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3.11.29 유1:5 역사를 거울로 보여주시며 인도, 성령과 말씀 현실 3가지의 계시로 질서적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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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3.11.29 유1:5 역사를 거울로 보여주시며 인도, 성령과 말씀 현실 3가지의 계시로 질서적 인도

관리1 0 67 2023.11.3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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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9 수밤

제목 : 역사를 거울로 보여주시며 인도, 성령과 말씀 현실 3가지의 계시로 질서적 인도

찬송 : 28장(갈보리 산위에 십자가 섰으니)

본문 : 유다서 1장 5절 -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만사를 말씀으로 환하게 보여주고 인도하시는 주님. 보고도 알지 못하는 것은 성령으로 우리의 양심을 통해 개별 감화 감동하심으로 알려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 불신자도 환경의 흐름을 보면 아는데 주신 현실 그 속에 말씀 그 속에 영감까지 함께 받았으니, 이 밤에 저희들 세 가지로 주신 주의 인도의 빛을 찾아 복되게 감사하게 힘 있게 살아가는 말세의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흑암에 휩쓸리는 주변에 탓하지 않고 빠져들지 않는 학생들 청년들 되도록, 애절히 애절히 기도하는 교회 되게 하시고 저들도 좋은 날 생각을 바꾸고 길을 찾아, 세상에 사나 천국에 미리 사는 이 기쁨 이 복된 길을 걷게 해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시고 피 흘려 구원하신 주님 이 밤도 함께 해 주옵소서. 추운데 멀리 군무에 두신 아들들, 해외 출장, 병원, 요양 또는 멋모르고 세상이 좋아 깊숙이 빠져 있는 길 잃은 양들, 또는 어려움 앞에 주님 앞에 호소하는 우리 교인들 곳곳마다 함께 해 주옵소서. 귀하게 열어주신 이 노선의 앞날을 위해 우리는 충성하고 주님을 위해서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모르는 것이 없다 할 때 범사라고 그럽니다. 모든 걸 다 알면서 모든 걸 뻔히 알면서, 처음 믿는 사람도 알고 오래 믿은 사람도 알고 잘 믿는 사람도 알고 믿는 사람들은 알 만한 걸 다 알면서. 넓게 말하면 불신자한테도 해당이 됩니다. 몰라서 그랬다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뻔히 알면서 그러고 세상을 사셔야 바보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법조문 말고 법제목만 형법, 헌법, 교통법, 법 제목만 몇 개쯤 된다고요? 만 개가 넘습니다. 언제 대충 헤아려 봤습니다. 그렇게 법이 많습니다. 여수시, 여천시 우리는 여천군 3개 시군을 통합할 때도 삼려 통합법이라는 게 따로 있었습니다. 그 법에 따르면 신풍에도 여수 시내만큼 주차장 별별 거 다 해줘야 됩니다. 근데 신풍 사는 사람들이 그 법이 있는데도 그 법이 있는데도 찾아 먹지를 못하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모르면 당해야지. 근데 우리나라의 법 원리에 그런 게 또 하나 더 있습니다. 13살부터는 중학교 1학년입니다 만으로. 13살부터 난 남을 때리면 교도소 가야 된다를 다 알고 있다. 이렇게 다 알고 있다고 법에 딱 찍어놨습니다. 14살 15살이 아 이게 죄가 되는지 몰랐는데요 그러면. 너는 알고 있었으니 처벌 받아라 요래 돼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남을 치는 것은 아니 된다. 어려도 본능으로 다 아는데 책임까지를 메우는 것이 중학교 1학년부터입니다. 몰랐다는 무식한 말 막가는 말 무리한 말하면 안 됩니다. 교회니까 뻔히 알면서 죄를 지었지만은 뭐 처음에야 그럴 수 있죠. 저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우리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속으로는 몰라? 뻔히 알면서. 그다음 돈을 주고받고 내 돈은 내가 책임진다고 도장을 찍는 것은, 20살이 되면 네가 쓴 돈은 네가 책임져! 이유대지 말고. 막 와서 다단계가 이리 말을 하고 저리 말을 하는 바람에 제가 속았습니다. 속아? 네가 알고 그래놓고 돈 벌려고 네가 투자해놓고 뭔 소리? 20살 넘는 사람은 속았다는 말이 없습니다. 도둑놈하고 너하고 동업을 했지? 동업해놓고 비겁하게 저 사람이 뭐 그냥 말을 하는 바람에 제가 당했습니다. 이렇게 울고 살면 죽는 날까지 그거 못 벗어납니다.

남을 치는 것은 중학교 1학년 그 외에 인생 살아가며 뭐든 복잡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너는 이 나라의 법을 전부 알고 있으니 전부 책임져라. 1만 개의 법을 다 안다고 그렇게 교과서에 적혀 있습니다. 모르면 자랑이 아닙니다. 바보지. 당하면 피해자입니다. 나는 이렇게 동정을 받아야 됩니다. 이러면 죽는 날까지 그런 사람 됩니다. 우리가 힘을 길러 일본을 집어먹고 입 닦아버리는 게 낫지. 일본한테 먹혀놓고 저놈들이 나쁜 놈이라 우리를 밟았습니다. 우리를 밟았습니다. 100년간 울고 앉았으면 이 찌질이 이것들은 다 지옥 갈 이런 인간입니다. 일본 집어먹고 중국 집어먹고 확실하면 미국까지 다 집어먹지. 이제 먹고 나서 이걸 어떻게 해야 좀 더 오래 갈까 좋게 될까 그다음부터 행복한 고민하면 되는 겁니다. 한민족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침략을 한 적이 없다. 고구려는 만주들판 절반 먹었다면서? 이게 거짓말, 말도 안 되는 거짓말. 초등학교 1학년쯤 되면 모순 아닌가요? 우리는 뭐 한 번도 적을 침범한 적이 없다 그러는데 고구려는 중국 절반을 먹은 위대한 웅대한 기상이 있다. 뭐 이 소리 이 소리 거짓말이네요. 교사 말을 잘 들으면 착해서 좋은데 등신 돼버리고 저처럼 교사가 가르치면 이건 틀렸네 저건 틀렸네. 이러면 속혀 먹지는 않는데 또 배울 걸 못 배워서 또 탈이고. 여기 유다서 1장 5절입니다.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주일 학생도 교회 처음 나온 사람도 잘 믿거나 못 믿거나 알 거는 뻔히 다 알지 않냐. 이런 거는 성경에 기록되는 순간 진리입니다. 그냥 이 소리 저 소리 말고. 따져보고 생각하면 인간은 다 알도록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컴퓨터는 컴퓨터 공장에서 처음 만들어서 출세하는 날 시장에 나오는 날이 생일날인데, 컴퓨터는 만들어서 테스트하고 시장에 딱 나와서 봉지 풀면 그때부터 컴퓨터는 모르는 게 없습니다. 세상을 1년밖에 안살아 모르겠습니다. 그런 소리 없습니다. 그 컴퓨터가 따라오지 못하는 더 우수한 두뇌를 하나님께서 우리 머릿속에 넣어두시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앞으로는 인간 머리보다 더 좋은 컴퓨터가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는 인간 머리를 앞서는 컴퓨터는 없습니다. 어떤 로봇이라도 현재까지는 인간의 이 손가락보다 더 정교하고 훌륭한 도구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따라왔지만 아직까지는 이거보다 더 나은 것은 없습니다. 천하에 제일 좋은 머리, 천하에 가장 뛰어난 도구 둘을 우리에게 태어난 아이에게 심어놓으셨습니다. 이걸 가지고 도둑놈이 되던 이걸 가지고 도둑 잡는 경찰이 되던 그건 자유를 주셨습니다. 도둑놈이 되든 경찰되든 알아서 해라. 신앙의 세계는 믿는 순간 천국과 영생에 관련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다 알도록 중생된 영속에 밀어 넣어주셨습니다. 세팅이 돼 있습니다. 뽑아 쓰면 됩니다. 뽑아 써도 자유, 돈 안 된다고 그냥 내버려둬 자유. 내가 쓰지 않고 내버려 그렇지 몰라서 그랬는데요 소리는 아예 믿는 세계에서는 하면 안 됩니다. 그런 말씀하시면 유다서 1장 5절은 거짓말이다 그래놓고 그리 말씀하셔야 됩니다. 몇 천 년 내려온 유다서 1장 5절을 틀렸다고 큰 소리 치기에는 우리가 너무 부족하지 않나요? 인간이 만든 법이 다 정확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국회의원 300명이 따져보고 글자 하나하나 만들었는데,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은 딱 보면서 이건 도둑놈이 만들고 이건 주고받고 좀 문제가 있네. 전문가 눈에는 그런 게 보여야 됩니다. 근데 신풍 농사짓는 우리가 법이 이래? 저래? 그러면 그러니 너는 농사밖에 못 짓지 그 소리 듣습니다. 그래도 이 나라 최고라는 사람들끼리 바보 된다는 말 듣지 않으려고 노력한 겁니다. 그 아나운서가 자꾸 설명을 해주니까 요즘은 뭐 이 말 저 말하지, 아나운서가 일러주지 않으면 우리가 뭘 거기 잘못을 잡아내겠습니까?

차 한 대 부품이 2만 개랍니다. 이런 거는 좀 가벼워도 되겠는데 이거는 빼버려도 되겠는데, 아니 바퀴가 3개라도 가는데 뭔 4개나 돼 불편하게 돈만 비싸지. 네가 상상도 못할 만큼 전부 연구해서 그건 네 짝 만들어 놨다. 우리도 좀 더 가벼워야 연비가 올라가서 차 팔기가 좋아 우리도 가볍게 만들고 싶으나, 이게 더 가벼워져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만큼 딱 해 놨다. 자동차 한 대도 우리 수준에서는 이거 빼라 더해라 그래봐야 그 다 검토하고 이유가 있어 만들어 놓은 겁니다. 법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거는 인간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더 잘 만들 수 있는데 좀 이런저런 게 있을 수 있으나,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일점일획도 가감 없다라고 적어주셨으면 예하고 평생 살아도 이 안에 잘못이 있다 해도 우리 수준에서는 발견을 못하는 겁니다. 틀린 걸 발견하려는 멍청한 짓을 할 것이 아니라, 이건 다 옳으니 어쨌든지 하나라도 더 읽고 더 외우고 이대로 살아 이 땅 위에서 복을 만들어보자. 이게 복된 사람입니다. 요절지 26개 외에 요한복음 6장 55절부터 26개 나눠드렸는데, 암송 용지를 지금 가지고 계시는 분들 손 들어보시지요. 종이 종이. 다 외운 사람은 손만 들고 못 외운 사람은 종이라도 들어보시지요. 이게 안 외워지면 종이라도 들고 다녀야 하나님께서, 외우려고 정성은 있는데 시간이 없어 못 외웠구나. 그러지 않겠습니까? 머리에 외우지도 않고 종이 들고 다니지도 않으면 이게 이제 하나님을 좀 우습게 아는 겁니다. 그것도 우리 양심이 다 말을 하는 겁니다. 너희가 본래 그런 거 다 알지 않냐 너 뻔히 다 알지 않냐 태어난 아기가 엄마밖에 없다고 딱 품 안에 들어가는 것은 이해관계 주산 다 놔본 겁니다. 계산 딱 해보니까 엄마 품이 제일 좋은 겁니다. 이게 엄마로부터 조금 나가야 더 좋겠다 싶으면 이게 드나들면서 벌써 다 머리 굴립니다. 그건 등신이라도 다 압니다. 생쥐도 다 압니다. 자연 세계에 태어나는 생명은 살아가는 모든 필요한 걸 다 알고 출발한다. 믿는 우리는 신앙으로 필요한 것은 전부 다 안다. 교회가 그렇게 복잡하고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러면 저는 속으로 몰라? 유다서 1장 5절 그냥 이거 다 틀린 거야 그러면? 뻔히 알면서 모르는 척, 뻔히 알면서 모르는 척. 알면 괴로울까봐 모르려고 작정을 했겠지. 알아두면 양심에 가책이 되니까 외면했겠지. 돈이 안 되니까 일부러 부러 잊으려하는 도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서 3장 부러 잊으려하는 도다. 원래 알 만한 것은 다 알게 돼 있습니다.1965년까지 우리나라 제일 유명하고 제일 큰 교회를 운영한 분이 서울 아현교회 목사님. 새해 1월 1일이 되면 우리 신풍교회 집회하러 오셔서, 그때는 교인이 한 50명밖에 안 됐는데 이 시골에 와서 연말연시 사경회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교회가 보통 교회가 아닌 겁니다. 대한민국 최고 목사님 최대 목사님이 신풍교회 50명 사경회 하러 오신 겁니다. 다른 데는 잘 안 가는 분입니다. 이런 교회 우리가 다니고 있는 겁니다. 다 모르셨죠? 저도 유 완종 장로님 여기 산곡 출신 유 완종 장로님한테 들어서 알았습니다. 제가 태어난 집에도 집회하러 오셨습니다. 이 정도 되면 이제 목사 보통이 아닌 겁니다. 이 친구 어려서 자라는 과정은 문제가 많았으나 태어난 그 집 그분이 가정 교회일 때 오셨습니다. 그러면 출생지가 괜찮은 데입니다. 신풍 교회 와서 멋모르고 살았는데 어느 날 산곡에 유 완종 장로님이 그 김 현봉 목사님이 해마다 연 초에 여기서 첫 집회하고 한 해를 열었습니다. 그래요. 보통이 아니구나. 몰랐는데 그냥 횡재하는 거죠. 이만큼 설명했으면 다 알아야 되는 겁니다. 근데 맨날 말해봐야 또 처음 듣듯이 듣는 분들은 돈이 안 되니까 한 번 듣고 내버린 겁니다. 두 번 들을 때는 저 했던 소리인데 그리고 귀를 막아버리는 겁니다. 세 번쯤 들을 때는 미리 자버리는 겁니다. 이런 거 기억하면 이 교회가 어마어마한 교회니 이런 교회는 떠날 수 없다. 이런 교회는 청소라도 한 번 더 해야지 이런 사람으로 양심이 자꾸 찌르거든요. 청소 한 번 더 와야지, 새벽 기도 한 번 더 와야지. 요절 외우란다고 또 하나 외워야지. 언제 놀고? 언제 돈 벌고? 자꾸 양심에 찌르니까 그냥 한두 마디 딱 듣고 그냥 말아버리는 겁니다. 이런 심리가 우리 속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모든 믿는 사람은 “본래” 중생될 때부터 신앙에 관련되는 모든 것은 알고 시작했다. 교리 책이 몇 백 페이지 몇 천 페이지 되는데 그거 다 몰랐는데요? 읽어본 적도 없는데요? 양심을 잘 써 봐가지고 모르는 것은 알 필요가 없어서 가르쳐주지 않은 겁니다. 알 필요 없는데 뭐 하려고 알려 그러십니까? 너한테 필요한 것, 네가 알아야 되는 것 네가 몰라서 안 되는 것은 다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사람은 가정생활 신앙생활 교회 생활하다가 이건 교인이 알아야 되는데 근데 이걸 몰랐다? 몰랐다 할 때는 알고도 남아야 되는데 이 사람이 몰랐던 겁니다. 자기도 정말로 몰랐으면 언젠가는 하나님은 알려주셨는데 내가 자꾸 반갑지 않다고 쥐어박으니 가출을 해버렸구나. 그리 되어진 겁니다. 그게 유다서입니다.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김 진영 선생님 26개 다 외우셨나요? 저 좀 쳐다보시고 어디 계세요? 몇 개까지 외웠나요? 10개 외웠나요? 5개 외웠나요? 1년이 지났는데 5개 10개 또 김진원 선생님 5개 외우셨나요? 아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은 주일학교 요절을 외우시면 이건 면제입니다. 이걸 외워라는 말이 아니라 일주일 2주일에 한 줄씩 외워서 1년이면 20~30개는 외워야 되지 않느냐라는 뜻입니다. 주일학교 암송 요절이 오 혜진 선생님 올해 총 몇 개인가요? 현재까지 15개요? 주일학교 요절은 다 외우셨나요? 김 진원 선생님도 주일학교 요절은 다 외우셨나요? 한 개 한 개 한 개는 따로 외웠는데 하나부터 15번까지 이어 외우라 해도 다 외웠나요? 그걸 말하는데 한 줄 외우고 돌아서서 읽는 것은 치매 환자도 하는 겁니다. 저도 오래전까지는 치매라 전화번호 하나 들으면 돌아서면 잊었습니다. 지금은 엄청 많이 외우고 있습니다. 하나둘 외우다 보니까 이 머리가 10대 20대보다 지금 더 좋아져버렸습니다. 횡재 아닌가요? 또 추 이솔 선생님 26개 다 외우셨나요? 군대 남편한테 군대에서 할 일 없으니 외우시라고 챙겨보셨나요? 남자가 군대 가서 저 전방에 저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면, 이제 하루 저녁에 2시간씩 저 울타리 밖에 가서 새카만 걸 쳐다보면서 적이 오는가. 이렇게 2시간씩 뺑뺑 돌아간 당번을 섭니다. 당번을 살면 한 녀석은 나 오늘 유행가 50개 부르고 왔다. 시간이 안 가서. 그 짓하고 매일 매일 2시간 그 짓합니다. 불신자가 뭐 하겠습니까? 그러지. 믿는 사람은 밤에 밤하늘을 쳐다보며 새카만데 가만히 있어야 되는데 자도 안 되는데, 이럴 때 암송 좀 가져가 가지고 종알종알 종알종알하다 보면 인민군이 다 쳐들어와도 옆으로 가지 이쪽은 안 올 겁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그 사람 지켜주지 않겠습니까? 말씀은 방패인데 피난처인데 찌르는 창인데.

76년에 제가 서울 1년 있을 때 저를 가르친 분이 신 도범 목사님이라고 6.25 전쟁에 전방에 간 분입니다. 이분이 잘 믿고 간 분인데 그런 말씀을 해요. 밥을 먹다가 잠깐 화장실 갈 일이 있어서 자기가 화장실 가면 자기 앉은 자리에 폭탄 떨어져서 다 죽고, 또 자기 밥 먹고 있는데 혼자 화장실 간 친구 있으면 거기에 또 떨어져 그놈 죽고. 몇 번 그러다 보니까 이분 움직이면 줄줄 줄 줄 밑에 옆에 따라 댕기더라고. 저거 따라 댕겨야 산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요. 요게 믿어본 사람들끼리 딱 그런 말 나오면 저분도 저런 능력을 봤구나. 나도 뭐 이런 거 저런 거 이게 이제 서로 통하는 겁니다. 동병상련이라고. 같은 고생해본 사람들은 같은 고생을 안다고. 눈 아파 본 사람은 다른 거는 몰라도 눈 아파 본 사람끼리는 이게 뭐가 통하는 겁니다. 허리 아파 본 사람들은 허리 아픈 사람들끼리는 말할 것 없이 다 절절히 아는 것처럼 신앙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이런 세계가 눈이 떨어져야 믿는 게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좋은지 압니다. 군 생활 말고 여기 이제 사회 생활하는 분들 추운데 남편 하루 종일 현장 가가지고 뭔 생각하고 왔을까? 현장이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경우는 딴 생각을 못하는데 현장 일만 하면 되는 사람은, 오늘 하루 종일 딸 생각하다 왔다. 오늘 하루 종일 너 생각하다 왔다. 가정 생각하면 그만하면 60점은 됩니다. 그만해도 80점은 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 더 올려서 유다서 1장 6절을 암송하는 주간이니 외우셨냐. 출근하면서 퇴근할 때까지 한 절 못 외운다면 나만 생각했냐? 벌 생각했냐? 속에 이 생각 저 생각 자꾸 집어넣으면 남자 속이 쓰레기통 됩니다. 쓰레기통 되면 나중에 끄집어내면 쓰레기 나오지 별 거 나오겠습니까?

일하면 하루 땀 흘리고 돈은 가져오는 거고 그 속에 생각이 뭔 생각을 했느냐? 1980년 가을입니다. 제대하고 노가다 엄청 세게 하는데 미끈한 게 키도 큰 게 노가다를 똑같이 했는데 이 사람이 80kg 벽돌을 쥐고 5층을 하루 종일 둘이 오르내리는데 한번 그래요. 이형은 뭐 생각합니까? 그래서 예 아침에 설교 적어온 거 이거 외우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난 여자 생각합니다. 그럽니다. 하루 종일 여자 생각. 이 인간 얼굴 생각만 했는 줄 아십니까? 이런 놈의 인간들이 지구의 절반 득실거리고 앉았습니다. 이런 말이야 제가 안 해도 여러분들이 더 잘 알 건데 인간 심리 뻔한데. 본래 어찌 됐다고요? 본래 범사를 금방 설명 드린 이런 것도 범사고 다 알면서. 그냥 두면 하루하루 한 달 1년 지나가면서 계속해서 쓰레기통이 차여 가는 겁니다. 오물로 정화조로. 맑은 물을 넣어도 될까 말까 그러는데 어느 틈에 귀신이 들어 와가지고 자기 지위를 떠나 마구 엉망을 만드는데 계속 관리를 해야 됩니다.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펴라” 학교 간 이 첫째가 둘째가 내가 몸이 아파 나 대신 직장 간 이 여자가, 이 남자가 출장을 간다는데 출장을 가면서 생각 좀 해보면 뻔한 겁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그걸 갖다가 뭐 한꺼번에 고칠 수 없는 거고, 그게 부부니까 가족이니까 좋게 웃어가며 상대방이 기억할 만큼 상대방이 효력이 있을 만큼. 그러라고 만들어 놓은 게 부부의 사랑에 좋은 세계입니다. 이거 안 하는 게 유다서 1장에 보면 험악한 소리 많이 적어놓으셨습니다. 색욕거리라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소돔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처럼 되어 지고. 험한 이야기 많습니다.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나는 적어도 양심으로 생각해 보면 적어도 적어도 이거는 알아야 된다. 언젠가는 다 죽을 거 아닙니까? 죽을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몰라? 알기야 알지만은 이 젊은 나이에 이렇게 죽을 줄은 몰랐습니다. 젊은 놈은 안 죽어? 안 죽어? 정말 그래? 다시 생각해 보면 젊어도 어느 날 갑자기 죽을 수 있다는 거는 천 번 만 번 알아도 넘칩니다마는, 그냥 정신없이 살다 보니 참 죽을 짓을 했습니다. 대화는 그렇게 되어져야 되는 겁니다. 이래야 하나님께서 한 번 더 기회 줘볼까 이런 얘기가 있지.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유다서를 기록한 예수님의 제자 유다도 다 알지 않냐. 원래 아니까 치워가 아니라 알지 않냐.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이 편지를 적습니다. 이게 두 번 세 번 심방을 반복하는 이유고 설교도 두 번 세 번 하는 이유입니다. 뭐 한 번 덮고 다 될 바에야 이렇게 세상이 복잡할 리가 없었지요. 또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펴라. 늘 마음에 두라 그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겠죠? 세상도 예 복습이 필요 없겠지요. 알 만한데 연약하니 또 깜빡하는 겁니다. 깜빡하니 또 한 번 더 하는 겁니다. 두 번 세 번 하고도 돌아서면 또 인간은 엉뚱한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또 4번 5번 반복하는 겁니다. 우리는 약하니까. 약한 나인데 자꾸 돌아보면 되는 줄 아니까 심방, 심방, 심방. 설교, 설교, 설교. 7일에 한 번 주일 또 한 번 주일 또 한 번 주일 죽는 날까지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귀신은 가끔 한 번이면 되지 뭐 공부를 못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가? 또 한 번 배운 말씀 됐지 뭐 똑같은 걸 읽어? 또 외우기까지 해? 다 귀신의 유혹인 겁니다.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애굽의 종 되었던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여 내셨고, 광야 40년 동안에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아니하고 불순종한 자들은 전부 광야에 다 멸망을 시켜버렸다. 출애굽기 12장 이하에 보면 전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유다서까지 늘 반복하신 말씀입니다. 그들을 비판하는 게 아니고 오늘도 믿고 나서 안 믿을 때가 세상에 종 된 우리입니다. 믿는 순간 세상에 종 되면 안 됩니다. 근데 지금도 다 세상에 종 돼 있지 않나요? 이건 신앙이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일정에 이것이 저것에 붙들려 못한 것이 있으면 그게 애굽의 바로 왕 밑에 생활입니다. 그러지 말라고 구원 해놨더니만, 광야 40년에도 맨날 하는 일이 애굽에서 바로 왕 밑에 노예 생활하듯이, 광야 40년 풀어줬는데도 알아서 또 그 일을 반복한 겁니다. 애굽에서 바로 왕 노예 할 때와 광야 40년에 말씀 순종하지 않을 때와 같은 겁니다. 학교 안 온 그 녀석하고 집에서 독학하는 거 말고 공부하기 싫어서 학교 안 오고 밖에 놀러 다니는 그 인간이나, 수업시간에 앉아서 머릿속에 엉뚱한 거 생각하느라고 선생님 말 한마디도 듣지 않는 그 녀석이나. 사진을 찍어보면 하나는 학교고 하나는 밖인데 속에 생각하는 내면을 보면 이거나 저거나 똑같은 겁니다. 출애굽 전에 애굽에서 바로 왕 밑에 노예 할 때는 겉보기까지 노예고, 출애굽을 했으니까 겉으로는 자유를 얻은 것 같았는데 광야 40년에 말씀 순종하지 않으면, 이거 애굽 안에 있던 때나 나온 때나 똑같은 겁니다. 모세처럼 애굽 바로 왕 밑에서도 신앙 자유 나와서도 신앙 자유 이 사람은 여기서나 저기서나 자유입니다.

6절입니다. 출애굽 후 믿고 난 후 알면서도, 알면서도 그러지 않았냐. 그 멸망이다. 6절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가 타락한 귀신 마귀인데, 마귀 이것들이 바로 왕을 붙들고 애굽 안에서는 이스라엘 육체를 노예로 삼더니만, 하나님이 출애굽으로 빼가고 나니까 광야 안을 따라 들어가서 마음속에 또다시 말씀 따라 가자고 꼭 갈 거냐 말씀 따라 못 할 때도 있지. 위치 지위를 자꾸 흔들어 가지고 출애굽을 했는데도 속은 보니까 아직도 출애굽이 아닙니다. 봄은 왔으나 쌀쌀한 게 봄 같지 않구나. 이영수 선생님 그거 한자로 알아요. ‘춘래’ 봄이 왔구나. ‘불사춘’이라. 근데 봄 같지는 않구나. 안 믿는 사람들이 다 써먹는 그런 문자입니다. ‘춘래불사춘’ 혹시 이런 것은 틀리면 바로바로 손들어서 고쳐주십시오. 춘래불사춘. 봄은 왔는데 아직까지 칼바람이 한 번씩 싹 스치는데 어이쿠 추워라. 아직 봄이 아니구나. 믿기는 믿었는데 믿는 인간 속에 생각을 보니까 믿어? 말만 믿지 속은 똑같은데. 그리 되는 겁니다. 예배당 왔는데요. 예배당이야 왔지 네 마음과 정성이 예배냐? 뭐냐? 이제 이래 물어보면 또 그런 겁니다. 믿고 출발은 했는데도 전부 광야에 다 묻었습니다. 귀신이 하늘에서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그 짓해가지고 이 땅 위에 와가지고 이 땅위에 믿는 사람 전부를 못 믿게 붙들다가, 못 믿게 붙들다가 빠져나가서 교회를 가버리면 따라 들어 가가지고 그 마음과 생활을 교회 다녀봐야 필요 없도록 만들어버립니다. 7절 소돔과 고모라에 들어간 귀신은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비로 다 잿더미 만들고, 그 이웃 도시들도 소동 고모라처럼 전부 그런 죄 짓다가 그렇게 되었느니라. 억센 죄인 하나 옆에 있으면 같이 매 맞는 법입니다. 불신자들도 옛날부터 관찰한 통계가 그렇습니다. 억센 놈 옆에 있으면 파편이 튄다. 재수 없는 인간이 있으면 아주 저쪽으로 그냥 도망을 가버려라. 친구는 나쁜 놈이라도 저는 그 친구 옆에 있기만 했지 죄를 안 지었습니다. 나란히 있는 게 바로 동업인 겁니다.

10대 중고등학교 때 주로 그런 일이 많은데 10대 중고등학교 남자애들, 몇 명이 골목에 지나가다가 서로 눈 째려보다가 주먹질하는데 양쪽에 제일 센 게 이제 이쪽을 하나 치는데, 겁 많은 친구는 옆에 저 떨어져서 쳐다만 봤습니다. 근데 나중에 사고 생겨 놓으면 경찰이 거기 있는 것들 다 불러다가 가해, 때린 쪽에 구경만 한 애들까지 다 묶어가지고 집단 폭행에 가중 처벌시켜버립니다. 저는 등신이라 쳐다만 봤는데요. 너는 그렇지. 근데 맞는 애 입장에서 보면 때리는 애 하나 옆에 서 있는 애들의 숫자가 집단이 되어, 위협을 느끼게 되어 방어도 못하고 도망도 못 간 거다. 너는 옆에 서 있었지만 너는 착하지만 피해자는 너라는 존재 때문에 위협을 느꼈던 거다. 이게 세상에 법의 기본이고 상식입니다. 이런 거는 안 믿는 사람도 다 압니다. 지가 맞으면 고발할 때는 다 그런 얘기하거든요. 이게 신앙의 원리입니다. 소돔 고모라 그중에서도 소돔이 제일 센 데입니다. 롯이 들어간 데니 고모라가 비슷한 답입니다. 그래서 소돔 고모라 소돔 고모라 그러는 겁니다. 근데 그 주변에 있는 것들도 깨끗할까요? 결국은 옆에 번져나가지. 전부 자기 지위를 떠나. 출애굽은 했는데 애굽 안에서 살던 때와 같이. 학교는 왔는데 학교 안 다니는 아이와 비슷하게. 원인은 악령이 들어 가가지고 속에 유혹으로 다 흔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가지고 소돔 고모라를 그 모양 그 꼴을 만들었는데 그 모양 그 꼴의 많은 죄 중에 큰 죄인이었더라 하는데 그중에서도 남녀 7계명의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간음죄를 딱 지었는데 다른 색이라는 말은 간음죄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주님만 바라볼 성도의 시선 주님만 바라보면 이걸 정절이라 그럽니다. 그 외로 눈을 돌리면 이거 전부 다른 색입니다. 전 실험실에서 평생을 과학과 싸우느라고 가족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너는 과학의 색깔이 널 구원하신 주님 색깔보다 나았구나. 저는 처자식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습니다. 주님 때문이 아니라 주님과 상관없이 내 것이라 그랬으면 그것도 다른 색. 저는 애국하느라고 그랬습니다. 그것도 다른 색. 주님만, 주님 때문에 주의 지시라 이건 뭘 해도 다 주의 것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따져봐서 주의 것이 아니면 전부 다른 색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별의 별 색깔이 있습니다.

주님 한 분 구원하셨으니 난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주님만 따라갑니다. 그 주님이 가족을 맡겨 그 주님이 맡긴 가족이라 제가 책임을 지는 겁니다. 전부 요리 되면 한색입니다. 단색, 한색, 원색입니다. 이거 외에 옆에서 들으면 전부 다른 색입니다. 그 많은 색 중에서도 가장 생 발버둥을 치는 게 남녀 이성이라. 그래서 여기 특별히 7계명 때문에 적은 것 같지만 7계명 문제가 아닙니다. 소돔 고모라가 앞서 죄를 짓고 그 이웃 도시들도 소돔 고모라 따라 전부 그 짓하다가, 알고 보면 주님 아닌 것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소돔이 어찌 됐더라? 소돔 옆에 있다가 누구 닮았더라? 결과가 어찌 되었더라? 다 알지 않냐 몰라? 다 알지 않냐. 정말 몰라? 출애굽 한 이스라엘이 200여만 명인데 두 명 빼고는 전부가 다 광야에서 멸망 받았지 않냐. 몰라? 정말 몰라? 영계의 천사가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이게 이탈된 것부터가 벌써 그렇습니다. 근데 천사는 하나님의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배신인데, 하나님이 내 것이라는 성도의 마음이 달라지면 이건 7계명으로 딱 잘라버립니다. 결론은 다른 색입니다.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으므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거울이란 들어오며 보고 뭐 묻었는가. 나갈 때 보고 중간 중간 흐트러졌는지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게 거울입니다. 원판은 이런데 뭐가 잘못됐는가. 이게 거울입니다. 말씀은 이런데 내 모습이 말씀과 같은가 안 같은가. 소돔 같은가. 고모라 같은 가. 소돔 고모라는 아닌데 그 이웃 도시처럼 되어 있는가. 소돔 사람들이 뭐 그렇게까지 그런지 알았나요? 그러면 영원무궁토록 하나님 앞에 지옥에서 만유 주가 그냥 지옥에 보내니 오긴 왔습니다마는, 만유 주 하나님이 권세가 있다고 너무 가혹했습니다. 당하니 당하지만은 너무 가혹했습니다. 그럴 겁니다. 하나님은 그 소리 듣지 않는 분입니다. 이 땅 위에서는 억지를 부려도 지옥에 떨어지고 나면 저는 와도 맞습니다. 저는 애가 타도 100번 맞습니다. 나사로는 영원토록 영광의 찬양의 대상이 되어도 맞습니다. 저도 박수 치겠습니다. 나는 이 모양이 옳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는 모습은 그렇습니다. “거울이 되었느니라.”

오늘 8절 때문에 읽었습니다. 그러한데 5절, 6절, 7절 뻔한데 “그러한데 꿈꾸는 이 사람들도” 꿈꾸는 이 사람들도. 헛꿈 망할 꿈 큰일 날 꿈 헛벗어라도 생각도 해서 안 되는 꿈. 나는 우리 딸을 공주로 만들어 보겠다. 천하를 어지럽히고 애는 버리겠단 말인데 난 우리 아이를 왕자로 만들어 보겠다. 내가 못 이룬 걸 아이를 통해 좀 그래보겠다. 이제 끌어올리지를 못하니까 난 내 마음대로 못 살았는데 우리 아이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풀어놓고 살도록 하겠다. 이 전부 꿈꾸는 자들. 망상가들, 망상가들. 부모는 망상을 심어주면서 아이가 망상을 하면 마! 정신 차려 이래야 될 건데 잘한다. 꿈을 가져야 되지 Boys, be ambitious.(보이스 비 앰비셔스). 몰라도 들어놓으면 좋은 말입니다. 미국의 클라크인가 유명한 박사를 일본이 개화 시기, 일본이 미개했다가 개화시기에 일본에 일본이 미국에 제일 유명한 교육가를 하나 보내주셔서, 이 미개한 우리 민족을 완전 뜯어 고쳐달라고 정부 차원에서 모신 분입니다. 그분이 미개한 일본 원숭이 같은 애들 시절 미개한 청년들에게 Boys, be ambitious 소년들아 야망을 가져라. 너희들은 덩치도 작고 미개하고 원숭이만도 못하다고 서양 열국이 너희들을 무시하나, 너희 10대들이 야망을 가지고 꿈을 가지면 일본이 세계를 먹는 날이 온다. 막 이렇게 가르쳐 놨습니다. 그러니 일본 놈들한테 맞아 죽어도 할 말도 없는 거지. 교육가니까 뭐 그냥 꿈을 가져라. 그 감화를 받은 일본이 이 말이 쫙 퍼져가지고 전부 바리바리 했는데, 자기들도 놀라고 세계가 놀랄 만큼 단기간에 그냥 꼭대기까지 올라갔죠. 그 바람에 미국을 갔다가 그냥 난리를 냈고 그 난리 그 난리를 당한 겁니다. 이런 얘기를 교회고 교육이고 텔레비전이고 전부 막 야망을 가져라. 꿈을 가져라. 거기다 대고 이제 심지어 요셉이도 꿈을 꾸는 바람에 그리 됐지 않냐. 하나님이 꿈을 넣어줄 때 받아 가진 꿈이지 요셉 지 놈이 꾼 꿈인가요? 그게. 요셉이 총리가 되겠다고 그린 게 아닙니다. 해와 달과 모든 별 위에 올라가리라고 요셉이 꿈을 꾸고 그린 게 아닙니다. 요셉은 잤는데 요셉 머릿속에다 대고 너는 앞으로 이런 사람으로 내가 만들 거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꿈을 소망으로 집어넣어줘서 주실란가 이래 받은 겁니다.성경을 뒤집어가지고 막 그냥 대통령 되는 꿈을 꾸라. 출세하는 꿈을 꾸라. 나도 할 수 있다는 꿈을 꾸라. 전부 그래놓으니까 천 길 낭떠러지 끝에 서서 나도 뛸 수 있다. 나도 뛸 수 있다. 나도 뛸 수 있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뛰다가 떨어진 분이, 우리 집회 참석한 우리 교인 중에서도 있지 않습니까? 장례 치렀지 않습니까? 누군지 아는 분만 손 들어보시지요. 뻔히 알면서 근데 안다고 손 든 분 몇 분 안 계시네요. 뻔히 알면서. 텔레비전 방송에 엉망이 돼서 뉴스에 나왔는데 다시 한 번, 누군지 아는 분 다시 손 들어보시지요. 신풍 우리 교인입니다. 공회내계 우리 집회 앞자리에 앉은 분입니다. 청년아 야망을 가져라. 꿈을 펼쳐라. 너 하고 싶은 대로 펄쩍 뛰면서 점프를 하면서 사진을 찰칵 찍어라. 더더더더 하다가 나뭇가지에서 떨어진 겁니다. 떨어질 때 앞뒤 좀 봐가면서 뛰지. 이게 먼데 얘기가 아니라 이 자리에 앉아 예배 같이 본 얘기입니다. 집회까지 가서 같이 예배 본 사람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우리 교인들은 어느 인간이 꿈을 가져라. 꿈을 가져라 하면 어느 집구석에 누구를 데리고 가려고? 너나 가서 그래라. 목표는 위로 잡아야 나를 챙깁니다. 마지막 결정하는 순간은 내 형편에 따라, 내 현실에 따라 주님이 주신 것만 받는 겁니다. 내 속에 게으름, 내 속에 좌절, 내 속에 낙망을 깨우기 위해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확정이 아니라 나를 챙기기 위해. 마지막 결정하는 순간은 주님이 주신 내 현실로 볼 때 이걸 주시는구나. 주시는 대로 받는 겁니다. 뭐 같은 꿈을 갖다가 얼마나 부어놨던지 전부 탤런트들하고 결혼한다고 결혼이 안 되고 밀려서 서른 넘어 결혼되니 엉망진창이 돼서 가정 다 깨졌지. 이게 애굽의 광야 40년 이야기입니다. 이게 천국에 귀신이 이 땅위에 와서 소돔과 그 주변을 그렇게 만든 겁니다.“꿈꾸는 이 사람들도” 꿈꾸는 이 사람들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먼저 주는 걸 계시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보여주며 따라 오너라 그건 꿈이 아니라 그건 계시입니다. 계시. 계시는 성령과 말씀과 현실로 주십니다. 현실 딱 보니까 나는 요 정도가 주시는 것이구나. 그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고 내 꿈은 이게 내 꿈이라야 됩니다. 하나님이 안 주는데 하나님 이상으로 기어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은 나한테 계장을 주십니까? 전 과장할 건데. 이게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를 뚫고 올라간 망상에 망할 꿈이 되는 겁니다. “꿈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하나님이 주시는 현실 이상으로 귀 올라가려고 발버둥 치면 그러면 자기 몸 자기 심신은 더러워지게 돼 있습니다. 못 피하는 겁니다. 이거는 도둑질하다가 더러워지든 꿈만 꾸다가 실패를 하던 이건 엉망이 되게 돼 있습니다. 오늘 저녁 여기까지입니다. 주님을 내게 열어주며 말씀으로 오라 신앙의 양심으로 오라 그리고 주신 현실을 보니 여기까지는 오라. 요것까지가 주님이 주신 꿈입니다. 그 꿈은 계시라고 그럽니다. 나로서는 꿈인데 주님은 계시로 주시는 겁니다. 이건 실상입니다. 이걸 뚫고 이거 아닌 이상으로 뿌득뿌득 기어가면 소돔고모라처럼 망하려고 저렇게 발버둥 치니 광야 40년 광야에 묻히려고 그렇게 매일매일 난리를 치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소원대로 하거라. 그렇게 소원 해 싸니 소원대로 해 버리거라. 이런 말 오기 전에 좀 살펴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유다서는 대개 자기 빼놓고 남을 비판하는 식으로 다 해석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으로 내가 나를 들여다보는 겁니다. 나를. 예는 들었지만은 나를 들여다보는 겁니다. 난 꿈꾸는 자가 아닌가.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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