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12.18 (주간 보고, 밤기도 화목통, 건축 현장 관심, 성찬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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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12.18 (주간 보고, 밤기도 화목통, 건축 현장 관심, 성찬 담당)

관리1 0 123 2022.12.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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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8 권찰회

제목: 주간 보고, 밤 기도 화목통, 건축 현장 관심, 성찬 담당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한 은혜 연구하고 넘치는 저희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늘 장년 반 200명입니다. 또 오늘 주일학교 50명입니다. 장년 반 주일오전 출석만 기준으로 이미영 구역 37명, 오은정 29, 오정화 21, 또 강양순 김영예 14명, 안미송 13, 오정옥 12, 오귀례 오정자 10명씩, 그 다음 최미자 한순희 6명, 양금자 박선애 7명씩입니다. 오늘 저 맨 앞 오전에 맨 앞줄에 손미숙 씨 옆에 앉은 새댁이 손미숙 씨 큰 며느리입니다. 저 남근이 부인인데 결혼식이 올 초지요? 작년이 아니지요? 결혼이 올해였을 겁니다. 기억이. 근데 우리 참 어려운 교회에 처음 오셨을 때는 저 뒤에서 이렇게 구경을 오셨더니만, 오늘은 제일 앞자리에 왔었습니다. 그리고 오전예배 때 저 창문 쪽에 뒤에 못 본 분이 계셔서 누군가 했더니마는, 서미란 선생님 막내인가요? 막내 여동생. 저 서형미 씨 그러면 우리 최지현 선생님이 뭐라고 불러야 되나 고모? 이모, 이모 이모라 그래야 되겠네. 지난 2주간 이번 주 전부 그 앞에 주 전부 2주간 양성원 특강이 있었습니다.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반 새벽 예배 밤 예배 합하면 하루 한 여덟 시간 평균 쭉 계속이었었습니다.

성탄절이 다음 주 주일이라서 주일과 겹칠 때는 당연히 주일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성탄 주일 추수감사주일 맥추주일은 없습니다. 주일은 주일이고 주일날 맥추절 감사연보를 하는 겁니다. 앞에 다른 말 붙이는 거 아닙니다. 꽃주일 어버이 주일 막 종교 개혁주일 갖다가 막 붙여서 신나게 나가는데 천주교가 그 짓하다가 천주교 됐습니다. 천주교 달력 보면 기념일이 뭐 절처럼 한 50개 80개 됩니다. 그거 없으면 운영이 안 되니까. 기독교의 정통은 날은 주일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가끔 한 번씩 뭐 적기는 적어도 알기는 아셔야 되고, 그다음 성탄설교를 이번 주일부터 시작한 이유는 성찬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탄은 반드시 성찬으로 묶어야 됩니다. 주님이 오신 것은 날 위해 죽으러 오셨습니다. 날 위해 죽는 죽은 죽는 성찬, 성찬 때문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평생을 우리 위해 살다가 마지막 살 찢고 피 흘려, 죽음으로 떡과 잔을 우리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며 널 위해 고난  당한 거 잊지 말아라. 근데 귀신이 성탄절을 마구 축하를 해 놓으면 성찬은 눈 밖에 나가버리거든요. 이게 이제 귀신의 방법입니다. 예수 믿지 마라 거짓말이다. 이거는 이제 초보적인 박해고 조금 수준이 높아지면, 예수를 믿는데 문선명이 따라 가거라 천주교식 따라 가거라 길을 살짝 틀어버리고, 도무지 움직이지 않으면 아이 주님 오신 날이 얼마나 좋으냐. 먹고 마시고 그냥 막 생난리를 하다가, 주님 날 위해서 죽은 대속을 물 타기를 해버립니다. 잊혀 지도록. 이런 것이 꿋꿋하게 흔들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다음 다른 질문 의논. 우리는 예배당이 이렇게 마당이 있고 앞에가 또 집도 아니고 과수원이 돼가지고, 주차장 만들면서 보도블록을 다 깔면서 일부러 지금 부엌 앞에 한 몇 평 모래를 놔뒀습니다. 아이들 좀 움직여야 되니까. 근데 저기 이제 밑에 저 재 안 떨어지도록 양 철판 하나 놓고 그 위에 도로무깡 하나 살짝 얹어 놓으면 밤에 기도할 때 여기서 저 불 피워놓고 둘러앉아 기도하면, 도시서 그러면 행사인데 시골에서 그러는 거는 참 자연스럽거든요. 그래서 밤에 통나무 불 붙여 놓고 둘러 앉아 기도를 해봐야 정서적으로 신앙의 사람이 되는데, 그런데 구경해 본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우리교회는 지금 아마 강단 내주고 노래 부르고 설쳐보라 그래도 해본 사람이 없어서 못 할 것 같아요. 해봐야 하거든. 군대 있을 때 저 고기를 좀 많이 먹을 수 있는 그런 쪽이었습니다. 평소 많이 먹어보니까 한 번은 중앙정보부에서 육군 5개 군단에 열 명씩 50명을 모아가지고, 일반 식당에 가가지고 중앙정보부니까 그냥 고기 마음껏 먹으라고 그냥 그랬거든요. 평소 고기 먹어본 우리 쪽 열 명은 1인분 2인분 3인분 4인분까지 가는데, 풀만 먹어본 사람들은 고기를 먹어보지 않으니까 못 먹어요. 그래서 안 먹어본 사람들이 더 많이 먹고 많이 먹어본 사람들은 많이 먹어봤으니까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도둑질도 하던 도둑질을 잘 한다고 북한에서 오신 분들 고기  돼지 하면 처음에는 못 먹는답니다. 안 먹어봐가지고. 놀아봐야 노는 걸 아는데.

저는 놀아본 것 같습니까 기독교 학교를 다니는 통에 이놈의 학교가 그런 것만 잘하는 통에
놀아 보지 않아도 구경은 해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본 게 있어서 어디 가도 별로 서툴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안 해봐서 그런가. 해본 표시를 내놓으면 막 설교 때 그냥 큰 죄인을 만들까 봐서 표시 안 내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불판도 그냥 뭐 강단만큼 이만큼 해놨어요. 재 떨어지는 것만 막으면 되니까 그냥 가로세로 한 1m, 1m 50이면 이만하면 불판 전부고 거기에 이제 도루무깡 한 한 한 이만큼 한 자나 잘라놓고, 그 다음 저 사택에 있는 참나무 몇 개 갖다 놓으면 신풍교회는 이런 그림 다른 데서 흉내 내기 참 어렵지요. 그리고 주일날 저녁 기도회 때 불 옆에 뺑 돌아 앉아 기도하면, 이제 신앙 없는 사람 아이들에게 구경 때문에라도 올 수 있겠지. 평소는 안 하는데 이런 한겨울에 한 번쯤은 괜찮습니다. 한 번쯤. 근데 이것도 이제 구조적으로 계속한다고 그러면 또 이거 제도 될까봐 그때는 좀 말리겠지마는, 한 번씩은 하고 할 줄도 알아야 되고. 5월 집회 같은 경우는 내계에 판 벌려 놓으면 집회 설교는 별로라도 캠프파이어 때문에 온다는 사람들 많을 건데, 아예 저 불바다가 될까 싶어서 그냥 그건 아예 흉내 안 냅니다.

이전에 내계 집회할 때 예배당 말고 맑은 날 오전 오후 밖에서 제독 하려고 몇 번 그러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한 번만 해 놓으면 이제 막 그때부터는 이제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그래가지고 엉망이 될까봐. 그 내계 숲 속에 야외에 돌에 앉아 설교록 재독하면 참 그림도 멋지고 다 좋을 건데. 항상 지금 해서 좋은데 지금 한 것이 훗날 어떻게 되겠냐 이거까지 늘 계산을 해보는 겁니다. 한 번도 안 해본 것은 한 번쯤은 좋고 아는 것은 좋고 이어지는 거는 조심하고, 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2월에 이제 두 달도 채 안 남았는데 또 남학생 둘 군대를 간답니다. 둘. 현재 두 명 가있고 현재 두 명 복원이지만은 군 생활하고 넷, 2월에 둘 들어가면 이 작은 시골에 남자만 여섯 명이 군인이 됩니다. 예전 군대처럼 3년도 아니고 1년 반짜리가 6명이 몰린다. 굉장한 거죠. 이게 20년 전에 낳아놓으니까 이게 이제 오는 겁니다. 지금은 낳지를 안하니까 이제 20년 후에는 뭐 군대가 있을런가 없을런가 모르지만은 군대 갈 아이가 없어서 어떡할까. 아이 생고생하는 건 안 됐지만은, 대장부들이 있고 남자들이 있고 군대 갈 청년이 있다는 거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자 기도드리겠습니다.

복되게 마음을 먹고 복된 방향을 살피고 걸어가는, 우리 모든 가정들 또 한 주간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중요한 거 하나 빠졌네요. 지금 저 건축 중인 거 건축 중인데, 이렇게 여러 사람이 우 몰려다니면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어 소리 내면 뭐 오겠구나. 해서 죄를 지을 수 있으니까 여러 사람은 가지 마시고, 한 두 사람 정도씩은 좀 지나가면서 보고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엄청 큰 공사입니다. 돈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지켜도 보셔서, 누가 하니까 그냥 누가 하겠지 가 아니고 우리가 공직도 아니고 교회는 한 몸이니까. 아이들이 벌어서 아이들이 집을 마련하면 아이들이 알아서 하겠지마는, 살아본 부모는 아이가 저 동네 아이 기를 때 나중에 질이 안 좋던데. 젊은 부부는 모르고 그냥 자기들만 살 것처럼 어디 아파트를 사는데 그 아파트가 옛날부터 질이 안 좋으면, 부부 사는 데는 괜찮은데 거기 애들이 나중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가면서 그쪽 가면 안 될 건데, 이건 부모가 아는 겁니다. 이건 부모가. 아파트값이 올라 가냐 내려 가냐. 뭐 몇 층이 좋으냐. 마냐. 그거는 젊은 사람이 알지 나 많은 사람 모르지만은, 연향의 뒷골목 저쪽 그 아예 그거 큰일 나는데 아예 애 안 기르면 몰라도 뭐 이런 데가 있는 겁니다.

시골도 마을마다 다 있는데 알지요? 어느 마을 어느 마을 어느 마을 남한테는 말 못하지만은 그런 거 있는 겁니다. 공사는 지금 순천에 조사님이 아예 총책임을 지고하고 있는 바람에 제가 지금 가보지도 않았고 보고도 듣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중요한 결정은 오혜진 선생님 오은정 집사님 김영예 선생님 셋이 의논으로 가고 있고, 공사에 관련된 것은 조사님이 직접 알아서 합니다. 저는 아예 보고도 안 듣고 있습니다. 이게 저 빼고 다른 분들은 여기도 내가 가서 드러누울 땐가. 조말순 집사님도 건강 안 좋으시면 저기가 안 좋겠습니까. 먹여주고 씻겨주고 예배 시간마다 방송해 주고, 또 오늘은 교회 갔으면 싶다면 휠체어로든 지팡이로든 여기까지 오면 또 건강에 좋을 거고, 그리고 이제 요리 계시다가 중환자실로 가서 몇 달 몇 년 호스 꼽는 것보다는 여기 있는 대로 있다가 그냥 응급실에 가서 그냥 간단하게 가시는 게 좋고, 다 그러실 거죠? 장로님이야 거기 가면 뭐 앞집은 딸집이고 뭐 여기는 내 집이고 뭐 다 그림이지. 저도 저기 가면 예배당 쪽을 향해서 정신 있을 때까지 끝까지 오늘 예배도 주님 함께 해주시라고 보면서 기도하면 더 낫지 않겠습니까. 누가 안 간다고 자신하겠습니까. 이미 전국이 다 그냥 너무 오래 살아서 꽉 꽉, 골짝도 시내도 건물도 병원도 뭐 그냥 90 100살 가고 싶은데 안 가는데 어떡합니까. 빡빡하게 지금 애양원 닭장에 저 닭 밀어 놓듯이 지금 그렇습니다.

백 목사님의 위대한 점은 오래 살지도 않던 그 80년대에 벌써 적당히 사는 게 좋을 걸? 그때는 막 오래 못 살아서 전부 다 생난리를 할 땐데 오래 살면 큰일 날 걸 그러셨거든요. 꿈에라도 오래 한 번 살아봤으면 좋은데 뭔 저런 말씀을 다 하시나 이랬는데, 오래 살면 큰일 납니다. 천국에나 영원무궁이 있지 어디 이 땅위에서 오래 살 연구 하느냐고, 주님이 그냥 오라시면 딱 가버리지. 지금은 노인 요양 시설들을 볼 때마다 맨날 머릿속에서 그게 생생합니다. 열심히 살면 갈 때는 대개 하나님께서 딱 불러 가신답니다. 뺀돌 뺀돌 개기고 그냥 별 별짓 다하면 죽기 전에 그냥 너 한 10년 고생해라 눕혀놓고 죽지도 않고 그냥 그래 놓으면 보통 문제 아닙니다. 그래서 힘이 없을수록 더 새벽기도 나오시고. 그러다가 일찍 가면 어떡할 겁니까. 열심히 살다가 탁 가는 게 낫지. 그런 식으로 열심히 좀 신앙생활 하십시다. 마쳤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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