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2.12.13 창30:1 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예정, 그 인도를 떠난 모든 인간 정욕은 노망 불행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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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2.12.13 창30:1 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예정, 그 인도를 떠난 모든 인간 정욕은 노망 불행 고통

관리1 0 74 2022.12.1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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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13_화새

제목: 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예정, 그 인도를 떠난 모든 인간 정욕은 노망 불행 고통

찬송: 157장(고요한 바다로)

본문: 창세기 30장 1절 -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 형을 투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나로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그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라헬이 가로되 나의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를 인하여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그리 좋은 사이라도 부부 싸움이 발생합니다. 사람이 자기 마음에 좋게 한다고 또 자기 마음이 좋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라헬이 지금 레아가 아들 넷을 계속 낳았습니다.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형을 투기 하였더라” 오른팔이 잘 되던 왼팔이 잘 되던 오른팔이 잘 되면 왼팔에게 도움이 될 것이고 두 발이 튼튼하면 온몸이 신세를 지는 건데 발이 아프면 온몸이 혜택을 볼 것인가 좀 넓게 생각하면 내가 아이를 낳지 못하여 미안한데 레아가 아들을 많이 낳아 하나님의 나라가 잘 되면 거기 라헬은 들어가지 않을 일입니까? 속이 좁다 보니 자기 것인데도 지금 생난리를 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맡기실 터인데.

야곱이 자기에게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으니 레아는 야곱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그쪽이 먼저 아이를 맡기는 겁니다. 왜 야곱의 사랑이 없는 쪽에다 대고 아들들을 맡길까? 엄마의 육체의 사랑이 지극하면 그 아이들 세상에 살아가는 데 어려움들이 많아집니다. 특별히 레위나 유다 같은 이런 사람들은 영원한 제사장으로 영원한 구원의 계통으로 쓸 인재들인데 야곱과 라헬의 부부 사랑의 결과로만 그 둘이 쳐다보고 앉았으면 하나님이 바르게 길러 내겠습니까?

요셉이 열일곱 되도록 야곱이 무릎에 앉혀 놓고 밖에 내보내지도 않고 차고 앉아 있으니 야곱의 눈에 애완견처럼 장난감처럼 인형처럼 두고 갈 세상에 아버지의 사랑 육체의 사랑 부모가 좋아서 주리 차고 있는 그 면으로 보면 열일곱 되도록 색동옷 입혀 품 안에 쥐고 있는 야곱의 눈에는 요셉이 좋으나 그 요셉은 장난감도 아니고 애완견도 아니고 인형도 아닙니다. 마스코트가 아닙니다. 노리개가 아닙니다. 천하의 요셉으로 세워 당대에 하나님의 뜻을 야곱의 열두 가정뿐이 아니라 만방에다 대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원한 영생의 모습이라 다 영계와 우주에 천군 천사도 만물도 전부 흠모할 영생의 하늘나라의 모습을 줄여서 처음으로 이렇게 펼치는 때입니다.

아벨의 신앙은 최고의 신앙이나 순교만 우리에게 가르쳤고 노아의 홍수는 하나님께 순종은 천하를 심판하고 혼자 살아간다 이건 보여도 만민이 존경하는 그런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나 혼자 걸어갔지 왕도 부러워할 만큼 혼자 걸어갔지 그렇다고 주변을 다스린 적이 없습니다. 이삭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아들 중에 요셉은 불신 만방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구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담을 통해 에덴동산과 만물에게 넘침처럼 타락 후 세상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많은 백성 모든 민족이 다 우러러 보도록 이것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모습인데 이걸 딱 축소해가지고 요셉에게 펼쳐놓을 겁니다.

이런 인물 하나님이 크게 쓰실 인물을 라헬 생각에 예쁘다고 차고 앉아 열일곱이 되도록 그것만 쳐다보고 앉았으니 하나님께서 요셉을 사람을 만들려면 야곱의 품에서 빼내야 되는데 야곱이 목숨 걸고 요셉을 붙들고 늘어지는데 빼낼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형 열을 통해 요셉을 빼어내고 그때부터 요셉이 제대로 세상 훈련을 하게 되어 집니다.

하나님의 큰 뜻이 있고 인도가 있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고 인도가 있으면 어떤 길이든지 내어놓고 순종만 할 일이고 순종을 하면서 좋은 것은 좋으나 하나님의 뜻과 인도가 있는데 내 취미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틀어쥐고 드러 누워버리면 그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 야곱이 틀어쥔다고 거기에 멈추겠습니까? 뭐 강아지가 짖어도 열차는 간다라는 세상 말이 있는데 완전자 하나님의 절대 예정의 목적을 향한 순서가 있고 단계가 있고 전진이 있는데 야곱은 요셉 아니면 안 되겠다고 틀어쥐니 결국 요셉을 쥔 손과 하나님의 섭리의 인도가 한 걸음씩 나가니 하나님의 섭리가 중단되겠습니까? 야곱 손이 요셉을 붙들지 못하고 떨어졌겠습니까? 그 요셉을 죽은 줄 알고 발버둥 쳤던 그 세월 그거 아무리 애가 터진다 해도 야곱의 철없는 짓이고 노망이고 잘못된 일입니다. 괜한 일이지.

요셉을 귀하게 쓰려고 하다 보니 야곱의 인간적인 아버지의 사랑은 하나님이 무시하고 끊어버리고 그냥 데려가셨습니다. 요셉은 당대에 쓸 사람이라 당장에 그랬지마는 레위지파의 제사장 직과 구원의 유다의 계통은 이건 레위는 400년 후부터 쓸 일이고 그리고 유다는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되 800년 후에 쓸 그런 인물입니다. 성경의 40년은 대게 한 사람의 중요한 생애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사울도 40년, 다윗도 40년, 솔로몬도 40년, 광야도 40년 예수님의 광야의 금식도 40일, 이렇게 40의 단위로 가지고 한 사람이 주력할 수 있는 한 생애 이렇게 표시를 하는데 400년이면 한 사람의 40년에 10대가 이어져야 됩니다. 유다의 구원의 계통은 10대가 아니라 20대 후에 일어날 일입니다.

인간이 상상도 못하는 앞날의 소망 속에 더 귀한 예비 더 귀한 유다를 예정하고 계시는데 이 레위와 이 유다의 훗날에 두고두고 엄청 귀하게 쓸 이 보배들을 야곱과 라헬의 눈 맞은 남녀의 사랑에 결실로 줬다가 영 배리라고? 야곱이 정욕의 생활 라헬에게 마음 뺏긴 생활 그 야곱과 그 라헬에게 줄 인물들이 아닙니다. 좀 혹독해도 야곱의 눈 밖에 난 레아에게 주어 어릴 때부터 어려도 힘들어도 어머니의 고통을 지켜봐도 아버지의 사랑에서 벗어나도 야곱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 훗날을 보며 직접 길러가는 그런 단계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먼 훗날을 두고 하나님은 따로 인도하시는데 그래서 야곱의 사랑을 모조리 받는, 그런데 이게 하나님의 인도가 아니라 야곱이 라헬에게 빠져버린,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에게 이게 지금 집중하고 있는 이 야곱에게 레위와 유다를 맡기지 않고 야곱의 정욕의 생활 야곱의 세상의 생활 야곱의 가나안 떠난 생활 야곱의 하나님 아닌 인간 중심의 쏟아지는 그 폭포수에서 피해버려 레아 쪽에다 대고 맡겼습니다.
그래야 어려도 혹독하게 자라야 훗날이 바로 되지 야곱의 인간적이고 정욕적이고 남녀 사랑이 넘치는 이 라헬은 그러면 당장 인간적으로 행복했는가? 하나님이 좋은 아들을 주지 않으니 “형을 투기하였더라” 못 보고 있습니다.

레아에게서 태어난 르우벤이 이랬던 저랬던 이스라엘의 머리인데 레위를 통해 하나님과 죄 문제가 해결되는데 유다를 통해 구원의 계통이 나타날 터인데 레아를 통해 태어난 이 아들들이 나중에 요셉과 베냐민 지파가 잘못된 길을 걸어갈 때 잡아도 주고 이끌기도 하고 그런데 눈앞에 당장, 당장 내 마음이 불편하다고 눈앞에 당장에 손바닥에 든 것이 없다고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형을 투기하였더라” 어느 정도냐? 나도 아들 낳게 해라 아니면 죽어버리겠다, 뭐
야곱이 그냥 목숨 걸고 쏟아 붙이니까 라헬이 죽는다 그러면 뭐 야곱이 있는 힘을 다하겠지, 왜 이 말이 나왔는지 혹 기억을 하십니까? 앞에 27장이었던가요?

25장, 이삭의 결혼이 40세였습니다. 24장에서. 그다음 이삭이 “아이를 갖지 못하여 여호와께 간구하였더라” 그리고 26절에 쌍둥이를 낳았는데 그때 이삭이 60이었습니다. 25장 21절입니다.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가 아이를 갖지 못하므로 리브가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삭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리브가가 아이를 낳게 되는데 그게 26절, 26절 끝에 가면 “이삭의 나이 60이었더라” 40에 결혼하고 20년 리브가가 아이를 갖지를 못했습니다. “이삭이 간구하매” 20년 만에 야곱이 태어났습니다. 지금 밧단 아람으로 온지 20년이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레아가 아들을 4명째 이어 낳고 있습니다. 라헬이 야곱에게 아들을 낳게 하라 아니면 내가 죽어버리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아버지 이삭이 야곱을 낳을 때 20년 걸린 거 알기 때문에 또 이삭의 간구 때문에 주신 줄 알기 때문에 그리 나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은 잠깐 실수가 있어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은 약속을 해 줬는데 그 약속을 받고도 인간적으로 꾀를 부리고 속이고 난리를 부렸다가 바단 아람으로 도망간 이 인간은 인간적이고 기술적이고 근본적인 야곱입니다. 뭐 눈앞에 뭐가 보이면 외삼촌도 그냥 사촌들도 별의별 재주를 다 부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누구든지 다 들어 주는가, 아브라함과 이삭과는 하나님의 동행이 달랐고 야곱은 이거 철들려면 130살이 되어야 될 인물입니다. 아들을 낳게 해라 아니면 죽겠노라고 이렇게 밀어붙이니 또 온 사랑을 다 쏟아 붓는 여자가 죽겠다고 난리니 이것도 야곱이 고민이고 고통이고 형 아들 낳는 걸 못 보는 또 라헬도 고통이고 남편 사랑을 받지 못하는 레아는 아들 넷이 어떤 보배인 줄도 모르고 횡재인 줄도 모르고 눈앞에 당장에 사람 없다고 또 난리고 집구석 셋이 앉아가지고 그냥 아주 삼국 전쟁을 하고 앉았습니다. 아이 셋이 똘똘 뭉쳐도 부족하고 어려운데 셋이 조각조각이고 서로 죽는다, 뭐 투기를 한다, 나는 소외가 됐다, 인간들은 그러고 앉았는데 하나님은 이 과정에 열두 하나님의 백성을 다 시작을 시킬 판입니다. 그 열두 하나님의 백성들이 나중에 서로 싸우고 다투면 또 얼마나 복잡해지겠습니까? 훗날에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철이 없으면 여기 라헬, 레아, 야곱 셋이서 지금 죽는다 만다 라는 이런 싸움이 내나 그리 됩니다.

부부들 사이 안 좋으면 남북 전쟁보다 더 큰 전쟁도 벌어지고 남북과 세계가 정신 차리면 부부 둘 사랑보다 더 뜨겁게 또 사랑할 수도 있고 그런 겁니다. 크다고 싸움 많이 하고 둘이 앉았다고 싸움이 적고 그런 거 없습니다. 예배당에 교인이 몇 백 명 되니까 별의별 인간이 있어서 별의별 싸움을 다 한다 수천 명 수만 명이 되니까 이거는 모두 유리조각과 같다, 뭣 모르는 사람들은 그러는데 부부 둘도 앉아가지고 못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여자 둘이 남남입니까? 원수입니까? 사이좋은 자매인데 교회에 교인 다섯 명 앉아가지고 교파 5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교인 일곱이 앉아서 교파 일곱 개 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교회가 적고 교인이 몇 명 뜻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동호회처럼 교회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30년 전에 부산에서 제일 좋은 데가 해운대 달맞이 고개라고 부산에서 제일 경치 좋은데 그 공회 모든 자료가 위험해서 그곳에 방 한 칸 얻어가지고 창고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 창고를 오고 가면 서울의 연예인들 여름 별장으로 그 해운대 달맞이 고개 빼곡합니다. 그쪽으로 이렇게 돌아 들어가다 보니까 부동산 소개소만한 사무실에 교인 한 10명 둘러앉아 교인이 많아지면 골치가 아프고 뜻 안 맞는 사람들 오면 그러니까 수준 맞고 뜻 맞는 사람들이 소파 둘러 앉혀 놓고 그냥 이거는 동호인 정도의 교회를 딱 만들었는데 최고의 지성인들이 뜻 맞는 사람들끼리 우리 다투지 말자고 그렇게 예배당을 했습니다. 그 열 명이 교파 열개가 될 수 있는 겁니다. 많다고 싸움 많고 뜻 맞는 사람 몇 모였다고 행복한 거 아닙니다.

만물보다 거짓된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뜻 아닌 데다 대고 집중하면 이 셋이 앉아서 지금 삼국 전쟁을 하고 앉았습니다. “죽겠노라” 2절에 “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목숨 걸고 사랑했고 7년, 14년을 쏟아 부어도 수일처럼 달콤하고 재미있던 야곱이 입에서 “노를 발하여 그대가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인데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그래도 신앙에 양심만은 있는 겁니다. 이거 아주 100프로 사기꾼이면 또 달래고 뭔 거짓말을 할 건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하나님이 막는 것이 있는데 그러니까 라헬은 데리고 있던 여종을 넣어 그 아들이라도 하나 빼야 되겠다고 뺐는데 이 아들들이 나중에 요셉을 팔아  먹을 때 앞장서는 아들들입니다.

아, 기다리면 예정 가운데 줄 아들 줄 건데 인간의 좁은 소견으로 당장에 저쪽은 좋고 당장에 나는 이렇고 당장에 눈앞에 내가 이러니 내일은 모르겠다, 훗날은 모르겠다, 당장에 먹는 것이 낫고 우선이 전부지 그런 신앙을 장돌뱅이 신앙이라 그럽니다. 오늘 이 장에 오늘 만난 손님한테 돈을 버냐 마냐 그게 전부지 훗날이 어디 있고 내일이 어디 있느냐, 장사도 좀 제대로 된 장사를 하려면 고객 장사가 되어 한번 왔던 사람 다음에 오는 날이 내일이 되던 내년이 되든 10년 후가 되던 좀 넓게 이렇게 보면 결국은 그게 더 나을 것이고 우선 눈앞에 손님 그냥 최대한 돈을 뽑아내는 것만이 내 장사다 ,그러는 사람 평생 고통이고 돌아 댕겨야 되고 어려울 겁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주고받는 기도 간구 은혜, 하나님을 상대로 하나님 앞에서 믿는 사람끼리 난 늦어지면 소망으로 기다리란 말이구나, 기다리고 주신다면 더 나은 것도 있겠지,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좀 이렇게 되어져야 됩니다. 세상도 살아보고 계획 있는 사람의 결정이 있을 때는
나보다는 훨씬 나으니 나 알지 못하는 좋은 게 있지 않겠는가, 내가 부족할 때는 그런 것이라도 좀 있어야 됩니다. 내가 부족하니 내가 따라갈 수 없는 위대한 사람의 계획에 좀 얹혀가는 것도 있어야 되고 하물며 만유주 전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금 딱딱 계획을 잡고 있으면 순서도 모든 것도 소망 속에 인내하고 가는 면이 필요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당장, 지금, 결국 그러면 작은 거 얻고 큰 걸 잃어버립니다.  농사도 심어서 빨리 거두는 것은 그냥 작은 채소입니다. 심어 훗날 뒷날 인삼은 풀이라도 인삼은 심을 때 7년을 봅니다. 7년 뒤에 수확을 합니다. 성질 급한 사람 7년 뒤에 내가 죽을지 안 죽을지 어찌 아냐 인삼 농사 못 짓습니다. 산삼은 천년 묵은 것을 캐내야 이게 벼락부자가 되는 겁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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