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12.4 (주간보고, 예배중 휴대폰관리, 반주자 준비, 양성원특강, 목회자 건강, 결혼면담, 구예배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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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12.4 (주간보고, 예배중 휴대폰관리, 반주자 준비, 양성원특강, 목회자 건강, 결혼면담, 구예배당 소식)

관리1 0 87 2022.12.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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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4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예배 중 휴대폰관리, 반주자 준비, 양성원 특강, 목회자 건강, 결혼 면담, 구예배당 소식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한 날 감사하옵고 귀한 날이 에서 되는데 쓰이지 아니하고, 야곱으로 복 된길 되는데 이용되며 쏟아지는 날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 교회보고입니다. 장년 반 오전 196명. 주일학교 49명. 주일학교 김은빈 반 16, 안여진 8, 김진원 6, 최지연 6, 오혜진 5, 또 김희락 3, 김진영 안여원 2명, 윤영삼 2명, 주일오전 출석 기준으로 이미영 구역 36, 오은정 29, 오정화 21, 김영예 강양순 14, 또 안미송 오정옥 11, 오정자 오귀례 10명, 박선애 8명, 양금자 최미자 한순희 6명, 이순금 정현자 5명입니다.

저도 휴대폰을 알람으로 이렇게 맞춰 놓는데 맞춰 놨다가 잘못해가지고 뭐 울리고 그럽니다. 사무실 쪽에 그냥 벨 안 울리게 해놓고 놓고 나오는데 연세 많은 분들은 그게 어려울 거거든요. 근데 이게 습관적으로 문제 되는 분이 한 네댓 분 계시는데, 밖에 안내 쪽에서 양해를 구해가지고 그 안내 쪽에서 좀 휴대폰을 작은 바구니 같은데, 저 바깥쪽에 챙겼다가 나가실 때 가지고 나가게 했으면 싶습니다. 두 번째로 예배당 안에 그냥 제명을 시키는 방법, 요새는 기술이 좋아서 그런 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대통령 가는 데는 주변에 휴대폰 전부 다운 다 시켜버린답니다. 예전 같으면 특수기술이라 큰돈이 필요할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뭐든지 쉽고 간단하지 않을까. 방법만 있으면 예배당 안만 해주면 됩니다. 이게 반경을 넓게 잡아가지고 옆에 지나가는 동네 분들 영향 있으면 좀 미안한 거고, 기술 쪽으로 한번 알아는 봐 보십시오. 이런 기술은 누가 잘 아실까? 장주형 선생님이 한 번 여기저기 물어봐서. 내 기술이 아니면 어설픈 기술자는 자기 아는 대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손해 봅니다. 우리 전부가. 여기저기 물어서 주워 와야 그게 더 낫지. 한번 알아보시고 이번 주간 중에 사무실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주할 때 저 타이밍이 안 맞는 사람이 문유정 또 추이솔 두 사람은 앞에서 딱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종 딱 치면 탁 나가요. 이건 100m 달리기가 아닙니다. 백 미터 달리기가 아닌데 좋게 하면 한 시간 전에 와 있으면 더 좋지만은 그 정도는 아니고, 한 5분 10분 전에 제일 앞자리 있다가 앞에 교독할 때, 교독할 때 교독을 하다가 몇 절이라는 말은 한두 절 안에 예배 시작한다는 신호입니다. 그때 나오면 차분하게 나와서 차분하게 되거든요. 또 교독할 때 그렇고 찬송할 때도 앞에 찬송 인도하는 분이 4절 이렇게 할 때는, 4절이면 그다음 끝난다. 그 뜻입니다. 대개 30초에서 1분입니다. 그러면 충분하니까 그건 학생들이 잘 몰라 그런 겁니다. 근데 남의 일은 이렇게 눈에 잘 보이니까 앉아 계시는 분이, 조금 이렇게 타이밍을 잘못 생각했다 싶으면 이거는 귀띔을 하면 되는데, 얼마나 오래 가는지 기다려 보니까 이거는 뭐 10년도 가겠습니다. 어쨌든 보수 측이라 요동이 없으니까 뭐든지 즐기게 가는 건 좋은데 고치는 거는 잘 고치는 게 보수입니다. 옳은 걸 보존하자가 교회의 보수입니다. 덮어놓고 지키자 그건 우리 거 아닙니다. 이건 앞으로 반주자가 바뀔 때도 반드시 이런 건 좀 이야기를 해야 돼요. 지금 지연 선생님 이전에 교회 업무별로 모아 놔라고 그랬는데, 그게 이제 2년 지나고 1년 지났는데 그동안 사무실 게시판에 이런저런 말한 게 있습니다. 예배 진행에도 보면 단톡에도 있고, 이런 걸 모아서 이렇게 정리를 해놓으면 양이 많아질 겁니다. 모이다 보면 그게 지침이 되는 거니까 좀 모아서 교회 사무실 게시판에, 업무별 참고사항 이 정도 제목으로 해가지고 과거 저 있던 거 불러내고, 그 다음에 그동안 이제 이런저런 시설 에어컨 마이크 등등 내용을 분류대로 좀 한 번 또 모아놓으면 또 모이면, 모이면 자꾸 모여지겠지요.

이번 양성원은 월요일 화요일 오후오전 마치고 나서 두 주간 계속해서 양성원 특강이 있을 겁니다. 미국의 파송 가는 동천교인 가정이 공회를 잘 모르는 분이어서, 2주간 공회 기본적인 것부터 브리핑을 좀 하려고 그럽니다. 쉽게 말해서 2017년까지 집회를 참석해 본 분들은, 백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이렇게 재독하는 것이 되어져 있는데, LA 교회는 공회와 알고 시작한 교회가 아니고 공회를 모르는 사람들이, 백 목사님 설교 록만 읽다가 좋은 데가 있네. 이래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는 뭐 믿든 안 믿든 전도든 사람을 접하면, 신풍교회에서 내보낸 설교 록 그 설교 록을 들어봐라 읽어봐라 이렇게 대화가 시작이 되는 곳입니다. 그쪽으로 가는 분은 설교 록을 모르고 가면 기본적으로 이거는 언어가 안 통합니다. 또 2018년부터는 우리가 지금 재독을 안 하지만은 우리가 늘 집회부터 다 재독을 해왔는데, 재독은 말하자면 세상 학문의 교양서적입니다. 법학으로 말하면 육법전서입니다. 판검사 경찰 떠들거나 말거나 법 알아야 그걸 가지고 떠드는 거지, 법 모르고 떠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설교 록을 그냥 차분하게 저하고 같이 읽으면서 이렇게 좀 해보면 아 이러면 되겠구나. 이렇게 쉽게 접하는 방법이 있는데. 심방부 지금 하고 계신가요? 심방부? 심방부 같이 모이는 분 혹시 누가 압니까?

소리 없이 차분하게 좀 재독하는 방법 필요한데 또 성경도 성경을 읽는 방법이 있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일단 읽는 겁니다. 무조건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그래서 일단 읽고 그리고 몇 번 읽어서 조금 내용이 감이 잡히면, 오늘 본문이 그렇지 않습니까 25장 19절 아브라함의 아들이삭. 아 아브라함 이삭 이리 내려오는구나. 근데 그 밑에 후에 자손이 이렇구나.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40살에 결혼했다? 좀 늦었구나.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좀 늦었구나. 모르니까 그리고 읽는 겁니다. 읽다가 나중에 이삭이 180에 죽었다 그러면, 어 180에 죽는 사람의 40은 몇 분의 일인가요? 4.5분의 1이지요? 4.5분의 1. 100살에 4분의 1은 얼만가요? 25지요? 4.5면 수학은 잘 몰라도 22, 23세 되는 겁니다. 남자 나이. 아 이게 정상이구나. 노아 때 홍수전에 900 천년을 살았습니다. 900에서 천. 그때 결혼 나이가 100살에서 안팎입니다. 10분의 1. 그러면 90살사는 지금은 9살에 결혼해도 되겠네? 이렇게까지 생각이 가는 겁니다. 오래 사니까 준비 기간도 이렇게 좀 많이 걸리는구나. 소는 열 달이라야 아이를 낳습니다. 소는. 돼지는 석 달 3주 3일입니다. 외우기 쉽지요. 석 달 3주 3일이면 날짜로 며칠인지 아십니까? 114일입니다. 돼지 안 길러 봐도 저는 압니다. 고등학교 때 선택과목이 농업입니다. 농업에 점수를 맞추려면 이런 걸 외워야 됩니다.

잡아먹는 짐승도 크고 비싼 거는 오래 걸립니다. 쥐새끼는 뭐 그냥 돌아서면 낳아댑니다.
쥐새끼는 빨리 늘어나는데 백날 그래봐야 이건 쥐새끼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리는구나. 이런 상식을 가지고 차분하게 이렇게 읽다보면, 성경을 읽는 방법 아는 분들 제대로 읽는 방법 이렇게 차분하게 읽으면. 한 다섯 번 읽으면 빨리 읽은 사람 100번 읽은 보다 더 기억에 많이 남고 많이 외워집니다. 이상하게 그래요 처음에는 아이들은 그게 안 되니까 그냥 읽자. 또 신앙생활 처음에는 성경 읽는 게 중요 하더라. 많고 바쁘니까 읽어대는 겁니다. 조금 읽게 되면 그다음 읽게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건 참 가정이라야 되는데 그래서 성경을 그냥 읽는 방법 성경을 신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 성경을 우리처럼 그냥 차분하게 이렇게 읽는 방법, 성경 읽기 설교록 접근. 이게 이제 축구로 말하면 달리기 잘하고 체력이 아주 좋으면 그건 이제 기술을 가르치면 먹히는 겁니다. 옛날 한국 축구는 달리기는 안 가르치고 체력은 안 주고 그냥 공 가지고 그냥 노는 걸 먼저 가르치니까, 초등학교는 잘하는데 뒤로 올라가면 다 쳐져버립니다. 유럽 애들은 돈이 많고 역사가 많아서 공주기 전에 어떤 운동이든지 기술을 가르치기 전에, 달리기 육상 달리기 수영 체조 기본을 계속 깔아놓습니다. 이게 쫙 깔린 상태에서 기술을 딱 가르치니까 무섭지요. 못 따라가지요.

우리는 5천만 명 중에 손 씨 하나가 잘 한다더라. 여기에 다 갖다 붙이는데 영국에는 손 씨 같은 거 뭐 백 명 천 명이 되는데 아무나 뽑아도 그 정도 되는데. 이게 이제 유럽이나 선진국의 장점인 겁니다. 신앙의 세계로 말하면 성경 설교록 이게 기본이 쫙 깔린 상태에서 그 다음 이게 중요하구나. 저게 중요하구나. 그러면 바로 전문가 되는 겁니다. 이번 2주간 그런 성경 설교록 특강이 좀 있어 제가 시간을 많이 뺄 것 같고, 그 다음 이제 교인이 많은 교회 가는 것은 설명이 많이 필요가 없어요. 제가 교인들을 동천교회 소개할 때는 괜찮은 데니까 가보시라. 물론 어디든지 다 장단점은 있을 것이나 괜찮을 겁니다. 딱 그 정도만 소개합니다. 그러면 거의 대부분 잘 계십니다. 교인이 좀 되니까 별 불편이 없어요. 그런데 LA 교회처럼 몇 명 있는 데는 가면 몇 명 앉으면 모든 게 다 보입니다. 이 사람은 빨간색 이 사람은 파란색 이 사람은 양 저 사람은 염소, 저 사람은 살쾡이도 안 있겠습니까? 내 속에도 다 있는데. 근데 교회가 크고 교인이 많으면 속에 있는 게 잘 안 보이고, 그냥 겉모습에 이렇게 쭉 흘러가기 때문에 세월 속에 자라 갈 여지가 있는데, 몇 명 안 되는데 가면 어이구 이게 교회야? 이게 이제 작은 교회의 단점입니다.

서부교회의 장점은 교인이 워낙 많으니까 별별 사람이 와서 앉았다 가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교인들도 서로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집사님들 구역장들끼리도 서로 모르니까. 누구든지 쉽게 와서 자기대로 딱 살펴보고 가기가 너무 좋으니까 선입관이 없으니까 이게 좋고, 참 별의별 인간이 다 있는데 상상 못할 인간들이 많은데, 너무 많으니까 이런 게 잘 안 보여서 그냥 대충 못사는 사람이구나. 근데 사람은 많구나. 설교는 참 길구나. 근데 들어보니까 참 좋구나. 대충 이 정도로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자기한테 맞고 귀가 열리면 그때부터 해결이 바로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매주 수백 명의 다른 교회 교인들이 왔다 가는데 우리가 파악이 안 돼요. 몇 백 명이 왔다 가는데. 다른 교단은 일일이 신청서 이런 거 등록증을 적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도 없거든요. 수백 명이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그중에 귀가 열린 분들은 알아서 하나 둘 이렇게 모이는 겁니다. 이게 장점이고. 교인 숫자가 작으면 안이 너무 투명하게 다 보이니까 목사가 저래? 목사가 그렇지 그러면 목사가 천사인 줄 알았습니까? 그래서 2년마다 한 번씩 투표하는데. 투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놈 도둑놈인지 아닌지 2년마다 검사 안 하고는 안 되니까. 건강검진 왜 2년마다 한 번 합니까? 2년 전에 멀쩡한데 2년 정도면 건강검진 뒤에 시작한 암이 중증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2년마다 하는 겁니다. 2년 전에 멀쩡했는데? 야 인간의 2년 전에 멀쩡한데 2년 지냈으니까 지금 말기 암이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그냥 알아? 들여다봐야지. 목사 도둑놈이다. 라는 전제로 하는 것이 시무투표입니다.

이런 거는 상식인데 경험 없는 분들이 교회니까 천사들만 있겠지. 천사가 이렇게 여러 마리가 있는데 세상이 밝아지지 그러면 괜찮겠습니까? 소돔에 의인이 없어 망했는데. 그래서 교인 몇 명 안 되는데 가기 때문에 그래서 공회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참 괴짜배기가 많습니다. 그 얘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희한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데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알고 보면 사람이 다 그런 겁니다. 이제 이런 얘기를 좀 하게 됩니다. 남의 사생활 많이 얘기하겠지. 지금 LA에 교인 보낸다고 그러니까 저쪽에서 안 와도 되는데. 그럽니다. 뭐하려고 와? 오면 나 교회 안 가! 그러니까 몇 명 앉아 있겠지 그러니까. 다 그렇지 않나요? 제가 평생 겪어본 사람들이 다 그렇습니다. 나 딱 하나만 좋게 나만 좋게. 내가 불편한 게 하나라도 보이면 아 씨 안 돼! 그냥 뒤 꼭지 깨지도록 벌렁 넘어지는 겁니다. 안 그런 사람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저런 좀 심천적인 소개를 해서, 한 번만 잘 들으면 평생 그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다 감사할 수 있고 다 이해할 수 있고 다 품을 수 있고 다 조심할 수 있고, 그리 되면 뭐 결혼도 아무나 던져도 다 괜찮고 그냥 어떤 직장 보내도 되고 어디 살아도 이게 이제 굉장한 거죠. 천하 어떤 질병에 던져놔도 면역력이 있어서 병에 안 걸린 사람. 이게 정답이지 어디는 무슨 병 어디는 무슨 병 요리 피해 가라 저리 피해 가라 피난이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다 알아버려야 해결이 되는 거지.

이번에는 설교록 성경 연구 좀 깊이 좀 살펴볼 거고 하나는 우리 공회의 병 공회교인들의 기가 막히는 참 그런 이야기들을 할 겁니다. 백 목사님 가정 식구 하나하나 전부 공개 못하는 이야기까지. 기가 막힌 이야기들. 목회자의 가정에 좋지 않은 걸 들으면 시험 든다더라. 그 사람은 시험 든 게 아니고 이미 시험에 빠진 사람입니다. 핑계고. 자 여기까지고 그다음 지난 한 주간 전에 제가 4년 전에 여기 왜 막혔던 거 4년 만에 사진을 다시 찍어보니까, 이전에는 오른쪽이 막혔는데 이번에는 또 왼쪽이 막혔다 그래요. 아니 교인들한테 좀 미안해서 운동도 하고 요즘은 뭐 그냥 지금 주일날에는 꼼짝도 안했는데, 요즘은 주일날에도 점심 식사 마치면 좀 이렇게 산보를 합니다. 남이 볼 때 운동처럼 보이지 않도록 조심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알뜰하게 했는데 또 그래? 그러면 안 되면 치워버리지. 마음 편하게 먹고 살지 뭐하려고 뭐 조심을 해. 4년 조심했으니까 이게 이제 발전이 있어야 교회 짐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또 할 수 있는 거니까 해야지 이랬는데, 또 막혔다고 그래서 저 부산에 누구 좀 실력도 있고 말을 잘 해주는 분이 계셔서 갔었습니다. 가니까 사진 딱 보더니마는 상태 좋답니다. 한 사람은 안 좋다 그러고 한 사람 좋다 그러면 저는 누구 말 들을 것 같습니까? 좋다 말 듣지.

신앙은 이 사람은 좋은 신앙입니다. 저 사람은 안 좋은 신앙입니다. 그러면 안 좋은 쪽인가 이쪽을 먼저 듣습니다. 시무투표는 4분의 1이 나쁜 목사입니다 그러면, 적은 사람에 따라 목사 사표 받아 버립니다. 아니 75%가 좋다는데 왜 4분의 1 말을 듣느냐? 신앙의 세계는 안 좋다는 쪽을 더 신경을 씁니다. 세상은 공부해도 됩니다. 안 해도 됩니다. 그러면 안 해버립니다. 돈 벌어도 좋고 안 벌어도 좋습니다. 그러면 안 해버립니다. 병원 가도 되고 안 가도 됩니다. 그러면 안 가지 뭐 하려고? 비싼 차를 타면 좋습니다. 라는 사람도 있고 비싼 차 타봐야 좋은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뭐하려고 비싼 차 타? 세상은 이쪽으로 가는 겁니다. 신앙은 저쪽으로 가고. 그런데 이제 아주 실력이 탁월한 사람인데 뭐 별 가릴 거 없이 그냥 다 얘기해 주는 분 이야기라 들어보니까, 이해가 되고 좋고 또 이해적으로 좋다 그러니까 아마 그냥 이대로만 하면 되겠구나. 그래서 건강 문제없다. 그 말입니다. 그 대신에 지난 4년간 제가 지금 조심하는 것은 그대로 지켜나갈 겁니다. 평생에 운동한다는 게 목사가 오래 살려고 그렇게까지 발버둥을 치고 발광이야. 그 말이 양심의 가책이 돼서 운동이 나쁜 거 아닌데 목사가 운동한단다. 그 말 안 듣기 위해서 그냥 또 운동하는 게 귀찮으니까 핑계 대고 그냥, 그냥 그리 살았습니다. 근데 이제 막혀서 교회에 주일날 예배도 못서고 모두 걱정을 시켰으니까 짐이 되는 거니까 다시 이제 살펴서, 음식 주의하시고 건강 좀 운동 좀 하시고 몇 가지 상식이 있어서 그거는 지금 꼬박꼬박 지키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질문 또 의논 보고 계십니까. 연말이 되면 나이가 바뀌기 때문에 연세가 많이 든 사람들은 자기인생 자기가 그렇게 가겠다니까 제가 놔두고, 이제 새로 결혼 입장이 되는 사람만, 앞에 사람들은 놔두고 이제 입장이 바뀐 사람들만 한 두 사람 좀 만나고 있습니다. 선배들은 전부 제 인생 사는데 너도 그럴 거냐? 라고 한마디씩은 묻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거 없으면 마칩니다. 다른 보고 없나요? 중요한 거? 좀 더러 있지 싶은데. 저 우리 구 예배당 건물 건축법으로 법적으로 완벽하게 모든 거 다 끝났습니다. 완전히 싹 다 없애야 된다고 서부교회 대표들 와서 악을 쓰고, 온 공회 위대한 목사님들이 와서 그냥 불법 건물은 고발 들어가면 대구 노곡동 몇 백 채를 갖다가 불도자로 하루아침에 다 밀면 교도소 들어간다고 생 쇼를 다하고, 저한테 와가지고 뭐 어떡할 거냐. 엎어져서 엉엉 울어 싸서 참 값한다. 뭔 세상 10원짜리한테 당하면서 천국의 진리를 가르친다고. 야 인간들아 가가지고 저 양아치나 배우라고 좀 욕을 해 버렸는데. 고발 들어간다고 잡아가고 못 그럽니다. 요새는. 거창에 도평 그 다음 대구에 노곡동 대한민국에 제일 큰 기도원입니다. 아마 뭐 세계에서도 최고일 겁니다. 최대고. 거기에 고발 들어가면 돈 만원 내고 그냥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 가는 겁니다. 아무 필요도 없고 못 부숩니다. 근데 공무원들이 이거 부수랍니다. 해가지고 하나 내니까 그날로 막 교도소 간다고 그냥 자진해서 몇 백 채를 몇 만 평 몇 백 채를 싹 뒤엎어 버렸습니다. 그래놓고 신풍교회가 고발을 하는 바람에 다 갈아엎지 않으면 교도소 들어갑니다. 그러고 대표들이 와서 우울을 싸서 코미디한다. 육 값한다. 꼴 값 한다. 참 염병 한다. 이럴 때 제 말이 좀 세게 나갑니다.

평소 때는 조심조심하다가 막바지 가면 한마디씩 좀 세게 던져버리니까, 또 이제 이것만 가지고 저 신풍 욕쟁이 저놈의 저 욕을 해 싸는데, 제가 욕쟁인가 그 사람들이 욕쟁인가 모르겠습니다. 노곡동에 우리 쪽 건물은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무사하게 또 고발 들어온 우리 거 깨끗하게 잘 있습니다. 삼거리 예배당 시설 전부 불법이었습니다. 준공 검사까지 도장 다 받았습니다. 뭐 그런 건데. 이런 걸 모르면 그 사람들은 뭐 진리는 근처도 못 가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교리로 대한민국의 성경을 제일 잘 안다는 사람이 원래 박윤선이 아니고 윤선의 선생이 박형용입니다. 박형용. 한국교회 전체의 제일 선생인데. 미국에서 한국의 귀한 박형용 박사가 좋은 신학교를 만들어 한국 교회를 잘 인도한다니까, 미국 교회에서 제가 액수는 잊었는데 해방 후 60년대인가 5만 불인가 현금을 보내왔는데 그 돈이면 서울의 대학을 만드는 당시의 거금입니다. 미국 교회가 한국은 그때 가난했으니까 5만 불 보내면 대학을 떡 벌어지게 이제 좋게 지는데, 박형용 목사님이 그렇게 신령하더라 한국교회를 잘 지킨다더라. 그래서 박형용 박사한테 대고 대학교 만들 현금을 줬더니마는 그 돈 들어간 소식을 알고 부동산 브로카가 얼른 딱 따라붙어 가지고, 목사님 박사님 막 이러면 땅을 싸게 사고 이러면 대학을 크게 짓고 주저리주저리 하니까 예 믿습니다. 하고 턱 줘버렸죠. 먹고 날라버렸습니다. 세상에 도둑놈 사기꾼들이 목사 신학자들을 보면 이등신들 이 바보들. 등신들이나 너희 따라 천국까지 너희 세상을 내가 다 털어먹는다. 톡 다 털어 먹고 간 겁니다. 다 털어먹고 가는 바람에 한국에 제일 큰 장로교단이 두 쪽으로 나서 전국이 엉망진창으로 싸운 게 합동 측 통합 측에 역사의 시작입니다. 합동측이 지금 12,000교회 통합이 8,000교회, 우리나라 2만개 제일 큰 교회가 부동산 브로커 하나 와가지고 나불나불 하니까 그냥 신령한 주의 종이 도장을 턱 주고 휙 주고. 귀신이 이런 신학자 이런 목사를 보면서 너는 브로거 한테도 속는 게 뭔 귀신하고 교리 싸움을 해? 네 측은 다 가짜배기다 그러는 겁니다. 자 여기까지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바로 깨닫고 바른 길 걸어가는 복되고, 복되고 복된 우리 신풍교인들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동천교회는 올해만 아이가 7명입니다. 올해 출생만 7명. 그런 거는 아 부럽다. 저 월드컵 이긴 거는 아이고. 저걸 이겨 놓으면 또 저거 또 중계방송 보느라고 전국에 목사님들 전국의 장로님들, 전국의 청년회 간부들 전도사님들도 월드컵 보느라고 그 시간에 예배 회의 있으면 다 미루고 그럽니다. 저 또 이제 공차기가 주일날 해놓으면, 아 저 응원을 해야지 주일날 교회를 가? 목사들부터 그럴 거고. 보나 안 보나 온 예배당에 월드컵이 이렇고 저렇고 다 그럴 거고, 2002년에 히딩크 얘기는 뭐 온 신학교회 온 기독교 신문에 온 목사 설교에, 막 히딩크 식으로 믿어야 된다고 얼마나 도배 칠을 해놨는지. 이놈의 세상이 잘 돼도 탈 안 되면 배가 고파서 탈. 지금 월드컵이 그냥 예선에서 탈락을 해야 그냥 예수 믿는 사람들 좀 정신을 차릴 건데. 근데 저게 또 이제 안 돼 놓으면 윤석열이 저놈의 인간이 재수가 없어서 떨어진 거다 또 그러고, 이제 김정은이 잘한다고 또 데모를 해 쌀 테니까 김정은이 저놈 미워서는 그냥 이번에 아주 그냥 1등을 해 버리거라 이 말이 나가다가, 우리나라에 이길 때마다 천국에 온 교인들이 텔레비 앞에 그게 성경보다 낫고 예배보다 나을 거니. 참 그렇습니다. 저도 젊을 때는 그냥 축구하다 우리 팀이 지면 텔레비전을 갖다가 망치로 가지고 탁 깨버리고 싶은 마음이 이만큼. 돈이 없어 안 깼지 요즘 같았으면 깨버렸을 겁니다. 안 믿을 땐 어떡하겠습니까? 뭐 그런 재미로 사는 거지. 이제 믿는 사람이 되고 나면 세상 것끼리 엎어지든 뒤치든 말든. 그냥 이 정도 되면 조금 믿는 사람 되는 거지요.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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