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12.3 마24:22 주님의 개별 인도 책임, 넘침과 절망으로 주의 인도를 놓치는 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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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12.3 마24:22 주님의 개별 인도 책임, 넘침과 절망으로 주의 인도를 놓치는 환란

관리1 0 51 2022.12.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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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3 토새

제목 : 주님의 개별 인도 책임, 넘침과 절망으로 주의 인도를 놓치는 환란

찬송 : 16장(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본문 : 마태복음 24장 22절 -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기도)
너무 부족하게 만드시고 부족함으로 너무 넘치는 세상을 주시고 넘치는 세상에 휩쓸려 홍수 때의 사람이 될 수 있고, 부족함으로 준비하여 홍수를 심판하고 넘어설 수 있는 노아의 후손 믿음의 자손 오늘의 우리 현실을 주의 인도 따라 다윗처럼 마음껏 복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좁은 길 넓은 길 구원의 길 멸망의 길 둘을 우리 앞에 놓아주신 주님, 복되게 귀하게 주의 인도만을 따르는 한 주간 주간 되도록 인도해 주시고 한 주간 부족한 것 토요일을 예비의 일로 잘 사용하여 새로 주시는 주일이 지난날에 없었던 복이 되게 하시고 주일이 바로 되어 한 주간 앞날이 또한 복 되도록 해외에 두신 모든 식구들, 군무에 있는 아들들, 병원과 여러 가정 사안 인하여 주님께 간곡히 기도하는 우리 가정 가정 인도 해 주시되, 학생과 청년에 극단적인 혼란기를 주셨으니 이 흑암에 한 줄기 빛을 붙들고 우리 학생들 하나도 빠짐없이 복된 길 영광의 길 잘 걸어 또한 시대를 열어 주님 기쁨 되고 우리의 복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이 아침도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 시험의 방향이 그렇습니다. 감당 못할 시험을 주실 때는 열심히 더욱 뛰어들어도 괜찮습니다. 뒷감당은 주님이 해 주실 터이니. 그날이 갈 때라면 주님이 불러 가시고 이 땅 위에 수고를 종료시킬 터이니 그래서 좋고. 둬서 앞으로 쓸 때가 있으면 천하를 뒤흔들어도 가는 태양을 뒤로 다시 돌려도 반드시 주의 뜻이 성사되지, 맞고 나서는 게 이기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말씀이 인도하는 길을 걸어갈 때에는 이게 맞냐 안 맞냐만 따져보고 맞으면 그대로만 순종하면 나머지는 주님이 다 책임을 지십니다.

역사에 없는 환란이나, 22절 “그 날들을 가감하여” 한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만 따져봅니다. 먼저 다섯 달란트를 준 사람에게 다섯 달란트를 더 가져온 것을 보고 “착하다 충성된 종아 너를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나라를 가지거라” 다섯에 다섯이니 열 달란트를 풀어놓고 주님께 칭찬받는 그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는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둘을 더 가져 다 합해도 네 달란트입니다. 오늘 우리는 답을 미리 적어 주셨으니 다섯에 다섯을 남기나 둘에 둘을 남기나 하나의 하나를 남기나 같다. 알고 우리는 준비하는 신약이고. 주님 말씀하시는 이때는 하나와 둘과 다섯을 줬는데 다섯을 가지고 다섯 남긴 그 사람, 열 달란트를 칭찬하시고 합격 도장을 찍을 때에 둘 가진 사람은, 비율로 보면 둘의 둘이니 나도 같으나 저 사람은 열 나는 절반도 안 되는 내 힘으로 저 사람이 열 달란트에 칭찬받으면 난 네 달란트니 그저 그렇겠다. 사람의 마음이 그럴 수 있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 바람에 전부 될 것도 그냥 스스로 포기하고 주저앉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의 서러움과 실패는 작게 출발했으니 안 된다고 생각하는 세상식 사고방식입니다. 세상은 그렇습니다. 100달란트 받았는데 열 남긴 사람이, 네 달란트 받은 사람이 네 달란트를 남겨 여덟 달란트 되어도, 열이 낫지 여덟이 낫지를 못합니다. 심지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여덟 배를 남겨 한 달란트로 여덟을 남기고 아홉이 되어도, 100 달란트 받은 사람이 10분의 1 노력하여 열 달란트 가져 오면 열이 아홉을 이기는 것이 세상입니다. 합격 점수가 90점이면 90점 합격 89. 9는 가난했는데 노력을 했다. 꼴찌가 열심히 해서 2등까지 쳤다 말다 할 것 없이 이거 떨어져 버립니다. 세상은 그것만 봅니다.

하나님은 내가 맡긴 것. 이 기준으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개별 심판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 사람 개별적으로 조사하는 것을 그리스도의 심판, 사심판이라고 그럽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있냐 없냐 가지고 천국과 지옥을 나누는 것은 일도양단입니다. 한 칼의 두 동강입니다. 이것은 이것저것 따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구원, 기본구원. 공심판에 천국과 지옥만은 믿어 주님이 있으면 무조건 천국 없으면 무조건 지옥. 그다음 천국 갈 택자에게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한 사람의 평생도 전부가 준 것이 얼마며 그다음 너의 충성이 얼마며 이것으로만 계산을 하게 되어집니다. 얼마 받아 얼마 남겼느냐?

객관적으로 보면 “그 날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다.” 신앙의 어려움 신앙의 목표 신앙에 나아가는 길은 어떤 사람이라도 세상은 죄악 세상이라 세상 자체가 죄악 세상이라 말씀으로 걸어가는 길은 이것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마치 사람이 바닷물 속에서는 그거는 뭐 죽지 살아가는 방법이 없듯이. 바닷물 속에는 감춰진 공기 있는 곳이 없습니다. 물로만 가득 찼으니. 살아 생전 말씀으로 걸어가는 길은 세상 전부가 바다속처럼 우리에게 말씀으로 걸어갈 수 있는 여지는 남겨 놓지를 않습니다.

지금 한국 교계의 대부분이 보수측이고 한국교회가 보수 신앙에 강하다 보니 신앙자유 종교자유 달라고 난리인데 종교 자유를 주면 신앙의 자유로 도움이 되는 줄 압니다. 이게 착각입니다. 또 신앙을 탄압하면 못 믿는다고 난리인데 이게 또 문제입니다. 신앙의 자유를 달라는 말은 할 수는 있습니다. 또 해야 됩니다. 그러나 통계로 보면 신앙의 자유를 가졌을 때의 교회와 신앙의 박해를 받을 때의 교회를 비교해보면, 박해 때의 교회는 신앙이 마구 독수리 날개 치고 올라가듯 창공을 향하고, 신앙의 자유를 받은 때는 역사 이후에 교회가 내적으로 썩지 않았을 때가 없습니다. 차마 환란을 주시라 말은 못하지만은 역사와 통계는 명확합니다.

이것을 세상으로 가져가 보면 돈 많으면 부부 사이는 멀어집니다. 이것은 그냥 절대 원칙입니다. 배고프던 조선시대에 이혼 이야기를 들어보셨습니까? 부잣집 이혼 안 하는 집을 또 보셨습니까? 멀리 갈 것도 없고 우리나라 제일 부자 삼성 이재용씨 지금 50대 혼자 살고 있지요. 그 다음 sk 최머시기 그냥 따로 살고 계시지요. 잘 먹고 배부르고 잘 사는데. 그러면 상대를 위해서 더 많이 희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고. 자기중심으로 어릴 때부터 오냐오냐 해 놓으면 배가 커져서 무슨 배? 자기중심의 배가 더 커져가지고 더 나를 위하라고 사람이 방향을 바꿔버립니다. 이것을 성경은 무저갱이라고 그럽니다. 어린 애가 이쁘니까 이쁘다고 하지만은 예쁜 것을 절제를 하고 적절하게 제재를 잘하면 갈수록 복이 되지만은, 그냥 예쁘다고 이쪽 저쪽 사방천지 벌벌 모두 다 몰아서서 그냥 마음 상한다 어쩐다 불면 날아갈라 그러고 앉았으면 천하가 다 종질을 해도 이거는 공주병 왕비병에 자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 마음먹으나 저 마음먹으나 환경은 주님이 절대주권으로 조정하십니다. 유복한 가정에 좋게 태어나면 참 불리하게 태어났구나. 위험한 가정에 태어났구나. 이거 인간되기는 참 어렵구나 여기까지입니다.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복하게 태어나고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요셉이 그렇습니다. 솔로몬도 그렇습니다. 유복하게 태어났다고 다 망하는 것은 아니나 유복한 가정에 태어나 좋게 자란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줄 알고. 내가 노력하여 유복한 가정을 만든 사람들은 유복하나 더 나은 사랑으로 그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좀 춥게 길러야, 환경 좋지 부모 좋지 조금 춥게 길러서 추위를 이길 수 있는 아이까지 만들어버리면 좋은데, 유복해 놓으면 품안의 병아리를 만들고 온실 안에 화초를 만들어 물러 터지게 만들어서 놔둬도 저절로 썩어지게 만들어 버립니다. 유복한 가정환경을 볼 때에 참 위험하다 안 됐다 거의 어렵다 그리 보시면 맞고. 객관적인 이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을 하면, 우리 가정은 어렵다. 그런데도 주의 인도 따라 바르게 되어야 된다. 함께 긴장하고 잘 살아보자. 그러면 유복한 가정에 더하기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져서 복의 복이 되어집니다. 다섯 달란트가 다섯 달란트 남긴 것은 많으니 쉬운 것이 아니라 더 치열한 전투를 통해 이긴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적게 받은 사람은 남이 볼 때에 어렵습니다. 이게 불행이 되는 것이 자기가 안 될 줄을 알고 자기의 가능성과 자기의 소망과 자기의 복을 자기가 쓰레기통에 갖다가 그냥 내버린 것입니다. 그래놓고는 원래 적으니 실패라고 울어 되니 이게 더 슬픔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절대 주권이 지켜줍니다. 한 달란트니 한 달란트만큼만 걸어가며, 난 천하만국 위에 뛰어나며 세계 모든 민족에게 머리 되도록 예정이 되어 있으니 감사하다. 그 순간 한 달란트 받은 것은 이미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신앙, 그런 사람이 이미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인터뷰를 하면 별 것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러는데 겸손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로 자기가 별 것 아닌 줄 압니다. 결국 가치를 모르면 자기 손에서 떠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이 불리해 보이는 여건, 조금만 들추어 속을 들여다보면 이보다 더 큰 좋은 은혜 분위기는 없습니다. 시골만 있어 시골만 아니까 우물안 개구리 자기도취가 되어 이 좁은 신풍 삼거리 안에서 좋은 줄 아는데 세상이 얼마나 좋은지도 모르고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그럴까봐, 제게는 필요도 없는 이런 저런 경험을 두루두루 많이 주셨습니다. 세계 제일 최대의 교회를 제일 안에서 근무하게 한 것도 평생에 이런 시골에 둘 사람에게, 시골이라고 시골 아니다. 봤으니 비교해 보면 알지 않습니까? 서부교회의 내막 그 안에 있는 주요 인물들 다 압니다. 그때보다 지금이 모든 여건이 더 낫다는 사실. 이것 저것 한도 없이 복이 많은데, 시골에 살다 보니 사람이 자기를 시골 촌사람을 만들어 버리고 자기가 자기를 못 났다고 자기가 집어 던지니 그러면 도리가 있겠습니까? 왕궁의 외아들이 자기가 거지라고 자꾸 그러는데 이게 끝까지 그러면 그때는 요즘 말로 말하면 정신병원 가는 것이고 조카나 데려다가 그냥 다른 사람 왕 삼고 마는 것입니다.

요즘 세상 사람들 그런 말 잘 하던데 징징 짠다고. 이 5천만 명이 그냥 세계 최고의 복은 받아놓고 징징 짜는 데는 세계 1등이랍니다. 저희들 사는 데가 생지옥이라고 악을 쓰고 앉았으니 그러면 주신 지상낙원도 지옥으로 바꿔 주십니다. 그렇게 원하면 가지거라. 왜 나라와 사회 분위기를 이렇게 보여주시지요? 내가 그렇고 우리가 그렇다는 것을 보여주며 너희들은 그러지 말아라.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스물에 결혼할 기회는 역사에 없는 최고의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부 다 집어던져버리고 있습니다. 망하려면 뭔 짓을 못 하겠습니까? 성공하는 것은 하려고 발버둥을 쳐도 어렵지만 망하려고 작정하는 것은 그것은 그냥 방법이 수도 없습니다. 작정하고 끝까지 망하려 들면 성경은 망할 자유 주시고 망하는데 도움까지 준다 해 놓으셨습니다. 환란 속에 복 받고 복 주시면 더욱 복된 길로 나가는 것이 복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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