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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1 0 40 02.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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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9 금밤

제목 :

찬송 : 90장(주안에 있는 나에게)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3절 -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 하도다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죄악세상을 우리의 현실로 주신 주님 죄악에게 피동 되며 지옥을 향하도록 주신 것이 아니라, 겪으며 이기며 초월하여 죄악세상을 밟고 영생의 나라를 향하도록, 복으로 주셨고 밑받침으로 주셨으니 세상에게 휩쓸리는 저희가 되지 않도록 이 밤도 지켜주시고. 가야 할 천국의 흔들림 없는 한 길로 어려도 연로하여도, 또 연휴로 여러 곳을 오가는 바쁜 마음에 우리 모든 교인들 어디 있든지 그 마음 붙드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이 밤도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음란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나 지나칠 때 음란이라 그럽니다. 음식으로 말하면 아침 한 끼면 충분할 건데 아침 한 끼에 두 그릇, 세 그릇, 네 그릇을 먹는다면 식사와 음식은 잘못된 것이 아니나 그 정도가 지나치다 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지만 너무 지나친 것은 좋지 않은 겁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세 그릇 네 그릇, 점심때 세 그릇 네 그릇 계속 먹어놓으면 짜구 납니다. 짜구. 강아지 많이 먹여 놓으면 비대해지다가 흔들거리다가 주저앉아버립니다. 정도가 있는 겁니다. 분량. 제가 여기 옷 한 벌 입고 있는 요 정도만 해도 좋은데 이 옷 입고 이 위에 또 같은 옷 또 하나 입고 3개 4개를 껴입으면, 실내가 따뜻한데 예배 때문에 옷 하나는 이해를 하지만 여기다 대고 둘 셋 넷을 끼어 입으면, 잘난 게 아니고 이상한 겁니다. 부부가 서로 보고 좋아하는 거 이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애정입니다. 그렇다고 둘이 일도 안 하고 살림도 안 살고 그것도 신혼여행 뭐 석 달도 아니라, 1년 3년 10년 계속 그러면 일찍 초상 치게 돼 있습니다. 여기 음란이란 7계명 남녀 관계의 문제인데, 남녀관계의 문제를 앞에 놓고 뭐든지 지나치고 많으면 좋지 않은 거다. 월급 한 300 벌면 딱 적당한 실력인데 어떻게 빼기 좋아 뭐 연봉 한 월급 한 천만 원 3천만 원을 받게 됐으면, 우선은 모두 다 복이다 그러고 좋아하겠죠. 그 돈한테 치어져 큰일 납니다. 3살짜리는 세발자전거가 낫고 10살이면 두발 자전거도 좋고 10살 운전 감 있다고 운전 가르치는 부모들, 여기는 지금 앉아 있지 않은데 혹시 누군지 아십니까? 10살을 저 시내 운전을 시켜요. 그 부모 사랑이 음란으로 넘어간 겁니다. 뭐든지 원리가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나 너무 지나치면 음란이 된다. 너무 지나치면 무리가 되니 무리하지 말아라. 그러지 왜 또 음란이라는 남녀 이성의 문제로 콕 찍었습니까? 믿는 사람이 가정 가지고 믿는 사람이 학교 다니고 믿는 사람이 직장 가지고 믿는 사람이 사회활동 정당 활동 뭐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일까지 털어먹고 돌아다니면 그거 너무 심하다 이리 되는 겁니다. 우리가 신앙이 약하다 보니 다 잘 지키지는 못하겠지 만은 아예 1년 12달 전부 주일을 다 까먹으면 큰일 나는 겁니다. 주님만 바라봐야 되는 신앙에 주님만 바라봐야 되는 신앙에 하나님이 세끼 밥을 먹도록 해놨으니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생활 때문에 직장도 가지는 거고, 또 가정이 있고 주택이 있어야 되니 가정과 주택도 가지는 거고, 또 세상이 복잡해지니 미리 알아야 된다고 공부도 하고 그러는데, 이건 공부가 주력이 돼서 신앙을 까먹고 돈 버는데 좋아서 가정까지 팽개치고, 뭐 부부 둘이 좋아서 그냥 돌아다니느라고 주일 빼먹고 밤 예배 빼먹고 이미 지금 탈 다 난 겁니다. 그 시간에 건설하지 않을 겁니다. 분명히 죄 지을 겁니다. 그런데 귀신도 머리가 좋아가지고 성과 하나 가지고 한 주간 10번을 배우니 똑같은 소리인데 나는 천재라 뭐 한 번 들으면 아니까, 나머지는 집에서 좀 쉬고 편안하게 더 좋은 일 하겠다. 이래가지고 한 발 당겨서 그다음 뒷골목으로 가서 완전히 붕괴되는 겁니다. 뭐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나치면 좋지를 못하다. 이게 음란입니다.

그다음 두 번째 “정욕과” 남녀 이성의 욕심을 정욕이라 그러고 가지면 안 되는 남녀 이성을 정욕이라 그럽니다. 음란은 주셨는데 지나친 것, 방법이든 분량이든 너무 지나친 것. 정욕이라는 말은 남녀 이성에 대한 욕심인데 우리들에게 적어주신 것은, 그거 포함해가지고 이 땅 위에 그 어떤 것에든지 욕심이 삐뚤어지면, 그 말입니다. 내가 저 직장은 한번 평생을 걸려도 잡아보고야 말겠다. 등산 좋아하는 사람들 우리 신풍 뒷산이 한 200m 230m 될 겁니다. 이거 몇 번 오르고 나면 500m 우리 집회 장소 뒤에 산이 2천m입니다. 그다음 에베레스트 산맥 간다고 비행기 타고 1년 준비해서 몇 억 들고 목숨 걸고 올라가면 세상은 텔레비전에 나오고 굉장하다고 박수치는데 하나님께서는, 불신자야 천국을 모르니 그렇다 치고 아니 믿는 사람이 할 짓이 없어 그런데 마음을 뒀어? 그런데 마음을 둔다? 그거 안 된다. 아니 등산이 뭔 죄입니까? 건강 위해서 또 이러다 저러다 보면 이럴 수 있고 저럴 수 있고 살다가 그만그만하면 되는데, 마음속에 한 맺힌 그런 소원, 뭔 어릴 때 자랄 때 그런 마음들이 있어서 방향이 완전 바뀌어버리면 정욕이라 그럽니다. 둘. 세 번째 술 취함이라는 것은 맨 정신 그리고 발이 그대로 직진하면 취하지 않은 겁니다. 이게 맞는가. 저게 맞는가. 헷갈리는 사람 한 잔 들어가 버린 겁니다. 사람이 좋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실패를 많이 해본 나 많은 사람의 판단이 판단은 훨씬 나을 건데, 젊은 사람들 나 많은 것들 싹 대청소를 해버리면 세상이 좋아집니다. 주름 없는 사람들만 차겠지. 그런데 경험이 없어 생고생하겠지요. 젊은 사람들이 또 이 말을 하고 나면 어린 것들이 우리는 더 젊으니까 너희들도 다 없어져라 또 그럽니다. 지나치면 음란, 방향을 잘못 잡으면 정욕. 술 취함이라는 것은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뒤 흔드는 거.

미국 나라는 원래 나이 많은 사람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다스리다가 케네디라는 사람이 뭐 40대인가 돼가지고 젊은 사람 믿어보라고 그냥 한 번 대통령 되는 바람에 미국이 왁작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60년 전입니다. 1960년. 그놈 얼마나 얼마나 더럽고 추접한지 뒤에 밝혀지고 나니까 이거는 지저분해서 이거는 뭐 화장실이 아니라 정화조통보다 더 썩은 인간입니다. 그러고 나서 정신 차리고 늙어도 문제지만 늙은 걸 맨날 보려니 그것도 답답하지만, 젊은 거 한 번 맡겼다가 죽을 뻔했다고 그래가지고 그다음 대통령이 포드지요. 그다음 닉슨이지요. 그다음 카터 레이건 요래 내려옵니다. 한 20몇 년 조용하더니만 또 케네디보다 또 더한 인간이 젊은이 시켜 달라 해가지고 한 20~30년 지나가지고 또 시켜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게, 잡놈 그 이름이 누구죠? 누구? 트럼프는 돈 내고 다녀요 그런 사람 깨끗해요. 신부도 아니고 목사도 아니고 신부 목사도 다 죄 짓는데 돈 내고 댕기는 건 괜찮고 돈도 안 내고 그런 나쁜 놈들. 젊은 애 누구지요? 40대 대통령 돼가지고 엉망 만든 거. 몰라요? 이런 이름은 알아야 되는데 이제 젊은 거한테 실컷 당해보면 그래도 좀 늙어도 답답하면 늙어도 그래도 경험이 있는 게 좋지 않겠냐. 이래서 이제 저 지금 바이든 할아버지 치매 걸려서 빌빌 매는 거, 또 이제 빠릿빠릿해도 나이는 또 이제 80 되는 사람들 뽑는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한 번 해보고 경험이 생기면 젊다고 무조건 참신이 아니구나. 철이 없어 큰일 날 일이구나. 또 나 많은 이는 다 100점이냐. 하나님 아니고 인간은 100점이 없으니 나 많은 사람이 낫기는 낫지만은 잘 지켜봐야 되겠다. 한두 번 그러고 자리를 딱 잡으면 좋은데 천 번 만 번 좌로 우로 좌로 우로 요리되면 술 취한 사람입니다.

세상을 향해서 신앙의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사람 술 취한 겁니다. 그다음 네 번째 방탕, 사방 천지로 그냥 다 흩어져 버렸습니다. 이런 가족 명절이 되면 오늘 저녁 정도는 바쁜 사람도 있겠지만 어지간하면 좀 모여야 될 건데, 이 날에 아버지 저 시내, 엄마 저 동창회, 딸은 저 해외, 아들은 저쪽. 모일만한 시간에 사방천지로 다 흩어지면 그런 걸 방탕이라 그럽니다. 가정의 방탕, 한 사람의 일정의 방탕. 이거는 깨진 유리 조각입니다. 그다음 연락이라는 것은 오늘도 좋고 내일도 좋고 늘 좋기만 좋으니 행복하다 하는 홍포 입은 부자를 연락이라고 이렇게 가르쳐 놨습니다. 늘 좋으면 안 되는 겁니다. 항상 여름이 되면 적도 쪽에 열대지방, 아열대 지방 굶어 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미개인들 천 년 전인지 5천 년 전인지 만 년 전인지 모를 만큼 그리 됩니다. 늘 좋으면 인격이 붕괴가 되고 준비와 지혜가 다 망가져버립니다. 그렇다고 시베리아 얼음 벌판처럼 1년 12달 얼음이 얼면 인간의 한계가 있어 겨우 숨만 쉽니다. 제일 오른쪽에 우리나라, 저 가면 중국, 또 저 영국까지 이스라엘까지 이 나라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 겨울 고생하면 따뜻한 봄이 오니 이제 좀 살 만하고, 그런데 겨울에 고생한 걸 생각해서 올봄부터는 미리 씨 뿌리고 장작도 미리 마련하고, 올여름은 땀이 아무리 흘러도 겨울은 추우니 미리 땀 흘려 몸도 건강하게 실컷 일하고, 가을에는 항상 열매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 잘 모아뒀다가 그다음 겨울을 버티고. 이렇게 사시사철이 돌아가는 게 이거 하나님 주신 얼마나 지정학적으로 지리적으로 큰 복인지 모릅니다. 늘 따뜻했으면 좋겠다. 그런 걸 성경은 연락이라 그럽니다.

애가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해도 100점 안 해도 100점 놀고먹어도 100점, 이래 놓으면 무식한 부모 무작한 부모들이 우리 애는 머리가 좋아 공부 안 해도 1등 합니다. 저한테 와가지고 자랑하고 웃습니다. 세상에. 평생에 저하고 가까운 사이라 저를 알 사람인데도 몰라놓으니까 그런 겁니다. 공부 안 해도 1등 이거 연락입니다. 홍포 입은 부자입니다. 인간 인생 다 끝납니다. 좀 노력하면 낫고 좀 방심하면 내려가고, 이게 인생 애타는 것 같지만은 신앙도 건강도 만사에 하나님이 복 주는 분들한테 주는 은혜입니다. 지금 음란, 정욕, 술 취함, 방탕, 연락까지 다섯입니다. 여섯 번째 무법한 우상숭배 하나님께서 안 된다 했는데 하나님이 안 된다는 법을 꺾고 이기고 찢어버리고 튀어나가서 하나님 없어도 기술이 좋아 해결됩니다. 하나님 없어도 적금 양이 충분해서 죽는 날까지 내 노후는 걱정 없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 좋고 나쁜 일이 하나님에게 달려 있느냐. 그게 아니라 돈이 있으면 되고 돈 없으면 안 되는 거지. 가족이 따뜻하면 되고 가족이 없으면 곤란한 거지. 하나님 아니라도 사람의 생사화복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면 그걸 우상이라 그러는데, 앞에 무법을 딱 붙여놓은 것은 강조입니다. 이건 절대 안 되는 거다 해놨는데도 “우상숭배를 하여” 6가지 한번 다 같이 손꼽아볼까요? 좀 크게 첫째, 학생들도 말하고 있나요? 1번 다 같이 시작(음란) 다음(정욕) 그 다음(술 취함) 그 다음(방탕) 그 다음(연락) 그다음 무법한 우상숭배, 이런 거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6가지는 누가 좋아하는 거냐. 누가 마음속에 딱 계산을 하고 있느냐 “이방인의 뜻을 좇아” 하나님 없는 사람은 뭐 그냥 있는 대로 기회 있으면 마구 넘쳐도 상관없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정욕. 몰래 이것저것 별의별 맛을 보고 돌아다니는 걸 정욕이라 그럽니다. 정욕.

아내의 집 밥 세 개 아니고는 밥 먹기가 어려우면 여자분들 귀찮아 죽을 겁니다. 아마. 가정에 세끼 밥을 다 먹으면 이거 뭐 보통 일이 아닌데, 가정 세끼 밥만 좋아하면 탈을 별로 안 냅니다. 밖으로 돌아다니면 입맛이 달라지면 이게 음식 맛뿐이 아니라 별의별 맛이 다 따라갑니다. 가정이 안 됩니다. 그래서 뭐든지 이렇게 6가지를 우리에게 세상 적으로도 안 된다 그러면서 신앙적으로 6가지를 꼽아놓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이방인의 뜻이다. 하나님 없는 사람이 소망이 없고 죽음 너머를 모르는데 뭐 하겠습니까? 생전에 하고 싶은 거 실컷 해버리는 거지. 못 벌어서 못 벌지 벌 수 있는 걸 안 버는 부자 보셨습니까? 합격을 못해서 시험을 안치면 안치지 확실하게 합격할 자신 있는데 안치는 사람 보셨습니까? 내가 왜 맛을 하나만 봐 돌아가면서 밥 먹지. 뭐 요즘은 다 주말에 외식 한 끼 정도는 생활화가 돼 있을 건데 죄 되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바깥 맛 때문에 집에 맛 버리면 이거 끊어버려야 됩니다. 나중에 별의별 게 다 생깁니다. 뭐 그러기 위해서 그냥 간단하게 어디 가족들 외식 나가면 한두 군데 정해놓고 거기나 가시지, 맛 집 돌아 댕긴다고 싸돌아 댕기면 그거 맛 집의 음식에 맛에 끝나지를 않습니다. 맛이라는 것은 눈으로 보는 안목의 정욕, 듣는 귀로 듣는 듣는 정욕, 별의별 것이 나중에 다 들어갑니다. 뭐든지 조금 줄이는 것이 뒤에 나을 겁니다. “이방인의 뜻을 좇아” 이런 6가지를 행한 것이 따라하십시다.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지나간 날 그만큼 먹고 그만큼 마셨으면 됐지 또 뭐가 부족해 또 마시러 돌아다녀요? 술 마시는 사람들한테 하는 얘기입니다. 평생에 그만큼 마셨으면 말 통으로도 몇 개를 마셨을 텐데 뭐가 부족해서 또 마셔요? 또 마시거든요. 넘치면 음란이고 방향이 잘못되면 정욕이고 헷갈리면 술 취함이고 흩어지고 깨져버리면 방탕이고, 어느 쪽에 가든지 좋은 게 좋다 그러고 앉았으면 연락의 죄고 마지막은 무법한 우상숭배의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이걸 못 피합니다.

믿는 사람은 이런 거는 불신자들이나 할 일이니 그런데 우리도 과거에 조금이든 많이든 한 번씩 이런 것은 지나갔었습니다. 철이 없어 그렇든 신앙을 몰라 그렇든 실수를 했든 방심을 했든. 이런 6가지는 하나님 없는 이방인들 머릿속에 들어있는 이방인의 뜻이다. 공부 왜 열심히 하죠? 많이 벌어. 많이 벌어서 뭐 하려고? 하고 싶은 거 실컷 하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게 뭔데?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뭐 전부가 여기 6가지에 다 들어갑니다. 건전한 사람도 6가지, 안 건전한 사람도 6가지.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행위는 6가지인데 믿는 우리에게 3절 제일 앞에 “너희가” 믿는 너희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들처럼 지나간 때에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것이 조금 있든 많이 있든 한 번씩 지나갔지 않느냐. 지나간 때 구경했으면 그만 그 정도 하고 말아라. 공부 안 했다가 시험 날 급해서 커닝 한 번 했다가 그 커닝할 때 가슴이 다 도근도근 하게 돼 있습니다. 커닝을 해도 이게 도근도근 하는 사람은 나중에 저 성남시장 경기도 도지사를 합니다. 천하 죄 다 짓고도 빤빤스러워집니다. 그 사람 지시하는 5천만 명 전부 다 잠수시킬 겁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양심 어기고 나면 양심이라는 게 도근도근하게 돼 있습니다. 공부 안 하고 급하게 커닝 한 번 했다가 가슴이 두근거리면 배워놓으면 나 써먹을 건데 왜 놀다가 이렇게 도근도근할까? 이제 좀 미리 시간 일정 가지고 미리 공부해서 커닝하지 않고 시험 보고, 커닝 없이 배운 대로 준비했다가 50점이면 그 50점이 나한테 맞는 거고, 커닝 없이 열심히 했는데 80점이면 80점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그릇이고, 요리 되면 지상낙원은 자기 마음 자기 생활에 벌써 찾아와버립니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60점 저 친구는 슬쩍슬쩍 했는데 80점, 이게 부러워서 비교를 하는 순간 생지옥이 열려버립니다. 이 사람 해결해 주는 방법은 없습니다.

작은 양심의 가책 하나를 경험하며 좀 편히 미리 준비하고 그러지, 그들이 모이면 뭐 그냥 8시까지 온다 하는데 시간 재다가 늦어서 급하게 오느라고 10번 약속해도 시간 맞추기 어려운 사람, 늘 허겁지겁하는 사람 그러다가 사고 나거든요. 어떤 분들은 뭐 불 칼처럼 5분 전에 오는 분, 제가 평생 아는 분 둘은 그 어떤 모임이든지 30분 전에 반드시 도착합니다. 30분 전 도착 아니면 거의 죽어버립니다. 그것도 좀 탈은 탈이지만 바쁜 마음 교통사고 문제가 생기는 걸 보면, 그 시간에 그 모이는 시간 앞에 중요한 게 있어 그런 것도 아니고 아침 먹고 준비하면 되는 건데, 꼭 시계 보다가 난리하고 바쁘다 보니까 바쁘고 바쁘다 보니까 보이지 않아서 사고 생기고 그러거든요. 이런 거 하나 마음 좀 돌려서 조금 미리 준비하면 좋을 건데 이런 작은 경험에서 하나를 깊이 느껴, 주님이 나를 서른에 오라 할지 60에 오라 할지 90에 오라 할지 압니까? 이거 전혀 모르거든요. 시험도 일반적으로 기말고사 공지하고 하는 거는 뭔가 준비라도 할 수 있는데, 공지도 없이 들이닥치면 어떡할 겁니까? 이게 인생 죽는 그날입니다. 예고 없이 시험 문제를 딱 냅니다. 와라 다른 커닝은 다 해도 그때는 커닝도 못합니다. 시험 날 예고했는데 준비하면 어느 정도 되는데 끝까지 다 엉뚱한 짓 하다가 막 난리 난리 생 굿을 하는 사람. 한 번 그래봤으면 그다음에는 좀 더 미리 준비하고 그러다가 눈을 더 많이 뜨면, 하나님이 나를 부르는 때가 언제 갑자기 턱 닥칠 때 몇 년은 더 있어야 아이들을 기릅니다. 제가 마음 준비가 안 됐습니다. 기도가 덜 했습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말고 미리미리 마음 준비하고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평안하게 감사히 갈 수가 있느냐. 나 많은 이야 그게 마음 정리가 가능하지만은 이제 젖먹이 애나 한 둘 있는데 젊은 30대가, 가면 간다고 내 마음은 준비해도 이제 남은 가족들은 어떡하지요? 서른에 너를 부를 때는 그 가족을 주님이 계산해 두지 않았겠느냐. 대개는 너 때문에 불편하지 너만 빠지면 내가 더 잘 기른다. 이게 역사에 고아들의 인생을 계산해 보면 그렇습니다.

경험이 많아 지고 많아지고 통계를 많이 모아보면 부모가 들어서 아이들을 전부 엉망을 만들어버립니다. 저 집에 저놈의 부모만 없었더라면 지금보다는 나을 건데. 저 부모가 사랑이 넘쳐가지고 더 문제가 되는데. 대개 이게 많고 부모가 뭐 쥐어 박았니 뭐 어떻게 어떻게 했니 학대를 했니. 이것 때문에 삐뚤어진 아이의 숫자는 놀랍게도 그 숫자가 적습니다. 부모란 본능적으로 사랑이 있습니다. 요 사랑이 적당해야 되는데 음란 적이 되어 집집마다 하나씩 다 있는데 자기 자식은 뭐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공주인 줄 알고 왕자인 줄 알고 다 쏟아 부으니, 이게 망할 아이가 되지 이게 건전하게 클 리는 없는 겁니다. 1978년에 하루에 뭐 닭을 굉장히 이렇게 많이 뭐 이만큼씩 버려야 될 만큼 이렇게 많이 다룬 적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요리해 놓은 걸 갖다가 그냥 사과 상자 같은데 쥐 들어가는 걸 보고 고양이를 던져놓고 문을 닫았습니다. 1시간이면 끝났겠지 하고. 이게 70년대 얘기입니다. 50년 전 1시간쯤 지나서 뚜껑을 열어보니까 쥐하고 고양이하고 같이 놀고 앉았습니다. 배가 부르면 그리 되는 겁니다. 너무 가난한 때를 지낸 부모들, 자기가 가난한 부모가 되놓으면 아이들 먹이는데 뭐 거의 미친 듯이 먹여버립니다. 이거 병입니다. 내가 가난해봤고 못 먹어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다. 그거는 마음에 두고 그러나 하나님 앞에 이거는 어느 정도가 좋겠느냐. 이제 뭐 공부한다고 발광하는 집들 없죠? 세상에 논 팔아 집 팔아 공부를 시켜서 덕 보는 아이도 열중에 하나가 있고 100 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렇게 논밭 팔아 부모가 뼈가 다 갈아지도록 공부시켜서 그 공부 때문에 돈 버는데 유리한 사람, 몇인지 한번 냉정하게 계산해 보십시오. 그 공부 아니라도 다른 걸로 그만큼은 벌었을걸요. 앉아서 공부해서 돈 벌 사람은 100명에 한두 명이고 많아봐야 10명이지 그 이상은 공부 필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어 놨으면 교도소로 가고 총 맞아 죽을지라도 이놈의 학교부터 한 90% 없애버릴 겁니다. 뭐 하려고 앉아서 전부 다 그릇 노릇을 하고 앉았어. 우리는 신앙의 이야기만 합니다.

“너희가” 너희가. 이게 3절의 시작입니다. 너희가 안 믿는 사람처럼 6가지 중에 이런저런 실수나 그런 거는 돌아보면 과거에 다 있었지 않냐. 그건 하나님 없는 인간들이 무지해서 참 무지해서 그 짓을 하는데 너희들도 지나간 때에 그러했지 않냐. 지나간 때 한 번 했던 10번 했던 지나간 때 했으면 그걸로 충분하고 두 번 다시 세상을 향해서 뒤돌아보지 말아라. 한 번 경험했으면 그만 많은 게 좋은 겁니다. 동물 중에 머리 나쁜 동물을 새라고 그럽니다. 네 발로 돌아다니는 게 머리가 좀 낫고 날아 댕기는 세 종류가 머리가 확실히 부족하고, 물속에 있는 거는 더 부족하고 좀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살 맞은 새, 굽은 가지만 봐도 깜짝 놀란다 라는 말을 심 혜원 선생님 혹시 아시나요? 금방 한 이야기가 뭔 말인지 아나요? 알아요? 단어를 잘 모르겠죠? 뒤에 이솔이 인가요? 살 맞은 새 굽은 가지만 봐도 놀란다는 말 혹시 아세요? 그 살이라는 것은 화살이란 말입니다. 옛날 사냥은 화살밖에 없으니까 새 잡을 때. 화살에 한 번 놀란 새가 새는 깃털이 많아서 동물원 화살을 맞으면 몸에 맞는데 날아가는 새는 깃털이 많아서 맞았는데 대개는 그냥 지나갑니다. 한 번 화살에 놀란 새를 살 맞은 새라 그럽니다. 굽은 가지, 이제는 가다가 가지가 굽은 가지만 있어도 활인가 싶어서 깜짝 놀란다. 머리 나쁜 새도 그 정도 경험은 있는 가 봅니다. 새도. 아이쿠 한 번 죽을 뻔 했으니 화살을 날리는 사냥꾼이 화살을 날릴 때 화살은 직선이나 활은 곡선이지 않습니까? 산속에 빳빳한 가지와 굽은 가지 어느 것이 많을 것 같습니까? 뭐 화살에 한 번 놀란 오니까 두 번 다시는 당하지 말아야 되겠다. 이리 되어야 될 터인데 새도 그런데, 사람이 한 번 당해보고 또 당하고 또 당하면 안 됐지만 일찍 가는 게 좋습니다.

믿는 사람이 지난날 은혜 받지 못해 그럴 수 있고 철없어 이럴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는데, 여기 대표적으로 예를 든 6가지 안 믿는 사람의 행동인데 믿는 너희들도 과거에 다 이런 실수 있었지 않냐. 지난날에 해봤으니까 그만 그 정도 하고 말아라. 믿는데도 시간이 없고 바쁜데 뭐 안 믿는데다 대고 세상에 그러냐. 여행 중독 들어간 사람들 죽는 날까지 여행해야지 안 하면 못 배깁니다. 내가 살지 않은 데를 한 번 보고 두 번 보면 많은 걸 보고 많은 걸 비교하면서 좋아집니다. 하나 둘 하고 나면 그 정도면 됐지, 이 땅 위에 안 가본 데 하나도 없이 다 댕긴다고 돈 들여 시간 들어 그거 시작하면 좋지 않은 겁니다. 뭐든지 다 지난날 이방인의 뜻을 좇아 불신자들 마음속에 이런 6가지를 속에 다 가지고 있는데, 믿는 사람은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돌아보면 음란 없던 사람 없었고, 돌아보면 정욕 없던 사람 없었고, 돌아보면 술 취해서 이래 볼까 저래 볼까 이래 볼까 저래 볼까 해보지 않은 사람 없는 거고, 내가 나를 생각해도 어떻게 그렇게 마구잡이로 살았을까 방탕해 보지 않은 사람 없었을 거고, 내가 나를 돌아봐도 그때는 참 늘 좋았다. 참 그때는 너무너무 좋았다 라는 세월이 언젠가는 다 있었을 겁니다. 뭐 한 2살에서 5살이야 얼마나 행복합니까? 2살에서 5살이면 아직까지 숙제 받지 않을 때죠. 이거 이제 유치원 들어가서 공부 시작하면 이제 인생 고생 시작하는 겁니다. 누구든지 지난날을 돌아보면 좋은 때는 있었습니다. 연락한 때도 있었습니다.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교인이 많지 않으니까 시골이니까 대대로 오랫동안 제가 다 겪고 살다 보니까 이분도 그만 하고말고 이분도 그 정도 하고말고 저분도 그거 그 정도 하고말고. 이 학생들도 좀 그만 그 정도 하고말고 저쪽도 그만 하고말고 다 가정마다 사람마다 다 있습니다. 좀 그만하고 말지.

4절 “이러므로 너희가” 이러므로 너희가 이제 지나간 날을 돌아보니 할 짓이 없어 그런 마음을 먹고 그런 짓을 했을까. 이제 믿는 데만 열심을 내겠다. 이렇게 결심한 사람이 4절입니다. “이러므로” 이방인과 함께 6가지 헷갈렸던 지난날이 이제는 족하고 이제 너무 넘치고 이제 제정신 차려 바르게 믿어보겠습니다. 4절에 “너희가” 안 믿는 이방인들과 함께 앞에 6가지를 4절에서는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뭐 쬐끔하고 말지 하다 보니까 나중에 넘쳐도 넘쳐도 얼마나 넘쳤는지 그런 극한 방탕에 마구 달리기를 했구나. 음란도, 정욕도, 술 취함도, 방탕도, 연락도, 무법한 우상숭배도. 돌아보면 이거 뭐 그냥 내리막길에 마구 극한 방탕에 달음질 했었습니다. 이제 두 번 다시 그러지 말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 마음을 바꿔버리니까 안 믿는 이방인들이 이전에 같이 했는데 이제는 안 한다 그러니까, 이상히 여겨 너희를 비방하나. 저것이 요즘은 모임도 안 오네, 안마시네. 안 가네 뭐 이러네, 저러네. 이렇게 말을 하지만은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고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주님 앞에 주님은 오늘 한 사람, 사람 마음먹은 거 생각한 거 말한 거 돌아다닌 거 다 계산해놓고 지금 장부를 뒤지고 있습니다. 저놈 내 앞에 오면 이거는 매 5개 맞아야 되겠고 저 인간 저런 나쁜 마음 죽는 날까지 영원토록 이거는 지옥에 홍포 입은 부자와 함께 태워야 될 거고. 살아있는 사람과 이미 죽은 자 말할 것 없이 이 땅 위에 신앙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과 신앙이 죽어 있는 사람. 이면을 말합니다. 산 자와 죽은 자, 이미 죽어 음부에 가 있는 자와 지금 살아있는 우리도 산 자와 죽은 자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내 속에 살아있는 신앙도 있고 내 속에 죽어 있는 신앙도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산 부분 하나님으로 함께 산 부분 전부 하나님께서 계산을 할 건데 그 계산할 때 누가 증인을 서느냐. 요즘 텔레비전에 죄 지은 사람들 그때 내가 눈으로 봤습니다. 증인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다 구경하시지요.

민사 재판이 돼 가지고 이게 네 거다 내 거다 싸우는 민사재판은 증인이 별로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집어넣어버리는 형사 재판에는 그 어떤 것보다 어떤 것보다 내가 직접 봤습니다. 이거 하나 있으면 이건 가는 겁니다. 형사재판은 증인이 중요한 겁니다. 민사는 증거, 형사는 증인. 형사는 증인. 내가 주님 앞에 섰을 때 이 인간이 나하고 그때 음란의 정욕을 술 취함을 방탕을 연락을 우상숭배를 할 때 이게 내 앞에 있었습니다. 뒤에 있었습니다. 내가 목격했습니다. 전부 주님 앞에 다 서로가 서로의 증인이 되게 돼 있습니다. 너는 내 거 묻혀주고 나는 네 거 입 닫아주고 서로 봐주면 될 것 아니냐.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처럼 누구도 가릴 수 없는 그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생각하고 오늘은 그 누가 무슨 오해를 하고 무슨 오해를 또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이건 하나님 앞에 하지 않을 수 없다 할 때는 다른 길이 없다 할 때는, 하나님 앞에 서는 날 하나님의 눈앞에 깨끗하면 되기 때문에 인간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하는 겁니다.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아무도 없을 때 그냥 너하고 나하고 둘만 슬쩍 한 잔 하자. 요 인간이 나중에 주님 앞에 서가지고 제가 그때 그 말할 때 요 인간이 그때 했고 제가 증인입니다. 이게 하늘나라의 만물 심판이라 그럽니다. 만물 심판.

기록에 잘 남질 않아서 전해지지 않는데 밥상을 받아놓고 손 양원 목사님은 밥그릇한테 맨날 참 죄송했다 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나는 너를 먹으면 너는 내게 들어와서 양식이 되고 힘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데, 내가 이 한 그릇을 먹으면 이거는 내가 되는데 이 힘을 가지고 옳고 바른 데만 내가 써야 되는데. 밥을 먹고 입 닦고 그냥 도망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이걸 먹고 이 먹은 것이 옳게 쓰여야 되는데. 이런 사람을 인격자라 그럽니다. 부모한테 돈 내! 받아서 가서 쓰면 그만이지. 또 다음에 필요하면 와서 또 억지 부리면 되지. 억지를 부리다가 이제 그다음 집 나간다는 게 보통 1단계고 그다음에는 이제 죽는다 그럽니다. 그 다른 거는 몰라도 자살이라는 거는 10번 시도해도 그거 하나님 앞에 때가 되지 않으면 그건 반드시 실패합니다. 자살한다고 협박할 때, 해라 그러면 경찰에서 오라 그럴지 모르니까 네가 알아서 해라. 불신자도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는데 안 믿는 사람이야 더 하지. 죽는다고 협박할 때 제일 간 크게 상대를 해야 되는데 이 부모의 나약하고 무식한 10원짜리 사랑이, 달라하기 전에 벌써 막 퍼부어서 다 짜구를 내놨지. 또 큰 죄 지으려고 손 벌리면 이거 주지 저거 주지. 남자 죄 짓는데 여자들이 공급하는 게 대개 많고 어릴 때 부모가 자녀한테 하는 거 이건 뭐 다 100%고 그거 다 뒤에 책임져야 됩니다.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주님 앞에” 저 인간이 그때 제 돈 받아먹었습니다. 내가 그때 저걸 꼬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알면서 따라왔습니다. 다 이리 됩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은 대제사장들 그때 환경이 이러고저러고, 이러고저러고 그러면 가룟 유다가 주여 제가 은 30에 예수님의 피를 거래한 내가 가룟 유다입니다. 요래 나올 겁니다. 가룟 유다가 주님 앞에 서면 대제사장들이 저 인간이 나한테 30만 달라고 와서 흥정했습니다. 옛날 도둑 옛날 쓰리꾼들 옛날 사기꾼들은 경찰이 잡아다가 방 따로 앉혀놓고, 저쪽에서 불었더니 안 불면 너만 뒤집어 쓴다 하면 서로 다 털어버렸습니다. 미개해서. 요즘은 프로가 돼가지고 변호사 사면 변호사가 여기 조개 양쪽 들어 가가지고 말을 딱딱 맞춥니다. 모두 구경 잘하고 계시지요. 우리 편이 그러면 다 진실이랍니다. 그런 양심으로는 예수를 못 믿는 겁니다. 세상 양심이 초롱초롱해도 진리의 양심에는 흐려지는데, 그까짓 10원짜리 세상 양심을 마구 짓밟으면 성령의 양심은 근처도 못 갑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일에는 그냥 저렇다 정도만 하고 어느 쪽이든지 믿는 사람은 나서지 않는 게 지혜로우나 알기는 알아야 됩니다. 저놈 저놈이 주범이구나. 저놈이 지금 뒤집어쓰고 앞을 막아주는구나. 저건 보니까 억울한데 모두들 돌질을 하니 할 수 없구나. 이 판단이 거의 맞는 정도가 될 때 성경을 읽어야 비로소 성령의 깨달음에 진리의 세계로 올라가는 겁니다. 세발자전거도 못 만드는 나라가 비행기를 만들었다 그건 못 만듭니다. 세발자전거를 엄청 잘 만들어 역사에 이렇게 효율적이고 완벽한 세발자전거가 없다. 이 정도 되면 이제 두 발 자전거 만들 겁니다. 이렇게 단계라는 게 있습니다. 세상 세발자전거 양심도 양심에 털이 난 인간이 막 로켓을 쏘고 하늘을 향해서 성령으로 다닙니다. 성령? 도둑놈은 성령 안 팔아먹겠습니까?

오늘 내가 함께 죄를 지을 때 나를 죄짓자고 할 때 따라갔을 때 그 사람이 주님 앞에 가서 고발 다합니다. 내가 그때 죄짓자니까 따라왔습니다. 죄가 증인입니다. 발람 선지가 저는 목숨을 걸고 이스라엘을 축복했고 발락 왕이 모압을 위해 기도해 달라 할 때 세 번이나 저는 거부했습니다. 민수기 22장 23장의 기도를 보면 발람이 목숨 걸고 발락 왕 앞에 목숨 걸고 예언한 게 나옵니다. 두 장이나. 그때 발락이 주님 앞에 발람을 놓고, 그때 제가 사신을 두 번째 보낼 때 뇌물을 많이 얹어버리니까 뇌물 보고 온 인간입니다. 발락이 발람 재판받을 때 발락이 다 떠들 겁니다. 사람이 완전할 수 없어 실수도 있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만은 지난 날로 충분하니 이제는 그런 짓은 두 번 다시 하지 않겠다. 결심하나. 두 번째 이런 6가지의 세상을 향해 지나치고 잘못된 것이 나갈 때, 그 잘못될 때 함께 있었던 사람 관계된 사람이 주님 앞에 전부 다 서로서로 증언할 겁니다. 그런 날이 눈앞에 보인다면 이 땅 위에 남이 보든 말든 좀 조심하고 사는 게 맞습니다. 이 연휴 좋은 날 이렇게 좋은 날 이런 날은 역사 이후에 없었습니다. 설날만 되면 신앙 없는 남편이 제사 문제로 아내를 쥐 박아서 신문에 어디에 불이 났다 뭐 살인 사건이 났다. 그냥 뭐 웬만큼 쥐 박는 것은 흔했고, 믿는 사람 여반들에게 명절이라는 것은 참 고난도 고난도 그렇게 역사에 많았습니다. 지금은 그런 거 없죠. 안 믿는 사람도 지금은 재산을 다 어떻게 어떻게 해서 다 치워버렸습니다. 연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좋은 날을 주셨으니 가족들이 서로 모일 때, 서로 신앙 챙겨보고 성경을 읽어도 이렇게 한 절씩 암송을 해보니까 좋더라. 귀한 가족이 모여서 신앙의 비법이 하나씩이나 나오면 좋을 건데 또 한 몫에 또 그것도 많이 하면 그것도 또 문제가 됩니다.

이렇게 좋게 좋게 복되게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역사에 오늘 우리처럼 영육의 하늘의 복을 많이 받은 때는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향하여 더 나간다. 아예 지나간 때에 족합니다. 그만두고 이제는 발 빼야 됩니다. 돌아서야 됩니다. 믿는 데만 열심 내어.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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