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3.1.18 요15:9 구원의 십자가 사랑, 기쁨의 절정, 자타 신앙을 위한 진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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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3.1.18 요15:9 구원의 십자가 사랑, 기쁨의 절정, 자타 신앙을 위한 진실의 사랑

관리1 0 44 01.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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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8 수새

제목 : 구원의 십자가 사랑, 기쁨의 절정, 자타 신앙을 위한 진실의 사랑

찬송 : 69장(눈에는 아무 증거 안뵐찌라도)

본문 : 요한복음 15장 9절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는데, 더 이상 높을 수 없고 더 이상 낮아질 수 없는 이런 길을 걸어오셨는데, 주님은 슬펐을까? 마지못해 왔으니 후회스러웠을까? 또 이왕 나선 길이니 포기하고 그냥 의무에 충실하셨을까? 주님의 내면을 보면 원하고 원함으로 오셨고 끝없는 기쁨 끝없는 감사로 영원무궁한 영광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 영광의 대상이 되어진 것은 주님의 내면에 가면 없고 흠 없고 부족 없이 모든 게 넘쳤기 때문입니다. 오셔서 수고는 하셨으나 본인이 원치 않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것도 억지며 그것도 외식이고 그것도 또 죄가 됩니다. 그게 가능할까? 하나님이 하나님의 모든 것 다 내어 놓으시고 영원한 지옥의 고난을 받아야 되는 인간으로 낮아지셨으니, 주님은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낮아지셨을 때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하며 아버지 보좌 우편이다. 아버지의 모든 것을 주님에게 다 주셨고, 주님은 사람 되어 오셨으나 주님 안에 다 포기한 성자 하나님에게는 성부와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들어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에, 주님의 감사 주님의 기쁨이 제일 절정이었고. 그리고 부활로 영원무궁토록 주님은 주님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신 길 주님이 걸어가신 모든 길, 부활로 영원무궁 전부를 우리에게 그대로 걷고 우리가 그대로 받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100만 원 일하고 100만 원 수표로 받으면 요즘은 계좌로 받으면 찍힌 숫자 1원짜리까지는 쓰면 쓰는 돈입니다. 안 쓰면 할 수 없고. 계좌에 10억이 들어앉았으면 10억 끝까지는 1원짜리 하나까지도 남김없이 다 쓸 수가 있는 돈입니다. 없는 것은 쓰지 못하지만 있는 돈은 1원짜리까지 다 털어 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다. 그리고 부활로 다시 신인양성일위의 하나님이 되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나 십자가의 마지막 순간까지는 따라갈 수 있고 그리고 십자가의 마지막까지 걸어간 그만큼 부활의 영광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고난까지 자기의 50%를 바친 사람, 부활의 주님의 영광에 50%로 참여할 것이고. 자기의 결심 자기의 각오를 주님과 같이 십자가에 맞춘 사람, 그 각오 그 결심은 부활의 영광에 동참합니다. 죽어야 살고 죽을 만큼 삽니다. 이게 부활의 도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셨다. 성부 하나님의 모든 것이 성자 예수님에게 다 오셨습니다. 계명을 지킬 때 계명은 아버지의 뜻입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살 때 아버지의 모든 것이 전부가 주님에게 오셨고 그다음, 아버지의 전부가 주님 안으로 들어올 때 주님의 속은 만족이 되었고 그 만족이란 기쁨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 차면 그게 만족입니다. 내적으로 다 차면 외적으로 기쁨이 되어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기쁨은 영원불변입니다.

여름이 되어도 겨울이 되어도 오늘도 내일도 금세도 내세도, 이것을 우리에게 주기 위해 일부러 걸어가지 않아도 되는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이 아침에 끝없는 기쁨 끝없는 감사는 뭔가? 길은 딱 하나입니다. 주님은 택한 백성 나를 구원하기 위한 모든 고난의 길이 주님의 길이었고. 주님은 우리에게 맡겨준 식구 가정에 있는 식구 또 신앙으로 붙여준 식구, 세상에서는 둘이 구별되나 하나님 앞에 가면 집의 식구든 신앙의 식구든 신앙으로 얼마나 관계가 됐느냐 이것만 딱 볼 것입니다. 신앙으로는 서로가 다르나 부부로만 살았으면 천국에서는 영원히 남남이 될 것입니다. 신앙으로 반반 같은 점이 있었으면 하늘나라 절반의 부부처럼 될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부부가 좋으면 신앙의 부부로 바꿔야 되고, 이 땅 위에 내 자녀가 그렇게 소중하면 나와 신앙이 맞도록 맞춰 놓으셔야 됩니다. 나와 신앙으로 맞춰놓지 않으면 하늘나라에서는 남남이 되어집니다. 이걸 가르쳐 “부활 때는 남자도 없다. 여자도 없다. 장가가는 것도 없고 시집가는 것도 없다. 천사들과 방불 하다.” 이 땅 위의 모든 관계는 다 흩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어도 시금치는 뿌리 줄기 이파리 다 먹지요. 깨끗하게 씻어서 시금치를 입으로 먹으면 들어갈 때는 시금치가 한 줄기 이렇게 들어가는데 들어가면 피가 되고 살이 되어 다 영양소별로 따로 나뉘어져 버립니다. 들어갈 때는 시금치인데 들어가고 나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필요 없는 것은 다 화장실에 버려버립니다. 이게 천국입니다. 이게 영원무궁입니다. 소중한 내 아들을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내 아들로 붙들고 싶으면 오늘은 엄마와 아들이나 엄마와 아들의 이 관계를 신앙의 엄마와 신앙의 아들로 바꿔 놓으셔야 됩니다. 이거 다 자녀들이 느끼고 지켜보고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 교회 가서 밤새 기도하는 것은 나 잘 먹고 잘 살라고 어머니의 모정으로 수고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머니 마음속에 나 신앙은 관심 없다. 그거 다 알고 있습니다. 천국 가면 영원히 남남 되어집니다. 어머니는 신앙으로 한 마디도 하지 않지만 어머니 마음 속은 나 잘 믿는 것 하나 외에는 소원이 없는 분이다. 거지가 되고 굶어 죽어도 잘 믿는 것만 원하신다. 그 어머니와 자녀의 신앙은 하늘나라 영원무궁토록 하나일 것입니다.

이 땅 위의 관계는 돌아서면 그렇게 수십 년 세월이 며칠 지나간 듯이 그렇게 빛처럼 빠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광음이다. 세월은 광음이다. 일반적으로는 세월이 화살이다. 쏜살처럼 그렇게 빨리 가더라 그러는데 더 자세히 연구해 본 사람들은 세월은 빛처럼 빠르다. 빛은 1초의 지구를 여러 바퀴 돈다고 그럽니다. 그렇게까지 빠르답니다. 그 찰나의 그 순간에 어떤 부부로 어떤 부모 자녀로 살 것인가?

주님의 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구원의 사랑, 신앙의 사랑만 말합니다. 부부도 아이도 딱 신앙 하나에 좋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여기에만 모든 것을 다 맞춰놓고 여기에 주력할 때 주님은 신앙 외적 모든 것을 다 조절하시고 알아서 운영해 가십니다. 아이는 공부하는 데 주력하고 부모는 공부하는 아이의 등록금 옷 음식 건강, 두루두루 모든 것을 다 살피는 것이 딱 좋은 부모 자녀 아닙니까? 아이는 공부에 주력하고 나머지는 전부 부모가 알아서 다 맡아주는 것이 서로가 좋을 것입니다. 아이들도 아이들 세계에 지 좋아하는 옷이 있겠지마는 부모가 가정 경제에 아이의 형편에 따라 이 정도 이 맞겠다. 그게 아마 제일 좋은 옷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 옷을 아이들이 고르지 않았지요 아마. 고르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고르지요. 부모가 커 나오는 속도 봐서 또 아이의 형편 봐서 이 정도. 부모가 본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세상이 망하려면 만사 결정을 제가 합니다.

철없는 토끼 새끼가 지 맘대로 쫓아 댕기면 여우 밥밖에 안 됩니다. 여우만 원수입니까? 여우 위에 늑대도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밥상머리에서 거부감 없이 알아듣게끔 잘 설명을 해가지고 듣고 보니 아 딱 그렇겠다. 이게 심겨져야 세상으로는 사람 되고 하나님 앞에서는 신앙이 되어집니다.

만사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이 정도로 하나님께서 마구 부어주셨으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살까 뭘 볼까 아야 주님께 다 맡겨놓고, 신앙에 유익한 것만 딱 집중하는 것이 만사 경제적이고 효력적이고 결과적으로 좋을 것이고 만고 탈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신앙에 주력을 하고 싶어도 아침에 뭐 밥거리가 있냐 없냐 이게 걱정될 때는 인간의 연약함으로 흔들렸습니다. 지금은 만사 모든 것이 넘치지 않습니까?

이전에는 전기를 좀 쓰면 발전소 전기가 딸리니 좀 아껴야 되지 않냐 별의별 소리가 다 나왔습니다. 지금은 집집마다 냉난방 다 돌아가고 앉았는데도 전기 모자라니 전기 아끼자는 말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렇게까지 모든 것을 소복하게 부어주시면 학생은 공부에 주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제 할 일 제 배울 것을 잘 비워놓으면 평생 써먹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 위에서 신앙에 주력해 놓으면 천국 들어가서 영원무궁토록 써먹을 것이 있을 것입니다. 넘치도록.

오늘만 배우고 오늘만 가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우고 가지는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 신앙을 위하여 어떻게 할까? 이것을 염려할 때 자기 신앙이 쑥 자라버립니다. 결혼 없이 아이 없이 죽는 날까지 여자가 사람 되려고 노력해도 사람 되기 어렵고. 사고를 쳐버릴지라도 아이를 가지는 순간 저절로 그 사람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가족 없는 몸 가벼운 아가씨, 사람 될 리 절대로 없고 그 사람이 누리고 기뻐하고 좋아한 것은 전부 제 인생에 마이너스 통장 까먹는 것 밖에 안 될 것입니다. 사고를 쳐서라도 아이를 가지는 순간 닦아지면 그날부터는 건설에 속한 것 현실의 발전에 속한 것 앞날의 대책에 관한 것, 인체도 경제도 모든 것도 본능적으로 다 그리 됩니다. 내가 살고 내가 사람이 되고 내가 신앙이 있어야 다른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등록금 들고 책가방 들고 신학교 4년 공부하고 신학대학원 3년 공부해서 7년 신학교 가서 신앙의 이론 공부하면 신앙에 도움이 될까. 그거 절대 도움 안 됩니다. 그만 가족을 가지고 세상에서 돈 벌어 보면 저절로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땀 흘려 돈 벌고 나서 그 돈 마음대로 쓰는 것은 그것은 별로 간섭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땀 흘려 제가 벌어본 돈, 그것은 그 사람이 쓸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돈 벌어 보면 사람 되고 여자는 아이 가지고 살림 살아보면 저절로 사람 되듯이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맡긴 자기의 사람 신앙으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여기에 모든 지혜와 길과 하나님의 돕는 은혜가 제대로 더해집니다. 아이 없이 깨끗한 아가씨로 건강한 것 그것은 건강 같아도 속에 많은 문제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를 가지고 낳고 기르면서 시달리는 그 엄마의 몸이 건강에 좋은 것입니다. 아픈 것 같아도 이것이 이제 남자보다 10년씩 더 살고 안 죽어서 걱정되는 90, 100살의 그런 좋은 몸도 되고 만사가 되어집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내게 맡긴 신앙의 사람은 누굴까? 그리고 집 안팎을 살펴봐 보십시다. 그리고 교회 안을 들여다 보십시다. 우리처럼 한 200명 주일 학생까지 한 300명 되는 교회는 교회 안에만 들여다봐도 죽는 날까지 목숨 바쳐 해야 될 일들이 많습니다. 구정에 오고 가는 가족들 자녀들, 아직까지 믿은 것이 적으니 저거 좀 오래 살아야 잘 믿을 건데, 이렇게 기도하고 안전을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고운 기도가 되고. 신앙은 떼어 내버리고 잘 먹고 잘 살아야 될 건데, 그래서 오래 살아야 될 건데. 부모의 마음과 기도가 그쪽으로 가면 하나님께서 한 번씩 일을 만들어 버립니다. 복되게 기도합시다.


1차-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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