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3.3.19 (주간보고, 예배당 주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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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3.3.19 (주간보고, 예배당 주변정리)

관리1 0 79 03.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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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9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예배당 주변정리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기회 주실 때 열심히 믿고 충성하여 복된 앞날을 준비하도록 마음마음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보고입니다. 주일오전 194 주일학교 46명입니다. 주일 학생들은 주일 학교만 왔다가는 사람도 있고 주일 학생이 장년 반에만 왔다가는 학생이 있습니다. 주일 학교만 오는 것보다 장년 반 예배가 더 길고 참석은 어렵지만은, 데리고 오는 거리 등 여러 가지 형편 때문에 이원화가 돼 있는데 이게 이원화가 돼 있을 때, 아침 8시 반을 맞춰서 오는 게 어려워서 장년반 오는 것은 안 믿는 가정은 그럴 수 있습니다. 믿는 가정은 주일학교 기본적으로 다 오게 하실 것 같고. 오늘 구역별 오전 이미영 34, 오은정 29, 강양순 15, 안미송 13, 김영예 12, 오정자 오정옥 10, 또 오귀례 10, 박선애 8, 한순희 7, 양금자 6, 이순금 정현자 5, 최미자 6, 모두들 나올 만 한 분들 모두 다 많이 나오셨고. 군대 간 청년 둘은 지금 3월 달 훈련 받기는 딱 좋을 때라 4월만 돼도 요즘 지구 온난화 때문에 훈련 받으면 좀 더울 것 같고 2월은 아쉬울 것 같고 날짜는 좋은 날 갔는데, 좋은 세상에 환경이 바뀌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건데 그러면서 비로소 사람 되는 거라. 우리 교회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편하게 크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군대 갈 정도는 아니고, 그렇다고 굳이 피할 것도 아니고 가게 되면 가고 말게 되면 말고 뭐 그 정도가 맞을 것 같습니다. 유정옥 씨가 나오셨나요? 아는 사람 없지요? 주일학교 김은빈 반 11명, 김진원 반 8명, 안여진 6명, 최지연 5명, 오혜진 정현자 4명, 또 김희락 3명. 모두들 어려운 때인데 김진영 2명 또 윤영삼 2명. 하나하나가 다 말도 못하는 보배가 된 세상입니다. 이때 아이 챙겨 놓으면 미래에 베끼지 못하고 따라오지 못할 말 못할 좋은 날이 펼쳐질 거라. 애 터지게 저는 소개하고 어쨌든 모두 마음먹고 열심히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예배당 정비 좀 하셔야 되겠는데 현재 딱 이정 도에 손을 제대로 보려면, 시설이 많고 땅이 넓어서 너무 돈도 많이 들어가고 좀 무리가 됩니다. 또 그렇다고 그냥 두다 보면 슬금슬금 다 좀 흐트러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기 본관 뒤에부터 좀 정리를 하고 그게 좀 괜찮아지면 그다음 새장 쪽 해서 한 군데 한 군데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일관성 있게 큰 돈 들어가는 건 안 되고 그냥 아이디어로 좋게 정비되는 것은 좋고, 그리고 우리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하고 두 분 몸을 자꾸 움직여야 건강에 좋습니다. 몸의 건강뿐 아니라 생각까지 좋아지거든요. 그러니까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하고 두 분한테 알아서 하라 그러면 요즘 분들하고 이게 코드가 맞아서 좀 문제가 되고, 정현자 선생님 등 젊은 분들이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저한테 연락을 해서 제가 봐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환경정리 방향이 잡히고 나면 일하는 분들이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 시간을 좀 조정해가지고, 그 장로님 이강준 집사님. 장로님은 농사짓기 때문에 뭘 손대도 다 농사 식으로 그리 하실 거고, 또 이강준 집사님은 뭘 해도 저 그냥 업대로 하실 거고 뭐 직업대로 하는 건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제 눈에는 열 번 봐도 제 사무실이 깨끗하거든요. 제 눈에는 깨끗한데 동천교회 갔다 와 보면 내 거는 쓰레기통이다. 동천교회 사택을 가보면 내 사무실은 쓰레기장이다. 이래 보이고 내 거 보면 멀쩡합니다. 뭐 더러운데 제가 그냥 놔두겠습니까. 제 차도 깨끗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데 다른 차하고 옆에 나란히 비교를 해봐 보면, 이건 돈이 들어도 세차도 하고 그래야 되겠다 싶고 그러거든요. 장로님이나 이강준 집사님의 신앙을 말하는 게 아니고 살아온 자기 체질이라는 것은 자기가 못 바꾸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하고 두 분은 연세도 좋고 시간도 좋고 아직까지 움직여야 되는 분들인데, 할 일이 없으면 몸이 안 움직이고 몸이 안 움직이면 생각과 신앙이 점점 낡아져 버립니다. 근데 두 분은 잘못돼 놓으면 모두가 다 교회 말 하게 돼 있거든요. 두 분은 교회 보고 평생 산분들이라. 그래서 이제 환경 정리하는 분들이 인부가 필요하면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을 우선적으로 부탁을 하시고, 부탁할 때 부탁하는 대로 말을 안 들으면 바로 사무실로 연락해가지고 바로 개입하도록 해야 되지, 차마 말을 못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사람 됩니다. 공범 됩니다. 공범.

지금 요즘 인부를 밖에서 부르려면 뭐 한 시간 놀고 가도 뭐 10~20만 원 소리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은 실은 교회가 좀 다른데 돈을 안 쓰면, 50만 원 10만 원씩 들여서 두 분한테 그냥 관리인 월급을 50만 원 100만 원 드려서 사소한 거 좀 하시도록 하고 그러면 좋겠는데, 교회가 저 돈 쓸데가 있고 그래가지고 지금 그렇기도 하고, 그리고 한 번 돈이 나가고 나면 줄이거나 바꾸지는 못하고 끊지를 못하니까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새로 집행하는 것은 늘 조심을 합니다. 특히 인건비.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하고. 두 분도 교파가 다르다 그러더만요?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이 교파가 다르다는 말들이 있어요.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도 교파가 달라 놓으면 참 여기 여반들은 교파가 다 다른가 합니다. 오귀례 집사님 교파 다르고 뭐 문회순 집사님 교파 다르고 뭐 강 집사님 교파 다르고 뭐, 전부 교파가 하나씩입니다. 제 말 눈곱만큼도 안 듣는 분들입니다. 좀 앞에 앉으시라 그러면 앞에 앉으라 그래? 오냐 내가 뒤에 앉을 테니까 어떡할 거냐 뭐 예배 때 뭐 김홍도 목사님처럼 나와 가지고 뭐 잡으러 올 거냐. 그러고 일부러 저 뒤에 가가지고 골리고 앉았습니다. 강단에서 욕을 할 거냐 어떡할 거냐. 연세 많은 분들이 그러면 안 됩니다.
젊은 사람들 때문에라도 웬만큼 틀려도 그냥 좀 자리를 지켜야 됩니다.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하고 교리가 틀리고 교파가 다르다고 그래요 장로님 그렇습니까? 몰라요? 이강준 집사님하고 같이 일하려면 뭐가 잘 안 맞지요? 그래요? 그럼 또 하나 더 여쭤볼게요. 최원규 집사님하고 둘이 일하면 잘 맞아집니까? 아이고 그것만은 제가 압니다. 최원규 집사님하고 장로님하고 두 분이 안 맞아 장로님이 저한테 맨날 그랬지 않습니까. 아 예 이제 교파를 합했답니다. 이제 교단 또 나누면 안 됩니다.

최 집사님이 어디 예배당 우리 불러서 불장난 하자 그러면 그건 안 되겠다. 그러시고 시멘은 이러자 저러자 그거야 틀려봐야 얼마나 틀리겠습니까. 그냥 대화하시다 안 되면 좀 일을 시킨 쪽으로 마지막에 와가지고 마지막에 이제 일을 오더 낸 사람 부탁한 사람 말대로 가는 겁니다. 일하는 사람은. 그게 이제 장로님 이강준 집사님이 좀 돼야 그다음에 이제 다른 분들한테도 소신도 좋고 확신도 좋고 꿈도 많지만, 교회는 하나인데 꿈을 10개 그리고 그림을 갖다가 5가지 그려놓으면 안 되지요. 그래서 저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은 연세도 좋고 기술도 있고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을 만큼, 무리해서 그냥 피곤해서 새벽 기도를 못 나올 만큼 일을 해도 거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움직여야 건강해집니다. 건강해져야 정신 건강이 따라가고 정신건강이 따라가야 신앙이 자리를 잡습니다. 그릇이 깨지면 음식을 못 담는 것처럼 그래서 장로님하고 이강준 집사님하고 두 분을 편하게 이렇게 쓸 수 있으면, 재료비만 사 오면 그러면 교회 트럭도 있지. 또 기계가 필요하거나 기술이 필요할 때는 유영호 선생님 뭐 안응규 선생님 장비가 많고 하니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그러면 돈 거의 들 일이 없거든요. 또 우리는 우리 집이니까 하루아침에 딱 해야 된다.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 오혜진 선생님 어디 계시나요? 행정담당 총책임자니까 이렇게 의논의 방향을 이렇게 잡아가지고 결정해가지고 이래 일을 시켜보면 일은 좀 늦어도 일이 될 것 같은데, 오혜진 선생님은 언어장애가 있어서 말 절대로 안 해요. 인민군이나 일본군이 와서 고문을 하면 아마 고문은 이길 겁니다. 말을 안 하니까.

에스겔 33장 파수꾼이 나팔을 불어야 되는데 안 불었다? 나중에 뒤 책임 다 져야 됩니다. 난 말 안 했으니까 됐다가 통하지 않습니다. 에스겔 33장. 해야 할 말 안 해가지고 사고 나면 그걸 법적으로 무슨 죄라고 그러더라? 부작위범, 부작위범. 자기 집에 세 살짜리 아이가 저 아파트 25층에서 돌을 들고 창문 밖으로 던지려고 그러는데 엄마가 말 안 하고 안 말렸다. 근데 그게 cctv에 딱 걸렸다. 세 살짜리 아이가 돌을 들고 25층에서 던졌다. 지나가는 할머니 머리에 맞아서 죽었다. 그러면 그걸 보고 안막은 엄마가 살인죄가 됩니다. 나 말 안 했는데요. 말 안 해서 살인이 났으니까 이리 되는 겁니다. 좀 정현자 선생님이 좀 눈이 있고 그러니까 봐주시고 또 부탁하시고, 장로님 이강준 집사님 일정 맞춰서 일하시고 특별히 장비가 필요하면 유영호 선생님 안응규 선생님 부탁하면 될 거고, 정말로 밖에 돈 주고 또 불러야 되는 것이 있으면 그건 사무실에 말씀하시면 되고, 또 그렇다고 이걸 갖다가 혼자 하게 하게 해 놓면 정현자 예술 판 그림판 꿈 판을 만들어 놓으면, 또 이게 이제 교회 이름이 정현자 교회 되는 겁니다. 잘나던 못나던 우리 전체의 교회니까 정현자 선생님 안목으로는 이렇게 해야 대통령상의 금상을 받겠지마는, 교인들이 이해를 못하고 목사가 이해를 못하면 동상을 받아도 전체가 함께 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미리 이런 식의 디자인입니다. 요새 좋으니까 이렇게 사진 주시고 쭉 둘러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그다음에 이제 돈이 얼마나 드느냐 그건 봐야 되겠죠. 저는 예배당에 할 수 있냐. 없냐. 저는 그것만 보면 됩니다.

이건 예배당으로서는 곤란합니다. 저는 그것만 볼 거고 나머지는 그냥 여러 교인들이 두루두루 이렇게 보셔서 괜찮으면 됐고, 마지막에 이제 돈은 아껴야 되니까 돈. 근데 워낙 요즘은 재료 좋지 뭐 좋지 하니까 인건비만 아끼면 요즘은 거의 다 되거든요. 그리고 그 어떤 걸 하더라도 혼자 그리는 것은 대단한 실수입니다. 헛일 합니다. 혼자 그리는 것은 무조건 실수하게 돼 있습니다. 남이 해놓은 걸 딱 보고 저거 갖다가 옮기면 되겠구나. 그러니까 교리는 베끼는 게 안 되지만은 세상은 이런 환경 정리는, 요즘 시내 좋은 거 딱 봐보면 저거 요래 갖다 놓으면 좋겠구나. 그림이 나올 겁니다. 근데 이게 좋으냐. 안 좋으냐. 경우에 합당하냐. 안 합당하냐. 이거는 두루두루 살펴보면 될 겁니다. 그래서 예배당 지은 게 2005년이니까 만 6, 7, 8, 9, 10, 1, 2, 3. 만 8년 지났거든요. 그럼 이제 환경정리를 좀 해서 그냥 교회는 튀게 좋은 거는 건물이고, 구질구질해서 욕 얻어먹는 거 안 좋고 그냥 문안한 게 좋습니다. 근데 그 문안한 게 우리 교회는 문안하지를 못하거든요. 적어도 문안한 정도는 돼야 됩니다. 신부화장으로 말하면 튄다든지 화려하게 하는 것은 곤란하고, 그렇다고 아줌만지 싶은 거는 참 그것도 탈이고 그냥 보통 일반적으로 그 정도 부탁을 부탁만 그 정도 드립니다. 자 다른 거 있습니까. 소식 연락 없으면 마칠까요.

기도드리겠습니다.

마음 모두어 충성하고 주의 은혜를 구하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바른 말 경우에 합당한 말 이왕이면 상대방이 이해되고 감동되도록 조심하며 복된 한 주간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저 밑에 새 집 짓는 데 보니까 어젠가 아래인가 보니까 뭔 파이프를 또 밖으로 이래났어요. 그 신부 저 눈썹 위에다 대고 저 대일밴드 하나 붙여 놓으면 뭐 우리 같은 사람이야 뭐 그러 붙든지 말든지 똑같이 보는데, 대일밴드 붙여서 하라 하면 결혼 날짜를 미루지 대일밴드 붙이고 들어오는 신부는 없을 걸요. 새 건물에다 대고 파이프를 이리 저리 소방호수처럼 갖다가 빨래 줄처럼 해놓으면 곤란한데, 이제 공사하는 도중에 임시 같으면 모르지만은 제발 그러지 말라고 부탁했는데, 할 수 없이 건물 밖에 그런 게 나올 때는 좀 뭐랄까 이렇게 좀 배관 같은 걸 밖에 잘해서 그게 하나의 디자인처럼 그런 법도 있고 다 그러던데, 지나가는 분들이 그런 건 좀 봐주시고 그래야 됩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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