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3.2.5 (주간보고, 노인시설 적정방향, 주교 노년 주력변화, 동시집중, 게시판 담당, 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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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1 0 115 2023.02.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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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5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노인시설 적정방향, 주교 노년 주력변화, 동시집중, 게시판 담당, 양성원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복된 날 넘치는 기회까지 주셨으니 그만큼 심히 부족한 줄 알고, 은혜의 떼 기도와 충성으로 구하며 응답받아 다음을 준비하는 복된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장년 반 오전 201명입니다. 주일학교 보고 없습니다. 주일학교 보고는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오전 출석 기준으로 이미영 구역 39명, 오은정 30, 그다음 오정화 22, 강양순 16, 김영예 안미송 12, 그다음 오정옥 11, 오정자 오귀례 열 명씩입니다. 또 박선애 8 그 다음 최미자 한순희 양금자 6명씩입니다. 그 다음 정현자 이순금 5명씩 입니다. 오길심 3명.

노인요양원 면회 출입은 다 해제됐습니까? 부분적으로 다릅니까. 아직도? 잘 몰라요? 지금은 일반인 면회 가능한가요? 저 김현숙 선생님 이미영 선생님 계십니까? 우리 새로 지금 추진 중인데 시작되면 그때부터라고 꼭 그렇게 하지 말고, 현재 있는 저 참샘 쪽에 운영자한테 물어보지 말고 먼저 이미영 선생님하고 김현숙 선생님이, 객관적으로 좀 일주일에 한 번이든 두 번이든 심방의 방법과 방문 시간 같은 걸 먼저 생각해 보고, 그리고 진행하면 무례 하게 되는 겁니다. 무례 도리가 아닙니다. 운영자가 결정하면 운영에는 좋겠지마는 객관적인 문제고, 객관적은 심방부하고 이미영 선생님 두 분이 언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안을 둘이 모아놓고, 그 다음 그걸 가지고 운영자하고 대화를 해봐가지고 방향을 좀 잡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는 개인 시설이기 때문에 이 정도 협조되면 적절한 겁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5분이든 30분이든 또는 10분씩 두 번이든, 가서 찬송만 하고 오던 뭐 뭐든 방법을 1안 2안 3안을 마련해서 첫째. 그다음 운영하시는 분하고 협의가 되는 방향 그걸 교집합이라 그럽니까? 맞나요? 교집합? 확실하게 자신 있는 얘기인가요? 예 교집합 두 개가 겹치는 부분 겹치는 것만 교집합이라 그럽니다. 이게 이제 두 개가 100% 겹치면 두 천사가 만난 거고 절반씩 겹치면 겹친 부분이 객관성 있고 그다음 도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말고 꾸준하게 이어지려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좀 만들어 주시고, 앞으로 저 교회 땅에 교회 건물에 운영되는 시설에게는 이제 완전 다르겠죠. 이쪽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안을 내놓고 그다음 운영자에게는 꼭 곤란한 것만 빼내라 그럴 겁니다. 지금 두 이야기의 내용이 비슷하게 들으면 좀 곤란한데, 심방부의 일반적인 생각과 운영자의 일반적인 생각의 교집합이 현재 시설에 대한 교회심방의 적정이라면, 지금 건축 중인 시설에게는 교회가 원하는 최대치의 일반이 아닙니다. 적절치 최대치에 운영자가 이건 꼭 안 되겠습니다. 해서 최소한을 제쳐야 되는 겁니다. 지금 것은 서로서로 좋은 정도 저쪽은 꼭 곤란하겠다 싶은 것만 비켜서 웬만하면 교회입장이 반영이 되도록 처음부터. 한 번 하고 마는 게 아니고 살다 보면 뭐 어떤 거는 한 번 하고 말지만은, 교회의 예배나 교회의 결정은 한 번 시작하면 그냥 쭉 이어져야 되는 뒤를 보는 겁니다. 쭉 이어져야 되기 때문에 이제 초기에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는 겁니다. 그냥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다가 자리 잡는 게 아니고 변치 않는 하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보는 겁니다. 그리고 세팅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이제 웬만하면 여기에 맞춰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쪽과 저쪽에 코로나 때문에 지금 이제 2월이니까, 꼭 3년을 천하가 참 육갑을 하고 교회까지 덩달아 육갑을 하고, 창피한 것들 단 한 인간도 참 미친 짓 했다 그 말이 안 나옵니다. 자존심 때문에 그런가. 이 정도면 육값 꼴값 다 했지 뭐.

요양원에 대한 심방 하나. 현재는 지금 한두 군데가 되겠지마는 세월이 지나가면 갈수록 이게 누적이 돼가지고, 아마 교회 심방 전도 노력에 지금은 5%라면 앞으로는 10% 20% 앞으로는 교회의 주력 전부가 다 그리 되겠지요. 80년대까지 공회교회의 노력의 90%는 주일학교에 다 쏟아졌습니다. 90% 정도. 어마어마했지요. 다른 데서는 별관 프로그램 하나 운영 정도로 봤는데 우리는 중심 진심 다 쏟아보고 다 쏟아서 90%를 투자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뭐 광야 40년의 경험이고 자랑이었지요. 앞으로는 또 이제 노인 쪽의 방향이 그리 될 겁니다. 지금 이미 그렇게 된 교회들도 많은데 그 교회들은 우리하고 아예 다릅니다. 과거 주일학교도 우리 주일학교와 다른 곳의 주일학교는, 주일학교 단어만 같지 주일학교 단어조차도 자기들이 주일학교를 하는 바람에 우리가 주일학교를 썼는데, 주일학교라는 명칭을 먼저 만든 쪽에서 이것도 다 바꿔버렸어요. 다 뜯어고쳐요 주일학교는 뭐로 고쳤는지 아십니까? 오은아 선생님. 김희락 선생님 혹시 아시나요? 윤영삼 선생님 주일학교를 다른 데서 뭐라 그래요? 교회 학교 그러지요. 교회학교. 아이 참 그놈의 학교를 못 다녀 봐가지고. 교회에서도 노인대학 얼마나 대학에 목이 타버렸는지, 양반에 얼마나 이 나라 온 민족이 애가 타졌는지 야 양반 양반아 양반. 양반을 많이 쓰다 보니까 저 양반이 이제 낮춤말이 돼 버렸습니다. 제가 지나가는 사람 불러다가 야 이 양반아 그러면 화낼걸요. 양반이란 말은 귀족이란 말인데 이런 단어 하나에도 의미가 많은 겁니다.

우리는 주일학교 몰랐습니다. 선교사들이 와서 주일 학교가 있다고 그래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안 변했습니다. 자기들은 다 뜯어고쳤습니다. 그때 반사라고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반사라고 그럽니다. 다른 사람들은 반사는 교회 선생이니까 시시하고 그래서 학교 선생처럼 선생님 교사로 이름을 딱 바꿔버렸습니다. 학교 따라가면 좋은 교회 되는 줄 압니다. 주일학교도 우리는 그때도 장년 반 딱 그대로 대우했습니다. 찬송도 모든 것도 장년반과 주일학교를 똑같이 봤습니다. 다른 데는 장년 반은 교회고 예배고 주일 학교는 하나의 임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거. 차로 말하면 뭐 그냥 장식 하나 붙여 놓은 것처럼 장식이 있으니 보기가 좋고 뭐 없어도 그건 운전에 필요가 없고. 우리는 장년 반이 앞바퀴면 주일학교는 뒷바퀴 어느 바퀴를 떼겠습니까. 똑같은데. 노인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관심을 기울이게 되면 우리 관심은 그냥, 나 많은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어떻게 그냥 심방을 해야 되지 않냐 그게 아닙니다. 주일학교에 주력의 기회를 주신 주님이 주일 학생들이 나이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노인 쪽으로 방향을 돌려주시니, 또 이제 그 다음 이 순서로 가는 겁니다. 광야 주시니 광야 생활이고 가난한 안에 들어오니까 이제 가나안 생활이고 변덕이 아닙니다. 광야에서는 농사 지으러 들면 안 됩니다 가나안에 들어가 가지고는 만나 줄 건데 뭐 하려고 농사 지어? 그러면 그건 불충입니다 시험하는 죄가 됩니다. 노인 쪽 방향은 아직까지 방향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고 자꾸 이렇게 해보고, 마지막에는 우리가 보는 우리식으로 예배당 옆에 별관에 계시는 연세 많은 분들의 신앙은 이렇게 돌보는 것이 맞겠다. 그런 세팅이 아마 나올 겁니다.

지금 1급 장애자 사택에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아십니까? 이게 딱 표준입니다. 운동 그다음 신앙 그 다음 가족 음식 하루의 모든 것, 모든 것 경제면으로 활동 면으로 또 수고하는 분들이 넘치지 않게끔 완벽이야 없겠지마는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할 때보다 지금이 훨씬 낫다 저는 그렇게 평가합니다. 인간적인 감정만으로 보면 안 됐다 그러시겠지. 저는 감정이 앞서는 사람이 아니고 이성 지성이 앞서는 사람이니까, 지성 이성으로 계산해 볼 때 사고 전보다 훨씬 나은 상태다. 일부러 만들 수 없고 일부러 그럴 수는 없지만은 주신 현실은 어떤 현실이든지 잘 들여다보고 맞춰보면, 광야는 광야라 좋고 가나안은 가나안이라 좋고 어리면 어려 좋고 나 많으면 나 많아서 좋고 건강하면 건강해서 좋고, 또 사고 나면 사고 난 상태가 남들에게 바꿔주지 않는 보배가 되어 지고. 주일 학교에 주력하던 시대를 주셔서 지금 돌아보면 그때 그 시대에 우리는 참 100점으로 잘했다 할만 했었습니다. 지금은 노인 시대로 주시니 노인시대에 우리가 주일학교 충성 같은 충성을 한다면 그건 어떤 모습일까. 두고 연구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지금 요즘 주일 학교에 제가 과제를 드리고 있는데, 지금 장년 반이 오늘도 201명 계속해서 지금 200명에서 오르내립니다. 장년 반이 200명이면 주일학교는 60명에 해당됩니다. 현재 주일 학교는 50명이 버겁습니다. 근데 버거운 게 아니고 들여다보니까 있는데 돈이 안 되니까 던져 놓는 겁니다. 돈이 돼야 거기 쫓아 댕기지.

주일 학생 하나 데리고 오는데 100만 원 걸고 열 명 데려오면 천만 원 준다면 열 명 올 걸요. 그런데 이게 돈으로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느냐. 저는 가치가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100 이상은 돈이 없어서 못하고 주일 학생 한 명에 100만 원씩 교회는 그 정도 돈은 됩니다. 주일학생 하나가 백만 원 넘지만은 우리 교회 돈 역량으로서는, 평균 한 명 올라가면 100만 원 걸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결정한다면. 근데 그래 놓으면 또 막 데모하고 난리가 날 걸요. 돈 내놔라고 저한테 와가지고 또 청구하고 사무실 문 차고 들어올걸요. 그럴까 봐 못 하는 거지 제 마음대로 쓴다면, 주일학교 1명 평균 올라갈 때 부장한테 100만 원 수당을 주면 10명이면 수당이 천만 원씩 갑니다. 그럼 억대 연봉이면 할걸요. 안 해요? 안 하면 부장 갈아치우고 평균 10명 올라가면 월급 천만 원 줍니다. 라는 말을 듣고 팔 걷어붙이고 할 사람을 찾으면 나올 겁니다. 있는 줄 알거든요. 그거니까 목회하지. 있는 줄 아는데 부장 바꾸면 또 부장 주변에 식구 몇 십 명 데리고 또 나가버릴까 봐서, 집토끼 한 마리가 산토끼 열 마리보다 낫거든요. 산토끼 잡으러 가다 집토끼 버리지 마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산토끼 한 마리 잡으러 갔다 오니까 집토끼 열 마리 도망갔습니다. 어떡합니까. 집토끼를 먼저 잡아야지. 그래서 집토끼 데모하고 나갈까 봐 이제 밖에 모시고 올 사람이 있어도 그냥 계산을 해보는 겁니다.

평균 한 명에 신풍교의 가치와 역량은 100만 원 줄 수 있다. 그 말은 두 명 올라가면 200만 원 부교역자 인건비 지출할 수 있다. 저 이래 말하면 뭐 그냥 감이 딱 올 겁니다. 그러면 5% 올라가는 겁니다. 주일학교 출석이 5% 부흥되면 200만 원 교육 전도사 쓸 수 있다. 이렇게 딱 돌리면 다른 교회에서 감이 팽팽 돌아올 겁니다. 그런 험한 이야기 나오지 않도록. 근데 이야기는 험한 게 아니고 공회 기본입니다. 돈 주고 중간 반 사온 거 안응규 선생님 기억하시나요? 모르지요? 김춘도 반사한테 주일 학생 한 명에 천 원을 걸었습니다. 그 50명 줬는데 백 명 2백 명까지 올라가 버려요. 평균 50명 출석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한 명 올라갈 때마다 월급에 천 원씩을 보태줬습니다. 100명이 아니라 백오십 명 이백 명을 앉히는 겁니다. 돈 안 주면? 돈 안 주는데 어떤 놈이 움직여요 돈이라야 귀신도 사는데. 그럼 이제 이럴 때 이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귀신들은 복음 운동을 돈으로 하냐? 그럽니다. 네 놈은 돈 아니면 안 움직이니까 돈이 하나님인데 뭔 소리야. 좋기야 돈 안 보고 그냥 충성하면 천사지. 근데 이 땅 위에 천사가 있습니까? 없는데. 그 이제 지금은 웰빙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이 돼가지고 그때는 이제 돈 하면 움직였습니다. 지금은 돈 해가지고 안 움직이겠지. 억만금을 떼 주면 몰라도. 어쨌든 교회의 가치관은 교회의 애 터지는 마음은 이 정도입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아예 교인끼리 결혼해서 애 낳아 버리면 되는데 뭐 평균. 결혼해서 아이를 주일 학교에 평균 한 명 더 하면 한 집에 100만 원씩 1년에 1천만 원 주겠다. 교인들만 반대 안 하면 저는 그렇게 걸고 싶은데요. 그냥 간단하게. 결혼하면 1억짜리 집 사줄게 제 마음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교회 돈이 제 돈이 아니고 이제 그걸 걸어놨다가는, 연세가 많아져서 할머니들은, 또 자기 아이들이 신풍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들은 자기 돈이 안 되니까 막 길길이 뛰고 반대하겠지. 그리고 이제 이러나저러나 뭐 결혼해서 애 놓기로 돼 있는 사람들은 아이고 참 은혜롭고 신령한 분입니다. 그러겠지. 이거나 저거나 속을 보며 뭐 같겠지. 정말 결혼해도 없고 정말 아이 낳을 마음 없는데 한 달에 100만 원 1년에 1천만 원을 10년간 계속 지원해 준다는 말을 듣고, 안 할 결혼하고 안 낳을 아이를 낳겠다고 그런다면 연보 해가지고 그런데 쓰지 뭐 어디 쓰겠습니까. 예배당 천년 만 년 갈 건데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 예배당 고쳐가면서 그냥 갈 걸요. 이거. 우리가 꾸밉니까. 놀러 갑니까. 먹으러 댕깁니까. 또 십일조처럼 안 하면 안 되는 연보가 있어서 하는데 그 돈 쓸 데가 있습니까. 근데 안 태어날 생명 하나를 태어나게 하고 또 교회 앉지 않을 아이 하나를 앉게 한다면 돈만 있으면 그 이상도 쓰겠지. 자 뭐 좀 어려운 말입니다. 은혜롭게 들으면 좋은 이야기, 오해를 하면 이게 종교 사업이 대기업에 뭐냐 이러고 펄펄 기는데 우리는 그 위의 수준입니다.

교회 지금 게시판을. 우리 교회 게시판 담당자도 아직까지 배정이 최종은 안 됐는가요? 교회 게시판은 뭐 그냥 간단하니까 최종, 최종해도 또 내일이라도 더 좋은 사람 나오면 바뀝니다마는 교회 안에 게시판만큼은 조기에 일찍 그냥 맡겨서, 10년 끌어도 또 미진한 건 나옵니다. 교회 게시판에 교회 안에 인원은 거의 파악이 됐기 때문에 조금 움직여지더라도 큰 혼란은 아닐 것 같으니까, 게시판별 담당자 해가지고 게시판 이름에다 대고 문의 답변 옆에다 대고 이만큼 큰 글자로 이름을 적어줘야 됩니다. 그래야 명예심 때문에 할 거니까. 명예심. 우리나라 모든 교량 다리 들어가는데 건설업자 이름 배긴 거 아십니까? 길 만들고 다리를 만들면 다리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건축회사 대표 사장 이름 다 적어 놓는데 그거 보십니까? 보신 분들 손 들어보시지요. 내계 우리 내계 1교 2교 3교도 보면 동판으로 가지고 거기 보면, 몇 년 몇 월 어느 회사 대표 누구 해가지고 이름 다 박아놨습니다. 다리가 엉망이면 요놈의 회사 요놈의 인간 이 인간 다음에 회사 어디 가도 이 인간은 믿지 말라 광고를 해놓는 겁니다. 회사 이름 그 다음 대표 이름. 그거 언제 생겼는지 아는 분계시나요? 제 질문은 그겁니다. 중요한 건축물 특히 위험 있는 건물마다 건축물마다 책임자 이름. 그런데 두 번째는 이걸 언제부터 이렇게 못을 박아놨는지 아시냐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최원규 집사님 아시나요? 성수대교 내려앉았을 때입니다. 성수대교. 서울 한강 다리가 통째로 툭 내려 앉았었습니다. 그거 어느 회사에서 했는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이건 제가 기억은 정확하지 않는데 동아건설인가 아마 그때 그랬을 것 같습니다. 그때가 김영삼 정권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전국에 다리에다 대고 공사한 놈 이름 써 붙여! 10년 20년 30년 쓰면서 잘 만들었다. 저기에 주고 싶다. 다리가 울퉁 거리고 문제가 생기면 이 너무 다리가 어느 몸이 있냐 해가지고 그걸 이제 시공사 실명제라 그러지요. 시공사 실명제. 아이 뭐 그런 거는 저는 어느 정권이 해도 그건 무조건 찬성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회는 구역을 1구역 2구역 반도 1반 2반 하는데, 주일 학교 저한테 보고서 쓸 때 자꾸 1반 2반 그리 올라가는데 1, 2반 이름은 필요해서 붙여도 됩니다마는, 공회는 무조건 1구역 2구역이 아니고 그냥 구역장 이름 씁니다. 주일 학교는 주일학교 반사 이름을 항상 씁니다. 반사. 그런데 이제 서부교회처럼 반이 수백 개 돼 놓으면 할 수 없이 그냥 번호를 행정 편리상 붙이기도 하는데, 우리는 그럴 정도는 아닙니다. 내일 양성원 있습니다. 양성원 본격적으로 꼬박꼬박 주기적으로 한 게 한 15년 되었는데, 처음에 한 10명 그다음에 한 20명 5년 8년 오가다가, 요즘은 기본적으로 30~40명이 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질문 없으면 마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간곡하게 애타게 자기 안에 문제 하나씩 잡고 기도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또 내게 맡긴 신앙의 식구를 위하여 못 견디는 애절함이 있게 해 주사. 두 가지의 자세에 중심이 들어 우리는 주님 보시기에 존귀한 종이 되고, 주님은 그 면 때문에 모든 걸 다 동원해 주시게 되도록 복의 길 복된 걸음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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