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12.25 (주간보고, 특별행사-암송,찬양,사회진행, 신년행사 준비, 화목통 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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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12.25 (주간보고, 특별행사-암송,찬양,사회진행, 신년행사 준비, 화목통 밤기도)

서기 0 213 2022.12.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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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특별행사-암송, 찬양, 사회진행, 신년행사 준비, 화목 통 밤 기도

기도드리겠습니다.

한 해도 감사 하옵고 한 량 없이 부족한데 한량없는 은혜 주셨으니, 부족한 거 마무리하고 주를 향하여 감사와 기쁨과 충성으로 출발하는 한 해 되도록, 연말 연 초의 모든 정산과 계획도 성찬에도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 보고입니다. 오전에 197명. 주일오전 출석 기준으로 이미영 구역 35, 오은정 29, 오정화 22, 김영예 14, 안미송 14, 강양순 13, 또 오정자, 오정옥, 오귀례 10명, 박선애 8, 최미자 7, 한순희 6, 정현자 이순금 5명. 주일학교 49명. 김은빈 반 17, 안여진 8, 최지연 6, 김진원 오혜진 5, 김희락 3, 김진영 2, 윤영삼 1 순서입니다. 오전에 저 특별행사 주교 암송 진행 좋았고 중간반도 함께 했으면 이런 말이 있는데, 중간 반은 이상하게 강단 앞에 내놓으면 나가기 싫은데 꼭 밀려나온 듯이 뻣뻣해가지고 보는 사람들이 그냥, 나가는 사람은 나가서 또 보람되고 또 암송도 하고 좋고 지켜보는 사람도 은혜롭고 이래야 되는데, 안 하면 안 되는 순서면 할 수가 없지만은 밀어내고 밀려 나오고 그런 모습이 되면 곤란합니다. 어떤 순서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복장 통일은 자연스럽게 할 수는 있는데 복장 통일이 너무 좀 너무 같아 버리면 또 평양에 뭔 좀 그런 게 있어 좀 그렇고, 또 이제 자유롭게 해놓으면 청바지 하나는 찢어서 나오고 하나는 허리띠 풀고 나오고 개성이라고 또 이제, 또 그렇고 그래서 그냥 일반적으로 자연스러운데 어느 정도는 괜찮습니다. 나중에 메모 해 놓으셨다가 반영 좀 하셨으면. 그다음 입장 퇴장이 좀 서툴렀던가요? 강단 쿵쿵 소리가 나던데 평소에 저 예배당이나 강단은 좀 살살 다니도록 부탁해놓는 게 좋습니다.

그다음 스크린에 암송하는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고, 하나 지금 점심시간에 의견을 한 스무 명 이상한테 쭉 받아봤는데 제가 생각하는 아쉬운 건 안 나왔습니다. 이거 암송 대회를 할 때는 힌트를 주면 안 되겠지. 근데 이미 다 외웠는데 아이들이 무대가 되다보니까 이렇게 막힐 수 있거든요. 이제 막히면 아이들은 당황스러워서 더 혼란스럽고 지켜보는 사람은 안쓰럽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도하시는 분이 앞에서 일단 시작하면 막히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그런데 장절에서 막히고 새로 시작할 때 막히거든요. 그러면 앞에 지도하시는 분이 아는 쪽이라도 소리를 살짝살짝 더해서 같이 이렇게 맞춰줘야 됩니다. 그런데 이 목소리가 표시가 나면 곤란합니다. 아이들하고만 소리가 될 만큼. 그리고 지도하는 분은 작은 요만한 의자로 앉으시든지 해가지고 저 뒤에서 볼 때 표시가 나면 곤란합니다. 그 다음에 예배 사회 보는 분이 오늘 여기 계속 서 계셨지요. 서 계시면 저기서 보는 분들이 어떨 것 같습니까? 여기에 집중이 돼야 되는데 서 있으면 좀 곤란해져요. 앉아 계시든지 아니면 하여튼 저 발표하는데 이렇게 주목이 돼야 되고, 굳이 이렇게 가운데 서는 거는 뭐 설 수가 있을지 몰라도 서 계신 건 좀 그렇습니다. 그다음 찬양대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라는 말이 있는데 더도 말고 라는 말은, 오늘 찬양에서 수준이 더 올라가면 프로가 되는데 프로가 되면 좀 그렇습니다. 혼자 듣는 찬송 테이프는 아마추어 듣는 것하고 프로가 부르는 것 하고는 완전 차이가 나요. 그래서 취입으로 감상할 때는 프로가 좋은 거고, 그 다음 예배당의 특송에는 딱 오늘 우리 정도면 예배당의 분위기에 저는 100점입니다.

제가 한 번씩 100점 소리 자주 하던가요? 제가 100점 그러면 옆에서 개나대나 100점을 쉽게 해주네 라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데, 아니 자주 나오면 좋지 뭐. 찬양대 연습이 밤에 이렇게 진행될 때 제가 강단 사무실에서 들어보니까 이게 잘 안 맞아져서, 성탄절 발표할 때는 좀 애가 터지겠다. 그래 싶었는데 차분하게 딱 이렇게 오늘까지 잘 맞춰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성악가들을 앉혀놔도 교회의 예배의 특송은 이런 겁니다. 라고 자랑스럽게 저는 보여주고 싶은 정도입니다. 근데 화면에는 찬송가 몇 장 그 뭐 하려고요? 가본찬송 31장 그거 뭐 하려고 적어 놨습니까? 여기에. 보고 누가 볼 건데 가본 찬송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는데. 출처라는 거는 부르는 사람들 손에 있는 겁니다. 이게 우리 찬송이 아니니까 우리 찬송이 있으면 몇 장하면 자기 찬송 보고 참고하면 되는데, 가사를 여기 적어야 가사를 적어야 가사를 이렇게 보면서 들으면 더 나을 뻔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공회 찬송일 때는 간단하게 몇 장만 적으면 되고, 공회찬송 아닌 가본이나 다른 찬송일 때는 가사를 좀 주셔야 됩니다. 그 다음 모두 악보를 보고 찬송을 부르더라. 그러는데 악보 전문가가 되니까 뭐 다 악보만 봤겠지. 맞나요? 무대에 자주 서보지를 않으니까 부끄러워서 아마 얼굴을 못 들었을 겁니다. 초등학교 교사 2년 차 우리 최지연 선생님은 학교에서 무대를 자주 서셨는가. 최지연 선생님은 고개를 들더라 그러고. 또 이태영 선생님은 아동센터 몇 십 명 데리고 발표를 많이 해봐서 그런지 그래서 고개를 들더라. 그러고 나머지는 무대에 서보지를 않으니까 그냥 그러는가 모르겠습니다. 평소 저 찬송 자세는 모두 다 뭐라 그러지요? 악보 각도 위치 고개 드는 거 같이 맞아지는 게 좋습니다. 가사를 몰라 그런 게 아닙니다. 그냥 시선이 따가워서 그렇지.

그리고 평소에 예배 때 묵도는 아멘을 꼭 붙이는데 묵도 아닐 때는 우리가 아멘을 다 안 붙이죠. 아마. 예배에 그냥 찬송할 때는 아멘이 있는 것은 아멘하고 아멘 없는 것은 아멘 안 합니다. 우리 평소 그렇지요? 근데 묵도 때는 아멘이라고 붙여야 사회자나 모두가 알기 때문에 그래서 붙이는 겁니다. 앞에 저 찬송 발표 때는 아멘이 있으면 아멘 붙이고 아멘 없으면 아멘 붙이지 않는 겁니다. 맞습니다. 소리 음량은 다 좋았던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이렇게 등치가 있고 등치가 작으면 바이올린하고 첼로가 음량을 못 맞추는 겁니다. 할 수 없고. 그런데 바이올린 첼로가 음량이 달라도 그게 조화롭듯이 저는 그렇게 들었고, 그리고 손양원 목사님은 키가 153이랍니다. 근데 손양원 목사님의 목통은 우리 저 손동길 목사님 목이 음량이 엄청나거든요. 이거는 이제 덩치가 작아도 음량이 큰 분이 있고 덩치는 아무리 커도 그 음량이 아주 작은 분이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뭐 지금 나이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렇게 편차가 있기 때문에 이 정도면 다 좋았습니다. 마이크가 가져다 놓는 것을 기도할 때. 마이크를 미리 갖다 놓지 않았던가요?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할 때 그때가 한 30초인데 마이크나 이런 거나 그리고 올라오는 학생도 오늘 한번 그러니까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하면 그때 아이들이 나와 있어야 됩니다. 일반 발표는 들어오는 것도 이거 뭐라 그러지요? 발표에 하나지요. 나가는 것도. 우리는 그 정도는 아니니까

어느 나라인지 모르겠는데 어느 나라 대사인데 대사 어느 나라 대사인데, 한국에 극장에 영화가 딱 끝나면 영화가 딱 끝나면 이제 그다음 감독이 누구입니다. 배우가 누구입니다. 이게 이제 쭉 나오거든요. 그런데 영화가 마지막 장면 딱 끝나니까 그림같이 일어나서 그림같이 다 나가더라. 그래서 아이고 이 나라가 문화가 발전했다더니만 영 매너는 빵점이네 그러더라고. 음악회 연극 들어올 때부터가 이게 예술이고 마지막 나가고 땡 할 때까지가 그게 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그냥 급하니까 생선에 꼬리 자르고 머리 자르고 중간만 거두절미 하고  뭐하는 것처럼 그런데, 일반 발표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배 때니까 통성으로 하고 나면 그다음 순서는 자연스럽게 나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찬양대가 두 번째였으니까 찬양대 끝나고 마지막 끝나면 사회자는 서 있다가 나가면, 나가는 거 다 기다리지 마시고 우리는 들어오는 입장과 나가는 퇴장 자체까지를 다 포함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교인들의 청종 자체와 예배의 중심이 그렇지 않으니까. 그래서 마지막 마치면 사회자가 광고였던가요? 나가기 전에 광고 자가 서지를. 이쪽으로 나갑니까? 나갈 때? 이리 나가는 가요. 이렇게 나가면 나갈 때 광고 자가 광고를 할 수 있을 거고, 어쨌든 인터발 간격을 좀 두는 것은 좋지를 못합니다. 자연스러운 게 좋습니다.

오늘 성탄 두 가지 행사 너무 은혜롭고 감사했습니다. 찬양대를 들으며 오늘 설교 60점 오늘 찬송 100점 속으로 저는 은혜를 그렇게 점수를 매겼습니다. 이게 이제 잘 배우지를 못했더라면 은혜 되는 찬양을 자꾸 많이 하고 은혜가 좀 덜 되는 설교는 자꾸 줄이고 그러다 보면 설교는 한 15분 20분이면 할 말 다 하거든요. 준비가 안 되니까 자꾸 잔소리 하지. 설교는 한 15분 정도로 줄이고 찬양대 발표 특송은 두 개 세 개 그리 나가면 예배가 참 은혜스럽다.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래야 될 건데. 밥상에 이제 맛있다고 간장 그릇이 자꾸 자꾸 커져서 간장 그릇이 냉면 그릇만큼 커지고, 나머지 반찬하고 밥이 이제 줄어서 간장 종지기만큼 줄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것도 문제고. 다음에는 제일 중요한 거 하나 빠졌네. 다음에 이런 성찬의 사회는 김희락 선생님 말투 안 바꾸면 순서를 바꿔버리십시오. 저보다도 더 뻑뻑한데 흉내도 못 내겠네. 또 그렇다고 또 예배의 특송이라 해도 예배의 순서를 간드러지게 비비꼬아도 참 그것도 탈이고, 오늘 우리 김희락 선생님처럼 또 뻑뻑하다 못해 가지고 이거 뭐 그냥 육삼 뭔 육삼 뭔 빨갱이처럼 그것도 문제고. 번동교회 목사님 성함을 자꾸 잊고 있는데 그 번동교회 목사님 그 말투가 봐보면, 공회의 경건과 은혜도 담고 또 일반 교회의 자연스러움도 담고 참 타고나는 건데 어찌 저런 거는 좀 베끼나 싶습니다. 교회의 예배의 순서를 막 그냥 간드러지게, 간드러지게 하면 큰일 나는 거고 뻑뻑하다 못해서 그냥 막 그냥 뭐라 그럴까 그것도 좀 문제고. 서울 사람이라서 서울 사람들은 그냥 자연스럽게 말하면 목소리가 참 자연스럽던데

우리교회 누가 그게 되던가요? 밖에 가면 다 놀 건데 이게 뭐 교회 분위기가 그러니까 전부 다 조심을 하다가 그냥 그런가. 결혼식도 결혼식 주례는 예배니까 그리 가지만은 마지막 촬영이나 그럴 때는 품위 있게 좀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결혼식은 지금까지 문안했다고 보이고. 김희락 선생님 말투 안 바뀌면 제가 기억을 못하겠지마는 예배 진행 쪽에서 또 본인도 그러시고, 특별행사 예정된 데는 순서를 바꾸시더라도 그러고. 그리고 자기 걸 자기가 다시 보기로 좀 봐 보십시오. 그런데 본인이 본인 거 보고 은혜 받으면 못 고치니까 그때는 해결이 안 되는 거고. 자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공동의회 있습니다. 한 해 경제 보고 각종 교회 활동 요약보고 있고 성찬 있습니다. 자 질문 있습니까? 또 예 말씀하시고. 예? 우리 예배당 별관 앞에 뭡니까 저 보도 블럭을 다 안 깔고 모래를 좀 깔아 놓은 거는, 우리 예배당이나 되니까 저 모닥불 펴놓고 저녁 기도회를 할 수 있는데 오늘 저녁 기도회 가능하면 하십시오. 여기서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 앉아 기도도 좀 해보시고, 다른 때는 찬송을 한 장 했으면 오늘은 찬송 좀 한 세곡 해도 괜찮고. 그 대신에 저 옆에 남의 집이 있으니까 뭐 예배당 찬송이야 감안 할 테니까 볼륨은 좀 조절하시고. 이게 불장난을 해본 사람은 참 잘 하는데 불장난을 해본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거창에 산 하나를 다 태워본 적이 있습니다. 불장난 같이 재밌는 게 없어요. 이제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통 만들어 놨으니까. 자주 하면 큰일 납니다. 자주 하면 재미가 있어서 아예 뭐 예배고 뭐고 그냥 맨날 야외 예배 보자 소리 나옵니다. 안 본 것도 문제 안 해 본 것도 문제 또 맨날 하는 것도 문제. 오늘 성탄절 저녁 기도회니까 한번 하시지요.

미국에 있을 때 옆에 교회가 옆에 교회가 교인이 한 200명 되는데 주일날 한 60명 출석을 합니다. 그런데 그 교회 교인 명단을 보니까 의사들만 한 60명입니다. 의사만. 그 교회는 예배당도 괜찮은데 봄 되면 가을까지 봄여름 가을은 아예 주일 오전예배를 저 공원에서 모입니다. 아예 예배당 문 닫아 놓고. 처음부터 저 공원에서 다 모입니다. 그래서 예배 간단하게 보고 바비큐 이제 해먹고 모두 다 한 주간 어찌 살았는지 도란도란, 가족들끼리 뭐 그림 같지요. 봄여름 가을까지입니다.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결국 그리 되는 겁니다.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이 우리나라 제일 큰 신학교 총신대학교 총장으로 10년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또 돌아갈 때 내나 그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의 좋은 거는 자꾸 많아지게 되어 있는데 아무리 맛있어도 간장은 간장 양념은 양념, 위치와 양은 지켜야 됩니다. 일 년에 한두 번은 괜찮습니다. 일 년에 한두 번 기도드릴까요.

우리 위하여 오신 성탄 매 주일을 맞아 우리에게 새 생명을 진정 주신 주일을 우리의 신앙의 성탄으로 삼고, 한 주간 살아가는 신앙의 양식을 성찬으로 삼고 한 해마다 특별히 기억하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모닥불 피워놓고 기타를 치면서 모닥불 노래를 부르면 그냥 딱 그냥 제대로 해결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걸 많이 해본 사람들은 모닥불 기도회 하라면 안 시켜도 이거는 다 잘합니다. 근데 우리는 세상 유행가도 안 불러봤을 거고 모닥불 유행가도 저 밖에는 모를 것 같고. 불은 아마 좀 미리 붙여놔야 될 것 같고. 나무 몇 개 안 될 겁니다. 아마. 회계들 이쪽 강단 사무실에 회계 볼 때 제가 겨울에는 오후예배 때 미리 불을 넣어 놓는데 나올 때 불을 다 끄고 나오시고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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