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12.4 창25:19 팥죽 한 그릇에 자기 복의 위치를 넘긴 자만과 경솔, 오늘 선택 싸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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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12.4 창25:19 팥죽 한 그릇에 자기 복의 위치를 넘긴 자만과 경솔, 오늘 선택 싸움 진행

관리1 0 65 2022.12.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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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1204 주후

제목 : 팥죽 한 그릇에 자기 복의 위치를 넘긴 자만과 경솔, 오늘 선택 싸움 진행

찬송 : 86장(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164장(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 76장(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본문 : 창세기 25장 19절 -

아브라함의 아들이삭의 후예는 이러 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부탁하여 가로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일어나 밧단 아람으로 가서 너의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
세상이 아니라 천국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인간의 노력과 쟁취가 아니라 은혜로 주시는 하늘의 복을 추구하는, 야곱의 신앙의 길을 따르는 오후예배 우리가 되게 하시고 세상을 향하고 세상을 가져 세상으로 어울려 사는 에서의 길을 피함으로, 모든 화는 막아버리고 모든 복은 받아 누리는 우리 학생들 노년의 종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강건하거나 병들 때에 변치 않고 가야 할 한 길에 오후예배 되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밝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브라함은 믿음의 시작입니다. 씨앗이 무엇이 뿌려졌느냐. 콩 뿌리면 콩 날 것이고 콩 뿌려놓고 팥 거둘 수는 없는 겁니다. 복음의 씨앗을 뿌렸으면 복음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그러면 이 길은 복된 길이겠습니다. 구원의 길이겠습니다. 근데 아브라함으로 전부를 삼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으로 시작을 삼으시고. 시작입니다. 출발입니다. 시작이라 출발이라 선택이라 그 다음 아브라함의 아들이삭이라. 출발은 아브라함인데 길러 가는 것은 이삭입니다. 길러가고 열매가 나오는 거지, 뿌리지도 아니하고 또는 뿌렸는데 기르지도 아니하고 열매만 똑 다 먹을 마음, 도적이라 그럽니다. 도적의 시작은 사탄입니다. 이거는 말 한마디로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천하를 다 삼켰습니다. 이런 걸 촐촐 추려 보내는 데가 영원한 지옥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땀은 남이 흘리고 나는 쏙쏙 뽑아먹을 연구가 내속에 있으면 이건 도적이라. 내 손으로 꺾으면 내게 복된 열매로 바뀌게 되고 그 마음을 솔솔 길러 가면 내가 귀신 됩니다. 중생된 나 자체는 천국을 가지만은 그 마음 그 자세 그 노력 그 생애는 정확하게 구분해서 전부 영원한 지옥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세계는 남 욕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를 고치는 게 복이고, 내가 고쳐지면 그게 빛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고치니 저렇게 좋아 보인다. 이렇게 따라오게 되고, 네 탓이라 나 탓이라 누구 탓이라 전부 남 원망을 해놓으면, 그게 귀신의 모습인데 그건 영원한 지옥 불에 태워버립니다.

오늘은 회개하고 고칠 수 있고 오늘이 지나가면 오늘의 고칠 것은 다시는 고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스무 살까지 한 사람은 자기 속에 잡초만 무성하게 길렀고, 이건 쑥대밭 되는 인생입니다. 한 사람은 자기 밭에 잡초를 건실하게 뽑아 복음에 좋은 씨로 잘 뿌리고 가꾸면, 소복하게 열매가 쌓이게 되어 있습니다. 길은 가르쳐 주시고 뿌리고 기르는 것은 각자에게 맡겨 놓으셨습니다. 에서라는 사람은 두고 갈 땅의 것만 뿌리고 땅의 것만 무성하게 길렀습니다. 그래서 에서의 인생은 시작부터 끝까지를 살펴보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무성한 잡풀입니다. 전부 쑥밭입니다. 잡초 밭 쑥밭. 야곱은 어머니 뱃속에 출발할 때부터 불리했습니다.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통 하나님의 복 하나님의 일념을 삼고 한 걸음씩 걸어갔습니다. 시작은 에서는 하늘이고 야곱은 땅이었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이게 바뀌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은 야곱의 이스라엘 백성이 되고, 에서의 후손은 전부 다 멸망입니다. 크게 야곱과 에서를 가르치고 이스라엘과 에돔을 가르치며, 오늘 나의 하루에 에서를 담뿍 기르는 방법도 있고 오늘 나의 하루를 야곱의 복된 생각 복된 걸음으로 무성하게 길러도 된다는 이 점 기억하고. 19절 봅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이삭의 후예” 대대로 내려갑니다. 아브라함은 출발 이삭은 관리하고 가꾸어 가고 그 후에는 야곱으로 이제 일단 열매를 맺는 겁니다.

20절입니다. “이삭은 사십세에 리브가를 취하여” 이삭이 죽은 나이가 몇 살쯤이라 그랬지요? 앞에 여학생들 오전에? 이삭 죽은 나이? 180년입니다. 결혼하고 140년을 더 살았습니다. 복 없는 사람은 이삭이 40에 결혼했으니 아직도 넉넉하지 않겠느냐. 똑같은 성경을 봐도 이렇게 복 없는 망할 것만 쏙 뽑아내는 거는, 내 마음속의 귀신이 미혹을 하는데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아이 선악과를 볼 때마다 저건 나 좋게 살고 망하는 거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저것만 먹으면 하나님도 하나님 마음대로 나는 내 마음대로, 나도 하나님처럼 된다. 똑같은 걸 두고 복되게 봐야 되는데 어떻게 똑같은 걸 그렇게 복 없이 뒤집어 버리나. 자기 눈을 이렇게 뒤집어 버리면 하나님도 마음대로 하라고 던져 놔버립니다. 마음대로 살고 마음대로 살아보고 이래 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럴 때 기회를 주지 않을 수도 있고 아주 가끔 기회를 주셔서 다시 출발할 그런 기회를 잡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내 마음대로 살고 기회를 받으면 되지 않느냐 그 사람은 기회를 안 주십니다. 안 주신 표가 그런 겁니다. 말씀이 이거는 복잡하니까 다음으로 미루고, 이삭은 40세에 리브가를 아내로 모셨습니다. 아내로 삼았다 했는데 왜 모신다고 그럽니까? 옛날은 챙기면 따라오는 게 여자입니다. 요새는 극진하게 모셔야 올까 말까 그렇습니다. 어쨌든지 남반들은 극진하게 모시는 게 맞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두목이라고 했는데 왜 모시느냐. 네가 잘나서 너 나한테 오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야 그 뭐 그냥 하나 데리고 오면 되지만은, 네가 못나서 너한테 올 사람이 없지 않냐. 못났으면 모시고 와야지 어떡하겠습니까? 근데 알고 보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잘 났지만은 아내도 하나님의 딸입니다.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절이 있고 눈치가 있으면 나 잘났다 그 말을 안 하고, 나 잘난 걸 돌아보지 아니하고 참 귀한 분인데 이렇게 출발하면 복되게 삽니다. 내가 잘났는데 그러고 굽어보면 이 인간은 좋은 게 들어와도 평생 망할 짓 합니다. 모두들 자기를 돌아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 여자야 내가 뭐 하나 구제해준 거지 뭐 이 정도야 내가 못 데리고 살아? 그 인간은 벌써 망하기로 작정한 인간입니다. 내가 정말로 잘났는데 상대방은 정말로 못났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귀한 딸인데, 그 마음과 그 자세를 가진 사람은 하나님이 복 받기로 예정을 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넣어줍니다. 여자도 마찬가지겠지요. 이렇게 귀한 분을 주시다니 온 동네에서 제일 쓰레기라고 그러는데, 나로서는 이런 귀한 분을 그 사람은 복된 마음을 아브라함처럼 받은 마음입니다. 이삭처럼 잘 기르면 야곱의 과정을 거쳐서 마지막에는 풍성한 열매로 돌려받습니다.

요셉이 출세하려고 애굽 간 것 아닙니다. 억울하게 팔려갔지. 요셉이 왕의 신하와 외교적으로 정치적으로 선 달라고 교도소 들어간 거 아닙니다. 억울하게 들어갔지. 팔려간 것도 억울하고 교도소 간 것도 참 억울하고. 살아 나간 술 맡은 관원장이 잊어버리고 무시한 것도 참 요셉으로서는 섭섭한 일인데, 요셉의 평생은 억울하다고 울고불고 막 엎어져 삼거리에서 그냥 대성통곡을 해도 되는 요셉인데, 요셉은 어디를 찔러봐도 참 감사하다 참 감사하다 나는 참 못났다. 이게 끝까지 가니까 요셉이 요셉 된 겁니다. 이 에서 같은 인간 우리 속에 있는 몹쓸 암적 존재는 나도 잘 났다. 아니 잘나지도 않은 것이 잘났다고 계속 우겨댑니다. 그건 참 망하고 망하고 많이 망하여 평생을 돌아보면, 이런 사람은 왜 세상을 살게 하셨나. 그런 인간이 있어야 우리가 구경하고 나는 저리 되지 않겠다. 그럴 거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세상에 좋은 거 나쁜 걸 함께 만들어 놓고, 좋은 게 보이냐? 따라가라. 나쁜 게 보이냐? 반대로 가라. 복음이 보이냐? 따라가라. 멸망이 보이냐? 돌아서라. 내 속에 것도 남에게 그렇고 남의 것도 그렇고 그래서 서로 서로 좋게 복되게 가시면 되는 길입니다. 40에 아내를 데리고 올 때 데리고 오는 여건은 불리했습니다. 모든 면으로 불리했는데 신앙의 지난 날 하나님의 목적으로부터 오늘까지 걸어온 과정을 되돌아보면, 그래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가장 가까운 그쪽이 브두엘 집 안에 식구였습니다.

21절 “이삭이 그 아내가 아이를 갖지 못하므로” 아브라함에게 네 씨 이삭을 통해 자자손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겠다고 했고, 모래알처럼 하늘에 별처럼 많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삭을 통하여 주신다 했으니 이삭은 반드시 남자 아이를 가지게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줄 거 그냥 사나이 대장부 통 크게 뚝 떼서, 아나 복 없는 인간은 턱 이렇게 줍니다. 하나님은 재보고 따져보고 연구해보고, 죄 짓는 인간이 보면 하나님은 뭔 저래 쩨쩨한고. 뭔 저래 따져 쌌는고. 이런 모습입니다. 똑같은 성경을 읽어도 마구 한꺼번에 그냥 푹푹 주시대? 성경을 그리 읽는 인간들은 도박 적 신앙이라 그럽니다. 제대로 읽어 봐보면 좋은 거는 늦게 주십니다. 줘도 그걸 가질 사람이 돼야 되니까 실력이 있어야 되니까 고쳐야 되니까. 돈이 뭔지도 모르는데 몽땅 줘놓으면 돈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버립니다. 많은 피해를 줍니다. 그래서 사람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되고 그 돈을 관리하고 쓸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 주고, 하나님은 그다음에 맡깁니다. 귀신은 거꾸로입니다. 돼도 안한 거한테 턱턱 던져줍니다. 통이 크다. 그럽니다. 쩨쩨하지 않다. 그럽니다. 거의 다 그건 귀신 쪽입니다.

이삭을 통해 주기로 돼 있는 아들을 주지 않고 쥐고 계십니다. 그러니 기도할 수밖에 그러니 간구할 수밖에. 가질 수 있는데 눈이 높아 결혼을 미룬 게 아닙니다. 신앙에 결혼했고 받기를 원하는데도 하나님이 주지 않으니까 기도로 간구로 기다렸습니다. 20여 년을. 그리고 나서 주신 아들입니다. 안 봐도 이거 참 복 있는 아들이겠구나. 이렇게 복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역사에 위대한 모세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태어나면 다 죽던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그거 석 달 기르는 게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 결국 모세의 부모가 석 달째 아이를 강에다 대고 버렸습니다. 귀한 과정을 통해 모세 하나가 만들어집니다. 사무엘은 다윗은 쉽게 그렇게 노름판에 가서 뚝딱 한 잔 먹고 그냥 따오고 그런 거 아닙니다. 인간 속에 복된 인격은 세월 속의 인내와 눈물과 많은 과정을 거쳐, 아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이런 것이 좋겠구나. 그 성경은 읽어둬야 되겠구나. 읽되 집중을 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나하나 알알이 모아서 이게 보배가 되는 겁니다. 귀신은 옆에서 찝쩍거리고 신학책 보면 다 있다. 인터넷에 다 있고. 주여 한 번 하면 그냥 은혜가 퍽 쏟아지면 그날로 천사되고, 그 속은 안 봐도 다 귀신입니다. 성경 모르니까 그 소리 하는 겁니다. 주시는 귀한 야곱을 20여 년 하나님이 쥐고 안 주시니 얼마나 애 터질 일입니까. 보배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그리고 리브가가 21절에 아이를 가졌고 22절에 둘을 가졌습니다. 하나 가져도 어려운데 둘이니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 고생하면서 귀한 걸 만드는 겁니다. 귀하게 돈을 땀 흘려 어렵게 돈을 벌어본 사람의 돈과 쉽게 벌어본 사람의 돈은 같은 돈이 아닙니다. 어렵게 번 돈은 보배가 되고 쉽게 번 돈은 사람을 아주 초상 칠 흉기가 되어 집니다. 그래서 귀한 부모는 돈이 많아도 어릴 때부터 돈 한 푼을 조심스럽게 벌벌 떨게 만듭니다. 그러면 귀한 집입니다. 다리 밑에 거지라도 돈을 함부로 퍽퍽 쓰게 만들면 못된 부자입니다. 망하기로 돼 있는 겁니다. 여기에 귀하게 만들어가는 야곱이 드디어 뱃속에 생겼는데,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에서와 야곱은 서로 싸우더라. 세상과 신앙이라는 것은 떨어질 수도 없고 안 싸울 수가 없는 겁니다. 신앙도 좋고 세상도 좋고 그 인간은 세상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싸우면 다 신앙이 있는가. 그건 괴팍해서 잘못돼 고장이 나 그럴 수도 있고, 정말 신앙이 좋아도 교회는 신앙은 좋게는 못 지냅니다. 세상이 죄악세상이 되었으니 생명을 가지고 복음을 가지고 천국을 가려고하면, 사방천지 세상을 가지자고 주저앉히기 때문에 하나는 천국 가자 하나는 세상이 좋다. 이게 나뉘지 않고 섞여있으니 그 사이가 편할 수는 없는 겁니다.

두 사람이 함께 천국의 목적을 가지고 좋아지면, 그러면 둘이 합해서 이제 남을 위해서 또 전하러 나가야 되고, 남을 위해서 전하러 가면 또 그 사람들하고 또 시끄럽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00년 전에 성자 의인 칼빈이라는 분이 교회란 한마디로 교회란 전투교회다. 전쟁이 있는 교회는 살았고 가망성이 있고 전쟁이 없는 교회 이미 천주교 됐다. 아예 지옥의 백성이 됐다. 교회가 세상이 좋아서 세상과 뒹구는데 뭔 세상에게 미움 받을 게 있습니까? 그런데 신앙을 포기하고 세상과 뒹굴면 세상하고는 사이에 좋을 듯한데, 또 세상은 갈라먹기를 해야 되니까 또 다른 전쟁을 합니다. 이왕 싸울 바에는 두고 갈 세상 밥그릇 싸움보다야, 영생을 고치고 영생을 바꾸고 영생을 마련하는 이 일에 수고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열다섯 살 되는 애가 학교 안 가고 뒷골목에 싸움박지기 하고 사는 것과, 학교 가서 책하고 싸우는 것과 어느 것이 나을 것 같습니까? 축구선수 좋은 다리 가지고 공차기를 배워놓으면 돈도 들고 돈도 생기고 그럴 건데, 그 발가지고 남 둘러차고 댕기면 교도소 밖에 더 가겠습니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싸움을 건설에 복된데 쓰면 참 복이 있고, 이걸 빼가지고 평안한 게 좋고 웃고 사는 게 좋지 않으냐. 그런 사람은 웃고 산다고 갔으니 신앙의 싸움은 없는데 세상이 세상 싸움을 부어버립니다. 마지막에 계산해 보면 믿는 것이 항상 더 낫습니다 고급입니다. 복이 됩니다.

결혼하면 그날부터 둘이 맞춰야 되니까 어렵고 복잡해서 나는 결혼을 미루겠다. 미루는 만큼 더 고난은 많이 들어갑니다. 딱 계산해 보면 해도 고생 안 해도 고생, 그런데 하는 고생이 더 낫겠구나 요래 답을 쏙 뽑아낸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아이를 낳아도 고생 안 낳아도 고생 그러니 안 낳는 것이 더 낫다. 마지막까지 계산 딱 해보면 낳는 것이 더 낫다 이리 되는 겁니다. 학생은 공부하느라고 애 먹는 것이 학교 밖에 기 돌아 댕긴다고 고생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남자가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고 애쓰는 것이 의리 지킨다고 친구들끼리 몰려 댕기면서, 친구 위해서 고생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겁니다. 여기 야곱과 에서는 인생 출발하는 뱃속에서부터 싸움이 생겼습니다. 야곱은 구원의 계통입니다. 에서는 구원의 계통 옆에 붙어 세상으로 끌고 나가는 내속의 옛 사람입니다. 성 프란시스라는 세상 제일 성자 속에도 죽는 날까지 옛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 어거스틴 속에도 있습니다. 없을 리 없습니다. 죽기 전에는 귀신이 쉽게 놔두지는 않습니다. 어떤 싸움이든 싸움은 걸고 들어옵니다. 복음을 그냥 놔두면 세상이 복음화 되고 귀신이 쫓겨나기 때문에 목숨 걸고 싸웁니다. 신앙의 사람을 신앙을 삼키는 방법이 협박을 해서 미리 떨게 하는 방법 하나. 하나는 세상 좋게 살자고 신앙을 양보하라고 이렇게 들어옵니다. 신앙을 양보하면 우선은 좋은 듯합니다. 우선은 좋은 듯한데 그 속에 들어가면 그다음 귀신이 기다렸다가, 요놈 하나님의 아들이지, 그러고 영 더 밟아버립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아예 그만 잘 믿는 게 좋고 잘 믿다가 당하는 고난이, 믿음 양보하고 당하는 고난보다 천 배 만 배 더 좋은 법입니다.

믿는 사람은 전투는 못 피합니다. 시끄러운 교회 안가고 조용한 교회 찾아가는 사람들, 전쟁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병원 가면 검사를 하고 검사를 하면 위가 안 좋다 장이 안 좋다 간이 안 좋다. 뭐 주사 맞아라. 암 세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이럴 때에 지혜로운 사람들 병원에 안 가버립니다. 검사를 안 해버립니다. 뭐 나올까봐. 검사 안 하고 죽는 날까지 좋으면 좋지만은, 호미로 막을 거 삽자루로 못 막는 일이 벌어지면 어떡할 겁니까. 당장에 집 팔아 검사할 수는 없지만 요즘 의료보험 있고 2년마다 한 번씩 공짜로 검사해 보자 그러면, 검사는 일단 하시고 검사결과가 이렇다 저렇다는 것은 그거는, 이 병원 저 병원 좀 바꿔가며 신중하게 대처를 해도 검사 자체는 나쁠 거 없습니다. 공짜니까. 그냥 공짜입니까? 자자손손 조상대대로 부모들이 회비 내놓은 게 지금 돌아오는 거라. 그건 내 겁니다. 해도 안 해도 자유지만은. 처음부터 생사를 초월하여 내 생명은 죽고 사는 것 주님께 다 맡겼다. 정말 그런 신앙이면 사도바울처럼 결혼 안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리고 건강검진 죽는 날까지 한 번도 안하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근데 신앙이 그 정도 되지도 않는 사람이, 검사해서 안 좋은 거 나오면 골치 아프니까 그냥 검사를 안 받아버리면 되지 않느냐. 말하자면 이건 예방주사 안 맞고 고생하는 겁니다.

교회는 야곱과 에서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싸운 것처럼, 바로 믿어 보려고 하면 바로 믿지 못하도록 미혹에 분쟁에 시비에 별의별 게 다 생기는데, 이게 한국 사회가 압박하는 것보다는 교회 안에 교계가 난리하는 것이 더 어렵고, 교계가 총출동해서 방해하는 것보다는 한 교단 한공회 안에서 반대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어렵다는 꼴, 요즘에 몇 백 건 당해봐서 다 아시지요? 그것보다 한 교회 안에 반대가 이게 이제 조용한 것 같아도 이게 더 무섭습니다.
한 교회 안에 모든 잠복돼 있는 모든 반대 전부를 다 합한 것보다, 내 마음속에 세상을 향한 마음 미혹 받는 마음. 에서 같은 마음씨 하나가 나를 고난주는 것이 이게 더 무섭고 피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의 싸움 이야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일부러 기록을 하면서, 오늘 신약의 우리에게는 너 원수를 네 몸 밖에서 찾고 집 밖에서 찾고, 저 국경선 밖에서 찾지 말고 네 생각 네 지식 너 생활 너 하루, 너의 지난 한 주간 속에 너 속에는 어떤 에서 같은 원수가 있었는지를 잘 들여다보고 조심해라. 어머니 뱃속에 야곱이 에서만 이기면 어머니 밖에 나와도 야곱은 천하를 재패합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야곱이 에서에게 물들어 버리면 천하를 다 줘도 야곱은 실패합니다.

(예배시작 전에 안내는 연세 많은 분들 휴대폰을 죄송해도 미리 좀 이렇게 소리가 안 나도록 하시면 좋습니다. 남반 여반 강단 앞에서만 그러고, 또 예배당 뒤에서는 휴대폰 가지고 아주 만화를 보고 편지를 하고 사업을 하고 그럽니다. 교회 안 나오는 것보다야 나오는 게 100번 고맙습니다. 그런데 예배당까지 왔으면 한 시간은 그냥 하나님께 맡겨 놓으면 그런 걸 예절이라 그럽니다. 예의 예절. 일본 사람들은 지하철 타면 절대로 휴대폰 안 한다 그러지요. 아예 없답니다. 어떤 식당을 들어가도 식당 들어가서 휴대폰 꺼내는 일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답니다. 왜 나 때문에 다른 사람 눈을 피곤케 할 거냐. 이런 거는 원수라도 무릎 꿇고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저도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줄여가자는 이야기입니다. 예배당 안에 휴대폰 전부를 먹통 만드는 기술이 요즘 있을 것 같은데, 예배당 들어오는 입구에다대고 예배시간은 휴대폰 먹통입니다. 돈 벌고 노실 분들은 마당에서 하시라. 이제 이 정도 해도 괜찮고 그럴 겁니다.)

에서와 야곱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신앙에 출발은 바로 믿으려고 작정하는 순간부터 피할 수 없는 투쟁이구나. 아니 복을 주시고 평화를 주시지 왜 분쟁을 주셨는가? 그러면 선악과를 먹지를 말아야지 인간아. 선악과를 먹고 죄를 지었으니 죄 지어 지옥 갈 걸 건져내려면 귀신이 못 가게 발목을 붙드는 거고, 주님은 이걸 살리려고 끌어내다 보니 시끄럽지 않겠습니까? 예수님 오셔서 조용했습니까? 예수님 나기 전부터 난리가 났었습니다. 태어나고 수만 명이 죽었습니다. 마지막 죽을 때까지 예수 가는 데는 전부 난리입니다. 다 죽는데 놔두면 조용한데 공동묘지인데 공원묘지 공동묘지에 하나 둘을 살리려니, 온 귀신 온 송장이 같이 죽자고 붙드는 통에 이게 싸움이 나는 겁니다. 그러니 올바르게 걸어가면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 날수록 생명이 강하구나. 이리 되는 겁니다. 생명이 강하니 소리가 나는구나. 신풍 1번지 우리 신풍교회 앞에 저 신풍 1번지는 평화의 동산이라고 수십 년 동안 조용했습니다. 얼마나 조용했는지. 저기 오면 이쪽저쪽 불교 통일교 할 것 없이 전부 조용해서 다 은혜 받았습니다. 그때는 제 속에 다 죽은 것들이니까 조용하지 혼자 구시렁거렸습니다.

9년 전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이제 살아서 바른 걸 말하는 분도 한 분이 계시는구나. 안 봐도 아는 겁니다. 동네에서 들리지 여기서 들리지 저기서 들리지 떠드니까,
조폭들 그러면 싸움박지기는 뭐 생명운동입니까. 그것들은 두고 갈 밥그릇 싸움이니까 놔두고 진리의 말씀이 가는데 이 땅위에 조용하냐? 조용하면 다 죽은 겁니다. 그 속에서 회개를 하느라고 돌아서면 애통하는 눈물이 있는 거고, 또 이제 깨닫고 한 걸음씩 걸어가려면 옆에서 뭐 걸어가느냐. 같이 주저앉았고 붙드는데 안 붙들려고 일어서서 걸어가면, 왜 걸어 가냐? 같이 주저앉자 이런 소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소란이 죄가 아니라 무엇 때문에 시끄러운 고 딱 들어 봐가지고, 이거는 밥그릇 싸움이다. 이건 똑같은 거고 이거는 이래야 옳다 이것이 맞지 않냐 이럴 때는 이 속에 소망이 있구나. 아예 기본개념이 이리 되면 구별이라 그러고 이거는 생명의 징표라고 그럽니다. 집이 시끄러운데 부부둘이 많이 먹겠다고 싸우면 그건 잘못된 거고, 새로 태어난 아이가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면 어떡하겠습니까. 우는 걸. 그래야 자라는데 이거는 어린 것이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이것 때문에 시끄럽고 어지러운 것은 이거는 건설의 복입니다. 이 두 가지는 구별하시겠지요.

리브가 뱃속에 하나님이 복으로 주셨는데 뱃속에서부터 싸움이 생겼습니다. 아이고 덕도 없다. 이래가지고 안 믿는 사람들이 뭐가 좋다 그러겠느냐. 그 소리 저 소리 전부다 귀신 소리인 줄 알고 보자 뱃속에서부터 먹는 싸움이냐 뭐냐. 리브가는 몰라서 하나님께 여쭤봤습니다. 기도 중에. 주님은 골방에서 알려주셨습니다. 둘이다. 이것도 한 민족 이것도 한 민족 이 둘은 함께 가지는 못한다. 사람이 많다고 여러 민족 되는 거 아닙니다. 사람이 적다고 한 민족 되는 거 아닙니다. 종류가 다르면 민족이 다릅니다. 둘인데 둘이 종류가 다르고 가는 길이 서로 완전히 다르다. 하나는 천국 하나는 세상이다. 근데 세상을 향하여 걸어가는 이 민족이 강하고 크다. 그다음 신앙으로 천국을 향하는 야곱은 약할 거다. 그런데 강한 세상이 천국을 가는 신앙에 활용될 거고 이용이 된다. 떠들어 싸도 세상은 아무리 강해도 마지막에는 교회 복음운동에 쓰일 뿐입니다. 6.25 전쟁에 올라갔다. 밀어갔다. 내렸다. 저랬다 아무리 뒹굴어도 마지막에는 한국의 전쟁을 통해 한국에 있는 교회의 신앙에 도움 되도록 운영하십니다. 세계가 두 패로 나누어 싸운 것이 세계 제2차 대전이라 그러는데, 1차 대전 2차 대전 세계가 몇 천만 명 죽고 난리가 났는데, 마지막에 보니까 한국의 복음을 바르게 기르기 위해서 그 일이 벌어진 겁니다. 세상은 아무리 크고 억세도 마지막에는 천국 가는 우리에게 하나의 걸음이 되고 이용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거꾸로 가든 옳게 가든 내가 말씀만 붙들고 걸어가면, 세상이 망해도 내 신앙에 도움 되고 좋아져도 내 신앙에 도움 되고 좋아질 것 밖에 없다. 이것 때문에 믿는 사람은 든든한 겁니다.

두 국민이 리버가 너 뱃속에 있구나. 아이 둘인데 너 아이인데 하나는 세상이다. 믿는 사람이 자기 생활과 자기 생각을 들여다보면 세상생각이 섞여 있는 겁니다. 그건 전부다 에서 쪽입니다. 14절 “그 해산 기한이 찬즉” 준비가 되고 준비가 끝나면 이제 드디어 태어납니다.
출발합니다. 쌍둥이가 있었는데 먼저 나온 것, 둘 중에 먼저 나오느라고 싸움이 벌어졌는데 억센 게 먼저 나왔습니다. 세상을 먼저 점령하고 먼저 달려간 애서를 보니 몸이 붉더라. 온몸이 갖옷 같더라. 갖옷의 갖 자가 가죽의 준말입니다. 털가죽 옷 아십니까? 털옷 털가죽 옷. 예전에 옷이 없을 때 짐승 잡아 짐승 껍데기로 이렇게 사냥꾼들 옷 입는, 그런 것을 갖옷이라 그럽니다. 얼굴이 붉고 온몸이 붉고 전신이 전부 가죽옷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참 잘났다. 세상사는 데는 짐승가죽 같아야 부딪혀도 이기고 좋지. 10톤짜리 덤프트럭 하고 벤츠 승용차하고 둘이 박치기를 해놓으면 10톤짜리 덤프트럭이야 기스나 나겠습니까? 벤츠 고급차는 부딪히면 다 긁어버리고 내버리겠지. 거친 세상을 사는 데는 눈이 부리부리하고 막 굵닥굵닥하고 목소리가 굵고 그냥 억세고 막 가고 그냥, 어디 던져놔도 그냥 좌중을 휘잡고 다 두목 노릇하고 한 번 눈을 흘기고 부라리면 전부 슬슬 기도록, 지식이 많아서 그렇든 주먹이 세서 그렇든 돈벌이 재주가 있어 그렇든 사교술이 있어 그렇든, 여기는 구약이니까 눈으로 보기에 붉고 짐승 가죽을 뒤집어 쓴 것 같더라. 태어날 때부터 이거는 전사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니까 이건 독종입니다. 아주 뭐 곰 같고 멧돼지 같고 이렇습니다. 세상사는 데는 그게 유리하겠지. 에서에게 치어 세상의 출발에 분리하여 먼저 나오지 못하고 세상에 뒤에 붙어 따라 나왔는데,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나왔으니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더라. 27절입니다. 이 아이들이 태어났으니까 자라지 않겠습니까. 에서가 자라면 에서 되지 에서가 자라서 야곱 되겠습니까? 어미닭이 병아리를 길렀는데 오리 알이 어미닭 밑에 오래 있으면 닭 새끼로 병아리로 바뀝니까? 오리가 크면 오리 되지. 닭은 크면 닭 되는 거고. 아이들이 점점 자라고 억세 지고 세상 속을 뒹굴다 보니까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인 고로. 돌아다니는 걸 잡아오는 날랜 사람입니다. 기회 포착이 있습니다. 짐승을 잡는 사냥꾼인데 어설픈 게 아니라, 재주 있고 익숙한 프로 사냥꾼이면 달리기 잘해야 됩니다. 눈도 좋아야 됩니다. 운동 신경 있어야 됩니다. 뒤엉키면 주먹으로 이겨야 됩니다. 무기도 잘 써야 됩니다. 이 말 안 해도 이거 다 따라가는 겁니다. 오늘의 무기는 뭐지요? 졸업장? 학위? 좋은 직장? 좋은 인물? 말발? 아는 친구들이 곳곳에 실력이 있으면 엄청 유리합니다. 이래야 억센 세상에 이놈 밟고 저놈 쳐내고 그냥 막 그냥, 이거 쳐내고 저거 휘젓고 돌진해서 먼저 앞에 나가고 다 짓밟아야지.

삼성그룹이 LG 먼저 가시라 선경 먼저 가시라 중소기업 먼저 가시라. 5천만 명 다 앞서 가시면 저는 제일 뒤로 가겠습니다. 그럼 거지가 돼가지고 얻어먹겠지. 보기는 예뻐 보이고 보기는 신사적으로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이 놈 밟고 저놈 쳐내고 저거 뒷발 걸어버리고 저건 지뢰로 주저앉혀버리고, 이거는 올가미로 걸고 저거는 사기로 옆으로 돌려 버리고 하나님 없는 죄악세상은 이게 세상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도 세상을 제대로 한번 딱 본 사람은, 아이고 이거 안 살 수는 없고 그렇다고 이거 살 수도 없고, 그래서 석가는 산으로 가버렸고 유교는 하늘만 쳐다보다가 다 굶어 죽을 뻔했고 그렇습니다. 저 서양 야생마들은 이판사판 할 것 없이 마구 설치다보니까 세계를 점령했고, 엉망진창입니다. 이런 것을 에서의 세상이라 그럽니다. 이걸 한마디로 말하면 익숙한 사냥꾼이다. 신풍에 다섯 명 데리고 구멍가게 시작했다가 여수 순천에 몇 백 명 회사를 두세 개 만들었다면, 여러 회사를 먹었을 것이고 눌렀을 거고 경쟁업체를 이겼을 거 아닙니까? 내 식당에 오는 손님 옆집 식당에 다 보내고 그 식당이 먹고 삽니까? 난 내 음식만 팔았지만은 뒤에 보니까 옆집 갈 손님이 우리 집에 온 거겠지. 옆집에 가서 한 그릇 먹고 또 우리 집에 와서 한 그릇 먹고 한 끼에 두 번을 먹습니까?

나는 요리에 자신이 있어 나는 내 집에서 음식만 팔았는데 오는 손님 때문에 부자가 되었습니다. 라고 곱게 말을 해도 분석을 하면, 같은 식당 업계 여럿을 눌렀을 거고 쥐 박았을 거고 주저앉히고야 살아남는 것이 죄악세상의 전투법입니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이 전부 이 세상에 혈육 전을 가르치지요. 이래야 친구를 탁탁 걷어차고 네가 앞서가는 거다. 이게 초등학교입니다. 이제 여러 동네에서 온 경쟁자들을 이래 제치고 저래 제쳐야 네가 1등을 따오는 거다. 그게 중학교 졸업입니다 한 지역에 공부하는 애들이 모이는 게 고등학교인데 그 고등학교에서 앞으로 가려면, 저놈 잘 때는 한 번도 공부하고 시험점수 잘 올려주는 선생님이 있으면 소문 내지 말고 혼자 가서 살짝 빼오고, 뭐 다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면 넉넉하게 찬송하며 갈 수 있는데, 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아닌 세상의 생존법은 전부가 새치기입니다. 전부가 남을 죽이는 살해법입니다. 새치기든 살해법이든 아니면 절도든, 세계 최악의 가난한 나라가 세계 최고의 부자 된 것은, 다른 나라 기술 다 미국 얻어먹었고 미국의 사료 얻어먹었고 그다음에 일본 기술 빼와서 새치기해서 이리된 겁니다. 거지가 얻어먹었으면 고맙다고 인사라도 해야 되는데 인사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짐승 먹는 옥수수 가루를 우리한테 주지 않았으면 다 굶어 죽었습니다. 우린 그것도 맛있다고 고맙다고 얻어왔지. 기술은 대부분 일본 기술입니다. 일본기술 수십 년 빼먹고 살면서 욕은, 욕은 또 다하고 앉았습니다. 요거 심보가 이리되면 더 크지를 못합니다. 얻어먹었으면 고맙다고 인사라도 해야 되지. 기술을 빼왔으면, 아 그거 뭐 한 번 배운 걸? 그 한 번 배워서 네가 자자손손 잘 되면 자자손손 감사인 줄 알아야 되지. 은혜를 잊지 않아야 훗날이 있습니다.

하나님 없으면 얻어먹는 거지든지 빼오는 새치기든지 아니면 도둑이든지, 이제 힘 좀 있으면 또 약한 걸 귀 박아서 밟고서는 점령이든지 못 피합니다. 이게 에서의 생활입니다. 전부 다 에서 만들기 위해서 결혼하고 에서 만들기 위해서 아이 기르고 교육하고 다 그러지요. 우리 아이는 뭐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학교 회장했습니다. 두목 했단 말인데 많은 아이들을 짓밟았단 말인데, 신앙으로 잘 믿고 나가다 보니까 그리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으로 그러면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알고는 있어야 됩니다. 에서는 장성하매 익숙한 사냥꾼에 들사람이 되었더라. 하나님 없는 세상 들판에 풀어놓으니까 뭐 사방천지 이거는 어디 가도 뛰고 나는 맹수보다 더한 맹수, 노루사슴보다 더 빠른 달리기에 토끼보다 더 잽싸고, 그래야 사냥꾼을 하는 겁니다. 이거 인간이 이렇게 살아도 될까 그랬던지 말았던지 잘 먹고 잘 살면 될 거 아니냐. 그러면 주인이 벌어다 먹이는 돼지 되는 게 낫지 뭐. 천 년이 하루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으면 백년이 한 시간 같을 건데, 뭐 한 시간 일찍 사나 늦게 사나 별 차이 있습니까? 사람이 사람인 것은 하나님을 아니 사람이고 영생의 천국이 있으니 다행이고, 이걸 은혜로 주셨으니 믿는 사람은 아예 안 믿는 사람과 종류가 다른 거고. 그 안에서도 하나님이 구원의 계통으로 아브라함 이삭 그다음 야곱을 딱 찍었으니, 이렇게 감사할 때가 하나님의 은혜면 다 됩니다. 넘칩니다. 두고 갈 세상 에서에게 다 줘버렸습니다. 에서는 처음부터 세상이 좋기 때문에, 에서는 세상을 좋아하는데 세상을 다 가졌고 야곱은 하나님이 좋은데 하나님을 다 가졌고, 서로 공평하게 나눠가진 겁니다. 싸울 것도 없습니다.

싸움이 있을 것 같았는데 29절입니다. 야곱이 엄마하고 살림이나 살다보니까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사냥하고 돌아오다가 마침 그냥 굶어 그냥 배가 고파 죽을 지경입니다. 30절. “에서가 야곱에게 이르되 곤비하니 죽을 지경이라” 지금 끓이고 있는 붉은 죽 붉은 것을 먹도록 해라. 아니 쌍둥이인데 집에 와서 한 끼 먹자는데, 야곱은 형은 형이고 쌍둥이는 쌍둥이고 그건 그거고 값을 요구했습니다. 31절 “야곱이 에서에게 한 푼 내고 먹으라” 마침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데. 없어? 같이 나왔지만 형은 형 아니냐. 형이라는 이름 나한테 팔아라. 그거 있지 않냐 다 가져가 버려라 안 그래도 그건 뭐 어느 짝에 쓸모도 없었다. 형이라는 그 이름 어느 짝에 쓰게. 난 형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온 들판이 내 나라고 온 세상에 나가면 그냥 나 마음대로 다 산다. 난 이런 인간적인 실력이 있으니 아브라함과 이삭의 장손이라는 그 이름 너나 하거라. 야곱은 팔라했고 에서는 흔쾌하게 넘겨줬습니다. 정당하게 매매한 겁니다. 나중에 매매해놓고 뭐 이럴 수가 있냐? 저럴 수 있냐? 그 비겁한 소리 하지 말고 야곱은 그동안 기다리고 있었고 드디어 형의 이름 챙겼고, 에서는 평소부터 형이라는 그 이름 어느 짝에 쓰게? 교인이라는 그 이름 어느 짝에 쓰게? 신풍교회? 신풍교회 천하에 많고 좋은 교회 많은데 뭐 신풍교회 그거 어느 짝에 쓰게? 에서는 자기가 가진 아브라함 이삭으로 내려가는 신앙의 계통 구원의 계통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이 우습게 보였고, 먼저 태어났으니 아브라함 이삭에 하나님의 복 구원의 계통 약속이 손에 들어왔는데, 이건 뭐하라고 사냥하는데 필요도 없는데. 평소에 이게 왜 필요한지를 몰랐고 야곱은 형 손에 있는 그 하나님의 복이라는 계통이 욕심이 났는데, 눈에 보이면 이걸 훔쳐라도 오겠는데 이거는 훔쳐오지는 못합니다. 또 하나님이 지켜봅니다. 이거는 자유성으로 정정당당하게 서로 선택을 해야 되는데, 그날만 기다렸는데 하필 이날 에서는 배가 고팠고 야곱은 평소처럼 준비가 됐고, 오늘은 에서 손에 가진 것이 없고 그래서 에서 손에 있는 장자의 이름 하나 남은 것 하고 다급하게 된 밥그릇하고 서로 바꿨습니다.

이런 걸 요새 영어로 뭐라고 그러지요? 윈 윈 그런답니다. 영어로 이기면 윈 이라고 그럽니다. 윈 윈 너도 이기고 나도 이기고 온 세상이 윈 윈 다 그래 싸니까. 북한에 쌀 퍼다 주면 북한도 이기고 윈, 또 우리는 투자가 되니까 이기니까 우리도 윈. 그래서 북한에 쌀을 많이 퍼다 주면 윈 윈 이 돼서 남북이 같이 발전한다. 몇 십 년 갖다 퍼붓는데 같이 발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형은 형대로 귀찮은 거 아나 던져버리고, 야곱은 이 보배를 이 천하를 이 천국을 드디어 주니 주머니에 넣고 감사합니다. 많이 쳐드십시오. 다 먹어버리십시오. 히브리서 12장에는 팥죽 한 그릇이라 그랬습니다. 한 그릇 식물 한 그릇이라고 그랬습니다. 여기 보니까 삼시사철 떡도 있고 팥죽도 있는 걸 보니 떡과 팥죽이 있는 거 보니까, 한 그릇이 아니라 몇 접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열 접시가 갔던 두 접시가 갔던 한 끼에 한 번, 이걸로 딱 끊어지는 겁니다. 기다리던 야곱은 하나님의 복 챙겼고 에서는 하나님의 복이라는 거 이 귀찮은 거 이 쓸모없는 거, 어디를 가도 저 사람 예수 믿는데 저 사람 목사래, 저 사람 집사래. 이게 뒤 꼭지를 따라 댕기니 뭐 그냥 한 잔 슬쩍 하고 싶은데 보는 눈이 있어 바늘방석이었다가. 아 이판에 그냥 탁 떼버리고 이제는 개운하게 나도 시내에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떼 내는 순간 이렇게 홀가분해서, 아 이제 뭐 주일 없이 그냥 이제 뭐 예배 없이 그냥 내 멋대로 살면 되지 뭐, 착하게 살면 되지 뭐. 절에 중이나 나나. 한국의 교회가 5만 개 10만 개인데 아무 데나 가면 되지 뭔.

얼마나 행복한지 한 사람은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되었고, 야곱은 에서 손에 있는 하나님의 계통 구원의 계통 신앙에 유리한 저 언제 내 손에 쥐나. 쥐나. 쥐나 하다가 더디었다. 보니까 얼른 주워 넣어 버렸습니다.  누굴 원망할 겁니까. 오후 예배 오늘 앉으신 분은 거의 제가 다 아는 사람들인데, 하나님은 한 량 없는 복의 기회를 손에 쥐고 문을 두드리며, 야 문 좀 열어라 이거 좋은 거다. 밀고 들어가려고 대문을 두드려대고 안에서는, 잠자는데 와서 또 노크하고 뭔 오후예배 또 오라 그러고 말이지 눈치 그냥. 귀찮아 죽겠네. 그냥, 이 좁은 시골에 사니까 눈도장이 있어 안 갈 수도 없고 말이지. 그냥 예배당에서 춤이나 추면 딱 좋겠는데 분위기가 그래가지고 기회도 주지 않고, 열소리입니까? 백 소리입니까? 한없이 다 쏟아지는 겁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마지막에 그거 들고 가게 돼 있고 이거 좋아하는 사람은 이거 챙기게 돼 있고. 손양원 목사님 입던 우와기 두루마기는 저 신풍 어디 1번지에 갖다 놓고 이게 그 옷입니다. 그러고, 자꾸 가족들은 아버지 거 내가 불태워서 40년 년 전에 불 태워서 없는데 저게 어디서 났지? 아니 뭐 그러나마나 그냥 이게 손 목사님 우와기입니다 하니까 전부 그거 보고 울고, 막 저걸 보면서 선교 나간다. 목사 나간다. 수도 없습니다. 한쪽에서는 그렇고 앉았고. 우리는 그런 거 쳐다도 안 보고.

에서가 있고 야곱이 있는데 손 목사님 이런 분들은 에서가 아니라 야곱의 길을 걸어갔을 터인데, 천하가 돌아보지 않는 구원의 그 외로운 길 끝까지 딱 노려보고 있다가, 드디어 딱 붙들고 혼자 천국 갔으니 그런 걸 순교라고 그럽니다. 세상 사람은 그런 거 너나 해라 그러겠지. 서로 자기 좋은 거 챙기는 겁니다. 무엇이 복이냐 지식에 따라 가는 겁니다. 지식 따라 가는 겁니다. 옛날에 금반지 밖에 없을 때 엄마들이 빨래한다고 금가락지를 빼놓으면, 서너 살짜리가 옆에 놀다가 이걸 들고 댕깁니다. 골목에. 엿장수들이 엿 팔면서 서너 살 네댓 살짜리 아이가 있으면 손에 뭘 쥐었는지 꼭 쳐다봅니다. 뭘 딱 쥐고 있으면 뭐냐 엿 줄께 해가지고 엿 주고 금가락지 바꿔 간 이야기 동네마다 다 있을 걸요. 아이는 엿이 생겼으니까 좋아서 죽고, 엿장수는 그냥 엿 주고 하나 챙겼으니 얼른 도망가 버리고. 에서는 엿 먹고 좋아하고 야곱은 금반지 딱 챙겨서 감사하고. 이게 매일 매일입니다. 여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아이고 어른이고 학생이고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하나님은, 2022년 12월 4일 기준으로 이만하면 이보다 더 큰 보배가 없는데, 잔뜩 들고 이 아이한테 가고 이 청년한테 가고 이 학생한테 가고 저한테 오고 찾아가고, 전부 그냥 돈도 안 되는 거 옆집 가라고 다 차 내버리고 이게 마태복음 25장입니다.

주님이 목이 말라 물 한 컵 구하러 갔더니만 어디 거지가 와서 물 달라고 그러냐고 쫓아내 버렸습니다. 근데 주님 앞에 서니까 그 거지가 바로 주님이었습니다. 아니 그때 주님이라고 신분증을 주셨으면 제가 그냥 모셨을 건데. 이게 왼편에 있는 염소 같은 신앙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주님이라 그랬으면 너는 나 팔아먹었을 걸? 갸룟 유다처럼. 주님으로 오시나 거지로 오나 주님만 바라보는 야곱 같은 사람은, 그냥 말씀 따라 또박또박 걸어가다가 주시는 기회 감사합니다. 우리 그렇게 살면 우리 오후예배 몇 명이면 75억을 구원하고도 남습니다. 성경에 그리 되어 있습니다. 옆 교회 시내교회 전국에 공회교회 핑계 댈 것 없이, 오전만 오가는 분들은 불신자니까, 오전에 많이 오는 분들은 불신자인데 전도 받으러 오는 겁니다. 이게 맞나 안 맞나. 오전만 오는 분은 안 믿는 사람인데 오시니까 감사하고, 오후까지 오는 분들은 이제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들고 계시는 복 소복소복하게 챙겨 가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 하나 나를 꺾고 이기면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다윗이 출발하는 겁니다.

(기도)
넘치는 세상을 말세의 마지막 미혹으로 주신 주님. 가지라고 준 것이 아니라 가지지 말도록 주셨고, 천국을 향한 신앙의 걸음에 필요한 것만 조심해서 사용하라고 주셨으니, 시간도 건강도 경제도 여가도 문화도 이 땅위의 모든 것은 하늘을 향한 일념에만 사용하고, 그 외의 것은 단절하고 나가는 야곱의 신앙 주님의 복 주의 복의 계통만을 마음에 둔 일념의 신앙 되도록, 오후예배 우리 마음 마음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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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22.12.4주전    창25:19~34        항상 기회, 단번 결정            총공 신풍
■ 본문
1. 믿음의 가정
 ① 아브라함 > ② (이삭) > ③ (야곱) > ④ 12명 지파

2. 이삭의 결혼
 ① 나이
    결혼 –  (40)세            25:20
    출생 > 아이, 결혼 > (사람)
    별세 > (180)세    35:28
   
 ② 아내
    이름 - 리브가
    출신 - 밧단 아람, 환경은 (불리)하나
    가정 - 브두엘 딸, 신앙으로 (가까운)

 ③ 아들
    에서 - 익숙한 사냥군, 들사람 > (유리) (실력)
    야곱 – 조용한 사람, 집안 일 > (불리) (못난)

■ 우리 안에 두 사람
1. 하나님이 주신 기회
  ① 장단점을 주심 - (공평)의 하나님
  ② 기회를 주심 - (자유)성을 주심

2. 자기의 선택
  ① 좋을 때 - (방심) (오판) (자멸)
  ② 불리해도- (준비) (순종) (축복)

■ 신앙의 통계, 역사의 모습
1. 전도서
 ① 역사적 인도,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 (쉽게) 인도하심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 잊으면 늘 (실패)
 ② 하나님의 배려, 1:10
  무엇을 가리켜,,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 (부족)한 우리 위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 (복) 되게 인도하심

2. 오늘의 전도서
 ① 세상의 피곤함, 1: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 우리의 (형편)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 세상 (본질)

 ② 단번의 기회
    인생은 (단번)                      이 설교가 이 시대의
    모든 기회도 (단번)  이사야가 된다면 > 소망
    준비할 기회는 (항상)                예레미야가 된다면 > 절망




히12:16~17 ..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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