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4.2.7 벧전4:1 대신 받은 고난으로 은혜로 받은 만사, 그 사용의 결산 결과를 보여가며 인도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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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4.2.7 벧전4:1 대신 받은 고난으로 은혜로 받은 만사, 그 사용의 결산 결과를 보여가며 인도하시니

관리1 0 47 02.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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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7 수새

제목 : 대신 받으신 고난으로 은혜로 받아가진 만사, 어떻게 썼는지 결산과 결과를 보여가며 인도하시니

찬송 : 157장(고요한 바다로)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절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기도)
첫 시간을 불러주심을 감사하나이다 이 하루에 담아두신 하늘의 기회 말씀으로 살아갈 모든 현실을 복되게 소망으로 인도하시고 우리는 열심히 충성하도록 마음과 생각을 열어주옵소서 불편하여 입원 중인 종들에게 함께 하시고 하나님 앞에 서실 마지막을 생각하며 요양 중인 노년의 종들에게 끝까지 소망과 위로와 여기 있는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는 종들이 되도록 마음 마음 인도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부모의 등록금이란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자본이 마련되었다라는 뜻입니다. 돈 없어 학교가 못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하루하루 고생한 그 순간순간이 주님의 육체의 고난이라면 주는 돈 들고 공부하는 거야 이거 보느라고 얼마나 고생하셨겠느냐 이걸 비교하며 그다음 공부하는 것은 뭐 참으로 감사해야 되고 다행스러워해야 되고, 추운데 밖에서 일해서 돈 주는데 도서관에 앉아가지고 책 보는 게 뭐 힘이 든다, 종이를 넘기려니 손이 아프다, 글을 읽으려니 눈이 피곤하다 이런 배부른 소리 하면 인간되기 어렵습니다. 이런 걸 해결하는 방법은 등록금을 벌기 위해 돈벌이를 시켜보면 쉬워집니다. 생고생을 해보면 되는데 이거 직장이라고 식당에 음식 나르면 요즘은 등록금이 다 나오니 이것도 아이들을 쉽게 만드는 겁니다. 아이들 너무 고생한다고 세상이 좋아져 쉽게 돈 버는 직장밖에 없으니 불행에 불행이 더해진 것이고 여기다 대고 아이들 또 장학금이라고 풀어놓으니 그건 장학금이 아니고 놀고먹기, 아주 유흥비 방탕의 돈인데 뭐 그냥 공짜로 장학금을 주니까 이까짓 것 돈 버는 거 쉬운데, 이러고 앉아가지고 개기는 이런 악인의 악인을 만들어버립니다. 자기 아이는 지혜롭게 귀하게 길러야 되지 않겠습니까?

학교 가는 데 들어가는 돈 부모들이 혹시 계산해 보셨습니까? 그냥 전화로 물어봐도 바로 나오고 정보공개 신청해서 신풍초등학교 하나의 운영비가 한 해에 얼만가? 한 해 운영비가 10억이라면 아이 30명으로 나누면 아이 하나한테 1년에 3천만 원, 한 달에 250만 원 떨어집니다. 매달 250만 원. 여기에 교사 숫자 그다음 학교 운영비 단번에 나옵니다. 이게 하늘에서 떨어졌겠습니까? 할아버지가 돈 벌어 세금 냈고, 너 태어나기 전에 부모가 돈 벌어 세금 냈고 또 지금도 세금 내고 있는 걸 가지고 매달 너 하나 때문에 250만 원 투자하고 있다, 우리 교회처럼 아이들이 두세 명이 학교 다니면 너 둘 때문에 500만 원 돈이 매달 나간다, 아니 부모님이야 뭐 한 달에 2~300버니까 세금도 몇 만 원 내지 않을 건데? 야 인간아 250만 원 하나의 돈을 내가 내야 되는데 돈 못 번다고 적게 내면 나머지 240만 원은 공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늘에서 너 이거 빚지는 거다, 하나님 반드시 주신 대로 갚으시고 그리고 샘 계산이 분명하신 분입니다. 하나님 공짜가 없습니다. 이단들이 말을 잘못 퍼뜨려 하나님은 뭐든지 공짜라고 그러는데 인간이 노력하고 애쓴다고 가질 수 없는 것은 공짜로 주십니다. 태양, 인류가 노력해서 만들어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거는 공짜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태양빛을 오늘 하루도 쬐면서 사는데, 이 하루를 주신 이 기회를 우습게 쓰면 하루해를 쉽게 놀아가며 잘못 쓴 대가는 확실히 건강으로 돌아오든지 인격으로 돌아오든지 사회의 폭망으로 돌아오든지 하나님 앞에 영생을 두고는 그 계산 다 하십니다.

세상 공짜 없습니다. 산이 높으면 높은 것만큼 내리막이 있습니다. 내리막이 길면 골짝이 깊다고 그러는데 골짝이 깊으면 또 오르막이 그만큼 나오게 돼 있습니다. 세상의 물이 태양빛에 증발하면 증발하는 만큼 비가 되어 여기 오든 저기 오든 내려는 옵니다. 내려오는 게 이 골짝으로 저 골짝으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이런 것을 에너지 불변의 원칙이라 그러던가요? 들어보셨나요? 에너지 불변의 원칙. 이게 이런 형태 저런 곳으로 분산은 되고 집합은 될 수 있지만 총량을 계산해 보면 공짜 없습입니다. 손실 없습니다. 어디 가도 있습니다. 하늘의 태양이라는 저 비싼 거 어려운 거 힘든 걸 공짜로 주셨는데 이게 은혜입니다. 그런데 태양빛을 하루 사용하면서 하루를 개겨? 놀아? 그따위 짓을 해? 언젠가는 그거 값으로 돌아옵니다. 공짜 없습니다. 천국 가는 구원처럼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것 은혜로 주십니다.

오늘 하루 말씀으로 살고 싶은데 내가 밟을 땅 마실 공기 건강, 하늘의 태양 이런 환경은 하나님이 공짜로 주십니다. 주시는 거는 공짜인데 뒤에 계산을 반드시 결산하십니다. 넌 뭐 했지? 이렇게. 말하자면 99.9% 전부 하나님이 은혜로 주셨는데 나는 0.1% 0.001%만 하면 되는데, 그걸 한 사람에게는 마치 전부를 다 복되게 쓴 것처럼 또 그다음을 챙겨주시고 쬐끔 하나마나 같은 거라고 이걸 쉽게 생각하고 이걸 그냥 지나친 사람에게는 백의 백 전부를 죄 지은 것으로 갚으십니다.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공짜 같아도 뒤에 결산을 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오늘 하루 사람이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모든 수고 어려움은 그 수고, 어려움 속에 있는 모든 고난은 주님이 먼저 다 해독하셨고 해결해 놓으셨고, 이제 해결해 놓은 오늘 하루를 은혜로 주시면서 네 힘으로 할 만큼 만들어 뒀으니 네 힘으로 잘 복되게 사용해라, 네 힘으로 복되게 사용하는 만큼 이 하루 전부가 완전의 영생이 되도록 전부 다 해주마. 이게 믿는 사람의 매일의 하루입니다. 공부할 학생은 할 수 있는 만큼 하시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했는데 안 되는 걸 가지고는 더 했으면 좋겠다만 여기까지는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한 것 같다, 이게 하나님이 오늘 주신 일용할 양식입니다. 오늘의 필요한 것은 오늘의 일용할 양식만큼 주는 게 낫지. 아니 내일 모레 거 먼저 주면 보관 관리 어려울 거 아닙니까? 그래도 거머 놔야 뒷날이 있는데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오, 하루 오늘의 기도할 것 기도하고 오늘에 충성할 것 충성하시고 오늘의 읽을 말씀 오늘에 읽으시고 할 수 있는 것만 해라, 할 수 없는 것은 요구하지 않는다, 받지 아니하신다.  명확하게 고린도후서 8장 12절 적어주셨지 않습니까? 오늘 하루도 주님이 육체로 사는 이 땅 위의 고난은 먼저 다 해결해 놓으셨다, 어려운 것은 해독은 다 해놓으셨습니다. 요리까지 다 해서 밥상까지 차려놨습니다. 먹는 것은? 네가 해라.

저처럼 어릴 때 성격이 엉망이라 막 그냥 거머 먹고 편식하고 먹는 습관이 엉망이 되니까 초등학교 6학년인가 중학교 1학년 때 초등학교 아마 6학년 되니까 위장이 다 절단 나버렸습니다. 얼마나 막 한 번 먹으면 맛있는 것만 있으면 배가 빵빵하도록 먹고 숨을 헉헉 쉴 만큼 먹고, 또 이제 먹기 싫으면 한, 두 끼 굶어버리고 또 한꺼번에 막 거머 먹고 또 먹을 때는 급하니까 씹지도 않고 꿀꺽 아무거나 넣고 한 3년, 4년, 5년 그래놓으니까 초등학교 6학년쯤 위장이 절단 나가지고 그 후로는 두부밖에 못 먹습니다. 두부, 계란 같은 거 밖에 김치 한 조각을 못 먹습니다. 속이 쓰려. 아무리 성질이 더럽고 급한 사람도 남자애들 그만그만하다지만 김치 한 개를 못 찍어 먹을 만큼 그렇게 속을 일찍 버린 사람도 제가 아는 대로는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밥상 차려놨는데 먹을 거 또박또박 맛이 없어도 그거 다 영양에 고루고루 필요한 거다, 맛있는 것은 맛있게 감사히 먹고, 맛없는 것은 맛이 없어도 이게 몸에 다 영양에 필요하니까 조심해서 순서대로 꼭꼭 씹어 잘 감사하게 먹고 그러면 위장 튼튼할 것이고, 위장 튼튼하면 온몸이 건강할 것이고 좋을 것이고, 그리 될 건데 천천히 먹을 걸 급하게 먹은 만큼 나중에 이제 값을 다 치르느라고 참 오랫동안 나이 들도록 밥 한 술 넣고 1분 2분, 일반적으로 그냥 보통 식사하는데 요즘은 좀 빠르지만 이전에는 30분 안에 밥 먹는 수가 없고 1시간 정도를 먹었습니다. 어릴 때 급하게 급하게 해서 망쳐놓으니 이걸 고치는 데 수십 년간 그렇게 환자식으로 먹고 겨우 나이 들어 뒤늦게 이제 좀 고쳐놓은 겁니다. 뭐든지 값이 다 있습니다. 스스로 미리 생각해서 하나님은 만사를 은혜로 공짜로 주셨다, 그러나 어떻게 썼는지 반드시 결산을 하시고 결과를 내게 보여주시며 고쳐 가신다,

돈 쓰는 것도 자유, 노는 것도 자유, 남 쥐어박는 것도 자유, 입에서 말 나오는 대로 마구 뱉어놓는 것도 자유는 자유지만 뒷감당 계산을 잘해서 은혜로 주신 그 은혜로 잘 살 수 있도록 가면 갈수록 은혜가 더 많아져 더 감사할 수 있도록 모든 결정, 모든 걸음걸음 또 오늘의 간곡하게 기도하여 사람이 가질 수 없는 걸 받는 이런 날들도 다 복되게 그렇게 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간절히, 간절히 기도해 놓으면 거, 참 그렇게까지 열어주시고 해결해 주시는구나, 그렇게 인도해 주시지 결국은 안 되더라, 그런 거 없습니다. 복된 쪽으로 다 인도해 주십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순간순간 하고 안 되는 것은 기도로 맡겨놓고 내 마음 복되게 방향 잡고 간곡하게 오늘 하루도 복되게 해 나가십시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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