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10.23 마6:6 기도 4가지 순서 (은혜 감사, 부족을 자각, 주의 인도 찾아, 그 뜻을 이루기 위한 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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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10.23 마6:6 기도 4가지 순서 (은혜 감사, 부족을 자각, 주의 인도 찾아, 그 뜻을 이루기 위한 간구)

관리1 0 190 2022.10.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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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1023 주후

제목 : 기도 4가지 순서, (은혜에 감사, 부족을 자각, 주의 인도를 찾아, 그 뜻을 이루기 위한 간구)

사회: 김희락
찬송 : 34장(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106장(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 90장(주안에 있는 나에게)

본문 : 마태복음 6장 6절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말세가 깊어질수록 세상은 풍요다 발전이라 하지만, 신앙의 기본은 무너지고 참된 신앙의 모습은 더욱 희귀하여, 바른 길을 찾기는 어렵고 그 길을 걸어가기는 더욱 어려운 이 위태하고 캄캄한 시대 속에 있는 저희에게, 주일과 예배와 성경과 기도를 밝혀 주님을 향한 믿음의 기본을 지켜주셨으니, 오전에 이어 오후 예배에도 주의 말씀 인하여 세상을 벗어날 수 없이 그 속에 살아가야 되는 저희에게 세상에 속화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구원을 이룰 수밖에 없는 그 생명의 도를 저에게 가르쳐 주시며, 기회를 주신 주님 앞에 저희는 감사함으로 잘 듣고 잘 배우고 잘 고쳐서, 세상과 역행으로 저희는 점점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의 온전하심으로 온전해지고 주님 한 분을 기쁘시게 하는 참 사람이 되기까지, 어린학생으로부터 노년의 종까지 오후예배의 마음을 준비하고 정성으로 준비하여, 이 시간에 주시는 말씀의 은혜와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하여 주옵소서. 이 은혜로 오후와 오늘 주일과 한 주간과 이어지는 모든 날들이 복되게 살 수 있는 우리 교인들 되게 하옵시고, 공회 모든 교회들이 될 수 있도록 곳곳마다 세운 강단에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그럽니다. 대화라 말이 1대 1로 주고받는 그런 단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과 대화를 1대 1로 하겠는가. 조심하셔야 되지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1대 1의 대화로 시작을 하시겠다고 그러니, 조심하는 마음으로 기도는 하나님 앞에. 사실은 비는 건데 이렇게 해달라고 비는 건데 무조건 똑같은 걸 반복하는 것보다, 왜 하나님이 이런 현실을 주셨는지 이해하고 살펴보고 여쭤보고, 신앙의 양심에 감동하시는 그 성령의 음성을 듣고 이렇게 진행되는 것을 기도라 합니다. 5절에 보면 주님이 오셔서 구약교회에게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외식이란 겉만 다듬는 겁니다. 그릇에 안을 씻어야 깨끗한 음식을 먹는데 그릇의 안은 씻지 아니하고, 음식은 상관없고 그릇에 바깥만 깨끗하게 닦아 남들 보기 좋게 하는 것이 외식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마음씨는 엉망인데 얼굴과 옷만 미끈하게 그렇게 다듬는 걸 외식이라 그럽니다. 그릇에 밖도 깨끗하고 안에도 깨끗하고 안팎이 다 좋으면 더 좋습니다. 둘 중에 하나밖에 깨끗하게 할 수 없다면 그릇에 안이 깨끗해야 음식을 잘 먹습니다. 사람이 겉도 깨끗하고 속도 깨끗하면 100점이나, 둘 중에 하나를 먼저 깨끗하게 다듬으려면 남들 보이는 것부터 다듬어야 되겠습니까? 속에 있는 인격과 신앙을 먼저 깨끗하게 다듬어야 되겠습니까? 둘 다 안팎이 좋은 게 좋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겉을 좋게 만들다가 속은 내버렸습니다. 겉만 좋으면 되지 남 보기에 좋으면 되지. 그걸 외식이라고 그럽니다.

기도로 들어와서 너희가 기도할 때 외식하는 자와 같은 그런 기도하지 말아라. 기도는 멋지게 하는데 그 속에 하나님과의 대화는 없습니다. 이런 걸 외식기도라 그럽니다. 외식기도하지 말아라. 바리새인 구약교회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인데 남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제 기도 들어보시겠습니까? 이렇게 멋지게 잘합니다. 이리 되면 이건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대화가 바로 되는 게 기도고 하나님과의 바른 대화가 남 보기에도 좋으면 그거야 더욱 좋은 겁니다. 일반적으로 기도나 대표 사회를 세울 때 미끈한 사람이 말 잘하면 전부 다 잘하는 줄 아는데 하나님은 속을 들여다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조심하는가. 하나님이 결정하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줄 알고 조심하는가. 그래서 하나님 앞에 여쭙고 기도하는가. 이걸 보지 속에는 하나님이 겁도 안 나는데 겉으로 말만 쭉 쭉 미끈미끈하게 시원시원하게 하면, 이건 세상에 나가 정치할 사람이고 사업할 사람이고 세상에 나가서 남들을 설득할 사람이지. 사람 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설득시키려 들다가는 큰일 나는데, 장사로 손님을 설득해 봤지 사업하면서 공무원들을 이겨봤지, 뭐 이 사람 저 사람을 설득하고 이겨 본 사람들이 교회 와서 기도까지도 하나님을 설득을 시키려 든다면, 이건 그야말로 지뢰밭에 가서 뛰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설득으로 통할지라도 하나님은 내 인격으로 직접 상대해야 되지. 하나님 앞에 2중 3중으로 마음 없이 말로 가지고 가는 거 큰일 나는 겁니다. 그렇다면 좋은 기도는 하나님이 찬성할 수 있고 하나님이 됐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이 그 중심을 보며 거 맞다 그 사람 그 기도가 기도입니다.

5절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은 기도하지 말아라. 겉보기에 좋아 보이는 기도만 자꾸 합니다.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한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하는 것은 광고고 선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내 형편이 이렇습니다. 이게 기도입니다. 날 중에 주일은 주님의 날 조심하자 그랬습니다. 시간 중에 예배 시간은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입니다.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많은 지식 많은 책 중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이 뭐라 하시는고. 이게 성경을 상대하는 첫 번째 자세입니다. 하나님이 뭐라 하시는 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니 배워보니 그다음 하나님 앞에 내가 사정할 게 있고 여쭤볼 게 있습니다. 이게 기도입니다. 그래서 주일이 예배로 예배가 말씀으로 그리고 말씀을 배우거나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기도로 나아가게 되는 겁니다. 아이가 자라면 걷는 거고 말도 하는 거고 걷고 말을 하면 이제 학교 가는 거고, 몇 년을 다니든지 학교를 자꾸 다녔으면 이제 돈을 벌어 와야 되는 거고, 사회생활이 되고 돈벌이가 되면 가정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요즘은 뭐 1인용 그냥 시설이 좋으니 뭐 불편하게 그래 혼자 살지. 경제적으로는 혼자 사는 게 낫고 생활은 혼자 사는 게 편리할지 모르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부터 남녀로 쪼개어 둘로 세상에 보낸 것은 하나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아무리 잘나도 한쪽 없으면 곤란합니다.

사람 이름을 자꾸 이야기하니까 편든다고 한양대 교수님도 우리 교회만 다닌다고 평생 약속했다가 그만 교회를 나가버리셨는데, 그 사람만 칭찬 안하면 우리 신풍교회 뼈를 묻겠다. 그렇게 약속한 분입니다. 근데 입이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고, 그분이 싫어하는 그분 제가 좋아합니다. 백점입니다. 근데 결혼을 안 했습니다. 사람은 똑똑하고 만사 모든 것으로 1등이지 2등은 안 가는데, 아이를 낳아 보지 않으니 남 사정을 몰라가지고 남 사정을 모르면 애매하게 되고 자기 사람들을 쥐 박으니, 뭐 나중에 그냥 좋지 않게 그리 됐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 그분을 뭐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전 그 사람 100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결혼 안 한 것은 빵점입니다. 그럼 평균을 나누면 50점 밖에 안 되는 겁니다. 결혼해서 아이 낳아보고 그리고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자기한테 좋고 우리나라 모두에게 얼마나 좋았을까? 누구한테든지 여성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냥 그리 생각합니다. 남자는 처자식을 벌어 먹여봤냐? 가족을 벌어 먹여 봤냐? 그러면 기본적으로 남자의 자격이 있습니다. 가족 없이 혼자 선교를 하고 펄펄 날라도, 역사에 사도바울 같은 사람 하나 2천 년 전입니다. 그리고 한 800년 전에 성 어거스틴이라는 분이 끝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천년에 한 명 정도는 결혼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천사처럼 산분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천사 정도 되고 사도 바울 정도는 되지 않잖습니까? 그러면 불편해도 좌우 둘을 모아 한 몸이 되는 것처럼,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 놨으니, 오늘 훌륭하신 여성분들 아무리 불편해도 하나님이 누구를 모시고 살라고 그러는가. 잘 생각해 보셔서 불편해도 하나님의 아들을 나의 머리로 주셨으니 잘 모시고 살아봐야 되겠다. 그러면서 모자라는 거 기도하고 그러면서 모자라는 거 부탁하는 것이, 이게 주일을 알고 예배를 알고 성경을 읽었으면 그다음에 기도가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결혼 전에 여성들은 내 남편 좋은 분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면 좋은 겁니다. 키 큰 것 주옵소서. 그 말 아닙니다. 돈 많이 버는 거 그 말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좋을는지 저는 모릅니다. 주님이 알아서 챙겨주옵소서. 이게 결혼 전에 여성의 100점짜리 기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느 날 이 정도면 어떠냐 하고 이렇게 근처 보여주시면 주시면 예 그러는 거지 이 팔에 무좀이 있는데요. 낙제. 발톱이 못생겼는데요. 낙제. 이러고 앉았으니까 세상이 제대로 될 리는 없는 겁니다. 지금 세상 정상은 아닙니다. 결혼 전에는 홀로 살지 못하게 하셨으니 나의 머리 나에 두목 될 분, 주님이 정해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고. 그다음 결혼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근처에 살짝 보여주십니다. 그러면 그만 예 그러면 좋겠는데 뭐 키가 작다. 키가 크다. 사투리를 한다. 뭘 한다. 뭘 한다. 자꾸 이 소리 저 소리 하면, 그거 참 되게 고생할 짓 한다. 사서 고생하려고 난리다. 뭐 결론은 그래 밖에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정도 보여주시면 그만 예하고 추진을 해봐보면 될 사람은 대충 추진하다 보면 저절로 턱 되어버리고, 사람 보기에는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될 사람은 기어코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대충 보여주시고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 둘 추진하다 보면, 맞아지면 아 하나님이 예비하신 분이구나 그러면 이제 가정을 가지는 겁니다. 가정을 가지고 나면 그때부터 온갖 불편이 다 나옵니다. 살아보면 그 누군들 잘못이 없겠습니까? 문제가 없겠습니까? 결혼 이후에 생기는 모든 문제는 기도로 주님 너무 억센데 저는 너무 약하니 그거 감당하게 해주옵소서. 이게 기도입니다.

왜 저렇게 억센가? 하나님이 억세게 만들어 큰일을 하련가 보다. 근데 내가 약해서 맞추지를 못하니 강한 사람을 좀 약하게 기다리게 하시든지, 아니면 제게 이해할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이해를 달라고 이럴 때 쓰는 것이 바로 다 같이 뭐라고요? 이게 기도입니다. 기도, 기도. 성경을 알아야 기도를 하지. 성경은 모르고 말씀은 모르고 성경은 덮어놓고 내 생각에 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자 됐으면 좋겠습니다. 죄인인데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막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이거 주십시오. 저거 주십시오. 자꾸 했던 말 계속 하는 것은 중 염불이라 그럽니다. 나무로 돌로 부처를 만들어 놓고 가가지고 한 풀이를 다하면서 자기 마음속에 있는 거 해달라고,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끝까지 반복을 하면 7절 봐보실까요.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불신자입니다. “이방인과 같이” 따라 하십시다. “중언부언” (중언부언). 했던 소리 또 하고 했던 소리 다시하고 했던 소리 또 하고 했던 소리 다시하고, 계속 반복하면 그걸 성경에서는 중언부언이라 그럽니다. 흔히 우리가 아는 염불을 중언부언이라 그럽니다. 천주교 가도 중언부언 염불 합니다. 천주교 염불을 뭐라고 하시는지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미사라 그럽니다. 했던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자기들은 2천 년 동안 지금 고장 난 녹음기 또 하고 또 하면서, 우리는 2천 년짜리 한다. 그럽니다.

우리가 보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매 현실에 생명의 인도는 낳아두고 배척하고, 했던 소리만 끝까지 하는 겁니다. 불신자들의 중언부언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 기도하지 말아라. 7절 하반 절입니다. 이방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100번밖에 말 안 했으니 100 한 번 말하면 들어주겠지. 천 번 말했으니 만 번 말하면 들어주겠지. 그래서 절 믿는 사람들은 천 배 절도 하고 1만 배 절도 하고 끝까지 해주나 안 해주나 한번 두고 보자. 이래가지고 돌하고 싸움을 붙습니다. 그러다가 교회를 오면 이번에는 교회 와서 기도하기를, 공부는 안했지만은 합격시켜주옵소서 첫째도 합격 둘째도 합격 셋째도 합격. 이것들 합격하면 저 나쁜 사람 될 거고 아주 강퍅해질 건데 그랬던 말았던 뭐, 무조건 합격 무조건 아들 놓고 무조건 잘 먹고 잘살고 절에 가서 한풀이 하던 사람, 나무 밑에 손 비비던 사람 천주교 가서 손 비비던 사람, 이번에는 이제 효험이 없으니까 교회 와가지고 했던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반복하는 것을 다 같이 뭐라고 한다고요? 중언부언이라 그럽니다. 절에 가면 그걸 염불한다. 그럽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한테도 염불 하네 그러면 욕한다고 펄쩍 뛸 겁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칩니다. 중언부언 말만 많이 하는 것이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왜 내 가정에 이 어려움을 주셨을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는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교회를 다니면 좋겠는데 왜 나에게는 한 쪽을 주지 않았을까? 눈이 높아 안 줬겠지 뭐 눈이 높아 다른 거 있습니까? 삼성 재벌 이재용 회장이 전화해가지고 우리 며느리 하십시오. 그러면 뭐 신풍교회 예수 안 믿고 다 갈걸요. 아마? 삼성전자 며느리 하러 오시라 그러면 아니 뭐 그냥 부인하러 오시라면 다 갈걸요. 아마? 왜 나에게는 짝을 주지 않느냐 눈이 높아 놓으니, 하나님께서 아무리 좋은 사람 옆에 갖다 줘도 다른 데 엄한데 쳐다봅니다. 눈이 앞을 보지 않고 눈이 다른 데를 보면 네 글자 있지요. 사팔 뭐 이렇게 나갑니다. 두 눈이 앞을 고르게 보며 좌우의 눈이 앞을 고르게 보며, 내 형편 하나님의 인도 어느 정도가 하나님이 내게 적당할까. 하나님은 좋게 알아서 주변에 갖다 놓는데 남 볼 때는 앞을 쳐다  보는 척 하면서, 오른쪽은 저기 쳐다보지 왼쪽은 저기 쳐다보지 맨날 텔레비 드라마 보면서 재벌 며느리 될 꿈이나 꾸고 앉았지. 재벌 집 말 안 듣는 여자애가 나한테 환장을 해서 데리고 갈 그날 찾고 앉아서 엉뚱하게 이러고 앉았으니까, 세상에 스물이 돼도 결혼을 못하고 앉았지.

예전에는 막 스물만 되면 결혼하시라고 그랬는데 이제 말을 바꿔서 저도, 스물 되도록 까지 결혼 안하면 장애자지 그거 뭐, 열여섯 열일곱에 결혼한 분들이 이 나라를 거지나라를 세계적인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열여섯 열여덟에 결혼하고 훌륭한 이 나라를 건설한 분들 계십니다. 스물에 결혼하고 40에 결혼해가지고 이 나라를 더 올려 세웠습니까? 주저앉혔습니까? 열여섯 열여덟 결혼할 때는 음식이 적어서 이성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삐삐 말라가지고. 지금은 잘 먹여 놓으니 초등학교 애들도 알 것 다 알고 앉았습니다. 열 몇 살에 알 거는 다 아는데 결혼은 30에 40에 50에 하고 앉았으니 그동안 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죄를 안 지었으면 장애자고 죄를 지었으면 복 받기는 뭐 그거는 헛일입니다. 복 받을 리가 없는데 돈이 많고 잘나가면 그거 지금 벌 짓하고 앉아있는 겁니다. 성경을 읽어보니 알겠고 읽어보니 부족하고 읽어보니 문제가 있으니 어떡합니까? 강제할 수도 없고 그냥 기도하는 겁니다. 다른 교회 다 두고 우리 공회와 우리 신풍교회 청년들 학생들, 그만 스물이면 다 결혼하도록 마음을 열어주시고 눈을 띄워 주시옵소서. 스물에 좋은 거 갖다 주면 다 결혼하겠지. 눈이 높으니 저놈의 눈들을 좀 낮춰주시고 적당하게 조절해 주옵소서. 지 꼬라지를 좀 알게 해주옵소서. 뭐 기도는 간곡하게 그 기도밖에 할 도리가 없습니다.

네가 봐도 내가 봐도 제일 그 동네의 바닥인데, 중매를 넣어보면 그 동네 제일 꼭대기 갖다 대랍니다.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본 소리가 아닙니다. 열이면 여덟아홉이 다 그렇지. 초등학교 1학년한테 벤츠차 사주면 사고 나서 죽습니다. 차 운전도 못하는 사람한테 비행기를 사주면 공중에 떨어져 죽는 겁니다. 실력과 나이와 환경과 신앙과 정도에 따라 하나님은 적당하게 너는 이 정도가 맞다. 너는 이 정도가 맞다. 너는 성격이 좀 성격이 좀 못됐으니까 주먹 센 남자가 가서 한 개 두드려 대야 너는 인간이 되겠다. 이런 여자 분한테는 하나님께서 깡패를 보냅니다. 부모가 못 두드리면 어떡합니까? 남자가 주먹질을 해서 고생합니다. 라고 이렇게 상담을 받으면 저는 속으로 해석을 통역을 이리 합니다. 하나님께서 볼 때 맞아 죽을 만큼 못된 인격을 가졌겠지 뭐, 하나님께서 아무나 갖다 부쳤을라고. 하나님의 만물 인도와 하나님의 인간 인도와 하나님의 믿는 사람 인도는, 정확무호하게 각자 각자에게 주신 위치 사명에 따라 기가 막히게 하나님께서 딱딱 인도하시고 이 정도면 어떻겠냐. 이렇게 갖다 붙이십니다. 야곱이 밧단 아람 외삼촌 집에 도망을 갔는데, 야곱의 눈은 둘째 딸 라헬이 마음에 들어서 눈이 이쪽으로 갔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야곱을 사랑하사 야곱에게 더 좋은 레아라는 언니를 외삼촌 아버지를 통해 먼저 들여보냈습니다. 야곱은 저쪽 쳐다보고 하나님은 레아가 더 좋다고 외삼촌을 통해 레아를 갖다 줬습니다. 근데 야곱은 레아는 그냥 눈에도 없습니다. 7년 7년 14년 제쳐놓고 오로지 나는 저거밖에 없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야곱의 나이 130살까지 라헬에 꽂혀놨으니 그 이성의 정욕이 그렇게 끈질긴가. 봅니다. 백 서른까지 라헬의 짝사랑에 눈이 먼 바람에 열두 아들들 그렇게 엉망이 된 것이 구약교회의 시작이 그렇습니다. 이게 신약도 그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은 내게 은혜를 너무 많이 주셨다. 감사를 찾고 오전에 기도 두 가지 먼저 살폈습니다. 기도에 1번은 무슨 기도라고 그랬지요? 감사기도입니다. 우리 장 은유 감사기도 했지요? 감사기도 적고 있나요. 감사기도. 은유는 감사할 게 많지요. 좋은 아빠 좋은 엄마 좋은 할머니 좋은 할아버지가 막 몇 십 명 되니까 감사해야 되는 겁니다. 감사. 감사하고. 이렇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 많이 도와주는데 난 어떠했는가. 어려도 미안해야 되는 겁니다. 이 설교하는 저도 생각해 보면 주신은혜는 너무 많은데 참 못나서 죄송하다. 그 생각밖에는 늘 없습니다. 설교 마치면 늘 가서 설교 다시보기를 잠깐 보고 있습니다. 보면서 참 오늘은 그래도 설교를 문안하게 했다 할 때는 제가 한 60점정도 제 점수를 그렇게 놓습니다. 대개 30점에서 60점 사이입니다. 제가 저를 아무리 잘 봐줘도 그렇습니다. 이런 데 한 80점 90점 되는 그런 분들이 목회를 하셨다면, 이 좋은 신풍에 그냥 설교까지 80~90점짜리 공회 목사님이 오셨더라면, 얼마나 교인들이 신앙으로 복을 받고 큰 인물들이 됐을까? 저 정도밖에 안되니까 그냥 송아지 끌고 물에 가듯이 그냥 성경 읽으시라. 예배 오시라 새벽예배 오시라 그렇게 부탁해 놓으면 한 3일 안면 때문에 한 3일 앉아주시다가, 일주일도 안가고 또 이제 또 제 자리 갑니다. 목회자의 실력이 좀 있으면 뭐 오실 거 없습니다. 해도 자리가 미어 터져야 될 건데.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그런 분들이 좀 계십니다.

현재 우리 예배당에서 여수 시내 쪽으로 10리가 안 되는데 대전교회, 한 20년 전에 계셨던 대전교회 목사님. 50까지 저 덕유산 산골에서 초등학교 나오고 과수원 하던 농사꾼입니다. 그 대전교회에 오셨을 때가 34년 35년 전인데 경상도 산골에 초등학교 나오고 과수원 하던 분이, 소라 짜투리에 대전교회에 목회를 하면 사방 천지에 치여서 목회가 되겠나. 다 그리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전교회 역사에 그분 계시고 제일 교인도 많고 저 예배당도 좋게 짓고 그냥 돈도 많아지고 다 그랬습니다. 그분 설교를 하면 말도 더듬습니다. 그분 안 보고는 설교를 못하기 때문에 맨날 이렇게 노트보고 읽으십니다. 초등학교 나와서 50 되도록 과수원 농사만 짓고 시골에서 집사로만 계시던 분이, 자립도 안 되고 교회가 안 된다는 바로 밑에 대전교회 우리가 개척한 교회입니다. 그 예배당에 오셨는데 그 앞에 훌륭한 모든 목사님 지나간 교회에 그분이 오셨는데, 교회가 교인이 얼마나 많아졌는지 저절로 오고 저절로 오는 분마다 은혜를 받고 그렇게 잘 됐습니다. 뒤에는 어찌 됐는지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잘나갈 때는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면 그리 되는 겁니다. 제가 애 터지게 기도하시라 성경 읽으시라. 주일 지키시라 예배에 자주 오시라 말씀은 드리지만은 옳은 말이니까 말은 하지만은, 이게 간단히 은혜가 있고 하나님이 좀 더 도와주시면 저절로 은혜롭게 좋게, 좋게 되어져야 그게 좋은 겁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그렇습니다. 읽어보면 그런데 이게 안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 같이 따라 하시겠습니다. 회개기도(회개기도).

남들한테 회개하라 그러면서 자기는 별로 회개할 게 없다. 이리 되면 그거 외식 기도입니다. 그건 틀린 거고. 강단이니 모두들 회개하시라 말은 하면서 회개하라는 그 사람이 자기 속을 들여다볼 때, 나는 더 못났고 나는 회개할 게 더 많다 이게 진심으로 느껴지면 옳은 겁니다. 뭐든지 감사기도 감사 찾으시고 감사를 찾으려면 한도 없는 겁니다. 감사 찾으시고 감사하는 만큼 참 나는 부족하다. 두 개를 붙여서 가지고 있으면 좌우에 건전한 신앙 온전한 신앙 균형 맞춘 신앙 이 양발로 걸어가면 굉장히 발전을 합니다. 감사와 회개 2개는 떼는 것이 아닙니다. 오후에 한 가지 더 더합니다. 따라 하십시다. 도고기도(도고기도). 성경에 도고라는 말은 딱 한 번 나옵니다. 그냥 도고라는 말은 좀 더 쉽게 말하면 의논한다 그 말입니다. 의논기도. 주님 저는 다리가 약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 저는 다리가 선천적으로 약해서 이렇게 걷는 것이 어렵습니까? 부모한테 따져야 되겠습니까? 병원 가서 의사한테 난리를 부려야 되겠습니까? 운동장에 가서 달리기를 자꾸 하면 좋아지겠지. 불신자는 그러고 우리도 그럴 수는 있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믿는 사람은, 왜 체질적으로 치아가 약합니까? 왜 체질적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왜 집안 적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서 공부가 안 됩니까? 왜 우리 집안 식구들은 말이 험하여 전부 다 깡패 같이 이리 삽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여쭤봅니다. 뭘로 여쭤보느냐. 읽은 성경 아는 말씀을 가지고 마음속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 집은 왜 경제를 주지 않을까 우리 집은 왜 장애자가 많을까. 나는 아무리 힘을 써도 왜 공부가 안 될까 이렇게 말씀을 가지고 마음으로 하나님께 여쭤보며, 가만히 좀 말씀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너 비실비실 그 다리 가지고도 지금 뒤쪽에 뒷골목 별의별 데 다 댕기는데 두 다리 건강해 놨으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죄를 짓지 않겠느냐 예를 들면 그러시든지, 너 다리가 건강이 없어 전도도 못가고 옳은 일을 못하고 가족을 책임지는 데 불편하냐. 병원도 가보고 운동을 해도 선천적으로 안 되느냐. 그러면 너는 튼튼한 두 다리로 돌아다니며 충성하는 것보다 앉아 기도를 많이 하라는 뜻이 아닐까?

내 양심으로 말씀으로 여쭤보고 또 주님의 음성을 양심으로 들어보고 남이 보면 자문자답 같은데, 말씀으로 주님께 여쭤보고 그리고 내 양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좀 생각을 해보면 따라 하십시다. 묵상기도(묵상기도), 명상 기도(명상기도). 입으로 말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보는 기도를 묵도 묵상기도, 묵상기도를 줄이면 묵상기도를 줄이면 묵기도로 줄이기도 합니다. 더 줄이면 묵도라 그럽니다. 입 좀 닫고 이거 주소서 저거 주소서 저 미운 인간 죽여주옵소서. 입 좀 닫고 말씀으로 가만히 좀 생각 좀 해 보거라. 말씀을 가지고 마음속으로 가만히 생각을 하다보니까, 남이 보면 입을 닫았는데 기도 중입니다. 이럴 때에 묵상기도 묵도라고 그럽니다. 그 묵상기도의 그 속의 생각은 지금 말씀으로 가지고 자꾸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을 가지고 생각을 하면 명상이라 그럽니다. 명상. 헛된 꿈을 꾸면 망상 공상, 공상 망상 반복하면 정신병원 가야 됩니다. 믿는 사람은 허영이 아니고 망상이 아니고 공상이 아니고,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떤가. 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하시는가. 내 환경 내 현실을 왜 이렇게 하는가. 왜 저렇게 하시는가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을 하다보면 내 생각이 자꾸 말씀으로 깨끗해집니다. 맑아집니다. 내 속에 욕심도 빠지고 주관도 빠지고 내 속의 집착도 세탁을 해버리고, 내 속에 들어 있는 애착 내속에 들어 있는 집착 내 속에 들어 있는 오기, 내 속에 남아 있는 억울한 것 분한 거 이런 걸 말씀으로 자꾸 생각하다 보면, 내 마음속에 더러운 것 악하고 독한 것이 슬슬 고쳐지면 말씀으로 자꾸 생각할 때, 내 마음이 말씀으로 맑아질 때를 다 같이 뭐라고 한다고요? 김 진화 선생님 뭐라고 한다고요 그걸 명상이라 그럽니다. 명상.

말을 안 하니까 남들이 보면 아 묵상기도를 하는구나. 입으로 말을 안 하면 묵상기도입니다. 근데 입을 닫고 속으로 무슨 죄를 짓는지 아시겠습니까? 남이? 입은 닫았는데 속으로 보내서 그냥 이를 빠득빠득 갈고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것도 묵상기도인데. 겉으로는 말을 안 하니까 묵상기도고 속으로는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떻게 살았나. 나는 왜 30까지 가기까지 결혼을 못하고 있는가. 나는 위대한데 천하의 아가씨들이 다 눈이 삐어서 나를 못 알아보는가. 아니면 내가 눈이 높아서 지금 결혼을 못하는가. 말씀을 가지고 이리 생각해보고 저리 생각해 보고 야곱은 어떻게 됐더라? 요셉은 어떻게 됐더라? 말씀으로 가지고 자꾸 자기 마음을 생각해 보면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했는데, 내게는 하나님이 주신 내 부모가 있고 내 가정이 있고 내 형편이 있는데 그러면 나로서는 친구들과 좀 다르겠구나. 사택의 아이들 넷 결혼시킬 때 자기 아이는 예뻐 보이는 게 그게 사람이죠. 맞죠? 남은 예쁘다 그러지 않아도 제 눈에는 예쁠 건데 부모가 봐도 별로 예쁘지를 못합니다. 근데 자기 엄마가 1급 장애자입니다. 그럼 여자를 고를 때 누구 고를 건가요? 우리 둘이 도망가고 엄마는 내버리자 그럴 겁니까? 1급 장애 어머니가 계신데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이 사람 내가 어머니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이렇게 아가씨한테 부탁을 하려면 여자 키가 커야 되고 인물이 좋아야 되고 공부를 잘해야 되고, 주섬주섬 챙겨 댈 수가 있습니까? 불편한 어머니 모시고 살지 모르니까 아무것도 안 보렵니다. 그냥 못나도 좋고 공부 안 해도 좋고 뭐든지 다 좋습니다. 요리해도 될까 말까 한데 뭔 지 형편도 모르고 이 소리 저 소리 다했는데, 만약에 괜찮은 사람이 들어오면 자기 부모 갖다 내버려야 되겠지.

나이는 저보다 세 살 많고 전도는 제가 한 분이 선을 30번 본 분이 있습니다. 선을 30번을. 은행에 다니는 분이라 중매만 서면 아가씨들이 결혼하겠다. 다 그럽니다. 30번을. 그런데 아가씨가 결혼하겠습니다. 딱 그러면 이분은 고흥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저 공부 시키느라고 고생을 했습니다. 제가 장남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모시고 살 겁니다. 그러면 아가씨가 집에 가가지고 아직 나이가 안 돼서 결혼 안하렵니다. 딱 그래 나오더만요. 그래서 아가씨가 선 보고나서 나이가 안 돼서 결혼 안 하렵니다 하는 그 말이 그렇게 그게 나쁜 말인지 제가 그때 알았습니다. 선을 30번 봤습니다. 국제시장 저 리어카 끌고 물장사를 했습니다. 물건 실어 나르는 거 부모가. 우리 부모님 나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내가 장남입니다. 부모는 모시겠습니다. 그러면 아가씨들이 무조건 다 노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게 35년 전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겠습니까? 은행 다니고 남자가 괜찮으니까 선보면 아가씨가 한다니까 그 이제 둘이 결혼해서 살면, 결혼해서 살면 그 다음 부모 모시자 그러면 아가씨가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나눠 서자 그러겠지. 아니면 부모 때문에 맨날 싸우겠지 부모가 그 꼴 보고 어떡하겠습니까? 스스로 어디 가겠지. 지 형편 지 꼬라지 생각도 안 하고 텔레비 보고 앉아가지고 저 정도 되는 거, 저 정도 되는 거 저 정도 되는 거 남자도 여자도 이 짓을 하고 앉았으니 저놈의 텔레비를 갖다가 그냥, 오함마로 가지고 바짝 깨버려야 되지 저걸 쳐다보고 앉아 있는 바람에, 온 나라 남자 여자 전부 허파에 바람을 넣어가지고 그냥 정신병자를 다 만들어 버렸습니다. 결혼 안 하면 텔레비 보고 앉아가지고 지금 탤런트 요구 하고 앉았겠지 저는 그 생각밖에 안 합니다.

성경은 뭐라고 그랬는가. 영원 전부터 남자 여자는 하나님께서 미리 딱 찍어놨다가 근처까지만 딱 갖다 놓습니다. 그래서 남자여자 상대방 고를 때는 비행기 타고 가서 고르는 거 아닙니다. 텔레비 보고 고르는 거 아니고. 자기 사는 데서 앞뒤 주변 조금 살펴보면 그 안에 있습니다. 산 너머 강 너머 물 건너 저 멀리 어디 가서 시골 아가씨들은 뭐 그냥 서울남자 그러면 다 좋은 줄 압니다. 그 놈들 속에 뭐가 있는데. 시골 남자애들은 서울아가씨 하면 또 다 좋다 그럽니다. 그 속에는 죄가 없습니까? 똑같이 마찬가지지. 그냥 서로 알만한 자리에 부족한 것은 상대방에게 부족한 것은, 결혼하면 내가 저 부족한 것을 책임져야 되겠다. 이게 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누구를 갖다 줘도 다 할 수 있고 다 행복할 수 있고 하나님이 그걸 보면서 복을 주실 수 있고, 지 꼬라지는 생각 안하고 골라 먹으려고 빨대로 빨아먹듯이 그 짓만 하고 앉았으면 좋은 사람 가도 깨집니다. 성경이란 성경에 말씀이란 이걸 지식적으로 지성적으로 살피는 겁니다. 그리고 기도라는 것은 아무리 봐도 저 정도가 좋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제 마음속에 허영이 들어 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겠습니다. 주여 이 마음이 죄 짓는 마음 망할 마음이니 이 마음을 좀 눌러주옵소서. 이게 기도입니다. 이 잘못된 지식을 고쳐주옵소서 이게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저 분을 더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영안을 주옵소서. 복된 눈을 주옵소서. 이것이 기도입니다. 눈을 띄워달라고 복된 눈을 주시라고 복된 깨달음을 주시라고, 복된 사람은 신풍만 쳐다봐도 배가 불러서 참 좋은 데다 이럽니다. 복 없는 인간은 서울 강남에 살도록 해줘도 아이 뭔 사람이 이렇게 많아서 불편하다. 서울 강남에 사람이 많아서 불편하면 너부터 빠져 나오거라. 그래야지 저는 있고 남들 다 없어지랍니다. 기도라는 것은 주신은혜를 헤아려가며 계산해가며 참 감사하다. 주신은혜가 이렇게 많은데 나는 참 부족하다 두 개를 짜 매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도고기도입니다. 도고기도란 도고란 도고라는 말자체가 이렇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이렇게 의논하는 걸 한자로 도고라고 그럽니다. 의논이라 도고라 다른 말로는 심의라고도 그럽니다. 하나님은 뭘 원하실까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심의. 교인을 찾아가서 설명을 하면 심방이라고 그럽니다. 그 심자와 같은 ‘심’자입니다. 심방이라는 말은 교회만 쓰는 단어입니다. 우리교회는 어떻게 사시나 무엇이 필요하시나 가서 살펴보는 걸 심방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어떠신가 하나님은 뜻이 어떠신가 하나님은 왜 풍년을 주셨는가. 하나님은 왜 풍년을 주셨는데 우리 집만 이렇게 흉년을 주셨는가. 왜 하나님은 그러시는가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보는 것을 심의라고 그럽니다. 심의. 첫 번째는 감사기도 두 번째는 회개기도 세 번째는 도고기도 도고.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냥이 아닙니다. 말씀을 가지고 이렇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어떻습니까. 이럴 때 주님이 내 양심에 나에게만 딱 알려주시는 그런 빛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그럼 이제 답이 나오는 건데, 예 제가 부모님이 불편하니 저는 결혼할 때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여성을 택해야 되겠고, 그러려면 뭐 좋은 거 다 포기해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세상에 제일 못난 사람하고 결혼을 해야 될 터인데, 그럴 때 자존심도 있고 나도 젊은 사람이라 뭐 속에 그냥 이런저런 마음이 있는데, 주여 이 마음이 올라올 때 꺾어주옵소서 눌러주옵소서 죽여주옵소서. 이게 마지막 네 번째 간구 기도라고 그럽니다. 따라 하십시다. 간구(간구), 감사회개(감사회개), 도고간구(도고간구). 참 감사하다 하나, 참 내가 부족하다 둘, 그리고 찾아보는 것이 세 번째, 그리고 확인이 되면 확정이 되면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여 도와주옵소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출애굽하자 하나님이 400년 만에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출애굽 하자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감사기도입니다. 근데 모세를 따라 나가려다 보니까 모세는 훌륭한데 나는 너무 부족합니다. 지도자는 훌륭한데 저는 부족한데 어떡합니까. 지도자가 좋으니 순종하거라. 근데 우리가 탈출을 하려면 바로 왕이 막아서고 홍해 바다가 있으면 그땐 어떡하지요? 죽는 거 아닐까요? 가난으로 가기는 가야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말씀으로 생각을 해보니 가나안에서 애굽에 올 때부터 400년 만에 데려간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데려간다고 여기 있으라 했으니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은 틀림이 없다. 말씀으로 생각해 보니 아브라함 때부터 애굽에 갈 건데 돌아온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야곱도 그랬고 요셉도 돌아간다고 그랬습니다. 아 어렵지만은 돌아가는 것은 틀림이 없겠구나. 출애굽 하자 확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도고기도입니다. 출애굽은 확정입니다. 막상 나가려다 보니까 죽을까 겁이 납니다. 주여 신앙이 없어 죽을까 겁이 나는데 담대함을 주옵소서. 저 사막을 갖다 가다보면 먹을 거 없는데 주여 먹여주옵소서. 앞길을 열어 주옵소서. 주의 뜻을 찾아 따라가는데 필요한 것은 뭐든지 하나님께 이제 네 번째 청구를 합니다. 도와주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지켜주옵소서 이게 간구기도입니다. 모든 기도는 감사 찾으시고 나의 부족 찾으시고 내게 생긴 문제를 주님으로 말씀으로 말씀을 가지고 의논하시고, 말씀을 가지고 의논하고 살피다보니 방향이 잡힌다면, 그 방향으로 따라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주님 앞에 이제 청구를 하는 겁니다. 부탁을 하는 겁니다. 막힌 거 풀어주시고 도와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옵소서 네 번째가 간구입니다. 그런데 감사도 안하고 자기부족도 찾아보지 않고 말씀으로 주의 뜻도 찾아보지 않고, 눈 질끈 감고 이러시라 저러시라 이러시라 저러시라 자꾸 말만 하면 들어준다더라. 그건 절에 가서 하는 게 낫습니다. 천주교 가서 해도 됩니다. 그런 거는 뒷산에 산에 가가지고 나무한테 가서 빌어 대는 게 다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이냐 돌이냐. 살아계신 하나님 인격을 만든 신격의 하나님이 너의 형편 너의 사정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다 알고 계신다. 먼저 감사를 찾으라. 자꾸 집에서도 아이들에게 감사를 가르치시고 아이들에게 감사를 느끼게 하셔서, 정말 좋은 세상에 태어났구나. 정말 좋은 세상에 태어났구나. 밖에 가서 말씀은 하지 마시고 신풍초등학교 애들 저 비행기 잡아타고 저 제주도 간답니다. 신풍에 초등학교 아이들이 1박2일 제주도로 학교에서 데려간답니다. 이만하면 지상낙원 아닌가요. 못돼먹은 인간들은 그래도 또 원망할 거 원망합니다. 난 앞자리가 아니다. 난 뒷자리다 날개라서 밑에 보인다. 안 보인다. 원망할 인간한테는 밑도 끝도 없습니다. 그것들은 그냥 일찍 쥐 박아버리고 차 내버려야 되지. 굶고 고생을 해봐야 기 들어오지 아예 오냐 오냐 얼러 기르면 뭐됩니다. 개와 사람은 비슷한 게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견도 몇 개 쥐 박아버리면 잡견 됩니다. 웬만한 잡견도 인내로 차분하게 가르치면 명견 됩니다. 인간은 더 그렇습니다. 남들이 볼 때는 쓰지 못할 인간이라 그러지만은 쓰지 못할 인간을 하나님이 만들었겠습니까. 니들이 인간을 쓰지 못하게 만들었지 자기가 자기를 쓰지 못할 인간으로 만들었지. 세월 속에 차분하게 하나 둘 하나 둘 길러가다 보면 만유의 주인 하나님의 자녀 됩니다.

다윗처럼 천하의 위대한 사람도 한 번 생각 잘못하면 그대로 주저앉아버립니다. 감사 먼저 찾아보고 나의 부족 찾아보고 그리고 둘을 가지고 그다음 내 형편은 어찌 돌아가는가.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시는가. 차분하게 말씀으로 생각을 해보면 아 이거겠구나. 대개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길을 걸어가는데 이제 부족한 것은 주여 주님이 이거 작정하셨으니 저는 순종하겠습니다. 도와주옵소서. 이럴 때 이제 기적을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열 번 보고 스무 번 보면 간이 커지는 겁니다. 이건 세상 인간이 간 큰 것이 아니라 기도는 틀림없더라 말씀은 진짜더라. 이 정도 되면 천하가 이러든지 저러든지 이제 그때는 거침없이 가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조금 불편해도 이렇게 감사 찾고 잘못을 찾고 그다음 말씀으로 주의 뜻을 찾은 다음에 간구가 가는 거지, 냅다 이래라 저래라 하나님 앞에 이래라 저래라 네가 하나님 주인이냐 그 말이 되는 겁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주님이면 주여 왜 제게는 이런 가족 왜 제게는 이런 건강 왜 제게는 이런 형편을 주셨습니까. 말이라도 물어봐야 하나님은 주님이고 나는 주의 종이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기도 종류 네 가지입니다. 한 번만 따라하고 마칩니다. 감사기도(감사기도), 회개기도(회개기도), 의논기도(의논기도), 간구기도(간구기도).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기적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쭉 봐보면, 이제 그다음 저처럼
이리되든 저리되든 끝까지 이 길 걸어가는 겁니다.

(기도)
어떤 환경 어떤 시대에 어떤 건강 어떤 처지라도, 안팎의 감사를 찾아 하나님 앞에 한량없는 감사를 주변에 감사를 먼저 찾는 저들 되게 하시고, 우리의 부족 우리의 잘못 스스로 탄식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이 모든 환경 속에 주의인도 주님이 왜 현실을 이렇게 인도하시는지를 살펴, 그 현실 순종에 부족한 것 주님에게 간구함으로 감사와 돌아서며 의논하고 간구하며 걸어가는 기도의 생활, 정해놓고 기도 생활하게 하시고 새벽마다 기도 생활하게 하시고, 또는 마음속에 늘 네 가지를 생각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님 모시고 사는 한 주간이 되어, 우리는 자기 현실에 충성하고 하나님은 위에서 은혜로 부어주시고 인도하시고, 주변에서는 우리에 걸어가는 이 걸음을 부러워할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간 모든 일정에 주님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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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소제목-khr)


221023 주후

마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기도

1. 대화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한다. 대화라는 말이 1대 1로 주고 받는 그런 단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과 대화를 1대 1로 하겠는가? 조심하셔야 되지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1대 1의 대화로 시작을 하시겠다고 하시니,

①비는 것
조심하는 마음으로 기도는 하나님 앞에 사실은 비는 것인데, 이렇게 해달라고 비는 것인데

②묻고 들음으로
무조건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보다. 왜 하나님이 이런 현실을 주셨는지? 이해하고 살펴보고 여쭤보고, 신앙의 양심에 감동하시는 그 성령의 음성을 듣고, 이렇게 진행되는 것을 기도라 한다.


■ 기도에 조심할 것

1.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5절에 보면 주님이 오셔서 구약 교회에게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①외식(겉만)
외식이란, 겉만 다듬는 것이다. 그릇의 안을 씻어야 깨끗한 음식을 먹는데, 그릇의 안은 씻지 아니하고 음식은 상관 없고 그릇 바깥만 닦아서 남들 좋게 하는 것이 외식이다. 사람으로 말을 하면 마음씨는 엉망인데 얼굴과 옷만 매꼼하게 다듬는 것을 외식이라 한다. 그릇의 밖도 깨끗하고 안도 꺠끗하고, 안 팎이 다 좋으면 더 좋다. 둘 중에 하나 밖에 깨끗하게 할 수 없다면 그릇의 안이 깨끗해야 음식을 잘 먹는다. 사람이 겉도 깨끗하고 속도 깨끗하면 100점이나 둘 중에 하나를 먼저 깨끗하게 다듬으려면 남들 보이는 것부터 다듬어야 될까? 속에 있는 인격과 신앙을 먼더 깨끗하게 다듬어야 될까? 둘다 안팎이 좋은게 좋다. 그런데 바리새인은 겉만 하다가 속을 내버렸다. 겉만 좋으면 되지, 남 보기에 좋으면 되지. 그것을 외식이라고 한다.

②외식기도(하나님 대화 없는)
기도로 돌아와서,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은 기도를 하지 말아라" 기도는 멋지게 하는데 그 속에 하나님과의 대화는 없다. 이런 것을 외식 기도라고 한다. 외식 기도하지 말아라. 바리새인 구약교회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인데 남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제 기도 들어보시겠습니가? 이렇게 멋지게 잘합니다. 이리 되면 이것은 기도가 아니다. 하나님과의 대화가 바로 되는 것이 기도고, 하나님과의 바른 대화가 남 보기에도 좋으면 그거야 더욱 좋은 것이다.

(하나님과 대화)-인격으로 상대,좋은 기도
일반적으로 기도나 대표 사회를 세울 때에 매꼼한 사람이 말 잘하면 전부 다 잘하는 줄 아는데, 하나님은 속을 들여다본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조심하는가? 하나님이 결정하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줄 알고 조심하는가? 그래서 하나님 앞에 여쭙고 기도하는가? 이것을 보지, 속에는 하나님이 겁도 안나는데 겉으로 말마 쭉쭉 매꼼하게 시원시원하게 하면, 이것은 세상에 나가서 정치할 사람이고 사업할 사람이고 세상에 나가서 남들을 설득할 사람이지, 사람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하나님을 설득 시키려 들다가는 큰일나는데, 장사로 손님 설득해봤지 사업하면서 공무원들 이겨봤지, 뭐 이 사람 저 사람 설득 이겨본 사람들이 교회와서 기도까지도 하나님을 설득 시키려고 든다면, 이것은 그야 말로 지뢰 밭에 가서 뛰어 돌아다니는 사람이다. 세상은 설득으로 통할찌라도, 하나님은 내 인격으로 직접 상대해야 되지 하나님 앞에 이중 삼중으로 마음없이 말로 가지고 하는 것은 큰일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기도는 하나님이 찬성할 수 있고 하나님이 됐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이 그 중심을 보며 맞다. 그 사람 그 기도가 기도이다.

③광고,선전
5절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은 기도하지 말아라. 겉보기에 좋아 보이는 기도만 자꾸 한다.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한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기도하는 것은 광고이고, 선전이다.

(외식기도가 되는 이유)-주일,예배,성경을 모르기 때문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내 형편이 이렇습니다. 이게 기도이다. 날 중에 주일은 주님의 날, 조심하자 했다. 시간 중에 예배 시간은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이다. 조심하는게 좋다. 많은 지식 많은 책 중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이 뭐라 하시는고 이게 성경을 대하는 첫 번째 자세이다. 하나님은 뭐라 하시는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배워보니 그 다음 하나님 앞에 내가 사정할 것 여쭤볼게 있다. 이게 기도이다. 그래서 주일이 예배로 예배가 말씀으로 그리고 말씀을 배우거나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기도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걷고 말하면 이제 학교 가는 것이고 몇 년 다니는지 학교 자꾸 다녔으면 이제 돈을 벌어와야 되는 것이고. 사회 생활이 되고 돈벌이가 되면 가정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뛰어나도 모르면 반쪽 인간)-결혼 유무
요즘은 1인 시설이 좋으니 불편하게 뭐 그래? 혼자 살지, 경제적 생활은 혼자 사는게 편리할지 모르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부터 남녀 쪼개어 둘로 세상 보낸 것은, 하나 가지고 안된다 그말이다. 아무리 잘 나도 한쪽 없으면 곤란하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여자 대통령, 그 사람은 똑똑하고 만사 모든 것이 1등이지 2등이 아닌데, 남 사정 모르고 자기 사람을 쥐어박으니 나중에 좋지 않게 된 사람도 있지만, 다른 분들은 그 분을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저는 그 사람 100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결혼 안한 것은 0점이다. 평균 내면 50점 밖에 안되는 것이다. 결혼해서 아이 낳아보고 그리고 대통령 되었더라면 자기에게 좋고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좋았을까? 누구에게든지 여성에 대해서는 저는 전부 그렇게 생각함. 남자는 처 자식을 벌어 먹여봤느냐? 가족을 먹여 봤느냐? 그러면 기본적으로 남자의 자격이 있다. 가족 없이 혼자 선교하고 펄펄 날라도  역사에 사도 바울 같은 사람. 그리고 800년 전 성 어거스틴이라는 분이 끝까지 혼자 살았다. 천 년에 한명 정도는 결혼 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천사처럼 산 사람도 있기는 있다. 그런데 우리가 천사나 사도 바울 정도는 아니니, 그러면 불편해도 좌우 둘을 모아서 한 몸이 되는 것처럼.

(결혼을 위한 기도1)-결혼하려 할 때
하나님이 만들 때부터 남자 여자를 만들어놨으니, 오늘 훌륭한 여자들은 아무리 불편해도 하나님이 누구를 모시고 살라고 하는지 잘 생각해서, 불편해도 하나님의 아들을 나의 머리로 주셨으니 잘 모시고 살아봐야 되겠다 그러면서 모자라는 것 기도하고, 그러면서 모자라는 것 부탁하는 것이 이게 주일을 알고 예배를 알고 성경을 읽었으면 그 다음에 기도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다. 결혼 전의 여성들은 내 남편 좋은 분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면 좋은 것이다. 키 큰 것 주옵소서 그 말 아니다 돈 많이 버는 것 그것도 아니다. 어떤 사람이 좋을는지 저는 모릅니다. 주님이 알아서 챙겨주옵소서. 이게 결혼 전에 여성의 100점짜리 기도이다. 그리고 하나님게서 어느날 이 정도 어떠냐 근처 보여주시면 주시면 예 그러는 것이지, 발에 무좀있는데요? 낙제. 발톱 못생겼는데요? 낙제. 이러고 앉았으니까 세상이 제대로 될 일은 없는 것이다. 세상이 지금 정상은 아니다. 결혼 전에는 홀로 살지 못하게 하셨으니 나의 머리 나의 두목이 될 분, 주님이 정해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고 그 다음 결혼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근처에 살짝 보여주신다. 그러면 그만 예 그러면 좋겠는데 키가 작다 크다. 뭐 사투리를 한다 뭘 한다 뭘 한다. 자꾸 이 소리 저 소리 하면 참 되게 고생할 짓 한다. 사서 고생하려고 난리이다. 뭐 결론은 그렇게 밖에 안되는 것. 하나님께서 어느 정도 보여주시면 예 하고 추진해봐보면 될 사람은 대충 추진하다보면 저절로 턱 되어버리고 사람 보기에는 아무리 좋고 좋아보여도 안될 사람은 기어코 안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대충 보여주시고,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 둘, 추진하다보면 맞아지면 아 하나님이 예비하심이로구나 그러면 이제 가정을 갖는 것이다. 가정을 가지고 나면 그때부터 온갖 불편이 다 나온다. 살아보면 그 누구인들 잘 했을까? 문제 없었을까? 결혼 이후에 생기는 모든 문제는 기도로 주님, 너무 억센데 저는 너무 약하니 감당하게 해주옵소서 이게 기도이다. 왜 저렇게 억센 것 하나님이 억세게 만들어서 큰 일을 하려는데 제가 약해서 못 맞추니, 기다리게 해주시든지 저를 강하게 해주시든지 이럴 때 쓰는 것이 바로 기도이다. 성경을 알아야 기도를 하지.

2.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 부언하지 말라"

①반복의 고집
성경은 말씀은 모르고 내 생각에 아들이 많았으면 부자되었으면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입에서 나오는대로 입에 자꾸 했던 말 계속하는 것은 중 염불이라 한다. 나무로 돌로 부처를 만들어놓고 가가지고 한풀이를 다 하면서 자기 마음 속에 해달라고 했던 말 끝까지 반복하면 7절을 보면,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불신자이다.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 했던 소리 또 하고 했던 소리 다시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했던 소리 다시 하고. 계속 반복하면 그것을 성경에서는 중언 부언이라고 한다.

②염불식
흔히 우리가 아는 염불을 중언 부언이라고 한다 천주교에 가도 중언부언 염불을 한다. 천주교 염불을 미사라고 한다. 했떤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자기들은 2천년 동안고장난 녹음기 또 하고 또하면서 우리는 2천년짜리 한다고 한다. 우리가 보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매 현실의 생명의 인도는 배척하고 했던 소리만 끝까지 하는 것이다. 불신자들의 중언 부언,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 기도하지 말아라.

3.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①착각 집착
7절 하반절이다. 이방인들을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실줄 아는 것. 천번 말했으니 만번 말하면 들어주겠지. 그래서 절 믿는 사람들은 천배절도 하고 일만배 절도 하고 끝까지 해주나 안해주나 두고보자 해서 돌과 싸운다.

②무지 즉흥
그러다가 이제 교회를 오면 이번에는 교회 와서 기도하기를 공부는 안했지만은 합격시켜주옵소서 첫재도 둘째도 셋째도 합격. 합격되면 나쁜 사람 강팍해 질 것인데 그랬든 말든 무조건 잘 먹고 잘 살고. 절에 가서 한 풀이 나무 밑에 천주교 손 비비던 사람 효험없으니 교회와서 했던 소리 계속 반복하는 것을 중언부언이라고 한다. 절에 가면 그것을 염불한다고 한다. 불교 믿는 사람에게도 염불하면 욕한다고 펄쩍 뛸 것이다.

(결혼을 위한 기도2)-결혼하려 하는데 안될 때
성경은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친다. 중언부언 말만 많이가 아니라 하나님이 왜 내 가정에 이런 어려움을 주셨을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는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교회 다니면 좋겠는데 왜 나에게는 한쪽을 주지 않았을까? 눈이 높아서 안줬겠지. 다른게 있나? 삼성 재벌 이재용 전화가 전화해서 우리 며느리 하자고 하면 신풍교회 예수 안 믿고 아마 다 갈걸? 삼성 전자 며느리 하러 오라면은 다 갈걸 아마? 왜 나에게는 짝을 주지 않느냐? 눈이 높아 놓으니 하나님께서 아무리 좋은 사람 옆에 두어도 다른데 엄한데를 쳐다본다. 눈이 앞을 보지 않고 눈이 다른데를 보면, 사팔로 나간다. 두 눈이 앞을 고르게 보며 내 형편 하나님의 인도, ㅇ느 정도가 하나님이 내게 적당할가? 하나님은 좋게 알아서 주변에 갔다 놓는데 남 볼 때네는 앞쳐다보는 척 하면서 오른쪽 왼쪽 저기 쳐다보지, 맨날 재벌 며느리 될 꿈이나 꾸고 앉았지. 재벌집 말 안듣는 여자애가 나를 데리겨갈 그 날 엉뚱히 찾ㅇ니 20살이 되어도 결혼 못하고 앉았지. 예전은 20살이 되면 결혼하시라 했는데, 지금은 20살 되도록까지 결혼 안하면 장애자이지 그거 뭐. 16, 17살 결혼 한분들이 거지 나라를 세계적인 나라로 만들었다. 16, 18에 결혼하고 이 나라 훌륭하게 건설하게 한 분들이다. 그때는 음식이 적어서 이성이 뭔지도 몰랐음 빼배 말라가지고. 지금은 잘 먹여놓으니 초등학교도 알 것을 다 알고 있다. 열 몇 살에 알건 다 아는데, 결혼은 30, 40에 하니까 그간 죄를 지었을가 아닐까? 죄를 안 지었으면 장애자고, 죄 지었으면 복은 없는 것이다. 성경 읽어보니 알겠고 부족하고 문제가 있으니 어떡하나? 강제할 수 없고 그냥 기도하는 것이다. 다른 교회 다 두고 우리공회 신풍 청년들 20살 되면 결혼하도록 눈과 마음을 띄여주옵소서. 눈이 너무 높으니 적당하게 조절해주옵소서. 지 꼬라지를 좀 알게 해주옵소서. 기도는 간곡하게 그 기도 밖에 할 도리가 없다. 네가 내가 봐도 제일 그 동네 바닥인데 중매 넣으면 그 동네 제일 꼭대기 갖다 대라고 한다.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본 소리가 아니다. 열이면 8-9명이 다 그렇지. 초등학교 1학년에게 벤츠 차 사주면 사고나서 죽는다. 차 운전도 못하는 사람에게 비행기도 사주면 공중에서 떨어져서 죽는 것이다. 실력과 나이와 환경과 신앙과 정도에 따라 하나님은 적다앟게 너는 이 정도가 너는 이 정도가 맞다. 너는 성격이 못되었으니 주먹센 남자가 두들겨대야 인간이 되겠다 이런 여자에게는 깡패를 보낸다. 남자가 주먹질 해서 고생합니다 하면 저는 해석을 통역을 그리 하는 것. 하나님께서 볼 때에 맞아 죽을만큼 못된 인격을 가졌겠지. 하나님께서 아무나 붙였을라고. 하나님의 만물 인도와 하나님의 인간 인도와 하나님의 믿는 사람 인도는 정확무오 하고 각자 각자에게 주신 위치와 사명에 따라 기가 막히게 하나님께서 딱딱 인도하시고 이 정도면 어떻겠느냐 붙이신다. 야곱이 밧단 아람 외삼촌 집에 도망갔는데 야곱의 눈은 둘째 딸 라헬이 마음이 들어서 눈이 갔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야곱을 사랑하사 야곱에게 더 좋은 레아라는 언니를 외삼촌 아버지를 통해 먼저 들여보냈다. 야곱은 저쪽 쳐다보고 하나님은 레아가 더 좋다고 붙였다. 그런데 야곱은 레아는 눈에도 없다. 7년 7년 14년 제쳐놓고 오로지 나는 저것 밖에 없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야곱의 나이 130살까지 라헬에 꽂혀놨으니 이성의 정욕이 그렇게 끈질긴가 본다. 130살까지 라헬 짝사랑에 눈이 먼 바람에 12아들들 그렇게 엉망이 된 것이, 구약 교회의 시작이 그렇다. 이게 신약도 그래도 내려오고 있다.


■ 기도 4가지

1. 감사 기도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은 내게 은혜를 너무 많이 주셨다 감사를 찾고 오전에 기도 두가지. 기도의 1번은 감사 기도.

2. 회개 기도
①받은 은혜에 죄송
이렇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를 많이 도와줬는데 나는 어떠했는가? 어려도 미안해야 하는 것.

(목회자의 죄송)-강단의 부족
저도 주신 은혜는 너무 많은데 못나서 죄송하다 늘 그 생각 뿐. 설교 마치면 늘 가서 설교 다시 보기를 잠깐 보고 있다. 보면서, 참 오늘은 그래도 설교를 무난하게 했다면 60점 적어도. 대개는 30점에서 60점 사이이다. 제가 저를 아무리 잘 봐줘도 그렇다. 이런데에 한 80점 90점 되는 그런 분들이 목회를 하셨다면 이 좋은 신풍에 설교까지 80 90점 목사님이 오셨다면 얼마나 신앙으로 복을 받고 큰 인물들이 되었을까? 저 정도가 되니, 성경 읽으시라 새벽예배 나오시라. 3일 반짝하다가 돌아간다. 목회자의 실력이 있으면 오실 것 없다고 해도 자리가 미어 터져야 할 것인데. 현재 우리 예배당에서 십리 안되는데 대전교회 20년 전에 계셨던 목사님, 덕유산 산골에서 과수원하던 농사꾼이다. 대전교회 오신게 35년 전인데 경상도 산골 초등 나오고 농사 짓던 분이 소라 짜투리 대전교회 목회하면 사방에 치여서 목회가 될까 했는데, 그런데 대전교회 역사에 그 분이 계시고 제일 교인도 많고 저 예배당도 좋게 짓고 돈도 많아지고 다 그랬다. 그 분 설교하면 말도 더듬는다. 안 보고는 못해서 노트 보고 읽으신다. 초등에 50되도록 시골 집사로 있던 분이 자립도 안되던 우리가 개척한 교회, 그 예배당에 오였는데 앞에 모든 훌륭한 목사님들 지나간 교회에 그 분 오셨느데 교회가 교인이 얼마나 많아졌는지, 저절로 오고 저절로 오는 분마다 은혜를 받고 잘 되었다. 그 뒤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말씀 안 드리겠으나, 당시는 잘 되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면 그런 것이다. 예배 오시라. 성경 읽으시라 등 옳은 말이니까 말은 하지만은, 이게 강단이 은혜가 있고 하나님이 조금 더 도와주시면 저절로 은혜롭게 좋게 되어져야 좋은 것이다.

②더 나아지려할 때
성경을 읽어보면 그렇게 되는데 안될 때에는 어떻게 하느냐? 회개 기도. 남들에게 회개하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별로 회개할 것 없다 이러면 외식 기도이다. 틀린 것이고. 회개하라는 그 사람이 자기 속 들여다볼 때에 나는 더 못났고 회개할 것이 더 많다 이게 진심으로 느껴지면 옳은 것이다.

③감사기도,회개기도는 항상 붙여서
뭐든지 감사 기도, 늘 감사 찾으시고 감사를 찾으려면 한도 없는 것이다. 감사 찾으시고 감사하는 만큼 참 나는 부족하다. 두 개를 붙여서 가지고 있으면 좌우에 건전한 온전한 균형 맞춘 신앙, 이 양발로 걸어가면 굉장히 발전을 한다. 감사와 회개 두 개는 떼는 것이 아니다.

3. 도고 기도

①도고 (의논기도)
오후에 한 가지 더 한다. 도고 기도. 도고라는 말은 성경에 딱 한번 나온다. 그냥 도고라는 말은,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의논한다 그말이다. 의논 기도,

②주님께 묻되 (도대체 왜?)
주님 저는 다리가 약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 저는 다리가 선천적으로 약해서 이렇게 걷는 것이 어렵습니까? 부모에게 따져야 할까? 병원가서 의사에게 난리를 부려야 될까? 운동장 가서 달리기 자꾸하면 좋아지겠지 불신자도 우리도 그럴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 믿는 사람은 왜 체질적으로 치아가 약합니가? 왜 체질적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왜 집안적으로 머리가 안 좋아서 공부가 안되고, 우리 집안은 말이 험하여 깡패처럼 삽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으니 그러면 하나님께 여쭤본다. 뭘로? 읽은 성경 아는 말씀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 집은 왜 경제를 주지 않을까? 우리 집은 왜 장애자가 많을까? 나는 아무리 힘을 써도 공부가 안될까 이렇게 말씀을 가지고 말씀으로 하나님께 여쭤보고 말씀으로 생각해보면 너 비실 비실 한 다리로 뒷골목 다니는데 건강하면 전국 죄를 짓지 않겠느냐 에를들면 그러시든지, 너 다리가 건강이 없어서 전도도 못하고 옳은 일 못하고 가족 책임지는데 불편하냐? 병원 운동도 선천적 안되냐? 그러며 너는 튼튼 한 두 다리로 돌아다니며 충성하는 것보다 앉아서 기도 많이 하라는 뜻이 아닐까?

③입을 다물고 (묵상,명상기도)
내 양심 말씀으로 여쭤보고 또 들어보고 남이 보면 자문 자답 같은데 말씀으로 주님께 여쭤보고, 그리고 내 양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좀 생각을 해보면 묵상기도, 명상기도. 입으로 말하지 아니하고 마음 속으로 생각을 해보는 기도를 묵도, 묵상 기도, 묵상 기도를 줄이면 묵 기도로 줄이기도 한다. 더 줄이면 묵도라고 한다. 입을 닫고. 이거 주소서 저거 주소서. 저 인간 죽여주옵소서 입 좀 닫고 말씀으로 가만히 좀 생각 좀 해보거라. 말씀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가만히 생각하다보니까 남이 보면 입을 닫았는데 기도 중이다. 이럴 때에 묵상 기도 묵도라고 한다. 그 묵상 기도에 그 속에 생각은 지금 말씀으로 가지고 자꾸 생각해본다. 말씀을 가지고 생각을 하면 명상이라고 한다. 명상. 헛된 꿈을 꾸면 망상, 공상, 공상, 망상, 반복하면 정신병원 가야 한다. 믿는 사람은 허영이 아니고 망상이 아니고 공상이 아니고 말씀은 이러한데 나는 어떤가? 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하시는가? 내 환경 내 현실을 왜 이렇게 하는가? 왜 저렇게 하시는가?

④말씀으로 자기 마음을 자꾸 비교,생각 (명상)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다보면, 내 생각이 자꾸 말씀으로 깨끗해진다. 맑아진다. 내 속의 욕심도 주관도 빠지고 내 속의 집착도 세탁을 해버리고, 내 속에 들어 있는 애착, 내 속에 들어 있는 집착 내 속에 들어 있는 오기, 남아 있는 억울한 것 분한 것을 말씀으로 자꾸 생각하다보면 내 마음 속에 더러운 것 악하고 더러운 것이 슬슬 걷혀지면 말씀으로 자꾸 생각 할 때에 내 마음이 말씀으로 맑아질 때를 다 같이? 그것을 명상이라고 한다. 말을 안하니까 남들이 보면 아 묵상 기도하는구나. 입으로 말 안하면 묵상 기도이다. 그런데 입 닫고 속으로 무슨 죄를 짓는데 아는가? 남이? 입은 닫았는데 속으로는 분해서 이를 갈면 어떡하나?겉으로는 말 안하니 묵상기도이고, 속으로는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떻게 살았나?

(원인을 먼저 파악)-말씀의 상식과 범위를 벗어난 자기인지 살펴야
나는 30살까지 왜 결혼 못하는가? 나는 위대한데 왜 나를 천하 여자들이 못 알아 보나? 아니면 내가 눈이 높아서 결혼 못하는가? 말씀을 가지고 이리 저리 생각해보고 야곱은 요셉은 어떻게 되었더라? 말씀을 가지고 자꾸 자기 마음을 생각해보면.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했는데 내게는 내 가족 내 형편있는데 그러면 나로서는 친구들과는 좀 다르겠구나. 사택의 아이들 넷 결혼 시킬 때에, 자기 아이는 이뻐보이는게 그게 사람이지. 남은 이쁘다 그러지 않아도 제 눈에는 이쁠 것인데, 부모가 봐도 별로 이쁘지 못함. 그런데 자기 엄마가 1급 장애자, 그러면 여자 볼 때 누구를 고를까? 우리 둘이 도망가고 엄마 내버리자 할 것인가? 1급 장애 어머니가 계신데 아버지 먼저 가시면 어머니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하면 인물 따질 수 있나? 불편한 어머니 모시고 살지 모르니까 뭐 아무 것도 안 볼랍니다 그냥 못나도 좋고 공부 안해도 좋고 뭐든지 다 좋습니다.이리 해도 될까 말까인데 뭔 지 형편도 모르고 이 소리 저 소리 다 했는데 만약 괜찮은 사람 들어오면 자기 부모 갖다 내버려야 되겠지. 나이는 저보다 3살 많고 전도는 제가 한 분이, 선을 30번 본 분이 있다. 은행 다니는 분이라 중매만 서면 아가씨들이 결혼하겠다고 함. 30번을. 그런데 아가씨가 결혼하겟다고 하면 이 분은 고흥 사람인데, 아버지가 저 공부 시키느니라고 고생하셨다 제가 장남이다. 부모님은 제가 모시고 살 겁니다 그러면 아가씨가 집에 가서 나이가 안되어서 결혼 안한다고. 아가시가 나이가 안되서거 결혼 안할립랍니다. 그 말이 그렇게 나쁜 말인지 제가 알았음. 선을 30번 봤음. 국제 시장 리어카 끌고 물건 실어 날랐음. 부모가 우리 부모 나 때문에 곳애했습니다 내가 장남입니다 부모를 모시겠습니다 그러면 아가씨들이 다 싫다고 했다. 이게 35년 전 이야기이다. 지금은 어느 정도일까? 자기 형편 꼬라지 생각 안하고 티비 보면서 앉아서 저 정도 되는 것, 남자도 여자도 이 짓을 하고 있으니 저 놈의 티비를 부셔야지, 저것을 쳐다보고 있는 바람에 온 나라 남자 여자 허파에 바람 넣어서 그냥 정신 병자 다 만들어버렸다. 결혼 안하면 티비 보고 앉아서 탤런트 요구하고 앉았겠지 그 생각 밖에 안한다. 성경은 뭐라고 그랬는가? 영원 전부터 남자 여자는 하나님께서 미리 딱 찍어놨다가 근처까지만 갔다 놓는다. 그래서 남자 여자 상대 고를 때에는 비행기 타고 티비 보고 고르는게 아니다 자기 사는데에서 앞뒤 주변 살펴보면 그 안에 있다. 산 넘어 강 넘어 물 건너 저 멀리 어디에 가서, 시골 아가씨들은 뭐 그냥 서울 남자라면 다 좋은 줄 안다. 시골 남자들은 서울 아가씨라면 다 좋다고 한다. 그 속에는 죄가 없나? 똑같지 마찬가지이지. 그냥 서로 알만한 자리에 부족한 것은 상대방에게 부족하 것은 결혼하면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 이게 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누구를 갖다줘도 다 행복할 수 있고 하나님이 보면서 복을 줄 수 잇고. 자기 꼬라지 모르고 빨대 꽂아 먹으려고 하면 좋은 사람이 가도 깨진다.

(원인 해결을 위한)-말씀과 다른 나를 꺽어
성경이란 성경의 말씀이란 이것을 지식적 지성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그리고 기도라는 것은 아무리 봐도 저 정도가 좋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에 허영이 들어 제 마음 못 다스리겠습니다 주여 이 마음이 죄 지을 망할 마음이니 이 마음을 좀 눌러주옵소서. 이게 기도이다. 이 잘못된 지식을 고쳐주옵소서 이게 기도이다. 하나님이 주신 저 분을 더 아름답게 볼 수 잇는 영안을 복된 눈을 주옵소서 이것이 기도이다. 눈을 띄워달라고. 복된 눈을 주시라고 복된 깨달음을 주시라고. 복된 사람은 신풍만 쳐다보면 배부르다고 하는데 복 없는 인간은 서울 강남에 두어도 사람 많아서 불편하다고, 서울 강남에 사람 많아서 불편하면 너부터 빠져나오라고 해야지.

⑤심의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도라는 것은 주신 은혜를 헤아려 가며 계산해가며 참 감사하다. 주신 은혜가 이렇게 많은데 나는 참 부족하다 두 개를 짜매라 했다. 그리고 세 번째가 도고이다 도고란, 이렇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이렇게 의논하는 서을 한자로 도고라고 한다. 의논이라 도고라. 다른 말로는 심의라고 한다. 하나님은 뭘 원하실까?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심의, 교인 찾아가 설명은 심방이다. 가서 살펴보는 것을 심방이라 한다. 하나님은 마음이 뜻이 어떠신가? 하나님은 왜 풍년을 주셨는가? 하나님은 왜 우리 집만 흉년 주셨는가? 왜 하나님은 그러시는가?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 보는 것을 심의라고 한다.

⑥발견 (양심의 깨달음)
감사, 회개, 도고 기도. 주님 제가 그렇습니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냥이 아니다. 말씀을 가지고 이렇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어떻습니까? 이럴 때에 주님이 내 양심에 나에게만 딱 알려주시는 그런 빛이 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인도이다.

4. 간구 기도

①간구 (확정된 뜻을)
답이 나오는 것인데, 제가 부모님이 불편하니 저는 결혼할 때에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여성을 택해야 되겠고 그러려면 뭐 좋은 것 다 포기해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세상에 제일 못난 사람하고 결혼해야 될터인데 그럴 때에 자존심도 있고 나도 젊은 사람이라 뭐 속에 그냥 뭔 이런 저런 마음 있는데 주여 이 마음이 올라 올 때에 꺽어주옵소서 눌러 죽여 주옵소서. 이게 마지막 네 번째 간구기도라고 한다. 감사, 회개, 도고, 간구. 참 감사하다, 하나. 참 내가 부족하다, 둘.그리고 찾아 보는 것이 세 번째. 그리고 확인이 되면 확정이 되면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여 도와주옵소서.

(출애굽 기도)-순종을 위한 간구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하자. 하나님이 400년 만에 기도를 들어주셨다 출애굽하자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감사 기도이다 그런데 모세를 따라 나가려다 보니까 모세는 훌륭한데 나는 너무 부족합니다. 지도자는 훌륭한데 저는 부족한데 어떡합니까? 종하거라. 그런데 탈출하려면 바로왕 홍해바다는 어떡하지요? 죽는 것 아닌가요? 가나안에 가야 되는데 어떡합니가? 말씀으로 생각해보니 가난안에서 애굽으로 올 때부터 400년 만에 데려간다고 하셧으니 하나님이 데려간다고 여기 있으라 했으니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틀림 없다. 말씀으로 생각해보니 아브라함 때부터 애굽에 갈 것인데 돌아온다고 그랬다. 그리고 야곱도 그랬고 요셉도 돌아간다고 그랬다. 아 어렵지만은 돌아가는 것은 틀림없겠구나 출애굽 확정했다. 그러면 이제 도고 기도이다. 출애굽 확정. 막상 나가려 보니 죽을까봐 겁이 난다. 주여 겁이 나는데 담대함을 주옵소서. 저 사막을 가다보면 먹을 것 없는데 주여 먹여주옵소서. 앞길 열어주옵소서. 주의 뜻을 따라 따라가는데 필요한 것은 뭐든지 하나님께 이제 청구를 한다. 도와주옵소서 불쌍히 여겨, 지켜주옵소서. 이게 간구 기도이다.

②청구 (그 뜻을 이루는데 필요한 뭐든지)
모든 기도는 감사 찾으시고, 나의 부족 찾으시고. 내게 생긴 문제를 주님으로 말씀으로 말씀을 가지고 의논하시고, 말씀을 가지고 의논하고 살피다보니 방향 잡힌다면 그 방향으로 따라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주님 앞에 이제 청구를 하는 것이다. 부탁하는 것이다. 막힌 것 풀어주시고 도와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네 번째 간구이다.

(잘못된 간구)-감사,회개,도고 없는 간구 기도
그런데 감사도 안하고 자기 부족도 찾아보지 않고 말씀으로 주의 뜻 찾아보지 않고 눈 질근 감고 이러시라 저러시라 자꾸 말하면 들어준다 그것은 절이나 천주교가서 할 것이다. 뒷산 산에 가서 나무에 빌어대는게 그런 것이다.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이냐? 돌이냐? 살아계신 하나님. 인격을 만든 신격의 하나님이 너의 형편 사정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다 알고 계신다.


*정리*

1. 감사부터 찾을 것  (감사 기도)
먼저 감사를 찾으라. 자꾸 집에서도 아이들에게 감사를 가르치시고. 감사를 느끼게 하셔서 정말 좋은 세상에 태어났구나, 밖에 가서 말씀 마시고 신풍 초등학교 비행기 잡아 타서 제주도 간다고 한다. 1박 2일 제주도로 학교에서 데려간단다. 이만하면 지상 낙원 아닌가? 못되어 먹은 인간들은 그래도 또 원망한다. 원망할 인간에게는 밑도 끝도 없다 그런 것들은 이찍 쥐어박아버리고 차버려야야지. 굶고 고생해야 기어 들어오지. 아예 오냐 오냐 얼러 기르면 뭐 된다. 개와 사람은 비슷한게 많다. 아무리 좋은 명견도 몇 개 쥐어박으면 잡견된다. 인내로 차분하게 가르치면 명견이 된다. 잡견도. 인간은 더 그렇다. 남들이 볼 때에는 쓰지 못할 인간이라 그러지만은 쓰지 못할 인간을 하나님이 만들었을가? 너희들이 인간 쓰지 못하게 만들었지. 자기가 자기를 쓰지 못하게 만들었지. 세월 속에 차분하게 하나 둘 하나 둘 길러가다보면 만유의 주인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다윗처럼 천하의 위대한 사람도 한번 생각 잘못하면 그대로 주저 앉아버린다.

2. 감사에 부족을 돌아보고 (회개 기도)
감사를 먼저 찾아보고, 나의 부족 돌아보고.

3. 하나님이 주신 형편의 답을 찾고 (도고 기도)
그리고 둘을 가지고 그 다음 내 형편은 어찌 돌아가는가?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시는가? 차분하게 말씀으로 생각을 해보면, 아 이것이겠구나. 대개 답이 나온다.

4. 순종을 위한 간구 (기적을 경험)
그러면 이 길을 걸어가는데 이제 부족한 것은 주여 주님이 이거 작정하셨으니 저는 순종하겠습니다. 도와주옵소서. 이때 기적을 몇 번 보면 간이 커지는 것이다 세상 간 큰 것이 아니라 기도는 틀림 없더라. 말씀은 진짜더라 하면 세상을 이기고 가는 것이다. 조금 불편해도 감사를 찾고 잘못을 찾고 말씀으로 주의 뜻을 찾은 다음에 간구가 가는 것이지. 냅다 이래라 저래라 하나님 앞에, 네가 하나님 주인이냐? 그 말이 되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이 주님이면 주여 왜 제가는 이런가요? 이런 건강? 왜 제게는 이런 형편을 주셨습니까? 말이라도 물어봐야 하나님은 주님이고 나는 종이고 그런 것이라.

기도 종류 4가지, 감사기도, 회개기도, 의논기도, 간구기도.

통성으로 기도.

이렇게 해서 기적을 한 번 두 번 세 번 다섯 번 쭉 봐보면, 이제 그 다음은 저처럼 뭐 이리 되든 저리되든 끝까지 이 길 걸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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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10.23주전      마6:6              기도                        총공 신풍


■ 기도의 내용                                기도는 전능
1. 감사                                      기도는 호흡
 ① 은혜를 (기억)  지성                        기도의 사람
 ② 은혜를 (평가)  이성                        신앙의 절정
 ③ 진심을 (표시) 감성               
 
2. 회개
 ① 잘못을 (찾고)      지성
 ② 잘못을 (통회)      감성
 ③ 돌아설 (각오)      의지
 
3. 심의
 ① 현실을  (파악)    지성
 ② 그 뜻을 (찾고)    이성
 ② 할 일을 (확정)    양심
 
4. 간구
 ① (알려) 주시라 지성
 ② (담대) 주시라 의지
 ③ (도와) 주시라      감성


■성도의 5대 의무
①주일,(예배) ②성경,(말씀) ③기도,(동행) ④전도,(심방) ④연보,(경제)

■ 기도의 방향
1. 자기
 ① (사명)을 찾고, 구할 것
 ② (세상) 것 구하지 말 것

2. 식구
 ① (신령)한 것을 구하고
 ② 세상 (평안)도 구할 것
■ 기도의 방법
1. 고정 기도, 통성 짧게
 ① 정한 (시간)
 ② 정한 (장소)
 ③ 정한 (내용)

2. 집중 기도, 명상          길게
 ① 우선 (사명)
 ② 당면 (문제)
 ③ 자기 (부인)

3. 깊은 기도, 골방      무한
 ① 신격 대 (인격) 잠근 동산, 악4:12
 ② 상호 (내주) O’가 내 안에, 내 말이 O’ 안에, 요15:7
 ③ 구하는 대로 (주심)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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