게 정욕이고 그게 연락이고 그게 망할 길이다. 그러지 말아라. 만물이란 줄이면 현실이란 늘 우리에게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란 말은 단 번이라 말입니다. 마지막이란 모든 기회에 딱 한 번 주어진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그 한 번이 최후라 그 말입니다. 모든 기회는 우리에게 한 번만 딱 주어집니다. 인생 한 번 왔다 가는 거 한 사람에게 한 번만 주십니다. 제가 한 100년 전에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신풍 오겠습니까? 얼마나 열심히 살아서 막 세계에서 나 오라고 그럴 건데. 안 그럴 사람이 있겠습니까? 인생 한 번 더 살면 다 잘 살 겁니다. 한 번 딱 살고 나면 음부든 아니면 낙원이든 구렁 있어 다시는 바꾸지를 못합니다. 한 번밖에 없으니 이게 참 애통한 거지. 매 현실 기회는 단번인데 그런데 만사는 항상 최종으로 이어집니다.

여수 끝이 되어져야 순천이 시작됩니다. 순천 끝이 끝나야 구례가 이어집니다. 구례 끝으로 가야 곡성이 이어지고 그러다가 서울까지 가는 겁니다. 단계 단계는 또 있고 또 있는 것 같은데 들여다보면 단번인데 항상 채웁니다. 그래서 오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대입을 위하여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초등학교 1학년이 1학년 때 할 일 하고 2학년 때는 2학년 때 할일하면 웃어가며 그다음 새로 배워가며 수월하게 걸어갈 건데, 1학년 때 1학년답게 놀고 2학년 때 2학년 짓 하고 3학년 때 3학년 못된 짓 하고 중학교 때 중학 질 하고, 고3 이제 내일 대학 시험인데 그날 난리가 나니까 이제 온 가정이 난리가 나고 커닝을 하니 마니. 혼자 커닝하면 따라가지 못하니까 교수 부부 뒤에서 이제 짜서 막 온 가족이 생난리를 하는 이런 꼴 하는 겁니다. 세상 욕하는 거 아닙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이 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지 말라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가깝다? 결정을 해야 됩니다. 이 결정이 좀 남아 있으면 준비를 하겠는데 항상 내 현실의 결정은, 주일 점심시간에 오전 예배드렸으니 이제 뭐 오후야 가족도 있고 가셔도 됩니다. 오전에 예배드리고 나는 양심에 가책이 돼 오후는 더 열심히 나와야 되겠다. 결정이 딱 닥쳤습니다. 현실마다 결정을 해야 되는데 한 번 결정하면 그대로 불변이 돼버립니다. 불변. 모두 치과 요즘은 많이 다니셔서 알지요? 치아에다 대고 이렇게 씌울 때 안에 본드를 살짝 바릅니다. 이게 일회용 강력 본드라서 본드칠 딱 하고 1분이면 이게 쇠처럼 굳어집니다. 깨지는 것은 깨져도 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모두 딱 준비해서 본드칠 딱 하면 이빨에 물려서 꽉 깨물고 한 1분은 못 움직이도록 이러고 있는 겁니다. 그 한 번 깨물고 1분에 바로 붙으면 이빨이 부러져도 이거는 이제 부러지지 않고 딱 자기 이빨이 되는데, 잠깐 이럴 때 털어버리면 생 이빨 깰 수도 있고 다시 이거 들어 일으킬 수도 없고 생난리가 나는 겁니다.

이런 걸 순간접착제라 그러는가요? 남학생들은 순간접착제 다 알 거고 그래야 벌어 먹고 삽니다. 여학생들은 순간접착제 알아요? 한 놈 잘못 순간 만나놓으면 평생 어렵습니다. 그 떼 내도 뺑 돌아서 뒤 꼭지를 또 칩니다. 아무 데나 들어붙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접착제라. 잘 기도하고 연구한다고 됩니까?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기회 주시면 붙들고 가다 보면 주님이 좋은 길 인도하실 건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우리의 현실은 만물의 핵심입니다. 길목입니다.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건 딱 한 번 주는 기회인데 최종의 기회입니다. 결정을 해야 되는데 이 결정은 한 번 결정하면 다시는 바꾸지를 못합니다. 어제 잘못 산 것은 어제 잘못 행동은 그것이 영원한 나라의 우리의 후회가 될 거고, 어제 바로 산 하루는 천국에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감사할 것이고. 이게 느껴지고 이게 느껴지고 이게 너무 느껴지다 보니까,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죽는 것은 쉬워도 나의 영생 후회하는 짓은 하지 않겠다. 이런 결정이 그다음 나가는 겁니다. 의인이라는 말 함부로 쓰는데 그거 함부로 쓰는 게 아니고 영웅담을 자꾸 읽고 순교 집을 자꾸 읽다 보면 나도 한 번 흉내 내겠네. 이런 아이들이 다 영적으로 한 번씩 충동을 느끼지만 그거 그 순간까지 평생에 따져보고 따져보고 새겨보고 새겨보고, 단번에 결정 순간의 결정 최종의 결정 딱 결정 끝나고 나면 다시는 변경이 되지 않으니 후회 없는 순간으로만 살아가야 되겠다. 기도하고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했다가 시험이 딱 들어올 때 성공하는 거지, 한 잔 먹고 뒤에 돌아 댕기다가 어떻게 그냥 피난을 가려다가 피난을 못 가서 붙들려니까, 또 붙들려 죽는데 하필 손 목사님 옆에 죽는 바람에 순교자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가족 제가 알고 다 인터뷰했던 내용입니다.

저 애양원에 순교자 이름 갖다 놓은 그분 목회한 가족을 압니다. 전도해서 목회한 가족. 그 사모님이 원래 불신자인데 사모님이 됐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불신자가 사모님 된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믿는 남편이 아내가 없어 만났는데 불신자를 만났는데 목회자가 돼서, 안 믿는 사람이 사모가 돼서 신풍 쪽에 오셨다가 그다음 저 어디로 가셨습니다. 그 교회에 굉장히 신앙 있는 집사님이 국회의원 선거도 나섰습니다. 공무원입니다. 전쟁은 났는데 돌산대교가 없을 때 돌산 섬에 물이 흐르니 저 인민군들이 해군 배가 없거든요. 여수 바닥을 다 점령하고도 배 타고 가지를 못하니까 돌산 섬이야 설마, 설마하고 피난을 안 갔더랍니다. 안심하던 차에 들어 와가지고 그냥 잡아간 겁니다. 피난을 실패했다가 잡혀 죽으면 순교자인가요? 그 정도야 뭐 우리도 다 알지요. 운 없으면 다 갔다가 그냥 그리 되는 거. 제가 출장 가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어도 순교입니까? 아니 뭐 그래 갖다 붙이면 뭐 순교 아닌 사람이 어디 있을라고요? 이런 가짜배기 절반짜리 이런 조짜배기를 자꾸 순교 갖다 붙이면 자기 교단 순교자가 많아져서 그게 좋은 줄 아는데, 이게 많아질수록 진짜배기 순교를 다 묻어버리고 없애버리는 역적들입니다. 멋도 모르고 박수치고 생난리를 하고. 이런 소동에 좀 헷갈리지 말고 이게 7절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그러므로 결론은 현실은 단번이니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는 말이죠. 따라하십시다. “정신을 차리고”(정신을 차리고). 정신 차리고 한 주간 사셨나요? 김지윤인가요? 정신 차리고 사셨어요? 좀 헷갈려요? 도 신윤이는 정신 차리고 한 주간 사셨나요? 그러니 안 넘어지고 안 깨지고 오셨겠지. 길 가면서 정신 차리면 길에서 넘어지고 깨지고 그렇지 않겠지. 학교를 정신 차리고 댕기면 성적이 좀 괜찮겠지. 도둑놈이 정신 차리고 도둑질하면 누구처럼 감옥에 안 가겠지. 천하 다 훔쳐 먹고도.

세상도 정신 차리고 살라는데 성경에 정신을 차리라 그럴 때는 말씀으로 살펴보고 말씀으로 정신 차리고 살라는 말이겠습니까? 절에 갈 때 정신 차리고 가란 말이겠습니까? 뭐 해석할 것 없이 빤하지 않습니까? 정신을 차리고 분산된 마음을 모으라 그 말입니다. 분산된 마음. 길 가면서 이 생각하고 저 생각하고 마음의 생각이 사방 천지로 도망을 다니다 보면 이게 눈으로 빤한데도 사고 나는 겁니다. 가방 들고 학교는 갔는데 뭐 놀 거 뭐 뭐 이것저것 교복 폼 다 잡고 앉았으니 그거 공부하겠습니까? 학생이 정신 차리는 것은 공부에 집중하고 공부 아닌데 신경 쓰는 걸 다 끌어 모아야 정신 차린 학생입니다. 노는 거? 네가 해라. 교복을 미니로 입어야 예쁜데. 그건 다방 내지나 해라. 너 같은 업소 여자들이나 해라. 스타 좋아하는 것들이나 다 해라. 난 공부에 주력하기 위해서 어떻게 옷을 입어야 이게 좋을까. 치마를 질질 끌고 댕겨야 남자 놈들이 쳐다보지 않고 그래야 내가 공부에 집중하겠지. 여학생 공부는 그거 아닐까요? 예쁘게 해가지고 돌아 댕기니 온 남자 애들이 추파를 던질 것이고 거기에 신경이 텔레파시가 갈 거고, 그 공부할 리가 없는 겁니다. 넌 맵시에 정신을 차려? 아예 업소로 가거라. 공부 해봐야 돈 못 버는데 그거 돈벌이 될 건데? 너 공부냐? 공부에 올인하고 공부에 집중하려면 옷은 숯 검정이를 갖다가 이러고 댕겨야 쳐다보는 사람이 없지. 그래야 공부에 주력하지. 옛날 공부 좀 하는 학생들은 교복을 일부러 째가지고 바늘로 집고 댕깁니다. 모자도 찢어지고 바늘로 집고 댕깁니다. 가방 떨어진 거 이러고 댕깁니다. 공부를 하려니까 폼 잡는데 시간이 없었습니다. 라는 뜻입니다. 연극도 그러면서 공부하려고 마음을 쏟으려고 그랬습니다. 요새 것들은 예쁘게 예쁘게 예쁘게. 저것들이 공부하러 학교 가는가, 꼬시려고 가는가, 패션쇼를 하러 가는가,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학생이 공부하는데 정신을 차리는데 어디 그따위 짓을 해? 요리 돼야지.

믿는 사람에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내게 신앙으로 사는 현실 현실은 늘 만물의 마지막 기회니. 결론 그러므로 정신을 차려라. 제자 중에 제1 제자라 할 수 있는 사도 베드로가. 이 베드로는 예수님 따라다니면서 여기 새치기 하고 저기 곁눈질 하고 좀 가다가 불리하면 한 번 튀고 두 번 튀고 세 번 배신한 베드로입니다. 정신을 안 차리니까 남들이 보면 1등 사도 같은데 1등요? 베드로가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면서 나처럼 믿는 건 예수 믿는 거 아니다. 제자가 이런 짓 하면 안 된다. 지금은 왜 베드로전서를 썼지요? 나 이제 철들었다. 주님 가고 나니까 인제 정신이 바짝 들었다. 믿는 데만 열심을 내어. 정신이 사방 천지 분산되는 걸 한 자리로 모으는 것이 정신을 차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방탕한 것을 정리하고 방탕을 정리하고. 방탕이란 말은 여기저기 사방 깨져 흩어진 걸 방탕이라 그럽니다. 방탕이라 그러면 싫은 마음이 드십니까? 자기 집 유리창 깨서 내버려 보십시오. 그게 방탕입니다. 유리가 모여져서 깨끗하게 가로세로 제자리에 붙어 있으니, 이게 얼마나 벽이면서 밖이 보이고 참 아름답고 편리하고 좋습니까? 유리가 모래알이라는 걸 혹시 아십니까? 유리는 한 2천 년 전부터 만든 겁니다. 이거. 유리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성경에도 유리 나옵니다. 시냇가에 반짝거리는 성분들을 모아서 녹여서 나오는 게 유리입니다. 녹일 때 판때기에 잘 녹이면 종이처럼 깨끗하게 나오면 판유리이라 그럽니다. 겉으로는 종이짝처럼 한 장인데 얘들이 알고 보면 모래알처럼 흩어진 걸 녹여서 하나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곡식 알알이 딴딴하게 다 별개였는데 갈아서 녹여서 갈아서 굽어서 이렇게 빵떡을 만들면 딱 들어붙는 것처럼, 모래알을 녹여서 녹여서 하나로 만들어 놓은 것이 유리입니다. 이걸 깨서 유리를 사방 천지에 흩어버리면 그걸 방탕이라 그럽니다. 방탕 좋아하는 분들은 자기 집을 깨서 흩어버리시고 자기 유리창을 깨서 흩어버리십시오. 좋지 않은 겁니다. 유리는 유리답게 집은 집답게 방탕한 걸 한 곳으로 정리하여 방탕을 정리하여, 그다음 마음은 분산된 마음을 어떻게요? 모으고. 분산된 마음을 모아라. 정신을 어디에 두고 계십니까? 학생이면 공부를, 학교 갈 때는 길의 안전을, 엄마면 아이의 활동을, 남편이면 세계를 돌아 댕겨도 내 가정의 처자식이 어찌 돼 있는고. 이걸 위해서 밖에를 돌아다니는 거지. 집 나간다고 출근한다고 문 열고 나가는 순간 가정은 깨끗이 잊어버리고 이거 정신없는 사람입니다. 생각이 방탕한 겁니다. 정신을 차려라. 그렇지 내가 처자식을 위해 출근을 하는데 어디 가도 내가 아내와 아이를 위해서 오늘도 돈 번다. 이게 각오가 돼 있으면 손님이 기분 나쁜 소리를 해도 집에 처자식 때문에 참는 겁니다. 화딱지 난다고 확 뒤집어 버리고 멱살 잡고 엉망이 되는 거는, 잘난 게 아니라 딸린 식구가 없으니까 이렇게 건방지고 막 가는 겁니다. 한 80년대까지 기억을 하시는지요? 직장 들어갈 때 그냥 그만그만한 직장, 결혼했다 그러면 이놈은 쥐 박아도 눌러 있겠네. 취업. 멀쩡한데 아직 결혼 안 했습니다. 그러면 이놈 성질나면 사표 턱 던지고 가겠네. 그때는 직장이 많았으니까 80년대는 마음먹으면 직장 다 다녔습니다. 지금 들어가고 싶어도 직장다운 직장 하늘에 별 따기로 없어졌지요. 어느 놈들이 그거 만들어놓는지 알기는 아십니까? 다 그거 지지하고 앉았지요. 세상에. 요즘 텔레비전 나와서 한머시기인가? 저처럼 말하는 거 하나 떠들어 대던데. 말하는 톤은 저하고 비슷한 것 같던데요. 20년 30년이 아니라 30년 40년 전에 직장이 대한민국에 꽉 찼었습니다. 이걸 10분의 100분의 1로 딱 줄여서 다 쳐 먹은 요놈 인간들이 어느 놈 인간인지 알아야 해결이 될 건데 모르고 계시지요?

아무 직장이나 들어갈 수 있을 때 직장이 넘칠 때 사장이 종업원을 쓸 때, 결혼했나요? 했습니다. 웬만하면 취업시켜줍니다. 처자식 때문에 이거는 참고 버틸 테니까 그러다 보면 나중에 일꾼 될 테니까. 요놈 똑똑해도 결혼 안 했으면 이거 6개월이냐 1년이냐. 설 지나고 취직한 놈들은 추석이면 보통 사표 내고 추석 지나서 들어간 것들은 대개 그다음 설에 사표 내고 다 아시지요? 50대는 모르겠고 60대들은 확실히 다 알걸요. 처자식이 날 하나 쳐다보고 붙어 있으니 내 멋대로 못하는 겁니다. 철이 들었다는 뜻이지요. 그래가지고 1년 2년 버티다 보니까 이제 일이 익어지고 어느 날 알게 되니까 괜찮은 직장을 내가 괜히 바람이 들어서 그랬구나. 그때서는 이 사람도 일을 몇 년 하니까 일꾼이 됐고 사장도 호흡을 맞췄으니 남 쓰는 것보다 더 좋고 그러니 월급은 좀 더 올라가는 거고. 그래서 일찍 결혼한 것들은 가정 잡고 집 사고 안정이 되고, 결혼 안 한 것들은 아무리 가도 사람 안 된다 말을 그때는 모든 어른이 다 했습니다. 젊은 사람들까지도 알 정도였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정신 좀 차려라. 정신 차리라는 소리야 뭐 양아치 조폭들도 오늘 싸우면 저놈들 몇이 나올지 모르니까 정신 차려서 장갑을 끼고 정신 차리자, 안 그러는 사람 있습니까? 음주운전을 하면 정신 더 차리고 할라 그럴걸요. 그런데 왜 성경에 “정신을 차리고” 라니요? 앞에 1절에서 6절까지가 주님 날 위해 말씀으로 살아가는 길에 오는 어려움을 다 해결했으니, 말씀으로 사는 길에 주력하고 세상 기웃거리지 말고 기웃거리지 말고, 기웃거리는 걸 정욕이라 이걸 방탕이라 이걸 잘못이라 해놨는데 정신을 차리라는 말은, 너 왜 자꾸 옆을 쳐다봐? 왜 곁눈질을 해? 학생이 책 보면 되고 선생님 설명하는 거 보고 머리에 담느라고 이것만 정신 차리면 되는데 왜 옆에 애를 자꾸 쳐다봐? 시험 때 보면 커닝이지. 공부 시간에 옆에 거 자꾸 쳐다보면 그게 장난이지 분산이지 공부 되겠습니까? 정신 차려! 운전에 정신 차려! 공부에 정신 차려! 믿는 사람의 한 번밖에 없는 기회 신앙의 길에 정신 차리고 오늘의 현실은 이게 주의 뜻 같다. 또 내일은 이런 인도가 있을 터이니 준비하자. 이렇게 걸음걸음 걸어가는 것이 “정신을 차리고”

사방으로 흩어지고 세상으로 흩어 진 마음은 어떻게요? 정리하라. 방탕을 정리하라. 또 그냥 내 마음이 여기저기 분산이 되어도 분산된 마음을 모아서 주님의 고난, 주님 이 길을 위해 고난을 받았으니 나도 그 길을 따라간다. 주님의 고난을 따라가는 걸 기념이라 그랬죠. 고린도전서 11장 26절.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식후에 또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떡을 가지고 떼어 가라사대 나를 기념하라” 기념하라 나 이 길 걸어간다. 너 뒤따라오라 이게 기념입니다. 독립 운동하는 분을 기념하려면 너도 독립운동해라. 수류탄 들고 저 일본 천왕 죽인다고 뛰어들면 독립운동의 기념입니다. 지금 해방된 지가 80년이 다 돼 가는데 지금도 독립 운동한다고 막 설치는 사람들, 80년 전에 해야 인간아 독립운동이지 80년 지나 세계적인 나라가 됐는데 독립이라니, 지금은 쳐내려오는 38 이북의 저 원수들을 막는 게 독립운동이지. 방향 감각이 좀 생기십니까? 세계 최고의 나라를 만들어 놓은 걸 호시탐탐 노리는 저놈들을 막는 게 80년 전에 독립운동인데, 80년 전처럼 왜놈 욕만 하면 애국자라고 생 발버둥을 치는 이 인간들 속이 뭘까? 안 봐도 뻔히 다 알지. 정신을 좀 차려라. 우리 편인지 남의 편인지 네 길인지 귀신의 길인지, 좋을 일인지 망할 일인지 알기는 알고 그다음 망하는 거야 뭐 어떡하지만 멋모르고, 정신을 차려라. 그다음 기념하라.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라. 따라 하십시다. “근신하라”(근신하라). 절제하라 그 말입니다. 근신은 절제하라. 절제하라? 절제하라? 다른 말로 두 번째 조절하라는 말입니다. 보통 인내, 인내. 성공의 어머니는 인내인내 좀 어려울 때 그때 참고 견뎌라. 참고 견딘다는 말이 원래는 인내입니다. 참고 견디라. 책상에 앉아서 책을 봐야 되는데 자꾸 몸이 들썩거릴 때 이걸 앉혀야 참아야 놀고 싶은 마음을 참고 버텨야 그게 인내입니다. ‘참을 인’ ‘견딜 내’ 참고 견뎌라 이게 원래 인내인데 쉽게 말하면 계속해라.

참고 견뎌라가 인내인데 더 쉽게 말하면 계속이 인내입니다. 그것과 같이 근신이라 말은 근신. 우리 공회는 잘 그런 일 없지만은 목회자가 실수를 하면 목회자 일주 근신 설교하지 말고 산에 가서 기도해. 말하자면 이런 걸 근신이라 그럽니다. 내가 어쩌다가 그런 실수를 했을까 다음에는 조심을 해야지, 말이 나가도 좀 참아야지, 주먹이 나가도 좀 참아야지 이런 걸 근신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근신이라는 원래 말은 절제입니다. 세상이 넘치고 넘치고 넘치니 마구 다 쓰려고 하지 말아라. 시간을 돈을 먹는 걸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지 말고 좀 줄여라. 절제하라는 말인데, 절제란 말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조절하라는 말입니다. 마음을 조절하라. 좀 많이 해야 될 때는 많이 하고 좀 적게 해야 될 때는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모아놨는데 정말 부모가 어려운데 이럴 때 딱 쓰려고 모아놨으니, 아깝게 모았고 귀한 돈이나 정말 부모에게 필요하면 딱 잘라서 해야 이게 바른 건데, 애써 모은 애들은 부모한테 딱 써야 될 때 돈이 아까워서 못 씁니다. 안 쓰면 이게 근신입니까? 쓸 때는 써야 그게 근신이지. 안 쓸 돈은 줄이고 쓸 돈은 더 써야 되는 거고, 단어로 말하면 근신이란 절제를 말합니다. 줄이는 거. 세상이 너무너무 너무 넘치니 좀 줄여라. 세상을 절제하라 근신하라. 더 정확히 말하면 너의 마음을 조절해라. 조절해서 돈벌이는 넘치니 좀 줄이고 전부가 바빠서 신앙생활에 주력하지 않는데 너는 신앙에 좀 더 푹푹 쓰거라. 마음을 조절하는 걸 근신이라 그럽니다.

50년 100년 전의 교회 교인과 오늘을 비교해 보면, 그때는 초등학교 제대로 나온 분도 별로 없었는데 모두들 성경을 많이 읽었습니다. 지금은 성경 읽는 사람 어느 정도로 없느냐. 신학생들 성경 안 읽고 신학박사 거의 안 읽고 신학교수 더 안 읽습니다. 이런 걸 두고 또 해석을 해보면 이렇습니다. 옛날에는 왜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했던 고. 할 일이 없으니까 갈 데가 없으니까 억울하고 가난하니까 예배당 가서 기도 많이 하고 성경이나 읽었겠지. 만화가 없었으니까, 텔레비가 없었으니까, 휴대폰 유튜브가 없었으니까 그때는 그래서 남는 시간에 할 일이 없으니까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성경 읽었겠지. 연세 많은 분들 우리 때는 기도 많이 하고 성경 많이 읽었다고 함부로 큰소리 칠 수 없는 게, 그때 유튜브가 있고 그때 만화가 있고 그때 영화 극장이 있었으면 더 했을걸요. 아마. 요즘은 학교 전부 다 대학 다 나오지, 주머니 안에 요만한 전화기 들고 이 안에 텔레비전보다 더 좋은 거 다 들었지, 길 가면서도 이거 쳐다보고 저 지하철에 언제 가니까 서울에 막 수만 명이 막 밀려들어가는데 전부 이렇게 하고 들어갑니다. 또 콩나물시루 꽃이 촘촘히 섰는데 전부 요 짓 합니다. 저처럼 이제 기도하는 사람이 있어서 또 나 같은 목사가 하나 있나 보니까 레시바 꽂고 앉았습니다. 그 뒤에 보니까 이제 예배 보는데 우리 저 지금은 예배 보는데 레시바 꽂고 방송하는 사람은 화가 나서 아예 지금 오후 예배 안 나와 버렸지요. 한 10명 안 나옵니다. 여반에는 한 5명 남반에는 한 10명 한 15명. 목사 설교보다야 레시바 꽂고 휴대폰 켜면 소리 없이 드라마도 있는데. 그런 것은 하라 해도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귓구멍 탈나면 어떡할 겁니까? 제 눈은 피해도 하나님 눈은 못 피합니다. 그 속에 뇌를 뒤집어 놓으면 어떡하려고 간 크게 그런 말을 해요. 불신자도 절에 가서는 함부로 행패 안 부립니다. 만에 하나 절에 돌부처가 화나면 큰일 날까 봐.

불신자도 통계 있는 사람은 예배당을 쉽게 잘 건들지 않습니다. 예배당 박해 해가지고 뒤끝 좋은 사람이 없다. 이거 기독교 역사입니다. 교회 박해한 정권 살아남은 경우가 있냐. 없습니다. 교회박해 질기게 해가지고 파탄 나고 엉망 되지 않은 국가 있냐. 역사에 없습니다. 안 믿어도 역사를 딱 보는 사람은 기독교 저건 그냥 던져놓는 게 제일 낫지 잘못 찔러댔다가는 큰일 난다. 현재 남한에 교회가 너무 많은 것처럼 해방 전까지는 북한의 교회가 그렇게 많았습니다. 한 개도 안 빠지고 김일성이 100% 다 미지내고 지금 북한 다 굶어 죽고 앉아있는 겁니다. 저렇게 다 굶어 죽고 앉아있는 겁니다. 세계에다 대고 하나님께서 광고하고 있는 겁니다. 소련은 기독교를 박해를 해도 핵심은 뽑고 이리저리 해도 다 없애지는 않았습니다. 중국도 다 없애지 않았습니다. 밀어내고 유배 보내고 그랬지. 북한 저 독종들만 교회 이름 붙은 거는 완전 다 싹 쓸어놨는데 제일 지독하게 했는데,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저렇게 완전 저런 데가 있습니까? 남한은 너무 발전해서 화나고 북한은 너무 망쳐서 새카맣고. 이걸 눈으로 보고도 또 북한 따라하자 그래요. 눈으로 보고도. 불신자는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짓하면 안 되고 믿는 사람은 남한보다 교회가 더 많던 북한의 교회를 100% 없앤 북한은 미워서 못 견뎌야 그게 믿는 사람입니다. 어디 믿는 사람이 북쪽 편을 들고 앉아서. 아무리 신풍이 다 그러고 아무리 여수 순천이 발광을 해도 믿는 사람만은 그러지 말아야 될 건데 믿는 것들이 더해요. 믿는 것들이. 이 설교 지금 쉽게 하는 줄 아십니까?

1990년 봄에 여기 순천에 당 책임자 전화가 직접 와가지고, 당신 어디 출신이고 뭔 설교하는지 다 안다고 전화 직접 했었습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만 광주에 정경수 목사님 아시는 분들 많지요? 웃으면서 자기도 그래요. 선거 때 되니까 앞에 뭐 붙은 당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남해 출신이지요? 우리 알고 있습니다. 씩 웃으면서 끊더라고 등골이 서늘하더라고. 제가 겪은 일이고 정경수 목사님이 겪은 일입니다. 녹음을 해놔야 여기는 믿겠지. 나는 그런 일 없었는데 저는 있습니다. 정경수 목사님도 있습니다. 서기덕 집사님의 조카 서원균 목사님이 여기 오던 첫날 저를 데리고 오면서 이 동네 말조심해야 됩니다. 나는 순남교회 목사인데 신풍 청년이 순남교회 순천 목사인데, 주일 오전 설교하는데 강남여고 교사라 그러지요. 벌떡 일어나 가지고 에이 집어치우라 그러고 나가더라고. 신풍은 여수순천 백리 길의 가운데라 시골 사람이라 점잖아서 그렇지 속으로 굉장합니다. 부산에서 배웠다고 설치는데 여기서 말조심하시라고 서원균 목사님이 서기덕 집사님 조카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고, 오늘이 마지막인데 오늘 할 말 안 하고 그냥 지나가서 그때 가르쳐 주셨으면 그때 알았으면 안 그랬을 건데요. 오늘 거 지나가면 제가 심판받아야 됩니다. 할 말은 하고 안 할 말은 참고 그것도 근신입니다. 무조건 줄이고 무조건 누르면 인내가 되고 근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첫째는 절제하는 것 줄이는 것이 근신인데 알고 보면 조절이 근신의 핵심입니다. 왜 세상을 줄이고 왜 마음을 조절하지요? 말씀에 집중하라. 말씀에 집중을 하려니 다른 것은 못하는 겁니다. 흩어진 거 모아야 되고 조절해야 되고 그리고 말씀에 집중하라. 우리의 모든 현실은 항상 한 번밖에 없고 마지막입니다. 좋은 현실은 우리 앞에 널려 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곁눈질하던 거 다 줄여서 말씀에만 주력해서 신앙에만 걸어 나가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이 너무 좋다. 그러나 세상에 곁눈질하면 정욕이 되고 음란이 된다. 어떡하란 말이냐. 앞서 가신 주님처럼 말씀으로 한 길만 걸어가라. 말씀으로 걸어가다가 어려우면 어떡하지? 주님의 고난을 해결해 놨으니 뒤만 따라가면 된다.


(기도)
매 현실 지난날과 만물에 총합이 되어 한 번밖에 없는 천국 준비의 순간순간으로 지나가고 있사오니, 오늘처럼 좋은 세상 사방에 널려 있을 때 곁눈 뜨지 아니하고 말씀 속에 인도하는 주의 뜻에 한 가지 마음으로만 주력하며. 이 길 걸어가는데 필요한 모든 어려움 모든 난제 주님이 다 제거해 놓으셨으니, 믿고 맡기고 순종하나로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세상에 주변에 소중한 나와 나의 기회를 손해 보지 않고 한 주간 또 너를 걸어가는, 우리 모든 교인 되도록 마음 마음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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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4.2.11주전 벧전4:7 정신을 차리고 총공신풍



□ 2024년 5월

1주 성찬, 고전11:26 주를 (기념)하라 주님의 생애와 생명 바쳐 구원하심을..
2주 회개, 요일1:9 (자백) 생활하라 꼭 할 수 있고 해야 할 것 하나 실행..
3주 세리, 눅18:13 자백하는 (자세) 고개를 들 수 없는 자기 단점을 찾아..
4주 경외, 출23:25 주님을 (섬기)라 두렵고 사랑하는 주님만 바라보고 순종
5주 고난, 벧전4:1 (갑옷)을 삼으라 주님 고난으로 나의 모든 고난을 감사


■ 상황
‘만물의’
만물의 끝은 (현실)
현실은 모든 (만물)

‘마지막이’
모든 기회는 (단번)
만사는 항상 (최종)

‘가까웠으니’
매 현실마다 (결정)
모든 결정은 (불변)

‘그러므로 너희는’
불신자는 늘 (같은) 세상
우리는 항상 (다른) 세상


■ 자기를 향한 3가지 노력
1. ‘정신을 차리고’
방탕을 (정리)하라
분산된 마음을 (모으)라 세상에 불신자처럼 환경에
주님의 고난을 (기념)하라

2. ‘근신하여’
세상을 (절제)하라
마음을 (조절)하라
말씀에 (집중)하라

3. ‘기도하라’
주님의 (뜻 )을 찾고
부족하니 (간구)하라
기다리며 (순종)하라


■ 다른 사람을 향한 3면의 노력
1. ‘사랑하라’
무엇보다도 열심히, (충성)
서로 사랑할찌니, (헌신)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구원)

2. ‘대접하라’
서로, (한몸)
대접하기를, (살펴)
원망 없이 하고, (감사)

3. ‘봉사하라’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겸손)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성실)
서로 봉사하라, (주님)처럼

■ 하나님과 함께 살라
1.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일 누가 말하려면, (표시)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사자) > (입)

2. 하나님의 공급으로
누가 봉사하려면, (제공)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전달)

3. 하나님의 영광으로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님)으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영광)을 위해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영생)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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