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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1 0 49 02.10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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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0 토새

제목 :

찬송 : 88장(주의 주실 화평)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4절 -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1절에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내가 지옥에서 나와야 될 고난 전부 해결하시고, 내가 천국을 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본길 닦아놓으시고, 세 번째,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본체를 향할 수 있도록 영원한 소망을 열어놓으셨고 주님이 고난 받고 그렇게 다 해결해 놓으셨으니 이걸 생각하면 신앙생활이란 그 감사하게 열심히 걸어가는 길이지, 내 속에 괜히 이럴까 저럴까 그런 유혹 다 막아낼 수가 있고, 또 외부에서 들어오는 모든 환란, 협박, 어려움 다 견뎌낼 수 있는 것이 신앙의 기본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라, 1절이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주님 뭘 원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 주어진 앞날의 기회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3절.

그런데 죄는 되지 않는다 해도 너무 지나치면 음란, 또는 세상을 향한 눈치가 이거 곤란하게 딱 틀어쥐는 정욕, 세상에 이런저런 사상에 흔들리는 술 취한 신앙, 그래서 사방 천지로 흩어지는 방탕 뭐 이러나저러나 죽기까지 잘 먹고 잘 살고 나 좋으면 될 것 아니냐 이런 연락, 그래도 살아가는 방법도 세상이 많지 않느냐 이게 무법한 우상숭배인데, 이런 것은 이방인의 뜻이라 하나님 없는 사람의 속마음인데, 그렇게 살아간 옛날 지난날을 돌아보면 참 억울하고 슬픈 일이나 지나간 때 세상에 많이 기웃거려 봤으니 지난날 나름대로 다 세상에 이런저런 방탕한 생활 불신자 기준의 방탕이 아니라 신앙의 양심으로 볼 때는 이거는 흩어졌던 거다, 이런 것이 지난 날로 충분하니 반복하지 말자. 4절.

지난날에 여섯 가지 이렇게 신앙의 걸어갈 길에서 벗어났던 것이 알고 보면 그게 극한 방탕이었다, 안 믿는 사람과 극한 방탕이었습니다. 에덴동산 죄짓고 일류 첫 죄는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다가 온 세상이 홍수의 멸망을 받았더라, 온 세상을 뒤덮은 죄악이었지만 오늘 우리와 비교하면 그건 어린 정도입니다. 소돔 고모라의 죄악은 얼마나 발전했던지 물이 아니라 유황불비로 때렸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이거는 유황불비로도 안 되고 핵폭탄 맞아야 될 만큼 그 이상이 되어 있습니다. 너무 지나친 겁니다. 지나쳐도 지나쳐도 이렇게 지나치면 불신자가 생각해도 이거 큰일 났다, 온 세계가 떠들고 온 나라가 떠들지 않습니까? 설마 그랬는데, 미개국 선진국 막가는 저 프랑스, 프랑스 저것들이 원래 막 가는 술집입니다. 그쪽까지 다 합 해봐도 우리나라 출산율이 뒤에서 1등이랍니다. 세상에, 1등도 할만한 1등을 하지 그런 1등을 하고 앉았다 그럽니다.

왜 결혼이 늦어지고 결혼을 안 해버리고 출산율이 낮아진다는 말은 학생 놈들이 학교 안 왔는데 어디 가서 무슨 짓 할 겁니까? 뻔하지. 따라 다녀봐야 알겠습니까? 10대 학생이 중 고등학교 교실에서 발견되지 않으면 도서관에 가서 지금 공부하고 있겠습니까? 그것들이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데 눈으로 보기에도 내 눈이 더러워지고 귀로 들으려면 내 귀가 더러워져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할 만큼 이런 극한 방탕에 극한 방탕에 또 달리기까지 합니다. 그런 나쁜 데는 슬금슬금 가도 아찔아찔한데, 극한 방탕에 마구 달려가는 것이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가속이 붙은 상황입니다. 돌 들고 토끼 때려잡겠다고 쫓아다니던 미개한 시절에 미개인들이 짓는 죄는 남이 잡은 토끼 빼앗아가는 그 정도입니다. 청동기 금 화살이 발명되고 나서는 이제는 남을 노예로 삼아 착취하는 신민 구조가 발달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제일 처음에 한 사람이 단군입니다. 얼마나 나쁜 이름인데 얼마나 사람들이 머리가 뒤틀어져 놨는지 단군 할아버지 동상 만들어서 절하는 판이 되어 있습니다. 그놈이 들어서 우리 할아버지 착취한 놈인데 아닙니까? 정신 차리지 못하고 물불 가리지 못하면 뭐 단군이 우리 할아버지다, 위대하다 위대하다. 아니 내 거 내가 먹고 내 거 내가 살고 내 가족 내가 돌보는 우리 할아버지들 전국을 다 뒤지면서 돈 뜯어간 첫 번째 조폭이 단군입니다. 알기는 알아야지. 그런데 이 인간이 이쪽을 잡지 않으면 또 중국 조폭이 오니까 큰 조폭 막기 위해서 지방 조폭, 작은 조폭이 나름대로 그랬으니 그놈 들, 그놈 들 똑같은데 내가 그만큼 되지 못하니 억울하지만은 어떻게 붙어살며 가족을 지켜야 될까 이게 안 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이 더 발전하니까 문화문명, 법, 통신 정보가 발달하면서 이제는 강아지 째려봤다고 잡아가는 세상이 되니 개판이 돼가지고 사람이 위엔지 개가 위엔지 마구 뒤섞여 있습니다. 이게 그리 끝나는 거 아닙니다. 입에 옮기지도 못하는 일이 지금 곳곳에 엉망이 되어 물결이 되고 밀려들어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뭔지도 모르고, 이런 신풍 낙원을 만들어 그냥 교회 알고 공부하고 하루 세 끼 먹을 만큼 돈 벌고 조용하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 거다, 그러면 오래전에 미리 선진국의 더러운 걸 다 봤기 때문에 우리 교인들에게 복되고 좋은 길을 안내하는가 보다, 그래도 충분할 터인데 무식하게 몰라가지고 젊은 사람들의 발산을 막는다고 그래요? 상상도 못할 만큼 지금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극한 방탕에 마구 달려가야 되는데, 하나님 사람 되어 날 구원하심에 좀 조심하는 마음이 되면 4절에 그런 지옥 갈 불신자들이 우리를 향해서 “이상히 여겨 비방하고 이상히 여겨 비방하고” 어릴 때 들은 얘기인데 눈이 하나밖에 없는 외눈 마을에 헤드라이트 두개 쌍 눈을 들고 나그네가 들어가니까 병신 왔다고 온 마을이 놀려대더랍니다. 외눈박이 마을에 두 눈 가진 사람이 들어오니까 기형이라고 모두들 웃고 놀려대더랍니다.

현재 우리 믿는 거 잘 믿는 거 아닙니다. 꼴찌에서 믿는 거지. 겨우 낙제될까 말까 이 정도지. 어디 이게 신앙이라고 그냥 좀 조심하는 거지 이 정도 되는 것이 세상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만고 좋을 겁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세상으로 나가 휘집고 돌아 댕기면 정화조 통 오물 속에 다이빙하는 것이 될 것이고 지뢰 밟는 것이 되어 질 겁니다. 이걸 피하면 위에서 불벼락 맞을 겁니다. 그래서 조심조심하는데 이 정신없는 세상이 주님을 향하여 바른 걸음을 걸어가는 우리를 향하여 이상히 여겨 뭔 저런 게 다 있나? “이상히 여겨 비방 하나” 비방 하나 5절 비방한 이것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준비하고 계시는 주님 앞에 일러줄 겁니다.

그런 경험들이 좀 계실는지? 군 생활할 때 처음에 술, 담배를 못 한다. 그러니까 딱 하는 소리가 어느 신학교 나온 전도사도 왔다 갔다, 어느 장로 아들도 왔다 갔다, 어느 목사들도 다녀왔다, 어느 신학생도 왔다 갔다, 술이라는 것은 많이 먹어 취할 때 문제지 조금 먹는 것은 그거는 건강에 좋고 성경에도 금하지 않았더라, 참 어지간히 들볶아 놓더만 나중에 그들이 인생에 막장이 하고 어려울 때는 몰래 찾아와 가지고 그래 믿으려면 너처럼 믿는 게 믿는 거지 그놈들 믿는 것이 믿는 거냐? 이거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

가정집에 살림 사는 여자를 온갖 데 돌아 댕기는 친구, 나쁜 것들이 남편 돈 벌러 나갔을 때 오전에 어디 가면 좋은 데 있고 오후에 어디 가면 좋은 데 있고, 이렇게 꼬시다가 말을 안 들으면 너는 앞뒤가 막혔다, 답답해서 어찌 사냐, 이 이상한 예수 믿는다, 온갖 소리를 하지만은 그들 마음속에는 이게 맞기는 맞는데 다 알고 있습니다. 남자 놈들도 그렇습니다. 이런 고비를 넘어가고 나면 그다음 사람은 너처럼 사는 것이 맞다, 지금 이런 이야기 여기서 설명을 다 못할 만큼 수도 없는 곳에서 다 듣고 있습니다. 이 나라 제일 잘 믿는 종교계 그 위에서 제일 위에라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위에라는데 신풍하고 연락할 때는 바짝 얼어서 말을 제대로 못합니다. 그래도 이게 옳은 줄은 알기 때문에 그럽니다. 저것들끼리는 뭐 저희가 옳다, 우리가 옳다 다 그 소리해도 풍겨 나올 때는 다른 공화도 입조심 합니다. 다른 공회 사람들도. 그런데 이 신앙이 이게 지금 신앙입니까? 70~80명은 앉아야 되는데 지금 뭐 많아봐야 3~40명 반 토막인데. 그냥 우리의 신앙은 좋지는 못해도 기본에 적어도 이 정도는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딱 낙제점 애매한 정도가 우리 신앙인데 다른 사람들은 다이빙을 해서 바닥에 완전히 뭉개지는 바람에 그들이 볼 때는 우리가 낳은 거지 정상적으로 보면 우리 신앙 별 자랑할 것은 못 됩니다.

6절, 5절부터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죽고 나서 마지막에 대 심판 때만 이 말씀인 줄 아는데 오늘 살아있는 내 생애 안에도 죽은 나, 산 나가 섞여 있습니다. 내가 양심껏 이래서 되나? 이게 산자입니다. 죄를 많이 지어 이제 마음이 편해진 나가 죽은 나입니다. 뭐 이 남자 원래 뭐 그런 건데, 그게 바로 죽은 나입니다. 죽은 나, 동업하고 앉았습니다. 이쪽에서 돈 벌어주니까 그거 먹고 살려고 몸 팔고 앉았는 겁니다. 산 나가 있으면 싸움이 생겨야 되는데, 6.25에 북한에서 밀고 들어왔을 때 압록강까지 압록강이 아니라 부산까지 다 밀렸으면 이 나라는 당해야 싼 겁니다. 낙동강에서도 석 달간 싸운다고 버티는 걸 보니 오, 이 나라에 희망 있는 사람이 몇 있네, 그 말이 되 어지는 겁니다. 이 나라에 양심 있는 인간들 100% 다 죽은 줄 알았지만 그래도 한 둘이 살아서 떠드는 걸 보니까 배운 놈들은 다 망할 놈들인 줄 알았더니마는 배우고도 양심 있는 게 가끔 하나씩 있네, 그거 떠드니까 이제 아는 겁니다.

주님 떠난 생애에 마음 편하게 같이 휩쓸려 다니는데 같이 웃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아이를 기르고 앉았으니 같은 공범이지, 죄 짓고 돈 가져오는 것보다 죄 짓고 돈 가져오는 거 알면서 먹는 게 하나님 앞에는 더 괘씸합니다. 이게 직고고 이게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6절. “이를 위하여” 내 속의 신앙 양심에 살아있는 나도 있고 내 속의 신앙 양심이 죽어버려 편하게 세상 사람이 되어 진 것도 있습니다. 내 속에 죽은 신앙은 극한 방탕에 마구 달려 내려가는 지금 이 상황입니다. 이거 그냥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대충 대충 그런 거다, 그런 거 없습니다. 죄든 의든 선이든 악이든 시작할 때는 대충 손끝으로 이러면 되고 저러면 되는 것 같지만, 이게 일단 가속이 붙고 나면 다니엘서 12장 4절인가요? “주님 오실 때가 되면 사람들의 지식이 많아지고 왕래가 빨라지리라” 의로운 사람은 더 의롭게 되어 지고, 지금 주일 지키는 의로운 걸 마음속에 둔 사람은 토요일까지 휴일이니 이렇게 주일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는 때는 역사에 없었습니다. 참 적지 않은 세월 속에 주일을 정말 지켜보려면 토요일 11시 59분까지 책을 읽어야 됐습니다. 월요일 시험 보니까. 토요일도 학교를 가니 월요일 시험이 있으면 주일날 책 듣기 위해서 토요일 11시 59분까지 책 보다가 책 덮고 또 주일날 일찍 자고 월요일 새벽 땡 하면 책을 들어야 겨우 겨우 따라갔습니다. 지금은 토요일 하루를 통째로 놀려주니 또 시험 아예 보지를 않으니 이렇게 주일에 집중할 수 있는 때는 없었습니다.

“의로운 자는 더 의롭게 되고” 나쁜 놈의 인간들은 주일 하나만 볶아 먹는 것이 아니라 주일 토요일 이틀을 해먹고 모자라서 2박 3일을 해먹고, 이를 위하여 내 속에 죽은 자, 산 자 둘이 있으니 그래도 내 속에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은 전파가 됩니다. 육체가 죽기 전까지는 회개하면 되니 돌아서라. 죽는 날까지 그 순간까지는 복음이 살아있습니다. 육체로는 육체 따라가면 사람처럼 심판받습니다. 영으로는 성령에 붙들리면 하나님처럼 이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천사 처럼이 아닙니다. 부자 처럼이 아닙니다. 하나님처럼. 주님이 머리고 우리가 몸인데 머리와 몸이 함께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기뻐하지 머리의 온도 다르고 몸의 온도 다릅니까? 머리는 하와이 가고 몸은 현장에 노가다 합니까? 주님이 머리고 우리가 몸이니 그 주님이 하나님이시니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라” 내 마음의 양심을 따라 걸음걸음 걸어가면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여 참 감사하다, 그런 걸음 되어 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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