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4.1.7 - (공동의회 - 23년 결산 보고, 24년 임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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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4.1.7 - (공동의회 - 23년 결산 보고, 24년 임직 발표)

관리1 0 107 01.0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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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7 권찰회

제목: 공동의회 - 23년 결산 보고, 24년 임직 발표

화면 조절하시고 기도드리겠습니다.

한 해 감사하옵고 또 한 해 또 감사하옵고, 돌아보며 소망 속에 감사할 수 있도록 보이게 하시고 충성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작년 1년입니다. 저 뒤에 잘 보이시나요? 예. 오정자 집사님도 뒤에 보이시나요? 예. 작년 1년 살림 산겁니다. 주일 오전이 198명이 작년 1년 평균이었습니다. 12월 달에는 계속 200명이 넘었습니다. 또 주일 오후가 142명, 많이 올 땐 149명. 중고등학생이 23명입니다. 주일 학생이 평균 47명이었습니다. 주일 학생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다음 5월 집회에 10개 교회 332명 우리 신풍에서 104명이었습니다. 8월 집회 407명 참석 신풍 138명. 집회 첫날 와서 얼굴 찍고 그다음 뒤에 방 빼고 그러면 앞으로 다 잘라서 결석으로 칠겁니다. 생선이야 뭐 대가리만 먹고 몸통 안 먹고 뭐 그런 거 있지만은, 태어난 아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가 다 있어야 되지 좀 이런 거 많이 좀 생각하셔야 됩니다. 올 집회 아예 처음부터 집회는 전부가 집회입니다. 목사 1명, 구역장 16명, 장로님 한 분. 우리 교회 장로님 한 분인데 올 5월 집회 때 순천의 조례교회 장 조사님 목사 안수합니다. 그리고 오순애 집사님의 사위 박해수 조사님도 5월에 안수합니다. 박해수 조사님은 13년. 13년 15년, 또 장 조사님은 30년 공부해서 이번에 이제 목사 자격증을 뗍니다. 그리고 장로님으로 세종의 김태휘 집사님이 장로 안수를 받을 겁니다.

우리 교회 집사 25명 맞나요? 이미영 선생님 25명. 예 25명. 오은정 김명선 두 사람하고 정영희 세 사람 이번에 집사에서 배제를 합니다. 김명선 사모님 집사 노릇을 안 하고 애를 먹여서 집사 떼 버렸습니다. 그다음 오은정 집사님은 일을 많이 하시는데 공회나 연구소 일을 하시지 교회 일은 어느 날 다 빠져 있어요. 이 보고 이런 거 이전에는 자기가 다 했는데 저처럼 앉아가지고 이제 보고만 받고 그럽니다. 그래서 공회와 연구소 일에 집중이 돼서 교회 일에서 빠졌기 때문에 빼고. 그다음에 박종규 집사님도 신풍 교인들을 위해서 그냥 제가 못하는 걸 다 해달라고 집사 임명을 했는데, 정부 3개 뭐 3개까지는 모르겠고 전국의 아동 시설들을 위해서 엄청나게 일을 많이 합니다. 전국에 4천 개 시설을 위해서는 일을 하시는데, 신풍교회 집사는 신풍 교인만을 위해서 일을 해야 신풍교회 집사입니다. 그래서 신풍교회 교인들도 도와주시는데 신풍교회 교인들 도울 때 신풍교회 아닌 사람들도 돕고, 여기도 돕고 그중에 돕는 거라서 그래서 신풍교회 집사에서는 집사 뗐습니다. 그런데 다른 시내에서 안수를 받고 온 집사님은 안수집사는 집사 해지해도 호칭은 못 뗍니다. 유아 세례 다른 데서 유아세례 받아버리면 여기 손동길 목사님한테는 세례 못 받습니다. 평생 한 번밖에 못 받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 데나 저 머리 내밀고 막 세례 주면 막 그냥 막 나도 주라 누구도 주라 저 마트에 가면 이벤트라 그러나요 뭐. 이렇게 선물 주면 막 줄줄 줄 줄 따라다니는 분들처럼 세례 받는 것도 준다면 여기 가고 저기 가는데 그 한 번밖에 못 받는 겁니다. 그래서, 그래서 공회는 안수집사를 아예 안 세웁니다. 근데 다른 교단 안수 집사는 또 우리가 비판 안 합니다. 필요하면 하는 거고. 박종규 집사님은 다른 데서 안수 집사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신풍교회 집사는 아니고 세계 어딜 가도 집사입니다. 세계 어딜 가도. 그래서 우리가 목사 안수도 함부로 안 합니다. 목사 안수 한 번 하면 두 번 안 하거든요. 안수해놓고 뭐 절에 가고 그냥 이래 놓으면 저건 죽이지도 못하고 살리지도 못하고. 저 문익환이 목사 자격증 가지고 평양 가서 수령님 그러고 돌아다니는데, 1년짜리를 줬으면 그냥 떼버리겠는데 천주교는 한 번 찍으면 오래 가는 걸 찍습니다. 기독교는 500년 전에 시작할 때부터 아예 죽는 날까지 해먹으라는 거 아예 그런 거 안 합니다. 근데 이제 다른 교회에서 막 그냥 난발을 하다 보니까 그리 됐는데 우리 교회 하나라도 좀 지켜내야 되겠지요. 세례 교인 124. 우리 교회 이 정도면 다른 교회 같으면 집사 200명 시켰을 겁니다.

그다음 작년 1년에 수입이 3억 4천이었습니다. 광고 없이 3억 4천 또 총지출 3억 4800. 현재 교회 잔액을 2700만 원 가지고 2024년을 살고 있습니다. 뒤에 잘 보이고 있나요? 잘 보여요. 2010년에 우리 교회가 125명, 2011년 12년에 164명, 184명 그러다가 서인분교하고 대동분교를 독립시키는 바람에 2017년 18년 182명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지금 조금씩 채워가고 있습니다. 주일이 200명, 오전이 한 140명, 그다음 밤 예배가 120명. 이 정도면 그래도 일단 신앙생활은 계속 잘하고 있는 겁니다. 그다음 새벽 예배도 조금씩 조금씩 늘어서 지금 한 50명 나오고 있는데, 하루를 주님 앞에 나와 가족들 교통사고 지켜달라고 안전 지켜달라고 기도 안 하고 하루를 살려면 불안해서 어떡합니까? 아무리 세상이 좋아도 깜빡하면 아이 가버립니다. 순식간에 없어져요. 우리 아이들 어디 있든지 하나님 지켜달라고 기도가 이렇게 가야, 뒹굴러져도 지켜주시고 뒹굴러져서 다쳐도 더 좋게 바꿔주시고 그럽니다. 새벽예배. 중간반 학생을 볼까요? 32명 30명 26명 25명 24명 23명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이번에 졸업생이 좀 많아서 다시 좀 올라갈는지. 주일학교 2011년에 93명, 2012년에 평균 100명. 100명. 이렇게 100명 지켜야 되는데 지금 절반이 떨어져서 2023년 47명까지 지금 내려왔습니다. 애를 써서 한 명 한 명 들여다보십시다. 연경회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주 평균 21명 연경 문제도 풀어보고 성경 읽기도 함께 하고. 성경 암송도 하고 재독도 하고 올해는 좀 더 열심히 하시면 좋겠습니다. 작년 1년. 여기 있는 분들만 암송 26개라도 36개 26개 상관없습니다. 외우고 검사받은 분들만 손 들어보시지요. 김자향 집사님은 머리가 굉장히 우수하다고 제가 듣고 있는데. 친정 쪽이 다 머리가 좋으시죠? 고흥 분들. 저도 못 외웠는데 애를 쓰니까 됩니다. 그냥 누구한테 요절을 적어 달라 그래가지고, 주간센터 가시면서도 보시고 거기 놀면서도 보시고 자꾸 보다 보면 익어집니다. 그래서 조말순 집사님 외우셨습니까? 아이고 예. 조말순 집사님 외우셨으면 오정자 집사님이 외우셨습니까? 오귀례 집사님이 외우셨습니까? 외우셔야 됩니다. 일주일에 한 절입니다. 오귀례 집사님, 오정자 집사님, 한순희 집사님 세 분은 심방부를 보내서 매주 따로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 분은 저 자녀분들이 다 전부 천재적인 분들인데 엄마 닮아 그렇지 뭐, 자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 20명쯤 외웠나요? 올해는 한 50명 목표하고 내년에는 100명가고 그러십시다.

주일 저녁 애양원의 야외공원 저녁 기도회 가는데 65명이랍니다. 이 큰일 났네. 저 우리기도 가는데 우리 때문에 나라에서 130억으로 만들어 놓은 공원입니다. 저거. 애양원 때문에 만든 거 아닙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가셨습니다. 손양원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닙니다. 이름은 손양원 기념공원인데 신풍교회가 저기다 대고 수십 년 기도를 가니까 우리기도 가는 데라고 저기에 펼쳐놓은 겁니다. 우리 100억짜리 기도실 된 거 우리 신풍교회 1989년 가을부터 우리가 저기 갔지 않습니까? 지금 36년째 가고 있거든요. 애양원 사람들 저기 기도 안 갑니다. 신앙도 다릅니다. 우리만 갑니다. 우리가 36년 꼬박꼬박 기도가니까 100억짜리 기념공원을 펼쳐놨는데, 세상에 우리가 발 빼면 저거 기념공원 없어지면 어떡하지요? 없어질 수 있을까요? 어느 날 풀대 밭이 되고 그럴 수 있습니다. 전국에 최고 비싸고 최고 좋은 야외 기도실을 우리는 가졌습니다. 우리 때문에 만들어주신 겁니다. 제가 확실히 그런 이유를 좀 알고 있습니다. 저녁 기도회 좀. 그다음 구역별로 보니까 10년 전에 오정화 구역 1등 지금도 계속 1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이미영 구역, 오정화 구역 이미영 구역 그다음 이 점수는 자기 구역 식구가 대예배에 네 번 참석한 겁니다. 오정화 23년 108점이라는 것은 25명이 대예배를 계속 참석했다 그 뜻입니다. 그러면 주일 오전 35명, 주일 오후 25명, 그다음 밤 예배 한 15명 그리 되면 평균 대충 108명 그런 식으로 나오겠지요. 구역 보고도 게시판 보면서 한번 쭉 봐 보시기 바랍니다. 갈수록 점점 올라가면 나이는 먹어 가는데 하나님 앞에는 자라가는 사람들입니다. 백 목사님 80에 돌아가셨는데 요즘 나이로 말하면 한 100살쯤 되던 나이거든요. 서부교회 처음 갔을 때 장년반 40명이었습니다. 가실 때 되니까 4천 명이 더 나왔고. 갈 때 주일 학생이 80명인가 그랬는데 가실 때 주일 학생 출석이 8천 명. 5월 8일 집회 처음 시작할 때 한 30명 40명 앉아 집회 시작했는데, 5월 집회 5천명 8일 집회 1만 5천 명으로 가셨습니다. 이렇게 자라가는 게 좋은데 그런 분은 정말 죽을 때까지 자라갔고 저는 그냥 쬐끔쬐끔 좀 이런 것 같습니다. 내려가다가. 그래도 우리의 마음은 이런 숫자를 보면서도 한 번이라도 올라가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 이렇게 집념이 있고 욕심이 있을 때 뇌가 돌아가고 치매 안 걸립니다. 건강에도 좋습니다.

세상을 위해서는 다 노력하는데 내가 이 나이에 라고 생각하시면 내 마음이 내가 이 나이에 그러면 뇌가, 주인 별로 멀리 돌릴 일 없단다 하고 뇌가 돌아가다가 속도를 낮춰버립니다. 뇌가 속도를 낮춰버리면 온몸이 어라 주인이 갈 준비 한단다 하고 초상 준비해버립니다. 그래서 마음이 늙어져버리면 가속도로 죽어버립니다. 아무리 늙다가도 내가 이대로 죽을 수 있나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한 번이라도 더 하고 죽어야지. 두 주먹을 불끈 쥐면 머리가 뻑뻑하다가 다시 이제 속도가 날려면 힘이 드는데 계속 잡아 돌리면 머리가 돌기 시작합니다. 머리가 돌기 시작하면 몸도 다시 나아집니다. 이거는 과학으로 입증된 겁니다. 쭉 보셔서. 박선애 집사님 오늘 교회 안 나오셨지요? 작년 봄에 남편 가시고 부부가 참 금슬이 좋았는데, 시골에 나이 든 분들은 그렇게 오손도손 끝까지 사이좋은 분들이 좀, 좀 적은데 그냥 보통 사니까 살지. 근데 너무 잘해주시던 남편이 먼저 가버리니까 그냥 마음이 허전한가 봅니다. 중국의 딸이 농사짓는 3월 전까지 한두 달 쉬러 오시라 그래서 이제 가셨답니다. 이래 가려면 집사 떼놓고 가야 됩니다. 토끼가 용궁에 가도 간은 놓고 가야 살아 나오거든요. 간을 가지러 간다고 살아나오지. 박선애 집사님 집사 임명할 때 주일 평생 절대 안 된다고 약속했는데 지금 이러시네요. 그리고 저 최미자 선생님하고 김영예 선생님하고 두 분을 집사 임명하려다가 일단 보류를 해놨습니다. 최미자 선생님은 잘 가다가 화가 나면 그냥 불끈해버려요. 요 근래도 언제 보니까 또 그냥 불끈해버리는데 최미자 선생 불끈불끈할 때마다 교회가 그냥 들썩들썩해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 성격 좀 좀 지켜보고 라고 했습니다. 누가 좀 뒤에 가시는데 그냥 뒷덜미도 한번 때려보고 옆구리도 한번 차보고 아무리 찔러봐도 그냥, 그냥 웃고 성격이 온화 해졌단다 하면 그때 집사 전환할 겁니다. 집에서 한 번씩 성내고 그러죠. 오수영 씨. 엄마 집에서 불끈하면 무섭고 그러죠. 아들 다섯 고릴라 다섯을 이기려면 뭐 호랑이보다 더 무서워야 되겠지마는, 그래도 신풍교회 집사님 치고 성질이 막 불끈불끈해가지고 교회가 들썩들썩한 일은 제가 두 번 다시 이제 감당을 못 하겠습니다. 한 30년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빼빼 외워버렸습니다.

안 그런 척해도 집사님들이 막 화가 나가지고 불끈불끈하면 그냥 제가 속으로 짝짝 말라 들어가요. 이제 두 번 다시 안 그러겠습니다. 최미자 선생님 저 성격 해결하셔야 집사 발표한다고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해야 전부 다 쳐다보시지. 센터든 골목이든 예배당이든 어디서든지 뒷덜미도 잡아보시고 뒤통수도 때려보시고, 성질이 최미자 선생님은 성격만 좀 나아지시면 우리 교회 1등 집사님감입니다. 김영예 선생님은 내가 석 달 못 모시는 내 부모를 석 달을 못 모시는 내 부모를, 진병에 효자 없다고 우리 90,100살 되는 9분을 예배당 옆에 모시고 있거든요. 원래 시내에 아동센터 직장 좋은 데입니다. 가면 애들만 보고 직원이 한 10명 되니까 시키기만 하고, 그냥 출근해서 좋게 놀다가 와도 되는데 우리 어른들 때문에 여기 지금 노인 요양하거든요. 그래서 이 일이 목회자만큼 어려운 일이라서 그래서 집사 임명을 하려다가, 이제 9월 10월 11월 석 달밖에 안 했거든요. 이제 석 달쯤 아이 못해! 이제 이리 되면 또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내년 봄까지 보고 여름까지 봐가지고 안변하고 쭉 계속 가시겠다 싶으면 집사 바로 딴 절차 없이 바로 전환할 겁니다. 그래서 김영예 선생님하고 최미자 선생님은 우리 교회 아무도 못 하는 일 전부가 해야 되는 일 혼자 맡아 다 한다 할 만큼 하시는 분들이라서 최미자, 김영예 선생님 포함을 했고, 오정화 선생님은 구역도 1등이고 아동 노인센터 지금 10년이 넘었는데도 저하고 사돈이 되기 때문에 집사를 못하는 겁니다. 사돈 집사 시켜놓으면 막 집에 가가지고 아이고 막 돌고 돌아서 마지막에는 사돈끼리 치켜 올리고 발광 하네. 그러고 온 교인이 죽는 날까지 욕을 하고 죄를 지을까 봐 그래서 안 해버리는 겁니다. 저하고 사돈 되는 사람은 뭐 권사고 집사고 그냥 죽는 날까지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할 수가 없고. 집에 가서 안 투덜거릴 것 같지요? 좋을 때는 뭐가 그럴까. 좋을 때는 에이 뭐 누가 그럴까 다 그럽니다. 근데 딱 걸리면 그 자리에서 휙 뒤집어가지고 펑펑 그냥 막 다 뜁니다. 근데 펑펑 뛰다가 또 돌아오면 내가 언제 그랬더라? 안 그랬는데. 또 다 그럽니다. 사람은 귀신 들어가면 둔갑을 합니다. 또 천사가 들어오면 우리는 다 성자 성녀가 됩니다. 안미송 하고 이미영 집사 임명한 것은 지금 시내에 안 믿는 아이들을 교회에 데리고 오는 일은 전국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와도 우리하고는 다릅니다. 보통 어려운 거 아닙니다. 그래서 시내에 안 믿는 집 아이들을 지금 1~20명을 10년을 갖다 놓고 있는 거 이건 너무 중요하고, 또 이미영 선생님은 일반 교인들이 잘 모를 만큼 심방부와 함께 그렇게 손끝에 교인들을 많이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영 구역만 주일 오전에 40명 앉습니다. 그래서 장년 반에 이미영 주일학교 안미송 그다음에 노인 쪽에 김영예, 그다음 우리 교회 소리 없이 평소 모든 일 다 해버리는 최미자. 그다음 남반으로 설교 사회 저 대신 다 하는 안응규 선생님. 연구소 직원 80년대부터 서부교회 직원이었습니다. 너무 늦춰서 이제 이번에 5명 중에 두 분은 좀 대기하고 세 분 임명했습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안여진, 김진원 또 최지연, 김희락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주일 학교만큼 운영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지금 신풍초등학교가 30명? 크게. 신풍초등학교가 지금 29명이랍니다. 우리가 지금 40명이 넘고 있습니다. 올해 이제 졸업을 많이 해서 40명을 지킬지는 몰라도, 신풍 시골에 신풍 교회 주일학교가 신풍에 있는 초등학교하고 같거나 많으면 굉장한 겁니다. 모두들 열심히 노력하십시다. 그다음에 2023년 작년 1년 동안에 교회에 오신 전도된 분들입니다. 예전에는 교회를 처음 나오면 전도라 그랬습니다. 교회를 처음 나오면 전도 다니는 사람을 챙기면 심방이라 그랬습니다. 처음 나오면 전도 그다음 심방인데, 이제는 여수 순천에는 거의 교회를 다 다녀본 분들이 자기 교회 다니다가 화가 나서 이 교회 저 교회 이렇게 다니기 때문에, 새로 와도 원래 믿는 사람이 오는 경우가 있어서. 안 믿던 사람이 처음 오면 전도고 다른 교회 다니다 오는 사람이 있으면 보통 인도라 그럽니다. 근데 다른 교회 잘 다니는 분들이 오는데 전도라 그러면 내가 불신자였냐 그럴까 봐서, 그래서 전도라는 말 대신에 새 출석 그다음 수고하신 분 그래 적고 있습니다. 이름을 지금 표시를 하는 것은 이름을 표시해도 되는데 좀 애매한 분들이 계셔 그렇습니다. 1번에 하유나 2번에 김득호 또 세 번째 네 번째 다 아시겠죠? 여러분들. 그래서 모두들 장년 반에 37명 시골에 참 감사한 일이죠. 저 31번 누군지 아시는 분 손 들어보시죠. 31번 보이나요? 31번에 지금 이렇게 x자를 쳐놨는데 이것도 제가 점점점을 다 적어라 그래 놨는데 세상에 참 눈치도 없다. 이거 이렇게 이름을 올리면 어떡하나요? 남의 집에. 제가 특별한 일이 있어서 교회 서기들한테 미주알 고주알을 적습니다. 그런데 안 읽어요. 그냥 쑥쑥 지나갑니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학교 시험 보면 다 점수가 안 나올 건데. 제가 타이핑 칠 때는 타이핑치는 이유가 있습니다. 31번 보시나요? 구역이 누군가요? 그다음 이 사람 앉히는데 수고한 사람이 누군가요? 그럼 이 사람 뭐야 이거? 뭔 뜻인지 잘 모르시겠나요? 제가 이야기하는 뜻을 안미송 선생님 혹시 안미송 집사님 혹시 아시겠나요? 몰라요? 심혜미 수고, 그다음에 심혜미 결혼할 사람 누구. 뭐야 이거 어어어 어 그래? 그리 갈까 봐 그러는 겁니다. 그분 아니겠지마는. 그래서 이제 이런 경우는 성씨도 필요 없이 전부 점점 점 구역은 오은정 수고한분은 000. 수고하는 분 교회도 잘 안 나오잖아요. 지금 이거 안 들어오니까 그렇지 자기가 교회 와서 자기 이름에 자기가 데려다 놓은 사람 나오면 교회 안 나올 것 같은데 화나서. 이제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주일 학교 새로 왔던 아이들입니다. 1번 2번은 나왔다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또 3번에서 7번은 나온 적은 있었는데 지금은 안 나오고 있답니다. 8번까지. 그런데 한 번이라도 발 디딘 사람은. 이런 걸 생명 신호라 그래요. 혹시 아실는지. 집사람 교통사고로 2001년에 응급실에 들어 누웠는데 눈도 안 움직이고 손도 꼼짝하질 않습니다. 발가락도 안 꼼짝거려요. 막 집어도. 이대로 계속 가면 그대로 가는 겁니다. 근데 월요일 날 갖다 놨는데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날 제가 면회를 가니까 손가락 끝이 살짝 움직여요. 손가락 끝이 살짝 움직여서 의사한테 말하니까 이제 살았습니다. 그래요. 손가락 끝이 살짝 까딱했는데 이제 그러면 서서히 이제 온몸이 움직인답니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이야 손가락이 뭐 별 겁니까? 이거 죽는데 죽어 가는데 죽은 줄 알았는데 끝이 살짝 움직이면 이거는 하나가 아닌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지나가다가 놀러 왔든지 누구 사정으로 왔든지 돈 받으러 온다고 빚쟁이 잡으러 왔든지 상관없이, 교회는 한 번 찍으면 그때는 이제 생명의 신호가 돈 겁니다. 출석은 계속하지 않으니 기도하시라 그 뜻이고 또 한 번 왔는데 꾸준히 나옵니다. 그게 이제 출석 불출석으로 구별해서 챙기란 말이지, 이름 한 번 올라간 것은 하나님 앞에다 귀한 일입니다. 주일 학생이 20명이나 일단 왔다 갔네요. 그중에 뒤쪽으로 모두 다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일이고. 근데 제일 밑에 보니까 이제 20번, 20번. 성 씨가? 아 18번 18번 전도는 최지연, 그다음 아이는 김O은. 이제 이거는 참 기둥이지요. 또 김진원 장? 장자이? 장자인? 장? 이게 자이인가요? 장자이 예. 출산으로 출석한 것처럼 한 것도 없는데 여기도 여전히 지금 전도돼 있네요. 보십시오. 이거. 지금 이거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2023년 새 출석 수고, 장년 반 이렇게 적어라 그랬거든요. 그러면 뒤에 주일 학생도 주일 학생도 새 출석 요래 적어야 되거든요. 처음 나온 애들도 있지요. 첫 전도도 있고. 근데 다른 교회 다니다가 온 애들도 있거든요. 이제 주일 학생은 게시판 가서 안 보기 때문에 전도를 할 수는 있지만은, 다른 교회 다니다가 안 다니다가 오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다 전도 대신에 바꿔주십시오.

심방 현황 이게 심방 현황이 아니고 심방부의 현황입니다. 김현숙 선생님의 활동입니다. 제가 활동한 게 아니고 이렇게 온 교인을 위해서 수고를 하기 때문에, 차를 따로 가지고 다녀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차를 맡긴 겁니다. 김현숙 선생님한테는 왜 차줬냐 라는 사람이 있으면 저 게시판에 심방 현황 좀 봐보십시오. 결혼, 장례, 뭐 병원. 우리 교회 필요한 건 혼자 다 다닙니다. 그래서 1년에 500가정 병원 30번 또 재독, 연경, 모임 또 성경 필사, 설교 교정 500개. 그래서 이분이 차 한 대를 따로 가지고 움직여야 되지 않겠냐. 그때마다 제가 운전할 건가요? 이렇게 좀 파악 좀 하셔서 이거 심방 현황이 아니고 심방부 띄우고 현황입니다. 이거 다 제가 적었는데 그냥 마음 좋은 분이 설렁설렁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사람의 마음이 좋은 분들은 남이 말하면 설렁설렁 웃고 지나갑니다. 이제 점찍은 거 문제 생길 때 지뢰 밟고 큰일 납니다. 평소에 지뢰인가 또 뭔 핀이 있는가 잘 가려서 조심하는 사람은 성격이 까칠하고 까다로워서 시도 때도 없이 또 성질을 내댑니다. 까다로운 사람은 실수를 안 하는데 만고 얼굴을 찌푸려서 탈이고, 또 그런 걸 넉넉하게 이해하는 분은 중요한 걸 말하는데도 넉넉하게 듣고 지나가 버려요. 이미영 선생님 제가 타이핑치는 거는 성경만큼은 아니더라도 엄청 의미가 있어 적는 거니까 좀 봐주셔야 됩니다.

2023년 성경 제일 많이 읽은 사람이 1년에 18번을 읽었습니다. 작년에도 18독 했고 이제 이 학생이 중학교 1학년 올라갈 겁니다. 6학년입니다. 이런 게 이제 보석입니다. 제가 이번에도 저 세례 받는 분들한테 또 학습 받는 분들한테 저는 죄인이라 항상 그 얘기합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학습 받았습니다. 신약 한 번 읽은 게 전부입니다. 신구약이 아니고. 목사 신약 한 번 읽은 게 중학교 3학년 때까지입니다. 근데 우리 학생들은 중학교 1학년 올라가면서 성적 4독 다섯 독 보통이고 세례 받으면서 이번에 22독 25독 이게 이제 정상이지요. 지금 18독 그다음에 두 번째가 12독 L로 해놓은 것은 리스닝 운전하면서 읽을 수가 없어 들었다 그러는데, 다른 사람이 이렇게 하면 이건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이강준 집사님이 성경 읽기로 12독 했습니다 하면 안 됩니다. 이강준 집사님은 부인까지 가셨으니 12독을 집에 앉아서 읽어야 됩니다. 구역에서 녹음된 거 들려드려야 됩니다. 장로님, 이강준 집사님 또 여반에 연세 많은 분들은 앉아서 읽는 게 좋고, 이제 눈이 침침해서 못 읽게 되면 그때는 읽어야 되겠죠. 근데 요즘은 집에 있는 커다란 텔레비전 있지 않습니까? 집에 있는 커다란 텔레비전에 성경을 커다랗게 이렇게 띄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또 읽어주는 것까지도 공짜입니다. 복도에 있는 큰 텔레비전에 성경 커다랗게 나오고 그다음 읽어주기까지 하면 속도도 조절되거든요. 연세 많은 분들이 이전에는 눈 어두우면 그만 그리되는데 이제는 그래도 되는 때입니다. 좋은 세상 좋게 쓰면 이렇게 좋아지는 겁니다. 그다음 조말순 집사님 11독, 문회순 집사님 12독, 오영근 장로님 10독. 이제 이런 게 참 좋은 겁니다. 김행렬 7독, 김자향 집사님 6독, 장현정 5독. 모두들 참 수고하셨고 잘 읽었습니다. 4독이 아마 최종호, 임연숙 부부가 4독이면 합하면 8독 될 일이네요. 참 너무 감사한 일이고. 그 이 땡이는 접니다. 어떨 때는 제가 빨리 읽을 때는 한 10독 이상 읽는데, 이번에는 하루 한 두세 장 읽기가 어려울 만큼 좀 그렇게 읽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고. 우리 강희자 모친도 올해 3독 참 복되게 모두들 열심히 하셨습니다. 모두들 이름이 이렇게 들어가는 게 이름이 밝혀져도 괜찮은 분들은 밝히시고, 아까처럼 이제 오은정 집사님의 누가 누구를 전도했는데 누가 누가 그리 전도하면 돼? 문제가 될 수 있는 것만 그러라는 얘기입니다. 본인이 보고 본인이 민망해 할 것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성경 읽기 정도는 이제 이 정도 해도 괜찮겠고. 우리 마전에 김도엽 모친도 성경을 1독 반이나 하셨네요. 근데 한순희 집사님은 얼마나 하셨을까 이제 찾아봐야 되겠는데. 10독인가 한독 반 3독이면 이제 집사님은 뭐 열독 찾고 있는데 집에 지금 간병 때문에 거의 전쟁 수준입니다. 이제 그래서 그렇겠구나. 이렇게 복되게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 양금자 구역장님 같은 경우는 지금 손주가 이제 딸렸습니다. 이거 업고는 성경 읽으면 울어서 안 되거든요. 이럴 때는 마이크 틀어놓고 들으시면 참 좋지요. 복되게 쓰실 분들은 복되게 써도 괜찮은 겁니다.

구역장 16명입니다. 구역장은 단 1명의 교인이라도 우리 교회에. 다른 교단 장로교 교단은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이렇게 순서를 매기는데, 공회 교회는 목사 구역장 반사입니다. 목사 구역장 반사 밑에 장로 권사 밑으로 다 갑니다. 장로님이 반사를 하면 목사 구역장 반사에 자기 이름이 들어가는 겁니다. 반사 이게 자기 장로급보다 높은 겁니다. 구역장은 세례 안 받아도 합니다. 세례 안 받아도 구역장은 내 식구 내가 챙기면 구역장입니다. 엄마야 뭐 결혼식 안 해도 애 놓으면 엄마 아닌가요? 뭐 그럴 수 있는 거지 돈 없으면 그럴 수 있고 뭐 안 믿을 때는 그럴 수 있는 거고. 대통령이라도 아이 안 낳으면 박근혜 엄마라는 말은 못 붙여줍니다. 세상은 엄마냐 아니냐. 그건 저 당기고 대통령 장관 공무원 이렇게 하고 우리는 엄마냐 아니냐 물어보고, 대통령이 아이도 있어서 엄마하면 엄마인 대통령이 대통령보다 엄마라는 것이 더 귀하구나. 우리는 그래 봅니다. 엄마인 대통령은 오케이, 엄마 아닌 대통령은 저 나라 가시고. 대통령 아닌 엄마가 대통령 하는 엄마 아닌 사람보다 낫고. 이게 공회 체계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걸 권찰회라 그럽니다. 공회교회는 권찰회가 운영합니다. 권찰회는 목사와 구역장 그리고 반사 구역장 반사와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교인을 전도하고 어떻게 해야 교인을 살필까. ‘살필 찰’자입니다. ‘살필 찰’자. 교인을 어떻게 좀 이야기를 해서 어떻게 살필까. 이게 교회가 하는 일이고 그 외에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다 치워버리는 게 교회입니다. 지금 여기 집사님 중에 최명림 집사님은 왜 그냥 두셨나 그러는데 최명림 집사님 지금 기억이 또렷합니다. 저를 알아봅니다. 그래서 이름을 뒀습니다. 그다음 오경수 집사님은 지금 이름을 뺐습니다. 오경수 집사님 이름 뺀 이유는 요즘 교회를 못 나오시는데 그냥 못 나오시는 게 아니고, 이렇게 좀 생활에 혼돈이 있을 정도입니다. 실시간도 못 보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집사 역할을 못하시기 때문에 역할을 못 하신다 그 뜻입니다. 최근에 또 수술까지 하셨다 그래요. 이 의식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예배라도 본다면 몸으로는 일을 안 해도 우리 교회가 형편이 이렇구나. 라고 하면서 내 마음속에 기도가 가면 이것도 일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준입니다.

중간반 부장에 장현주를 넣으면서 장현주 선생님이 중간반의 부장을 실제 하고 있으면 넣고, 장현주 간부를 빼면 삐져서 장기웅 선생처럼 또 우리 교회 안 나오고 그럴까 봐서 넣는 건 안 됩니다. 장기웅 조사님은 목사였는데 우리 교회 주일학교가 급해서 주일학교 부장 오셨다가, 주일 학교 부장하다가 중간반 부장 가라니까 그다음부터는 교회 안 나와 버려요. 그러다가 이제 저 뒤에 앉아가지고 자꾸 목사가 자꾸 이렇게 휴대폰을 봐 싸면 그 밑에 배운 학생들이 다 보거든요. 들어오는데 봐 싸서, 그러면 남의 교회 가지 왜 우리 교회 와서 훼방을 지기느냐고. 제가 그런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런 얘기를 안 하고 이쪽에 있는 다른 사람한테 아니 왜 예배 때 자꾸 휴대폰 보느냐고 이랬더니만 이제 본인이 나한테 그래? 그거야 바늘방석에 앉으셨겠지. 요즘 교회를 작년부터 안 다녀요. 근데 우리 교회 다니다가 다른 교회를 다녀도 다른 교회 다니다가 오실 분들은 우리가 이름을 안 없앱니다. 근데 다른 교회 가면서 우리 교회 안 오실 분들은 여기서 호적을 없애버립니다. 돌아가시면 호적 빼고 다른 교회가 좋아서 다니는 사람은 하루를 가도 여기에서 호적을 뺍니다. 그래서 장기용 수님은 지금 우리 교회에 호적에 없습니다. 다시 와도 우리 교인 받아주는 데는 한 몇 년 걸릴 겁니다. 그냥 또 그러시려고 왔는지 다른 목적으로 오셨는지 제가 지켜볼 겁니다. 그래서 다시 오실 때는 굉장히 수준이 500년 전에 칼빈이 정한 입회법으로 적용을 할 겁니다.지금 장현주 선생님이 중간반 반사들하고 대화하고 있나요? 아니면 나중에 큰일 납니다. 예. 그러면 이제 장현주 부장, 이영수, 장주형, 김진화, 김희락. 아프리카 선교사들보다 지금 더 힘든 일입니다. 주일학교 부장은 동남아 정도 되고, 중학교 고등학생을 두고 연구하는 분들은 아프리카 식인종 마을에 들어가는 선교사만큼 힘듭니다. 식인종들은 다 달래가지고 전도를 했거든요. 요새 이 신판 이 식인종들은 전도가 잘 안 된답니다. 참 얼마나 발버둥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일학교 반사 10명 반사는 임명해서 시키는 경우도 있고 자기가 알아서 주일 학교 데리고 와가지고 나 반사하렵니다. 하면 반사입니다. 그러면. 근데 우리 아이가 제일 많으니까 나 부장하렵니다. 그러면 얼마든지 시킬 수 있습니다. 무조건 아니지만은

서기부 이미영 오은아 서기를 이번에 새로 시켰나요? 서기부? 오은아 선생님. 지금 계속 보고 있다가 이미영 선생님 안 하거나 그럴 때는 바로 대체돼야 됩니다. 인수인계하느라고 복잡하게 하지 말고 지금 연말 세무소 발부 오은아 선생님이 하나요? 그것만 딱 하고 나머지는 안 보고 그러지 마시고, 서기부에 전반적인 걸 보시고 이미영 선생님은 좀 맡기고 그러시다가. 할 줄 아는 사람을 하나 놔두고 혼자 죽는 날까지 하다가 아프거나 급하면 다른 분이 차고 할 때 불편이 없어야 됩니다. 우리한테. 예배부 오영근 안응규 김희락. 그다음 봉사부 김영예, 정현자. 김영예 선생님은 이제 요양 쪽에 저게 24시간짜리라서 김영예를 좀 빼시고, 아 식사 때문에 집회 같은 식사가 아직도 있어서 놔둬야 되겠네요. 그리고 전체는 돌봐야 되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 지역부 장현주, 안미송, 김지연. 지역부라는 말은 집회 할 때 교재 관계가 있어서 지역부입니다. 근데 지역부에 안미송 이러면 김지연 선생님은 하는 일이 있고 지금 안미송 선생님 지역부에 하는 일이 있나요? 특별히 없지요. 그러면 좀 지켜보다가 확실하게 일이 없으면 빼십시오. 이번에 뺍니다. 24년 여기서 빼고 그다음에 심방부 김현숙, 조말순 늘 감사하고 성찬부 오정아, 오은아 두 분이 하시고. 그다음 두 분이 하시는데 갑자기 한 분 어떻게 되면 한 분이 하시겠지만, 그다음 하실 분이 누가 좋을지는 미리 미리 정해놓을 건 없는데 미리 좀 마음에 두셔서 말은 해놔야, 많이 보고 해야 성찬이 이렇게 움직이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불편이 없어야 됩니다. 이게 성찬은 불편이 있으면 무조건 안 되는 겁니다. 이순금 집사님, 오정자 집사님으로 내려오셨고 이제 오정화 선생님이 5년 10년 이상 지켜보다가 지금 잘하고 계시고. 가정이 안정돼야 됩니다. 부부 싸움이 자주 있으면 성찬 아침에 일이 있어서 한 판 싸우고 와가지고 성찬하고 그런 거 아니거든요.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좀 조심하고 안정이 되어야 아무리 신앙이 있어도 복잡한 쪽은 좀 곤란합니다. 추천을 미리 해가지고 좀 지켜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여반에 크게. 아아 예 알겠습니다. 저기 오정화 오은아 체제로 가시고 안미송 선생님이 늘 좀 지켜보시다가, 언제든지 필요하면 바로 들어오거나 대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말씀을 안 드려도 오정화, 오은아 둘에 안미송 대기입니다.

그다음에 저 회계를 오정아 선생님이 하는 일이 너무 많아가지고 지금 거기다 대고 손주가 5개인가요? 손주가 오정화 손주가 몇 개인가요? 넷 다섯 여섯 몇 개? 오정화 선생님 지금 손주가 7개가 젖먹이가 다 들어붙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뭐 정신이 없는데 성찬은 한 이틀 물리치면 되는데 회계는 계속 살펴야 되는데 회계 보고가 안 올라와요. 그래서 저 회계를 오정화 선생님 그대로 감독 계속하고, 그다음에 회계의 실무를 오정화 대신 저 안미송을 좀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은아 선생님하고 오정화 선생님하고 또 오정옥 선생님하고 3명이 딱 맞는데, 맞는데 숫자에 약하고 보고에 약하고 적어놓은 걸 보면 이게 여기 들어간 건가 뺐는가, 저도 어쨌든 헷갈려요. 어떨 때는. 근데 저 돈 계산이라면 안미송 선생님이 아주 칼입니다. 그래서 저 2024년 회계 그러니까 총책임자 오정화 그동안 너무 많이 해가지고 잘 알아요. 실무를 안 봐도 한 번씩 보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오정화는 책임자고 중요한 것만 얘기하시고 알아서 하시고, 또 급할 때 빠지는 사람 있으면 대체하시고 오정아 회계 총책임 실무 총책임. 그다음 오정옥, 오은아 그다음 안미송 세 분이 오늘부터 회계 실무 좀 맡아봐 주십시오. 오정화 선생님은 앞으로 회계 때 꼭 안 나오셔도 괜찮습니다. 벌써부터 안 나오고 바쁘면 그러셨겠지 뭐. 그다음 안미송 선생님은 바로 손대지 마시고 좀 지켜보시다가 현재 우리 교회 회계 체계 적고 하는 거 좀 1월 달 지켜보시면서, 1월 달을 현재 회계 장부 가는 데는 가게하고. 아니다. 오늘이 처음 적지요 2024년? 백지에다 대고 오은아 선생님 그동안 적는 걸 회계장부에 적지 마시고 일반 회계든 뭐든 다 백지에 적으시고, 평소처럼 백지에 적으시고 당분간. 그다음 안미송 선생님은 백지를 집에 가지고 가가지고, 어떻게 회계장부를 적으면 누가 보더라도 회계 아는 사람이 보면 좋도록 체계화를 해봐서 안을 적어서 저한테 주십시오. 그래서 이 체제가 이렇게 좋겠다하면 그걸 가지고 이제 오은아 선생님이 그렇게 적어서 앞으로는 그렇게 적어나갔으면. 그 뭐 한 달이나 두 달 회계장부에 적지 마시고 매주 매주로 적던 대로 적으시고, 안미송 선생님은 자기가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고 세팅을 하시다가 저한테 물어보시다가, 이런 식으로 세팅이 되면 그다음에 밀렸던 걸 한 몫에 적으면 되지 않습니까? 적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이렇게 적어나가면 됩니다. 이해되셨나요? 이해되셨나요? 예

그다음 회계 결산 보고입니다. 회계 대표 장로 오영근. 회계 대표. 이 말은 교회가 세무서를 향한 대표라 그 뜻입니다. 회계 실무가 앞으로는 오정화를 제일 앞에 적고 콤마하고 그다음 오은아, 오정옥 그다음 안미송입니다. 다음부터 올해부터는 3500만 원 넘겨서 3억 4천 수입에 3억 4,800만 원을 썼습니다. 저 별관 공사가 9억 3천만 원짜리라서 좀 썼을 겁니다. 십일조 수입입니다. 교인 전체 십일조 총 수입이 2억 2600만 원. 연보를 할 때 십일조 연보하면서 이건 꼭 이쪽으로 좀 써 달라 라고 목적이 정해진 것이 110만 원이 있었습니다. 그다음 저한테 들어오는 세무서에서 저한테 들어오는 연금이 다 합하니까 1년에 959만 원입니다. 이거 교회 그대로 연보가 아니라 입금해 놓은 겁니다. 저는 교회가 주는 80만 원으로 살고 그다음 저한테 들어오는 거 있으면 그건 교회 거고, 그다음 강사비는 제가 다른 교단에 가가지고 강의해서 받아온 돈입니다. 교회에서 월급 받으니까 교회로 돌려놓은 겁니다. 그다음 교회가 지출하는 인건비는 사택 인건비 월 80만 원입니다. 보너스가 두 분이 있어서 1년 1,120만 원입니다. 그다음 신풍교회가 도와준 거 목회연구소 6천만 원, 그다음 공회 운영비로 우리가 2,300만 원 그리고 저 노인 별관 건축 때문에 1억 2,300만 원 지출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가족 중에 또 묘소에 이런저런 것 때문에 1,600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가족을 위해서 쓰는 거는 전국에 우리밖에 없습니다. 애양원은 손양원 목사님 가족은 안 도와주고 손양원 이름 걸고 돈만 법니다. 그리고 번 돈은 다른 데 씁니다. 그건 우리 알바 아니고. 우리는 애양원에서 오는 사람 돈 한 푼도 안 받습니다. 우리 연보로 가지고 손 목사님 가시고 가족들이 얼마나 어려웠던지, 그래서 지금까지 모두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여기에 알아서 쓰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 자택 사무실에 손님들 오면 식기 세척기를 샀습니다. 집에 식기 세척기 있는 분들만 손 들어보시지요. 식기 세척기 있을 때 우리 신풍도 집집마다 세척기가 다 있다 그래서 그러면 사라 그랬습니다. 신풍은 별로 없네요. 갑자기 사택에 밖에 손님들이 많이 오면 설거지 하는 게 너무 어렵고 힘이 들어서, 집사람 아프고 23년 전에 한 번 식기 세척기를 산 적이 있었는데 그때 거는 더 불편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안 하다가 최근에 식기 세척기는 좋아져가지고 편리하다 그래서, 연구소나 공회 손님 오시는 분들 때문에 샀는데 이 식기 세척기가 돌아가야 어느 날 이제 저도 눈치 보다가 여차 하면, 여차하면 음식은 배달해 먹으면 되고 씻는 거는 식기 세척기에 쌓아놨다가 일주일에 한 번 돌려버리면 되고. 이리 되면 여자 없으면 남자는 불행해진다 그랬는데 세상이 더 발달하다 보니까, 어느 날 여자 니들 없어도 우리도 살 수 없어 이제 이래 되는 거죠. 옛날에 무식할 때는 남자가 칼을 들고 지켜야 됐습니다. 그래야 여자가 먹고 살았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니까 이제 여자 없으면 못 살고 이제 남자는 돈만 벌어줬습니다. 여자가 남자 밀어내면 불쌍해졌는데 세상이 더 발달하다 보니까, 이제는 식기 세척기까지 나오다 보니까 어느 날 남자가 독신 먹으면 여자 없이 살게 되겠구나. 요새 식기 세척기를 보면서 그 혼자 살날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여자분들 잘 나갈 때 너무 그러지 마시고 좀 나 아니면 안 되도록, 나 아니면 안 되는 걸 하나는 쥐고 있어야 나중에 이걸 끈을 당기지요.

심방활동비도 심방부활동비라고 제가 이름을 바꿔달라고 그랬습니다. 차를 타고 댕겨야 안 되겠습니까? 또 병원에 그렇게 많이 다니는데 병원에 갈 때 들고 가야 되고, 또 어떤 가정은 5만 원 10만 원 인사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심방부 활동비입니다. 왜 심방부라고 넣었느냐 하면은 우리 교인들은 잘 모를 건데 목사 돈 빼먹는 방법이 앞에서부터 볼까요? 첫 번째 월급 이만큼 빼고 월급 빼놓고, 목회 연구소 지원하는 데서 또 이만큼 안에 빼고. 또 심방 활동비에서 또 한 500만 원 또 빼고 구제비에서 또 지것 빼고 여기저기서 자꾸 빼앗는 사람들이 이런 걸 딱 볼 때, 이 교회 목사도 부지런히 여기저기에서 많이 빼 쓰는가 보다 라고 오해를 해버리면, 교회 회계를 못 믿으면 전부가 다 문제가 될까 봐서 적어도 목사는 돈 먹는 거 없다. 그 말입니다. 목사가 돈 먹는 게 없으면 다른 사람 돈 쓰는 거는 알아서 꼭 필요한 대로 관리하겠지 그 말입니다. 목사 지는 안 먹고 밑에 사람들 돈 먹도록 그렇게 하겠습니까? 목사가 좀 먹고 목사가 좀 먹으면 밑에도 먹도록 좀 눈감아주고. 이제 회계 집사님들이 목사님 심방비도 넉넉하게 주고 월급도 넉넉하게 주고 식비도 넉넉하게 막 주고. 그다음 회계부 끼리 식사하러 댕기고 자기들도 돈 먹고, 위에 먹이고 자기들도 좀 쓰고, 또 밑에 민원 생길까 봐 그도 좀 쓰고 그래서 교회 돈 뒤져보면 다 먹자판입니다. 요즘 뭐 공무원들 저 쓰는 돈이 다 나와서 알겠지마는 우리만은 좀 달라야 되겠지요.

일반 회계입니다. 일반 회계 제가 올 때 30년 전에도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은 이만큼씩 거의 나왔습니다. 근데 이건 이제 옛날부터 하던 것이라서 하고 안 하던 분들은 십일조 하고 나머지 평소에 일반 연보하면 되고. 안 하던 분들한테 부활절 감사, 맥주 감사, 추수 감사 성탄감사를 요즘 신앙생활 새로 시작하는 분한테 일부러 가르칠 건 없고. 근데 요즘 신앙생활을 해도 열심히 잘 믿고 싶다고 본인의 은혜가 넘치는 분한테는 당연히 그거는 가르쳐 드리고, 그냥 무난하게 그만 그만 오시는 분들한테는 굳이 가르칠 건 없습니다. 지금 별관 건축하는데 십일조에서도 일반 회계에서도 좀 나왔었다 그 뜻입니다. 시설 공사 수리, 시설 공사 수리. 예배당 전체에 아마 주차장을 새로 만든다든지 등등 그러다 보면 나가는 돈이고, 관사 관리. 관사 계시던 분이 이게 원래 관사 관리가 1,100만 원 썼다고 요래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아니 관사에 1,100만 원이나 들어가? 이사가 저기 있었구나. 들어가고 나올 때 도배장판이나 이런 게 그러면 좀 돈이 들겠구나. 큰 돈 정도는 이렇게 좀 넣어야 이해가 되지 않겠습니까? 공과금 인터넷 서버 관리 있고 전기가 1년에 270만 원이면 한 달에 한 25만 원 평균 잡고, 냉난방 전기 다 돌아가고 그러면 25만 원 그 정도는 그렇겠다. 근데 만약에 어느 분이 철저히 조사해서 더 아껴보겠다면 그건 뭐 본인이 그래주면 우리는 감사할 일이지요. 가스는 주로 점심 때 부엌 때문에 쓰는 것일까요? 또 냉방 난방도 있고, 휴대폰은 71만 원 한 달에 5~6만 원 썼겠다. 업무용 휴대폰 일반적으로 쓰는 게 휴대폰 하나가 2~3만 원입니까? 5~6만 원입니까? 보통? 2~3만 원이요. 그러면 이제 휴대폰이 제 거든지 누구 거든지 뭐 한 두세 대가 움직였다는 뜻이겠죠. 뭐든지 애매한 것은 댓글에 달든지 물어보셔야 되고 차마 댓글에 그냥 못 다는 것은 댓글에 비번 걸고, 아니 휴대폰이 보니까 누가 교회 걸로 개인 것처럼 쓰는데 다 적어주시면 제가 봅니다. 어쨌든 그렇게 서로 챙기는 게 낫지요. 달력 제작 43만 원 손양원 홈페이지 17만 원 또 별관 건축에도 또 천만 원 지원한 게 있었겠다. 차량 1,400만 원 이건 자세한 거는 뒤에 또 나올 겁니다. 교회 행사에 5월 8월 집회 경비에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여러 가지로 들어갔고 부식비는 아마 주일날 점심식사 중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거 별로 큰 거 없네요. 그다음 차량은 교회 전체 차량이 880만 원 수리비등 해서 총지출, 그러면 차 때문에 나가는 게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됩니다. 차번호가 있습니다. 6754가 아마 12인승이나 될 것 같고 4426이 제가 쓰는 겁니다. 쭉 살펴봐보시고.

전도 회비는 주로 결혼, 장례, 감사, 결혼, 장례 감사에 교회도 부조하는데 또 감사연보가 들어온 게 있어서 400만 원 들어왔답니다. 지출은 부의금, 부의금 그냥 200을 적어버리면 몇 십 건이 200 나갔는지 한 건이 200 나갔는지 그렇단 말이죠. 8건 적어주셔야 2*8=16 어떤 데는 10만 원, 어떤 데는 30~40만 원 그랬겠구나. 교회가 정성을 좀 많이 드려야 되는 데는 좀 많이 하고 사택 오영근 장로님 최 집사님 오정옥 선생님 뭐 이런 집에는, 아무리 큰 상이 나도 그런 데는 그냥 부조 없는 겁니다. 근데 나는 괜찮은데 인도해야 되는 전도해야 되는 우리 식구가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연락해 주셔서 정성이 되도록 그러고 있습니다. 이 축의금도 아마 우리 교인의 밖에서 결혼한 가족인 경우일 겁니다. 예배당에서 하면 그런 거 별로 없을 거고. 그다음 제일 중요한 거 노인 요양시설 등에서 들어간 총 돈이 9억 3천만 원입니다. 9명 모시는 데거든요. 9명 모시기 위해서 교회가 9억을 쓴 겁니다.
연세 많은 분 한 분한테 1억을 깔아놓은 겁니다. 그러면 좋은 교회입니다. 교인 1명에게 1억. 그다음 이제 시설은 교회 건데 무료로 빌려주고 우리 교인 우선적으로 봐주시라 여기까지고, 그다음에 운영하는 분은 이제 9명을 데리고 운영해서 국가로부터 받아서 인건비 지출하고 개인 사업입니다. 개인 거. 근데 개인이 하는 게 멀리 있으면 우리가 이용하기가 불편해서 옆에 모셔다 놓은 겁니다. 운영하는 거 이제 석 달이니까 아직까지는 본인들이 잘 모를 겁니다. 한 1년 정도 해보면 아실는지 잘 모르겠는데 한 1년 해보고 이대로 그냥 하면 되겠구나. 그러면 이제 가는 겁니다. 근데 시작할 때 마음은 이랬는데 겨울 봄여름까지 해보니까 아이고 도무지 못 하겠다. 그러면 그때는 이제 교회가 주인이니까 그러면 운영권 반납하시면. 또 이제 이렇게 해보실 분하고 이제 그다음 드리겠죠. 현재는 지금 순서가 운영을 13년 해본 오정화 선생님이 제 1순위가 됩니다. 저기 하다가 못 하게 되면 오정화 선생님한테 물어볼 겁니다. 해본 사람이 한다면 뒷말이 없을 테니까. 근데 이거는 하나 하지 둘 할 때가 안 됩니다. 뭐 그러지 않을까. 내가 한다면 나 말고 누구 시키겠습니다. 그건 안 되고 오정화, 조은정 두 분이 하고 있는데 두 사람이 13년 해봤으니까 해보겠습니까? 그래 물어볼 겁니다. 두 분이 이걸로 전부지 하나 더 못하겠습니다. 이전에는 그랬습니다. 또 다시 나오면 한 번은 더 물어볼 겁니다. 근데 만약에 노하면 그다음에는 아마 정현자 선생님이나 안미송 선생님으로 아마 갈 것 같습니다. 이분들은 5억만 있으면 해보겠는데 라고 자기 돈을 움직이려다가 한번 말았습니다. 근데 교회에서 이 정도 하면 그거야 해보지 이미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부탁을 해볼 거고 그때 다른 일이 바빠 안 한다든지 건강이 그렇다든지 그러면 또 이제 찾아보겠죠. 하던 분이 해 보겠다 그러면 쉽게 믿을 수가 있고, 안 해본 사람이 나한테 맡기면 해보겠습니다. 다른 거는 몰라도 이건 심청이도 석 달 이상은 못 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은 진짜 할 수 있냐. 보고 그다음 본인이 하겠다면 그다음인 겁니다.

9억 3천만 원 중에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보증금을 2억 5천을 먼저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이 9억 3천만 원을 다 빚을 갚으면 이것도 돌려줄 겁니다. 그래서 교회 시설에 본인들이 무료로 운영해서 수입이 되어야, 좋아야 그다음 우리 교인들을 잘 돌보지 않겠나요? 일반적으로 이제 요즘 식모가 한 400만 원이면 식모 사나요? 한순희 집사님. 옛날 식모 생각하고 400만 원이면 식모 사나요? 감이, 감이 없어요. 500만 원이면요. 그냥 일반적으로 나 말고. 오정자 집생님 500주면 옛날식으로 식모 살겠다. 많은 식구 아니면 500이면 되나요? 그러면 이제 경매가 저쪽으로 가는 거죠. 오백에 한다는 쪽까지. 강 집사님 한 서너 명 식구에 옛날식 식모 생각하고 월급 400이다 그러면 그만하면 괜찮은 데입니까? 아니면 노할 것 같습니까? 괜찮아요. 그럼 이제 나는 안 갈지라도 그만하면 할 사람이 있겠는데 그 정도인가요? 그러면 이제 400으로 가는 거죠 뭐. 그럼 또 이제 한 300이면 어떻나요? 300도 넘쳐요. 나중에 이제 강 집사님을 300에 데리고 오면 그때는 오는 겁니다. 이제 말이야 쉽지 나중에 이제 그러면 이제 발령을 내야 이제. 내가 가면 300가지고 되나. 이제 이러면 곤란한 거고 이제 이런 게 있는데 300이 애매하다 400줘 버리면 되는 겁니다. 400 줬는데 너무 감사하게 잘 댕기면 되는 겁니다. 근데 400 가지고 한 6개월 다니다가 시내에서 500 준다 해서 가렵니다. 그러면 어떡하겠습니까? 600 주고 붙들어야지 이제 노인센터는 일반적으로 좀 다른 건데 일단 이제 우리는 월세 없이 월세 없이 가는 겁니다. 우리는 9억이라지만 월세로 계산해야 되겠죠. 저 정도 되면 월세가 100만 원은 될 것 같고 그렇다고 월세가 500되고 600 되겠습니까? 이 정도로 이제 교회가 월세 안 받는 조건으로 이제 주는 겁니다. 근데 해보는 사람이 월세 줘도 힘이 들어 안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교회에서 월세 안 받는 거는 기본이고 매달 한 돈 100만 원 더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여기 연세 많은 우리 교인들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교인들 때문에. 근데 이제 아이고 돈이야 아무리 줘도 좀 곤란합니다. 그러면 이제 다른 데로 옮겨갈 때 그때마다 앞에 이만큼 했는데 뒷 분한테는 깎을 수도 있는 겁니다. 또 본인들이 좀 깎아보겠습니다. 좋고 하다가 좀 곤란한데 그럼 또 올라가는 거고 그러면서 가는 건데. 저 어떤 인간들은 그냥 이만큼 얘기했으면 내가 아무리 벌어도 끝까지 가야지 왜 말을 뒤집어? 그 성질을 벌컥 내는 이런 사람들하고는 말이 안 되는 사람하고 아예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주는 게 있고 받는 게 있고 이거냐 저거냐 좀 대화가 되는데 뭔 놈의 안 씨 많은 동네에 제가 목회하느라고 그냥 막 막 머리가 깨져요. 안 씨들은 막 그냥 총알처럼 탕 하면 저 가서 그냥 팍 박혀버려요. 가다가 좀 불리하다 싶으면 좀 빠꾸도 하고 그러면서 이래야 되는데. 여기 안 씨가 지금 몇 명인지 아십니까? 남반에만 지금 둘 여반에 또 하나. 그 공항 앞에 저 우산 마을이 원래 안 씨 마을입니다. 이제 저 공항 뜯기면서 멀리 가셨으면 좋을 건데 또 공항 앞에 또 저 안 씨 분 중에 여기 계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안 씨 이런 분들을 대할 때는 어쨌든지 소근소근 좀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거 다 녹음 녹화됐다가 훗날에 좀 참고 좀 하셔서, 제가 잊어 먹어도 2024년 1월 7일 날 방향을 이렇게 했지 않냐. 그렇게 말한 것은 제 뜻이 아니고 행정 책임자 장로님 노인위원회 우리 노소원위원회가 다 결정한 걸 전한 대신해서 설명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또 살펴보고 그러는 겁니다. 공사 내역입니다. 땅 사들이고 세금 내고 다 끝내는데 1억 4천, 설계소에 3500. 우리 김진영 선생님이 어느 날 설계사 자격증 따서 김진영 설계사무소 오픈하면 이거 그리 가는 겁니다. 근데 안 되니까 이거 남 주는 거지 설계 감리 3500. 우리 안에 좀 자격증이 있으면 안에서 하면 좋은데 골조 2억 5천, 제일 많이 들어갔네요. 골조 2억 5천. 이거는 세종에 있는 박현병 선생 데려다가 이번에 투입을 해봤습니다. 세종에서 한 10년 골조를 해봐가지고 영 마음 들게 잘 한 것 같습니다. 이제 동천교회에서 아마 예배당 짓는다 소리 나오면 5억 이하는 아닐 거고 한 8억 10억 소리 나올 건데, 이제 동천교회 예배당 지면 아마 박현병 선생 손에서 아마 다 하지 않을까. 미장, 소방, 외벽, 승강기까지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승강기. 저 승강기를 써보고 이제 우리 예배당도 이거 지을 때 교인이 줄어들면 여기에 중간에 칸막이 해가지고 강단 이쪽으로 옮기고 이 정문 들어오고 그다음 예배당 절반에 저쪽은 이제 한 세 칸 나눠가지고 분양을 할 겁니다. 기억나십니까? 아이 안 낳고 나 많은 사람들 다 죽고 교인이 50명 줄어들면, 가운데 칸막이 해가지고 강단 여기 만들고 의자 이렇게 해서 50명 여기 여기 예배 보고, 저 빈 데는 세 칸 잘라가지고 이제 세  놓아서 교회 먹고 살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우리 20대들이 이를 깨물고 막 아이를 다섯 여섯 나 대가지고 여기가 소복하게 나와서 여기가 복잡해지면, 그럼 저 뒤에 있는 시계 있는 벽을 털고 지붕을 털면 예배당 안에 2층을 넣게 돼 있습니다. 한 50명 들어갑니다. 여기에 300, 400 저기에 50해서 400~500명은 이 안에서 해결하는 겁니다. 이리 가도 되고 저리 가도 되고 그것까지 계산하고 한 겁니다. 이제 2층이 되는데 연세 많은 사람들은 계단 한 개도 어렵습니다. 그러면 별관에 갖다 놓은 승강기처럼 그런 걸 달아서 2층은 이제 승강기가 갈 때도 오겠지요. 그다음 나머지 쭉 이렇습니다. 집에 가서 이거는 차분하게 살펴봐 보시고. 자 여기까지 한 해를 살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1년은 다른 교회는 1년을 이렇게 삽니다. 해서 예산 모든 걸 편찬을 하는데 우리는 책임자만 임명해놓고 그냥 갑니다. 책임자들이 알아서 살라고. 질문 있습니까? 또 의견 계십니까? 좀 애매한 게 있으면 나중에 의견 주셔서 수정해서 보완하면 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여기 있는 종들을 앞에 세우고 어렵고 시골이라 하지만 큰 은혜 주셔서, 그래도 주님 앞에 한 해를 감사할 수 있게 하시니 또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어려운 세상이나 올해 1년은 출산도 결혼도 더욱 더 많아지고 앞날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소망하며 세운 종들을 앞세워 주시고 여기 있는 종들 다 힘 있게 자기 일을 감당케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성암교회 들어올 때 보면 플래카드 써놓은 거 보신 분 혹시 계시나요? 성암교회 앞에 보면 그 별관 2층에 보면 플래카드를 하나 달아놨는데. 달아놓은 거는 보셨고 읽어보셨나요? 100주년 감사를 적어놨습니다. 100주년 감사. 근데 성암교회는 애양원에서 나왔거든요. 그래서 애양원 교회 역사 100주년 이렇게 적어놨는데 애양원이 신풍이 온 거는 1925년입니다. 25년 뒤에. 그리고 애양원이 오기 전 1년 전부터 교회가 있었는데, 그 교회는 차 선생님, 우리 오귀례 집사님 시댁 차 선생님 집안의 어른들이 형제간들이 시작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제 성암교회가 거기 100주년 해도 괜찮고. 지금 오귀례 집사님 딸 차경희 박사님 지금 책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신풍의 교회는 100년 역사 신풍교회 말고 신풍의 신풍 동네의 교회 역사 100년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100년 성암교회도 100년? 이분들이 생각을 이리하면 100년이 되는데 우리는 애양원이 뿌린데 그러면 100년이 안 됩니다. 애양원 오기 전부터 우리는 있었는데 그러면 100년입니다.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금 작년 말에 결혼 추진되고 이렇게 발표할 만한 일들이 조금 늦어져서, 1월 달에 결혼이나 출산 발표가 몇 개 더 나올 건데 하도 제가 불안해서, 지금 이전에는 그냥 오늘 보면 다음 주 결혼, 그러다가 문제가 생겨서 와서 제가 이제 철이 들어서 둘이 보고 한두 달 연구하다가 목숨 걸고 할 것 같으면 하고 아니면 치우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늦어지면 탈날까 봐 제가 지금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몇 건 또 아이 소식도 몇 건. 우리 거든 공회 거든 어쨌든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 좀 지금 동천교회는 앞에 한 해 7명 그다음에 5명 올해는 지금 벌써 4명으로 시작을 합니다. 저게 옛날 우리끼리 그랬는데 저리 가버리고 우리는 구경이 어렵네요. 자 마쳤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례 받은 분들은 손양원 목사님의 아들 목사님 세례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1950년 1월에 세례하시고 가버렸는데, 아들을 통해 74년 만에 손 목사님 집안에 세례를 받게 되어, 오늘 세례 받은 거는 누가 사진을 찍어놨는데 그 사진 액자에 걸어놓고 가보로 좀 자랑 좀 하십시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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