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3.9.22 왕상7:17 성전 기둥, 말씀의 촘촘한 정밀이 끊김없이 하나로 엮인 생각과 판단 이어진 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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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3.9.22 왕상7:17 성전 기둥, 말씀의 촘촘한 정밀이 끊김없이 하나로 엮인 생각과 판단 이어진 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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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2 금새

제목 : 성전의 기둥, 말씀의 촘촘한 정밀이 개별 아니라 하나로 엮인 생각과 판단으로 이어진 감내

찬송 : 108장(험한 시험 물속에서)-

본문 : 열왕기상 7장 17절 -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의 따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신앙의 기둥, 교회의 기둥, 시대의 기둥 성막으로부터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신앙에 걸음은 좌우에 두 기둥, 집을 떠받치며 집을 유지하며 지붕의 모든 하늘의 소망이 기둥에게 신세를 지는 건데 기둥은 말없이 버텨주는 집안의 기둥도 있고 교회 기둥도 있고 그런데 누가 뭐라든지 버텨만 주면 되어 지는가, 불교는 생각만 없애면 됩니다. 마지막에 목표가 돌입니다. 생각 없이 그 자리에 깨지지 않고 버텨 창세 이후에 6천년을 또 주님 오실 때까지 하늘과 땅을 불로 완전히 녹일 때까지 버틸 겁니다. 도둑이 쉬어가도 버텨주고 의인이 순종하다 걸터앉아도 버텨주고 바위는 그렇습니다. 그게 좋아 그게 흉내 내면 도둑도 강도도 사기꾼도 살인자도 나는 버텨주면 되지 누가 앉아 뭔 일을 해도 나는 상관이 없다 이렇게 되어 집니다.

성전의 기둥 누가 와서 무슨 제사를 지내도 이 성전 안에서 나중에 우상 제사 귀신 제사가 멸망할 때까지 계속되는데 그래도 나는 버텨준다, 그런 기둥 되지 말고 생각이 있는, 판단이 있는 말씀을 모시는 성전이니 말씀으로 생각하고 말씀으로 버티는 그 뜻을 담아 기둥 위에 머리를 얹어 놓았습니다. 머리는 생각이며 판단인데 방향 제시가 되는 건데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생각하고 생각할 때는 어떤 면을 알아야 되겠는가,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 가로 세로, 이면 저면 그냥 좌우 양면이 아닙니다. 좌우양면은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안정되게 버텨주는 그 뜻이면 그런 기둥이 왜 버텨야 되느냐, 언제 버텨야 되느냐 기둥이 기둥 노릇하는 그 생각 그 자세 그 노력은 가로세로가 마주치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와 그 기회에 내가 있는 충성 다하는 이런 면을 가르쳐서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 촘촘히 빠진 데 없이 그게 성경의 모든 행위를 가르쳐 세마포라고 그럽니다. 씨줄이 있고 날 줄 있는 씨와 날이 겹쳐가며 가로세로로 부딪혀가며 천을 만들고 옷을 만들고 사람의 몸은 옷으로 좋아 보이고 옷으로 보호를 하듯이 신앙의 인격은 행위가 인간 인격을 아름답게 보이고 보호를 하고 행동이 인격을 외부로 표시를 합니다. 성경에 많이 적어놨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 이게 구약에 나오는 세마포라 모든 옷은 다 마찬가지인데 세마포라 말은 더 정밀하게 그냥 듬성 듬성이 아니라 정밀하게 그 면입니다. 일주일에 주일 하루 믿는 사람, 6일은 세상 사람과 같고 그것은 옷의 천을 옷을 만드는 천, 천의 실이 마다리 포대처럼, 마다리 포대처럼 듬성듬성입니다. 잔 것은 빠져나가고 굵은 거는 잡아주는, 모래주머니 같은 물을 담아도 담을 만하지 어떤 것도 빠져나가지 않는 이게 세마포입니다.

일주일에 주일만 교인 노릇 하다 보면 1년에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1년에 세 번 교인이면 충분하지 이렇게까지 올이 굵어지고 넓어집니다. 1년 365일 중에 362일이 다 세상으로 들락날락 통과하고 1년에 3대 절기 그때만 교인인 사람, 더 넓어지면 교회의 명단에만 교인, 예배당에서는 1년 12달 볼 수 없는 교인까지 넓어집니다. 이게 기독교 선진국인가 그건 기독교 미개국 이겠지요.

촘촘하게 좁혀서 교회도 안 다니는 사람이 교회의 교적에도 이름 올려보고 성탄절 떡 얻어먹으러 한 번 나오다가, 1년에 세 번 나오다가 주일 오전은 다 나오다가 밤 예배까지 나오면 한 주간에 세 번입니다. 새벽 기도까지 나오면 한 주간에 열번 이상입니다. 그러면 세마포 옷으로 이제 합격인가? 새벽의 말씀 오후까지 생각하며 저녁에 잘 때는 말씀 생각하다가 자고 새벽기도 나오고 이렇게 가면 갈수록 자꾸 촘촘해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어릴 때 한 번, 청년 때 한 번, 작년에 한 번, 노년에 한 번 네 번으로 지나가면 되겠는가, 어릴 때 유아 때는 엄마 품에 안겨 믿고 뭔가 알 만할 때는 그 어려도 성경 메고 자기 발로 나오고 자꾸 이렇게 주시는 기회를 더 세밀하게 더 세밀하게 엮어가는 것이 그물 모양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라, 이렇게 철저하게 판단하라, 이렇게 물샐 틈 없이 생각하고 판단하며 시간은 기둥의--- (녹음불량)세밀한 체인입니다. 배 같은 데 가면 손바닥만 한 굵닥굵닥한 고리가 체인으로 이어집니다. 이게 좀 더 세밀하게 들어오면 자전거 책임 같이 그런데 목걸이에 달아놓은 그 체인이 바로 이런 체인입니다. 하나하나가 따로 떨어진 행위인데 알고 보면 그 행위가 하나로 엮여 이어지는 그 생각, 그 판단 여기에 기둥이 기둥 되어 집니다. 주일은 교회 기둥 되고 6일은 직장의 기둥 되느라 기도할 시간 없고 교회 쳐다볼 시간도 없는 주일과 주일 사이가 떨어져 두 고리가 따로 노는, 그리 되지 말고 날짜별로 이어지는 사슬이 되어 지라.

날짜별로는 이어지는 사슬이 되는데 시간별로는 아침 일어날 때 저녁에 잘 때 그때는 주님 생각하고 말씀으로 이어가나 오전 오후 바쁠 때는 다 끊어져버리는 그리 말고 날로도 시간으로도 ---(녹음불량)인간 말씀으로 버텨내는 이것이 치밀하게 지식으로 치밀하게 생각으로 치밀하게 이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소원하고 아무리 소원해도 마지막에 보면 엉뚱하게 되어 집니다. 어릴 때 말 잘 들어 효자 효자 효자 소리 듣기는 쉬워도 멀리서 직장생활 하는데 뭔 효자 소리 듣겠습니까? 효자가 진짜 효자 되려면 부모 모시고 부모 슬하에서 직장을 다녀야 효자도 효자 되지.
 
구 예배당 앞에 사시던 집사님 그 집에 서울에 알아주는 위대한 인물도 있고 그랬지 않습니까? 1년의 절반을 해외 파견 가고 해외에 근무합니다. 회사를 대표해서. 이 나라 손꼽는-- 1년의 절반을 외국에 나가 있으면 국가의 기둥은 되고 그 회사의 기둥은 될지라도 부모 기둥은 못합니다. 벽에다 대고 우리 아들은 누구라 사진 걸어놓고 그거나 쳐다보지 미국의 대통령 된 아들보다 예배당에 손잡고 함께 나오는 새벽 기도 교인 된 아들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시죠? 유명해지려면 어떻게 신풍 시골에 살아? 다 그렇지요? 이름만 교인이지. 말이 그렇습니다. 객지에 천만금을 벌어 백 만 금을 나한테 매달 붙여줘도 손잡고 함께 살며 아침저녁 얼굴 보고 우리 교회에 함께 다니는 아들, 난 그걸 성공한 아들로 본다, 난 아들을 기를 때 그렇게 길렀다, 목사 사택만은 그렇게 되어야 되겠지요? 몇 되지 않아도 우리 공회 목회자들 생각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뭐 마음먹는다고 다 되겠습니까마는.

내가 먹는 것, 내가 사는 곳, 내가 긍지 있는 직업 경찰 공무원이 나는 경찰 공무원의 사명을 느낀다. 그러면 네 자식도 경찰을 만들어야 그래야 사명을 느끼는 거지. 너는 직업상 경찰이 좋고 너는 군인이 좋고 너는 소방대가 좋고 너는 교사가 좋고, 아이들 진로를 선택할 때는 아, 접장할 것 아니더라 아, 할 게 없어 경찰할 건 아니더라, 돈 벌러 나간 거지 양심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나는 죽어도 이 길이 옳다고 본다, 네가 실력이 안 되면 몰라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 몰라도 넌 나를 이어 대대로 이 나라 경찰이 되면 좋겠다, 우리 집안은 교사로 내려가는 가정 되면 좋겠다, 합격을 못해 교사가 못 되면 몰라도 난 하나님이 지게꾼으로 만들어 이것이 자랑스럽다, 웬만하면 너도 지게꾼 하거라. 이게 건강에 좋고 믿는 데는 이게 최고다.

500년 전에 칼빈이 직업의 자유를 직업의 첨부서를 만들 때 지게꾼 똥 장군지고 농사짓는 사람을 두고 말을 했었습니다. 이걸 세상 밖으로 끌고 나가가지고 네가 예술을 하고 싶으냐 예술가가 되거라 네가 도둑놈이 되고 싶으냐 도둑이 되거라, 전부 그렇게 엉뚱하게 엉망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왜 지게꾼을 말했는가, 타락한 죄인은 얼굴에 땀이 흐르고 등골이 휘어지도록 일을 해봐야 벌어먹고 사느라고 생고생을 해봐야 사람이 되니까 사람이 되어야 이것이 신앙을 알게 되니까. 여자는 아이 낳아 기르면서 죽을 맛 그 속에서 구원을 이루고, 성경에 그렇게 적어놨습니다.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그 구원은 무슨 구원일까? 기본 구원 가지고는 절대로 해석 못합니다. “여자는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아이를 주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신앙의 자녀를 정말로 자기의 신앙답게 만들어 보려면 육의 자녀 낳지 신앙의 자녀 만들지는 만들기는 더 어렵습니다. 신앙으로 자기 제자를 만들다? 자기 같은 사람을 만들어 본다?

손양원 목사님도 돌아가시면서 애양원의 1500명 중에 자기 같은 신앙 한 명도 못 만들고 갔습니다. 백 목사님도 서부교회에 당신 같은 신앙 하나를 못 만들고 가셨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신앙을 이어 오늘도 그의 신앙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신앙으로 나의 자녀 나를 이어가는 사람을 만들었다, 이건 참 뭐 아브라함 정도 되고 이삭 정도 될 일이지 아무나 노력한다고 되고 그렇지 못합니다.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성경의 신앙의 교회를 신앙의 우리를 주님의 신부 여자로 비유를 해놨습니다. 주님 모시고 주님과 한 몸이 되어 주님 닮은 신앙 하나 만들 수가 있겠는가, 이거 뭐 한 사람이 죽는다고 노력을 해도 될까 말까 그런데 자기 여유 자기 여지 생각해가며 날 닮은 신앙의 사람을 만든다? 너 정도밖에 안 되는 신앙은 만들겠지. 신앙다운 신앙을 만드는 것은 그렇게 어렵습니다.

남자는 얼굴에 땀이 흘러 등골이 휘도록 일하고 벌어먹고 살아라, 그는 죄를 지은 저주가 아닌가? 죄 지은 저주 같고 형벌 같은데 그 속의 택자에게는 돌아오는 회개의 길을 열어두셨습니다. 여기까지를 생각하며 기둥 되고 그냥 기둥이 아니라 생각해 가며 주님이 주시는 기회, 기회 세밀하게 따져가며 놓치지 않으며 기둥이 되어 지겠다, 지식 싸움 지식 승리 없이 행위로 기둥 되는 것은 불교입니다. 아니면 불교 다음은 천주교입니다. 생명에도 기독교는 행하고 말고는 일단 두 번째고 논리의 싸움, 지식의 기둥이 되어 지고, 이렇게 되면 절반은 됐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행위입니다. 알고 실행하고, 알고 실행하고, 알고 기둥 되고 알고 신앙의 버팀목이 되고 교회의 기둥이 되어 주님이 천국에서 만날 때 그 어려운 교회, 그 중요한 교회 기둥 되느라고 고생했다, 노년까지 마지막 죽을 때 담는 유언까지. 유언을 못하고 죽어도 자녀들이 죽은 부모의 뜻이 뭔지를 다 알아 부모님이 마지막 기도하고 죽은 그 교회에 내가 제일 앞자리 교인 되어 충성하겠습니다, 이 기준으로 딱 보면 우리 교회는 기둥이 한 명도 없습니다. 나는 여기서 기도의 종이 될께 너는 이 기도를 가지고 세계만방에 나가 다른 데 가서 기둥 되거라, 망하는 나라에 자기 자녀는 뒤로 다 빼내고 탈출시키고 자기는 이제 이 나이에 어디 갈 수가 없어 현장에서 사수하다가 하나님 앞에 서고, 이거 잘못되면 외식되어집니다. 외식.

백 목사님은 돌아가실 때까지 일곱 자녀 목회자 만드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이건 뭐 자녀들 죽는 날까지 다 뒤로 알고 있습니다. 저 아버지 소원은 나 목사 되는 그날이겠지, 그렇게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된 사람도 있고 못된 사람도 있고 자녀들이 마음속으로는 압니다. 내 자녀들은 내가 죽으면 무엇을 소원하고 무엇을 기도하다가 죽었다고 생각을 할까 우리 아버지는 돈이었다, 우리 어머니는 손주들하고 따뜻하게 밥 먹고 어디 가든지 행복하게 오손도손 사는 것이었다, 우리 부모는 죽어도 자기가 걸어간 신앙, 그 신앙의 길에 자기보다 더 잘 걸어가기를 원했다, 선택은 오늘의 머리 위에 올려놓은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내 주변에게, 나는 내 교인에게, 나는 나의 자녀에게 나는 무엇을 속으로 심어놓고 박아놓았는가 무엇을? 돈이냐 공부냐?, 이 땅 위의 행복이냐 오로지 저 나라냐?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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