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1.28 (주간보고, 좋은 점은 가르쳐주고 또 배우려 할 것, 성구요절 검사, 새벽예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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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1.28 (주간보고, 좋은 점은 가르쳐주고 또 배우려 할 것, 성구요절 검사, 새벽예배 유지)

관리1 0 75 01.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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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8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좋은 점은 가르쳐주고 또 배우려 할 것, 성구요절 검사, 새벽예배 유지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한 세월 귀한 기회로 받아 심신에 배우고 고치며 자라가는 일념의 교인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장년 반 주일오전 218명, 중간반 39명, 주일 학생 39명 졸업을 많이 시키고도 고생했습니다. 동천교회 서인교회 쪽에서 어렵다 어렵다 해도 주일 학교 전도해서 동천교회는 한 70명까지도 올라갔다 그래요. 어마어마한 거거든요. 이런 소리가 딱 들리면 그냥 귀가 번쩍하고 얼른 가서 배우면 되는 겁니다. 누구 돈 벌었으면 가가지고 어떻게 돈 벌었는지 봐가지고 뭐 공부를 잘해 돈 벌었으면 공부 못하는 나하고는 상관이 없고, 자본이 엄청 들어가서 돈을 벌었다 그러면 돈 없는 나하고는 상관이 없고. 아니 뭐 나하고 입장이 똑같은데 돈 벌었으면 가질 거 있나요? 가서 베끼고 봐가지고 흉내 내면 안 되는 거지. 지금이야 기술이 다 흔하지만 애경 비누던가요? 우리나라 비누 처음 돈 번 사람. 그 비누 만드는 거 알고 보면 쉬운데 일본 기술인데, 일본 사람들은 비누 자기들이 만들었습니까? 미국 가서 기술자로 일하고 그다음 와서 만든 거지. 이제 똑같이 일본 가가지고 비누 노동이 그게 어렵답니다. 그게. 어쨌든 옛날 비누 공장 열심히 돈 벌어서 월급만 가져간 인간, 열심히 돈 벌면서 기술을 익혀서 고향 가면 나는 비누공장 사장 된다 그래가지고 이제, 열심히 일하면서 기술을 눈여겨봤다가 한국 나와 가지고 애경 비누가 아마 그렇게 됐다고 그러지요. 애경. 다른 거 다 그렇습니다. 뭐든지. 교회도 그런 거고 아이 기르는 것도 그런 거고. 하나님께서 한 사람에게 다 주지를 않고 이 사람에게는 이런 장점 저 사람에게는 저런 장점을 이렇게 다 섞어놨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쪽 배우고 저거는 저쪽 배우고 그러다 보면 한 몸이 되거든요. 근데 내 건 절대 안 가르쳐준다. 딱 그다음 남한테 더러워서 안 배운다 그러면, 그건 이제 섬처럼 따로 떨어진 독립국이 되는 겁니다. 신체로 말하면 끊어진 신체입니다. 한 몸이 하나를 위해서 서로 협조하고 이렇게 같이 나가는 게 좋지 않나요? 이제 교단이 다르면 기본적으로 쓰는 방법이 너무 달라서 베끼기가 어려워요.

요즘은 공회들끼리도 베끼기가 어렵습니다. 우리처럼 8시 반 예배 보는 교회가 하나도 없을 걸요 아마. 있을는지는 몰라도 아마 거의 없습니다. 아이들을 9시에 데리고 오는 것하고 8시 반 데리고 오는 것하고 실제 보면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근데 동천은 안 봐도 8시 반이거든요. 동천이 8시 반에 애들을 데리고 오는데 이전에 뭐 10몇 명 스물 몇 명 그러는데 40,50 그러더니만 40, 50 그럴 때는 요즘 출산이 많아서 그렇다 이랬는데 뭔 70 얘기도 나왔다 그래요. 얼른 가서 베껴야지요. 배워야지요. 이제 아파트 단지에 갔다. 바로 옆에 아파트 단지가 있다. 신풍에 아파트 단지가 없으니까 그런 거 못 베끼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동천교회가 15분 거리 아파트에서 데리고 왔다. 우리도 무선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소식이 들리면 귀가 번쩍해야 그게 돈벌이 되는 사람입니다. 2005년에 아동센터 처음 시작할 때 전부 저게 뭐 하는고? 다 뒤에 늦었고 못 했지요. 저게 뭐 하는고? 아이들 모아 가르쳐 그게야 뭐 우리야 뭐 아이들은 많으니까 가르치면 가르치는 거지. 얼른 베껴서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베끼면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고 그런 건데 보고 배워 좋은 거는 부지런히 보고 배우는 겁니다. 졸업을 많이 시키고도 39명이면 수고했고 고생하셨습니다. 김은빈 반 13명, 최지연 7명, 오혜진 4명, 안여진 4명, 김진원 김희락 김진영 선생님들 다 3명 또 안여원 또 우리 윤영삼 선생님 1명. 오전 설교 때 다윗이 형제가 몇 명이라고요? 다윗의 형제가 남자만 여덟입니다. 딸도 하나 있어요. 일단 딸은 떼놓고 아들만 내리 여덟이니, 막내를 그거 뭐 아버지가 힘도 들고 그냥 옛날 막내는 그냥 막내가 아니라 막내는 세상 살기가 좀 어려워져요. 예전에는 두세 살 터울로 쭉 내려오기 때문에 부모가 첫째는 부모가 건강할 때 낳아서 아이가 건강합니다. 뛰고 날라봐야 옛날의 막내라는 거는 여덟 번째 9번째로 내려오면, 부모 둘 다 이제 늙어서 애도 못 낳을 때 애매하게 낳아놨는데. 근데 예전에는 머리로 사는 세상이 아니고 주먹으로 농사짓고 주먹으로 전쟁하는 때거든요. 기본적으로 이게 타고나기를 비실비실하면 참 어려운 겁니다. 이제 다윗은 여덟째 막내라 출발이 참 보잘 것이 없는 겁니다. 돈이 안 되는 겁니다. 어린 양이나 먹여서 그냥, 그냥 그러라고 이렇게 떼 놔버렸죠. 이게 다윗 될지 알았습니까? 세상에. 내가 맡은 아이 하나는 다윗이 되면 어떻게 될 건가. 항상 그리 생각하는 겁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하나일 때도 그렇습니다.

아마 창동교회 59년 개척을 했으니까 49, 59, 69 한 70년 벌써 70몇 년 그래 되겠네요. 맞나요? 59년 개척이면 49년 59년 69년 73년 됐습니까? 아마 창동교회 역사에 제일 인간 안 될 거 아마 제 이름 나왔을 걸요. 이 정도 인간 될 줄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저건 뭐 애 사람 되기 딱 텄으니까 넌 옆에 교회가 그랬더라면 다른 교단 갔겠지. 보내줬으면 얼마나 고마웠을까? 저거 하나 때문에 예배 진행도 어려운데 어떡합니까? 하나 붙여놨지. 자 어쨌든 장년 반은 이미영 구역 43, 오은정 구역 31, 그다음 오정화 26 또 안미송 20 강양순, 김영예 16씩, 오귀례 10, 오정자 10, 또 최미자 7, 박선애 7, 양금자 6, 한순희 6, 또 이순금, 정현자 5명 한 사람사람 모두 다 소중한 겁니다. 한 식구가 열을 당할지 백을 당할지 모르는 겁니다. 그 일제 때 덕유산 제일 골짜기에 술도가로 독한 인간이니 그 사람 될 줄 알았겠습니까? 그래서 전도하는 사람이 저 인간은 전도할 필요도 없는 죄인이라고 전도도 안 하고 그냥 지나가던 걸, 왜 사람 차별하느냐고 그냥. 술도가 주인은 전도도 못 받냐고 당신 뭐 하는 사람이냐고 그래서 이제, 전도하는 사람이 집집마다 전도하다가 백 목사님 술집만 건너뛰다가, 술집 주인이 와라 해서 그렇게 전도를 한 게 그게 이리 될 줄 알았습니까? 그래서 누가 사람 될지 모르는 겁니다. 근데 딱 보면 이제 안 되는 인간들 표가 나는 게 있어요. 누가 인간 될지 모르니 나는 막 살란다 그 인간은 인간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멋모르고 그런 것 하고 어떤 인간이 인간 될지 모르니 마음껏 그냥 죄짓고 살자, 작정하는 그 인간은 그 말을 딱 보면 저 인간은 하나님이 긍휼을 주지 않겠구나. 대개 그렇습니다. 살다가 보니까 그랬다든지 몰라서 그런 거는 모르는 겁니다.

그다음 요절 검사 좀 해볼까요? 여기만 해도 30명이 넘는데. 작년 걸 복습하고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고린도전서 11장 다 같이 시작. 고린도전서 11장 26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또 두 번째는 요한일서 1장 9절이던가요? 두 번째가 요한 제가 성구를 많이 외워서 순서를 잊어요. 저는 제 성구가 따로 있습니다. 요한일서 맞나요? 크게. 누가복음? 누가복음 18장 13절인가요? 무릇? 예? 무릇 자기를 다 같이 시작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예. 저는 지금 올해 것도 벌써 지금 고린도전서 11장 23절에서 30절까지, 누가복음 18장 1절에서 15절까지, 그다음 누가복음 17장도 20절에서 25절까지, 오늘 출애굽기도 23장 25절에서 지금 30까지 외우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게 녹슨 기계 돌아가느라고 애를 많이 먹었는데 이제 지금은 기계가 이제 잘 돌아갑니다. 더 잘 외워져요. 이럴 때 누가 초등학교 때부터 이렇게 딱 붙들어서 돌려서 공부를 잘했더라면 또 신풍을 또 오지도 않았겠지요. 만은. 어쨌든 내 나이가 몇인데 해가지고 어른 노릇 하면 하나님께서는, 네가 네 나이를 높여? 애기처럼 낮춰버립니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니 모세가 80에 시작했는데 뭐 그리고 시작하면 그럼 모세 흉내 내라. 그리고 또 밀어주시겠죠. 지금 제가 외우는 방법은 하루에 두 단어 세 단어 자꾸 자꾸 아침 점심 저녁 자꾸 반복을 합니다. 반복하다 보니까 저절로 돼버려요. 오늘 새벽에도 꿈속에서 외우다가 깨고 그랬습니다. 다른 질문, 다른 질문 의논 소식이 있나요? 새벽 예배 지난 월요일 날 한 60명 이상 나오셔서 고맙습니다. 그랬더니만 이제 눈도장 했으니까 절반 딱. 그러지 마시고 영하 30도 40도 가는 북한의 묘향산 산 너머 산 너머 찬송 소리 들리면 다 잡혀가니까, 산을 몇 개 넘어가서 큰 소리로 찬송 한번 해보는 게 소원이라 그렇게 영하 몇 십도에 산속에 들어간답니다. 건강 위해서라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십시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일 학교 선생님들은 저 동천교회나 등등 서인교회나 물어보셔서 연구하시고, 그리고 오늘 저 찬양대 김진화 선생님이 지금 2주간인가 해외 출장이 잡혀 있습니다. 근데 주일날은 출장 중에 딱 끊고 지금 저 숙소에서 안 움직이는데, 다음에는 주일을 가서 지켜도 아예 출장도 가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한 번은 갈 수 있는 거고 또 그거 안 가면 뭐 회사 사표 내야 될 정도면 모르지만, 교회 중심 대표되는 선생님이 출장 가서 주일 지킬 건데 이러면 모두 다 멀리 가서 실시간 틀면 되지. 그래놓고 실시간 틀어놓고 죄지으러 다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그래서 애들 보는데 찬물도 먹지 않는다고 김진화 선생님은 앞으로 저 교장 시켜준다 그래도 딱 자르고 이번만 마지막. 출장 가서도 주일은 일정 없이 숙소에서 예배만 드립니다. 실시간 참석합니다. 만은 그것마저도 한 번으로 끝. 그러라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간 거는 같이 팀이 연결이 돼 있는데 안 가면 다른 팀들도 다 못 가게 돼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아예 신청도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우리 대학생들은 열흘 2주일 단위로 해외 탐방 계획이 있으면, 가서 주일 지키는 조건으로 대학생들 학생들은 세상 구경 한 번 괜찮습니다. 한두 번은. 그런데 그것도 두 번 세 번 네 번 계속되면 그것도 안 되는 거고. 친구 집에 하루 자는 거야 뭐 잘 수 있는 겁니다. 괜찮은데. 근데 계속 친구 집 돌아다니다 보면 바람 들어서 큰일 납니다.

기도드립시다.

귀하게 귀하게 복되게만 질주하는 우리 학생들 우리 교인들 되게 하시고, 시대가 뭐라든지 웃으며 우리는 빛 가운데 우리 길 가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늘 아침 찬양이 지난주보다 더 나아서 김진화 선생 출장 간 걸 제가 까먹었습니다.괜찮은 지도자가 빠지면 좀 표가 나거든요. 그래서.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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