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3.1.11 요15:5 포도나무 진액에 가지의 접합, 말씀과 성령 사죄의 주님, 본질로 성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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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3.1.11 요15:5 포도나무 진액에 가지의 접합, 말씀과 성령 사죄의 주님, 본질로 성장 확장

관리1 1 100 2023.01.1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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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1 수새

제목 : 포도나무 진액에 가지의 접합, 말씀과 성령 사죄의 주님, 본질로만 성장 확장

찬송 : 108장(험한 시험 물속에서)

본문 : 요한복음 15장 5절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님은 포도나무다. 그리고 믿는 우리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다. 그냥 밖에 것을 끊어서 포도나무 둥치에 묶어 놓는다고 열매 맺고 그 가지되는 거 아닙니다. 주님에서 뻗어 나오고 주님에서 돋아 나오고 그리고 주님 것을 받아 자라 나오는 이것만 가지고 그 가지 끝에 맺히는 것만을 포도 열매라고 그럽니다.

설마 학교에서 아이들 쥐어 박으라 가르치진 않았을 건데 학생이 학교를 다니며 친구를 쥐어  박거나 뭘 뺏으면 그건 학교 가서 배운 게 아닙니다. 이것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거 말고 갖다 붙은 겁니다. 이제 부모야 학교에다대고 책임을 묻겠지마는 그 양심껏 설마 학교에서 친구 쥐어박으라고 가르쳤겠습니까? 교회에게 또 믿는 사람에게 세상과 안 믿는 사람들이 네가 번 돈 나 공짜로 주라 그래야 예수 아니냐? 이게 사기인데 아주 남 등쳐먹는 나쁜 짓인데 주님이 돈 벌어 돈 나눠준 적 있습니까? 떡을 줬지 않냐, 떡 준 다음에 이거 좋은 거라 그랬습니까? ‘썩는 양식’이라 그랬습니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아라, 배고프니 먹였고 먹일 때 연보 받아 먹였습니까? 아니면 주님이 일을 해서 먹였습니까? 또는 서른 살 되도록 목수를 하셨으니 그때 모아놓은 적금 가지고 나눠 주셨습니까? 기도하니 하나님이 위에서 주시는 은혜 그걸로 나눴습니다. 지금도 신풍 천 명 주민에게 제가 기도해서 떡이 10톤이 생긴다면 당연히 나눠주겠지요. 그들 먹이겠다고 기도했고 그들 먹이라고 주는 떡이면 당연히 다 돌립니다.

성경에 일부만 쏙 뽑아내가지고 예수는 좋은 일 했다며? 좋은 일 했습니까? “ 내가 불을 던지러 왔노니” 한 집안 식구들끼리도 싸움을 시키겠다, 주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인데 그런 거는 쏙쏙 빼놓고 환자 낫게 했지 않냐? 병원 세워서 환자 낫게 했습니까? 기도해서 낫게 했지. 기도해서 병 낫는 것은 그건 하는 교회도 있고 못 하는 교회도 있고 안 하는 교회도 있고 모르는 교회도 있고 그건 뭐 각자 다르니까 교파마다 하든 말든 맡겨 놓으면 되는 일입니다.

주님이 무조건 병 고친 거 아니고 주님이 무조건 다 용서한 거 아닙니다. 간음 중에 잡힌 여인을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 여기까지만 딱 읽는 겁니다. 용서하자. 그 말 써 먹는 그 인간 뺨을 탁 때리면서 또 저쪽 뺨 돌려줘라 그러면 자기는 양보 못하고 자기는 용서 안 합니다.  남 보고만 용서를 하라 그럽니다. 그러니 도둑놈 사기꾼이라 그러지. 도둑이 훔쳐도 같은 도둑 것을 훔치든지 남 걸 그냥 훔치는 거는 그냥 도둑인데 어떤 도둑이 하필 경찰 서장 집에 가서 털었다가 야물게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디 갈 데가 없어 하필 그런 데 갔겠습니까?

죄인이 세상 살아가며 별별 거짓말 별별 자기 유리한 말만 하고 사는 거지만 성경의 말씀까지 악용해가지고 두고 갈 땅에 죄 짓는 데 쓰는 것은 그 인간도 참 지지리 복이 없는 것이지만 세상이 자꾸 부추기다 보니까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까지도 거기 영향을 받아서 다른 교인들에게 나를 위해서 희생해봐라, 한번 점수를 매겨 볼거니 이런 말을 하고 앉았습니다.  교인들이 자꾸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목사들이 예수란 밥 주는 거고 옷 주는 거라고 그럽니다. 그럼 네 옷 벗어 주지, 너희 예배 당 팔아서 주지! 가끔 그런 사람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목회를 해도 목회가 안 되니까 교회가 예배당을 가지면 안 된다고 떠듭니다. 참 비겁하지. 공부하려고 학교 갔다가 공부가 안 되니까 학교가 없어져야 된다 야 인간이 너 공부하기 싫다 그러지 공부해서 공부 되는 애들도 있는데 왜 네가 공부 안 된다고 학교를 없이 학교 가야 좋은 사람도 있고 또 안 가도 좋은 사람도 있는 거지 네가 공부가 맞지 않고 학교가 맞지 않으면 기술 배워 돈 벌면 되지 왜 전국에 학교를 다 없애라고 그러냐? 누구 논리인지 알기나 아십니까?

나쁜 사장도 있고 좋은 사장도 있고 거지 실력 없는 사람은 사장 앉혀놔도 회사를 망칩니다. 어떤 사람은 남을 착취하고 거짓말로 회사를 만드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맨손에서 많은 사람을 취업시켜 수도 없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쁜 사장은 골라내고 좋은 사장은 밀어줘 해야 되는데 천하의 사장은 전부 나쁜 놈들이다, 그럼 너는 왜 회사를 댕기냐? 말이 말 비슷한 말을 해야 되는데 이 세 살짜리 말 같은 데다대고 천하가 또 줄줄 따라 댕기면 이게 바로 말세의 현상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라는 사람이 여기도 나오고 저기도 나오는 것은 나오는데 그거 한다고 또 10만 명이 따라다니고 100만 명이 따라다니면 이거는 이제 말세가 되는 겁니다. 우리 빼놓고 지금 세상을 욕하는 거 아닙니다. 들어와서 우리 안을 들여다보자는 얘기죠 나를 먼저 자꾸 돌아보면 내가 깨끗해지고 내가 나아집니다. 나는 쏙 빼놓고 이 집 저 집 옆집만 돌아가며 자꾸 간섭하면 믿는 세월만큼 자꾸 악인이 되고 독한 사람이 되고 교회를 아주 오래 다니니까 아주 못 쓸 사람이 되는구나, 이렇게까지 돼버립니다.

내 딸이 남 어른한테 인사 안 하는 거는 요즘 애들이 다 그렇다고 펄쩍 뛰고 그 친구 애들이 나한테 인사 안 하는 거는 요즘 것들은 참 못 쓰겠다. 부모가 가르쳐 그렇다 또 이래버립니다. 그건 교회를 오지 말고 동네에서 두드려 맞고 동네에서 욕을 얻어먹고 동네에서 사람이 되고 나서 교회를 와야 되는 문제입니다. 동네가 나쁜 동네고 집안이 나쁜 집안이고 세상이 더러워서 그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이거는 세상이 가르치고 동네가 가르치고 그거는 집안에서 가르칠 일입니다. 교회는 이 죄인이든 저 죄인이든 예수 없으면 지옥입니다. 주님만 연구하고 주님만 닮읍시다. 이게 교회입니다. 주님이 기준이면 목사들 자신이 있겠습니까? 주님이 기준이면 목사가 더 많이 틀렸지 그래도 교인보다 목사가 좀 낫지 않겠느냐 교인은 성경을 조금 아니 틀린 걸 조그만 아는 거고 목사는 성경을 많이 읽어놨으니 교인보다는 목사가 더 나을지라도 목사가 아는 성경이 많기 때문에 성경에 많이 틀린 거는 목사가 더 많이 틀린 줄 알게 되어 있는 겁니다.

교인보다는 훨씬 나아도 주님 앞에는 더 죄인이 되는 거고 고칠 일이 더 많은 것 같고 주님은 누구신가?

주님이 세상에 밥 얻어 먹이러 오셨더라면 주님의 구원은 실패했습니다. 주님 오신 지 2천년 지난 세월에 인류가 굶어 죽지 않고 먹고 살 만큼 된 것이 불과 50년 70년 밖에 안 됐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전 인류를 먹여 살리는 목적으로 오셨으면 주님은 하나님이시고 비를 주시고 해를 주시고 모든 농작물을 다 관리를 하시는 하나님인데 세상을 못 먹도록 만들어 놓은 분이 주님입니다. 당신이 책임을 져야지. 세상을 굶겨 놓고 오셔서 몇 번 몇 사람 먹였다고 그걸 가지고 인사를 하면 됩니까?

아프리카를 저렇게 만든 것이 우리입니까? 그들입니까? 주님이십니까? 이 나라 6.25 전쟁을 일으킨 분이 주님입니까? 우리입니까? 김일성입니까? 주님이 예정 가운데 6.25 나오도록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해놓은 겁니다. 주님은 세상에 평화 주려고 온 적이 없습니다. 그거 성경 왜곡입니다. “내가 싸움을 불을 던지러 왔노니 싸움을 일으키러 왔노니” 예수 믿기 전에는 한 가정이 세상만 보고 살다가 그중에 한 사람이 예수를 믿고 나면 세상에 좋지 않고 불리한 일을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분쟁이 생기는 겁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이, 딸의 어머니와 “싸움을 일으키러 왔다” 이렇게 딱 적어놓으셨습니다. 먼저 온 세례 요한이 “독사의 자식들아” 욕부터 하고 시작했지요.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회개하지 않으면 지가 전부 다 지옥불이다“ 주님이 오셔서 하는 일을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오신 주님 당신이 십자가 못 박아 죽어버렸습니다.

이게 기독교 복음입니다. 주님은 성경에 틀린 죄 없애러 오셨지 그건 밀쳐놓고 도둑질하다가 교도소 간사람 조건 없이 풀어주고 연쇄 살인범 사형 시키면 안 된다고 풀어주고 그런 일 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천주교 기독교가 사형제도 폐지 운동하는 것은 못된 짓이고 나쁜 짓이고 예수님을 갖다가 엉뚱한 대다 대고 십자가 못 박아 죽인 한 아주 천벌 받을 짓입니다. 세상이야 사형 제도를 없애든 유지하든 그거는 그들이 자기 사회를 운영하는 하나의 방법이고 학교의 시험을 월말고사를 보는 것이 아이들의 행복의 마지막 유리할 건가 시험 제도를 없애버리는 것이 아이들의 마지막 행복에 유리할 건가 그러면 사회와 학교가 교육 정책으로 알아서 하면 됩니다.

마음대로 하되 값은 저것들이 먹어야 됩니다. 안 먹으려 해도 그거는 먹게 돼 있습니다. 온 사회의 사장을 쪽집개로 집어서 다 잡아다가 다 죽이고 평양처럼 되는 것도 평양의 자유입니다. 저는 북한 사람들 굶고 죽고 할 때 별로이 동정심 가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려고 너희들이 70년 노력했잖아, 너희들이 그렇게 되기 위해서 70년 노력했잖아, 울고불고 뛰면서 박수 쳤잖니 자기 결정인데 누가 남이 뭐라 해? 그런 겁니다.

네가 결혼하지 않으면 행복하겠다고 그렇게 40년 50년 버텼으니 네 장례식에 울 사람 한 명도 없겠지 네가 원했으니까 네가 뿌린 씨 네가 먹어야지. 뭐 간단하게 그렇습니다. 예수는 말씀 어긴 거 해결하려고 오셨습니다.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하나님 외에 다른 걸 절대로 지상으로 신으로 인간 위로 너 위에 둔 거 회개하라,  이거 가르치셨고 크게 잘못되어 생긴 문제를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그걸 해결했습니다.

한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요즘은 뭐 취업이 전부 다 그랬었는데 우리는 잘 믿는 것이 먼저고 잘 믿으면서 취업도 하면 좋지만 신앙생활에 손해 보는 직장이란 천만금을 줘도 그거는 일계명의 범죄다, 이게 예수입니다. 그 말이 예수에서 돋아나온 가지입니다. 믿는 가정이 밥상에 앉아 건너는 이제 주일 없는 직장이라도 직장을 잡았으니 잘 먹고 잘 사니까 참 복을 받았구나, 그건 포도나무 가지에서 나온 말이 아닙니다.

이거는 다른 데서 바람에 날려 와서 붙어버린 지푸래기지 가지에 바람이 날려 지프레이고 흙이고 먼지고 많이 묻으면 그 열매가 맺어지지 않습니다. 태풍 지나가면서 집 북대기가 와서 포도나무 가지를 다 덮어버리면 그 열매 맺을 리가 있겠습니까? 주님은 성경에 그대로 적어놨습니다. 성경을 차분하게 읽으며 이건 주님이 부탁한 거구나 이거 주님이 금지한 거구나 이렇게 하나씩 둘씩 따져서 이건 주님이 좋아하는 것이니까 내가 하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구나, 포도나무 둥치에서 은혜를 받아내는 겁니다. 그리고 내 말에 내 마음에 내 행위에 영향을 미쳤으면 그만큼이 포도 열매입니다. 주님 이것 때문에 오신 겁니다.

이것 때문에 오신 주님이 게으른 제는 먹지도 말고 죽어버리라 이렇게까지 가르쳐 놨는데 나는 놀고먹고 너는 땀 흘려 일하고 네 거 내가 공짜로 먹자 안 줘 안 줘 너 예수쟁이지 너 예수가 그렇게 가르치되 막 욕을 하면 우리 예수님 또 욕 얻어먹을까 싶어서 주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큰 놈이나 큰 놈이나 똑같은 놈이지 근데 해 먹는 도둑놈이 뺏기는 도둑놈보다는 덜하지. 그런데 이걸 또 많이 가르쳐 놓으면 옆 사람을 다독거려 믿는데 참 도움이 되겠는데 진을 빼서 착취를 해가지고 또 신풍교회를 못 나오게 합니다. 저 인간 다니는 교회에 내가 작정을 하고 안 다니겠다. 이렇게까지 만들었는데 억지를 부리고 잘못해서 그런 줄 알았지만 신풍교인이 그 말을 들을 만큼 아주 나쁜 짓을 했을 때는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 말입니다.
 
나한테 요구하지 않을 걸 요구를 해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건 도와줄 수 없는 겁니다. 내가 도와줄 만해서 도와주는 거는 그거는 내 신앙입니다. 상대방의 억지 따라갈 것 없고 내가 내 능력 범위를 넘어서며 할 거 없고 이게 이제 참 믿어보려면 늘 애매한 거고 어렵지만은 첫째는 말씀을 생각하고 둘째는 말씀을 생각하며 신앙의 양심을 기울여 보면 내속에 오신 주님이 계속해서 주시는 사죄의 은혜가 있고 칭의 은혜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 옳으냐? 틀리느냐? 말씀입니다. 옳긴 옳지만 이 옳은 걸 어느 정도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는 신앙의 양심을 통해 가르쳐 주십니다. 이게 포도나무 둥치 안에서 가지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씨맥입니다.  이게 생명이고 이게 힘이고 이게 맺혀지는 걸 열매라 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새벽부터 나오셔서 죄를 지어도 우리 아들은 좋은 돈을 돈벌이 되는 직장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거 절에 가서 기도한 거나 교회 와서 새벽에 기도한 거나 하나님이 볼 때는 비슷하게 볼 겁니다. 어쨌든지 세끼 밥 먹는 세상까지 만들어 주셨으니 잘 믿는 사람 되게 하시고 나머지는 주님이 알아서 다 조절해 주실 거니 이러나 저러나 잘 믿는 아이들 되게 해 주옵소서, 말하자면 이소원의 이 기도에 노력만 하는 것이 옳은 겁니다.



1차-khs

Comments

교인 2023.01.11 08:20
원수가 자기식구지만,공회 목회는 교계와 차원이 다를찐데
123 부모위치 백 .서. 싸그리 욕하시면서 해보면 좋을것이 란 표현이.,
동천은 누구 가 참 보이기 좋다가 :하시는데 오늘은
자아독백 처럼들리는게 이상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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