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10.19 딤후3:15 성경을 대하는 방법, 4가지 (많이 읽고, 다 믿고, 실행하며, 항상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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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10.19 딤후3:15 성경을 대하는 방법, 4가지 (많이 읽고, 다 믿고, 실행하며, 항상 지참)

관리1 0 111 2022.10.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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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9 수밤

제목 : 성경을 대하는 방법, 4가지 (많이 읽고, 다 믿고, 실행하며, 항상 지참)

찬송 : 99장(아 하나님의 은혜로), 98장(멀리 멀리 갔더니)

본문 : 디모데후서 3장 15절 -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갓난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말씀에 젖을 우리에게 주사 아이가 젖을 먹고 자라는 것처럼, 말씀을 먹고 말씀으로 자라가는 신앙의 사람, 이 밤도 말씀을 살펴 고치고 배우며 말씀으로 자라가는 저희들이 되어, 세상이 어려워지고 어두워져도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주님 앞으로 달려가는 말세의 교인들, 우리 이 밤에 모든 교인들이 되어 건강도 가정도 또 좋은 모든 천하 세상도, 하늘을 준비하는데 복되게만 사용하도록 깨달음을 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옵소서. 주변과 안팎의 모든 유혹과 미혹 다 뿌리치고 구원하신 주님만을 향하여 이 밤도 달려가는 우리의 결심 되게 하시고, 예배로 오고 가는 모든 차량과 또 곳곳마다 두신 주의 자녀들, 이 밤도 요양 중인 종들 수술 치료 또는 출타와 해외까지 두신 모든 곳곳마다, 말씀에 저절로 자라가는 신앙의 소망으로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꼬마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처음 믿는 신앙의 출발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면서부터 신앙의 가정입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웁니다. 그런 경우는 당연하고 연세가 많아 사회생활 하다가 그다음 교회를 다니면, 연세는 많아도 하나님 앞에서는 어린 아이가 되어 집니다. 어린 아이란 말은 나쁜 말이 아니라 좋은 말입니다. 한 집에 아이들이 많아서 치일 때는 부모도 아이들이 불편해서 힘들면 밀어낼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정신 차리고 다시 보니 뭐 어린 아이들 얼마나 다 보배입니까? 하나님은 원래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시라. 믿는 사람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신앙을 출발하면 부모가 아이를 좋아하듯이, 하나님은 신앙에 출발하는 사람을 어린 아이로 무엇보다 기뻐하십니다. 15절 “네가 어려서부터” 신앙 출발부터 그 말입니다. “성경을 알았나니” 신앙의 출발에 성경을 가르치면 좋은 집입니다. 신앙 출발부터 성경을 자꾸 가르치려 했으면 좋은 교회입니다. 우리교회도 좋은 교회이고 다른 교회도 좋은 교회입니다. 어떤 교회든지 성경이 어려워서 이걸 가르치겠나? 성경을 물 타기를 해놓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좋지 않게 됩니다.

고기 구경을 못할 때는 똑 한 손바닥 절반만큼 고기 넣고 물은 그냥 한 가마솥을 끓입니다. 뭐 건더기는 구경할 것도 없고 그냥 국물 맛만 봅니다. 가난해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알고 일부러 주셨기 때문에, 처음 믿을 때나 평생을 믿었거나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신앙의 양식입니다. 근데 처음 출발하는 분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베드로전서 2장 1절 이하에 보면, 어머니의 젖과 같다. 갓난아이가 젖만 자꾸 먹어놓으면 이게 나이도 되고 이게 덩치도 되고 키도 되고, 모든 것은 젖만 먹여 놓으면 저절로 나중에 해결이 됩니다. 걷기도 하고 말도 알아듣고 말도 잘하고 모든 것은 아이는 젖만 먹여 놓으면 해결이 되는 것처럼, 신앙의 출발에 성경 말씀은 이해가 되던 안 되든 자꾸 읽으시고 자꾸 배우시고, 태어난 아이가 젖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먹습니까? 일단 알든 모르든 먹어야 이게 살고 자랍니다. 나중에 자라고 나면 그게 왜 필요한지 어찌 되었는지 다 뒤에 알게 되어 집니다. 태어난 아이에게 젖이 왜 중요한지 설득을 시켜 가르쳐서 먹이려면 배우기도 전에 다 굶어 죽어버립니다. 일단 먹고, 먹고 나면 자라고, 자라고 나면 저절로 맛도 알고 젖 없으면 배고프다고 난리가 나는 게, 이게 갓난아이에게 젖입니다. 신앙의 젖이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의 젖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의 젖이라면 오래 믿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분들은, 설교 말씀 성경 말씀 없어도 되는가. 말씀 속에 젖도 있고 말씀 속에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의 단단한 음식도 다 함께 들어있습니다. 근번 주 지금 성경에 대해서 살핍니다. 오늘 저녁까지 살피면 주일과 예배 두 번째가 성경과 말씀. 그러면 세 번째 기도로 평소에 많이 한 말씀이라서 바로 넘어갑니다.

지난 주일부터 성경 말씀은 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조심해서 잘 들어놓는 게 좋습니다. 근데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실 때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해 주셨다. 성경을 기록할 때도 성령으로 기록했으니, 겉에는 사람인데 사람을 붙들고 쓰신 성령이 적었기 때문에 성경은 정확무오 합니다. 읽으시다가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럴 때는 무조건 틀렸다 그러지 말고, 맞기는 맞을 텐데 이게 어찌 되었을까? 이렇게 하나씩 둘씩 숙제를 두고 살아가다 보면 다 해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끈도 없는데 지구가 어떻게 우주에 이렇게 매달려 있지요. 끈도 없는데. 또 이게 팽이보다 더 빨리 돌아가고 있다는데 우리가 왜 어지럽지 않지요? 처음 지구를 알게 된 사람이 지구는 둥글다. 끈도 없는데 이게 빙빙 돌아간다. 이러니까 얼마나 웃어댔는지 그런 말 하면 불태워 죽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 학자 아십니까? 코페르니쿠스 인가 그 사람, 지구는 둥글다 지구가 돈다. 그랬다가 어디 하늘이 돌지 지구가 도냐? 하나님이 만든 세상이 주인인데 태양이 돌고 하늘이 돌지 봐라. 이래가지고 화형을 하니 많이 난리가 나니까 이 과학자가, 예 태양이 돌고 세상이 돌고 지구는 안돕니다. 그리고 재판소에서 걸어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게 천주교가 무식해서 씌워 댄 겁니다. 어떻게 지구가 둥근데 사람이 미끄러지지도 않을까요? 일단 들어놓고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나중에 알게 되어 있습니다. 과학자들도 그렇게 설명합니다.

초등학교 한 6학년쯤인가 아마 한 60년 됐습니다. 꼬마가 학교 가서 배워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지구가 둥글대요. 그러니까 어 그 위험한 거 타지 말아라 그러더랍니다. 알고 안탑니까? 아니까 탑니까? 세상의 과학도 한꺼번에 다 알지 못하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알고 철이 드는 거지. 뭐든지 오해가 되고 이상할 때는 이게 뭘까? 그러고 나서 차분하게 살펴보면 틀려서 틀린 건지 맞는데 내가 몰랐는지 하나씩 둘씩 알게 되면, 깨닫고 알면서 자라가는 게 이게 뭐 천만금보다 더 기쁘고 좋은 진리의 세계라는 게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어른의 말도 들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들어놓고 보는 겁니다. 그 다음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실 때 성령이 직접 성경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틀림이 없도록 그러면서 이 말씀을 읽을 때 나한테 필요한 것을 알려주시려고 성령이 기록해 주셨습니다. 둘. 그리고 기록을 하면서 하필 책에 기록을 해준 것은, 하나씩 읽어야 되고 하나씩 배워야 되는 게 있어 그런 겁니다. 한꺼번에 다 알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하나씩 둘씩 배워가도록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그다음 성경은 성령의 기록이라 정확합니다. 틀린 데가 있는 것은 나중에 뒤에 연구해보면 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생명과 능력이 있는 말씀입니다. 한번 따라해 보십시다. 생명의 말씀(생명의 말씀), 능력의 말씀(능력의 말씀). 사람은 힘없는 사람이 말하면 그 말이 먹히질 않습니다. 근데 힘 있는 사람이 말하면 그 사람만큼 힘이 있습니다. 경찰이 말하면 경찰만큼 힘이 있고 판사가 말하면 판사만큼 힘이 있고, 군인이 말하면 군인만큼 힘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말은 세지요? 근데 약소국 작은 나라 대통령 말은 강대국에 오면 헛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절대자 완전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이 말씀을 통해 나옵니다. 저수지의 물을 수도관을 통해서 우리가 부엌에서 틉니다. 근데 저수지에 물이 1톤짜리면 1톤 물 다 빼 쓰면 그다음 틀어 놔도 안 나옵니다. 산곡 저수지 정도 물이면 온 들판이 다 쓰는데 한 달 두 달 쓰면 저거 없어집니다. 태평양 바다만큼 큰물이면 온 인류가 써도 끝없이 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고 능력인데 어느 정도냐.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한이고 하나님이 완전이기 때문에 한량없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이요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뻗쳐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무조건 읽고 듣고 믿고 모르는 것은 숙제로 미뤄두면 성령이 나중에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오늘 저녁 줄여서 네 가지로 기억해볼 건데 따라 하십시다, 첫 번째 많이 읽을 것(많이 읽을 것). 만화는 재미있지만은 읽어봐야 돈이 안 됩니다. 돈만 나가지. 영화나 소설은 많이 읽으면 재미있지만은 다 거짓말입니다. 춘향이 같은 딸이 있겠습니까? 춘향이 같은 며느리가 있겠습니까? 그거 다 그냥 그려본 다 거짓말입니다. 없는데 마음에 그랬으면 그런 겁니다. 없는 걸 자꾸 마음속에 많이 가지고 있으면 우선은 꿈이 많다고 그러는데 그게 허황되다 그 말입니다. 바람이 많이 들어가면 가정이고 사람이고 절단 납니다.

근데 꿈도 없이 또 현실만 들여다보고 앉았으면 이거는 또 너무 투쟁적이고 슬픕니다. 꿈이라는 것은 이룰 수 있는 꿈만 가져야 되는데 불신자는 자기 힘으로 이루어야 되니, 불신자는 어떤 꿈을 가져도 알고 보면 다 허황된 것이고, 말씀이 주는 소망은 전부가 하나님이 책임을 지십니다. 그래서 성경의 말씀은 내가 이 말씀대로 살든 못살든 놔두고 일단은 자꾸 많이 읽어두시면, 아이가 자꾸 젖을 먹으면 자라는 것처럼 말씀은 자꾸 읽고 배우고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신앙이 쑥쑥 자라버립니다. 젖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 오뉴월 하루 빛이 무섭다고 그러지요. 오뉴월이 몇 월 몇 월인가요? 네솔인가요 다솔, 네솔인가요? 오뉴월이 몇 월 몇 월을 오뉴월이라고 그래요? 5월 6월을 오뉴월이라고 그럽니다. 5,6월을 오뉴월 음력 오뉴월입니다. 음력. 양력으로 말하면 한여름이다 그 말입니다. 한여름 젖만 먹여 놓으면 아이들은 그냥 하루 다르게 자라버립니다. 성경을 읽고, 읽고 읽다 보면 신앙이 그냥 물 준 나무처럼 쑥 자라버립니다. 나무라는 것은 물이 없어 그렇지 그냥 물만 잘 줘 놓으면 나무는 저절로 해결입니다. 아이들은 젖만 잘 먹으면 나머지는 만사 해결입니다. 신앙의 세계의 성경이란 많이 읽을 것 항상 기억하셔야 됩니다.

요즘 구역장님들 한 분 한 분 지금 성경 읽는 것 제가 챙기고 있는데, 주일오전 출석 기준으로 1번 구역장 이미영 선생님 지난 한 주간 몇 장 읽은 거 보고 하셨지요? 크게요. 안 들리면 자신 없는 거고. 93페이지 읽었답니다. 93페이지. 아마 성경 한 90페이지 읽으려면 뭐 별 다른 거 못할 겁니다. 조금 넣으면 다른 일정이 매이니까 그다음 두 번째 구역 오은정 집사님, 지난 한 주간 몇 장 읽은 거 보고 하셨지요? 78페이지. 사업하느라고 좀 바쁠 겁니다. 또 세 번째가 오정화 저 구역장님 몇 장 읽으셨지요? 마스크 벗으시고 10장? 20장? 80장 넘었어요? 예. 자꾸 물어보니까 자꾸 많아집니다. 오귀례 집사님 75장 또 제일 앞에 장현주 선생님 한 주간 몇 장 읽으셨지요? 성경을 다 외웠으니까 안 읽어도 되는 분입니다. 근데 장현주 선생님 같은 분이 안 읽어버리면 전부 흉내를 냅니다. 선생님이 안 읽으니 나도 안 읽는다고. 제가 운전하면서 식사를 하면서 운전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딱 보고 가가지고 목사가 운전하면서 밥도 먹네. 해가지고 전부 흉내를 내더라고 그래서, 그래서 애들 보는 데서 찬물도 못 마신다는 말이 바로 그런 말입니다. 매주 제가 여쭤볼 겁니다. 장현주 선생님 또 성경을 많이 읽어야 되는데 못 읽는 사람, 이영수 선생 지난 한 주간 성경 몇 장 읽으셨지요? 중간반 지금 책임자들 남반 책임자 여반 책임자 다 제로랍니다. 세 번째 제가 지금 누구한테 지금 물어볼 줄 알고 있지요? 김진화 선생님 몇 장 읽으셨지요? 예? 제가 60 넘으니까 가는귀가 먹어서 가는 소리 잘 안 들려요. 좀 크게. 54페이지 읽었으면 많이 읽은 겁니다. 교사 지금 출퇴근하면서 54페이지. 한 번씩 자꾸 여쭤볼 겁니다.

지금 한 주간에 400 페이지 500 페이지 읽는 분도 계시고, 이건 뭐 그냥 사시 합격보다 의사보다 몇 배는 나은 겁니다. 누가 뭐라든지 성경 또박또박 읽어 놓으면, 나중에 어느 날 성경 많이 읽은 것보다 더 좋은 건 없구나. 그 소리가 언제는 들어올 겁니다. 틀림없이. 다른 교회들은 지성인들이 되어 신학 책은 봐도 성경은 적게 읽고, 우리는 무식해서 신학 책은 보지 말고 성경책만 자꾸 읽으시고. 여학생들 결혼이 30보다 스물다섯이 낫고 스물다섯보다 스무 살이 낫다고, 뭐 텔레비에 나중에 난리가 날 겁니다. 언젠가 부러워서 난리가 날 겁니다. 근데 그때는 흉내도 못 냅니다. 일찍 결혼하시고 한 서른 되면 아이가 한 4명 5명 되면 장관보다 나을 겁니다. 교수보다 나을 거고. 지금 벌써 눈치 있는 사람들은 다 눈치 채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우리 신풍교회가 자랑할 수 있는 제1번, 스무 살에 결혼해서 30살이면 아이가 서너 명 된다. 이거 뭐 그냥 참 감춰서 그렇지 이거는 보배 중의 상 보배입니다. 이거보다 더 큰 보배. 성경을 좀 많이 읽으셔서 주일학교 한 해에 한 독씩 6학년 졸업할 때쯤 되면 한 10독 정도는 하지 않을까? 이리 되면 이게 명문신풍주일학교 되는 겁니다. 

어 네솔이 주일학교 때 몇 번 읽고 졸업하셨지? 학습 받을 때 몇 독이었어요? 나한테 얘기했을 건데. 열독 돼요? 안 돼요? 오은아 선생님 어디 갔지요? 오은아 선생님 네솔이 열독 열독은 안 됐어요? 또 저 외솔이는? 5독은 넘습니까? 예. 주일학교 졸업할 때 5독은 넘고 10독 밑에 랍니다. 그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교회 사택 아이들 넷은 학습 받을 때 열독은커녕 다섯 독도 아마 없을 겁니다. 막 무슨 공부 무슨 공부 무슨 텔레비 다 나와도 아무리 나와도 그 성경 한 독만은 못한 겁니다. 우리 저 작은 오은정 선생님 집은 아이들 넷이 읽은 성경 몇 백독 되나요? 부모보다는 자녀가 조금 더 잘 믿어야 됩니다. 할머니보다 자녀가 조금 더 잘 믿고 자녀보다는 손주가 좀 더 잘 믿고, 이래만 되면 밑바닥에서 하늘을 향해 다윗처럼 올라갑니다. 아무리 하늘의 별이라도 어제보다 오늘이 할머니보다 아들이, 손주가 뒤로 뒷걸음치면 큰일, 큰일 납니다. 엄마가 그냥 쥐약 갖다 놓고 죽는다고 협박하면 뭐 먹힐 겁니다. 요새는 쥐약 먹으면 저 응급실에서 살려냅니다. 제초제는 못 먹어도. 다른 거 가지고는 그러지 마시고 성경이나 이런 거 가지고는 한 번씩. 우리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앉아 예배드리니까 이제 이런 말을 딱 들어 놓으면 저 연극한다고 그럴 겁니다. 어쨌든 다 해결하십시오. 따라 하십시다. 성경 많이 읽을 것(성경 많이 읽을 것). 교인이 성경만 읽으면 목사보다 나아집니다. 그리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이 읽은 사람을 따라내는 신앙은 없습니다. 신앙이 있으면 성경을 많이 읽게 돼 있습니다.

신앙이 없으면 읽고 싶어도 읽혀지지를 않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을 것. 두 번째는 성경을 다 믿을 것. 따라하십시다. 다 믿을 것(다 믿을 것), 많이 읽을 것(많이 읽을 것). 다 믿을 것(다 믿을 것). 다 믿을 것이라는 말은 믿어지든 안 믿어지던 성경을 읽다가 성경에 보이면, 그렇겠지 하나님이 적었으니까 맞겠지 그리고 넘어가면, 그리고 넘어가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왜 그게 맞는지 뒤에 가르쳐 주십니다. 뒤에 가르쳐 주십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이 물위에 걸어가다니 그럴 수가 있는가. 사람이 배를 만들어서 자동차보다 더 빠른 배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태평양을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걷고 싶으면 걷는 거지 못 걷는 게 뭐가 있을까, 뭐 그렇겠지 그러고 나면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오셔서 잘했다. 맞다 없는 가운데 천하를 만들었는데 그까짓 물을 못 걸어가? 그게 왜 중요할까? 급하면 하나님이 물리와 자연을 초월하여 나를 구원하시고 기적을 보여줄 때, 이런 기적을 평소 믿어둬야 그게 효력이 있습니다. 평소에 성경 읽으면서 설마 그럴까? 그럴까? 아닌데? 아닌데? 많이 그래 놓으면 급할 때 하나님께서 욕 좀 보라고 내둬 버립니다. 그래가지고 죽는다. 산다. 죽는다. 산다. 그럴 때 마지막에 살려주면 참 식겁하는 겁니다. 그냥 평소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렇지 우리 하나님이 만들었겠지. 뭐 하나님인데 못 만들 게 어디 있습니까? 죽은 자를 살렸다. 없는 가운데 사람을 만들었는데 죽은 것 그까짓 것 같다 못 살리겠습니까? 쇳덩이를 가지고 차를 만드는 기술자가 차 고장 난 걸 그걸 못 고치겠습니까? 그렇겠지. 이렇게 하나씩 둘씩 믿고 믿다보면 그 다음 공연히 그렇겠지 가 아니라 진짜겠구나.

거기서 한 걸음 더 나가면 이게 진짜니 내가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은 전능으로 나를 보호하시겠구나. 이게 확신이 될 때 다니엘의 친구들이 그냥 풀무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용감히 들어갈 때, 다 이런 평소의 믿음이 발전을 해가지고 들어가게 만드는 겁니다. 1번 많이 읽을 것. 2번 다 믿을 것. 서지는 성경 몇 번 봤지요 지금까지? 세 번? 저 김은빈 선생님 서지 지금까지 성경 본 거 다 몇 번 손가락으로? 세 번? 두 번? 두 번? 두 번? 저보다는 많이 봤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학습 받으러 갔더니마는 성경을 몇 번 읽었냐? 성경 전체 말고 저 신약 성경 이거 한 번 읽었냐 했는데 이걸 못 읽어가지고 낙제를 했습니다. 목사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학습을 받으러 갔다가 떨어져서 그다음에 재수를 했습니다. 좀 주지 싶었는데 김석준 목사님이라고 키는 작은 분이 어찌나 깐깐하신지, 그분 아들 둘 다 서울대 나오고 독일유학 갔다 와서 우리나라 신학계의 교회사 조직신학에 제일 유명한 분들입니다. 한 번씩 통화를 합니다. 그분한테 어릴 때 배워서 참 그렇구나. 그래서 미리 얘기합니다. 두 번 좀 작은 편입니다. 자꾸 읽으시고. 저 이태영 선생님은 성경 지금까지 몇 번 읽으셨을까? 한 번은 읽었어요? 됐습니다. 한 번. 우리 신풍에 저 아동센터 주임교사입니다. 선생님 한 번 읽었는데 학생들 뭐 두 번 세 번 읽었으면 많이 읽은 편이지. 선생님이 이제 두 번 세 번 자꾸 올려야 학생들도 뒤따라갑니다. 안응규 선생님 올해 성경 몇 번 읽으셨지요? 한독 했습니까? 세독 째랍니다. 저하고 비슷합니다. 어쨌든지 많이 읽으시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마다 하나님이 적어주셨으니 맞다. 맞다. 맞다. 하면서 읽으시면 됩니다. 의문이 나는 것은 메모도 하시고 물어도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첫 번째는 많이 읽을 것, 두 번째는 다 믿어 놓을 것 믿을 것, 세 번째는 성경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대로 살아버리면 됩니다. 따라하십시다 그대로 살 것(그대로 살 것). 성경으로 살 것(성경으로 살 것). 처음에는 성경대로 삽니다. 처음에는 성경이 이러니까 이렇게 살고 이러니까 이렇게 살고. 제 8계명 도적질 하지 말지니라. 하고 싶어도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이 말씀 때문에 도둑질 안하는 게 좋습니다.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했습니다. 근데 그게 맛은 있는데 들어가면 나중에 좋지를 않습니다. 도둑질 하고 싶어도 성경이 도둑질하지 말라. 예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딱 잘라버려야 됩니다. 이렇게 살 때는 성경대로 사는 겁니다. 할 수 없이. 미운 게 있으면 한 개 쥐 박고 싶었는데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해라. 밉다고 쥐 박기 전에 이걸 쥐 박아도 되나 자꾸 생각을 해보면 그 참 남 쥐 박지를 못하게 돼 있습니다. 성경 말씀 때문에 시집을 살고 성경 말씀 때문에 불편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려니까 싫은데 할 수 없이 살고, 이런 단계를 성경대로 산다 그럽니다. 근데 성경대로 한 번 두 번 세 번 자꾸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성경으로 살게 돼 있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학교 가면 수영 다 가르쳐준다면서요? 처음에 수영 배우면 이래라 저래라 그러는데 어푸어푸 합니다. 그러다가 자꾸 나중에 자라면 물에 던져 놔도 저절로 물에 떠서 그냥 배가 고파 나오지, 안 그러면 물속에서 그냥 마음대로 돌아 댕깁니다. 그 단계를 가르쳐서 성경으로 산다.

처음에는 도둑질 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니까 억지로 안 하고, 억지로 안 하고 억지로 안 합니다. 이때는 성경대로 사는 거고. 그러다가 이제 오래 살고 나면 도둑질할 게 눈에 보여도 도둑질 하는 게 양심에 걸리고 그게 싫어서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땀 흘려 살면 기분이 좋고 남의 거 가져오면 찝찝하게 이상하게 싫어집니다. 커닝을 해서 점수 올라가는 것은 줘도 싫고 땀 흘려 공부해서 얻는 점수는 저절로 좋아지고, 이게 성경대로 살다가 1학년 그다음 올라가면 어떻게 된다고요? 성경으로 살 것. 첫째는 성경을 많이 읽을 것, 둘째는 다 믿을 것, 세 번째는 이제 그대로 살 것 성경으로 살 것. 꼭 기억하십시오. 그다음 마지막 오늘 저녁 네 번째는 따라 하십시다. 성경을 지참할 것(성경을 지참할 것). 성경을 가지고 다닌다 그 말입니다. 작은 성경. 사무실에서 저 기억하셨다가 신약 말고 아예 쪽 복음으로 코팅을 잘해가지고 이거는 쪽 복음은 아주 뭐 전화 카드 비슷하게 적금통장 통장 정도로 그렇게 얇은 게 있습니다. 신앙이 있는 분들은 당연히 성경 휴대용 가지고 다녀야 되고, 또 여성분들은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니까 핸드백 안에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성경 없으면 부끄러운 겁니다. 작은 성경 하나 넣어 다니고. 그 다음 학생들은 성경 넣어 다니라 해도 어려울 테니까 그런 사람들한테는 쪽 복음을 만들어서, 주민등록증처럼 그거 하나라도 좀 부모가 잘 달래서 이거 하나 가지고 댕기면 만 원 줄게 돈 주면 다 합니다. 돈 주면. 돈 주면 귀신도 산답니다. 세상에. 돈만 들어가면 저 평양의 김정은이도 면회해 준답니다. 돈만 주면. 돈 좋은 겁니다. 바로 쓰면 좋은 돈 잘못 쓰면 돈은 일만 악에 뿌리가 되나니. 돈 들어 가가지고 이게 고장 내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됩니다. 잘만 쓰면 이렇게 효도도 하고 그냥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성경을 항상 지참할 것.

요즘은 다 운전하시니까 자동차 조수 때 박스 안에 성경 하나 딱 넣어두시면 그만하면 됩니다. 제가 이전에는 손바닥에 꼭 이렇게 쥐고 다녔습니다. 이걸 쥐고 다니니까 자꾸 뭔 일이 생겨 싸서 요즘은 차 안에 두고 다닙니다마는, 항상 어디를 가도 잠깐을 밖에 나와도 성경은 손에 쥐고 다니는 건데 이 생각은 잊어보지를 아니합니다. 네 가지입니다. 첫째는 성경을 많이 읽을 것, 두 번째는요? 다 믿을 것. 그냥 믿을 것 하지 왜 다 믿을 것 왜 ‘다’자를 왜 붙이느냐? 믿고 싶은 거는 믿고 믿기 싫은 것은 꼭 떼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효도해라 그 말은 모두 얼마나 잘 믿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효도해라 그것만 자꾸 믿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자녀들을 노엽게 말지니라. 요즘 애들 하자는 대로 다 해주면 되겠어? 이럴 때는 꼭 그런 말씀은 피해 가고 싶어 하는데, 어쨌든 두 배 세배 힘이 더 들어가도 달래서 해결하는 것이 그래도 좋습니다. 매라는 것이 가끔 좋기는 좋지만은 그래도 달래서 눈물로 해결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겁니다.

첫째는 많이 읽을 것, 두 번째는 다 믿을 것, 세 번째는요? 성경으로 살 것. 이 많은 말씀을 한꺼번에 어떻게 살 겁니까? 이 많은 말씀 중에 한 개씩만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만.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면 5학년 중학교 공부 필요 없고 1학년 것만 잘하면 됩니다. 1학년 것 잘 되면 그다음에 뭐하면 되죠? 2학년 거. 그다음에? 3학년 거.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면 됩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다 믿어놓고 실행은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가다 보면, 뭐 몇 번 가다보면 교회 다닌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저렇게까지 잘 믿나? 그리 되어 집니다. 마지막에는 성경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여반들은 가지고 다니는 핸드백 속에 작은 성경 하나씩 넣으시고, 성경이 너무 크면 작은 걸 나눠드리겠습니다. 작은 거 하나라도 꼭 주민등록증처럼 그렇게 넣어 다니시면 좋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6.25 전쟁에 총알이 와서 맞아서 죽은 줄 알고 그냥 쓰러졌는데, 군인들은 여기 저 전투복에 위에 주머니가 큽니다. 전쟁 나가는 아들한테 어머니가 작은 성경 하나를 줘서 그걸 여기에 넣고 다녔더라고, 총을 가슴에 맞았는데 죽은 줄 알고 쓰러졌는데 나중에 벗겨 보니까 이 성경에 총알이 박혔더라. 믿는 사람은 그런 것까지도 생각을 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성경에 대해서 네 가지 기억하십시다. 많이 읽을 것 공부는 뒤에 해도 괜찮습니다. 어떤 공부라도 5년 10년 뒤에 얼마든지 뒤에 해도 됩니다. 성경은 읽어두는 게 지혜롭습니다. 많이 읽을 것. 다 믿을 것, 성경으로 살 것. 그리고 성경을 가지고 다닐 것.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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