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4.2.5 벧전4:1 말씀대로 살 때 불편한 마음이 정욕, 뿌리 채 자기를 바꾸는 것이 주의 고난 감사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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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4.2.5 벧전4:1 말씀대로 살 때 불편한 마음이 정욕, 뿌리 채 자기를 바꾸는 것이 주의 고난 감사의 비법

관리1 0 49 02.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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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월새

제목 : 말씀대로 살 때 불편한 마음이 정욕, 뿌리 채 자기를 바꾸는 것이 주의 고난 감사의 비법

찬송 : 91장(환란과 핍박 중에도)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절 -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에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신인양성일위의 주님, 신인양성일위의 인간은 예수, 신인양성일위의 하나님은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을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육체를 입으시고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일반적으로는 고난을 받아 죽으셨고 여기까지인데 육체의 고난은 십자가에 죽고, 부활도 육체의 고난입니다. 부활의 몸을 입음으로 영원히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셨다. 우리가 걸어갈 영생에 필요한 자본, 우리가 영원히 누려야 되는 모든 영광 전부의 자본이 되고 밑천이 되고 여기에 필요한 고난을 전부 받으셨으니 사활의 대속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이 사람 되셨는데 그리고 내가 걸어갈 영생의 길을 전부 해결해 놓으셨는데, 내가 지은 죄로 관련되는 모든 문제 해결하셨고, 내가 행해야 되는 순종의 길에 관련되는 모든 길을 열어놓으셨고, 내가 하나님과 동행해야 되는 하나님과 화친의 생활에 모든 길을 열어놓으셨고 영원 영생에 관련되는 소망까지 다 열어놓으셨으니 이걸 생각하면 이런 자세를 가지면 고난의 길 즐겨 가지 못 갈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준으로 볼 때 고난이지 주님 기준으로 보면 이거는 평안이며 이것은 감사할 이런 길이 우리의 길입니다.

은행을 모르던 옛날 분들이 생각하면, 아니 크게 벌어놓은 돈을 방구들 밑에나 벽 안에 감추지 왜 은행에 갖다가 줘버립니까? 은행을 아는 사람은 은행에 돈이 들어가면 이자가 나오니까 이자 때문에 갖다 맡기는 겁니다. 떼먹으면 어떻게 되죠? 그 국가가 책임을 지기 때문에 그럴 일이 없습니다. 왜 네 돈을 왜 남 주냐, 남 주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 이자 때문에 맡겨 돈 굴리는 거다, 돈 벌려고 맡기는 거다, 그건 다르지 않습니까? 이게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주일 지키니 손해를 보지 않느냐, 손해를 봐? 무쇠도 네 뎃 시간 운전하고 나면 이 삼십분 쉬어줘야 그 엔진에 좋다고 이런 거는 상식인데 이 살과 뼈로 된 연약한 몸을 일주일 내도록 이걸 잡아 돌리면 그 몸이 멀쩡하겠냐? 건강을 위해서라도 6일 일하고 하루 쉬어주면 좋고 정신, 마음보이지 않는 세계를 위해서도 좋고 학습의 효율에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고, 일주일 내도록 출근하다가 하루 가족과 신앙 생활하는 것이 자녀 교육에도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나? 아니 주일을 알고 보면 이런 형제가 없는데 뭔 주의를 지킨다고 힘이 드냐 마냐 그 소리를 해? 그건 생각의 차이입니다.

주님을 생각함으로 우리가 신앙생활에 오는 어려움은 알고 보면 어려움이 아니라 횡제며 투자며 복이며 이거는 신앙의 휴식이라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데 얼마나 고생을 하시냐, 고생이라니요? 국가대표 체육 하는 사람들한테 그 뭐 얼마나 힘드십니까? 집에 앉아 테레비나 보지 국가대표 선수가 집에 앉아 테레비를 보는 것은 쉬는 시간이 아니라 곧 떨어졌다는 말입니다. 낙오라는 말입니다. 죽자 껏 가서 뛰어야 이게 영광이고 돈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인생사는 그게 영광이라고 목숨 걸고 그렇게 하고 앉았는데 대통령 되겠다고 나선 사람들한테 아니 5천만 명 시집 살려고 그거 뭐 생고생하시냐고 집에 가서 낚시나 하시고 뭐 그냥 그러시지, 그걸 쉰다고 좋다고 그럽니까? 탄핵이라고 생난리를 하지. 하고 싶은 것 해서 좋은 것 남들이 부러워하는 것 영광 되는 것 기준이 뭐냐 기준이 문제입니다. 죄악의 세상에 귀신이 보고 타락한 우리가 보니까 하나님이 사람 되었으니 얼마나 불쌍할까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마지못해 그러셨을까 그렇지마는 정작 사람 되어 오시는 주님은 원하고 원함으로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셨습니다. 원치 않는데 밀려서 간 것이 아닙니다. 원하고, 원하고 원하였노라. 내가 이 잔을 받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게 주님이 걸어가신 길입니다. 알고 보면 원하고 원하여 걸어갈 길 그런 길입니다. 1절 뒤에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라” 주의 뜻으로 살아갈 때 어렵지만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아직도 그 속에 죄가 들어서 그 말을 하는 겁니다. 죄가 들어서. 그 병원에 소독약 맨살에 부으면 시원합니다. 그냥. 알코올 성분이 있는데 모두들 옛날에 기억하십니까? 소독약. 그런데 상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피부에 상처 있는데 소독약을 부으면 막 거품이 일어나고 따갑습니다. 그 거품이 일어나는 게 외부에서 들어간 병균이 죽은 겁니다. 따가운 만큼 그게 상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상처가 없는 피부에는 소독약을 부어도 그냥 별일이 없습니다. 상처가 있어 병균이 죽겠다고 그러는 거지 내가 죽겠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의 인민군들이 쳐들어오면 남한 안에 좌파들은 막 좁아서 잔치를 하고 생난리입니다. 6.25 기록 6.25 살아본 분들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반란 사건 일어났다 그러니까 여수 순천 숨어있던 좌익들은 이제 한 자리 한다고 좋아서 완장 차고 다녔습니다. 우익들은 전부 도망가서 숨었고 또 이제 미군이 들어와서 또 우리 아군이 들어와서 점령을 한다니까 숨어 있던 아군은 좋아서 이젠 살았다 그러고 설치던 좌익은 도망가고 너는 누구 편이냐? 넌 누구 중심이며 누구 편이냐? 주님 중심으로 영생의 하늘나라를 기준으로 보면 고난이라니요? 이런 횡제가 없는데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말씀으로 살아보면 물 만난 고기라 좋아하면 이건 말씀으로 바뀐 나라는 뜻이고, 말씀으로 살아보니까 힘이 든다, 죽겠다 소리가 나오면 내 속에 아직도 죄가 들어서 죽겠다 그러는 겁니다. 그놈 죽으라고 지금 말씀으로 살라는 겁니다.

2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쫓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봐야 되는 중생의 성도가 하나님만 의지해야 되는 믿는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걸음이 하나님 아닌 것으로 방향을 살짝 틀면 이걸 정욕이다고 그럽니다. 정욕.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으로만 살아야 되고 하나님 외에는 눈에 보이는 게 없어야 이게 정절의 신앙인데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돈, 세상에 이런 거 저런 거 하나님이 금한 것을 향하여 마음이 틀어지면 이게 정욕입니다. 일부러 정욕이라는 말을 적어놓은 것은 이것 속에 울컥하며 솟구치는 큰 불장난이라는 말입니다. 정욕. 남편만 사랑해야 되는 아내가 남편 외에는 마음속에 담은 것이 없어야 되는데, 자기 남자 아닌 쪽으로 시선을 틀어버리면 이렇게 인인과의 관계에 이성의 정욕의 정절의 방향을 틀어버린 이걸 가지고 주님만 바라봐야 되는 성도의 시선이 주님 아닌 세상을 향할 때 주님이 얼마나 진노할지 표현을 정욕이라 그러는 겁니다.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말씀으로 살 때 어렵다고 난리난리 하는 내 속에 불편하고 내 속에 못 견딘다고 설치고 나오는 이게 막 바로 정욕이고 이게 바로 죄입니다. 북한의 핵, 북한의 핵폭탄 위협에 일본하고 우리는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같으니까 손을 잡아야 되는데 일본과 우리나라가 손잡으려 그러면 우리나라 안에서 막 그냥 거품을 개 거품을 푸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막 바로 좌익들 이것들이 지금 우리나라 암 세포들이지요. 일본 미국과 손잡으려고 그럴 때 안에서 들고 일어나는 이것들이 역적들이고 이것들이 6.25를 일으킨 이 인간들이니까 이거 다 그냥 처단해버리면 되는데 간이 작아서 못 건드리고 앉았지 이것들만 다 뿌리 뽑고 나면 미국하고 일본하고 손잡는다고 안에서 좋아하지 싫어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라가 이제 발전하고 좋아지는 겁니다. 간단하지요.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쫓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겉으로 순종하며 말씀,  말씀 속을 들여다보며 순종하면 뜻이 됩니다. 학교 가라, 가기 싫은데 가방 질질 끌고 학교를 갑니다. 순종은 순종입니다. 그런데 학교 가라는 뜻이 가방 끌고 학교로 이동하라는 말입니까? 가서 배우라는 말입니까? 학교 가거라는 말은 말씀이고, 학교 가라는 말 속에 넣어놓은 것은 공부해라 이게 뜻입니다. 가방 들고 가서 공부 안 하면 이건 말씀은 순종했는데 뜻은 무시한 사람이고 가방을 들고 가든 말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학교에 가서 열심히 마음먹고 공부를 하면 말씀과 말씀 속에 있는 뜻을 찾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우리의 몸, 우리의 인생 몇 년 살지 사람마다 다르는데 나 사는 그 기간 “나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왜 하나님이 나를 신풍에 이렇게 살게 하셨는가, 왜 나를 이 가정 이런 생활을 하게 하셨는가, 왜 나는 남자로 왜 나는 여자로 왜 나는 이런 형편으로 나는 저런 형편으로 살게 하셨는가, 이걸 들여다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여자니까 남자 복장 남자 행동하지 않으면 전부인가 왜 여자로 만들어 놨을까, 특별히 이 면을 위해서 만드셨구나, 이걸 들여다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라” 육체에 남은 때는 육체가 반드시 세상을 향하여 휘둘리는 이런 기회 이런 요소가 내 속에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위에 북한이 있고 우리나라 옆에 일본, 미국이 있는 이상 항상 미국과 일본과 연대해서 공산당을 막고 자유번영을 할 수 있는 길이 하나 있고, 38 이북에 북한이 있는 이상 반드시 이쪽에서 공산주의에서 함께 마련하자고 간첩도 내려 보내고 운동도 하고 이거 뭐 쉬지 않고 망할 때까지는 본능적으로 서로가 난리를 부리는 겁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날까지 공산사상을 뿌리 뽑아 온 국민이 미쳤다고 공산주의를 해? 미쳤다고? 온 국민이 그리 될 때까지는 밖에서 안에서 계속해서 뒤흔드는 겁니다. 아예 공부에 그냥 100% 매몰이 되면 공부하지 말자는 친구는 저절로 떨어지는데, 내 속에 공부하기 싫은 이런 요소가 있는 이상 사방 천지 볼 것도 많지 놀러 갈 것도 많지 친구도 많지 늘 주변에서 뒤흔드는 겁니다. 내가 내 마음에 목숨 걸고 공부만 한다 라고 이렇게 되어져 버리면 뭐 공부하자 말자 그러든지 말든지, 내 속에도 그런 것 없으면 내 밖에서 그러든지 말든지 이게 시험이 되지 않는데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에 육체의 정욕을 쫓지 아니하고 육체의 고난을 통해 육체에 스며있는 숨어있는 모든 세상을 향한 타락한 죄악의, 세상을 향한 물질을 향한 모든 요소, 모든 욕망을 다 뿌리 뽑아버리면 그러면 고난이라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주님 입은 옷 하나에 사셨는데 아이고 옷이 많아서 참 주님 앞에 죄송하다, 그 마음을 가지는 순간 옷 때문에 어려우니 마니 불평불만은 생길 리가 없는 겁니다. 주님 40일 금식하고 날 위해서 굶고 죽으셨는데 내가 이렇게 좋은 밥상에 앉아 좋은 걸 다 먹어도 되나, 이 생각이 들어오는 순간 그 뭐 저절로 먹는 문제는 없어지는 겁니다. 제가 아마 광우병 소리 나올 때 그때 한 10년 이상 고기를 전혀 안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뭐 광우병으로 모두 걱정을 하거나 마나 저는 10년간 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 아예 고기를 먹어보지 않았는데 뭔 광우병 소동 그럼 고기 먹는 사람들이 난리지. 아예 다른 겁니다. 또 요즘은 하루에 계란 하나 주먹 하나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이제 나이의 건강을 유지한다고 그래서 주먹만큼은 먹습니다. 밥상 위에 올라오는 주먹 정도 크기의 고기는 이거는 내 몸에 보약이라 하고 먹습니다. 그것보다 많으면 차려주니까 먹기는 먹지만 이거 먹고 생고생하려니 참 내 간이 혹사를 하겠구나, 고기를 많이 먹으면 간이 혹사를 한답니다. 입은 좋아하는데 간은 죽겠다고 하루에 50g 이상의 단백질은 입으로 먹어봐야 그거 다 내버리느라고 그냥 생고생을 한답니다. 이 지식이 이렇게 들어가면 그다음부터는 생각이 바뀌거든요. 50g 넘는 고기는 나를 고문하는 것이다. 그보다 모자라는 것은 내가 영양 결핍이 되어 또 이거는 병을 불러오는 거다.

사람은 결국은 지식으로 가지고 반복, 반복 반복을 시켜 쇠뇌를 시켜놓으면 지식의 양심을 지배하면서 양심이 지식의 양심이 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저절로 그 지식을 따라갑니다. 강아지를 갖다가 식구라고 자꾸 막내다, 식구다 생각하면 그거 잡아먹어지겠습니까? 그거 그런데 강아지를 잘 길러서 삼복더위에 잡아먹을 이걸 보약이라고 자꾸 생각하고 그런 인식이 배겨 있으면 강아지가 강아지로 보입니까? 음식으로 보이지 그놈 잘 큰다. 통통하게. 이놈 잡아먹으면 내가 건강하고 우리 아들이 건강하고 이리 되는 겁니다. 염소는 여자분들 한테 좋고 강아지는 남자한테 좋고 그러죠. 보통. 이 비실비실하는 이 아내를 이 통통하게 기른 까만 염소 잡아다가 곰을 만들어서 먹여야 건강할 건데, 지식이 이렇게 바뀌어버리면 그 염소가 보약으로 보이고 그거 때려잡아 끓이는데 양심의 가책이 없어지는데 그 까만 염소를 갖다가 막내다 조카다 손주다,  자꾸 자꾸 생각을 해서 머릿속이 완전히 이게 반려의 동물이 돼놓으면 요즘같이 이렇게 생난리를 다하는 겁니다.

사람은 자기 마음 자기 생각으로 지식을 선별하고 지식을 상대하는 내 자세를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부자 몇 놈 때려죽이면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산단다, 반복, 반복 반복을 하다 보면 그다음 부자라는 부자는 때려죽이고 싶은 이글거리는 마음이 생깁니다. 결국은 어느 날 부자를 때려죽이면서 좋아서 춤을 추고 이제는 온 인민이 행복하게 됐다고 뭐 정신없이 난리입니다. 반란 사건 그냥 일어나는 줄 아십니까? 6.25가? 이제 70년 100년 지나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공산주의 저놈의 자식들이 인류 역사에 가장 나쁜 놈이구나, 인식이 되고 난 사람들은 공산주의 아예 쳐다도 안 보고 미친놈 취급을 하지 않습니까? 이게 사상싸움입니다. 이게 지식 싸움입니다.

주님이 걸어가신 길 만유주 하나님이 걸어가신 길이 그게 꽃길이고 영광의 길이고 그게 만왕의 왕이 되는 길인데 안 가요? 내 속의 지식을 많이 많이, 깊이 깊이 따져보고 나를 의식화고 나를 바른 지식으로 쇠뇌를 시켜놓으면 주님 부탁, 주의 뜻 걸어가는 길이 기쁘고 즐겁고 못 가서 난리가 나지 새벽에 또 교회를 가? 그런 내 속의 생각을 뿌리를 뽑아야 신앙의 기본적인 해결이 되어 집니다. 아이들의 성장도 진로도 진학도 결혼관도 인생의 행복도 넓게 바르게 옳게 잘 가르쳐 놓으면 이 좋은 세상에 스무 살부터 결혼면허증 가지고 마음대로 살고 이 아이 하나에 돈이 얼마고 이게 나중에 자라면 뭐가 될 것이며 인식을 시켜놓으면 건강이 따라가지 못해서 그냥 중단하지 자기를 바꾸는 게 주의 고난을 감사함으로 걸어가는 비법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앞서 걸어가신 길, 모든 곳의 모든 어려움은 다 해결해 놓은 길, 지금부터 영광의 길 걸어가는 겁니다. 우리는 미리 알아야 되고, 불신자는 죽고 나서야 아는 길, 생전에 알면 기회가 있고, 죽고 나서 알면 홍포 입은 부자처럼 다시는 기회가 없어집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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