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4.2.7 벧전4:1 부모 고생 알면 사람되듯, 주님 고난 알면 그 면의 죄를 초월, 성령으로 하늘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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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4.2.7 벧전4:1 부모 고생 알면 사람되듯, 주님 고난 알면 그 면의 죄를 초월, 성령으로 하늘 향함

서기 0 62 02.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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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7 수밤

제목 : 부모 고생 알면 사람 되듯, 주님 고난을 알면 그 면의 죄를 초월하고 성령으로 하늘을 향함

찬송 : 124장(내 주는 강한 성이요)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절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어려우나 좋은 세상 주시고 어두워 보이나 밝음도 함께해 주셔서, 좀 조심하면 역사 이후에 없는 좋은 환경 속에 시온의 대로를 찬송하며 갈 수 있도록.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시고 예정 창조 섭리로 이 시간까지 저희들을 중심과 인도로 함께하신 주님. 그러나 앞날은 한 치도 예상하지 못하겠사오니 부족하고 부족하여 주님께 간구하고 애절히 기도하는, 이 밤에 남녀노소 우리 교인들 되도록 마음마음 열어주옵소서. 뜻한 바대로 한 번 두 번 되어 진다 싶으면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람을 멸시하는 불의한 재판관이 되어, 바리새인의 기도를 물리침처럼 하나님과는 대적이 되어 지는데. 우리 속에 부족함을 살펴 세리처럼 고개를 들지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불쌍히 여겨 달라는 이런 자세 이런 행동 이런 생활로 앞으로도 걸음걸음 나아감으로, 위에서 주시는 은혜로 돌아보면 기적이요 앞날은 부족하여 주님만 바라보는 이 밤에 저희들 되도록, 이제 생을 출발하는 우리 모든 유아 학생들에게 시대와 등을 지며 우리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눈과 귀를 열어주옵소서. 살아온 날이 많아 주님 앞에 설날을 준비하는 노년의 종들에게 특별히 마지막 호흡 한 번까지 기도하며 주님만을 바라보는 소망을 흐리지 않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주일을 사이에 두고 오고 가는 연휴의 모든 교통사고 안전 늘 지켜주시고. 사람으로 복잡하게 움직일 때마다 지켜보는 주님의 시선을 늘 잊지 않는 저희들이 되어, 주의 안보 주의 인도 넘칠 수 있는 우리 교인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해외에 두신 자녀들, 군무에 둔 아들들, 여러 형편으로 흩어두신 우리 교인들 어디 있던지 이 밤도 이 한마음 변치 않는 말세의 교인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날 위해 구주로 오신 하나님, 날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하나님의 직책을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직책의 이름 직명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몸도 고난, 마음도 고난, 영도 고난. 몸과 마음은 물질이라 인간이 찌르고 흔들면 고통을 받습니다. 영은 영물이라 고통을 받지 않으나 사랑하는 자녀가 아프다고 드러누우면, 부모가 자기 아프지 않다고 멀쩡하겠습니까? 말하자면 이런 관계가 육체와 마음의 관계고 또 몸과 마음으로 된 육과 영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입니다. 이미 육체로 오셨고 고난을 받아버렸습니다.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이 날 위하여 엄청난 고난 고생을 해두셨으니 이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사람 되기까지 마련하신 이 고난을 생각한다면 그 마음을 가지면. 믿는 사람은 이 땅위에 어떤 고난도 느낄 수가 없고 감사해야 된다 라는 말입니다. 내가 믿는 것 때문에 불편을 느낀다면 하나님 모르는 사람입니다. 천국은 가도 하나님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부부가 아이를 낳아 젖먹인데 그게 부모의 수고를 알아봅니까? 석 달자리가 엄마 바꿔치기 하면 모르는 거지 뭐 구별하고 따라다닐 겁니까? 뱃속에 있는 아이야 뱃속에 있는 아이만큼 엄마를 잘 아는 아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얼굴을 압니까? 뭘 압니까? 안다 하지만 모르는 겁니다.

결혼 전에는 부모를 모릅니다. 결혼 전에 아는 부모는 가짜배기 부모입니다. 그거는 다 명패입니다. 주민등록증 그런 건 필요 없고. 결혼해서 남자는 가족을 가지고 짐을 져봐야 그 아버지 수고가 이런 거구나. 그때 이제 쬐끔 아는 겁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아봐야 이게 엄마의 길이었구나. 이제 그때 쬐끔 아는 겁니다. 정말 많이 아는 것은 그 낳아놓은 것이 부모한테 대들고 못된 말을 하고 막 가면 이제 그때 제대로 알게 되는 겁니다. 내가 저렇고 부모의 마음은 그때 그렇구나. 이거는 뭐 천재라도 경험 없고 세월없으면 절대 모르는 겁니다. 책을 읽고 외우는 것은 아이큐로 가는데 부모가 누군가 얼마나 감사한가. 이제 그때부터 철이 들고 인간이 되는 건데 이거는 머리가지고 되는 거 아닙니다. 세월이 가야 되고 당해봐야 아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뭐 오래된 분들도 아닌데 지금 한 90대 되는 분들은 50이라도 결혼 안 했으면 애라고 그럽니다. 열댓 살이 사고 쳤든 어쨌든 아이를 가지면 그때는 어른이라고 대우를 했습니다. 아이 어른 대우는 무섭습니다. 그 표시로 머리를 잘라버렸습니다. 어른은 머리카락이 올라가고 제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천재 박사라도 뭐 양반집에 뭐, 뭐 어떤 귀족이라도 결혼 안 하면 반드시 댕기머리 뒤로 땋아서 묶어야 됩니다. 난 결혼을 안 해서 인간이 아닙니다. 모릅니다. 참 철이 없습니다. 그 뜻으로 댕기머리를 해놨습니다. 그냥 해놨는지 아십니까? 이거 내 마음대로 깎으면 고을 원님이 불러다가 죽으라고 패버립니다. 이 놈 하나 때문에 온 마을이 엉망이 되고 이게 나라를 흔들어 놓으면 나라가 붕괴된다고.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하여 고난을 다 당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때가 되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대신 고생을 다 하시고 천국을 가셔서 안 보일 때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널 위해 날 위해 고난을 이미 당하셨는데, 어디다 대고 믿는 사람이 믿는데 어렵니 왜 이러니 저러니 뭔 밤 예배가 있니, 뭐 밤 예배도 7시냐. 뭐 주일이 그러냐. 아예 이거 뭐 그냥 아이 안 낳아보고 부모한테다 대고 나한테 해준 거 뭐 있냐고 딱 달라 드는 그런 10대들, 그런 10대들한테 가르친 선배 20대들, 그 10대 20대를 학교에서 구워삶아서 그런 저질을 만들고 괴물을 만들어 놓은 교사들, 그 교사들 이름을 전교조라고 그럽니다. 전 씨입니다. 우리 교회는 전 씨 없지요. 우리 교회는. 오은정 실장님 전시 없지요? 전 씨 욕 데비기를 해도 되겠네요. 전교조라는 선생이 있습니다. 성은 전 씨고 이름은 교조입니다. 그 교조가 그게 히틀러 또 일본의 천황 김정일이 이런 인간들을 교조주의라고 그럽니다. 어디 이름도 참 멋있게. 전교조라는 요 인간들이 10대냐? 부모를 쥐 박아야 너희들은 희망이 있다. 이래 가르쳐 놨습니다. 딱 들어보면 아 저 선생님 저놈 틀렸네. 이래야 되는데 또 착해서 또 세뇌가 됩니다. 또 부모는 어른을 쥐어박으면 발전이 되고 세상이 진보가 된다고 또 밀어줍니다. 그게 당해도 싸지. 천하가 그러든 말든 시골이니까 뭐 누가 듣겠습니까? 보겠습니까? 우리는 우리대로 억지소리 하는 겁니다. 아기를 낳아보지 않으면 대통령이라도 그건 철없는 겁니다. 우리나라 박 씨 붙은 대통령 하나 결혼 안 한 사람이 있지요. 대통령으로서는 저는 100점줍니다. 근데 아이를 안 낳아봤기 때문에 저는 철은 없다 그럽니다. 이리 되면 어느 쪽 편 든 거죠? 철없는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통치하고 쥐 흔드는 거 보니까 100점입니다. 철없는 게 운전을 잘하면 어찌 되지요? 사고 냅니다. 잘 갈 때는 잘 가지.

이거 대통령 욕한 거 아닙니다. 결혼을 안 한 사람 서울대 법대 수석을 해도 애입니다. 철이 없는 애입니다. 말만 잘하고 요것만 좋은 겁니다. 무식하게 신풍에서 초등학교도 안 가고 글도 모르는데 아이를 낳는 순간 이 사람은 사람입니다. 어른입니다. 저절로 인격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걸 모성애라고 그럽니다. 여자의 모성애. 여자를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그런 모성애의 아내와 아이들을 쳐다보면서 이걸 어떻게 먹여 살리지, 걱정을 할 때 비로소 그때 남자입니다. 이게 걱정이 안 되면 호랑이는 새끼 낳아놓고 백리 밖에 돌아 댕깁니다. 죽든지 살든지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지 이렇게. 새끼 낳는 딱 그 순간만 호랑이는 함께 있지. 애 젖 뗄 때쯤 되면 남자 호랑이 백리 밖에 돌아 댕깁니다. 절대로 쌍으로 안 댕깁니다. 우리 집회하는 덕유산 거창에서는 뭐 이런 거는 다 상식이라 잘 압니다. 집에 돌아다니는 지내는 한 마리 잡으면 반드시 한 마리가 나온다 그러지요? 혹시 이유를 아십니까? 이게 곤충 중에 지내는 유일하게 부부로 정이 많아서 부부로 꼭 잉꼬부부처럼 돌아 댕깁니다. 그래서 한 마리가 나오면 이거는 한 마리가 있는 겁니다. 잉꼬가 혼자 돌아 댕기는 수가 없는 것처럼 호랑이는 새끼 놓을 때 외에는 따로 놉니다. 적어도 100리씩 밖으로 놉니다. 호랑이 하나 잡으면 하나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결혼하면 어른, 아이를 놓으면 철이 든 어른, 그 아이가 저처럼 자기한테 속을 썩이면 이제 그때 이제, 이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날 위해서 사람이 되어 고난을 받으셨구나. 이걸 알면 교회 다니기가 어렵고 예배가 많고 말이 길고 성경을 읽어라 그러고 이러고저러고, 이러고저러고 소리가 안 나옵니다. 어떻게 믿게 되었는가. 감사. 어떻게 해서 내가 믿는 사람이 되었을까? 교회를 한번 빼먹고 싶어도 동네가 이렇고 교회 분위기가 이래서, 어떻게 빠져나올 때도 없이 이렇게 표시가 나서 할 수 없이 가야 되도록 이런 좋은 환경을 어떻게 해서 가지게 되었나. 이건 뭐 그냥 복을 마구 타서 굴러가도 천국이고 기어가도 천국이고 참 복이 많다. 이런 걸 딱 눈치 채면 신앙이 있든 없든 잘 믿는 사람입니다. 잘 믿는 사람.

하나님이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날 위해서 고난을 받으셨는데, 아니 믿는다고 속에 유혹이 되니 어렵니 이 말 저 말이 나옵니까? 이게. 일당을 버느라고 한번 기보면 얼굴에 보면 돈 벌어다가 집에 입금시키는 아빠한테 고생 했습니다 그러지, 돈도 이거 벌었냐고 그 소리가 나오겠습니까? 벌어보면 그 소리는 안 나오는 거지요. 자기가 아이를 낳아놓고 나면 아이고 나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을까 그 소리가 저절로 나오지, 놓으려면 키도 크고 피부도 예쁘게 낳지 요따위로 만들어가지고 결혼 하려 그래도 쳐다도 안 보는 이런 걸 만들었냐고, 이런 입이 나오지를 않는 겁니다. 신앙도 세상도 하나님이 세상은 일반 원리 불신자도 알도록, 성경은 믿는 우리만 특별히 알도록, 일반계시 특별계시로 이름은 다른데 진리는 하나입니다. 안 당해보면 모릅니다. 하나님이 날 위하여 고난을 받으셨으니, 네가 믿는다고 눈총을 받거나 일정에 불편이 있거나 또는 경제니 뭐 활동이니 이런데 뭐가 불편하고 그럴 때는, 하나님이 날 위해 수고한 게 천이고 만이고 억 만인데 나의 수고는 하나라고 이걸 수고라고 그럴 수가 있겠는가. 그 하나의 수고도 내입에 털어먹고 내 살과 피가 되는 날 위한 건데, 믿는 사람은 어떤 육체의 고난에도 참 견디기는 어렵다마는 이것도 어려운데 주님은 얼마나 어려우셨을까? 그렇다면 내가 이런 말을 해서는 안 되지. 결론이 이리 가기 때문에 이게 갑옷이 되는 겁니다. 저기에 좋은 게 있네. 마음이 혹하려 그러다가 이런 죄 때문에 주님이 오셔서 이 고난을 당했는데 선악과를 또 따먹어? 혀를 깨물고 죽고 굶어 죽어도 선악과는 두 번 다시 안 먹는다. 요리될 때 먹고 싶은데 못 먹게 하니까 울고불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먹은 선악과 나의 주님의 고난을 생각해 볼 때 혀를 깨물고도 두 번 다시는 이런 짓을 안 해야지 이게 갑옷입니다. 안팎에 어떤 종류의 귀신의 유혹과 협박과 고난이 올지라도, 주님 날 위한 고난 하나만 생각하면 다 이길 수 있다. 아이들이 부모 생각만 하면 저절로 착한 사람 다 됩니다. 공부 1등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됩니다. 인격자가 됩니다. 인격자 사람이 좋아지면 그다음 이거는 성적표보다 이거는 돈보다 훨씬 뛰어난 걸 뒤에 다 알게 되어 집니다.

망할 회사는 돈 벌어주는 직원 쓰고 잘 될 회사는 이게 사람이 괜찮나 사람을 봅니다. 돈을 많이 못 버는 날라리 장사는 물건 많이 팔아, 거짓말을 해서라도 물건 많이 팔아서 매상을 올려주는 돈 벌어주는 직원을 먼저 잡고, 나중에 나중까지 굉장히 좋아질 회사는 우선 돈을 잘 못 벌어줘도 인간 제대로 된 건가 이걸 먼저 봅니다. 기술은 가르치면 되고 모자라는 거는 세월이 지나가면 나아지니까. 그래가지고 좋아진 회사 이름이? 좋아진 회사 이름이? 눈이 지금 애매해서 김진화 선생님 누구 어느 회사죠? 그런 회사. 설교 때 수백 번 얘기했을 건데. 회장님이 직원 하나 선발할 때 관상쟁이 옆에 앉혀놓고 선발합니다. 마지막 3차 시험에. 성적이고 말이고 다 100점이고 학벌이 좋아도 옆에 관상쟁이가 딱 그으면 죽어도 안 씁니다. 회사 이름이 어디라고요? 그게 삼성입니다. 아들 회장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이병철 회장은 대놓고 그랬습니다. 관상쟁이 옆에 놓고. 저 밑바닥 직업 말고 대졸 사원의 마지막 선발은 3차 이병철 회장이 면접을 직접 봤습니다. 뭐 하려고? 관상만 봤습니다. 걸음걸이 말하는 거 딱 보면 뭔가 본 데가 있구나. 그건 학원가서 연습한다고 그거는 되는 게 아닙니다. 지금 10살 때 15살 때 예배 볼 때 움직이고 싶은데 그래도 예배 시간이니 좀 참자. 이게 예배 때마다 예배 때마다 1년 5년 10년 쌓이면서 그다음 품이라는 것이 얹혀 집니다. 이건 도둑질도 못해 가고, 이거는 도둑질 해 오지도 못합니다. 우리나라 텔레비전에 제일 많이 나오는 요 인간, 어릴 때부터 구로공단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얼마나 거짓말만 못된 것만 다 해먹었는지. 죄를 100까지 짓고도 101번째 거짓말해서 또 넘어갑니다. 인상 말한 거 딱 보면 저 인간은 들킨 게 100가지인데 안 들킨 거는 천 가지 만 가지도 넘겠는데. 이거는 속일 수가 없고 연극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이거 보는 사람은 저놈의 인간 큰일 날 인간이구나. 이래 될 건데 연세가 많은 분들을 무식해도 이런 걸 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옛날 어른들은 무식해도 이런 걸 봤는데, 요즘 어른들은 어른들도 이걸 못 봐가지고 휘청거리고 있어요. 그러면 나라 망하는 겁니다. 애들은 애들 짓하고 청년들은 멋모르는 짓해도 나이가 먹으면 저거는 우리 편이라도 글러 먹었다. 저거는 원수라도 참 됐다 이래 돼야 될 건데 애도 어른도 같이 출렁거리니, 이게 이제 말세지 말이 되면 그렇다고 성경이 미리 말씀해 놓았으니 어떡할 수 없는 거고.

수요일 예배 보는 여기 있는 우리야, 우리야 그런 거 알면 좋지 않습니까? 부모보다 영어 잘하고 수학 잘하고 공부를 많이 해도 아이 낳기 전에는 철은 안 들어가는 겁니다. 학교 꼴찌라도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면 철은 들어가는 겁니다. 이런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참 그렇겠다. 그렇겠다. 하나님이 날 구원하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는 방법은, 엄마의 고생이 얼마나 되는지 아는 방법은 결혼해서 애 놓으면 됩니다. 사고 쳐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고 안치고 뺀돌뺀돌 돌아 댕기는 죄보다는 사고치고 일찍 애기 보듬는 게 철드는 데는 빠릅니다. 교회에서 죄 지으라 말은 못 하지만은 뺀돌뺀돌 돌아다니면서 아기도 안 놓고 죄를 지을 바에는 일찍 애 놓는 게 사회 좋고 본인에게 좋고 교회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아이를 낳아보는 순간 엄마의 수고와 감사는 저절로 그거는 들어가게 돼 있다. 말씀으로 살아보니 좀 어렵구나. 이걸 느끼는 순간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당했는지 바로 아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실행을 해보면 신앙 있는 사람 신앙이 드는 사람, 신학교 교수들은 실행은 안 해보는 사람입니다. 칠판에다 대고 분필로 가지고 뭐 이러니 저러니 이러니저러니 입으로만 무조건 강의하는데 말씀으로 살아보지는 않은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공회는 아예 신학교 운영도 안 하고 설치도 안 하고 보내지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해버리는 겁니다. 목사 될 사람 큰일 낸다고.

말씀으로 오늘 저녁도 함께 모이기로 한 예배 시간을 지키려고, 수요일 오전부터 일정을 보고 예배 늦지 않으려고 빨리 오전 오후 일을 추고 또 바쁘게 가다가 차 접촉이나 해놓으면, 온 교인들 걱정하고 그럴 터이니 좀 넉넉하게 가려면 일찍일찍 서둘러야 되겠다. 이게 말씀 실행입니다. 굉장히 쉬운 거. 이렇게 말씀을 실행해 보려다 보면 옆에서 뭐 그렇게 많이 다녀? 아 또 뭔 예배가 7시야? 너희들은 진짜 예수 믿으려고 그래? 학교 9시 반에 가는 고등학생 보셨습니까? 오후 4시 5시에 가방 들고 학교 가는 학생들 혹시 아십니까?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얘들은 공부 안 할 애들입니다. 그냥 가방 들고 왔다 갔다 하지. 실제로 중학교 1학년 영어 물어보면 오후 3시 4시 가방 들고 오고 가는 애들 그 중학교 1학년 영어가 안 됩니다. 덩치는 큰데. 학교 뭐 하려고 댕기지요? 아침 8시 반에 선생님 들어오는데 도시락 한 개 먼저 싸가지고 7시에 가서, 그날 1교시가 수학이나 영어가 되면 7시 가서 아침에 1~2시간 먼저 공부하고 도시락 까먹고, 이제 그다음 선생님이 아침 조례에 들어오면 그놈은 언제 해도 공부를 하기는 하겠구나. 만약에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얘가 공부를 못하면 사회생활 직장생활 충실하게 하겠구나. 자기 식구를 위해서는 열심히 공단을 다니겠구나. 아침 일어나서 저 공단 쪽에 좀 비가 올듯하면 오늘 갔다가 비 오면 그냥 어중간하니까 아예 가지도 말자. 가방 풀어놓는 가장, 여기는 안 오셨는데 가족 중에 그런 분들 다 계시죠? 누군지 다 알지요? 오늘은 가봐야 뭐 일이 중간에 대마찌 날 것 같은데? 그래서 안 갑니다. 오늘 흐릴 것 같은데 그래서 안 갑니다. 이제 설날이 슬금슬금 다가오는데 지금부터 2주일 전부터 안 갑니다. 요래 빼먹고 저래 빼먹고 이거 학교 다닐 때 공부하기 싫다고 공부 안 한 사람들이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 살아가고 가정에 책임지고 자기 건강관리하고 모든 것이 여기 원리가 똑같습니다.

신앙생활에 마음의 유혹이 올 때도 있는 거고, 신앙생활에 몸이 힘들 때도 있는 거고, 신앙생활에 어떨 때는 신이 나서 하고 싶을 때도 있는 거고, 신앙생활을 1년 10년 20년 하다 보면 요즘 좀 몇 년 쉬고 싶다 라는 생각은 일반적으로는 그런 생각은 들게 돼 있는 겁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때 이번에 출석하면 포인트를 줘서 나중에 연말에 집사 됩니다. 사은품 줍니다. 플래카드에 막 점수 올라갑니다. 이거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해결은 하나님은 날 위해서 어떤 고난을 받으셨던가. 이거 생각하면 세상에 이런 냉난방이 팡팡 나오는 시골 교회에 겨울에 전기 난방이 쏟아져 세상에 연기도 없이 이렇게 따뜻한데, 교회 차가 도는데 옆집 차가 도는데 운동 삼아서라도 갔다 와야지. 밥을 먹었으면 운동 삼아서라도 갔다 와야지. 머릿속에 자기중심과 세상 더러운 생각만 있던 이 뇌에, 못 알아들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번 세탁을 해야 내 정신머리가 좀 깨끗해지겠지. 아니 안 믿어도 한번 가보고 싫어도 한번 일부러 가봐야지. 하나님이 날 위해서 어떤 수고를 하셨는데. 요래 계산하다 보면 좀 잘 믿어봐야 되겠는데 참 잘 안 돼서 그렇구나. 이렇지 이 말 저 말 입에서 불평불만 원망 투덜거리는 거는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원망 불만 속에서 화딱지가 나면 남을 공격하기 전에 그게 자기 세포와 자기 건강과 자기 정신을 먼저 망가뜨립니다. 자기를 아끼기 위해서라도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는 것이 좋을 건데, 근데 사람은 한계가 있으나 날 구원하기 위해 오신 하나님 모든 고난을 다 받아버리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생각해보니 이거야 뭐 너무 감사해서 좀 더 잘 믿겠습니다. 자세가 그런데 이게 되지 않아서 참 그렇다. 이리 되면 이게 신앙의 모든 종류의 원수의 유혹과 환란을 다 막아주는 거라.

그 사람 이름이 폴리갑 이던가요?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의 제자일 겁니다. 사도요한까지는 성경의 인물이고 요한의 제자부터는 성경은 아니고 교회의 역사에 나오는 이름입니다. 폴리갑이라는 분이 주는 날 위해서 죽었고 우리 선생님 사도요한이 이야기를 해 주셔서 잘 알고 있습니다. 참 그런 분이구나. 주님 날 위해서 그런 고난 당하셨으니 나도 주님 위해서 좀 어떻게 수고를 해야 되겠는데 생각이 이리 가다 보니까, 나라의 임금이 황제가 아무리 쥐어박아도 하나 쥐어박으면 좀 더 때려보시지요. 좀 더 고통을 느껴보도록. 나중에는 폴리갑이라는 사람은 환란 어려움을 줘 봐야 해당도 없다 해서 포기를 했다. 뭐 이런 복잡한 이야기들이 교회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이런 걸 또 잘못 적어놓으면 엉뚱한 데로 가는데 이런 걸 좀 잘 적은 그런 재미있게 간단하게 적은 책들을 순교 집, 전기 집으로 성자의 위인전으로 좀 살펴보셔서 주일날 아이들이 하루 종일 성경만 읽을 리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도 말아라 저것도 말아라 그러지 말고 이런 책도 한번 살펴 보거라. 이런 걸 보다가 이렇게 믿는 것이 정상이구나. 난 너무 좀 부족했구나. 요래 돼야 되는 겁니다. 이게 부모가 하는 일이고 이게 교회 선생님들이 하는 일입니다. 이 모든 걸 줄여서 베드로전서 4장 1절 날 위해서 부모님 이만큼 고생했는데 이거야 뭐, 추운데 생고생해서 공부하라고 돈 벌어주는데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못 봐? 이게 싫어? 나가서 돈을 벌어야지. 나가서 돈 벌기가 어려워? 그러면 앉아서 공부라도 하지 머리가 안 돌아가기 때문에 공부를 못하냐? 그럼 기술 배우면 됩니다. 뭐 할 일이 한두 가지입니까? 이런 세상의 원리를 베드로전서 4장 1절에 적었는데 이게 다른 성경이 아니라, 베드로 제자가 적은 성경입니다.

베드로가 주님 생전에 제일 배신하고 제일 불평하고 제일 도망 다니고 그런 제자입니다. 말하자면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좀 착한 제자도 있는데 베드로는 잘하면 벌큰 잘하다가 또 쓰러지면 그냥 꼬꾸라지고, 이랬다저랬다 횡설 수설 몇 번이나 예수님을 배반한지 모르는 베드로가 주님이 육체로 고난을 다 받으시고 승천하고 나니까 철이 들었습니다. 엄마 죽어 초상 치고 나서 철든 아이 이름을, 철든 아이 이름을 누구라고요? 여학생들. 엄마 초상 치고 와가지고 철든 아이 그 이름이? 그 청개구리라고 그럽니다. 청개구리 이게 어디로 튈지를 모릅니다. 이게. 시도 때도 없이 울어 싸더니만 엄마 있을 때는 못 된 짓 하느라고 어디로 튈지 모르다가 죽고 나니까 이제 그때부터는 또 울고만 앉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청개구리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청개구리는 그거 살펴보면 참 그놈 날 닮았다 싶지 나는 그렇지 않다 할 사람 별로 없을 겁니다. 청개구리처럼 살지 않았으면 서울 중앙에서 스카웃 해 가지고 신풍 내려올 시간도 없을 겁니다. 저나 여러분들이나. 부모가 그렇게 생고생했으면 이만큼은 했어야 되지 않느냐 하나님이 날 위해서 이 정도를 했으면 내가 이게 지금 예수 믿는 축이라고 이걸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지금의 신풍교회 저나 우리의 신앙의 정도는, 이거는 뭐 수우미양가로 점수를 매기면 한 30점이나 40점이지 60점주기도 어려운 겁니다. 그 교회는 뭐 열심히 믿는다던데? 노는 것들만 봐놓으니까 그렇지, 빵점만 봐 놓으니까 10점도 대단한 줄 알지. 100점만 맞는 학생들은 90점을 맞아도 비웃습니다. 그 90점 그 점수라고 맞았어? 이렇게. 여수 순천에서 고대 들어가는 애들은 여기서는 막 잘났다고 갑니다. 그런데 서울에 딱 가는 순간 주변이 다 서울대거든요. 그런데 이것들이 또 하는 말이 있습니다. 대가리 나빠서 고대 갔어? 그리고 또 이렇게 또 조롱을 합니다. 그래서 한두 달 석 달 가다 보면 재수한다고 다 그럽니다. 고대 찍은 학생이 저한테 인사 오면 제가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그 말해줍니다. 자부심이 꽤 올라가지? 3월 입학식하고 4월 5월까지 두 달만 지나가다 보면 얼마나 대가리가 나빠서 그냥 갈 데가 없어 고대를 가? 서울 바닥에서는 그렇습니다. 근데 그러나 마나 그 정도면 대한민국에 몇 손가락 꼽는데, 자기들보다 조금 나은 애들이 쥐 박으니까 창피해서 오기로 멋모르고 재수하니 그러다가 인생 망친 사람 더러 많습니다.

수준을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날 위해서 이 정도 했으니 제가 저를 보면 이것도 목사냐. 어떻게 교인한테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이름은 목사라고 부르시라고 말은 했지만 그 말 천 번 만 번들을 때마다 손양원 절반은 가야 그래도 목사님 그러는 거지, 제가 손양원 목사님 절반쯤 갈 것 같습니까? 100분의 1이냐 100분의 2냐 이 차이지 제가 절반 갈 것 같습니까? 제가 손 목사님 절반이면 신풍교회 만 명 2만 명 모였겠지. 도둑놈 목사 쳐다보면서 나보다도 나쁘네? 나는 목사답네. 그게 할 말입니까?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 저는 훔쳐만 온 도둑놈입니다. 칼은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착한 사람입니다. 아따 참 착한 것도 기준이 기가 막힙니다. 강도를 보면서 저는 도둑질밖에 안 했지 제 인생에 칼은 들지 않기로 결심했고 이건 죽는 날까지 제 각오를 지켰습니다. 아주 뭐 잘났다고 큰소리칩니다. 쓰리꾼들끼리는 구역이 있어서 우리는 남의 구역은 절대로 침범하지 않는다. 헌법보다 더 지킵니다. 준법입니까? 그건 부끄러운 겁니다. 제가 저를 봐도 어떻게 교인끼리 서로 부를 이름이 없어 남들이 자꾸 오해를 하고 설명을 하려면 복잡하니까, 그냥 목사라 부르고 또 목사 부르면 예 그러긴 하지만은 마음속으로 저는 저를 볼 때마다, 참 이름을 부르니 듣기는 듣지만 참 죄송하다. 전 자가용 타고 심방 갑니다. 자가용을 타고 심방을 가는 목사가 목사입니까? 그런데도 어려움이 있습니까? 그게. 자가용 타고 심방 가는 인간이 뭐 심방을 가려니까 어려웠다 이랬다저랬다 그러면 배가 불러 지금 고생할 사람이지. 저는 저를 그렇게 돌아보고 여러분들은요? 돈 없어 초등학교 가고 싶은데 울면서 못 간 할머니 이야기를 들으며, 대학까지 공짜로 보내주는데 공부할 때 해야지 이래야 인간 싹수가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래서 공부하기 싫고 우리 학교는 시골이라 그렇고 뭐, 해봐야 내 성적이 이렇고 저렇고 뭐 학원이 이렇고 저렇고 요 핑계를 쫑알거리기 시작하면, 그 인간한테는 천하를 다 줘도 또 더 큰소리 치고 원망할 사람 아예 이거는 그냥 매로 해결하든지 집어던져버리는 게 서로 나을 겁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 때문에 고난을 받으셨는데 그러는 순간 이것은 우리의 신앙이 갑옷이 되어, 유혹도 없고 고난도 전부 이기게 되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씩씩하게 걸어가는 신앙이 되어 진다. 하나 더 더하여 주님 때문에 주님의 마음으로 무장을 하고. 아 그게 맞겠구나. 그리고 신앙생활에는 고난은 좀 당하는 거지 그거 당연하지 그러고 걸어가면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가 그쳤음이니” 자기에게 오는 죄라는 죄는 다 해결이 돼버립니다. 죄 없으면 의인 아닙니까? 죄 없는 의인이 되는 순간 하나님의 하늘의 복이 거침없이 다 쏟아져 버립니다. 그 후로는 주님을 생각함으로 내게 온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니다. 오히려 이거는 감사해야 된다. 이렇게 정신 차리면 그 면의 죄는 끝나버리고 다시는 주변 사람 세상사람 벌 짓 엉망 잘못된 길에 빠지지 아니하고, 이걸 사람의 정욕을 쫓지 아니하고 라고 했습니다. 이성의 정욕을 말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은 하나님만을 향하여 천국만을 향하여 걸어가야 되는데, 두리번거리다가 세상에 자기 기회 자기 인생 손해 보는 일이 없게 한다. 손해 보는 일이 없게 한다. 여기도 선생님들 더러 계시지요? 교사가 아이들한테 내가 펴라 해서 내가 가르친 거는 이 아이한테 필요 없고 쓸모없는 것은 절대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그거 각오하셔야 됩니다. 교사는 공부 시간에 뭘 가르쳐도 자유입니다. 대충 진도만 맞추면. 딱 봐서 이건 알아봐야 네 인생에 필요 없고 영 시험에도 안 나오고 별 득 못 보겠다. 이런 거는 대충 하고 살짝 넘어가고 요건 시험에 나올 것 같으면 시험에 나온다 하고 가르치고, 이거는 시험이 안 가지만 너희들에게 시험보다 더 중요한 거라고 하는 것은 좀 강조를 더 하고. 이런 교사 있으면 스승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스승을 1년간 한번 거쳐본 적이 있습니다. 12년 교사 중에 초등학교 6학년 때 1년 선생님은 공회교회 댕긴다고 저를 얼마나 찍어댔는지 종교 탄압을 받았는데 그건 억울합니다. 그 자녀들한테 지금도 얘기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을 놓고 담임이 총공회 교회 다닌다고 종교 탄압을 하다니 틀려먹었고 그건, 근데 교사로서 평생에 이건 꼭 필요한 거다 이렇게 딱딱 짚어주고 잡아준 것 때문에, 초등학교 6학년 1년 배운 것 때문에 평생 살아가면서 지성인처럼 이렇게 좀 흉내 많이 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이제 월급 값을 하는 교사 위에 선생 위에 스승 되는 겁니다. 월급만 받고 오고 가도 되는데 이래 되면 나라에 기생충 됩니다. 월급은 받고 오고 가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좀 잘 가르쳐 봐야지 이리 되면 성실한 사람 됩니다.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나를 그때 계산할 때 그 선생님은 참 달랐다. 이걸 심어준다면 비로소 선생 되는 겁니다. 그때 몇 학년 때 그때 어느 선생님의 그런 이걸 생각해 볼 때 내 인격이 울리고, 그리 하지는 못할망정 내 마음을 무겁게 평생 진심으로 이렇게 될 수가 있어야 됩니다. 직업 중에 교사는 그럴 수 있는 기회도 있고 그래도 충분합니다. 교회 목사란 그거는 목숨 걸고 그리해야 됩니다. 실력이 없어 못하면 몰라도. 교인은 자기의 신앙생활을 스스로 그렇게 하면 교인이고 아니면 그냥 오가는 회원입니다. 주님 생각하므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길에 어려움이 있냐. 주님이 어려움은 다 해결해놨는데 뭐가 어려워? 아니 돈 주고 따뜻한 도서관에 책 보라는데 그게 그냥 옛날 같으면 왕자나 귀족이나 하는 일이지, 쌍놈 우리 집구석에서 그냥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도서관에서 책 보는 게 이게 횡재지 이게 어려운 거야? 그딴 소리하지 말고 너희들 나가서 놀고 난 공부할 거야. 불신자도 이리 되어야 인간다운 인간 되어지는 거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하여 이 말씀으로 살아갈 때 얼마든지 살 수 있고 능력으로 손해 보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해결을 다 해놨는데, 길을 다 닦아놨는데 아니 이걸 못 걸어가? 남보다 잘 믿지는 못해도 그래도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당연하게 믿는 게 옳지 라고 되어지는 순간에 신앙의 모든 어려움은 찾아보려고 해도 찾아볼 수가 없게 됩니다. “죄를 그쳤음이니” 그런 사람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세상을 두리번거리다가 할 짓 못 하고 엉뚱한 짓을 하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런 일 없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아마 중학교 시험 치고 간 마지막 해입니다. 저까지는 중학교 시험을 쳐서 들어갔고 제 하나 밑에부터는 전부 추첨으로 갔습니다. 중학교 1학년 입학시험 떨어지면 재수해야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재수. 시험 출제 문제를 살펴봐 보면 머리가 나빠도 한 달이면 되는 겁니다. 안 해서 그렇지. 그리고 머리가 평균 좀 넘으면 일주일 공부면 합격은 되는 시험만 나옵니다. 이게 요즘 검정고시가 그렇게 쉽다는 것을 연결을 시켜보면 그렇습니다. 예전에 중학교 입학시험과 요즘 검정고시가 같습니다. 율촌 중학교 1학년을 정상적으로 댕기면 막 바로 중졸 검정고시 합격하고 몇 달 하면 고졸 검정고시 바로 합격합니다. 그렇게 쉽습니다. 그것만 하면 졸업하고 그다음 돈 벌면 될 건데, 뭐 한다고 앉아가지고 엉뚱한 거 배우느라고 시간 보내고 머리 아프고 돈도 안 되는 거 주색잡기 가지고. 학교가 틀렸죠?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엉뚱한 시간을 보낸 겁니다. 공부를 해도 이판인데 학교도 안 가고 뒷골목을 뺑뺑 돌면 지 인생 죽는 날까지 나쁜 것만 다 듣고 배워가지고, 나중에는 바로 살아보려고 해도 익혀놓은 친구 알아준 이것저것이 들어 평생에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이게 사람의 정욕을 쫓아 사는 사람이 그런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딱딱 복이 되는 거 복이 되는 거 귀한 거, 귀한 것만 듣고 보고 감사하고 걸어가면 어두운 세상이라도 밝은 길은 보이고 어렵다 해도 다시 들여다보면, 믿는 사람에게는 시온의 대로 하나님이 불도저로 깔아놨기 때문에 그냥 굴러가도 되고 기어가도 되는 길입니다. 주님이 닦아놓았기 때문에 주님이.

여수에서 서울까지 걸어서 10일 걸리는 길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지금은 고속도로로 서울까지 일자로 딱 닦아놨지 고장도 안 나는 차가 3시간이면 딱 가지. 여기에 지금 2시간 만에 도착하는 분들이 한 세 분 계시나요? 혼자 가는 거는 괜찮은데 남은 가족 생각해서 한 3시간 반 4시간으로 맞추는 게 좋을 겁니다. 저도 2시간이면 가는 사람입니다. 뻥 해놓으면 참 교회에 영광되겠습니다. 일부러 좀 요즘 조심합니다. 열흘 걸리는 길을 고속도로 일자로 닦아놨지? 차 3시간 4시간이면 가지? 그것도 차를 가지고 뒷골목으로 엉뚱한데 그러고 운전하기가 힘이 드니 그러면 안 가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의 말씀으로 걸어가는 세상길은 그리스도 하나님이 세상에 오셔서 고속도로 다 닦아놨고, 성령이 KTX보다 나은 능력으로 우리를 붙들고 가는 길입니다. 이것만 솔솔 따라가다 보면 안볼 거, 안 벌 돈, 안 갈 길, 안 사귈 친구, 전부 다 없어집니다. 친구 사귀어 돈 안 되는데 왜 사귀었죠? 그거 하고 놀다 보면 가정이 소홀해지겠지요. 이 친구 따라 이러다 저러다 보면 나중에 처자식 문제 생기겠지요. 옛날에는 남자만 생겼는데 지금은 또 여자 또 그 짓 하지 않습니까? 아닌가요? 학교만 던져놓으면 어려워도 매를 맞아도 공부를 한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학교에서 오만 걸 다 가르쳐서 애들을 다 버리지 않습니까? 할 것만 한다면 5분의 1, 10분의 1로 딱 줄여서 쉽고 좋게 얼마든지 잘 갈 수 있는 세상이 되어졌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의 길은 이거는 무조건 다 그리 되어지는 겁니다. 하나님 날 위한 고난 어려울 때마다 힘들 때마다 이쪽에서부터 쳐보시고 이게 감이 잘 안 잡히면 부모 연구해 보면 됩니다. 내가 저 고생하고 내가 이런 마음먹었을 때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아무리 어려도 이거는 집에서 좀 비교하고 가르쳐주면 알게 되어 있습니다. 5살짜리 함부로 이렇게 던져서 어지럽힐 때 그거 다 자기 손으로 닦게 만들어보면 그다음 그거 함부로 안 던집니다. 주일학교 마치고 저 쓰레기가 어지러울 때 부장 선생님이 땡하고 가 가 아니고 땡하고 잠깐, 쓰레기 5개씩 줍고 가고. 자기가 버리고 자기가 주어 보면 본능적으로 유치원 학생이라도 안 버리게 돼 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무한한 고난으로 날 위해서 펼쳐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그냥 감사하면서 가는 길입니다. 뭔 짜증을, 뭔 원망을, 뭐가 화가 나서. 막 그냥 죄송해서 어쩔 줄을 몰라야지 그리 되면 저절로 다 풀립니다. 또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 주십니다. 이 방향이 잘못되면 하나님하고 싸워야 됩니다. 지혜로운 방법이 아닙니다. 연휴 가족들 오고 갈 때 헛벗어라도 원망 불만 나오면 어른들이 전부 좀 세뇌를 시켜 바꿔놔야 됩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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