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10.28 마6:6 항상 기도, 기도의 발전, 깊은 묵상과 핵심의 간단한 고정 기도의 양면으로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금밤22.10.28 마6:6 항상 기도, 기도의 발전, 깊은 묵상과 핵심의 간단한 고정 기도의 양면으로

관리1 0 86 2022.10.28 20:40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21028 금밤

제목 : 항상 기도, 기도의 발전, 깊은 묵상기도와 핵심의 간단한 고정 기도의 양면으로

찬송 : 55장(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본문 : 마태복음 6장 6절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 하니라
만사 모든 현실을 우리 위하여 미리 만드셨고 미리 예정해두셨으며, 절대주권으로 매 현실을 우리에게 펼치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 주신 사명 주신 현실이 지극하므로 부족한 저들의 심신 다하여 매 순간 인도하시는 주의 인도에 주력하게 하시고, 지금의 충성인하여 앞날에 어찌 될지 인간적인 염려 근심은 맡겨 놓을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이 밤도 고요한 때를 주시고 5일 밤 예배로 모이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하나이다. 우리보다 먼저 믿고 신앙의 자유를 갈구하나 70년 80년 넘게 예배와 찬송과 기도의 자유를 갖지 못한 북쪽의 교인들,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그날을 앞당겨 허락해 주시고 우리는 위하여 기도하며, 매 순간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하며 걸어갈 수 있는 시간 시간 되게 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예배로 오고 가는 발걸음 바쁜 마음 또는 먼 곳에서 함께하는 모든 마음 마음 주님이 붙드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성경에 기도에 대하여 6장 6절이 가장 먼저 집중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 페이지를 느끼면 넘기면 7장 7절에는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면 열릴 것이니라. 7장 7절에 이 말씀 앞에 6장 6절에서 먼저 기도를 짚고 이어가셔야 됩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강도가 강도질 하는 거 구한다고 주면 될 것 같습니까?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주실 것이며 찾을 것이며 열릴 것이니라. 앞에 6장 6절에 먼저 기도를 설명하고 이렇게 6장 6절에 기도가 이어져야 그다음 바로 구하고 바로 구해야 바로 받는 겁니다. 6절. 지난주일 오전 오후 기도의 종류를 네 가지를 모두 기억하시지요? 기도는 하나님 앞에 여쭙고 듣는 대화가 됩니다. 늘 하나님 앞에 설 때는 감사부터 찾자고 그랬습니다. 한량없이 감사할 것이 넘치는데 이미 받은 걸 감사하지 않으면, 뭘 줘봐야 더 나쁜 사람이 되어 집니다. 주는 것보다 바쁘게 주는 것보다 받은 감사가 먼저 있고 구하고 주셔야 이게 좋아집니다. 물통에 바닥이 구멍이 나서 새는데 아무리 퍼부어봐야 헛일입니다. 주시면 담길 물통인가 깨진 데가 있는가. 먼저 들여다봐야 되는 겁니다. 먼저 감사하고 두 번째는 잘못된 거 부족한 거 회개하고 그리고 나서 주신 현실. 급하니까 기도하지 않습니까? 왜 이런 상황 왜 이런 현실을 주셨는지 덮어놓고 달라 그러기 전에 왜 이런 현실을 주셨을까? 이게 하나님께 여쭤보고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는지 양심에 귀를 기울여 보면, 어려운 일 좋은 일 슬픈 일 기쁜 일 믿는 사람은 신앙에 양심을 통해, 너 두 발 가지고 안돌아 댕길 때 댕기니까 그 발이 멀쩡하겠느냐 이렇게 느껴지던지, 오랜 세월 수고하고 충성했으니 이제 하나님이 주시기 시작하는 때라 그러시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주시는 현실은 하나님 아버지가 만들고 일부러 주신 겁니다. 그래서 모든 기도는 반드시 주님이 왜 이런 현실을 주셨는지 생각하고 기도를 하는 게 순서적으로 맞습니다.

늘 감사를 먼저 찾고 늘 나의 부족을 살펴보고, 그리고 이 현실 이 환경을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을까. 그 생각 가운데 주의 뜻을 알 수 있고 또 모르는 거는 여쭤보고 이렇게 오고 가는 것이, 말씀을 중심으로 나는 주님께 여쭙고 주님은 우리 마음속에 대답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왜 그런지 왜 무슨 문제인지 확정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부족한 거 도와주시라. 저로서는 순종하겠는데 막힐 때 도와주시라 마지막 네 번째가 간구, 간구기도가 되는 겁니다. 오늘 저녁은 이 네 가지 순서를 무조건 맞춰 기도하기는 어려우나, 주일에 사회에 서시는 분들이 대표 기도할 때 이럴 때는 먼저 감사하고, 또 우리의 부족 대표로 하나님 앞에 아뢰고 그다음 우리의 부탁할 말씀들 아뢰 드리고 그렇게 진행합니다. 오늘 저녁은 기도하기는 해야 되는데 기도할 시간이 적을 때 바쁠 때는, 가장 핵심적인 것만 모아서 기도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바쁘게 학교 가고 바쁘게 직장을 가는데, 한 시간 두 시간 이렇게 여유 있게 기도하지를 못하지 않습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일정이 바쁠 때 하루에 눈 뜨고 하루에 시작할 때, 출근길 안전을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평생에 안전운전 운전에 자신이 있고 차량 좋다고, 요즘 차는 사고가 나나 도로 상황 좋은데? 그렇게 운전하고 나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내가 운전을 잘해도 오는 차가 나를 박으면 어떡할 겁니까?

요즘 덩치 큰 차는 10톤이 아니라 20톤 30톤입니다. 아무리 내가 법을 맞춰 좋은 차로 조심을 해도 뒤차나 마주 오는 차가 실수 한 번 하면 피하기도 없고 그대로 미사일 맞고 죽는 겁니다. 순간적으로 가면 식구들에게 고생은 덜 시키지만은, 죽지도 안 하고 어떻게 되면 어떡할 겁니까? 생각해 보면 오늘 하루 오가는 길 지켜주옵소서 이건 기도해야 됩니다. 이거는 뭐 생각할 것도 없고 따질 것도 없고 성경 말씀으로 뒤져볼 것도 없습니다. 주여 오늘의 오가는 길 지켜주옵소서 이건 무조건 나와야 되는 겁니다. 다 이리저리 식구들이 있는데 나만 안전해 되겠습니까? 식구들이 함께 안전해야 되겠습니까? 저와 우리 식구들 오가는 길 늘 안전 지켜주옵소서. 그 기도 전에 아침에 일어나시면 지난 밤 함께 하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로 시작하는 겁니다. 주무시다가 가면 어떡할 겁니까? 주무시다가 문제 생겨 놓으면 참 문제가 많습니다. 세상을 좀 살아보고 식구가 많은 어른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예전 분들 첫 인사를 다 아시지요. 한밤에 안녕하시냐 그 말씀부터 묻습니다. 도둑이나 들었는가. 밤에 급살 병이나 왔는가. 그 어린 아이들 자다가 체해놓으면 뭐 병원도 없고 어떡할 겁니까?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주여 감사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지난밤을 감사하는 겁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죄송하고 뭐고 이런 말씀드릴 수 없이 바쁘니까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식구들 오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주옵소서. 그 말 속에 어제 벌로 오고 가고 멋대로 오고 간 걸 회개하는 것을 담는 겁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가는 길 지켜주옵소서. 감사와 간구만 했지만은 어제 생각 없이 그냥 다니다 보니까 그렇게 모두들 다녔을 겁니다. 이런 걸 한 마디 두 마디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기도하지는 않아도, 감사를 담고 부족함을 담고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우리 식구들이 안전하게 오고 가야 되겠고, 그다음에 우리의 부족한 것 주님 앞에 부탁해야 되겠고 감사기도 회개기도 도고의 의논기도, 그리고 마지막에 부탁하는 간구기도 네 가지를 똑 똑 떼서 기도할 수도 있으나, 그런 것은 정식기도의 시간을 많이 잡고 그렇게 할 때는 하셔도, 아침에 눈 뜨고 바쁘게 새벽기도 오시는 분들은 새벽예배 오는 데도 바쁘고, 또 여러 형편으로 새벽예배 못 오시더라도 눈 뜨면 일정이 바쁜 분들, 눈 뜨면 감사합니다. 지난밤을 말하는 겁니다.

오늘도 오가는 길 지켜주옵소서 어제도 생각 없이 오고 갔는데, 아무래도 주님 지켜주셔야 되겠나이다. 오가는 길 지켜주시고 또 오가는 차고장만 없으면 집에서 살림 사는 분들은 끄떡없고 문제가 없습니까? 물 마시다가 얹혀놓으면 약도 없다고 그럽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디서 언제 고장 날지, 기계 같으면 안 쓰고 잘 보관만 하면 되지만은, 인간은 안방에 앉아 있어도 온몸이 먹고 움직이며 돌아가는 복잡한 체계가 있습니다. 건강도 부탁해야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오가는 길 지켜주시고 오늘 하루 온 식구들 건강 돌아봐 주옵소서. 이렇게 나가도 될 거고, 감사합니다. 오가는 길 지켜주시고 모두들 건강하게 충성하게 해주옵소서. 이렇게 자기 가정에 맞는 아주 간단한, 간단한 기도를 평소에 반복하면서 만들어 두셨다가, 시간이 없이 바쁠 때 눈 잠깐 감으면 뭐 10초 한 20~30초면 핵심 되는 기도를 얼른 할 수 있도록, 중들처럼 주문으로만 돌리면 문제 되고 천주교 있는 사람들 미사처럼만 하지 마시고, 우리는 살아계시는 하나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내 마음에 오셔서 지켜보는, 나를 낳은 아버지보다 더 좋은 주님 주 하나님 아버지 내 마음속에 모셔놓고, 감사합니다. 오가는 길 지키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 살펴 주옵소서. 이거면 뭐 5초에서 길어봐야 10초일 겁니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더 많은 하나씩 둘씩 이렇게 넓혀 나가면 됩니다.

아침에 간단한 기도 또 아침 점심 저녁 식사할 때, 학생들 학교 가면 단체 식당에서 식사할 때 기도하고 식사하는지 늘 여쭤보고 그랬는데, 또 우리 문 유리. 학교에서 점심 먹을 때 기도하고 먹나요? 바빠서 깜빡했지요? 선생님이 쳐다보고 친구들이 쳐다볼까 싶어서 눈 감지를 못하는 건 아닙니까? 저 여솔이 인가요? 학교에서 점심시간 때 기도하고 밥 먹습니까? 엄마들 돈 버느라고 바빠서 그냥 챙기지도 못하십니까? 그거 쉬운 것 같아도 아이들은 아이들 또래끼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이렇게 가면, 다른 아이들 하지 않는 행동하기가 그게 참 어려운 겁니다. 쉬운 게 아닙니다. 쉬운 게 아니지만은 아침저녁 집에서 식사할 때는 기도할 거고, 점심 때 안 믿는 학교 안 믿는 선생님들 뭐 보든지 말든지 해야 될 기도, 그거 잠깐 할 때 길어봐야 10초 아니겠습니까? 그 기도할 때 이 아이들이 기도해놓고는 나쁜 짓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지켜보는 게 있어서. 한 번씩 예배 때마다 챙기는데 부모님들 꼬박 꼬박 챙기셔야 됩니다. 이런 게 이제 물통으로 말하면 물통 바닥에 새는 데를 딱딱 막아대는 겁니다. 물통이 새는 데만 없으면, 장맛비에 담기든지 아니면 오고 가는 습기가 담겨서라도 물은 담깁니다. 신앙의 기본적인 거 하나씩이 빠져버리면 그만 다 새버립니다.

주일이라든지 그다음 요즘 배우는 대로 예배 시간이라든지 그다음 하루에 잠깐이라도 성경을 읽는다든지, 또 기도라면 신앙 있는 분들이야 한 시간 기도도 있고 밤샘 기도도 있지만은, 밥 먹을 때 식사 감사합니다. 그 다음 건강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이 한마디가 마음에 필요해서 마음에 나갈 때 이게 쌓이고 쌓여, 하나님께서 시대를 감당할 이런 사람도 만들고 다 그렇게 갑니다. 자꾸 자꾸 좀 챙겨보셔야 됩니다. 특히 저 대학 다니는 이런 사람들은 뭐 500명 천 명 식당에 눈 감고 기도한다. 여학생들 쳐다보는데 남학생이 기도한다? 남학생들 쳐다보는데 여학생이 기도한다? 그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가 신앙의 모든 걸 다 담고 있습니다. 요즘은 누구든지 다 안 믿는 사람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불신자들도 감사합니다. 북한에서는 굶어 죽지 않을 만큼 이만큼 개떡 주면서도 수령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러고 이렇게 손을 벌리고 먹인답니다. 어쨌든 이런 감사 자꾸 하셔야 됩니다. 기도를 일정에 바쁠 때 기도는 꼭 자기대로 고정적인 기도를 손꼽아 헤아려 놓기 바랍니다. 그렇게 자꾸 반복을 하면 더듬지 않고 그냥 반복적으로 하면서 깊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몇 년 전까지는 국가 위해서 기도한 적 없고, 북한 위해서 기도한 적 없고 아프리카 기도하고 안 그랬습니다. 신풍교인 우리 교인을 위해서도 기도하는데 바쁜데 뭔 저 북한을 위해서 중국을 위해서, 제 신앙의 범위가 넓지를 못해서 이전에는 기도하지를 않았습니다. 목회 30년 넘어가며 나이 60 넘어가면서 그리고 이제 지금은, 우리의 이 귀한 복음을 주느라고 고생한 유대인들 감사, 유대인 감사할 때는 그냥 감사 아닙니다. 저 안 믿는 이들 다 돌려 믿게 해주옵소서. 이 마음을 담아서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 다음 예루살렘의 복음이 일곱 교회 아시아 쪽으로 움직이는데, 그 사람들 지금은 전부 다 회교 믿습니다. 이슬람교. 테러한다고 정신도 없습니다. 근데 우리보다 2천 년 전에 복음 받고 목숨 걸고 믿던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믿다가 잘못 믿어놓으니까 지금은 이슬람 믿는다고 그렇게 난리입니다. 유대인들 복음의 시작 감사하고 그리고 선교회 처음이 아시아 교회들입니다. 우리 쪽 아시아 아니고 그 주변입니다. 그리고 로마로 복음이 들어가며 많은 순교가 있었습니다. 그 뒤에 천주교가 되는 바람에 엉망이 되었지, 수많은 사람이 순교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의 시작 유대인. 복음의 첫 선교에 터키 쪽에 아시아. 그 다음에 복음으로 많은 순교가 있었던 로마교회 위해 기도하고, 그리고 한 천년이 넘어 칼빈이 천주교의 잘못된 걸 뜯어 고치는 바람에 새로 출발하게 되었으니, 유럽의 교회는 개혁을 바로 해 주셔서 감사. 그 바로 살려놓은 개혁의 신앙을 배워서 영국에서 고치만 되는 것이 아니라, 고쳐놓고 깨끗해야 되기 때문에 청교도의 깨끗한 신앙을 이어간 영국교회의 감사. 그 깨끗한 복음으로 바로 살아보려다가 이 말세까지 세계적으로 저 미국 교회를 붙들고 많은 복을 주셨으니 미국 교회 복 주신 것 감사. 미국 교회 복 준 게 왜 우리가 감사할 일입니까? 그쪽에 복이 차고 넘치니까 여기까지 온 겁니다.

나무에 뿌리가 수고를 하고 둥치가 수고를 하고 중간가지가 버텨주고 수고를 하고, 그래가지고 잔가지로 이파리로 이렇게 해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것이지. 뿌리 없는 열매가 있습니까? 이파리 없는 열매가 있습니까? 복음의 시작 유대인의 감사 그 고생한 분들입니다. 첫 선교회 아시아 교회들 참 고생했습니다. 감사. 로마 교회의 박해를 이긴 그 고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바르게 고친 유럽의 교회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쳐놓은 교회를 깨끗하게 보존한 청교도의 영국교회 감사합니다. 많은 복을 받도록 수고한 미국 교회 감사합니다. 다섯이지요. 이것이 남한에 먼저 오지 않고 북한에 먼저 갔습니다. 북쪽을 먼저 전도하신 주님 북쪽 교회가 먼저 전도하고 남쪽 교회가 다음입니다. 근데 북쪽교회가 먼저 믿고 나서 참 뭐 같이 믿어지고 완전 저렇게 돼버린 겁니다. 그 조롱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름을 하나하나 헤아릴 때마다, 유대인을 감사할 때는 몇 천 년 준비하느라고 고생한 감사. 그런데 복음을 몰라 주님을 처형을 했으니 회개시켜달라는 이 걸 담아서 감사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한국 교회까지 오면, 이렇게 말세에 최고의 최대의 교회가 되도록 한국교회를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고 기회를 주셨는데, 어느 날 그냥 다 세상에 흔들려 지금은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교계 우리 모든 교회들 바르게 믿게 해달라는 이런 기도 한 줄 넘어가고, 그 다음 우리 공회교회 그리고 우리교회 이렇게 순서를 잡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지만은 각자 자기중심으로 자기들 기준으로 무슨 기도는 꼬박꼬박 해야 되겠는가? 식구 중에 입원 중에 있는 분이 계시면 후유증 없는 치료를 기도해야 될 거고, 구역 식구 중에 흔들리는 식구가 있으면 뭔 기도보다 먼저 신앙에 모두들 강하게 붙들어 달라고 기도해야 될 것이고, 또 진학과 진로 때문에 이런 가을이 되면 혼동이 될 때, 진학과 진로에 파묻혀 신앙의 길을 잃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될 거고, 그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기도 제목이 다 다르지 않겠습니까? 간단하게 몇 개를 이렇게 모아서 잠깐 잠깐 기도할 때는 고정기도, 기도의 제목을 고정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이렇게 반복, 반복 반복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들으시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먼저 안다고 그랬습니다. 기도를 통해 내가 나를 붙드는 겁니다.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이런 기도는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 앞에 깊이 들어가는 기도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되는 기도 그런데 시간이 없어 짧게, 짧게 기도하는 기도는 입으로 또박또박 기도하시고, 입으로 또박또박 기도를 자꾸 반복하다 보면 이제 간단하게 빠르게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런 짧은 기도 고정기도 정해놓고 하는 기도 따라 하십시다. 정한 시간(정한시간)), 정한 장소(정한장소). 늘 두 가지가 중요한 겁니다. 교회 예배도 정한시간 정한장소 한 번 정했으면 웬만하면 그냥 가는 겁니다. 웬만하면. 밖이 요동을 하든 말든 정한시간 정한장소. 예배에 보이는 가장 중요한 거, 우리보다 예배 더 열심히 드리는 교회도 많고 더 많이 드리는 교회도 많지만은, 정한시간 정한장소로 이어지느냐? 이래 물어보면 그 그런 거 참 어렵습니다. 울컥 내킬 때는 몇 시간 예배에 난리가 나고 또 그냥 바쁠 때는 접어버리고, 또박또박 이어지는 것이, 끊어져버리면 발전소에서 여기까지 오는 전기가 10kw 20kw가 아닙니다. 몇 백 kw인데 한 군데만 끊어져 버리면 전기는 없어집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이어지는 것이 이게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예배도 정한시간 정한장소. 기도도 꼭 정한시간 정한장소에 해야 되느냐? 법은 없습니다. 근데 웬만하면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으면 내가 다른 일을 하고 내 마음이 분산이 되다가도, 직장 다니는 사람들 어디 따로 기도하기가 그러면 식사하시고 주차장에 자기 차 안에 잠깐 들르는 척 하면서, 자기 차 안에서 한 5분 기도한다면 뭐 다른 사람 눈 피할 수도 있고 그러면 골방 기도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자기 신앙과 형편에 따라 시간도 정해놓고 장소도 정해놓고 내용도 정해 놓으면, 짧은 기도 고정기도는 참 좋은 겁니다.

돌아가신 우리 공정엽 권사님 다 기억하시지요? 우리 교인들 중에서는 정양순 사모님 따라 나온 제일 연세 많은 마지막 교인입니다. 그분은 집이 넓은데 안 믿는 영감님과 살다보니까, 사dl는 좋은데 영감님 계신데 기도하려니까 영 그래서, 공정엽 집사님은 몸이 불편해서 멀리도 못가고 그래서 집 안에 마당에 저 강아지 집, 강아지 집에 들어가서 꼭 기도 합니다. 대문 닫아 놨으니 남들이 모르니 남들이 욕할 것 없는 거고, 집이 넓은데 그 집이 아마 한 150평이나 될까 시골집이니까. 집은 넓고 방도 여러 개인데 고요하게 조용하게 기도할 때를 찾아보니까 제일 좋은 데가 강아지 집이라. 강아지 집에서 꼬박꼬박 기도하셨습니다. 사람이 보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뭐 미신이라 그러겠지. 별의 별소리 다해도 정한장소 정한 시간에 간곡하게 기도할 몇 가지기도, 안방에서 해도 되고 부엌에서 해도 되지만은 요즘 아파트 같으면 다용도실 같은 데가 좀 좋을 런지요? 배란다 같은 데가. 뭐 어쨌든 자기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간단 간단하게 또박또박 기도를 하면 무엇이 좋은가. 조금씩 기도가 차분하게 쌓이게 되면 이게 어느 날 로마서 1장 18절 이하의 말씀처럼, 폭발의 능력으로 다가옵니다. 한번 따라해 보십시다. 폭발의 능력(폭발의 능력), 로마서 1장(로마서 1장). 따라 하십시다. 로마서 1장(로마서 1장), 17절 말씀(17절 말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게 한다. 로마서 1장의 믿음은 능력이다. 그 능력은 힘은 특별히 서서히 올라가는 힘이 아니라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하는 그런 힘입니다. 이게 믿음의 힘, 이 믿음의 힘이란 세상일은 힘 좋은 사람이 그냥 놀다가 갑자기 삽자루 들면, 그 어린 아이 삽자루 뭐 백번 하는 것보다 장골이 갑자기 해버리면 훨씬 낫겠지마는, 하나님 앞에 기도라는 것은 힘으로 몰아붙인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말들은 잘 나오지를 않는데 신사참배와 같은 시대적인 환란이 닥칠 때, 원래 통 크고 영웅이라고 유명한 사람들은 다 실패했습니다. 왜 실패하느냐 하면 나는 지성이 있고 의지가 있고 나는 아는 사람이 많고, 난 한 번 결심하면 끝까지 밀어붙인다. 까짓 것. 이 사람들은 다 실패합니다. 인간이 인간과 싸우는 것은 뚝심이 있으면 이기지만은, 이런 신사참배의 환란과 같은 시대의 환란은 귀신이 몰아가고 하나님이 지켜보는 거라.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가 있으면 약해도 이기고, 하나님 없으면 뚝심이 아무리 강하다고 이건 신앙의 환란은 이길 수가 없게 돼 있는데, 평소에 여려 보이는 사람 약해 보이는 사람. 이런 분들이 환란이 올 때를 대비하여 또박또박 매일 매일 기도로 아침저녁, 아침저녁 일주일 2주일 1년 2년 3년 꼬박 꼬박 기도로 다져 놓으면, 그 기도하는 자세와 기도한 수고의 세월을 쭉 지켜보시다가, 이 사람은 인간적으로는 작고 약해도 그 오랜 세월 속에 하나님밖에 없다고 이렇게 정한시간 장한장소, 잊지 않고 꼬박꼬박 주님만을 바라봤구나. 주님이 이걸 딱 지켜보시다가 인간의 뚝심으로 의지로 이길 수 없는 큰 환란이 닥칠 때, 하나님이 직접 붙들고 이겨버립니다.

환란 오기 전에 교계 적으로 유명 유명한 인간들은 역사적으로 다 실패합니다. 그리고 환란이 막상 지나가고 정말 승리한 사람들은 승리한 뒤는 보면 위대한 것 같은데 뒷조사를 해보면, 평소에 이름 없이 무명용사로 이름 없이 연약하게 그냥, 매일 매일 또박또박 꾸준하게 주님 모시고 걸어가며 마음 깊이 기도한 그 기도의 종들, 뭐 고함을 많이 지른 그런 기도 뭐 그냥 예배당 창문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이런 큰소리 치고, 남들 들으라고 광고하고 유명한 사람들은 교회 역사의 환란만 오면 다 나가떨어집니다. 예수님 12제자 중에 제일 떠든 제자가 누구죠 베드로입니다. 뭐 죽기를 각오했습니다. 여기 금도 있습니다. 오만 소리 다 떠들었지만은 정말로 주님 십자가에 못 박히러 가는 날 그때 따라가는 것은, 그 인간 의지와 각오와 미리 도장 찍었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베드로는 성질이 급하지 않습니까? 언제든지 먼저 나서는 배드로지만은 실패했고, 야고보와 요한은 별명이 우리의 아들이라 천둥 번개가 치는 이 급한 성격입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우뢰의 아들이라 뭐 성격이 그냥 다혈질인데 그 다혈질로 나선다고 신앙의 환란은 넘어가고 그러지를 못합니다. 세상일이야 뚝심이 있고 의지가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밀어붙여버리면, 인간이 걸어가는 길은 인간의 의지가 더 강하면 이기고 뭐 그런 게 있지만은, 신앙의 환란이란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은혜란 하나님이 해결을 해줘야 되는데, 평소에 빌빌 놀다가 급할 때 하나님 앞에 고함지른다고 하나님이 설복되겠습니까? 평소에 놀고먹고 그냥 쉽게 생각했었고 그래서 기름준비 안했으면, 준비 안했으면 밤중에 기름 등을 못 켜는 거지 안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 유력한 사람 위대한 지도자들일수록 역사적으로 모든 신앙의 환란은 실패했고, 신약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고요히 주님 앞에 소리 없이 또박 또박 한 걸음 한 음 매일 매일 이렇게 걸어간 사람은 주님이 지켜보시다가, 인간적으로 배운 게 별로 없냐? 인간적으로 힘이 없냐? 도와줄 사람이 없냐? 그렇게 환란이 두려우냐? 주님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정말로 그렇게 애절하냐? 1년 2년 3년 꾸준하게 지켜보시다가 알았다. 네가 그렇게 나밖에 없다면 내가 환란 때 응답하리라. 그리고 이제 진짜 시대적인 환란을 닥치고 뒤에 승리하는 주남선 목사님 같은 분도, 교계 적으로는 다 무명용사였습니다. 그분 자녀들께는 미안한데 그 주남선 목사님의 이렇게 풍채나 이런 모습을 봐보면 좀 못난 시골 목회자입니다. 한상록 목사님이니 이인재 목사님이니 해방 뒤에 승리하는 바람에 갑자기 원래부터 위대하다고 이렇게 이야기가 그리 돌아가는데, 뒷조사를 제대로 해보면 교계의 위대한 지도자들과 비교하면 아주 못난 시골 아주 못난 그런 소장파들입니다. 인간적으로 못났으니 기도하는 겁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겁니다. 그리고 미리미리 한 걸음 한 걸음 또박 또박 쌓아둔 겁니다.

거지가 하루 1원씩 10년 모은다고 재벌 돈을 넘어가겠습니까? 근데 기도로 또박또박 이렇게 쌓는 것을 주님이 보시다가 주님이 됐다. 됐다 너는 정말 나 아니면 안 되느냐 됐다 알았다. 이게 되면 그다음 본인이 쌓은 게 이만큼 된다면, 하나님 위에서 엎어주는 것이 이게 인간이 따라갈 수 없는 이런 게 엎어집니다. 그럴 때에 능력이라고 그럽니다. 이거는 시험 치기 전 하룻밤 전에 벼락치기를 한다. 바쁘게 당일치기를 한다. 세상 시험은 요령이 있고 운이 있고 그런 게 있는데, 하나님이 지켜보는 이런 고비 고비는 하나님은 그렇게 운에 맡기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일반적인 제대로 된 정식기도는, 왜 하나님께서 내게 어려움을 주셨을까 하나님이 나는 왜 이렇게 인도하실까. 왜 하나님이 나에게 이런 병환을 주셨을까 하나님은 나에게 왜 이런 외로움을 주셨을까. 이런 것은 깊이 좀 말씀을 가지고 생각을 해보면 따져보고 생각을 해보다보면, 아 이거 고치라는구나 이래서 그러는구나. 이걸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이건 묵상기도 명상 기도로 입을 닫고 깊이 생각 속에 기도하는 겁니다. 이제 이런 기도는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이 아니라 40일도 입 닫고 주님 앞에, 남들이 보면 뭐 하는고 싶었는데, 마음속에 깊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이런 기도는 기도다운 기도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참 감사합니다. 어제 감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침에 무사히 눈 떴으면 지난 밤 감사해야 되지 않습니까? 아이들은 이런 말을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간밤에 불이 났고 간밤에 사고가 났고 간밤에 사건 사고 난 뉴스 같은 걸 유튜브 같은 데서 딱 떼어놨다가, 봐라 우리가 아는 이 상곡저수지에 이런 일이 있단다. 바로 며칠 전에 다 아시지요? 저 이쪽에 이런 일이 있었단다, 어제 돌아오는 길에 그 집에 아빠가 죽어서 온 가정 그냥 큰일 났단다. 이런 자료를 모아서 이렇게 잘 보여줘야 아이들이 경험 없는 아이들이 뉴스를 보고 자료를 보고, 아 아버지라는 사람도 어느 날 덜컥 죽고 이렇게 불쌍해질 수 있구나. 요즘은 자료가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걸 잘 골라서 아이들에게 딱딱 보이면 어려도 요즘은 지성인이 될 수 있는 때입니다. 엄마라는 분들 모두들 뭐하고 세월을 보내고 계십니까? 엄마의 눈에는 뭔가 아이에게 필요한 거리가 있으면 딱 적어놓고 뽑았다가 이런 걸 모아가지고, 봐라 여자애들이 까불고 돌아 댕길 때 좋았지? 그 네 친구들 만할 때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 뭐 옷을 이래 입고 파마를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뒷골목 댕기다가 봐라 이래 당했단다. 저래 당했단다. 그러니 조심해라 이것아. 그래놓고 당하든지 말든지 아니 뭐 세상에 뭐 그런 일이 있을까. 세상이 그렇게 착합니까? 에덴동산 선악과 먹고 나서는 귀신 소굴이 되었는데. 요즘 뉴스가 이렇게 인터넷에 좋으니까 잘 간추려가지고 아이들이 볼 때 아이고 이래 되는구나. 이런 일도 있구나. 이걸 알아야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켜주옵소서. 오가는 길 지켜주시고 우리 식구들도 모두들 건강하게 지켜주옵소서. 이러면 가정입니다. 근데 자기 가정만 계속 챙기면 하나님께서, 그놈 도와줘봐야 지입밖에 모르구나 이리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지켜주옵소서 하고 한마디를 더 더하여 우리 온 교인들 두루 살펴 주옵소서. 이렇게까지 한 마디 딱 던져 놓으면 주님이 볼 때, 너에게는 은혜를 줘도 너 혼자 먹고 튀질 않겠구나. 모든 양 떼 주의 모든 교인들을 다 생각을 하는구나. 이리 됩니다. 저 같은 사람이야 뭐 직업적으로라도 가족보다 교인을 위해서 먼저 기도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마는, 교인들이라도 감사합니다. 지켜주옵소서. 우리 식구 우리 온 교인들 오늘도 지켜주옵소서. 이렇게 한마디를 찔러 넣을 때 하나님께서 그 참 복 받을 그릇이 되고 자격이 있다 싶지 않겠습니까? 누가복음 15장, 집 나간 둘째 돌아오니까 둘째가 나가버리니까 첫째가, 이제 아버지 거는 다 내 혼자 것이라고 딱 계산을 했는데 둘째가 돌아왔는데 보니까 아버지가 잔치를 해 줍니다. 둘째가 나가서 죽어버렸으니 내 건데 둘째가 돌아와서 이제 몫을 나눠야 됩니다. 둘째 돌아오니까 아버지는 좋아서 난리인데 큰형은 그냥 슬퍼서 난리가 났습니다. 아버지가 그 첫째를 보면서 이놈 큰일 날 놈이겠구나. 이러겠습니까? 이 애한테는 다 맡겨도 모든 걸 다 잘하겠다. 그러겠습니까? 괜히 속만 보이는 겁니다. 세상 돈은 나누면 적어지나,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아무리 쪼개고 나눠도 더 커지지 쪼개고 나눈다고 줄어들지를 않으니까, 기도에만은 나만을 위해 기도하지 마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시고 그래야 적어도 가정교회입니다.

그리고 밤 예배 정도 오시는 분은 한마디를 더 더하여 감사합니다. 지켜주옵소서 우리 모든 식구들 우리 모든 교인들까지, 교인은 여기까지 하면 하나님이 100점 주실 겁니다. 저 같은 사람이 우리 신풍교인들만 다 지켜주시고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래 놓으면 그 인간 참 지 월급 받기 위해서 지 교인들 위해서만 기도하는 거 봐라. 하나님이 그리 보지 않겠습니까? 우리 교인을 위해서도 기도하기가 바쁘다보니까 아프리카까지 미국까지 기도를 못했던 겁니다. 그때는. 근데 이제는 세월이 많이 지나서 우리 교인들 가정 가정을 위해서 기도한 것이 많이많이 쌓이다보니까 요즘은, 유대인 아시아 로마 유럽을 거쳐 청교도와 미국에 복을 거쳐, 북한을 통해서 복음을 주셨는데 이들을 어떻게 두시겠습니까? 살펴주옵소서. 기도를 요즘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이 기도를 하면 우리 교인들이 전부 함께 기도하는 것이 되어 집니다.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저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니 뭔 유대인들을 위해서 기도하니 그렇게까지 많이 나가지 마시고, 자기와 가족과 교인을 위해서만은 기도하시고 또 출근을 하신다면, 미운 녀석들이 있어도 직장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내 직장에 미운 과장 국장 저것들은 빼주십시오 이래 기도하면, 하나님은 너도 미운 짓 할 때는 같이 빼줄까 이리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박또박 정해 놓고 반복하는 기도를 잘 익혀서, 간단한 기도 고정적인 기도는 잊지 말고 잘하시도록, 가정에서 아이들에게도 기도를 시켜서 한 번 두 번 해보면 되어 집니다. 그러다가 입으로만 잘잘 잘 잘 이렇게 잘나가면 그럴 때는 좀 브레이크를 잡아서, 이 한마디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다. 이게 가정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여성들에게 준 어마어마한 권리며 특권입니다. 대통령 자리를 준다. 해도 남자들 하라고 댕겨놓고 여기 주력하시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Comments

Category
State
441,226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