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4.2.11 벧전4:7 매 현실은 만물에 연결된 상태로 단번만 주신 기회, 가장 복된 기회로 깨닫고 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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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4.2.11 벧전4:7 매 현실은 만물에 연결된 상태로 단번만 주신 기회, 가장 복된 기회로 깨닫고 귀하게

서기 0 90 02.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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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3.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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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khr)


240211 주전

벧전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는 말씀은 세상은 이대로 견디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세상이 견디지 못하면 과학과 인간의 많은 기술들이 또 버티고 방법을 내면 될 것이 아닌가?

(화성 이민)
-그래서 별나라 가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성경에 하나님이 이 정도 기록할 때에는 인간이 대처를 해도 하나님이 세상을 마감시켜버릴 것이다. 성경의 말씀이 이렇게 나오면 그렇게 되겠구나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복이 있는 자세이다.

(초등 1년 입학생이)
-선생님이 질서 지키라고 하면 예하고 따라가면
-좋은 일이 앞으로 많을 것인데
-안 볼 때에 알아서 하지 머리가 그렇게 발달하면
-자기 인생은 엉망이 되어진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이, 2천년 전 오늘을 향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고 그렇게 적어주셨으면, 2천년 전의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리고도 2천년 동안 별일이 없었다는 것은 이게 다 옛말에 헛말이 아닌가? 그리 보면 큰일나고. 2천년이 더 가깝게 되었구나. 이렇게 읽으면 복 있는 사람이다. 어떻게 읽었는지? 각자 생각해볼 것

(담배 암 걸린다고 해도)
-등소평은 90살까지 담배피고 살지 않았느냐?
-복 없는 인간은 이리 보고
-그가 담배 안피웠으면 100살 넘게 살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봐야 복 있는 사람이다.
-천하에 많은 정보 많은 길 중에 복 없는 것만
-속속 뽑으면 그게 생 지옥이 되어진다.

오늘 오전 말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하실 때에 일단, 아 그렇구나. 이것은 우리에게 자유로 주지 않았다. 그런 줄 알면 된다.

(태어난 아이가 멋 모르고 태어나지만은)
-지켜보는 할머니들은 이게 이쁘게 태어났는데
-이 아이가 10대 20대 무수한 앞날이 있을 것이고
-생각한대로 어떻게 자라갈까?
-이 아이 없는 세상에 귀하기는 귀한데
-이것이 10대 20대 공부하고 진로 위해서 골치 아플 것이며
-이게 보이면 어른이다.
-30세에도 이런 것이 보이면 원로급이 되는 것이다.
-60 80에도 이런게 안 보이면 철 없는 아이이다.

(나이 들면 철은 들었는데)
-이놈의 세상이 얼마나 엉망인지
-70 80이 되어도 10살이 아닌지 모를만큼
-세상이 이렇게 되었고, 못 견디게 되엇다.
-세상이 버티면 하나님이 무너 내릴 것이고
-그냥 둬도 버티기는 어렵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일단 이것을 팩트로 받아드리는 것이 복이 있다.

(지구가 둥글다고 과학자가 말하면)
-둥근 것은 사실인데 어떻게 매달려 있을까?
-그것은 나중에 고민해보면 되는 것이다
-과학자가 결판 냈는데 잡아 죽인다고 하니
-그러면 너 원하는대로 평평하다고 해라
-그리고 돌아나오면서 그래도 둥글다. 이게 세상이 이야기다

(이런 것으로 교회 욕하는데)
-500년 전에 교회가 무식해서 세상 평평하고
-하늘이 돌지 지구가 돌겠냐고 큰 소리 쳤지만
-만물 마지막, 하나님이 기록하셨으면
-이것은 맞고 그러면 마지막은 정말 어떻게 될까?
-그것은 그 다음에 풀어가는 것이다.

■본론

“만물의 마지막이”

여기 만물이란. 하늘과 땅과 물질계 우주계 전부를 다 통칭해서 만물이라고 하셨다. 만물의 마지막 만물의 끝이 가까웠다는 말이다. 만물의 끝이라니?

(제가 서있는 자리는 신풍 땅 한 곳이다)
-그런데 여기에 맞물려 있는 곳은 여수 순천
-여수 순천 백리길이 신풍을 좌우로 싸고 있다.
-그 아래위로 한반도 중국 일본이 펼쳐 있다
-이것만 있지 못하고 이것만 빼내지 못한다.
-그리고 이어지며 지구가 있고 우주가 다 짜고 돌아가고 있다.
-이전에는 그렇게 짜고 돌아간다고 못했는데
-빈틈 없이 다 짜고 돌더라고,
-지금은 구성과 작동 원리까지 다 계산해내고 있다.

(그래서 신풍 왼쪽에서 쏘는 로켓이)
-앞으로 화성 끝 아니라 우주 끝까지 갈 것이다.
-이게 다 산수로 나온 것이다.

(2014년 설 다음 명절 다음 모인 이 순간 이 자리)
-지구 끝 아니라 우주끝까지 다 이어져 있다.
-반대로 말하면 만물은 다 이 자리에 연결 되어 있다.
-옆교회도 옆 나라도 누구에게도 똑같은 원리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한 몸인 것처럼 만물 전부가 개별인데 이어지고 하나로 엮어져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항상 끝과 끝과 끝으로 이어지고 있다.

(역사에 우리는 6천년)
-과학은 45억년 지나갔다고 그래도
-어느 시간 하나도 따로 끊어진 적 없었고
-그리고 이어져오고 있다.

장소적으로 오늘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 만물 전부가 다 엮어 있는 중심이다. 우리에게는 오늘 지나간 이 시간이 다 엮어 있고 앞으로 주실 주님의 영원 무궁 까지 다 이어져 있다. x선 y선 이어져 있고 g선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로 꿰뚫고 있다. 이것 모르면 모르고 무식하다 한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만물의 끝이 가까웠다. 만물의 끝은 현실이다. 현실 주지 않은 교인은 없다. 다윗에게는 3천년 전 그 시간 그 현실을 주셨다. 3천년 지나서 우리에게는 다윗 대신에 세워놓고, 날 중심으로 지난날과 앞날과 좌우 모든 것을 다 뒤져보면 위에 계신 하나님이 날 위하여 시간도 공간도 조금도 빈틈이 없고 착오 없이 딱 엮어놓으시고, 2024년 2월 11일 오전 10시 예배의 이 혀실은 한번 밖에 없다. 그런데 과거 현재 미래의 만물 존재가 다 엮어 있다. 그리고 이 시간 끄탄면 포장되고 그 다음 것은 다음 것으로 따로 할 것이다.

(저희 공부할 때에는)
-12년 놀고 대입 시험 잘 찍으면
-순대도 못 들어갈 학생이 서울대 법대도 갔다.
-찍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
-이런 아이 없애버려고
-고등 학교 입학 3월 3일, 결석 했냐 안했냐
-하나하나 전부 다 점수 메겨놨다가. 너 3년 전? 좋은 학교는 6년 전?
-더 좋은 학교는 심층 면접에서라도, 너 초등 중고 지낸 것 보니
-5년 10년 다 구별해서 점수화 적용한다. 내신이라고 하지.
-복잡하게 되어 있으나 할 말은 없다. 맞긴 맞으니까

(당시는 서울대 물리과가 최고였는데)
-들어갈 학생이 그 날 아침 설사 복통 고열로
-바로 옆 책상에서 엎어져서 못 봐서
-12년 완벽하게 공부했는데 시험 치는 그 날 아파서
-안봐도 그건 재수이다.
-이런 일을 없애버려고 입학한 첫날의 출결, 지각, 1학긱 활동 시간
-전부 선생님 미주알 고주알 다 적어가지고
-이만큼 쌓아놓고 두루두루 보니,
-이 아이는 초등은 등신인데 고등 이만큼 좋아졌으니
-아직은 우리학교 넣어줄 정도는 아니나, 궤도를 보니
-우리 학교 인물 되지 않겠느냐 합격한다.
-실력 없어도 발전성이 있으면 합격할 수 잇는 것이다.

(초등에는 멍청했는데)
-중학교에 머리 커져서 중간되는 학생이 있고
-고등까지 엄청 올라갔는데 출발이 늦어서
-이게 입학이 어려운데
-학교가 희망이 있으면 이런 애들을 보고
-이 아이는 뽑아 올려놓으면 갈수록 인재가 되겠구나
-그러라고 입학 자율성을 주는 것인데
-그 자율을 가지고 엉뚱한 짓 하니 못된 것이지.

(1학년 때에는 세계 천재_
-중학교는 국내 천제, 고등은 동네 천재
-기록은 보이 학교 입학은 되겠는데
-졸업에는 앞골목 써빙도 못하겠구나 하면 탈락 시켜버리는 것이다.
-인간이 기계가 아니니 자율권을 줄 때에
-이것도 계산하라는 것인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는 말씀을 해석하기 위해서 세상 상식을 알아야 되도록 성경을 글자로 적으시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고 이렇게 순서를 적어주셨다.

(초등1년이 입학 할 때에)
-이 아이가 서울대 들어갈지 못 들어갈지 벌써 집안과 그 아이 활동보면
-벌써 알아본다. 그러면 미국처럼 좋은 나라 된다.
-우리나라 입시 제도 변경이 욕하면서도 미제 따라가는 것이다.

(84년 미국 우리 공회 교회 가보니)
-그때에 고등1년 입학 학부형, 주교생.
-그 뒤에 하버드 갔다. 실력으로 갈 때에 실력 더하기
-하버드 미식 축구 선수로 뽑혀갔다.
-그 아버지가, 유치원 활동 사진부터 비디오로 찍어서 쌓아놨다
-대학 들어갈 때에 펼쳐놓고, 이랬고
-이 아이 뽑아주면 당신 학교 출세할 것이라 조직 설명 체계가 미국이라고.

(그 이야기 들은 사람이 이 신풍 목사)
-30년 전에 이 나라 제일 불리한 위치인데 여기에서 초등을 이리 공부
-중등을 고등을 이리 하면 그 다음 이 아이 받아주면 당신 학교 출세할 것이라
-해보니 안 통하는데가 없었고 우리 교회 아이들 경력 대단했고
-대단해서 세상으로 갈까봐 차단했을 뿐이지.
-대통령보다 신풍 마을 반장하는 것이 신풍교회 목사 양심이라서 그렇다.
-그러니 신풍에 살면서 환경 탓하며 울고 짜는 사람 되면 안된다.
-자라는 학생들만은 만들면 이렇게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 보고
-알면서도 안 가는 사람은 베짱있게 살 것.

“만물의”

만물에 가까웠다는 해석하기 위해서 기본을 소개하고 있다. 만개의 만 자가 만개의 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석할 것 아닌가? 옛날은 1만이라는 뜻은 전부 다 라는 뜻이었다. 성경 기록의 만물은 끝이 없다 한이 없다. 인간 너희들 계산으로는 계산 다한 것 그 이상이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작은 물질계이다. 무한을 가르치기 위해서 세상을 만물로 딱 줄여놓은 것이다.

(초등1년 입학할 때에)
-부모의 능력과 이 아이의 재질을
-부모가 어떻게 끌어가는 것을 보면 이 아이 엄청나겠는데,
-이 아이는 굉장하나 부모가 방향 잡은 것에 엉망되겠는데,
-부모와 아이 수준 보니 될 것도 안되겠는데?
-빠르면 초등1년에 다 나오는 것이다.

(네덜란드 쪽은)
-초등 4년에 사람 분별 다 해버린다.
-많아봐야 중1-2까지 딱 지켜보면
-양심있는 교육가가 보면 이 아이는 공대, 학자, 아예 노가다
-인간 감별하고 그대로 인생 바꿔버린다.
-자유의 나라라고 대단한데 못 바꾸도록 위에서 막는다.
-자유가 뭔지 바로 알아야 하는데 악만 쓰면 자유가 아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다. 2천년 전에 그랬는데 2천년 간 세상이 더 발달하고 있는데, 끝이라니? 지구 끝나면 화성까지 갈 준비 다 하고 있는데? 망할 사람 복 없는 사람은 똑같은 것 들으면서 하나님의 기록이라는 성경 조차도 틀렸다고 딲딱 찍어대면서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똑똑한 줄 안다. 똑같은 종교가 멀리가고 일반화가 되고 공통적인 것을 많이 가지면 종교라고 한다. 없으면 미신이다.

(불교 유교 이런 것. 기독교를 그 정도로 보시는가?)
-100년 전에 없어질 것인데. 유교 불교는 이미 없어졌다.
-불빛이 밝아지니 없어지듯이
-하늘의 태양 빛에는 21세기 과학이 비춰도
-그보다 더 센 불이 하나님의 진리의 불빛이라 망하고 없어질 것 같은데
-갈수록 기독교는 원리주의로 가고 있잖는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주님이 오셔서 만물 없어지는 최후 대 심판을 말한다고 일반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게 일반교회 한계이다. 지난날 초등학교였다.

(초등 6년 졸업하면 중학교 올라가야지?)
-배울 것이 많을 걸? 6년 배웠는데 중학교 또 가나?
-고등가면? 끝도 없을 걸?
-대학은 학문의 세계는 무궁하구나 그 소리 나올 걸?
-인간이 만들어놓은 과학 학문도 그 소리가 안나오는데
-하나님이 종교의 이름으로 생명의 구원의 영원불변으로 적어놓은
-말씀이 그렇게 시시할까?

이 말씀 영원 불변의 진리라고 할 때에 이게 그렇게 서툴지 않을 것인데 하고 연구하고 했어야 할텐데, 세계 신학이 놓쳐버렸던 것이다. 다 만들어놓고 마지막 하나 놓친 것을 예배당 들어오는 입구에 공회는, 그것을 건설구원이라는 말씀으로 보니, 간단하게 그냥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모든 애매해던 것은 다 정리가 되어서 이렇게 모여 있는 것이다.

(초등 1년 우습게 알면 중등 못 올라간다)
-아동 학대라고 요즘 어려워진다.
-초등 애매하게 놓치면 중학교 가서 바빠진다.
-나중에 급하면 컨닝하든지 원서 조작해야 되겠지
-그러다가 들키면 나라 임금 될 사람이 저 모양 저 꼴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제정신 차리고 보면,
=태어날 때에 엄마가 좋은 마음으로 신앙으로 기도하고
-복 되게 출산 하는게 맞을 것이고
-이 아이 정신 차릴 때쯤에 훗날 고생보다 지금 정신 차리는게 낫다고
-수준에 맞춰서 달래가면서 1년 2년
-그래서 부모 이야기 듣는 아이가 되면 좋을 것이다.

(알고 보니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난 1년 1년도 괜히 있어도 없어도 되던 때는 없었다.
-이 아이 듣고 본 것 전부 기본 프로그램으로 깔려 있다.
-이게 체질 인격이 되어서 훗날 바꾸려면 어려워진다

(종합 내신 기록부)
-학교 들어가는 입학 온갖 다 적어서, 종합적으로 전부를 보니
-이러고 저러고 그래서, 발전적이니 우수한 사람이 앞으로도 우수하겠다고
-만사를 평가하는 것이고
-시작이 바로 전부였다는 것이다.
-초등 1년이 초등 1년의 전부였고 입시 대비였다는 것이다.
-중1은 없어도 되는 1학년이 아니라 1학년의 기록이 뒤를 받쳐주는
-중1이 해야 될 그 해가 마지막 기회였다는 것이다.

(결혼 후 신부가 되기 전)
-아가씨 대 갖추지 않으면 뒤에 가서 못 고치는 일이 생긴다.

그래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만물이란 현실이다. 매 현실이 만물을 모아놓고 만물과 연결이 되는 만물의 집합이다 이것을 펼쳐놓으면 만물이 되어진다. 이 시간이 현실이다. 현실이란 장소의 공간과 시간이 만난 곳으 ㄹ현실이라 한다. 시간과 공간이 마주치는 곳, 현장과 현재 시간이 마주치는 곳을 현실이라고 한다. 현실에는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이 땅 위의 만물이 다 이어져 있고 짜여져 있고 현실은 그 핵심이다. 그래서 만물의 끝은 현실인데, 알고 보면 현실은 모든 만물이다. 만물의 제일 마지막 끝, 알고보니 현실인데 그 현실 끝은 모든 만물을 담고 있는 것이다.

(과학은 대충이 없다)
-나로도 로켓 쏠 때에, 나사 한 개 더 박고 뺀다고 대충 되는 것 없다.
-자동차는 나사 하나 빠져도 백리 가다가 고장나지, 상관 없는 것도 있으나
-로켓은 틀릴 것이다. 고무줄 하나에도.
-그것보다 더 정밀한 하나님의 말씀은
-느슨해보이나 정확무오하게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신다.

오늘 이 시간 때문에 앞으로가 이렇게 될 것이며. 오늘까지 지난날 인도하여 매어주신 것이다. 이 공간을 위해서 지구를 주셨고 오늘까지 운영하신 것이다 정말 하나님의 자녀로 믿는다면 이 순간 날 위하여 아담부터 모든 조상이 그 수고를 다 했고 그 모든 시간이 오늘의 이 현실을 만들어주셨고 지금도 만물이 짜고 떠 받쳐서 이 시간 우리가 앉아 있고 서 있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과 존재에 하나라도 삐걱했으면 이것은 존재하지 않는 현실이다. 사이비가 아니고 현장 구현된 현실이다. 하나님이 전부 다 하셨다.

(이전에는 이런 설교는)
-허구 공상 상상이 지나치다 했는데
-지금은 과학이 다 증명하고 있다.
-허공도 우주 공간도 진공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욕하고 있다.
-그 넓은 우주 별과 별 사이의 진공으로 본 것은
-네 눈이 나빠서 그렇지. 그 속은 입자로 다 채워져 있더라.

(인간이 무식하니 진리의 말씀은 좀 철이 들어가며)
-배워가며 느끼지 않겠느냐 그래야 할텐데
-초등1년이 들어가서 교장이 어떻고 교사가 어떻고 하면
-천재가 아니고 인간되기 어려운 놈이다.
-가끔 뛰어난 애들이 있긴 한데, 선생님 말 속으로 다 반박하고 있음
-하나님의 말씀에 인간이 얼마나 과학 얼마나 발달했다고
-토씨 달고 이렇다 저렇다 아니라고 하느냐?
-그 다음 따져봐도 늦지 않고 손해 없다.

이번 한 주간에, 서론의 서론이다. 만물의 마지막은 가까웠다. 마음 속에 좀 무겁게, 내일은 내일의 만물이다. 오늘의 만물은 오늘의 만물이다. 오늘 지나가면 두 번 다시 찾을 수 없고 다시 구현 못한다. 오늘 이 만물은 오늘 이 순간에 역사 세계 속에 한번 존재하고 가져가신다. 그래서 만물의 마지막은 가까운 것이다.

(오전 8시 정각 시험날 시험지 제출하는데)
-7시 59분까지는 준비할 수 있으나
-종치면 컨닝되는 것이다.
-8시 시험에 7시 55분 학생의 마음은
-준비는 마지막 지금이다.
-인생의 모든 현실 현실은 하나님이 펼치시고 인도하신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어제는 오늘 준비할 수 있는 직전이고, 오늘은 오늘 현실의 끝이다. 그러면서 이 현실은 다음 오후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이다.

(7시 55분, 8시 시험)
-마지막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다.
-날려도 되고, 정상적이면 시험 때가 가까웠다고 집중한다.
-그리고 시험 치면 다시 시험 못 친다.
-그 다음 시험은 재수이든지 모의고사이든지, 그 다음이다.
-이건 이대로 끝난다. 그리고 이것 하면서
-시험은 이런 면은 내가 조심해야 되겠다.
-공부 안한 것들 시험 치면서 다 그런 마음 갖지 않는가.
-이것 한번이라도 더 볼 걸.
-어제 본 것이 막 나왔네, 기쁜 마음, 한 번이라도 더 볼 걸.
-선생님 평소 강조한 것 나왔데 대충 그런 것이다.
-아예 손 못대는 문제고 있을 것이고.
-이게 마지막인데 그 다음 준비할 방향을 잡아준다.
-그 다음 마지막을 준비하니까 만물이 가까운 것이다

모든 현실은 이 현실 마지막이며 그 다음 현실 또 준비의 마지막이다. 마지막 끊어서 귀하게 살도록 만물 중에 우리를 귀하게 만들어주셨고.

(이 자리 몇 명을 초월의 사자로 만들었으면)
-하루는 행복할지 모르겠으나, 눈치채고 나면 왜 사자로 만들었느냐고 원망할 것.
-사자는 10 몇 년 살고, 결국 굶어 죽는다고 한다.
-그렇게 먹어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증거이다.

(사슴은 삼만당까지 맨날 도망가면서)
-숨어 살아야 한다
-겉은 멋있는데 속은 늘 가슴 졸이며 살아야 한다.
-뭐 만물 연구하면 한도 없다.

(뭐라 해도 인간으로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해야 하고 안 믿으면 지옥이니 만물 중에 제일 불행이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 구원의 사람으로 붙여놨으니
-인간 태어난 것, 구원 아는 순간부터
-좋아서 죽지 억울해서 분해 죽고는 없어야 정상이다.

(자기 엄마는 다 이쁘지 않는가?)
-남들이 다 못났다 해도 자기 엄마는 이뻐야지.
-여기에 무슨 말을 할 것인가?
-감사하며 웃고 살지, 왜 10대라고 얼굴 분이 나서
-고생 제일 많이 한 제일 이쁜 엄마가 정답인데
-왜 10대 자기 엄마에게만 불만스러운가?
-가정에서부터 고운 마음 가진 아이의 얼굴과
-집구석에 엉망 진창 지옥의 마음 가졌다가
-집 나오면서부터 친구랑 얼굴은 보는 사람은 딱 보면 안다.

하나님이 만물 중에 귀한 인간으로 만들셨는데, 죽은 이후가 문제였는데, 이것을 영생의 구원으로 붙여 놓으셨으니, 이 한 가지만 생각해고 참 감사해야 되는데, 감사만 연구해도 죽는 날까지 시간이 없어야 되는 이 감사의 날들을. 왜 불만 불평 짜증을 왜 남을 욕하다가 그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우리는 바쁜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공부를 아는 부모는)
-초등1년 들어가는 이 아이의 초등1년을
-있어도 없어도 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초등1년에 이 아이가 익히고 거쳐야 되는
-실력이 배어 들어가야 되는 한번 뿐인 기회이다.
-아이의 순간이 그렇다. 자라기 때문이다.
-중1에도 그렇다. 고1에도 그렇다.

그 어느 순간 하나 하나도 있어도 없어도 되고 없으면 말지, 하나님은 그런 시간 공간으로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만물을 아시는 전부 구원의 하나님이 믿는 사람은 한명도 빠짐 없이 2024년 2월 11일 오전 10시 예배를 주실 때에는 이것은 비싼 것이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부모는 애가 터진다)
-애들이 아는가? 모르니 부모 몰래 별별 짓을 다 하지.
-부모 교사 몰래, 자기들은 지혜롭다고 행복해한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이 서민이고 서민 이하이다.
-그때 우연히 그때 충실히 했더라면 이렇게까지 살겠는가?

(이것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자기 노력 같은 것 같은데 왜 점쟁이 집에 가는 줄 아는가?
-정말 성공하고 지난 날 보면 그 고비 고비에 죽을 수 있고 망할 수 있었지.
-앞날은 어떻게 될가? 알 만한 사람은 보이기 때문에
-모든 최종은 하늘의 절대의 결정이 있었다.
-그 표현이 이 것이냐 저것이냐 마지막 이해를 위해서 그런 것이다.

(신풍 10년전만 해도)
-지역 병원 개업에도 돼지 머리를 올렸었다
-왜 저 친구는 부도 나고, 저 사람은 성공하고?
-이게 운이거든, 하나의 흐름이 있다보니가 고사를 지낸 것이다.
-의사 선생도 그렇다.
-정말 큰 것은 도무지 인간으로 되지 않더라.

■결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깝다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놨으니, 어떤 현실도 이 현실 만들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과거의 역사 선물 전부가 다 집약되어 오늘 이 현실 이 순간이 만들어졌다. 그러면 그 현실이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이 현실 하나님이 수고해서 만들었지만은 이게 피카소 그림 만큼 나오는가? 기준이 그게 아니라, 너! 네 신앙 너의 영생을 두고는 오늘의 주일 신풍교회에 이런 인연 저런 일정으로 우연히라도 모든 것은 하나님은 두 번 없는 것으로 만들어주셨고. 너에게는 이 순간으로 끝이니, 너는 그 전에 준비했어야 하는 것. 이것이 자기 아이 자기 부부, 불행한 가정 태어난 나의 상황이다 너, 너의 영원한 천국 영생 위해서는 그 동안 현황이 이렇고 그리고 오늘이 이래야 너에게 가장 좋겠다. 전지 하신 하늘이 알고 전능의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홍포 입은 부자과 거짓 나사로)
-오늘의 즐거움이 영원한 불타는 고통 깨닫게 해주옵소서.

(가난하면 천국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이 요셉이?
-이런데 흔들리면 똑같은 인간된다.
-교회는 자기 재산 다 팔아서 가난한 자 주라? 그건 복지부가 더 잘한다.

하나님이 나를 왕의 아들로 태어나게 했으면 내가 왕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왕이 될까? 나를 거지의 아들로 태어나게 하면 될까? 거지면 어떻게 해야 성실한 거지가 되어질까 연구해야 한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우리의 매 현실은 하나님이 가장 좋게 만들어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더도 덜도 없는 현실이다 잘한 것은 그 다음 현실을 더 잘 준비하면 되는 것이다. 역사 이후로 좋았던 시절 없으니 기본적 감사로 주님 향해야지. 좋은 세상 흥청 망청하면 하나님 손을 대신다. 모두가 좋다하나 나는 안 그런데? 한번 더 계산하면 다 감사할 일을 찾으면 정답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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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40211 주전

제목 : 매 현실은 만물에 연결된 상태로 단번만 주신 기회, 가장 복된 기회로 깨닫고 귀하게

사회 : 오 영근
찬송 : 91장(환난과 핍박 중에도), 74장(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 11장(눈을 들어 산을 보니)

본문: 베드로전서 4장 7절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입으라.
주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되 우리의 택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친히 자원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서 사활대속 완성하시고, 우리를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먼저 구원하여 주신 이 은혜를 생각하며. 우리 자신 주님 앞에 고개 들 수 없는 너무나 강퍅하고 너무나 주님 앞에 참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끊어지지 않게 하사, 앞서가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고난 속에 우리를 구원하시고 다시 부활하신 이 은혜를 생각하며. 우리 자신 어떠한 어려움에도 낙망하지 않게 하시고 아무리 잘 나간다 하여도 교만하지 않게 하사, 잘 나갈 때 더욱더 주님 한 분 붙드는 복된 저희가 되어 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한 마음을 붙들어 주시지 아니하면, 우리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이러한 무능한 저희들입니다. 주님께서 열어주시고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사 깨달은 말씀을 감사함으로 이행할 수 있는 복된 저희가 되게 하시려고, 주님께서 목적을 정하시고 그 목적 안에서 예정도 창조도 섭리도 지극히 적은 벌레 하나까지라도. 주님께서 운영하시고 홀로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 주님의 인도를 따라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 각자의 마음 마음을 주님께서 친히 주장하사 이 복되고 귀한 날 주님께서 세워 주셨사오니. 이 날을 통하여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변화된 참 사람이 참 영생의 길을 바로 걸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실 때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동일한 은혜로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는 말씀은 세상 이대로는 견디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이 견디지 못하면 과학과 인간의 많은 기술들이 또 버티고 방법을 내면 될 거 아닌가. 화성 이민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별나라로 가버리면 되니까. 근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성경에 하나님이 이 정도 기록할 때는 인간이 대처를 해도 하나님이 세상을 마감시켜버릴 겁니다. 성경에 말씀이 이렇게 나오면 그렇게 되어 지겠구나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복 있는 자세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한 학생이 선생님이 질서 지키라 하면 예하고 따라가면 좋은 일이 앞으로 많을 건데, 뭐 안 볼 때 알아서 하지 머리가 그쪽으로 발달하면 자기 인생 엉망이 되어 집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이 2천 년 전의 오늘을 향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이렇게까지 적어주셨으면, 2천 년 전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리고도 2천 년 동안 별일이 없었다는 것은 이게 다 옛날에 헛말 아닌가. 그리 보면 큰일 나고 2천년이 더 가깝게 되었구나. 이렇게 읽으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읽으셨는지 말은 하지 않아도 본인들은 마음에 다 알 거 아닙니까? 담배 피우면 뭐 암이 40가지 50가지 걸린다만다 해도 중국에 등소평 줄담배 피우고도 90살 살았지 않냐? 복 없는 인간들은 요래 보고 그 인간이 담배 안 피웠으면 190년 살았을 거 아닌가. 중국에 인구가 그렇고 중국에 한의학이 하도 수천 년 발달을 해서 그거 그럴 수 있지 않겠느냐. 요래가야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천하에 많은 말 중에 많은 정보 중에 많은 길 중에 복 없는 것만 쏙쏙 뽑으면 그게 생지옥 되어 집니다. 오늘 오전 말씀 다시 한 번 기억하십시다. 한번 따라하시지요. “만물의 마지막이”(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가까웠으니). 일단 아 그렇구나. 이건 우리에게 자유로 주질 않았습니다. 그런 줄 알면 됩니다.

태어난 아이가 멋모르고 태어나지만 지켜보는 할머니들은 이게 예쁘게 태어났는데, 이 아이가 10대 20대 어른이 되고 나이 많도록 참 무수한 앞날이 기다릴 것이고, 어떻게 생각한 대로 굴러가겠습니까? 할머니는 태어나는 아이를 보며 이 아이 없는 세상에 귀하기는 귀한데, 이것이 10대 20대에 공부하고 진로를 위해서 얼마나 골치 아플 것이며. 이게 보이면 어른입니다. 이 아이가 이 좋은 집안에 이렇게 좋게 태어났으니 온 가족이 밀어주면 대략 이렇고 이렇지 않겠느냐. 근데 세상이 원하는 대로 짐작대로 굴러가든가. 할머니 세대가 되면 이런 게 보여야 되고 30에도 이런 게 보이면 원로급이 되어 진 겁니다. 60,80이 되어도 이게 보이지 않으면 철없는 애들입니다. 나이 들면 철은 들었는데 이놈의 세상이 얼마나 엉망이 되었는지, 70,80이 돼가지고도 10살인지 아닌지를 모를 만큼 세상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거 이대로 못 견디게 돼 있습니다. 세상이 버티면 하나님이 무너 내릴 것이고 그냥 둬도 버티기는 어렵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일단 이렇게 그냥 이것을 팩트로 이건 그렇다 그렇게 받아들여버리는 것이 복이 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고 과학자가 말하면 둥근 건 사실인데 어떻게 밑에 매달려 있을까. 그건 뒤에 풀어보면 되는 겁니다. 과학자가 딱 재보고 이거는 지구는 둥글다 결판을 내놨는데 큰놈 잡아 죽이라 그러니, 겁이 나서 그냥 어이 너 원하는 대로 그냥 그러면 평평하다 그래라. 그리고 돌아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둥글다 그리고 또 돌고 있다. 세상 이야기입니다. 이런 세상이 여기를 가지고 교회 욕을 하는데, 500년 전에 교회가 무식해서 팽팽한 줄 알고 하늘이 돌지 지구가 도느냐고 큰소리를 쳤지만, 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하나님이 기록까지 해놓으셨으면 이건 맞고, 그런데 마지막이 정말 올까 어떻게 될까 이건 그다음에 풀어가는 겁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여기 만물이라 말은 하늘과 땅과 물질계 우주계 전부를 다 통칭해서 만물이라 그러셨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라 만물의 끝이 가까웠다는 말입니다. 만물의 끝이라니요. 지금 제가 서 있는 자리는 신풍 그냥 땅 한 곳입니다. 여기에 맞물려 있는 곳은 여수 순천입니다. 여수순천 백리길이 신풍을 좌우로 싸고 있습니다. 그 아래위로 한반도와 중국과 일본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만 빼내지를 못합니다. 이것만 있지도 못하고 이것만 빼내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며 지구가 있고 우주가 다 짜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렇게 짜고 돌아간다고 생각을 못했는데 빈틈 하나 없이 다 짜고 돌더라고, 지금은 구성과 작동 원리까지 다 계산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풍 왼쪽에서 쏘는 우주 로켓이 앞으로 화성 지구 끝까지가 아니라 우주 끝까지도 갈 겁니다. 이렇게 다 산수로 나온 겁니다. 2024년 2월 11일 설날 다음 날 명절이 이렇게 모인 이 순간 이 자리 지구 끝이 아니라 우주 끝까지 다 이어져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만물은 오늘 이 자리에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옆 교회도 옆 나라도 누구에게도 똑같은 원리로 그렇게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한 몸이 하나인 것처럼, 만물 전부가 만 가지의 끝없는 개별인데 이어지고 하나로 엮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항상 끝과 끝과 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사에 우리는 6천 년, 과학은 45억년이 지나갔다 그래도, 그 어느 시간도 하나하나가 따로 끊어지지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장소적으로 오늘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 만물 전부가 다 엮여 있는 중심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의 이 시간 지나간 모든 시간이 다 엮여 있고, 앞으로 주님이 주실 영원 미래까지 전부 다 이어져 있습니다. x선, y선 전부 다 이어져 있습니다. 이 공간적인 지위 선은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로 꿰뚫고 있습니다. 이거 모르면 모르는 겁니다. 모르면 무식하다 그럽니다. 예전에는 학교 안 가면 무식하다 그랬습니다. 이제는 발달이 되어 학교를 가나마나 모르면 무식한 겁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만물의 끝은 따라하십시다. 현실(현실). 현실을 주지 않은 교인은 없습니다. 불신자 거는 놔두고 다윗에게는 약 3천 년 전에 자기 현실을 그 시간 그 장소로 주셨습니다. 3천 년이 지나 오늘 우리에게는 다윗이 아니라 오늘 현실 이 시간에 우리에게 우리를 다윗 대신 세워놓고, 날 중심으로 지난날과 앞날과 좌우 모든 걸 다 뒤져보면 위에 계신 하나님이 날 위하여 시간도 공간도 조금도 빈틈없고 착오 없이 딱 엮어놓으시고, 2024년 2월 11일 오전 10시 예배의 이 현실은 한 번밖에 없다. 이 한 번밖에 없는데 과거와 미래와 만물 전부의 존재가 다 엮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딱 이 시간 지나가면 포장되고 그다음 것은 그다음 것으로 따로 주실 겁니다.

저희 공부할 때는 12년 놀고 대입 시험 찍다가 잘 찍으면 순대도 못 들어갈 애가 서울대 법대 법학과도 들어갔습니다. 찍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런 아이를 없애려고 지금은 고등학교 입학 3월 3일 결석했냐? 안 했냐? 하나하나 전부 다 점수 매겨놨다가 그다음 대학 들어갈 때 너 3년 전, 좋은 학교는 너 6년 전, 더 좋은 학교는 심층 면접에라도, 너 초등학교 때부터 중고 자라온 걸 보니 넌 우리 학교 들어오지 말아라 라고 5년 10년 십몇 년 전까지 다 구별해서 점수화를 하고 적용합니다. 종합 내신 뭐 그런 말들이 있죠? 복잡하게는 되어 있으나 할 말은 없습니다. 그게 맞기는 맞는 거니까. 12년 놀고 어느 날 찍었는데 최고로 들어가고, 12년 공부 완벽하게 한 대구 어느 친구가 서울대 물리학과가 그때는 제일 천재들이 들어갈 때입니다. 의대가 아니라 물리학과가. 서울대 물리학과 맡아 놓은 그 애가 시험 치는 그날 아침에 설사 복통 고열로, 바로 옆 책상에서 엎어져서 일어나지를 못해서 시험 치고 오니까 울고 있더라고요. 12년 완벽하게 공부했는데 시험 치는 그날 아파서 안 봐도 그건 재수입니다. 후기 가겠습니까? 이런 일을 없애려고 입학한 첫날, 출결, 지각, 1학기에 활동, 시간. 전부 선생님 미주알고주알 다 적어가지고 이걸 이만큼 쌓아놓고, 두루두루 보니 얘는 초등학교는 등신인데 중학교는 발전했고 고등학교 때는 이만큼 좋아졌으니, 아직은 우리 학교 넣어줄 정도는 아니나 발전의 궤도를 보니까 이애는 집어넣으면 졸업할 때 이 학교 인물이 되지 않겠냐. 예전 같으면 고등학교 입학해서 떨어버릴 애를 합격을 시킵니다. 이거 부정인가요? 어느 장관 복사해서 만들어 놓은 건가요? 이 애들은 그거 복사해서 들어간 거 그거 잡아내지 않았으면 앞으로 이 나라 인재 됐을 겁니다. 신풍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신풍이 고향이고 객지 나가 있는 분들은 전국 어디 가서든지 다 그 소리 하지요? 그 그거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런 걸 싫다 그랬기 때문에 틀린 거지 그거 복사해서 합격한 거 그거 자체 저 반대 안 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멍청했는데 중학교의 뒷머리가 트여져서 가운데까지 가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하다 보니까 고등학교까지 엄청 올라갔는데 출발이 늦어 이게 입학이 어려운데, 학교가 희망이 있으면 이런 애들을 보고 얘는 뽑아 올려놓으면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인재가 되겠구나. 그러라고 입학 자율성을 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자율을 가지고 엉뚱한 짓을 하니까 못 되게 되는 거지. 1학년 때는 세계 천재, 중학교 때는 국내 천재, 고등학교는 동네 천재. 기록을 보니 얘는 이 학교에 입학은 되겠는데 얘가 졸업할 때는 이 학교 앞 골목에 식당에 서빙도 못하겠구나. 이리 되면 그건 떨어버리는 겁니다. 인간이 기계 아니니 자율권을 줄 때는 이런 것까지 모아서 주는데, 이걸 악용을 하니까 악용하는 나라는 미개하게 가는 거고 선용하는 나라는 결국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선택은 여러분이 하는 겁니다. 이쪽 지지하려면 하시고 미개한 나라 되시고, 욕을 하든 말든 발전된 나라를 향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건 발전되게 돼 있는 겁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는 말씀을 해석하기 위해서 세상 상식을 알아야 되도록, 성경을 글자로 적으시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고 이렇게 순서를 적어주셨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입학을 할 때 이게 서울대 들어갈지 못 들어갈지 벌써 지방과 그 아이의 활동을 보면 벌써 알아버립니다. 그러면 미국처럼 되는 좋은 나라가 되어 집니다. 우리나라 입시 제도의 변경이 욕을 하면서도 미제 따라가는 겁니다.

84년에 미국에 우리 공회교회가 있어서 가니까 그때 고등학교 1학년 입학할 아이가 있는 학부형 우리 주일학교 아이입니다. 그 아이 뒤에 하버드 들어갔습니다. 실력으로 하버드 들어갈 때 실력 더하기 하버드 미식축구 선수로 뽑혀갔습니다. 한인 중에서는 아마 거의 없을 걸요. 아빠가 하는 말입니다. 얘 유치원 때 활동사진부터 전부 비디오로 찍어 이만큼 쌓아놨습니다. 내년 후 내년 얘가 대학 들어갈 때 이걸 펼쳐놓고 유치원 때 이랬는데 초등학교 이랬는데, 중고를 거쳐서 그다음 이 아이를 뽑아주시면 당신 학교는 출세할 겁니다. 이게 이렇게 조직적으로 설명이 되는 체계가 미국입니다 라고 그래요. 그 왜 신풍에서 얘기하지요? 그 얘기 들은 사람이 이 교회 목사입니다. 그리고 36년 전에 여기 와가지고 신풍에 이 아이들이 이 나라에 제일 불리한 위치인데, 여기서 초등학교를 이리 공부하고 중학교를 이리하고 고등학교를 이리 가며, 그다음에 이 아이들을 받아주면 당신 학교 출세할 건데 이렇게 서류 넣어보니까 안 통하는 데가 없던데요. 우리 교회 아이들 경력 모두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걸 가지고 들어가면 교회를 안 다닐까 봐서 목사 양심에 그다음 다 차단을 한 겁니다. 서울에 대통령 하는 것보다 신풍삼거리 반장하는 게 신풍교회 목사의 양심으로는 더 나은 교인 되는 겁니다. 근데 신풍에 살다 보면 못 나서 못 난 줄 알고 자꾸 자기가 자기를 못 났다고 이렇게 받다 보니까, 우리는 억울하고 피해자고 소외계층이라고 울고 짜는 사람이 되면 될 것도 안 됩니다.

부모 세대는 놔두고 자라는 학생들만은, 만들면 이렇게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 보고 그다음 안 가는 사람들은 배짱 있게 여기 살겠지요. 지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는 한 말씀 해석하기 위해서 기본을 먼저 소개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만자가 만 개의 만이라고 알아야 해석할 거 아닙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만물이 만 개입니까? 2만 개입니까? 만 곱하기 만은 1억인데 1억도 넘지 않습니까? 옛날은 미개하고 옛날은 일만이라고 하면 전부다 라는 뜻이었습니다. 산수와 물리의 만개는 숫자로 만 개입니다. 성경에 기록한 만물은 끝이 없다 한이 없다. 인간 너희들 계산으로는 계산 다 한 거 그 이상이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작은 물질계다. 영원의 무한을 가르치기 위해서 세상을 만물로 딱 줄여놓은 겁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할 때 부모의 능력과 이 아이의 재질과 그 아이의 재질을 부모가 어떻게 끌어가는 걸 딱 보면, 이 아이 엄청나겠는데, 이 아이는 굉장하나 부모가 방향 잡은 거 보니까 엉망 되겠는데, 이 아이와 부모의 수준을 보니 될 것도 안 되겠는데, 빠르면 초등학교 1, 2학년에 거의 다 나오는 겁니다. 네덜란드 쪽 가면 초등학교 4학년이면 인간 분별 다 해버립니다. 이게 네덜란드, 독일 그쪽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많아봐야 중학교 1, 2학년까지 딱 지켜보면, 교육가 양심 있는 교육가의 눈에는 얘 공대, 얘 인문계, 얘 대학, 얘 학자, 얘 아예 노가다. 거의 인간 감별해버리고 그대로 인생 바꿔버립니다. 자유의 나라라고 유명하지요. 이런 틀은 못 바꾸게 위에서 제도적으로 묶어놓습니다. 데모를 해도 알고 데모를 해야 좀 먹힐 건데. 돼지 멱따는 소리처럼 악만악만 쓰다가 많은 사람이 악 쓰면 진리인 줄 압니다. 세계 1등 할 나라가 이래 놓으니까 아직까지 10등밖에 못 하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예수님 막 가신 후니까 2천 년 전에 만물의 마지막에 가까워서 이제 재림은 온다. 세상의 끝이다 했는데 2천 년 간 지금 세상이 더 발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끝이라니요. 지구 끝나면 화성까지 갈 준비 다 하고 있는데. 망할 사람 복 없는 사람은 똑같은 걸 들으면서 그렇게 들으면서 하나님의 기록이라는 성경조차도 틀렸다고 딱딱 찍어대면서, 지가 하나님보다 더 똑똑한 줄 압니다. 종교 창설가라는 것은 일반 인간보다는 좀 머리가 나을 건데 그렇게 멍청한 사람이 이런 말씀을 적었으면, 이 종교 100년도 안 가서 없어집니다. 그런 걸 미신이라 그럽니다. 똑같은 종교인데 멀리 가지 않고 일반성, 객관성이 없으면 미신이라 그럽니다. 똑같은 종교가 멀리 가고 일반화가 되고 이것이 공통적인 것을 많이 가지면 종교라 그럽니다. 불교 유교 이런 것들. 인간의 공통성과 역사성을 눈치 채고 가진 것이 종교인데 기독교를 그 정도로 보시나요? 100년 전에 없어질 뻔했지. 유교 불교 100년 전에 아예 없어졌습니다. 그 골수들은 다 압니다. 없어진 거. 현대 과학 발전하면서 그건 저절로 사라져버렸습니다. 태양이 밝으면 가로등이 안 보이는 것처럼, 태양이 밝으면 플래시 불 켰는지 안 켰는지 안 보이는 것처럼. 불교 유교의 불빛은 새카말 때는 이게 불빛이 되었는데 과학의 태양이 비쳐버리니까 이게 불빛입니까? 장난이지. 하늘에 태양빛의 21세기의 과학이 비춰도 그것보다 더 센 불이 하늘에서 내리는 하나님의 진리에 불빛이라, 이게 망할 것 같고 없어질 것 같은데 갈수록 기독교는 더 원리주의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주님이 오셔서 세상이 없어지는 최후 대 심판을 말한다. 대개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게 일반 교회의 한계입니다.

지난날은 그렇게 믿어야 되는 초등학교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하면 중학교 올라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배울 게 많을걸요. 6년 배웠는데 중학교를 또 가? 어중간한데. 가보면 초등학교 배운 게 기초고 중학교는 엄청 넓을 겁니다. 고등학교 가면? 끝도 없을걸요. 대학교 문 딱 여는 순간 학문의 세계는 무궁하구나. 그 소리가 나올걸요. 인간이 만들어놓은 과학도 학문도 그 소리가 나오는데 하나님이 종교의 이름 중에 생명의 구원의 길로 영원불변으로 적어놓은 말씀이, 그렇게 시시해서 2천 년 전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재림이 가까웠고 세상이 끝났으니 열심히 믿으라. 그리고 2천년 멀쩡한데요? 그런데 이 말씀을 영원불변의 진리라 그럴 때는 이게 이렇게 서툴지는 않을 건데 하고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이게 하루하루를 대처하다 늦어서 세계 신학이 미처 놓쳤던 겁니다. 다 만들어놓고 마지막 하나를 놓친 걸 예배당 들어오는 입구에 간판의 공회는 이걸 건설구원이라는 말씀으로 보니, 뭐 간단하게 그냥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모든 애매했던 것은 다 정리가 되어. 이런 추석 연휴에도 이렇게 모여 있는 겁니다. 만물의 마지막에 가까웠다. 초등학교 1학년 우습게 알면 2학년이 붕괴됩니다. 1학년 때 논 거 2학년 잡으려면 애먹습니다. 1~2학년 논 걸 3학년 때 잡으려면 곡소리 나고 아동학대라고 요즘은 어려워집니다. 그러다가 그러다가 초등학교를 애매하게 놓쳐놓으면 중학교 가서 바빠집니다. 나중에 급하면 커닝해야 되겠지요. 아니면 복사해서 원서 조작해야 되겠지요. 그러다 들키면 나라의 임금님 될 사람이 저 모양 저 꼴 되는 겁니다. 저 가정도 그런 방법 비법 모르는 우리까지도 제 정신 차리고 보면, 태어날 때 엄마가 좋은 마음으로 신앙으로 기도하고 복되게 출산하는 게 맞을 것이고, 이 아이 정신 차릴 때쯤 대화를 통해 훗날 고생하는 것보다 지금 조금 정신 차리는 것이 낫다고. 비교를 하고 아이의 수준에 맞춰 달래가면서 1년 2년 그래서 부모 얘기는 좀 듣는 아이가 되고. 이렇게 나가면 좋을 겁니다.

알고 보니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난해 1년 1년 그 어느 해도 괜히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도록 되어 진 때는 없었습니다. 이 아이가 듣고 본 거 머릿속에 전부 기본 프로그램으로 깔려 있습니다. 이게 체질이 되고 이게 인격이 되어 훗날 바꾸려면 어려워집니다. 이게 종합내신인가 아이들 요즘 학교 가면 들어가는 입학 때부터 온갖 걸 적어, 마지막 대학 들어갈 때 종합적으로 전부를 보니 이러고저러고 이래서 이건 발전 중입니다. 이거 우수한 사람이 계속 우수하니 앞으로도 우수하겠습니다. 만사를 평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작이 바로 전부였다는 뜻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대학 입학에 필요한 초등학교 1학년에 해야 될 그 전부였고 입시 대비였다 그 말입니다. 중학교 1학년이 중학교 1학년은 없어도 되는 1학년이 아니라, 이 1학년의 기록이 뒤를 받쳐주는 중학교 1학년이 해야 될 일은 그 해가 마지막 기회였던 겁니다.

결혼 후 신부가 되기 전, 결혼 전 아가씨 때의 마음가짐 행동이 그때 배우고 그때 고치지 않으면 뒤에 가서 못 고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만물이란 만물의 끝은 현실입니다. 매 현실이 만물을 모아놓고 만물과 연결된 만물의 집합입니다. 이걸 펼쳐놓으면 만물이 되어 집니다. 이 시간이 현실입니다. 현실이란 장소의 공간과 시간이 모인 곳을 만난 곳을 현실이라 그럽니다. 시간과 공간이 마주친 곳, 현장과 현재 시간이 마주친 걸 현실이라 그럽니다. 현실에는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이 땅 위에 만물이 다 이어져 있고 짜여 져 있고 현실은 그 핵심입니다. 그래서 만물의 끝은 현실인데 알고 보면 현실은 모든 만물입니다. 만물의 제일 마지막 끝, 알고 보니까 이게 현실인데 그 현실을 거꾸로 보니 이 현실은 만물 모든 만물을 담고 있는 겁니다. 과학은 대충 대충 없습니다. 나로도 우리 예배당 옆에 있는 나로도 로켓 쏠 때 나사 한 개 한 개 더 박고 한 개 뺀다고 대충 대충 되는 거 없습니다. 자동차는 나사 하나 빠져도 백리 가다가 고장 나지 당장 고장 나는 것도 있고 상관없는 것도 있습니다. 로켓은 틀릴걸요. 고무줄 하나에서 폭발하고 난리가 난다 그러지요? 그것보다 더 정밀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이렇게 느슨해 보이는데 느슨한 게 아니고, 전부 진리의 말씀으로 정확무호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시간, 이 시간 때문에 앞으로는 네 시간은 이래 될 것이며, 네 시간을 위해서 지난날이 오늘까지 이렇게 하나님이 인도해서 메어주신 겁니다. 이 공간을 위해서 지구를 주셨고 우주 만물을 이렇게 만들어 오늘까지 운영해 주셨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자녀라면 믿는다면 이 순간에 날 위하여 아담으로부터 모든 조상이 그 수고를 다 했고, 그 모든 시간이 오늘의 이 현실을 만들어 주셨고, 지금도 만물이 짜고 떠 받쳐서 떠받쳐서 이 시간 우리가 앉아 있고 서 있는 겁니다. 시간과 공간과 존재에 하나라도 삐꺽했으면 이건 존재하지 않는 현실입니다. 이건 사이버가 아니고 지금 현장 구현된 현실 아닙니까? 하나님이 전부 다 하셨습니다. 이전에는 이런 설교 이런 깨달음을 하면 허구에 공상 상상이 지나치다 그랬는데 지금은 과학이 다 입증하고 있습니다. 별과 별 사이에 무한하다 할 만한 허공도 비어 있는 줄 알고 진공이라 그랬는데, 지금 과학은 우주의 공간이 진공이라고 말했던 과학자들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 넓은 우주 만물의 별과 별 사이의 허공의 진공을 진공으로 본 것은 네 눈이 나쁘고 과학이 미개해서 그걸 진공으로 봤지, 그 속을 들여다보니까 입자로 전부 다 채워져 있답니다.

인간이 무식하면 무식하니 진리의 말씀이란 좀 철이 들며 배워가며 느끼지 않겠는가. 요래 돼야 될 건데 까장 초등학교 1학년이 들어가서 교장 선생님의 정책이 이렇고 담임의 교수 방법이 저렇고, 교과서의 구성이 틀렸고 이러면 그 천재가 아니라 인간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가끔 뛰어난 아이들이 그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해 가지고 선생님 말 한마디 한 마디 하는데 속으로 다 반박하고 앉았습니다. 수돗물을 켜고 쓰고 그다음 잠그는 거다. 일부러 수도꼭지만 다 틀고 돌아 댕기는 그런 애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깨닫고 회개하면 좋지만 그 좋지를 못한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인간이 얼마나 머리가 좋고 인간이 과학이 얼마나 발달했길래 토시를 달고 이렇다 저렇다 아니다 그래요. 그렇다 보고 그다음 따져 봐도 늦지 않습니다. 손해 볼 것도 없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 오늘 주일 오전이니까 서론의 서론이 됩니다. 만물의 마지막은 가까웠다. 마음속에 좀 무겁게. 내일은 내일의 만물입니다. 오늘의 만물은 오늘의 만물입니다. 그리고 이 만물은 오늘 지나가면 두 번 다시 찾아갈 수 없고 다시 구현 못합니다. 오늘의 이 만물은 오늘 이 순간으로 역사 속에서 한 번 존재하고 하나님이 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만물의 마지막은 가까운 겁니다. 오전 8시 정각 시험 날 시험지가 제출되는데 7시 55분에는 문제가 뭐가 날까 내가 뭐가 부족할까 뒤져보며 준비해도 괜찮습니다. 8시 종 치고 쳐다보면 커닝 되는 겁니다. 8시 시험에 7시 55분에 학생의 마음은 나에게 이 시험은 한 번이고 이 시험을 준비할 기회는 지금이다. 말하자면 인생의 모든 현실 현실은 이런 면으로 하나님이 펼치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어제로 보면 오늘은 준비할 수 있는 직전이고 오늘은 오늘의 현실의 것입니다. 더 이상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 현실은 요다음 오후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입니다.

7시 55분, 8시 시험인데 마지막 마음 정리를 하고 혹시 궁금한 걸 쳐다볼 수 있는 마지막 한 번의 기회입니다. 날려도 되고 들여다봐도 됩니다. 정상적인 학생이면 이때 신경을 집중합니다. 시험 때가 가까웠다. 그리고 시험 치면 그 시험은 이제 다시 못 칩니다. 그다음에 치는 시험은 재시험이든지 아니면 재수든지 아니면 모의고사라 그다음 모의고사인 거지, 이건 이걸로 끝납니다. 그리고 이걸 하면서 그다음 시험은 이런 면을 내가 조심해야 되겠다. 공부 안 한 것들 시험 치면서 다 그런 마음 가지지 않습니까? 아 이거 한 번만 더 볼 걸. 학생 치고 그런 마음 안 가진 사람 없을 걸요. 이거 그냥 어제 본 게 막 나왔네. 기쁜 마음 한 번만 더 볼 걸. 없는 사람 있습니까? 선생님이 평소 강조하더니만 강조한 것이 예상대로 나왔네. 뭐 대충 이런 겁니다. 이거는 내가 뭐 하나마나 이거나 아예 내가 손 못 대는 문제도 수학에는 있을 겁니다. 시험지를 받아보는 순간 이건 마지막인데 그 마지막이 들어 그다음 준비해야 될 방향을 또 잡아줍니다. 그다음 마지막을 준비하니까 만물이 가까운 겁니다. 모든 현실은 이 현실로 마지막이며 동시에 그다음 주실 현실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준비의 기회의 마지막이라. 이렇게 마지막 마지막 마지막으로 끊어 인생을 귀하게 살도록 만물 중에 제일 귀한 인간으로 우리를 만들어 주셨고, 여기에 한 몇 분 사자 만들고 여기에 몇 분 사슴 만들어 놨으면 하루는 행복할지 모르겠습니다. 눈치 채고 나면 왜 날 사자로 만들었냐고 조물주 하나님께 욕할걸요. 사자는 십몇 년밖에 못 산답니다. 사자의 대부분은 굶어 죽는답니다. 그렇게 먹는데 굶어죽다니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그러한 사랑의 증거입니다. 아 사슴은 사진 찍으면 멋진데요. 여학생들이 사슴 정도로 그림이 나오면 좋지 않습니까? 이건 부시럭 소리 나면 산먼당까지 맨날 뛰어 도망가면서 숨어 살아야 됩니다. 겉은 멋있는데 속은 늘 가슴 졸이며 그리 살아야 됩니다. 뭐 만물을 다 연구하면 한도 있겠습니까? 뭐라고 뭐라고 생각해도 인간으로 만들어주신 거 감사해야 되고, 인간으로 만들어놨는데 이 인간이 안 믿으면 영원한 지옥이니 만물 중에 제일 불행입니다. 그런데 이걸 하나님의 자녀 구원의 사람으로 붙여놨으니, 인간으로 태어난 거 만물 중에 멋모르고 먼저 감사하다가 구원을 알고부터는, 그 순간부터는 이거는 뭐 죽는 날까지 믿는 사람은 좋아서 죽지 억울해 죽고 분해 죽을 일은 없어야 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자기 엄마는 다 예쁘지 않습니까? 남들이 다 밉다 해도 아이에게 자기 엄마는 예쁘지 않습니까? 여기에다 대고 뭔 말을 할 겁니까? 좋은 엄마 감사한 엄마 예쁜 엄마 쳐다보고 웃고 살지, 10대라고 그놈의 10년 지나면서 왜 모두 다 얼굴에 불이 나가지고 그냥 화가 나가지고, 거기다 쏟기를 옆집 가서는 또 안 쏟습니다. 제 어미한테다 대고 쏟아 붓지. 고생 제일 많이 한 제일 예쁜 엄마가 이게 정답인데 왜 10대 앞으로 한 10년 해가지고 자기 엄마한테만 불만스럽게 말이지. 못 낫게 바보같이. 건강에도 안 좋습니다. 집에서 화딱지 나서 밖에 나가면 얼굴을 가려도 그게 다 묻어 나옵니다. 가정에서부터 고운 마음을 가진 아이의 얼굴하고 집구석에서는 엉망진창에 지옥의 마음을 가졌다가, 이제 집 나오면서부터 예쁘게 친구들하고 놀고 행복하게 보이는 거. 보는 사람 얼굴 딱 보면 다 보여요. 하나님이 만물 중에 귀한 인간으로 만드셨는데 죽은 이후가 문제였는데 이걸 영생의 구원으로 붙여놓으셨으니, 뭐 이 한 가지만 생각해도 참 감사해 죽겠나이다. 이 감사만 연구해도 죽는 날까지 시간이 없어야 되는 이 감사의 날들을, 아니 왜 더러운 걸? 왜 불만을? 왜 불평을? 왜 짜증을? 왜 남을 욕을 하다가 그 시간을 보내시고 다 그러십니까? 우리는 바쁜데 베드로전서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다. 공부를 아는 부모는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는 이 아이의 초등학교 1년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1년으로 보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1년에 반드시 이 아이가 거쳐야 되고 익혀야 되고 그다음 이 아이에게 베어 들어가야 되는 것이 있는 겁니다. 아이가 자라면 얼마나 좋습니까? 안 되면 거기에 부모의 역할이 필요한 겁니다. 중 1에도 그렇습니다. 고 1에도 그렇습니다. 그 어느 순간 하나 하나도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있으면 더 좋고 없으면 말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현실 그런 시간 그런 공간으로 우리를 주신 적이 없습니다.

만유 주 하나님 전부를 아신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이 믿는 사람은 한 명도 빠짐없이, 2024년 2월 11일 주일 10시 오전 예배라는 현실을 주실 때는 이거 비싼 거다. 굉장히 중요한 거다. 부모는 애가 터지는데 애들이 압니까? 모르니 부모 몰래 별 별짓 다 하지, 부모 몰래 교사 몰래 별 별짓 하면서 자기들은 또 지혜롭다고 재미있다고 또 속닥거리고 행복해 합니다. 그리고 인생 뺑 돌아서 나중에 그때 그 말 한마디 들을걸. 이게 말하자면 성인이나 성인이하입니다. 그때 우연히 그 순간을 좀 충실히 했더니만 이렇게까지 좋은 세상을 사네. 이게 성공한 사람들이 되돌아볼 때의 이야기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남들 앞에는 뭐 이랬고 저랬고 자기 자랑 이만큼 늘어놓지요. 그 인간들 서울 회현동 쪽에 점쟁이 집에 왜 가시는지 아십니까? 부산은 저 영성고개 점쟁이 집에 왜 가는지 아십니까? 여수는 봉산 당 봉산 당 쪽인가요? 그 점쟁이들 많은데. 거기 왜 가는지 아십니까? 정말 성공하고 자기 지난날을 돌아보면 내가 노력한 거는 사실인데 그 고비 고비에, 망할 수 있고 흥할 수 있고 죽을 수 있고 살 수 있는 기회가 우연으로 왔고 우연히 몇 번 좋게 겹치니 이리 왔기 때문에 앞날은 어찌 될까. 알 만한 사람은 이게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 두세 번 전 대통령까지는 대통령 선거할 때 다 뒤로 점쟁이 찾아 댕겼습니다. 그리고 조상 선산 다 바꿨습니다. 온 나라가 쳐다보는데 작정하고 조상 묘를 바꿀 때 그거 뭔 말인지 아는데, 그거 그럴 때 그 사람들 장난삼아 한 줄 아십니까? 풍토, 지리, 선산, 미신이라고 욕은 다 해놓고 아무리 연구해도 마지막에 올라앉는 것은 하늘이 정하지, 아이큐로 정하지 않고 주먹으로 정하지 않고 적금으로 정하지 않고. 뭔가 인간이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 없는 하늘의 절대의 결정이 있었다. 그런데 그 표시가 이거더라 저거더라. 마지막에는 위안을 위해서도 그리 간 겁니다.

신풍 오던 첫 해부터 한 10년 가까이까지는 여수 시내 병원 개업하는 데도 돼지머리 고사를 지냈습니다. 25년 전에 여수에 개업하는 의사 선생님은 대한민국 몇 손가락 꼽는 과학자들 아닌가요? 그 사람들은 산수 물리밖에 없다는 소신의 과학자들 아닙니까? 한의학도 아니고. 병원 개업에 왜 돼지머리 고사를 지내지요? 의대 나온 사람이야 요즘 3천 명이지만 한 해에 다 고만 고만 강의실에서 받아 적고 나와서 다 그만그만한데, 왜 이 친구는 대박 터져서 큰 병원 원장하고 왜 이 친구는 부도 나가지고 페이닥으로 돌아 댕기죠? 자기들끼리 아무리 생각해도 그날그날 공부는 머리와 열심과 이것에 달려 있는데, 마지막에 크게 성공하고 마지막에 내려앉는 거 보니까 운이거든요. 그런데 이 운이 마구 방사가 되면 찾지 않겠는데 이 운이 하나의 흐름이 있다 보니까 고사를 지내는 겁니다. 의사 선생님이 환자의 목숨을 걸고 이건 과학입니다. 그러고 돈을 벌면서 뒤로는 성공과 실패란 인생에 죽고 사는 거란 정말 정말 정말 큰 것은 도무지 인간으로 되지 않더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까불어도 대들어도 하나님 없다고 큰소리 쳐도, 돌고 돌아 마지막에는 인간은 인간의 한계 앞에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하나님이 세상을 이래 만들어 놨으니까. 어떤 현실도 이 현실은 이 현실을 만들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과거의 역사, 과거의 선물 전부가 다 집약이 되어 오늘 이 순간에 이 현실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현실이 요 모양 요 꼴이냐. 뭐 예배당도 조립식인데 돈 없어 간판도 못 달았는데. 이 현실이 뭐 만들기는 하나님이 수고해서 만들었지만은 이게 피카소 그림처럼 나오냐? 예배당의 건축물이. 기준이 그게 아니라 너, 네 신앙 너의 영생을 두고는 오늘의 1일 2월 11일에 설날 다음 날이 주일이 되고 주일에 10시에 신풍교회에, 이런 인연으로 저런 일정으로 이런 일 때문에 우연히 이렇게 만났더라도. 너는 몰라도 하나님은 알고 너에게 가장 복된 현실로 만들어줬으니 그 현실 잘 들여다봐라. 이다음에 정말 필요한 그런데 두 번 다시 준비 못할 기회로 하나님은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만들어진 현실은 너는 이 순간으로 끝이다. 이 전에 준비했어야 된다.

이게 자기 남편입니다. 이게 자기 아내입니다. 이게 자기 큰 아이입니다. 이게 불행한 가정에 태어난 나의 오늘의 상황입니다. 내 마음으로는 하고 싶은 말이 한도 없이 많은데 하나님께서는 너, 너의 영원한 천국의 영생을 위해서는 그동안 이렇고 현황이 이렇고 그리고 이 순간은 요리 되어야 이게 너에게 가장 좋겠다. 전지하신 하나님이 알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들어서 믿는 사람에게는 평생의 현실을 이렇게 이렇게 보배롭고 진주 같고 증거보다 더 귀하게 주시는데, 연봉 2천 이게, 휙 던지고. 연봉 4천 이거, 시골에서는 몰라도 도시에 가서는 명함도 못 냅니다. 휙 치우고. 주일을 까먹고 연봉을 올리지 연봉을 포기하고 주일을? 이렇게 사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현실마다 전부 다 집어던지니 어떡할 겁니까? 싫으면 말지 자유성을 주셨으니. 홍포 입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입니다. 거지 나사로는 부잣집 대문에 개들이 와서 자기의 헌데는 불어터진 몸을 핥고 있는데, 나에게는 요 환경 현실이 영원 영생을 위하여 이 순간 이것밖에 필요 없고 이것이 가장 귀하여 주셨으니. 이 시간 이런 상황에도 감사를 찾겠나이다. 하나님 빼놓고 연락하고 즐기는 자 홍포 입은 부자. 마음을 열어 오늘의 즐거움이 영원한 음부에 불타는 고난을 만들고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옵소서. 거지는 그 주인 불쌍해서 위하여 기도했지. 그 부자 요즘 말로 말하면 재벌 회장님 설날에 잔치가 부러워 그 집에 식모 살며, 아이고 내 팔자가 왜 이렇게 됐냐. 부모님 때문에 이러냐. 생겨먹은 꼴이 이러냐. 아이큐가 그래서 그러냐. 교육의 균등 기회를 받지 못해서 그러냐. 그딴 소리를 하지 않은 걸 거지 나사로라고 합니다. 그런데 좌파 놈들은 이것도 딱 뒤져가지고 게을러 가난했던 도둑질해서 가난했던 가난하면 전부 천국이다.

아브라함은 가난한 줄 아십니까? 이삭이 가난한 줄 아십니까? 야곱이 가난한 줄 아십니까? 요셉이 서민인 줄 아십니까? 성경 중에 죄 짓는 것만 쏙쏙 뽑아서 독약을 푸는데 이런 데 흔들리면 똑같은 인간 됩니다. 교회는 자기 재산 다 팔아서 가난한 자 주는 게 복음이다 그러는데, 그건 보건복지부가 더 잘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나를 왕의 아들로 태어나게 했으면 어떻게 해야 내가 왕이 되었을 때 더 나은 왕이 될까. 하나님이 나를 거지의 아들로 태어나게 하면 나사로가 거지 바람에 천국의 아브라함과 동격이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내가 행복한 거지, 복된 거지, 성실한 거지가 되어 질까. 그거 연구해야 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믿는 우리에게 매 현실은 만유 주 하나님이 가장 좋게 만들어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더도 덜도 없는 보배. 이 시간에 부족한 것은 그 부족으로 그다음 준비 잘하시면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세상은 역사 이후에 없었습니다. 무조건 기본적으로 감사하고 그 감사로 주님을 향해야 되지 좋은 세상 흥청망청하면 그다음 하나님께서 반드시 손보십니다. 모두가 좋다하나 나는 그렇지 않으냐. 다시 한 번 더 연구해 보면 나의 이 불편은 내 가정의 이 어려움은 다시 한 번 주시는 복된 기회라 감사하다면 정답 찾은 겁니다.


(축도)
신앙 있는 선진들에게는 어려운 세상 주시고도 감사하게 충성하도록 인도하시고, 오늘 우리는 인격도 신앙도 연약하고 어리므로 환경 세상을 좋게 만들어 마음껏 연구하고 주를 향할 수 있도록, 역사에 없는 이런 좋은 현실을 펼쳐주셨는데 세상만사 좋은 환경을 들고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향하여 더욱 치달아 버리면, 소돔 같은 마지막을 피할 수가 없겠나이다. 명절 연휴 사방으로 흩어질 시간에 주일 10시 예배를 기억하게 하신 이 현실을 주신 주님. 부족함으로 좋은 세상 주셨으니 좋은 세상 배경 삼아, 세상을 향할 마음을 절제하고 주를 향하여 좀 더 매진하는 남녀노소 저희들이 되어. 세상 환경을 좋게 부어줄수록 하나님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는 귀한 저희들이 될 때, 더 큰 세상 더 평안과 더 풍요를 맡겨 주실 수 있는 이런 면까지를 깨닫는 저희들이 되고, 그러나 모든 현실은 단번이니 오늘 이 현실에 충성할 것 오늘 외에 두 번 없는 것을 깨달아.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 줄 깨닫고 우리에게 주신 매 현실은 만물의 마지막임을 깨달아, 진실되이 충성하며 조심하며 주님 앞에 복되게 사는 우리 모든 교인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연로하여 하나님 앞에 서실 날이 가까운 노년의 종들을 예배당 옆에 요양 중에 불러주시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가야 할 천국을 위해 호흡 한 번 더욱 애쓰는 종들이 되고 주님은 노년 마지막까지를 돌아보아주옵소서. 이 좋은 날 혹독한 추위 전방에 두신 군인들 우리 아들들에게도 그 현실 주님이 주신 복된 현실인 줄 알고, 감사하며 모 교회 예배를 그리는 복된 이들 되게 해 주옵소서. 병원 치료 또는 해외까지 두신 자녀들, 또는 너무 좋아 세상에 푹 빠져버린 위험한 주의 자녀들, 자기만족이 되지 않는다고 화가 난 우리 마음 마음들, 현실은 복된 현실로 주님이 주셨으니 자기 현실 속에 복을 찾는 오늘과 한 주간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연휴 오가는 길에 안전을 지켜주셔서 생존의 은혜로 주를 기쁘시게 하는 귀한 기회 되게 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진화 선생님 있을 때 없을 때 다르네요. 진원이 선생님도 잘 하실 건데 1회만 해서 그랬었는가.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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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4.2.11주전 벧전4:7 정신을 차리고 총공신풍



□ 2024년 5월
1주 성찬, 고전11:26 주를 (기념)하라 주님의 생애와 생명 바쳐 구원하심을..
2주 회개, 요일1:9 (자백) 생활하라 꼭 할 수 있고 해야 할 것 하나 실행..
3주 세리, 눅18:13 자백하는 (자세) 고개를 들 수 없는 자기 단점을 찾아..
4주 경외, 출23:25 주님을 (섬기)라 두렵고 사랑하는 주님만 바라보고 순종
5주 고난, 벧전4:1 (갑옷)을 삼으라 주님 고난으로 나의 모든 고난을 감사


■ 상황
‘만물의’
만물의 끝은 (현실)
현실은 모든 (만물)

‘마지막이’
모든 기회는 (단번)
만사는 항상 (최종)

‘가까웠으니’
매 현실마다 (결정)
모든 결정은 (불변)

‘그러므로 너희는’
불신자는 늘 (같은) 세상
우리는 항상 (다른) 세상


■ 자기를 향한 3가지 노력
1. ‘정신을 차리고’
방탕을 (정리)하라
분산된 마음을 (모으)라 세상에 불신자처럼 환경에
주님의 고난을 (기념)하라

2. ‘근신하여’
세상을 (절제)하라
마음을 (조절)하라
말씀에 (집중)하라

3. ‘기도하라’
주님의 (뜻 )을 찾고
부족하니 (간구)하라
기다리며 (순종)하라


■ 다른 사람을 향한 3면의 노력
1. ‘사랑하라’
무엇보다도 열심히, (충성)
서로 사랑할찌니, (헌신)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구원)

2. ‘대접하라’
서로, (한몸)
대접하기를, (살펴)
원망 없이 하고, (감사)

3. ‘봉사하라’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겸손)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성실)
서로 봉사하라, (주님)처럼

■ 하나님과 함께 살라
1.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일 누가 말하려면, (표시)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사자) > (입)

2. 하나님의 공급으로
누가 봉사하려면, (제공)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전달)

3. 하나님의 영광으로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님)으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영광)을 위해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영생)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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