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1.21 (주간보고, 안된다 할 때에 믿는 사람의 기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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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1.21 (주간보고, 안된다 할 때에 믿는 사람의 기본 자세)

관리1 0 93 01.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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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1 권찰

제목 : 주간보고, 안된다 할 때에 믿는 사람의 기본 자세


(기도)
귀한 세상 천국 위하여 귀하게 만들어 주셨으니 보배롭게 사용하여 더욱 보배로운 세상을 받아가지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악용함으로 세상이 더욱 악화되고 세상까지 악화됨으로 나의 인격, 나의 신앙이 더 악한 아합처럼 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며 애절하게 충성하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월 셋째 주간입니다. 주간 교회 보고 장년반 210명, 중간반 34명, 주일학교 35명. 주일학교가 45명 안팎에서 10명이 줄고 그다음 중간반은 23~24명에서 34명으로 이렇게 10명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중간반 많아진 것은 반가운 소식, 또 주일 학생 졸업 후에 채워져 가는 과정 모두 애써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애써 기도하고 기도하고 자꾸 찾아보면 안 된다는데 되는 게 보입니다. 주님이 감춰두신 보배 보석을 발굴해서 주실 겁니다.

제가 지금은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20살에 20살까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거창에 한 집에서 태어나서 교회 다니고 학교 다니고 그래서 바깥 출입을 안 했었는데 그때가 언제인고? 저희 집 옆집 옆집에 물건을 하나 사 올 일이 있었는데 뭘 하나 사 왔다가 어머니가 그걸 바꿔 오라 그러는데 그 얼굴이 없어서 밖으로 가지를 못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거 가고 오고 말고가 아니고 이래가지고 세상 어떻게 살겠냐고 그냥 인생을 두고 그렇게 낙담을 하시고 걱정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나쁜 짓은 뒷골목 돌아댕기면서 뺀돌뺀돌 나쁜 짓은 그 뒤로 이제 안 보이는 데서는 생쥐처럼 그랬고, 남이 쳐다보는 데서는 이 얼굴이 없어서 이제 못 그랬던 거지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걱정을 했던 저입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요. 근데 뒤에 살아가면서 하나둘 배우고, 주로 저는 설교록에서 배워서 제 성격을 좀 고쳤었습니다. 군대를 가기 전까지 대학 2년 다닐 동안은 집에서 주는 돈 가지고 이제 학교만 다녔으니까 그랬고, 군 3년 마치고 대학교 3학년 복학을 하면서 그때는 제가 이제 좀 살아가는 성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교회에서는 군대 가기 전에나 후나 반사 열심히 했으니까 그만그만 바뀌었겠지만 군 생활하기 전과 후는 완전히 바뀌어서 제대를 하고 그다음 6개월마다 집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자취하고 또 이제 동생 들어오는 바람에 방을 또 바꿔야 되고 결혼하고 그러느라고 6개월 단위로 계속 집을 옮겨 다녔었는데, 그 집을 옮겨 다닐 때마다 서부교회는 서부교회는 양쪽에 동대신 1동, 2동, 3동 4동, 서대신 1동, 2동, 3동, 4동이 바둑판처럼 일제 때부터 딱 짜여져 가지고 집들이 다 그만그만합니다. 일제 때 일본 사람들이 주택가로 마음먹고 이렇게 반듯하게 일본식으로 바둑판처럼 만들어 가지고 방 크기 빤하고 뭐 그냥 다 그렇게 빤하기 때문에 월세 얼마, 딱 나와 있어요. 그랬든지 말았든지 방 얻을 때마다 예배당에서 제일 가까운 골목부터 한 줄도 안 빠지고 일일이 다 물어봤습니다. 얼마입니까? 얼마입니까? 얼마입니까? 얼마입니까? 얼마입니까? 쭉 다 물어보면서 그때 이제 복덕방 할아버지들이 복덕방에 가면 여기는 이렇고 저렇고 그럴 때인데 거기도 물어보면서 하나도 안 빠지고 다 훑어봤어요. 말하자면 요즘은 뭐 월세 30만원 이하는 절대 없다 그럴 때 10만 원짜리 15만 원짜리 찾아서 들어갔고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이제 6개월마다 집을 계속 옮기면서 그때마다 깎자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나와 있는 걸 계속 꼼꼼하게 살피다 보면 방을 내는 사람이 그 어떤 특수한 상황 때문에 아예 다른 게 나올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얻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풍 여기 있다가 장조사님이 91년 1월에 여기 와서 결혼하셨고, 2년 여기 있다가 93년에 순천 조례교회 처음 개척해서 내보낼 때 예배 보는 자리는 순대 앞에 조례동에 있는 거고, 조곡동인가요? 사택을 우리 교회에서 월세 줄 테니까 구해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두 사람이 저하고 같이 있어서 제 성격을 아니까 열심히 이렇게 구해보더니만 요즘 적어도 그때 전세인가 월세인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리 구해 봐도 뭐 얼마까지입니다. 그래요. 아무 소리 안 하고 한 번 더 구해봐 그랬습니다. 또 두 번 세 번 더 하다 보니까 완전 낮은 데가 있어서 그러면 이제 계약. 다 뒤져봤고 그럴 수가 없고 그거는 안 되는 사람 소리고 ‘한번 더 한번 더’ 이게 교회 돈이니까 그런 겁니다. 교회 돈이라서. 그리고 뒤에 이제 저희가 거창에 집을 팔아서 이쪽으로 부산 옮길 때도, 집을 사고 팔 때 서부교회가 보이는 도시에 동 8개에 판다고 나온 집 단 한 개도 안 빼고 제가 이제 집을 사야 되니까 팔아야 되는 입장으로 전부 한 집도 안 빼고 다 돌아댕겨 보니까 파는 사람 심정을 알겠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사는 사람 입장으로 나와 있는 집 하나도 안 빼고 다 뒤집었습니다. 근데 이게 일제 때 적산가옥이라고 일본 사람들이 일제 때 지은 집이라서 구조나 형태가 똑같아요. 결국은 원하는 가격의 구조를 나온 게 하나 있어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이 돈보다 더 큰 돈 벌 일이 있고 더 중요한 게 있으면 못하겠지마는 공부할 때니까 시간이 있는 거고. 누구도 안 되더라 누구도 안 되더라 누구도 안 되더라 그러면서 안 된다 그러면 ‘아이고, 세상에 쓰레기 같은 세상 쓰레기 중에 하나가 되려고 저렇게 작정을 해?’ 요즘 대학 안 나오고는 취직 못합니다. 아이고, 썩을 놈의 인간 저런 수준 가지고 세상을 사니 저 인간도 답답하고 저 인간한테 붙어 살 인간도 숨이 콱 막혀서. ‘뭐든지 그냥 다 그런데요.’ 그러면 ‘아이고, 그 인간.’ 그러고 속으로 욕하지. 신앙이 없으면 어떡합니까? ‘아이고, 그러시냐고 애쓰고 수고하셨다.’ 그러면 속으로는 그냥 혀를 차는 거지요.누가복음 18장에 가난한 과부 얘기입니다. 판사 그거 씨도 안 먹힙니다. 뇌물이 들어가면 몰라도, 빽이 있으면 몰라도. 봐주다니요? 그런 장벽에 막히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당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아니, 당하고 억울하면 한번 해보기라도 하지 뭐 밑져 봤자 본전. ‘이제 취업이 안 됩니다.’ 취업이 안 돼요? 제 귓구멍에 취업 안 된다 그런 소리는 천번 만번 해도 ‘어, 니 수준으로 아직 안 급하니까 그렇겠지.’ 하고 말아버립니다. 안 되다니요? 이 말을 확실하게 할 만큼 싹 뒤져봤기 때문에 하는 소리입니다. 1977년과 1980년에 부동산 경기가 갑자기 요동을 치면서 아예 일자리 못 구한다 그럴 때가 있었습니다. 도시락 싸가지고 한 골목도 안 빠지고 다 댕기면서 현장 있는 데는 가서 무조건 사람 사람 씁니까? 해가지고 물어가지고 계속 뒤지니까 하루에 직장 서너 개 나와 버리던데. 해보고 하는 소리입니다. 하기 싫어 안 하는 거지. 게을러 안 하는 거지. 배가 불러놓으니까 뭐 안 급하니까 그렇지 뭐. 공부도 그렇고 취업도 그렇고. 뭐든지 다 그런 겁니다. 요즘은? 그 요즘 같은 인간밖에 안 되는 거지요. 또 다른 사람한테 무조건 돼지 뒷발톱처럼 하는 그것도 이제 그건 괴물이고. 청개구리는 곤란한 거고. 누가복음 18장 있는데 뭐. 시골에 교회 안 됩니다. 너 같은 인간들이 안 된다니까 되는 길도 있겠네. 전부 다 된다고 달라들면 이만큼 생기겠습니까? 다 안 된다고 다 손 떼버리니까 여지가 생기는 거지. 요즘 주일학교 대형교회만 몰라도 중형교회까지도 요즘 주일학교 운영 안 됩니다. 니 놈들은 할 마음이 없으니까 치우고. 여기저기 하나씩 남으면 거두면 되는 거지요. 주일 학교 어렵다 어렵다 해도 또 뒤져보고 뒤져보고 뒤져보고, 이래도 뒤져보고 저래도 뒤져보고. 지금 신풍 같은 데는 아동센터가 있으니까 아동센터 이거 면허증 가지고 동사무소 가면 이사 온 집 중에 18세 이하 이사 온 집안 주소 봤거든요. 율촌 소라 쪽에 새로 이사 온 집 하나도 안 빼고 무조건 가서 말해보는 거지요. 아동센터야 뭐 그럴 필요 없지만은 반사야 아동센터 이름 가지고 동사무소 가가지고 면사무소 가가지고, 혹시 저 전입 온 이삿집이 있으면 몇 번지 누가 전입 왔다. 예전에는 저 동사무소 가면 이렇게 책을 이만큼 비치해 놨습니다. 아무나 다 뒤지라고. 지금은 개인정보라서 안 알려주겠지. 근데 아동센터 자격증 가지고 그다음에 얘기하면 얘기가 시작이 되겠죠. 그래서 이리도 살펴보고 저리도 살펴보고 한 줄 한 줄 또박 또박 한 골목 해보고 ‘안 되던데요.’ 휙. ‘아이고, 니는 그래 살아라.’ 또박 또박 또박 또박 1년 12달 뒤지다 보면 안 되는 거 없습니다. 다 해가지고도 안 되면 하나님이 안 주는 건데 그때는 안 받는 거지요. 다 뒤져보기는 했느냐 그 얘기지요. ‘직장 없습니다.’ 속으로 제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 안 돼요? 없어요? 배가 부르니까 그렇지. 그 다음 주일 학교 아이가 있어야. 그거야 상식이지요. 그 바람에 전부 다 포기하는 바람에 여기 저기 이삭이 주을 이삭이 생기는 겁니다. 애절하게 이면 저면 이면 저면 또박또박 챙겨야 됩니다.

1977년 3월에 서부교회 처음 가니까 목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요. 저 때문에 한 얘기는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 부산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저처럼 공부 때문에 오는 사람은 학교 다니니까 이제 그런 얘기를 안 하시는데 ‘그냥 인간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신앙 배우러 왔습니다.’ 그러면 도시락 들고 부산 시내를 한 골목도 빠짐없이 다 댕겨가지고 부산에 어느 동이 어디 있고, 어느 동이 어디 있고, 그 동에 큰 길 작은 길이 어디 있고, 거기 세타 짜는 집은 어디 있고, 장갑 양말 푸는 집은 어디 있고, 엿집은 어디 있고, 어묵집은 어디 있고, 도매는 어디 있고. 부산 시내 골목 하나도 빼지 말고 도시락 들고 다 찾아보라 그럽니다. 그걸 군대 가면 지형 정보라고 그럽니다. 전쟁을 하는데 제1번이 작전참모 맞나요? 2번이요? 정보참모. 3번이 군수참모. 4번이? 인사. 이래 나가지요. 군인은 군대는 너 죽냐 나 죽냐 목숨 건 최첨단입니다. 1번이 작전입니다. 어떻게 짤까? 2번이 작전을 짜려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주워 와야 됩니다. 그걸 정보라고 하는데, 정보 안에 들어가면 날씨 정보 그다음 적이 어디 있느냐 적정 정보뿐이 아니고, 지리 지형 정보라는 게 과목으로 따로 배웁니다. 이게 벌판이 어찌 돼 있느냐? 임진왜란의 왜군들이 와서 서울까지 20일 만에 치고 올라가는데 20일 만에 치고 올라가는 중간쯤 충주, 무슨 고개가 뭐죠? 문경 세터. 문경 세제라는 데가 있는데 문경 세제를 막으면 일본 애들은 다 막힙니다. 근데 문경 세제에서 막고 기다리면 이건 100% 이걸 막아버리는데, 문경 세제가 아니라 탄금대 백사장에서 일본 애들과 마주쳤습니다. 수수깡처럼 다 나간 거지요. 죽을라고 환장을 한 겁니다. 조선군의 최고 신립장군은 기마전에 능한 사람입니다. 기마전. 근데 탄금대는 모래에 뻘판이 돼가지고 말이 들어가면 움직이지를 못합니다. 또 왜군들은 이미 조총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으려고 환장한 거지요. 이런 걸 두고 전쟁을 하는데 용맹하냐? 뭐 기록이 좋으냐? 다 두고. 위치가 기마군으로 조총부대와 싸우는데 조총부대와 싸우려면 문경세제 산성에서 싸워야 이건 다 무력화가 되는데 벌판 가서 다 한목에 그냥 도살을 당한 거지요. 이런 걸 지리 정보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은 이런 걸 배운 분이 아니거든요. 부산에 처음 오는 사람에게 한 골목도 빠지지 말고 전부 다 뒤지면 직장이 나올 거고, 장사가 나올 거고, 취업이 될 거고 돈벌이를 할 거다 그랬는데, 참 기가 막힌. 첫째는 돈 안 들죠. 둘째는 그렇게 파악해두고 나면 평생 써먹습니다. 근데 그걸 시키면 순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게 이제 더 기가 막힌 겁니다. 석 달을 당겨라 그럽니다. 석 달을 당겨야 파악이 되거든요. 부산은 넓어서. 석 달. 보통은 3일에서 일주일 돌아댕기고, 뭐 어디 가니까 그냥 직장이 발견됐다고 그냥 취업하고 끝나버립니다. 그릇이 작아 그래요.

근데 저 그분 이름이 이제 이름도 아삼아삼한데 목사님 심부름 때문에 한 달을 돌아댕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한 달 댕긴 사람, 죽는 날까지 천재 박사입니다. 한 달. 석 달이라 했는데 한 달입니다. 석 달 채운 사람이 없어요. 근데 석 달 채운 사람은 그 집에 아들 한 사람 있습니다. 막내. 그래서 막내 이분은 뭐 미국의 풀어 놔도 그냥 미국 바닥이 그냥 좁은 사람이지요. 뭐든지 그냥 차분하게, 이거는 이제 와락 와락 우닥닥하는 사람들은 이런 걸 못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면전의 최일선의 용감한 장군이 되는데 차분하게 하는 데는 뱀처럼 지혜롭고 이거는 냉철해야 됩니다. 또박 또박 또박 또박. 공부도 사업도 결혼도 집을 짓는 것도 사는 것도 교회 전도도 기본 원리는 똑같습니다. 말만 하면 이런데요. 저런데요. 맞아도 곤란한 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 번 더 계산해 보는 겁니다. 차분하게 계산 계산 계산해보고 마지막에 사람이 할 대로는 다 해보고 결론. 그러면 세상 사는데 공부만 해도 기술 없어도 뭐 없어도 그건 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주일학교 오래 전에 삼십 몇 명 그랬는데 또 이제 졸업생은 많이 올라가서 삼십 몇 명입니다. 올해 안에 부지런히 채워서 이럴 때 태어난 아이가 한 대여섯 명 플러스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일학교 김은빈 12, 또 최지연 6 또 김희락 4, 오혜진, 안여진, 김진영 김진원 전부 다 3명입니까? 예. 어려운데 전부 수고했습니다. 차분히 가만히 자꾸 생각을 많이 해보셔서 또 이제 생각이 많은 사람은 생각은 많이 해놓고 또 안 움직이는 거 이것도 탈입니다. 생각 없이 벌대로 설치는 것도 탈이고. 많이 생각하고 따복따복 계산하면 그 길이 열릴 겁니다. 그것도 여기 있는 한 재판관을 뚫고 간 힘없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하루 저녁에 가가지고 와락아락하고 죽는다 운다 난리하고 그다음 날 안 와버리면 겁 안 냅니다. 다 그렇게 하고 가는 거니까. 오늘 와서 한 번, 다음 날 와서 또 한 번 ‘어, 저거 끝 안 나겠는데.’ 그럼 해결되는 겁니다. 세상에 그렇게 해결된 이야기도 수도 없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리가 그렇습니다.

장년반 이미영 구역 36명, 오은정 29, 오정화 28 또 안미송 18, 강양순 17, 김영예 17, 오귀례 11. 어려울 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식구도 한 식구 한 식구에 애절한 마음 담아서 있는 힘껏 노력하십시다. 제가 성경 암송 때문에 애절한 마음이 많았는데 작년 1년 얘기 많이 했죠. 요즘은 성경 본문 5절에서 10절 한 페이지 기준으로 절반씩 이렇게 외우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도 지금 누가복음 18장 1절에서 14절까지는 다 외웠습니다. 한계가 얼마나 갈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머리가 좋아지면 좋은 거 아닌가요? 이게 태화로 급격하게 줄어들고 고장이 나는데 근데 더 좋아지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운동도 소리 없이 꾸준하게 하고 있거든요. 20년 전에 저 순천 건강보험공단에 가면 몇 백만 원짜리 비싼 인바디라고 굉장히 고가품이 있습니다. 그게 제가 저 집사람 사고 나고 말을 잘 안 하니까 건강보험공단에 가서 인바디에 비싼 인바디에 둘이 한번 올려놓은 게 있습니다. 20년 전에 거. 그때가 제가 40대 아닌가요? 20년 전 40대하고 최근 거하고 두 개를 이렇게 겹쳐서 이렇게 비교를 해봤어요. 그때보다 모든 수치가 훨씬 낫습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건 아니지만 마음먹고 꼬박꼬박 목사의 몸 불편해서 교회에 짐 되어서야 되겠는가. 운동은 참 체질이 안 맞는데 뭐 퍼떡하고 치우면 말고, 딱 봐서 퍼떡 배울 수 있는 거 하고 오래 걸리는 거는 저는 아예 쳐다보지 않는 성격입니다. 교회에 짐 되어서야 되겠나. 그래서 이제 작정하고 공부 좀 해가지고 저한테 맞는 거 좋은 거 연구해서 또박또박 그렇게 해보니까 완전 개선이 다 되어 있어요. 인체도 그런 거고, 일정도 그런 거고.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이렇게 만들고 신앙을 건설하는 자연계시 특별 계시가 얼른 보면 물질과 연결과 전혀 다른 것 같은데 전부 연결이 돼 있습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이 풀립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이 매입니다. 내가 뭐 음식이 이렇게 좀 왈칵 먹지 뭐 신앙의 말씀은 그렇지 않는다. 아니요 음식 조절이 안 돼서 맛있는 거 왈칵 먹고 체중 조절이 안 되면 하나님의 말씀 공부도 틀림없이 그럴 사람입니다. 만사를 그렇게 좀 잘 해서 주일학교 중간반 장년반 굉장히 어려운 때 전부 안 된다는 때 이런 때니까 이제 한번 해볼 만 한 거지요. 다 안 된다니까. 다 안 된다니까.

이번에 교대 수시 모집 교대 수시 모집에 수시모집 정원이 100명인데 30명밖에 등록 안 해서 70명이 미달돼서 정시로 넘어갔다 지금 다 그렇습니다. 이럴 때 이럴 때 이제 교대 쪽에 딱 방향 잡으면 참 좋은 거죠. 이게 한도 없이 내려가는데 한도 없이 내려가는데 인구 전멸되도록 될 민족입니까? 이 민족이. 이 짓하다가 또 어느 날 급하면 또 나아야 된다고 생 발광할 민족이 그런 민족입니다. 세월호 넘 죽은 데 가서 우는 인간, 세월호 마크 아직도 달고 앉아있는 인간들, 시내에서 그런 세월호 차를 보면 ‘아이고, 저 정신병원 1급에 들어가야 되는데 어떻게 기 돌아다닐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 저거 부모 죽은 제삿날을 갖다가 그렇게 한 10년씩 달고 다니면야 얼마나 좋을까? 지금 인구 절벽 대책 없이 떨어지는데 대책 없이 떨어질 겁니다. 그러다가 이제 바닥 쳐서 정말 놀래 놓으면 또 그날부터 애 놓는다고 생 발광할 건데 이제 그때부터 또 이제 초등학교 교사 늘지 않겠냐 그러면 그때 이미 툴레이트 넣는 거죠. 딱 지금이 바로 찍으면 되는 거지. 지금 미달될 때 들어가면 쉽지 않나요? 미달될 때. 서울교대 같은 경우는 미달이 되어도 최저 점수가 있어서 잘라버립니다. 아직까지는. 근데 지방 교대들은 보니까 빵점 맞아도 넣어준다고 9등급이 9등급이 제일 밑에지요? 9등급? 9등급도 교대 수시 모집 들어갔더라고. 9등급도. 저 천문학교 저 텅텅 빈 골 되는 겁니다. 근데 이게 이제 정시 같으면 시험을 봐야 되는 거고 수시는 검정고시 내면 되는 우리 교회들은 이 수시 모집에 검정고시 티오가 있는지 없는지 봐야 되거든요. 없는 데는 왜 차별하냐? 헌법 18가지 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전대 의대도 수시 모집 to 없는 걸 이영행 선생이 저 to 만들어 놓은 겁니다. 아이고, 그거 유지해 놨으면 그놈의 간호사 하나에도 예수 팔아먹고 세계로 튀는데 어디까지 넣어놨으면 참. 근데 이제 이 교대도 또 이제 들어가 놓으면 또 아이고 또 이제 더러워서 못 본다 소리 나올까 봐 예전 같으면 저걸 만들어서 그냥 확 길을 열었을 건데 이 정도 하고 맙니다. 지금 교대 수시 모집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수시 모집이 없다면 한 2~3년 여유 가지고 만들면 되겠지요. 다 미달될 때 치고 들어가는 겁니다. 임용고사는 어떡하나요? 교대는 들어가는데 임용고사 어떡하나요? 애 네댓 명 낳은 집에는 가산점 줘도 되겠네. 이제는 눈앞에 이런 게 딱 정책에 들어오지요. 애를 안 낳아가지고 초등학교 없어지는데 형제가 4명 5명 집에 공부를 했으면 이런 애들은 교사가 될 때 얼마나 사회성 있고 잘 가르치겠냐. 검정고시 입학 만들고 그 다음 임용고사에서는 다산 가정, 요새는 뭐 두 명도 다산이랍니다. 미쳤지. 2명 3명도 다산이랍니다. 우리는 네댓 명 대여섯 명이니까 다산 가정 네댓 명 올려봐야 전남에서 다산 가족 몇 명 되나요? 없는데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to가 많으면 경쟁이 어려운데 아예 적으면 다 열리거든요. 영종이 저 대학 들어갈 때 순대 총장한테 다 대고 형 셋이 순대 다니는데 나까지 들어가면 넷인데 그 정도면 하나 빼줘야 되지 않냐? 아니, 도매로 물건을 살 때 한 개씩 얹어주던데. 그걸 원 플러스 원이라 그러나요? 2 플러스 원이라 그러나요? 2개 사면 한 개 찌줄게. 대학도 장사인데 셋이 다니는데 하나 더 들어가면 하나는 깎아줘도 되지 않냐 해가지고 그거 하나 공짜로 들어간 겁니다. 그리고 이미 들어간 거 반값 깎아주고. 논리가 맞고 타이밍이 맞으면 품위 있게 되는 겁니다. 전남대학은 전남도를 대표한다며? 국립이라며? 경상도 저 나쁜 놈의 새끼들도 애 셋 들어가면 하나 빼주던데, 경남 경북 저 나쁜 놈들도 그러던데, 제주도도 그러는데 전남은 민주사회라며 인권 사회라며 인간 존중이라며, 순천대는 전남의 대표라며 근데 여기에는 애 많이 놓으면 불이익을 줘? 이렇게 쓰니까 단번에 주던데. 해본 얘기입니다. 조례교회 명 선생님인가요? 애기 넷 낳고 임용고사 합격했거든요. 임용 첫 해면 무조건 섬으로 가는데 아이가 넷인데요. 그러니까 여수 순천 시내 발령 내줬지 않습니까? 그건 그럴 수 있네. 근데 넷 낳은 교사가 많으면 ‘니 뿐이냐? 많아서 곤란한데.’ 이렇게 나옵니다. 넷 낳은 사람 하나밖에 없으니까 한 사람이야 인심 쓰는 거지. 그리고 이제 도 교육감은 저는 이렇게 교사들의 폭넓은 복지에 관심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는 거지요. 이런 얘기를 또 권찰회에서 해야 되나요? 이래가지고 이제 혜택 보고 덕 되면 전부 다 도망을 가 싸서, 이제 도망갈까 봐서 이제 모두 이제 요즘은 말 안 합니다마는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예전에 이런 얘기하니까 목사가 뻥이 쎄 가지고, 뻥. 신풍 목사 뻥이 세서 막 뻥뻥 큰 소리만 친다고 키득키득 웃어 싸서 그래서 아이고 참 뻥 쎈 목사들한테 당해봐서 그 말은 하겠지마는 그래도 뻥이 쎈 목사도 있고 뻥이 안 쎈 목사도 있을 건데. 그래서 할 수 없이 몇 개 손을 댔지요. 이런 거는 뻥이 아닙니다. 다 맞춰가지고 해냈지 않습니까? 이제 이런 얘기 안 해도 알아서 잘하겠지. 그 어제 아래 제가 이영수 선생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복지부에 행시 합격하고 들어가는 데가 5급입니다. 복지부에 5급 들어가면 전국 4천 개 5천 개 아동센터 혼자 틀어쥐고 마음대로 그려요. 근데 그런 사람들을 시험 쳐서 뽑지 않고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아동센터 5년 10년 근무한 사람 중에 선발하거든요. 영수하고 영행이 하고 한번 내보라고 그랬습니다. 둘은 실력 넘치니까. 그런데 복지부가 이전에는 과천 서울에 있었어요. 근데 우리 교회에서 어떻게 거기 다닙니까? 줘도 안 하지. 근데 지금은 복지부가 지금 대동교회 옆에 와 있거든요. 복지부의 사무관으로 합격하고 대동교에 충성한다면 신풍교인 대동교회에 파송되면 그건 직장 때문에 교회 벗어났다 그 말이 안 되겠지. 그 정도 되면. 그것도 아마 홍순화 선생 같은 사람은 벌써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을 겁니다. 우리 교회도 그거 되는 사람 한 두세 사람이 있었는데 본인들이 설마 그래서 안 하니까 놔두고, 이제 예전 같으면 이런 말을 했으면 말도 안 된다고 피식 웃었을 건데 어제 아래 얘기해 보니까 이제는 끄떡끄떡 그래요. 이제 이제 이해가 된다 그 얘기죠. 이전에 찍었어야 된다 그 얘기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면 벌써 여기 또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이 많이 생겼겠지. 똑 게으른 사람들 정월 초루에 나무하러 간다고 말이지. 긴 긴 여름에 나무 해놓지. 설날 아침에 나무하러 간다고 부지런한 사람은 가까운 데 나무 다 해놨는데, 게으른 놈은 눈발에 태산을 넘고 넘어서 나무하러 간다고. ‘에이, 인간아 고생해버리라.’ 이걸 뒷꼭지에다 대고 욕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이런 얘기하기 전에 이미 기회는 쏟아진 겁니다. 지나갔고. 한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한도 없이. 자 또 세상 될까 봐 이 정도에서 그냥 그치지요.

질문 소식 있습니까? 질문 소식. 하나님 앞에 믿는 사람은 안 된다 소리 하는 거 아닙니다. 정주영이 저 이건희 회장 같은 사람들,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들 불신자들도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되든 안 되든 한번 해보기나 해보지. 그래서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든 겁니다. 그런 거는 세상에 맡겨놓고 믿는 사람은 내 신앙에 필요한 게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하나님이 막으면 그래서 안 되는 거지. 하나님이 막으면 막히지만 하나님이 막기 전에는 나는 해본다. 참, 그래보십시다.

(기도)
생명이 귀한 때 간절하게 생명의 은혜를 구하는 저들 되게 하시고, 또 이런 양떼 사방천지 둘러보며 교회로 모으는 일에 주일학교 중간반 장년반 지혜와 충성으로 있는 힘 다하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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