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2.4 (주간보고, 양성원 안내, 19,20세 공회결혼, 남단 택배차량 처리, 주일학생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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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2.4 (주간보고, 양성원 안내, 19,20세 공회결혼, 남단 택배차량 처리, 주일학생 기도문)

관리1 0 81 02.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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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4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양성원 안내, 19,20살 공회결혼, 남단 택배차량 처리, 주일학생 기도문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월을 아끼라 하신 주님. 시간은 고정적으로 흘러가니 아낄 도리는 없고, 주어진 시간을 복되게 알차게 사용하라는 말씀으로 주셨으니 허송하지 않도록 지혜롭게 복되게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늘 오전 장년 반 217명, 주일학교 40명입니다. 김은빈 13, 최지연 7 김희락, 안여진, 오혜진 4명, 김진영, 김진원 3명, 안여원, 윤영삼 한 명씩. 졸업을 많이 시키고 40명 감사합니다. 40을 지켜보려고 애를 쓸 때 그 이상이 되는 기본이 다져집니다. 구역 보고 이미영 44, 오은정 30, 오정화 26, 그다음 김영예 18, 안미송 18, 강양순 16, 오귀례 11, 그다음 오정옥, 오정자 8명씩 모두 애썼습니다. 내일 양성원 있습니다. 방학이고 해서 좀 많을 듯합니다. 어제 조례교회 오영미 선생님 셋째인가요? 넷째인가요? 넷째? 넷째 정원재? 예. 정원재. 우리 나이로 스물하나 또 문선애 선생님 둘째 딸인가요? 김유안 결혼 발표했습니다. 그냥 그래 보고 그리하면 괜찮지. 신풍교인들의 소신은 어릴 때부터 본거하고는 절대 안 해. 그 말은 난 속고 살 거야. 참 그 말인데 말릴 수는 없고. 시골 사람들은 옛날에 저 서울 사람 그러면 덮어놓고 좋답니다. 그 뭔 귀신인 줄도 모르고. 또 서울 사람은 서울 것들은 약아서 시골에 착한 게 좋지. 시골이 착해요? 아직 덜 당해봐서 그런 겁니다. 함께 크면 더 이상 속지 않는 건데. 더 이상 다 아는 말씀이니까 복잡하게 할 거 없고. 한쪽에서는 좀 늦게 하고 한쪽에서는 또 정상대로 해서 그래도 군데군데 하나씩 이렇게 정상적으로 나이 좋게 받쳐주니까 감사할 일입니다.

교량, 큰 고속도로 큰 다리 봐 보십시오. 그 다리를 봐보면 다리 밑에 교각이 띄엄띄엄 있거든요. 내가 얼마나 계산을 많이 했냐면 그 다리 밑에 교각이 많을수록 좋은 줄 아는데 이거 많으면 더 손해 봅니다. 누가 생물학자가 연구를 해놨더라고요. 사람의 이 뼈가 뼈를 딱 잘라보면 이렇게 타원형으로 생겼답니다. 이렇게 안이 타원형. 똑같은 걸 이걸 다 채우고 막대기를. 똑같은 나무를 그 강철이든 나무든 요만한 모양을 다 채운 것하고, 그다음 속을 비우고 이렇게 만든 것하고 두 개를 때려보니까 이게 더 잘 견디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뼈를 만들 때 속을 다 채워놨더라면 얼마나 튼튼할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험을 해보니까 인간의 뼈가 타원형으로 이렇게 가운데가 비어져 있는데 이게 그렇게 강하답니다. 이게 이제 원리가 하나 있어요. 초등학교 때 저 집에 철공 일하는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주일 되면 이제 전부 다 깨끗하게 있고 점잖게 있으니까 이제 집에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한번 누가 계란을 꺼내가지고 요즘 양계장에서 나오는 마트 계란 말고 예전엔 다 낳아 길렀지 않습니까? 낳아 기르는 계란, 계란의 긴 쪽을 손가락 두 개로 이래가지고 힘이 제일 센 사람한테 이거 깨면 한 개 더 준다고 그러는데 아무도 못 깨더라고요. 계란 양쪽에서 눌리면 깨질 것 같지요? 안 깨져요. 이게. 지금 닭장에서 기르는 것은 뽑아내기 위해서 사료 배합을 해가지고 애들 운동을 안 시키고 뽑기만 해서 이게 계란 껍데기가 좀 다른데, 자연 환경에서 먹고 자연 환경에서 계란을 낳은 그 계란은 첫째는 계란은 당구공처럼 둥글지 않습니다. 당구공처럼 둥글면 어찌 되지요? 잘못 굴리면 저기 가가지고 잃어버려요. 이게 타원형이기 때문에 도망을 가도 뺑 돌아 그 자리에서 뱅뱅 돕니다. 첫째는. 멀리 안 가요. 두 번째는 아무리 깰라 그래도 이게 안 깨집니다. 이게. 그때 그 계란을 본 기억이 있어가지고 이거 뼈 설명을 하는데 이 뼈가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이렇게. 그런데 이렇게 돼 있는데 안이 비어 있답니다. 뼈는. 채운 거하고 비운 거하고 비운 게 더 튼튼하대요. 참 신기하죠. 탄력이 있어 그런 겁니다. 안을 다 채우면 힘을 주면 쩍 가버리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 조절하는 겁니다. 교량도 무조건 안을 채워서 이렇게 하지 않고 원통으로 가지고 다 이렇게 다 만들거든요. 이제 이 예배당 집도 예배당 집을 지을 때도 앞에 이런 걸 하리라 그래요. 청을 받쳐줄 때 여기에 가운데 봇장 봇장이 들어갑니다. 이 봇장을 과학적으로 잘 설계를 해가지고 받쳐주면 이 집이 버티는 겁니다. 기둥을 더 안 만들어도 돼요. 좋기야 전부가 공회식 결혼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가끔 한 사람 한 사람이 교각의 다리처럼 받쳐주면, 나머지는 도망가든지 뭐 뒤에 하든지 말든지 또 그건 그대로 써먹겠지 뭐. 때가 되면. 가끔 하나씩 이렇게 다는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하나씩 제 자리를 지켜주면 전체는 지켜집니다.

다른 거 보고할 거 있나요? 여러 보고가 많았는데, 지금 결혼이 한 서너 건 거의 되는 쪽으로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가정에 좀 특수 환경이 있어서 발표를 좀 미뤄야 되기 때문에, 내적으로는 확정 짓고 발표만 지금 좀 미루는 건도 있고 그렇습니다. 좋을 때 빨리 안 붙들면 나중에 좋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질문, 계시나요? 보고, 계시나요? 또 지금 여러 번 설명을 좀 드렸는데 남단 쪽에 지금 밑으로 택배 차들이. 이 사람들은 시간으로 팽팽 당겨야 되기 때문에 오로지 그냥 앞만 보고 탁 가서 놓고 튀는 것만 신경을 쓰는데, 집중이 요리되면 아이나 노인 어느 날 사고내기 참 좋거든요. 그래서 저 밑에 내려가지 않고 밑에 내려가지 않고 주차장 위에 펜스 쪽에 펜스로 택배 물품을 두는 데를 만들려고 그럽니다. 펜스와 똑같은 걸로 가지고 이래 놓으면 될 거고 가운데 한두 칸 세워 놓으면 청하면 될 거고 위에 비 안 들게 위에 보기 좋게 새장처럼 우편함처럼 요즘 보기 좋은 거 있으니까 이만큼 막아주면 될 거고, 그다음 펜스로 요래 주면 될 거고 가운데 이 정도 하면 될 거고. 그다음 요즘 저 택배 오는데 보면 어떤 분들은 비새면 안 되기 때문에 방수 고려해가지고 비닐 팩이 비닐 팩이 있던데 또 박스 가지고 올 때는 이삿짐센터 박스들 보면 종이 골판지처럼 플라스틱 골판지가 돼가지고 가볍고 그다음 방수가 되는 게 있던데, 그런 비닐 팩 종류를 저게 바람이 안 날아가도록 강한 집게로 집어놓으면. 택배기사들은 밑에까지 안 가고 주차장에 거기다 대고 놓고 비닐 팩으로 싸고 이렇게 해놓고 가면 우리는 뭐 가져가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다음 그거 하면 그 앞에다 대고 CCTV 커다란 요래 달아놓고 저 경비 중이라고 적어놔야 도둑이 안 탈 겁니다. 그래서 택배가 머리를 밀고 들어가지 않도록 한 군데 마련을 해두면 서로가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요즘 연락은 문자로 택배 오면 연락 오니까 와서 찾아가면 되고. 보기 좋게 위험하지 않게 바람 막아주고 그다음 비 막아주도록 자꾸 좀 생각을 하면 좋겠어요.

택배는 못 피하는 세상은 되었고, 위치가 아무리 봐도 그냥 이쪽 이전에 보면 장애 주차장 표시해 놓은데 바로 그 옆이면 장소가 딱 나올 것 같아요. 디자인은 여반에서 하시고 어떻게 한다고 모든 게 확정되고 나면 이런 일은 최 집사님한테 부탁하는 게 뭐 제일 편하고 나을 겁니다. 규격, 모양, 재질 어떤 걸로 한다고만 주시면 나머지는 저절로 될 것 같고. 다른 거 없으면 마칠까요?
기도드립시다.

좋은 세월 충성하여 주를 기쁘시게 하는 저희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그다음 주일학교 저 학생들 기도문을 지금 좀 마련해 놨는데 자세히 적었으니까 모두 좀 보셔서, 당분간 기도문 하나 강단마다 두셔서 앞에서 기도문 할 때 옆에 선생님들도 같이 좀 소리 없이 본이 돼가지고 익어지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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