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11.4 신15:1 말씀 지켜 받은 하나님 사랑으로 이웃을 인도할 때 '면제의 일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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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11.4 신15:1 말씀 지켜 받은 하나님 사랑으로 이웃을 인도할 때 '면제의 일반 원리'

서기 0 88 2022.11.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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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4 금밤

제목 : 말씀 지켜 받은 하나님 사랑으로 이웃을 인도할 때 '면제의 일반 원리'

찬송 : 78장(웬일인가 내 형제여)

본문 : 신명기 15장 1절 -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무릇 그 이웃에게 꾸어준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위로 하나님의 말씀 바로 지켜, 위에서 주시는 은혜를 넘치게 받는 이 밤에 우리 교인들 되도록 마음마음 열어 주사, 한 분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살기를 노력하고 믿고 순종함으로 하늘의 복으로 가정마다 넘치게 하시고 우리 교회에 넘치게 인도해 주옵소서. 받은 은혜 계산하고 살펴 가족과 주변의 이웃과 우리 교인들 하나님의 말씀 배우고 살도록, 하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시간으로 경제로 마음으로 기도로 돕는 이웃사랑이 되어, 모두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변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하나님만 우리 속에 점점 자라게 하시고, 천국만 우리 속을 채워가는 이 밤에 저희들 우리 교인들의 일편단심 되도록, 세상은 자기중심으로 달려가고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역항하며 걸어가는 나날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안전을 지켜 지난날에 후회될 것 다 회개하고 복 받는 앞날을 만들게 하시고, 어떤 세상 속에서도 천국만을 바라보는 우리 모든 공회 우리 모든 신풍교인 가정가정 되도록, 이 밤도 어린 학생들로부터 요양 중에 하나님 앞에 설날을 기다리는 모든 종들 되게 해주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교회가 추진하며 기도하는 모든 일에도, 순적한 은혜와 안보의 은혜와 절차의 은혜로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지난 한 주간 하나님을 사랑하자. 하나님은 볼 수 없어 우리가 사랑을 못합니다. 사랑이란 주는 건데 보이면 주겠지마는 보이지 않으니 줄 수가 없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왜 사랑하라고 했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여 주실 때 거부하지 말고 잘 받아라. 그게 하나님 사랑하는 거다. 이게 성경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이게 큰 계명이다. 이거 없이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세금 가지고 얼마나 지금 가정마다 부모보다 더 사랑하고 자녀보다 더 사랑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연세 많은 분들 지난 몇 년간 30~40만 원 기본 깔고 출석만 하면 30~40만 원 또 엎어서, 60만 원은 기본적으로 전부 다 깔아놓고 있는데. 아무리 부자라도 부모한테 50,60 그거 매달 효도하는 거 어렵습니다. 국가도 집집마다 한 달에 몇 십만 원씩 공짜로 주는데 그거 가지고 천국 못 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말씀 잘 지켜 하나님께 복을 받아라. 이것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게 교회고 이게 신앙입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으니 받은 걸로 너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옆집에 밥 갖다 줬습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병원 갑니다. 내 집을 내주면 그 사람 나쁜 사람 됩니다. 지금은 국가가 집도 줍니다. 공짜 치료합니다. 공짜 요양합니다. 공짜 학교 보냅니다. 넘치게 먹여서 탈냅니다. 걸어가다가 넘어져 죽으면 국가에서 막 그냥 몇 억 준다고 생난리입니다.

이게 좋은 세상인지 망할 세상인지 저는 망할 세상으로 봅니다. 세상도 그러는데 이웃 사랑해라. 교회와 교인은 교회 팔아 불신자들 주라 그 돈 가지고 뭐 하려고? 하나님 사랑 떼놓고 이웃사랑 말하는 사람은 교회역적입니다 가룟 유다입니다. 그 사람. 하나님 사랑으로 하나님께 받은 복을 옆집에 이웃의 가족에게 줄 때, 하나님 믿는 방법을 도와주고 가르쳐서 하나님께 복을 받도록 하라 이게 이웃사랑입니다. 안 믿는 사람 교회 나오게 하고 하나님 모르는 사람 하나님 알게 하고, 성경 안 읽는 사람 성경 읽게 하고 성경 안 믿는 사람 믿게 하고 성경으로 살지 않는 사람 살게 하고, 주일 모르는 사람 주일 도와주고 예배 도와주고 내가 주일, 예배, 성경, 기도 생활하면 하나님 사랑입니다. 다른 사람 주일, 예배, 성경, 기도를 도와주는 것이 이웃 사랑입니다. 여기에 다른 소리 하면 다 귀신입니다. 근데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라. 입으로 먹여놓고 그다음 하나님을 가르칩니다. 병든 사람 고쳐놓고 그 다음 신앙의 치료를 가르칩니다. 신약은 반대입니다. 말씀을 먼저 가르치고 신앙의 인격을 고치고, 그래서 말씀을 잘 배우고 신앙의 인격을 고치면 하나님이 먹고 입고 살아가는 것은 직접 챙겨주십니다. 그게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이게 기독교입니다.

오늘 봉독한 신명기 15장은 7년이 끝나면 7년마다 전부 면제해라. 외상장부 없애버리라 그 말입니다. 좀 잘 읽어야 되는데 외상장부를 없애라. 아 믿는 사람 가게 가서 실컷 외상 먹고 7년 버티고 신명기 15장 1절로 가지고, 외상장부 없애라고 했는데 요래 써 먹는 인간들은 가룟 유다입니다. 그냥 그런데 피동 되지 말고 저녁에 우리끼리 읽는 겁니다. “칠년마다” 뭐든지 면제해 주라. 받을 돈 면제 약속 면제 받아야 될 인사도 면제 품앗이도 면제, 뭐든지 7년마다 전부 털고 새 출발하라. 하나님이 몰라서 이러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그런 거 아닙니다.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그리고 지금 뒤에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초등학교는 안 나올 것 같고 중학교는 나온 걸로 기억이 되는데, 연역법이라 들어보셨나요?
귀납법 연역법 들어보셨나요? 학생들만 연역법 귀납법 들어본 사람은 손 표시 안 들어봤어요? 결론 내놓고 설명하면 연역법이라 그럽니다. 설명을 미주알고주알 전부 다 해놓고 이러니 이거다 이리 되면 귀납법이라 그럽니다. 그냥 한마디 들어놓으면 써먹는 겁니다. 신명기 15장 1절 7년마다 전부 그냥 없는 것으로 돌려 버려라 전부 탈탈 털어 버려라. 남의 돈 훔치는 사람 빌려서 안 주고 싶은 사람한테는 그 참 말씀 좋다. 하늘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이러니 소망이 있다. 서로 이제 반대가 되는 겁니다.

2절에 “면제의 법은 이러하니라. 무릇” 이유가 없습니다. “이웃에게 꾸어 준 채주는” 꾸어주면 뭐라고 한다고요? 빌려준 사람을 채주라 그럽니다. 채주가 뭔고? 단어가 어려우니 쉬운 단어로 번역을 새로 해야 되겠네 그럴 것이 아니라. 꾸어준 채주니까 채주라는 말은 빌려준 사람이구나. 채권자다 그 말입니다. 이웃에게 빌려준 채권자는 돈을 빌려줬던 소를 빌려줬던 괭이를 빌려줬던, 뭐든지 빌려준 사람은 7년이 지나는데도 갚지 못할 때는, 그 사람이 갚으려고 애를 써도 안 되니까 그걸 계속 이자를 붙여 나가면, 그 사람이 도둑이 되고 그 다음 어느 날 칼을 들고 들어옵니다. 신풍이 아마 한 35년 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기억하십니까? 돈 빌려줬는데 갚아야 되는데 자꾸 갚으라는데 돈이 없으니까 가서 그냥 살인을 해버렸습니다. 누구든지 사람이 급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돈 빌려줬거든 7년이 지나는데도 못 받거든 그만 독촉 그만해라. 빌려간 사람이 알아서 7년이 넘었는데도 가져오면 그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받는 사람으로서는 7년 이상 독촉하지 말아라. 부모들도 아이들 기를 때 한 7년 사정하다가 안 되거든 세월에 맡기시고, 자꾸 재촉하면 더 멀리 튑니다. 더 독종이 되고 더 나쁜 아이들이 됩니다. 이 교회 아이들 다 착한데 부모가 7년을 들쑤시고 8년째 자꾸 들쑤시니 어떡합니까. 튀어나가지. 7년까지는 기다려라 받아라. 7년이 넘어가거든 그만 덮어놔라. 부부끼리도 교회 나갑시다. 교회 나갑시다. 한 7년 재촉하다가 결혼 때 교회 나가기로 도장 찍었지 않냐고 7년 그러다가, 7년 버티거든 오든지 말든지 그만 하나님께 맡겨 놔라. 그 사람도 양심이 있어 지금 괴로운 겁니다. 가정 편하게 따라 나면 좋을 건데 새벽 기도도 그렇고.

7년까지는 노력하고 7년 지나면 싹 잊으라 말이냐?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고 애절하게 하나님 앞에 네가 뒹굴어라. 그 사람은 갚을 수 있을 만큼 빌려줘야 되는데 못 갚을 만큼 빌려줬으니, 상대방이 7년이 지나도 못 갚을 만큼 빌려준 사람도 나쁜 사람입니다. 이자 빼먹으려고. 상대방이 갚을 수 있는 정도를 줘야 되는데 그보다 더 많이 줄 때는, 겉으로는 받는 척해도 속으로는 미리 포기하셔야 됩니다. 자기는 자기 부모한테 심청이 처럼 효도도 안 해놓고, 자기애들한테는 뭔 심청이 되라 해 싸니 누구 닮겠습니까? 지 닮지. 자기가 심청이면 자기애들은 괜찮다 해도 날 위해서 눈물로 잘 하게 돼 있습니다. 자연의 법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 교회도 돈 받을 게 많은 집들이 좀 있습니다. 7년 딱 정하지는 않지만 이 정도 표시했는데도 안 주면 떼먹고 도망가라 하나님이 뭐 알아서 하시겠지. 이 정도 하지 청구서 계속 날리고 그러지 않습니다. 바보라 그런 거 아닙니다. 돈이 많이 그런 거 아닙니다. 일원짜리 하나까지 죽는 날까지 인간적으로는 계산하고 싶으나, 상대방도 양심이 있고 상대방도 기본이 있고 상대방도 사람이니까 사람마다 쓰는 양이 틀리고 형편이 틀리다보면, 누군들 많이 보러 좀 주변을 이렇게 다 하고 싶지 안 되니까 그런 겁니다. 계산을 하면서 주는 것도 너무 넘치게 주면 안 되겠구나. 적절하게. 적게 줘서 거지가 많아지면 반드시 거지는 도둑으로 바뀝니다. 거지생활을 오래 하면 안 봐도 지금 도둑질하고 있는 겁니다. 전 얻어만 먹었지 도둑질 안 했습니다. 아니요. 도둑 얻어먹는 것이 계속되면 어느 날 자기도 모르게 도둑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도둑은 어느 날 강도로 바뀌게 돼 있습니다. 이건 못 피하는 겁니다.

지금 학생 때 공부해야 되는데 공부하는 학생들, 부모한테 얻어먹든 주변에 신세지든 반드시 사회의 짐이 되는데, 자기가 짐이 된 것만큼 쉽게 말하면 그게 거지입니다. 거지는 좀 가다 보면 도둑이 됩니다. 그리고 강도 됩니다. 강도까지 안 가려면 공부할 때 열심히 하십시오 아무리 공부해도 머리가 안 돌아가면 일찍 기술 배우면 됩니다. 운동 신경이 없어 기술도 못 배우면 일찍부터 땀 흘려 돈 벌면 됩니다. 돈벌이 뭐 차고 넘치지 않습니까. 게으르게 안방에서 뱅뱅 돌고 나쁜 짓이나 하고 놀고 잠이나 자고 게임이나 하고 텔레비나 보고 앉아가지고, 요즘은 국가에서 30만 원 밖에 안 줘? 더럽게. 60밖에 안 줘? 정권을 바꿔버려야 돈을 백만 원씩 준다며? 이 사람 벌써 강도입니다. 보는 사람은 강도 중에 날강도라 그럽니다. 정직한 강도는 칼 들고 들어가는데 칼도 안 들고 강도질하는 인간들은 날강도입니다. 복지하는 쪽의 대개가 날강도들입니다. 인권 민주 복지 입에 올리는 인간들은 거의 날강도들입니다. 매 7년 끝이 되면 면제하고 새로 출발해라. 한 주간도 7일 단위로 새 출발, 그러기 위해서 6일간 공부하고 일하고 안식일 하루를 쉬는 겁니다. 그래서 6일 플러스 하루를 합해서 7일입니다. 이것이 거듭되다가 7년이 끝나면, 이스라엘은 안식일도 있지만은 6년 농사지으면 일곱 해 7년째는 농사를 안 짓고 땅을 쉬어줍니다. 땅도 좀 쉬라고. 이렇게 6년과 안식년을 합해서 7년인데 그 7년에 제일 마지막이 되면 새로 7년이 시작되는데, 이 가정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새로 출발하는 새로운 7년에 짐 지우고 출발시키지 말아라. 털어버려라. 어떤 가정은 3년에 어떤 가정은 30년에 신약은 숫자대로 가는 게 아니니까 잘 계산해서 생각하셔야 됩니다.

우리교회도 다른 교회 개척하면서 돈 빌려준 게 좀 있습니다. 우리교회가 다른 교회 개척할 때 돈 빌려줄 때는 반드시 조건을 붙입니다. 그 교회가 우리처럼 믿는 조건으로 빌려줍니다. 반드시 붙입니다. 우리교회와 함께 가다가 방향 바꿀 때는 돈 다 내놔야 됩니다. 도둑들이 돈 가져가서 내놓습니까? 아예 처음부터 우리는 무조건 연보 안 합니다. 우리처럼 믿는 게 좋은 데만 살펴도 돈이 없으니 우리처럼 믿으려면 이 돈 가져가시고, 달리 믿으려면 다른 데 가서 가져가지 왜 우리한테 달라고 그럽니까? 절 믿을 사람은 절에 가서 돈 타서 절 개척해야 되고 천주교 개척할 사람은 천주교 댕겨야 될 거고, 기독교 안에 교파가 500개가 넘습니다. 신풍교회 식으로 믿고 싶은 데 돈이 없으면 우리 돈 아껴서 빌려줍니다. 줄 때 이거 가져가서 우리 식으로 믿어야 됩니다. 하나. 뒤에 본전이 다 갚고 이제 돈이 좀 남으면 우리한테 갚지 말고 우리가 빌려준 돈 갚을 정도로 돈이 쌓이면, 그 돈으로 가지고 우리처럼 믿고 싶은 교회 중에 돈 없는 교회를 도와주십시오. 우리가 도와주면서 그 교회가 자립하면 그 교회가 돈 모아서 그다음 교회를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순서대로 나왔습니다. 지금 부산의 동천교회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순천의 조례 교회는 몇 배 더 잘하고 있습니다. 둘은 확실히 압니다.

또 서인교회 대동 교회는 아직 자기들이 자립이 채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 시작할 때부터 그분들은 남 돕고 시작하는 교회들입니다. 교회 대 교회도 돈이 필요하면 이거 갖다 쓰시되 우리처럼 믿는 조건입니다. 언제든지 방향 바뀌면 반납하시고 우리와 방향이 같으면 그대로 쓰십시오. 이걸 써서 만약에 돈이 모여지고 남거든 우리처럼 믿는 또 다른 교회에 더 약한 교회를 새로 도와주십시오. 절반은 약속 지키고 절반은 택도 없습니다. 더 내놓으라고 생 지금 난리입니다. 언제 그런 말 했냐고 영수증 보자고 난리입니다.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그런 사람들 괘씸하게 손보려면 빌려줄 때 인감 모두 다 보장 세울 건데, 그냥 말로만 하고 넘겨줍니다. 그러는 이유는 그 영수증 남겨가지고 뒤에 수금을 해놓으면, 돈을 갚으면서 속으로 욕을욕을 할 거니 원망하는 죄 지을 거고 욕하는 더러워질 거고, 이걸 안 주는 방법이 없나 꾀를 부리면 나쁜 사람이 10배 더 악한 사람 나쁜 사람입니다. 그래서 말로만 해놓고 잊은 듯이 모르는 척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생생하게 기억하면 신앙의 인격자입니다. 우리보다 위대해질 교회입니다. 그때 영수증 안 찍어줬으니 영수증 보자 그리고 입 싹 닦아버리는 사람은, 영수증 없으니까 이제 못 받고 그냥 둡니다. 근데 하나님이 그 교회 위에다 대고 네놈들 하늘에 돈 더 탈 생각은 말아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계속 지켜볼 겁니다.

교회 대 교회를 예를 드니까 그럴 수가 있나 싶지요? 부부끼리도 다 그러는데 뭐, 부부 결혼하면서 약속하고 약속 지키는 부부 혹시 보셨습니까? 없진 않을 겁니다. 남반 제일 앞에서부터 봐볼까요. 뭐 한눈에 봐도 거의 없어 보입니다. 여반? 자신 있는 분 손 들어 보실래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치 않고 사랑하겠으며, 월급 갖다 줄 때야 사랑하지. 월급이 몇 달째 끊어졌는데 그냥 둬? 다 그렇겠지. 또 여자가 곱고 예쁠 때 사랑하지 그게 애를 낳아서 그냥 늙어 가는데 그걸 어떻게? 마음 바꿔야지. 부부의 결혼 약속도 이게 지켜지지 않는데 하나님이 “매 7년 끝에 면제하라” 이 말씀 적기 전 신명기 15장전에 앞에서부터 읽어보면 하나님 사랑을 14장까지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사랑하는 거다. 하나님 사랑은 어떻게 하는 거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지키면 이렇게 복 받는다. 그게 하나님 사랑입니다. 그리고 15장 하나님 말씀 지켜 복 받는 법을 14장까지 가르쳐 놓고 15장부터, 네가 말씀 지켜 복 받았으면 너 이웃 주변을 좀 살펴 보거라 이랬습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에게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과 여러 하나님 사랑의 법을 가르쳐 놓고, 21장에 딱 들어가면 이웃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레위기도 19장 앞에까지는 하나님 사랑을 먼저 가르치고 19장 들어가면 이웃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성경을 면밀하게 읽어보면 전부 하나님 사랑을 먼저 가르치고 이웃사랑을 두 번째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신약에 와가지고 율법사가 어떤 계명이 크니까. 하나님 사랑하라. 말씀 잘 지켜 하나님께 복 받거라. 그 복을 받거든 다른 사람도 말씀 지켜 복 받는 사람을 만들어라. 그게 이웃 사랑이지 놀고먹는데 밥 떠먹여라 그 소리 아닙니다. 하나님 사랑 인간사랑 신명기 14장까지는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복 받는 사람 되라. 그래서 네가 하나님께 복 받아 든든해지거든 이제 주변을 좀 살펴 보거라. 너한테 신세 진 사람, 너한테 신세 진 사람 끝까지 돈 받으러 댕기지 말아라. 돈을 빌려줬으면 받아내야 되지 않습니까? 떼일 돈을 왜 빌려줬느냐 이게 성경입니다. 떼일 돈을 왜 빌려줬냐. 채권이 있으니까 죽는 날까지 받으면 될 거 아닙니까? 끝까지 받아내느라고 박박 긁어 대면 그 사람이 마지막에 무슨 마음을 먹겠냐. 일단 하나님 앞에 욕을 욕을 할 거고 그 다음에 괘씸해서 언젠가 두고 보자 그럴 거고, 그러다가 약점 나오면 고발해 버릴 거고 훔쳐갈 거고 그래가지고 죽는 날까지 싸움이 일어나니, 아무리 급해서 죽는다 해도 받을 수 있는 돈만 빌려주고 이건 빌려줬다가 못 받을지 모른다 싶을 때는, 겉으로는 빌려주는 척해도 속으로는 못 받을 요량하고 마음에 포기 하거라. 굉장히 중요한 경제 관계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경제관계.

제가 오랜 세월 경제관계 경제 처리하는 걸 면밀하게 보셨으면 이런 거 다 벌써 느꼈을 겁니다. 근데 7년 아니라 죽는 날까지 손을 보는 경우는, 교회에 돈을 손을 대는데 프로가 되고 직업이 돼가지고 교회만 상대로 작정한 인간들은, 그 의지를 꺾기 위해서 돈이 몇 배 더 들어가도 끝장을 냅니다. 그래서 아 교회 돈 함부로 손 내면 안 되겠구나 이거 하나 가르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교회하고 그냥 대충 대충 그러면 그렇게 세게 하질 않습니다.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구약은 칠 년입니다. 신약의 7년은 다 같이 7은 누구의 숫자지요? 하나님 숫자입니다. 구약은 부자든 말든 무조건 7년 딱 잘라버립니다. 그걸 율법이라 그럽니다. 그걸 구약이라 그럽니다. 신약이 은혜의 시대다 자유의 시대다. 라는 것은 어떤 사람은 70년 기다리는 것이 7년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7일이 7년 될 수도 있고 형편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데, 너는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양심으로 네 형편을 생각해 볼 때 이 건을 두고는 어느 정도까지는 받아야 되겠으며, 어느 정도가 넘어가면 그만 포기를 해야 되겠느냐 생각해서 따로 해라. 5월 집회 약속 연보는 언제까지가 7년인지 기억하시는 분계십니까? 이영수 선생님. 5월 첫 주에 연보는 6월 첫 주 7월 첫 주 8월 첫 주 석 달까지 할 사람은 하시고 석 달 만에 약속 연보 못 갚은 사람은 장부를 지워버립니다. 10년 뒤에라도 그때 약속 연보 이제 돈을 마련했습니다. 라고 연보하면 그건 알아서 하고 교회는 장부 자체를 없애버립니다.

8월 집회 때 연보를 못 가져온 분들 7년마다 면제하라 약속연보 기록을 공회가 언제까지 보관하고 없애는지 장현주 선생님 아십니까? 크게. 12월 말까지입니다. 8월 첫 주니까 8 9 10 11 12. 5월 집회 약속 연보는 석 달 지나면 교회가 기록 자체를 없앱니다. 외상장부 자체를 없애버립니다. 8월 집회는 5개월입니다. 이 원리에 의해서 교회의 모든 기록은 매 1년마다 없애버립니다. 신풍교회 공회 약속연보는 제가 100억을 연보하겠습니다. 지장을 다 찍어도 5월 집회는 석 달까지, 8월 집회는 5개월 일반적으로는 1년 정도로 그냥 지워줍니다. 안 그래 놓으면 은혜를 받고 많이 바치겠다고 서약을 해놓고 이게 양심의 가책이 돼가지고 점점 사람이 이상하게 돼 버립니다. 그래서 돈보다 사람이 더 귀하기 때문에 외상장부 그렇게 두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나 기억을 위해서 따로 메모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나중에 엉뚱한 소리를 해가지고 더 큰 죄인이 될까봐, 그때 이렇고 이랬지 않냐 뭔 소리 하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기록은 가질 수 있는 겁니다. 법적인 것만 말하는 겁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투자한 거 나중에 이제 효도해라. 한 몇 년 해야 될까요? 그거? 의사 되는 사람은 서른 살 돼야 이제 월급이 들어올 겁니다. 의사 된 아들한테 서른 전에 투자한 돈 내놔 그러면 문제가 좀 있을 겁니다. 서른에 의사 되고 들어간 돈 결혼해서 이러다보면 한 5년 정도는 봐줘야 될 거고, 서른다섯 딱 되면 투자한 돈 내놔라. 지금 개업하느라고 막 돈을 더 빌려야 됩니다. 개업 뒤에 해도 내 돈부터 내놓고 개업해라. 그러면 사람이 되고 좀 더 투자하십시오. 좀 더 투자하십시오. 그러면 죽는 날까지입니다. 변호사는 의사와 달리 빨리 되는 사람은 20대 중반입니다. 저 대통령처럼 9수 10수하는 사람들은 40까지 술 쳐 먹고 돌아다니다가 그때 면허증 받습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50살 되어야 이제 외상 받으러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신풍교인들이 잘 아는 어느 사시 합격해서 출세한 분. 그 부모님이 얼마 전까지도 아마 서 시장 저 갈치창사 하고 그랬을 겁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시라 조금만 더 기다리라 그러다가 그냥 콱 죽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또 그 집은 아마 제사도 안 지내지요. 죽고 나서 물 한 잔도 못 받아 먹습니다. 받을 때 제때 받는 것도 상대방을 위한 사랑입니다. 외상 자꾸 미뤄주면 그 사람 더 나쁜 사람 됩니다.

돈 빌려줄 때 이자를 싸게 빌려주면 돈 빌려간 사람 죄인 만듭니다. 이자를 세게 붙여야 다급해서 빨리 갚습니다. 빌려간 사람을 위해서 이자 세게 붙이고 독촉을 세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은 속으로는 저 사람이 자기 한계에 몰리면 그 사람 잃고 그 사람 무너지고 나도 손해 보니, 모든 계산을 해가지고 그다음 놓고 재고 그다음 거래하는 겁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컥하면 그냥 턱 다 줘버리고, 화나면 그 자리에서 완전히 뒤엎어버리고 막 그냥 손바닥을 휘딱 휘딱쥐딱 휘딱쥐딱 나라도 대통령도 지도자도 애들도 청년들도, 한 잔 먹으면 술김에 그냥 역사에 없는 발전도 이루고, 또 말 한마디 들으면 그냥 다 그냥 불살라 끝내버리고 참 좋지를 못합니다. 차분하게 계산하셔야 됩니다. 계산이 다 끝나고 나서 성을 내야 되겠다 싶으면 그때 가서 성 내시고, 이게 굉장히 안 되는 분들이 주로 남쪽에 살고 동네는 신풍 동네에 그런 분이 아마 많을 겁니다. 저 때문에 참지 뭐 성격 그냥 폭발적인 분들 여기 절반 넘지요? 저는 김희락 선생님은 그냥 저 절로 말하면 보살처럼 착한 줄 알았습니다. 언제 한번 욱 하는데 보니까 아 그러면 그렇지 손가 없는 사람이 신풍까지 왔으려고? 쉬운 사람 아닙니다. 지금 뭐 몇 년 지나도 고분고분하니까 전부 착하게 보시지요. 불뚝성이 있습니다.

여수 분들이 그렇고 율촌이 더 그렇고 신풍은 그렇고 그중에서도 우리교회 다니는 사람. 목사만 지금 곱게 착하지 교인들은 다 억세지요? 그런데 신풍교회 목사는 저 부산 가야 알아줍니다. 얼마나 성질 더러운지. 그 목사님 가시고 저 예배당 엉망 만든 분들이 예배당에서 맨날 하는 욕이 그럽니다. 여기 신풍만 들어 놓으면 색시처럼 그렇게 착한 척 연극을 딱 하고, 신풍 밖에만 가면 막 전국을 뒤집어엎고 저런 깡패가 없다고 그러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신풍의 교인들이 그걸 갖다가 조금 믿어주지 않으니 이렇게 애가 터진다고 울고 다녔지 않습니까. 8개월을. 그러니까 목사도 갈데없어 여기에 왔고 목사 그러니까 교인도 그런 교인 왔고 저도 고쳐야 되고 여러분도 고쳐야 됩니다. 제가 일찍 고쳤으면 벌써 서부교회 초빙 받아 갔을 거고 서울의 순복음교회에서 아마 데려갔지 않을까 성질 고쳤으면? 안 고치니까 그냥 걸음을 오래 썩혀 놓으면 이게 이제 걸음이 되면 그다음 이제 영양분이 되는 겁니다. 생풀은 영양이 안 되지요? 생풀이 썩어야 열매가 됩니다. 생풀이 썩어야. 음식도 위에 들어가서 삭아져서 이게 다 없어져야 그다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겁니다. 생 거 먹은 거 그대로 나가면 설사하지. 저도 돌을 덜 닦았고 여기 있는 분들 다 좀 고쳐야 됩니다. 저도 고치고 우리 연세 많은 집사님들도 고치고.

집사님들도 지금 70이 넘으면 세월 속에 그냥 치여서 다 도인이 될 것 같은데, 70이 넘어서도 건들면 그냥 강단 앞에서 그냥 휘저어 버립니다. 아직도. 그 그러는 거 아닙니다. 우리끼리는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는 조심하셔야 됩니다. 어쨌든 조심조심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구약은 7년 율법으로 딱 정해놨습니다. 왕도 7년 거지도 7년, 7년 끝나면 새 출발. 지난 7년간 주고받은 걸 가지고 새로 시작하는 7년에 영수증 내놓으면, 하나님이 율법을 어겨 하나님이 직접 천벌로 다스립니다. 구약입니다. 신약은 내 형편에 남편과는 몇 년쯤 부탁할 수 있을까? 나는 아이들에게 몇 년쯤 부탁할 수 있을까? 나는 빌려준 돈 이 돈 몇 년쯤까지는 청구할 수 있을까?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하고는 좀 길게 어떤 사람은 짧게 다 방법도 다릅니다. 그건 신앙의 양심으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압니다. 지금 신풍교회 이름으로 돈 받아야 되는데, 이 불신자들 중에서 신풍교회 거는 다 떼어먹어도 된다 해가지고 버티는 분이 계십니다. 지금 한 3년 버티지요 아마? 꼬박꼬박 지금 내용증명 보내고 있습니다. 법적 처리하려고. 그분 거는 안 받아 놓으면 이제 신풍교회 예배당 다 내놔라고 분명히 올 겁니다. 그럼 그 사람이 죄인이 되는 겁니다. 주면 우리는 의인 되고 그 사람은 덕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죄인이 됩니다. 그런 것은 막아 드려야지.

또 어떤 사람은 돌아가신 집사님 아들은 한 일주일 설쳐서 교회에서 한 700~800만 원 그냥 줘버렸습니다. 그 집사님이 교회를 몇 천만 원 연보했는데 그 아들이 700 내놔라고 억지를 부리고 악을 쓰고 기절하고 거품을 물고 죽는다고 그러고, 그 어머니는 맨날 울어 싸니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사람은 7일 만에 어떤 사람은 7년 만에 어떤 사람은 1년 만에, 목사 지 멋대로 이런다. 저런다. 그럴까봐 요즘은 전부 순서를 다 밟고 있습니다. “매 칠 년 끝에 면제하라”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매 칠 년마다 면제하라” 우리 구역장이 16명입니다. 주일오전 예배 마치면 점심 때 보고서하고 오후 예배 때까지 제출하시라 그럽니다. 아직까지 34년이 되도록 한 사람 한 사람 체크해가면서 받아내지는 않았습니다. 34년을 기다립니다. 가끔 한 번씩 말하면 한 12장 들어올 때도 있고 16명 중에 14장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그 안낸 2명 그 안낸 4명은 뭔가 특별한 사정이 있겠죠. 어떻게 똑같겠습니까? 내고 싶은데 뭔가 사정이 있겠지 그러다가 지금 34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게 와야 그걸 읽어야 제가 교인 전체의 상황을 파악을 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원래는 일주일에 한 번씩 교인 집을 다 다녀야 됩니다. 공회 목회자는 교인 집을 일주일에 한 번씩 다 다니. 신풍교회 역사에 한 주일에 교인 집 한 번도 안 빼고 싹 다 다닌 목회자가 이진헌 목사님 한 분밖에 안 계셨을 겁니다. 그분은 백 목사님이 시키면 무조건 다 합니다. 서울에 계실 때 부산 교역자회로 갈 때 도시락 싸서 오가라. 그러니까 돌아가실 때까지 기차에 도시락 싸서 까먹고 그래 다닙니다. 다른 사람들 식당 댕기고 돈 써도. 이진헌 목사님 법은 공회법입니다. 앞뒤 다른 분들 법은 공회 거 슬쩍 넣으면서 자기 거 뒤섞어 가지고 골라 빼먹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이제 구역장님들 교인 출석 체크하면서 이사 입학 또 감기 이런 걸 적어주시면 기도할 때도 참고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부탁하는 겁니다. 요즘 이제 성경 몇 장 읽었는지 교인들은 따로 챙기는데, 구역장님들이 보고를 안 해서 써주시라 그럽니다. 근데 어떤 분은 적었다가 목사가 괘씸해서 다시 지워 버렸습니다. 네가 쓰라 그래? 난 지워버린다. 이제 이게 오는 겁니다. 얼마나 화가 났길래 적었다가 그냥 빡빡 문질렀을까? 세상 같으면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사표 받아버리겠지마는 교회니까 그냥 모른 척 합니다. 못 본 척. 그만큼 지웠으면 제가 안 물어볼 겁니다. 그 정도 하고 말아야지 좀 더하면 강단 앞에 나와 가지고 악쓰면 이기겠습니까. 어떡하겠습니까. 옛날처럼 또 멱살 잡혀서 끌려 내려가려고. 어느 정도까지 부탁하는 것이 좋으냐. 이게 참 어렵습니다. 저도 잘 안 됩니다. “7년 끝에 면제하라” 모든 면을 하나님 앞에 양심적으로 생각해서 이건 이 정도했으면 그만해야 되겠다. 정치 얘기하지 말라는데 안 해야 되는데 한마디 더 하고 한마디 더하니까 이제 글로 들어오는 겁니다. 이럴 때는 7년에 끝내라 했는데 8년째 적고 앉았으니, 말하는 사람이 괘씸한 것이 아니라 7년 넘어 자꾸 받아 대니, 신명기 15장 1절에 7년만 재촉하라 했는데 왜 8년째 독촉 하냐? 뒤에 보면 독촉하지 말라고 그랬지요. 이방인에게는 독촉할 수 있다. 3절입니다.

이방인에게는 7년이 넘어도 독촉할 수 있다. 형제한테는 7년으로 끝내라 구약에는 유대인만 형제입니다. 애굽 사람한테는 8년 800년 지나도 받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 유대인들이 세계적으로 돈 받아내는 데는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자기 민족들끼리는 막 그냥 다 사랑으로 덮어주고 잘 그럽니다. 신약은 하나님 앞에 신앙을 두고 내가 관계되는 분들에게는 그 면으로는 몇 년 쯤 몇 번쯤 말을 해야 될까. 아예 말도 안 꺼내야 될 사람도 있고 한 번 해야 될 사람도 있고. 요즘 20대 결혼얘기 제가 거의 안 하지요? 한 3년 열심히 말하다가 7년이 지나면 더 이상 독촉하지 말라 했으니까, 한 3년 열심히 부탁하고 딱 잘라서 지금 뭐 결혼하겠습니다. 부탁 오면 다른 데 가서 하시지 왜 나한테 얘기하시냐고, 저 시내버스 타면 예쁜 거 꽉 찼으니까 시내버스 가라고 계속 밀어냅니다. 다 받아 쳐버립니다. 시내버스 타면 예쁜 남자도 있고 예쁜 여자도 있고 뭐 꽉 찼습니다. 아마 우리 신풍교회 20대들 결혼할 좋은 여자 좋은 남자가 꽉 찼을 겁니다. 3년쯤 부탁하다가 그만해야 될 때도 있고, 저는 성격상 좀 더 하다가 항상 탈이 난 사람입니다. 어쨌든 구약은 7년 신약은 사건마다 사안별로 좀 생각해서 너무 넘치게 하지 말아라. 달라 그러지 않으면 떼먹으면 어떡합니까? 빌려주지를 말았어야지. 아이 떼먹을 줄 알았습니까? 몰랐으면 떼여도 싸지 성경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친구한테 빌려줬는데 안 갚더냐? 오히려 큰소리치더냐? 빌려주지를 말았어야지. 빌려주면 안 갚을 줄 알고 줬습니다. 그러면 달란 말을 말아야지.

2절입니다.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웃에게 뭔가 꿔졌습니다. 그 사람은 나한테 신세졌고 나는 그 사람한테 받을 게 있습니다. 7년이면 끝내라. 그 이웃에게나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아라. 7년 지나면 나로서는 묻어버리고 그런데 상대방이 8년째 9년째 가져온다면 그거는 받을 수 있는 겁니다. 네가 받으려고 노력은 하지 말아라. 7년이 끝나는 해는 여호와에 따라합시다. 면제년(면제년), 안식년(안식년). 7일의 하루는 안식일입니다. 7년의 1년은 안식년입니다. 6년 일하고 1년은 쉬면서 기도하고 성경 보고 그래라. 직업도 좀 그렇게 하시면 좋습니다. 대학교 교수들은 옛날부터 6년 근무하면 1년은 놀고먹고도 월급 다 줍니다. 좋은 대학들은. 그런 걸 안식년 연구제도라고 그럽니다. 그런 혜택을 받으려면 교회를 당겨야지. 교회는 안 당기고 그런 것만 쏙쏙 빼먹고 앉았습니다. 남편들도 아이 기르느라고 고생한 아내에게 6년 지나면 1년은, 친정 가서 그냥 편하게 지내다 오니라 사람만 보내도 되겠습니까? 1년 친정 가서 쓸 돈까지 주고 보내야지. 남자가 남자라고 큰소리치려면 그 정도는 돼야 되는 겁니다. 그 정도 못하면 남자가 부족해 미안합니다. 그러고 살아야지

이웃에게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아라. 이웃은 하나님이 주신 사람입니다. 형제는 타고난 사람입니다. 그러나 3절 이방인에게는 독촉해라 이방인한테는 연보할 것 없다. 구약은 유대인은 이웃이거나 형제입니다. 유대인 아니면 전부 이방인입니다 쉽습니다. 신약은 네가 신앙에 절대 상관이 없는 일이면 8년 아니라 알아서 하거라. 그런데 이거는 하나님 앞에 신앙의 문제다 싶을 때는 시간을 두고 방법을 조심 하거라. 예전 같으면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들한테 설거지할 때 쌀알이 안 나가도록 조심하거라 한두 번 딱 얘기하고, 아이 세대가 달라서 밥알 몇 개는 나가도 이 사람이 느끼지를 못하는구나. 그러면 그냥 넘어가 줘야 되는데 설거지 하다가 밥알이 한두 개 나가니까 얘야 이거 밥알 나갔다 한 번, 또 다음에 설거지하다가 쌀을 두개 나갔다. 두 번 세 번을 챙겨요. 할 수 없이 제가 개입을 해가지고 어머님 대학 당기고 공부하다가 해 주는 밥 얻어먹다가 와서 지금 식모살이 하는데, 식모 데려다 놓고 그날부터 쌀알이 한 개 두 개다 그러면 그 시집 살리는 겁니다. 이 사람 설거지 아예 쳐다보지를 마십시오. 쌀 다 갖다 엎어도. 그 남자가 주체가 있으면 여자가 시댁하고 문제가 안 생깁니다. 남자가 엄마한테도 잘하고 여자도 한 테고 이러면 이제 둘이 싸움 박지기 붙이는 거지. 시부모하고 여자하고 안 좋으면 남자가 등신이라고 그렇습니다. 아니면 여기도 좋고 저기에도 좋아서 양쪽 싸움 붙이는 거고. 결혼할 땐 제가 철이 들었는데 다른 거는 몰라도, 어머니하고 아내하고 둘 문제 생기면 확실하게 딱 잘라서 그냥 남남으로. 그런 것도 필요한 겁니다. 한 세 번 정도 아마 지켜봤나 싶습니다. 계산을 잘해보는 겁니다. 몇 번 정도 얘기해야 될까 어느 정도 얘기해야 될까 다 다릅니다.

이방인에게는 독촉할 수 있다. 아예 신앙과 상관없는 그건 세상 법으로 가면 됩니다. 세상인심 세상 처리하면 됩니다. 이거는 신앙으로 한 몸이다. 이거는 신앙으로 주고받는 이웃이다. 이때는 기간을 잘 계산해서 조심하면서 자꾸 좋아져야 됩니다. 이게 이웃사랑입니다. 신명기 15장, 이렇게 해석해 나가려면 참 이 말씀 앞에 우리가 다 부족하고 고칠 게 많을 겁니다. 평소는 하나님 사랑 말씀으로 살아 하나님께 복 받자. 신명기 15장 이웃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모든 면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심하게 독촉하는 거 아닙니다. 내 아이에게는 한 번 더 말할 수 있는 거고, 아무리 친해도 내 아이 친구에게는 한 번 말을 덜 하는 것이지 더 하는 거 아닙니다. 내 아이도 나한테 인사를 잘 안 하는데 내 아이가 나한테 인사 잘 안 하는 거, 쟤는 원래 그래! 이래놓고 그 친구 애한테는 불러다가 너 어디서 이런 거 배웠어? 못 돼먹게 인사를 이래야지! 이 안에 있는 분 이야깁니다. 이 안에 있는 분. 자기 딸도 인사 안하고 딸 친구도 인사 안하고 둘 다 인사를 안 하는데 그 시대가 그렇게 인사를 잘 안 해 눈만 끔뻑하지 고개 안 숙이는 나이입니다. 자기 딸도 그렇고 다른 딸들도 그런데 자기 또 얘는 원래 그러니까 놔두고, 남의 집 딸한테 인사 정식으로 안 한다고 성을 내 싸니 교회 오기 전에 이거는 저 서당 가서 교육을 먼저 받았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양심으로 차분하게 성경을 읽어보면 세상에 좋은 거 천국에 좋은 것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하나님이 주신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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