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11.27, (조례교회 시무투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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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0 103 2022.11.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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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7 주전(조례교회순회)

제목 :

찬송 : 61장(이 세상 험하고), 103(저 높은 곳을 향하여)

본문 : 마태복음 24장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다 같이 묵도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어두워 갈 길 찾기 어려운 때 세상의 빛 자연의 빛 사람의 빛이 아니라, 하늘의 빛 말씀의 빛 하나님이 인도하는 성령의 인도로, 주일도 예배도 또 이 시간도 또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신 그대로 걸음걸음 인도하시며, 이 인도 영생의 영광의 나라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위하여 복되도록 피 흘려 구원하신 주님.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을 주신 이 은혜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크신 복에 귀를 기울이며, 시대와 주변은 물론 우리 마음속에 뒤흔드는 모든 복잡한 거 다 묻어두고 제쳐두고, 한 길만 따라가는 이아침 또 한 주간 되도록 불러주셨으니 전하고 듣는 저희들 사이에 함께하시고, 2년마다 살펴보는 우리의 부족을 주님 앞에 고요히 평가하고 돌아보는 시간 되도록 은혜 주시고, 이길 이 중심을 감사하며 걸어가는 곳곳에 두신 우리 교회들 위에 함께하시되, 어둡고 어려운 때를 당한 천하의 모든 교회들 붙들어 주시고, 특별히 이 나라 우리 교계를 위해서도 주님 크신 인도가 있사오니, 함께 조심하며 주시는 길을 함께 갈 수 있는 복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이곳에 함께 모인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길을 살피는 이아침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24장은 세상 전체의 마지막이 될 상황을 한 장에 가장 잘 기록해 주신 말씀입니다. 우주와 역사에 마지막도 이 순서대로 되어 질 것이고, 아니라 해도 되어 질 것이고 이게 믿는 사람입니다. 아닐 것 같은데 아닐 것 같아도 이대로 이어져 왔고, 그다음 역사와 우주의 마지막보다 더 급한 일은, 세상이 천년만년 그대로 잘 있어도 나 오늘 죽으면 내게는 세상은 없는 게 되어 집니다. 그래서 항상 양면으로 좀 보셔야 됩니다. 양면으로. 세상 마지막에 어떤 일이 있을 것인가 마태복음 24장 1절로 전체를 다 읽어보셔야 될 말씀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말세되기 전에 먼저 말세가 된다는 표시를 하나님이 주실 것인데, 표시는 미혹입니다. 미혹. 옳은 길 바른 길. 옳은 길 바른 길을 흔들어버리면 미혹이라 그럽니다. 성경에서는 다른 교훈. 하나님의 말씀만 말씀인데 하나님의 말씀 아닌 것으로 흔들어버리면, 내가 하는 말이든 부모의 말이든 석가의 말이든 국가의 말이든 미혹은 미혹입니다. 1절부터 잠깐 잠깐 살펴보시겠습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성경을 읽으실 때 예수라는 단어가 나오면 구원이라고 읽으시면 정확합니다. 구원이라는 말씀으로 마태복음 1장에 주고 시작한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아 구원의 주님 줄이면 구주입니다. 구원의 주님 구주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성전에 들어가셨다가 나오셨습니다. 성경에 성전이란 죄를 지어 하나님과 끊어진 인간들에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 성전입니다. 하나님이 기록해 주신 그대로 만든 집 하나님의 집을 성전이라 그러는데 그 성전에만 하나님이 계시겠다. 약속이 되어 성전은 특별한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 죄인이 하나님과 끊어져 버렸는데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모실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직접 오실 건데, 오시는 하나님을 준비할 수 있는 집이 성전입니다. 죄로 하나님과 끊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모시는 집. 두 번째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사람 되어 직접 오셔서 해결 할 오시는 주님을 준비할 수 있는 집이 성전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집을 지어 놓았는데 여기는 하나님이 계시겠다. 또 준비가 잘 되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구원하러 직접 오시겠다. 이걸 구약의 성전이라 그럽니다. “예수께서” 구원의 주님이 성전에 들어갔다 나오셨습니다. 성전?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집. 잘 준비하면 그 하나님이 사람 되어 구원하러 오시는 구주 그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성전에 예수님이 들어갔다는 말은 이제는 이 집은 용도가 끝이 났습니다. 아파트 입주하기 전까지 모델하우스 만들어 놓고 이사 갈 집은 이렇게 생겼다. 이러고 이러니 가져갈 것 버릴 것 미리 준비하라. 모델하우스 아닙니까? 집이 다 지어졌고 이사가 들어 가버리면 모델하우스 어떡하지요. 모델하우스가 틀렸고 나빠 그런 것이 아니라 들어갈 때까지 준비기 때문에 모델하우스는 철거해야 서로가 좋습니다. 이게 구약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 오셨으면 수천 년 준비한 성전은, 그동안 수고했고 잘 운영했고 이제는 버려야 되는데 뭐 굳이 버릴 것 없이, 이 집에서 오시는 주님을 준비했다. 알면 됩니다. 그런데 그 성전에 주님이 구원의 주님이 들어가셨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말은 구약 내내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오시는 주님을 준비해야 되는, 이 일을 실패했고 잘못했다는 뜻입니다.

지난 주간에 대학 입학시험 수능시험을 봤던가요? 수능 시험지야 누가 못 봤겠습니까. 마음대로 다 적지. 적었는데 점수가 빵점이면 12년간 학교를 왜 다녔느냐 이걸 물어보게 돼 있는 겁니다. 점수가 절반이면 12년 개근을 해도 공부의 양은 절반이구나. 빵점이면 학교를 왜 다니지?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고 하나님 주신 능력이 달라
똑같을 수는 없는데, 최선을 다해 50점 맞을 만한 사람이 50점 맞았으면 남들이 볼 때는 중간도 안 된다, 그러든 말든 너는 하나님께 받은 최선을 다했구나. 이제 이게 점수입니다. 구약에 하나밖에 없는 성전에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모시고, 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시는 날까지 기다리는 한 목적으로 만들어 놓은 성전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직접 오셨습니다. 근데 알아보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으로 구약에 몇 천 년 기다린 구약교회는 안 됐지만은 실패입니다. 시험으로 말하면 빵점입니다. 5점도 아니고. 그런데 주님께 직접 배우고 따라다니는 열두 제자들조차도 성전에 모시고 들어갔다 나오면서 제자들이. 1절입니다.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누가복음 21장에서는 성전이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 돌로 만들었는지, 또 하나님의 백성들이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놓은 얼마나 걸작 품인지, 성전 건물 건축 돌 하나하나에 가해진 예술적인 그런 미석이라. 이거 좀 보셔야 되지 않느냐고 그러고 있습니다.

수능 시험 마치고 나온 애들이 오늘 결석 2명 했더라. 48명 앉았더라. 종이 울렸더라. 안 울렸더라. 그 소리만 하고 점수는 빵점입니다. 학교를 왜 다녔지요? 오늘 시험 치러 왜 왔지요? 100명 학생 중에 몇 명 그럴 수 있는 것이고 다 그렇지만은, 전부가 다 그렇다면 이 제도 자체를 심각하게 들여다봐야 될 겁니다. 이미 구약교회는 끝이 났고, 볼 수 없는 하나님 오시는 하나님을 준비하라고 주신 성전에 주님이 직접 들어갔다 나오셨는데 제자들조차도 건물 보시라. 돌, 보시라. 건축물 보시라. 여기에 대해서 2절에 주님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구원의 답변입니다.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주님은 봤는데 제자들은 못 봅니다. 제자들뿐이 아니라 아무도 못 봅니다. 건물을 봤는데 왜 못 보지요? 시험지를 누가 못 봤습니까, 시험지 보기야 봤지. 점수가 빵점이니 선생님으로 서야 문제 봤냐? 점수가 빵점 나온 아이들은 시험지를 들고 못 봤습니다. 해야 이게 맞는 말입니다. 시험지 봤는데요? 봤는데 빵점이야? 시험지를 말하는 겁니까. 문제를 말하고 답을 말하는 겁니까. 건물만 전부 보고 건물만 자랑하고 이 건물은 하나님을 모시는 한 곳인데,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구원하러 오시는 준비인데 하나님이 사람 되어 구원하러 직접 들어갔다 나오셨는데, 건물 보시라 아름답지 않느냐 엉뚱한 소리입니다.

오늘 우리 조례교회의 예배가 예배인데 예배를 드릴 수도 있는 거고, 예배 그냥 방청으로 끝날 수도 있는 거고, 부부의 결혼이 가정이 되고 한 몸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가정이 되고 한 몸이 된 것 같은데, 요즘은 남의 현관 들어가기가 어려우니까 부부 이방 저 방 수십 년 따로 사는 분들 더러 계십니다. 혹시 아십니까? 제 손 닿는데도 여러분들 계십니다. 그렇게 보기 좋은 부분인데 가정인데 또 자녀들도 효도스럽고 참 잘 나가는데, 알고 보니까 결혼식은 그냥 뭐 5년도 아니고 3년도 아니고 그냥 평생 두 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가정입니다. 부부입니다. 그러나 이게 가정이냐 이게 부부냐. 그분들은 아니라 그래야 맞을 겁니다. 아이 낳아 기르기 위해서? 이게 뭐 동물농장 사육이냐 이런 말까지 들어가는 겁니다. 이게 가정교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교회는 지나가는 사람도 요즘 교인이 이렇더라 말하기가 쉽습니다. 교인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교회만 교회인 줄 아니까 교회를 비판하기는 쉽고 평하기는 쉬운데, 교회의 종류 중에 이렇게 모인 교회를 일반적으로 줄여서 교회라 하는데 부부의 가정도 교회입니다. 대학 교수들이야 대학교만 학교라 그러고 싶겠지. 초등학교 학교 아닙니까? 초등학교 없이 대학이 있습니까? 중고등의 중등 교사들은 중간이 중요하다. 당연히 중요한데 초등 빼버리겠습니까? 대학 없애겠습니까? 초중고대 뺄 것이 없고 다 소중합니다. 초등은 초등대로 대학은 대학대로.

구약은 필요해서 구약을 주셨습니다. 돌로 만든 성전도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는 데 필요해서 주셨습니다. 근데 준비에 주님이 직접 오시니까 못 알아봅니다. 준비를 바로 했더라면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구원하러 오셨구나. 붙들어야 되는데 그리고 이 집은 이제까지 수월했구나. 이제는 주님을 따라 나서야 되는데 아무도 알아보지를 못했습니다. 주일이 그냥 한 주간 공부하고 노동하고 일하다가 쉬는 공휴일 되기 쉽습니다. 주일은 공휴일이 아니라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날 주님의 날입니다. 우리에게 다 주셨으나 이건 손대지 말라는 뜻을 주일이라 그럽니다. 부모가 평생에 수고해서 다 아이들에게 쏟아 부어도 부모의 심장을 떼서 줄 수는 없습니다. 떼는 순간 죽어버립니다. 또 이거 가져가서 아이들이 뭐 어떻게 어디 쓰겠습니까. 줄 게 있고 줘서 좋은 게 있고 마음껏 줄 수가 있어도 못 주는 것도 있는 법입니다. 그래서 이런 날이 쉽게 생각하면 평범한 공휴일이나 믿는 사람은 그 공휴일 안에, 평생을 내 마음대로 살아도 주일은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이건 내 거다 했으니, 이건 조심해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물입니다. 잘 다루면 좋고 이거 잘못 다루면 폭탄 됩니다. 별별 시간이 많아 별별 시간으로 별별 인생을 다 살아도, 예배 시간만은 하나님을 염두에 두고 조심해라. 간단하게 조심하면 됩니다. 이게 신약의 교회에 오시는 주님에 대한 준비입니다. 또 주님이 오시고 세상이 끝나지 않아도 지금 내가 죽으면 나는 주님 앞에 가야 됩니다. 그때의 준비입니다.

구약교회는 실패했습니다. 주님이 와보니까 실패입니다. 알아보지도 못합니다. 오히려 원수라고 십자가 처형해 버렸습니다. 오신 주님 처형한 유대인과 율법과 구약교회는 비판하지 않는 교파가 없습니다. 오늘 너의 가정교회는 너의 손으로 준비하며 잘 관리하고 있느냐? 어려울걸요. 잘해보겠다고 전부 출발을 하지만은, 돌아보면 남한테 공개를 못해서 그렇지 50점 받기가 어려울걸요. 사람이 원래 선하여 만사를 긍정적으로 좋게 보는 분들은 뭐 그냥 이거저거 좋으니까 좋은 후한 점수 주지만은, 선생님이든 교수들이든 넉넉한 분들은 점수 푹푹 주고 그냥 쉽게 문제 냅니다. 적어도 이건 알아야 되겠고 적어도 시험문제는 정확하게 채점해야 되겠다. 라고 들어가면 평가가 나옵니다. 내가 나를 내가 내 가정교회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점수를 낼 수 있다면, 그 점수가 낮아도 앞으로 나아지는 소망이 생깁니다. 대충인데 점수 후하게 해놓으면, 우선은 위로가 되는데 고민거리 생겼을 때 한 잔 먹고 잊어버리면 그날은 잊어버리는데 다음 날은 해결이 됩니까? 해결을 해야지. 그래서 평가는 정확하게 해놓고, 점수가 낮으니 좀 노력해야 되겠다. 많이 올라갔으니 건강도 챙겨야 되겠다. 그러면서 세상 살아가는 것도 지혜롭게 좋게 나아갑니다.

세상과 교회는 다르나 세상을 만든 분도 하나님 교회를 만든 분도 하나님, 세상을 볼 수 없게 인도하는 분도 오늘도 하나님, 교회와 나의 신앙을 인도하는 분도 한 분 하나님입니다. 달리 주셨는데 운영하는 원리와 원칙은 같습니다. 세상도 준비하고 평가하고 준비하며 나아가면 좋아집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세상 것은 아무리 잘해도 마지막 세상 끝나면 털고 가야 됩니다. 신앙과 교회는 준비한 대로 그대로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두고 갈 세상을 보며 참고하여 세상에 잠깐의 준비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신앙의 준비가 영원한 차이가 난다면 주력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좋게 복되게 사용하도록 세상을 일부러 주신 겁니다. 주님이 오셨는데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도록 먼저 준 성전은 실패했습니다. 성전의 실패란 예루살렘 구약 이스라엘 전체의 실패가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의 준비 전체가 빵점이었는데, 오늘 조례 우리교회 제가 있는 우리의 신풍교회 우리는 뭐 구약 유대인들의 몇 천 년보다 훨씬 나을 수 있을까. 비슷하지 그렇게 나을 것은 없을 겁니다.

우리가 요즘 상식적으로 아는 유대인들이 그냥 유대인입니까 역사의 유대인입니까. 오늘도 세계 경제 언론, 법, 의학, 각 분야의 핵심은 한 손에 다 틀어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의 조상이 수천 년 매진하고 전부를 다한 모든 것이 실패라면, 여러 가지로 봐도 그분들만 그렇게 별 못한 우리가, 구약 유대인들은 예수님 처형했으니 전부 실패고 죄인들이고. 난 예수님을 처형한 적 있습니까? 예수님 쥐 박은 분들 여기 계십니까? 그들은 볼 수 있는 주님을 청했지만 난 내 마음속에 오신 주님을 모셨느냐? 제가 그 주님을 꼬박꼬박 잘 모셨으면 여기 올 시간도 없었을 겁니다. 너무 유명해져서. 목회자가 이 정도면 교인들은 우리는 좀 부족한 것 같다. 이 정도가 아마 맞을 겁니다. 아 직장 다녀서 생존을 해야 되고 나아가야 되고 그날을 생각하고 10대 공부에 매진해야 되는데, 두고 갈 세상 매진하다 보니 주님은 나도 모르게 생활 속에 내 지식 속에 내 마음속에 내 정성 속에 그냥 잊어버렸습니다. 아니 뭐 잊었지 처형까지 했냐? 주님은 한순간도 빠짐없이 내 마음속에 오셔서 공부하는 순간순간, 안 믿는 사람이야 공부는 공부고 건강 건강이고 돈은 돈이지만은, 믿는 사람은 돈 속에 주님 모시고 손 댈 돈이냐 손대지 말아야 될 돈이냐, 이 공부 그냥 연극으로 해야 되냐 주님 때문에 맞지 않고 하기 싫어도 집중해야 되느냐. 세상 사람과 겉모습은 똑같은데 볼 수 없는 주님이 겹쳐지며, 우리는 먹는 것도 사는 것도 주님을 전제하고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보면 믿는 사람이고, 주일하루 출석하고 가면 회원에 그치고 교인에 그치고, 주님은 넌 한 주간 나를 내버렸다. 섭섭하게 보실 겁니다. 좋게 말하면 내버렸다 잊었다 인데. 교리적으로 성경적으로 보면 넌 찾아오시는 주님을 순간순간 처형했다.

육체로 한 번 오신 주님을 십자가에 보이게 처형한 것은 유대인들의 한 번입니다. 그 주님이 부활하고 볼 수 없는 주님으로 우리 속에 계시는 이 주님은, 육체로 오신 주님보다 급이 더 위에입니다. 그 주님이 그 주님이지만은 십자가 처형당할 때까지의 주님의 몸은 우리와 같은 몸이었습니다. 부활 후 주님의 몸은 영원불변 하나님입니다. 비교도 못할 하나님으로 내 마음속에 찾아오셔서, 믿는 사람은 순간순간 양심의 지식의 생활에 나에게만 원하는 소원이 있고 부탁이 있는데, 한 번도 아니고 열 번도 아니고 무시했다면, 무시가 되었고 무시가 되었고 무시가 되었다면 무시를 지나쳐 잔소리한다고 쥐 박았다면, 아예 부모 잔소리 올까봐 전화선 끊어버렸다면 휴대폰 바꿔버렸다면, 아니 몇 십 년 밥 먹이고 돈 주고 그냥 집사주고 자녀 어떻게 사는지 조심하는지 그게 궁금해 이게 부모의 전부인데, 전화 한 통화 하는 거 듣기가 귀찮아 휴대폰 바꿔버리고 전화 끊어버리고 따로 산다면, 부모 마음에는 인간적으론 괘씸한 놈들 될 겁니다. 자기애니까 못 그러지. 옆집에 그런 일이 있었더라면 험한 말 나가지 않겠습니까? 당해 봐야 할지 당하기 전에 모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십자가에 처형을 당했는데 내 죄 때문에. 겉으로는 한 사람의 처형이나 죗값에 영원한 지옥에 영원한 형벌의 고통을 전부 총합해서 다 당했는데, 감사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용돈이 천 원이면 천 원 천 원 감사할 거고, 설날에 용돈이 10만 원이면 10만 원 정도의 감사해야 이게 주고받는 겁니다. 하나님 사람 되어 내 문제 해결하여 이 생각하다보면 한도 없는데 간단하게 줄여서. 그 주님을 준비한다고 만들어 놓은 집이 구약의 성전이고 주님이 직접 오셔서 빵점이었습니다. 제자들까지 몰라봤습니다. 그 집은 필요가 없는 집이 됐고 잘못 쓴 집이 되어 전부 없애버린다 했는데, 없앨 것 없이 이미 없어진 집입니다. 이 집 돌 하나도 놓이지 않도록 없어지게 하겠다. 이러니까 이 집에서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준비한 것이 잘못되었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요래 물어봐야 되는데 하나님 나라에 성전이 완전히 훼파된단 말은 온 나라가 다 죽어 나간단 말인데, 이렇게 어려운 일이 세상 살기 어려운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 알아야 피난을 가지 않겠느냐고 또 이걸 물어봅니다. 12년 공부 안 해서 빵점 맞은 애한테 너 시험 빵점이라고 통고하니까, 학교가 없으면 시험도 없을 거고 수능시험 제도가 없으면 공부도 안 할 건데. 공부하는 학생들은 시험 날 궁금하지 않고 매일매일 철저하게 했다가, 어떤 시험이 들어와도 그냥 담담하게 치면 준비한 대로 나오는 걸 봐가며 공부합니다. 여기는 몇 명이나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학교를 다녀서 곤란한 학생들은, 시험 날짜 시험 문제까지 다 파악해서 그것만 딱 짚고 나머지는 노는 기회로 삼습니다. 구약에 주님 오시는 날을 준비하는 것이 실패가 되었으면 다시 준비할 기회가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봐야 될 건데, 구약의 성전을 없애버린다는 말은 하나님 나라가 점령을 당하고 끝장이 난다는 말인데, 먹고 사는 문제가 큰일이니 언제 이런 일이 벌어질지 이걸 묻습니다. 죽어갈 이 목숨 살리기 위해. 그래서 주님이 3절에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성경에 감람, 감람나무를 말합니다. 감람나무. 요즘 건강에 좋다는 올리브 나무를 성경의 감람나무라고 그럽니다. 성경의 감람나무는 우리나라 동백 열매는 짜면 기름이 나와서 이걸로 머리도 바르고 호롱불에도 쓰고 먹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우리나라 거의 동백열매 같은 게 감람열매입니다. 따로 뭐 뒤져볼 거 없고 성경에 그렇게 적어놨습니다. 감람나무는 찧어서 기름을 내고 그 기름으로 바르고 불을 켰고 사용하는 기름입니다. 감람이 나오면 기름. 성경에 기름이란 성령의 은밀한 역사로 모두 비교를 해놨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보이는 진리의 인도 기름은 은밀한 성령의 인도. 감람산 위에 감람나무가 많은 감람산 왜 하필 이렇게 표시되었을까. 구약의 교회는 시대적으로 실패했으나 한 명 한 명은 성령이 따로 인도하고 따로 지도할 수 있습니다. IMF에 국가적으로는 부도가 나도 그 기회에 더 부자 된 사람도 있습니다. 시험이 어렵게 제출되어 이번 고3들은 다 망했다 그러는데, 세게 나오는 바람에 횡재하는 사람들도 나오는 법입니다.

구약 교회는 교회 단위로 끝났지만은 한 명 한 명은 감람산 위에 앉으신 주님이 4절 “사람의 미혹을 주의해라”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다. 누가 뭐래도 이거는 변치 않습니다. 이게 아니면 선진국 지성인들부터 기독교는 먼저 덮었을 겁니다. 우리보다 먼저 가는 미국이 성경에 대해서는 더 세게 말하지요. 사람이 문화적이 되고 많이 배워버리면 모든 종교는 그냥 철학으로 도덕으로 사라져버립니다. 문명과 지성이 발달할수록 더욱 성경은 철저하게 그대로 붙드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불 꺼진 서울바닥 쳐다보면 50년대 70년대 90년대 지금은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5만 명 10만 명이 모여드는 교회 특징은 무식한 사람이 없고 시골 사람이 없습니다. 서울강남 지성인들입니다. 그 사람들 멍청하고 공부 못해서 멋모르고 미신에 휩쓸리는 사람 아닙니다. 또 한때 이랬다 저랬다 그러지 않습니다. 곧이곧대로 입니다.
그분들의 특성이 한때 젊어 공부 잘할 때는 무식하다고 부모 말 기독교 전도를 무시했던 사람들입니다. 근데 세월 속에 10년 10년 몇 번 겹치다가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가 있긴 있구나 하고, 경험하고 돌아섰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보입니다.

우리 조례교회나 우리 교회들은 그분들과 주일이나 예배에 대한 생각이 좀 다릅니다. 학교도 공고 있어 기술자도 나오는 거고 상고 있어 은행원도 나오는 거고, 인문계가 있어 학자도 나오는 것처럼 서로 비판할 것은 아니고 그러나 장단점은 있는 겁니다. 교파마다 교회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역할도 있고 장단점은 있습니다. 우리의 단점도 많습니다. 우리의 단점은 우리가 다 아는 거고. 근데 우리가 정작 몰랐던 우리의 장점도 있습니다. “사람의 미혹을 주의해라” 교파를 초월하고 교회와 교인을 넘어서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만 말씀이라 그럽니다. 제가 소개하는 말씀이 하나님 말씀에 맞으면 사람 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되고, 아무리 목사가 소개해도 성경과 다르면 그 사람의 미혹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완전할 수 있습니까. 천주교의 특징은 교황님은 수천 년간 틀릴 수가 없다 이랬습니다. 중세 천 년간 그걸 믿고 가다가 그런 줄 알았는데 천년의 역사가 집적이 되다보니까 틀릴 수가 있네? 틀릴 수 있는데 안 틀린다 하다보니까 너무 문제가 커졌네. 그래서 새로 출발한 게 500년 전에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다운 기독교는 조례교회 조사님 수고는 하시지만은 튈 수 있습니다. 그 틀린 것이 조금씩 고쳐진다면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냥 계시다가는 교회 자체가 곤란하겠다. 공회는 매 2년마다 그 생각 들거든 양심가책 받지 마시고 인정사정 보지 마시고, 교회를 위해서 그대로 반대하시라 이게 오늘 예배 후에 진행될 시무투표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박해 보여도 넓게, 넓게, 넓게 보면 그게 목회자인 우리들에게도 고칠 수 있는 사전의 표시를 보고 좋고, 교인들에게도 2년씩 순종해야 되는 그 순종이 더 복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구약교회는 실패했습니다. 신약 우리 가정교회 나 한 사람은 개인 교회입니다. 나 한 사람은 다 온전하십니까? 가정들 다 짱짱하고 든든하십니까? 100% 만족하십니까? 어느 교회인들 어느 교파인들 그렇겠습니까? 구약의 교회가 실패했다면 신약의 내 가정도 내 신앙도 우리의 조례교회도 우리 신풍교회도, 생각보다는 주님이 보실 때는 참 허무하겠다. 허무한 게 있으면 원인은 딱 한 가지입니다. 미혹을 받은 겁니다. 뭔 미혹을 받았길래? 말씀 아닌 것 말씀에 다른 것. 말씀 아닌 것을 성경은 다른 교훈이라 그럽니다. 쉽게 말하면 딴소리 헛소리 벌 소리입니다. 제 기억에 구구단이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데 선생님이 3*3=9 그러면 일단 들어놓고 그다음에 활용을 하고 더 좋은 게 있으면 더 좋은 걸 내는 거지. 3*3=9라고 그러는데 3*3=8이면 아이디어가 좋고 개성이 있고 자유로운 그냥 교육이 아니냐. 이게 개성입니까? 이게 진취입니까? 이게 발전입니까? 초등 3학년은 구구단 3*3=9하면 일단 알아두고 외워두고 좀 써먹어보다가 3*3=9 아닌 것도 있던데요? 있으면 가지고 와라. 이게 증명된다면 이건 노벨수학상이 있는지 모르지만은 받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일단 좀 들어보고 신중하게 걸어가는 것이 생각 한 번 잘못해 평생이 실패되는 것보다, 잘 듣고 또박또박 걸어가면서 얼마든지 검토해 볼 수 있고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구약 수천 년 유대인의 구약 교회가 실패했단 말은, 오늘 내 가정교회 오늘 우리 교회 오늘 나의 신앙은, 내가 볼 때는 원만하고 우리끼리 볼 때는 그만 그만할지 모르지만은, 주님 보실 때는 그쪽이나 너나 비슷하다 또는 같다. 아니면 더하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것은 오신 주님의 이름이 예수고 예수라는 단어의 뜻은 구원입니다. 어떤 죄인? 하루에 한 번씩 일곱 번을 엎어지고 실수하고 막간 사람이라도 새로 출발하면, 나중 된 자 먼저 될 수가 있습니다. 세상 경쟁은 그렇지 못하지요. 한 번 실패하면 영 뭐 초라합니다. 작은 실패는 몇 번을 해도 크고 중대한 실수 서너 번 하면 끝납니다. 대기업의 장점은 웬만한 거 몇 번 실패해도 경험으로 그다음을 이어가기 때문에 재벌로 나갑니다. 중소기업에 서러움은 한두 번 실패해 보니까 이제 정말로 알았는데 더 이상 기회가 없는 겁니다. 구원이 좋고 교회가 좋고 신앙이 좋은 것은, 주님을 처형한 사람들에게도 그 주님을 주님 모시고 다시 출발을 할 수 있고, 그 출발이 꼴찌가 아니라 어중간한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은 주님의 남은 제자들까지 처형하고 다닌 청소부입니다. 그리고 역사에 제일 위대한 분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지난날은 대개 부족할 겁니다. 잘 믿어도 부족하다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동시에 오늘 마음먹으면 예수의 이름 주님의 이름 구원의 주일에 예배의 은혜란, 나만 마음먹으면 주님은 오늘부터 다시 붙들 것이고 주님이 손잡으면 나중 된 자 먼저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광고)
광고 드립니다. 우리 공회는 1970년부터 52년간 매 2년마다 26회가 되는 겁니다. 각 교회 담임 목회자 또 장로님이 계시는 교회는 장로님 권사님까지 매년 시무투표를 합니다. 지나간 2년만 돌아볼 때, 목회자로서는 또는 장로님으로서는 곤란하겠다 싶으면 자유롭게 그냥 반대하시면 됩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면 충분히 알 수 있다 해서 중학교 1학년 이상은 누구든지 다 투표하십니다. 25% 4분의 1이 반대하시면 일단 목회자는 그 순간부터 조건 없이 퇴직입니다. 이후에 어디 가시냐. 마시냐. 이런 문제는 그다음 문제고 일단은 조건 없이 무조건 해직입니다. 가혹해 보이는 이 제도의 뜻은 요즘이 아니라 1970년에 미리 봐도, 목회자 조심 안 시키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저희는 세상에 문제되기 전부터 그렇게 해내려 왔습니다. 찬반에 투표를 하실 때 기준 중에 하나가 우리교회보다 어느 교회 목사님이 참 좋더라. 이분 모시기 위해서 이분은 그냥 괜찮은데 더 좋은 분 모시기 위해서 보내야 오시니까 그건 안 됩니다. 현재 교회 장천용 조사님은 우리교회 목회자로서는 곤란하겠다. 이것까지만 해서 반대하고 이후 문제는 전혀 별개입니다. 전국적으로 시행과정이 한 번씩 나타나는 그런 좀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 투표는 원래 글을 적고 그래야 되는데, 공회는 글 못 배운 분들이 하도 많아서 이 가운데를 찢으면 그러면 찬성입니다. 그냥 내면 반대입니다. 조금이라도 찬성하기는 좀 어렵게. 51%로 불신임이 아니라 25%로 하는 것도, 주일날 차마 교회 와서 목사 나가라는 말이 하기가 곤란할 것 같아서 그래서 25%입니다. 25% 반대면 속으로는 표시를 못 해서 그렇지 50%가 훨씬 넘지 않겠냐. 2년 동안은 목회자가 소신 있게 목회하고 2년 끝나면 교인들이 최대한 가혹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겁니다. 가운데를 찢으면 찬성입니다. 그대로 내면 반대입니다. 예배당이 좁아서 표시가 날 수 있어서 받으시면 제가 잠깐 기도할 텐데, 그때 같이 접으시고 접은 다음에 조금 힘주면 됩니다. 옆에 표시되지 않게. 옆 사람 보이게 이렇게 크게 하시면 선거운동 됩니다. 그냥 자기 표시만 하는 겁니다. 반대하실 분들 조용하게 접어서 그대로 내면 됩니다. 그런데 찬성도 반대도 하기가 곤란한 분은 내지 말고 계셔야 됩니다. 내면 그대로 내면 반대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반에 명태홍 선생님 여반에 유미경 선생님 가운데 줄 그 다음 창 쪽에 유미선 선생님. 제가 호칭을 잘 몰라서 그냥 일괄적으로. 그 다음에 1층에 계신 분들은 문선애 선생님이 진행합니다. 일단 그 자리에서 일어서 주십시오. 네 분만.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2년을 돌아보며 주님만을 바라보며, 교회의 복음 운동에 유익만을 위한 결정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시무투표

일단 배부부터 하시고 배부가 끝나면 배부하신 분들은 저한테 끝났다 그러시고 그러면 잠깐 기도하고 표시합니다. 일단 배부하십시오. 중학교 1학년 이상은 다 받습니다. 가족이라도 마음 들지 않으면 반대해 주셔야 됩니다. 평소에 밉상이라도 교회로서 필요하다 할 때는 개인감정은 접는 겁니다. 얼른 얼른 좀 진행하시지요. 우리 신풍은 시골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도시니까 좀 빨리. 실수로 두 장 받으신 분들은 손들고 반납하시고 투표가 투표하지 않을 분도 일단은 받아주십시오 그래야 표가 안 납니다. 일단은 받아주시고. 다 나눈 다음에 남은 투표지가 그대로 들어오면 전부 몰표 반대가 됩니다. 봉투 안에 넣어서 접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다 됐습니까? 못 받으신 분? 다 나눴습니까? 다시 잠깐 기도할 때 우선. 우선 이렇게 좀 접어놔 주십시오. 찬성이든 반대든 기권이든 일단 이렇게 접어놓으시고, 그다음 제가 기도할 때 찬성하실 분들은 힘을 주셔서 찢으시면 되고, 그다음 반대하실 분들은 옆에 표시 안 나게.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시대 귀한 길은 주셨으나, 앞에 선 목회자나 또 함께하는 교인들이나 우리가 부족하여 모든 것이 서투오니, 각자 마음속에 지난 2년을 돌아보며 교회만을 생각하고 찬반을 표시하고, 결과를 주의 인도인 줄 알고 따르는 저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눈 감고 아직까지 표시 못한 분들은 마저 표시하십시오. 한 10초만 눈 감으시고 표시 못한 분들, 배부하신 분들 배부하신 봉투를 먼저 가져오셔서 배부 안 된 것은 한 곳에 다 모아주십시오. 그게 답니까? 그러면 이제 모두 수거해 주십시오. 그대로 내면 반대됩니다. 기권하실 분들은 그냥 봉투 안에 손만 넣었다 내시고. 제 꺼도 받으시고 모두 다 모으셨습니까? 모은 거 앞에 갖다 놔 주시고. 서울대 영문학과 나오고 4.19의 주역으로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분이 계십니다. 우리공회 목회자 중에. 현재 지금 기독교 문제가 나올 때마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라 해가지고 그분이 기독교 대표로 거의 나오는 그분들, 그 그룹들이 4.19 민주화 운동했던 그룹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끼리 모이면 그분들은 이선이고, 이분들이 이분이 숨어 있는 제일 신앙과 양심과 실력의 최고라는 분이 우리공회 목회자입니다. 그분 평생 우리하고 같이 목회했고 그랬지만 그분도 막상 시무투표 때 부표가 나오니까, 그냥 이 제도 자체가 이상하다. 제도 자체가 이상하면 시작하기 전에 말을 해야지. 결과가 나오니까 아니 중학교 1학년들한테 투표권을 주냐, 제도 자체가 틀렸다고 해서 1992년에 부표 났는데 지금 30년간 그냥 계십니다. 어떡하겠습니까? 세계 10대 교회가 지금은 한 500~600명모인 중소교회가 돼 버렸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연세가 지금 곧 구순입니다.

4.19 민주화 운동의 대한민국 1세대 민주화의 제일 숨은 실력의 대부의 존경받는 분인데, 막상 자기문제 생기니까 그날로 그냥 다. 그래서 한국에 이렇게 기독교회 지성인들  TV에 나와서 오만 소리 하는 사람들하고 제가 한 번씩 대화할 때 있으면, 그분 아시냐 다 그분 밑이거든요. 그분도 급하니까 안 그러더라. 너무 텔레비 나와 가지고 큰 소리야 누가 못 칩니까. 자기 일로 닥쳤을 때 자신 있냐? 세상은 떠들어도 교회는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니시라. 이런 말이 여기서 나가기 때문에 우리 공회가 교회가 몇 안 돼도, 교계에 굉장히 위쪽으로 가면 저희들을 향해서 좀 조심을 합니다. 이게 쉬운 게 아닙니다. 여기 지금 투표 몇 가지 주의 드리는 게 시행하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어 그렇습니다. 조례는 별 그러지 않아도 별 문제 없는데 라고 생각 마시고, 몇 되지 않아도 한국 교회 한쪽에서는 그래도 이렇게 좀 자기 평가를 하면서 조심하는 데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 라는 뜻입니다.

(기도)
주님만을 따라 어디까지든지 걸어가는 오늘오전 남녀노소 우리 교인들 되게 하시고, 우리 조례교회 우리 공회교회들 되게 하시고, 우리가 우리를 돌아보며 조심하며 함께 조심하는 이런 모든 자세가,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운 말세를 준비하며 각자 자기와 주변을 주님 앞에 복되도록 걸어가는, 이런 신앙의 귀한 날이 되고 걸음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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