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11.25 마24:13 말씀만이 기준, 순종의 복된길 거부의 생고생 *신풍교회,광안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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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11.25 마24:13 말씀만이 기준, 순종의 복된길 거부의 생고생 *신풍교회,광안동교회

관리1 0 54 2022.11.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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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5 금밤

제목 : 말씀만이 기준, 순종의 복된 길 거부의 생고생 * 신풍교회, 광안동교회

찬송 : 121장(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본문 : 마태복음 24장 13절 -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각자에게 필요한 만큼 각자에게 복이 되며 각자가 충성으로 걸어갈 수 있을 만큼, 방향과 위치와 또 과제를 주시며 인도하시는 주님. 말세교회 전체적으로는 극단적인 시험이나 우리교회는 우리교회에 맞는 시험주시고, 가정마다 개인마다 주님 인도하시고 원할 때는 감당할 수 있는 것만 원하시는 줄을 깨달아, 이 밤도 담대하게 믿고 담대하게 걸어가는 말세의 교인 우리 신풍교인들 되도록 크신 은혜로 돌아보아 주시되, 우리의 길 함께 가며 마음을 모으고 신앙의 길을 함께 하는 여러 곳에 두신 우리 모든 교인들 공회교회들, 해외까지 또는 군무와 이 밤에 수술 후 치료를 돌아보며 또는 하나님 앞에 설날을 기다리는 노령의 종들에 이르기까지, 좋을 때 만사 조심하고 어려울 때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말씀의 한 길만 살펴보고 담대하게 순종하는 학생들 청년들 이 밤에 저희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곳곳에 숨겨두시고 곳곳에 따로 두셨으나 우리와 신앙과 마음을 함께 하는 곳곳마다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금번 한 주간의 말씀은 세상에 미혹이 많은 것이라. 그냥 많은 것이 아니라 그냥 전부는 미혹입니다. 전부는 미혹. 말씀이 인도하는 한 길 외에는 전부 미혹입니다. 내 마음에서 일어나도 미혹이고 학교를 가야 되는데 갈까 말까 이게 미혹입니다. 또 건강 때문에 밥을 이 정도 먹고 말아야 되는데 더 먹을까 말까 이게 미혹입니다. 그리고 살펴보면 인생길 전부는 미혹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만든 세상은 딱 한 길입니다. 근데 선악과를 통해 천지의 길을 마구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길 전부가 가면 망합니다. 말씀의 길 하나만 구원입니다. 그냥 선택입니다. 망할 길 선택하고 기어코 망하려고 작정하면 어떡하지요? 망해야지요. 그렇게 원하니까 또 미혹의 길이 그리 많으나 생명의 길을 찾아 말씀으로 가겠다고 결심하면, 하나님이 그냥 내버려 두질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0절 감당 못할 시험은 없다. 따라 하십시다. 감당 못할 시험은 없다(감당 못할 시험은 없다). 학교의 선생님은 문제를 내다보면 감당 못할 시험문제도 내고 그러는 겁니다. 인간이니 할 수가 없습니다. 감당할 시험만 다 내면 다 100점인데 어떡합니까. 어렵게 내서 1등 5등 10등 낙제가 나와야 골라잡지. 하나님은 넉넉하신 분입니다. 얼마나 넉넉한가. 무한한 하늘의 은혜를 다 주시기 때문에 택한 백성 전부가 성공하고 전부가 합격하고 전부가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전부가 다 좋으면 좋을 것도 없지 않느냐. 전부가 다 좋은데 전부가 다 1등처럼 이렇게 다 좋게 하기 때문에 완전자고 그래서 천국이 천국인겁니다.

천국이 천국 되는 비결. 10명 중에 하나가 대학 가고 100명 중에 하나가 대학 갈 때 대학 노래를 불렀습니다. 지금은 100명이 들어가도 남은 자리가 있어 막 좀 오시라고 지금 유치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대학이 대학입니까 장난이지. 나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다 떨어져야 묘하게 인간은 재미도 있고 자부심도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라. 천하 모든 택자가 전부 성공하고 전부 천국에 와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자 천국에 온 것처럼 그렇게 좋고 굉장하지요. 그런데 혼자만 가는 죄악의 그런 낙보다 많이 가고 함께 가니 혼자만 간 것보다 무한히 더 좋게 이렇게 천국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건 완전 자 절대자가 아니고는 짜지도 못하고 그렇게 만들 수가 없는 그림입니다. 하나님은 현실로 그렇게 만들어 우리에게 쥐어준 겁니다. 말씀의 길만 걸어가면 그리 된다. 그리고 악령과 세상은 말씀에 저 길만 못가도록 사방 천지 옆에서 그냥 뒤 흔드느라고 난리입니다. 수도 없는 미혹 따라 망하는 것도 선택의 자유 영생의 복된 길 찾아가도 자유. 영생의 복된 길은 어려운가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말씀이 어려운데 감당할 시간만 주신다. 어리면 어린대로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못나면 못난 대로, 딱 맞춰서 적당하게 주시니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쉽게 보이는 게 아니라 실력이 있냐? 실력 좀 가져오라고 그럽니다. 부자냐? 그 부자 돈 가져오라고 그럽니다. 똑똑하냐? 똑똑한 거 가져오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역사 이후에 못난 사람은 잘 믿고 잘난 사람은 잘 믿는 사람이 그냥 없다 그러시면 맞습니다.

온 동네 제일 잘 믿느냐 그 집 믿음 없는 집입니다. 여수 순천 제일 잘난 집안이냐 믿음은 없을 겁니다. 이걸 간단하게 추려서 부자는 하늘나라 들어가지 못하느니라. 낙타가 바늘귀로 차라리 들어가지. 바늘귀 구멍 크기 아시지요? 머리카락 들어갈 만한 구멍이 바늘구멍입니다. 낙타는 소보다 크고 말보다 큽니다. 부자에게는 많은 걸 주셨으니 많이 달라 그럽니다. 그런데 이 깍쟁이 부자들이 많이 냅니까? 부자가 가난한 사람보다 더 깍쟁이인데. 부자들 연구해 보셨습니까? 부자다운 부자는 거지보다 더 아낍니다. 세상 살아가는 거는 그래도 되지만은 지켜보는 하나님이 한참 지켜보다가, 거지하고 부자하고 한 번씩 뒤집어버립니다. 오늘 말씀에 그 말씀은 아니고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 아무리 봐도 말씀을 따라 가다보니 요셉에게 노예 곧 죄수였는데, 그냥 말씀을 따라 가다보니까 애굽나라 총리를 하라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아이 변방의 잡족에 팔려온 노예가 교도소 생활하던 사람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애굽나라의 총리를 하겠습니까? 걱정할 거 없습니다. 말씀인도를 따라 가다보니까 그리 됐지, 뭐 고시 시험을 봤다든지 운이 좋다든지 새치기를 했다든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딱 환경 형편이 하나님의 인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가 총리면 인도하신 주님이 책임질 테니까 가라. 가면 총리노릇 한 겁니다.

애굽 역사에 요셉만한 총리가 없었지요. 여러 가지를 봐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데리고 나오시는 모습입니다. 겉으로는 모세인데 분명히 이거는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430년 전 그 이전 아브라함을 통해 말씀하셨고 야곱을 통해 들어갈 때 말씀하셨고, 그리고 유월절 환란까지를 딱 보니까 말씀이 인도하는 길입니다. 그럴 때는 따라 나오면 됩니다. 이 소리 저 소리 하지 말고. 뭐 나가면 사막입니다. 뭘 쥐고 갈 겁니까. 군인이 있습니다. 없습니다. 바로가 그냥 두겠습니까. 철병거가 이렇습니다. 그 지식 전부가 자기를 망치는 지식입니다. 확실히 말씀이 인도하면 예하고 따라가면 먹을 거 입을 거 알아서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이게 성경입니다. 찬송가에 곡 찬송가의 이곡 이대로만 치면 그 화음 좋은 멋진 음악이 나오는 겁니다. 작곡가가 잘 만들어 놨으니까 그대로 치면 되는데, 저처럼 치기야 신나게 치지만은 곡을 못 읽는 사람은, 곡대로 안치고 제멋대로 치니까 모르는 사람은 목사가 그냥 반주도 잘한다고 그러고 아는 사람은, 저게 코미디인지 저게 장난인지 뭔지 육갑인지 그러고 있는 겁니다. 말씀이 오라면 가면 되지 말씀이 오라는 게 빤한데도 못갑니다. 그 말씀한테 뚜드려 맞는 겁니다. 분명히 말씀인데 옆길 가겠습니다. 문제가 많아집니다. 그러다가 인생이 꼬이고 뭐 다 엉망진창, 어떤 사람도 나이 많아서 자기평생을 다시 재점검해 보면, 망하려고 작정을 하고 평생을 허우적거렸으니 안 망할 리가 없는 게 인생입니다. 그런데도 좀 이렇게 숨 쉴 만하게 좋은 부분은, 지가 노력해 된 것이 아니라 우연히 그렇게 됐다 그럽니다.

그 세끼 밥 먹는 것은 부지런하면 되고 남달리 좀 나아진 것은 사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더라. 믿는 사람은 말씀 따라가면 좋은데 말씀에서 벗어나면 다 같이 뭐라고요? 미혹입니다. 말씀대로 가려면 좁은 길이라 어려워 보이는데 실은 가면 시온의 대로고, 말씀에서 벗어나는 길은 우선 보기는 넓은 길이라 쉬울 것 같은데 걸어가는 족족마다 전부 망합니다. 저주가 아니라 본대로 말씀드리고 역사로 말씀을 드리고 통계로 말씀을 드리고, 실상이 그래서 그렇다고 소개를 합니다. 그래서 모든 결정을 할 때는 제 생각 이 생각 저 생각 그러지 마시고, 이게 말씀에 맞는 말이냐? 만 따지시고 이게 여러 가지로 볼 때 이게 말씀에 맡겠다. 할 때는 군소리 말고 하면 신앙이 있든 없든 될 것처럼 보이든 안 되든 신기하게 생명의 길이 열립니다. 그 길을 걸어가 본사람 마다 꼭 안 될 것 같았는데 말씀 따라 가니까, 이렇게 신기하고 이렇게 좋은 일이 있더라. 경험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다른 사람 붙들고 애 터지게 말씀 인도로만 가시라 이렇게 사정을 합니다. 찾아가서 사정하고 불러서 사정하고 두 번 말하고 세 번 말하고. 말씀으로 가는 길이 맞느냐 그것만 딱 보십시오. 그 외에는 다 망하는 길입니다. 집집마다 모두들 선택 때문에 연말이 되면 진학진로 별의 별 일로 모두 복잡지요. 간단하게 말씀으로 가는 길이냐 아니냐. 그것만 가지고 따져보면 됩니다. 그 어떤 금방석이 열려 보인다 해도 말씀 떠난 길은 망하려고 작정한 길입니다. 말씀 따라 가다보니 이 길이 맞기는 맞는데 될까? 이럴까 저럴까. 감당할 시험만 주셨지 감당 못할 시험은 주지를 않았습니다. 이걸 믿으면 믿는 사람 이거 안 믿으면 불신자입니다. 금요일 5일 예배까지를 참석하면 굉장한 건데 참석은 했으나 설마 그럴까. 불신자라는 뜻이 됩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12절 자기 마음대로 사는 세상이 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많은 사람의 하나님 사랑은 식지리라. 주일과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복 받는 하나님의 사랑은 식어지고. 그 말은 제멋대로 살아 제 좋은 대로 살아가는 인간사랑은 넘쳐나고, 이게 미혹이 되고 이게 흔들어 그리되지 않을 수가 없는데 13절에 “끝까지 견디는 자는” 한 학교 친구들이 다 동쪽 가도 난 서쪽 간다. 옳기 때문에. 여수 25만 명이 전부가 여순반란 사건은 여수 민주화 사건이라고 다 도장을 찍어대도, 반란사건이 반란사건이지 뭐 반란사건이 뭔 민주화가 될까? 옳으면 나는 그대로 간다. 25만 명이 떠들어도. 불신자도 이런 생각을 가지면 소신이 있다 그럽니다. 소신 있다. 우리는 그런 문제는 세상에 맡겨두고 오늘 저녁 신앙의 그릇만 말하는 겁니다. 금요일 저녁에 예배를 한 번 더 드리면 좋겠다. 이게 공회예배입니다. 아이 예배를 한 번 더 드리면 좋지 나쁜가. 학생이 수업을 한 시간 더 하고 공부를 한 시간 더 하면 좋지 나쁜가. 근데 돈이 없어 등록금을 벌어야 되니 그래서 저는 수업 마치고 한 시간 더 남아서 공부하라 그러나 아르바이트 가야 되기 때문에 못 갑니다, 한 시간 더 공부하는 것은 맞습니다. 돈이 없어 못 갑니다. 그 말은 맞지요? 가정 형편이 다르니. 1시간 더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저도 찬성합니다. 그런데 제 건강은 8시간 수업에 9시간까지 하다보면 병원에 드러누우면 큰일 나겠습니다. 다른 사람 다 그리하시고 저는 건강 때문에 못 그러겠습니다. 감당할 시간만 주시는 겁니다. 하루에 10시간 12시간을 공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놀기 위해서, 절반 잘라 먹고 다 잘라 먹고 그러면 공부 안했으니까 공부 못하면 무식한 고생은 해야지. 네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망할 선택을 하면 망해야 자유입니다. 망할 선택하고 안 망하면 자유가 아닙니다. 그건 강제지. 망할 선택하셨을 때는 망하십시오, 남이 건져줘도 망하십시오. 그래야 자유의 소중함을 압니다. 그러고 나면 평생 두 번 나쁜 짓 안합니다. 선택은 망할 짓하고, 옆에서 살려주니까 또 망할 짓 하고, 또 살려주니까 이제 한강 다리에 뛰 내리고, 119가 와서 살려주니까 한강 다리보다 더 높은 인천대교에서 또 뛰어내리고, 그쪽은 119가 없어서 그만 못 구했습니다. 그 빠져 죽은 인간이, 아니 전국에 119가 몇 명인데 나를 안 살려줘? 야 인간아 죽을 때만 찾아다니는데 5천만 명이 너 따라다닐까? 이게 상식인데. 5천만 명이 자기 따라다니면서 맨날 울면서 살려 달라 그래야 좋은 나라라 그럽니다. 이런 망할 놈은 인간들을 갖다 누가 만들었느냐. 남자보다는 여자 엄마들이 만들었고 또 말로 인심 많이 쓰는 사람들이 세상을 그리 만들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만들 때부터 죽을래? 죽어라 네 마음대로. 살래? 마음대로 살아라. 미국의 자유는 처음부터 그 자유입니다. 이게 지금도 남아 있기 때문에 세계가 뭐라든지 말든지 강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게 원리적으로 성경에 가깝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소중한 자유 그 자유 안에는 선악과 먹고 망할 자유도 있습니다. 근데 선악과는 먹었는데 안 죽으렵니다. 그 자유는 귀신의 자유입니다. 선악과 먹고 망하려고 먹었다며? 그럼 망하고 죽어버려야지. 하나님께서 선악과 먹은 인류를 죽여 버린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네가 그렇게 죽고 싶다니 죽는 거 구경해라 하나님의 사랑이고 배려입니다. 영원무궁토록 지옥에서 말씀을 한 번 잘 들을 걸 그때 못 들어 이 모양입니다. 영원무궁토록 노래를 불러야 됩니다. 그리고 그 노래가 돌아오면서 하나님께는 영광이 됩니다. 박수만 친다고 영광 되는 줄 아십니까? 지옥에 있는 것들도 영원토록 발버둥 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돼 있습니다. 오늘만 망할 짓을 해놓고 억지를 부리지 죽고 나면 모든 걸 다 알기 때문에, 그 나라에는 억지도 없고 강제도 없고 천국도 지옥도 다 주님을 향해서 박수치고, 믿는 우리가 옳게 믿은 그 한 순간순간을 박수 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식어질 때 끝까지 견디며 하나님의 사랑 포기하지 말고 붙들어라. 기억하십시다.

14절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세상 복음 땅의 복음이 아니라 천국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세상을 투자해서 천국을 얻으면 천국 복음이고 천국을 팔아서 세상 것을 사면 땅의 복음이라 그럽니다. 학교 등록금을 가지고 노름을 하면 도박꾼이라 그럽니다. 도박에서 딴 돈을 가지고 등록금에 쓰면 이거는 좋은 학생이라 그럽니다. 호랑이가 사자를 먹으면 사자 고기가 호랑이가 됩니다. 사자가 호랑이를 잡아먹으면 호랑이 고기가 사자로 바뀌어버립니다. 천국 복음이란 세상을 이리 살까 이래야 될까 저래야 될까 나는 이게 좋으냐. 저게 좋으냐. 이걸 꺾어 버리고, 이래야 천국에 더 좋지 않을까? 이리 가르치면 천국 복음입니다. 천국은 안 보이니까 치우고 돈 잘 벌었냐? 출세했냐?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거 그걸 위해서 기도도 하고 뭔 복이니 그러면, 예배당을 가지고 땅에 복음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예배당을 가지고 땅에 복음을 만든 사상을 무신론 유물주의 공산당이라 그럽니다. 소련부터 시작해서 공산당은 안 망하고 안 굶어 죽은 나라가 없습니다. 100년 되기 전에 다 그리 됐습니다. 한국에 저 강남의 똑똑한 것들만 세계가 다 망해본 것 자기들도 망하겠다고 맨날 설칩니다. 지 놈들이나 망하지 왜 우리까지 끌고 망하려고 그럽니까. 또 망할 것들이 자기들 망하면서 우리를 끌고 들어가려면, 다른 사람은 다 끌려가도 우리는 끌려갈 거 없지 않습니까? 이게 미혹을 받지 않는 겁니다. 이게 끝까지 견디는 자입니다. 그러니까 주변에 망하려고 작정하고 망하는 사람이 떼거리로 쏠려갈 때, 같이 가서 망할래 아니면 너 하나라도 살아날래? 간단하게 이겁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계속을 말합니다.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 전부가 말씀으로 살 때 사는 것은 쉽습니다. 한 사람 열 사람 친구 가족 주변 세상 전부가 말씀해서 다 떠날 때 말씀 끝까지 붙들고 가겠다. 라고 한다면 그 사람이 정말 계속하는 사람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전부가 시대 따라 세상 따라 대충 대충하는데 저 교단만 저 교회만 저 인간만. 곧이곧대로 말씀으로 산다고 저런다더라. 미혹이 많은데 끝까지 해야 미혹이 더 많은데 끝까지 혼자 버텨야 이게 주변에 다 소식이 전해지는 겁니다. 저게 맞냐 이게 맞냐. 대낮에 기름을 또 사 모으고 또 사 모읍니다. 대낮에 기름을 사 모으는데 어디 쓸래? 밤이 되면 불 켤 겁니다. 주님이 초저녁에 오니까 한 홉이면 되겠는데? 오시다 늦어지면 안 됩니다. 한 되 사 모으겠습니다. 한 컵이면 되는데 기름을 한 되나 사 모은다고 남보다 10배나 애를 쓰니까 주변의 모든 친구들이, 저녁 7시에 오게 돼 있으니 그냥 한 컵이라도 돼 전부가 한 컵 들고 이게 대세라 그러는데, 나는 늦어질까 봐 1리터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열 배를 모으느라고 버티고 있으면 저런 인간 때문에 단합이 안 된다. 저래 믿는 교회 때문에 세상이 욕을 해서 덕이 안 된다. 온갖 소리 별별 소리 다 들어와도 주시는 기회 주시는 대낮에 기름을 끝까지 모아두면, 이제 주변과 비교가 되는 겁니다. 대충 모은 사람 충분히 모은 사람. 대충 모은 사람은 쬐끔쬐끔 모으고 놀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데, 기회 주시는 대로 다 준비한 사람은 열심히 준비하느라고 개미처럼 땀 흘리고 일을 했습니다. 이제 어느 쪽이 지혜로운지 어느 쪽이 맞는지 밤중이 되어야 표시가 납니다.

겨울이 되고 다 얼어 죽고 보니 개미는 불 때고 잘 먹고 잘 살더라. 베짱이는 순서대로 다 죽어버리더라. 그 여름이 결판이었구나. 겨울이 결판난 것이 아니라 그 여름의 하루하루가 최종이었구나. 마음껏 예배와 마음껏 말씀으로 살 수 있는 때 말씀으로 순종한 순간순간이 전쟁의 승리였구나. 그리고 밤중이 되어 인간이 이길 수 없는 환란이 닥칠 때 기름 준비된 사람은 주님이 직접 감당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진학도 진로도 결혼도 출산도 신앙생활에 만사 모든 것 취미생활 할 것 없이 뭐든지, 중요한 결정일수록 이게 말씀에 인도가 맞겠는가.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십시오. 주로 연세 많은 분들 이 밤에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야 아직까지는 뭐 내가 노인요양원 가서 신세지겠냐 싶을 정도 될 듯합니다. 근데 오늘저녁 그리 될지 10년 뒤에 그리 될지 모르지만은, 지금은 이제 순서대로 다 몇 년씩 가셔야 됩니다. 내가 힘 있으면 교회를 가지만은 드러누우면 저 강원도 있는 아들 따라 갈란다. 제주도 있는 딸 따라 갈란다. 바닷가라 구경도 좋더라. 그리고 가시겠습니까? 아들딸이 해외에 있던 강원도에 있던 제주도에 있든 말든, 난 예배당 옆에 내 자리 준비했다가 예배당 지붕이 보이고 예배당 창문이 보이는 데서 주님 오실 때, 나는 거기서 주님을 맞이하든지 아니면 주님 앞에 설란다. 둘 중에 어느 것이 맞을는지 성경에 읽어봐야 알겠습니까? 뭐 간단하지 않습니까? 어느 것이 신앙생활에 더 낫겠는가 말씀의 양심을 가지고 하나씩 살펴보면 나올 겁니다.

한 동네에 소 한 마리가 있을까 없을까 하던 시절, 대학등록금이 소 한 마리를 팔아야 대학 등록금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다니는 사람을 빗대서 소 팔아서 대학 갔다. 이래서 대학의 탑을 우골탑이라 그랬습니다. 소 팔아서 들어간 학교. 소 한 마리 팔면 등록금은 마련되는데 소 한 마리 팔고 나면, 온 가족이 소 대신에 세가 빠지게 죽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이런 때에 소 팔아서 대학 간 사람이 대학 가서 다방 댕기면서 연애질 하는 게 좋을까? 열심히 공부해서 소 팔아 고생한 온 가족을 평생토록 참 공부 잘 시켰다 하도록, 열심히 공부를 해서 내가 성공을 해야 되겠다. 이게 맞겠습니까? 둘 중에 어느 것이 맞을까요? 성경을 읽어봐야 알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을까 조금 생각해 보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 형제를 사랑하라. 게으른 자는 개미에게서 배우라. 게으른 자는 먹지도 말아라. 게으른 자는 먹지도 말고 죽어라 그랬는데 공부하러 간 게 공부도 안하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성경을 안 읽어봐도 기본적으로 깨닫도록 하나님은 알려주십니다. 애매한 것은 성경도 찾아보시고 애매하면 물어도 보시고, 웬만한 것은 조금 생각해 보면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겠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 맞겠다. 걸어가면 좋고 안 걸어가면 망해야 됩니다.

말씀과 다른 길 걸어가면 우리 여학생들만 어떻게 된다고요? 망하는 겁니다. 망할 때는 옆집이 망합니까? 부모가 망합니까? 자기가 망합니까? 자기가 망해야 됩니다. 안 망하면 하나님이 망하도록 구경을 일부러 시킵니다. 그래서 복된 길 좋은 길 가도록 사정사정하면 그냥 예하는 게 좋습니다. 이게 말씀에 맞다 싶을 때는 내 멋대로 하고 말고가 없습니다. 그냥 하는 거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나만 구원을 하지만은 나 하나 구원하면서 모든 주변에다대고, 망하는 길과 복된 길이 있다. 바른 길이 있고 틀린 길이 있다. 죽을래? 살래? 인간 외에는 선택권을 주지 않으시는데 인간에게만 선택권을 딱 주셨습니다. 죽을래? 말래? 안 믿는 사람에게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있는 것 같아도 안 믿는 사람은 어느 쪽을 선택해도 마지막에는 다 죽어야 됩니다. 믿는 사람에게만 죽을래? 살래? 이 밤 예배에 한 번 더 오신 우리 교인들은 학생이라도 연세가 많아도 모두가 말씀의 인도를 따라 좋은 길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서지 맞나요? 말씀 따라 좋은 길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까? 예. 다솔이도 맞나요? 그게 좋아요. 또 최경도 맞나요? 말씀이 인도하면 가서 좋은 길입니다. 아직 싫은데요. 싫든 좋든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예 그래야 되는데, 이스라엘 유대인 역사의 조상으로는 아브라함이고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오늘까지 지도자라 그럴 때는 다윗이 아니고 모세입니다. 우리나라 왕 중에는 세종이지만은 칼잡이 군인 중에는 이순신 그러는 것처럼, 이스라엘 나라의 족보를 따질 때는 아브라함이고 지도자라고 그럴 때는 두 말할 것 없이 모세라고 그럽니다. 그 모세를 하나님께서 80년 훈련시키고 준비를 시켰다가 모세 80살에 모세야 가자 그러니까, 아니올시다. 전 못갑니다. 바로가 얼마나 억센데. 내가 너와 함께 해서 다 해주겠다. 아니요. 제가 말을 잘못해서 못갑니다. 모세도 그랬습니다. 모세가 그랬는데 뭐 어느 누구가 다 순종 잘하겠습니까?

저녁에도 설교를 듣다보면 설교하는 저는 그냥 다 말씀대로 순종 잘한 거 같지요? 제가 말씀대로 순종을 잘했으면 여기 신풍에 살지 않았습니다. 저 부산에 있었지. 백 목사님 돌아가시기 전에 세계 열손가락 꼽는 서부교회에서 마음먹고 밀어주는 광안동 교회가 그 시내 같이 있었는데, 서부교인을 밀어줄 때 개척하고 150명 시내교회 그것도 부산에서 제일 잘 사는 사람들만 모인 데가 남천동 해수욕장을 뭐라 그러나요? 광안리 해수욕장. 부산의 제일 부자들 제일 똑똑한 사람들만 광안리 해수욕장 옆에 삼익아파트 살 때 거기에 개척한 교회가 광안리 교입니다. 광안동 교회입니다. 거기에 목사님 사위를 갖다 놓고 서부 교인들을 마구 밀어줬습니다. 그래서 그냥 개척하자 150명입니다. 근데 그 사위 되는 분이 그냥 몇 년 만에 돌아가셨고 갑자기 돌아가시고 후임을 목사님이 저를 불러 네가 가야 되겠다. 신풍 오기 전입니다. 네가 가거라. 뭐 어른이 가라하면 예하면 될 걸 그게 목사님이 돌아가셨는데 다른 사람 보낼 사람이 없답니다. 다른 사람이 없으면 예하면 좋을 걸. 안갑니다. 못갑니다. 이렇게 버텼습니다. 제가 목사님 사석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본 적이 없는데 그때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저는 왜 그런지 잘 몰랐어요. 돌아가시고 세월이 많이 지나고 나니까 공회와 목사님이 만들어놓은 이 세계적인 교단과 서부교회가, 목사님 1~2년 후에는 돌아가시면 없어질 건데 저를 보내가지고 이걸 잘 만들어야 돌아가신 다음에 이게 서부를 대신할 건데, 보낼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가라는데 이 철 없어가지고 아니요! 안 되는데요! 못가는 데요! 이래 놓으니까 신풍교회 교인들도 제가 모시고 부탁만 하면, 안 되는데요. 택도 없는데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저는 1987년 8월 셋째 주가 늘 기억합니다.

연세도 도인의 연세에 실제도 도인이 됐고 세계 10대 교회지만은 내용적으로 보면 세계 최고의 의인인데, 그분 말씀한 것 중에 안 되는 걸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금 방석 차려놓고 가라면 아니 부족한데 저를 진짜 보내는 겁니까. 뭐 감사해서 가서 잘하겠습니다. 이랬더라면 신풍교회에 오지를 않았을 건데. 여러분들 얼굴 쳐다보지도 않고 열 낼 것 없을 건데. 신풍교회에 제일 권사 될 분한테 성경 읽은 거 좀 적어주십시오 그러니까, 미쳤어 내가 적어? 안 적어! 한 달간은 싸웠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적어냈습니다. 이런 교인들 얼굴 쳐다보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때 예했으면. 그때 예 안 해놓으니까 뭐 별의 별꼴 다 당하는 거지. 그럴 때마다 부탁하면 좀 순종하시지요. 말은 그리하면서 속으로는 참 나 같이 어지간히 나귀 고집한다. 나처럼 뚜드려 맞아서 나중에 그냥 하나님 앞에 혼이 실컷 나 버리거라. 이게 저주입니까 아니면 딱 가는 길입니까? 신풍에 가족이 있습니까? 전남북에 제 친구가 있습니까? 섬진강 넘어올 때 저는 이 땅 첫 밟아본 사람입니다. 지나가 본 적도 없습니다. 왜 35년 평생 지금 이 모양 이 꼴 하지요? 그 87년에 백 목사님이 불러다가 공회후계자 서영준 목사가 갑자기 저렇게 죽었다. 저 아끼고 보배를 만들어 놨는데 보낼 후임이 없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너밖에 없으니 그냥 가라. 신풍교회보다 10배 낮고 신풍교회보다 100배 유리한데 가라면 예하고 갈일이지, 뭐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여기 목사 입방정이 망하려고 평생에 애 먹으려고 작정을 했으니까 전국에서 말, 제일 안 듣는 사람들만 소복하게 쌓아 놓은데 넣어놓고 지금 맷돌로 가지고 갈아대는 겁니다. 네 놈이 억세냐? 갈아서 한 번 다 엎을 테니까 한 번 맛 좀 봐라. 그러다보니까 이제 신풍교인들은 전부 다 맷돌이든지 뚜드리는 공이든지 절구. 이제 그 꼴이 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말 안들은 목사 하나 만들어 가는 겁니다.

말씀으로 좋게 가르치면 예하는 거다. 돼지 뒷발 톱처럼 아니요. 그러다가 생고생하는 것 좋지 못하느니라. 제 얘기하는 겁니다. 여러분 비판하는 게 아니고. 제가 겪어본 바로는 여성 중에 저런 천사가 있을까 싶은 사람, 제가 맨날 사석에서 그냥 김 천사 김 천사 노래를 부르는 분이 계십니다. 신풍에 천사가 한분 왔다 갔었습니다. 또 신풍교인들에게는 설명해봐야 서울 강남 제일 잘 나가는 어느 동네 휘잡는 분이라. 요즘 저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 월드컵 때문에 난리지요?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 요즘 유튜브 보면 축구에 대해서 제일 재미있게 제일 설명 잘하는 축구 선수. 그 사람 줄이 차고 마음대로 쓰던 가정입니다. 그 가정도 신풍만 쳐다봤었습니다. 잘난 참 수준 높은 그 가정 이런 천사 저런 귀한 분. 뭐도 아닌 사람한테 갖다 대니까 싫습니다. 싫습니다. 싫습니다. 3번 4번 5번 턱턱 차내는데 아이 좀 똑똑한 사람이 차내면 밉기나 덜하지. 옆에 수준을 댈 수도 없는데 공회 때문에 신풍교회 때문에 갖다 붙인 건데 웃어가면서 다 차내더니만. 지금은 이제 결혼해서 죽고 싶어도 아마 될 사람 없을걸요. 밉든 말든 지금 아무리 몇 백 명을 찾아봐도 없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되어야 살아줄런가 모르지만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는 제가 모르고 이 땅 위에 될 사람이 없습니다. 잘 나갈 때 그렇게 노노 실컷 실 컷 했으니 제가 신풍 와서 삼십 몇 년 그냥 말 안 듣는 교인들한테 맨날 부대끼는 것처럼, 그때 어른 말할 때 예 그러지 왜 딱 버텼던고.

광안동교에 87년 8월에 부임했으면, 바로 목사님 돌아가시고 서부교회 싸움을 통해 바로 믿을 사람은 광안동 시내니까 다 몰려오면, 가만히 앉아도 천 명 교회는 넘어갑니다. 부산 요지에서. 신풍 와서 여기서 그냥 집집마다 한 사람 붙들고 그냥 제 말 들어주시라 열 번 말하고 서문을 말하고 빌고 비굴하게 싹싹 빌고 이런 더러운 짓 안 했을 건데. 제 속에 불순종이 있으니까 이거 하나님께서 죽는 날까지 지금 갈아대는 겁니다. 옛사람 회개 할래 말래. 할래? 말래? 제가 이제 끝까지 철저하게 회개가 되면 어느 날 신풍교인들이 갑자기 제게 다 순종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한테 맞서는 사람이 있을 때는 그러지 마시라 그러면서 속으로는 나하고 똑 닮았다. 그리 생각하지. 나는 착하고 너는 나쁘다고 생각해 보지를 않습니다. 이게 부모가 자녀 길러 보면 딱 그렇습니다. 부모 나쁜 거 어디 가겠습니까. 자녀한테 가지. 자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부모를 쥐 박아 되면서 회개 할래 안 할래 그러는 겁니다. 부모가 회개할 거 미리 회개하면, 죄 없는 자녀를 쥐 박아서 부모 고친다고 이렇게 수술한다고 난리가 나지를 않습니다. 다윗의 평생에 견딜 수 없는 고난은 압살롬이고 아도니아하고 다 그랬는데, 다윗이 도무지 못 견디는 그 잘못된 고난은 원인을 봐보면 다윗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다윗을 고치려면 다른 걸로 못 고치니까 다윗의 아이들로 가지고 다윗을 뚜드려 잡았습니다.

자녀가 삣길 가고 자녀가 맞설 때는 부모가 날 고치려고 작정을 하셨구나. 그리고 자기를 깊이 돌아보셔야 해결의 방향을 잡지, 자기 속에 있는 문제점 자기 걸어 온 걸음은 생각도 안하고 애매한 애들만 쥐 박으면서, 나는 착한데 너는 안 착하냐. 이리 되면 이거 해결이 안 됩니다. 함께 망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말씀인가 아닌가, 그것만 구별하는 겁니다. 말씀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두길 중에 어느 것이 말씀에 맞을까 말씀에 가까울까. 말씀에 맞으면 그냥 가면 됩니다, 가면 저절로 해결됩니다. 안 되는 거는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말씀에서 벗어나면 잘 될수록 잘 망하는 겁니다. 한 번은 쉬운데 이걸 꾸준하게 이어가기가 어렵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말씀의 인도를 끝까지 따르는 자는 주변에 이 사람 저 사람 다 나가떨어지고 마지막에 나만 남았다 할 때쯤 되면 이제 하나님께서 됐다 잔치를 벌이자 그리 됩니다. 시편 23편,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상을 베푸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렇게까지 이렇게 까지 잘해주십니까 이렇게까지 복 줄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 날을 바라보고 꾸준하게 좀 버티고 나가십시다. 여수에서 목회하시면서 1년의 절반은 여수 계시고, 1년의 절반 1년은 미국 마이애미 살기 좋은데 목회하시고 오고 가시는 윤 목사님이라고, 마음으로 우리를 좋아하시고 오시면 꼭 여기를 찾습니다. 오늘 대화중에 그런 말씀들이 좀 계셨습니다. 참 순종하는 것이 참 좋은데 그게 그렇게 어렵다. 얼마나 어려운가 뭐 참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다. 이런 저런 말씀 몇 마디 나눴습니다.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말씀에 맞는 쪽으로 가면 술술 풀립니다. 어느 정도 풀리는가. 한 없이 풀립니다. 감당 못할 만큼. 뻔히 이게 말씀으로 더 낫고 맞다 싶은데 딱 빠지면 하나님께서 너 알고 빠졌지? 알고 빠지는 죄를 고범 죄라 그럽니다. 고의로 작정하고 짓는 죄는 다윗처럼 아무리 감춰도 마지막에 다 뒤집어 많은 고통을 주십니다. 복된 길 좋은 길 걸으시도록 모든 선택은 말씀이 기준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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