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노령 교인 대책 - 교회와 시설 구별, 교회의 간접 노력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교회의 노령 교인 대책 - 교회와 시설 구별, 교회의 간접 노력

서기 0 85 10.07 20:06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제목 : 교회의 노령 교인 대책 - 교회와 시설 구별, 교회의 간접 노력

(내용)
15절 끝에 밑에 오직 놋 단은 원래 섬기던 하나님 섬기던 그런 예배 방식 그런 성경 그런 교리는, 내가 앞이 막히고 뭘 모를 때만 살짝 물어보도록 없애지는 말고 어디 처박아 놔라. 집에 어른이 지혜로워 가정을 일으켰는데 어른이 번 돈 가지고 먹고 노는데 간섭해 싸니까 불편해서 어디 처박아 놓고, 실컷 먹고 놀다가 다급하면 또 물어보면 어디한테 가야 되지요? 안 죽은 할머니한테 가서 물어봐야 비법이 나오지. 애가 이렇게 급한데 어떡하죠? 뭐 그럴 때는 손가락을 따라 또 뭐 이러고 저런데 이럴 땐 어떡하지요? 어디 저 누구한테 가봐라. 그럴 때는 뒷방 늙은이로 처박아 놓은 저 골방에 가가지고 아직 죽었는가 안 살았는가 봐가지고, 안 죽었으면 급한 거는 거기서 물어보고 늙은이 벌어놓은 돈 늙은이 기도한 그 기도 덕에 잘 먹고 잘 살고 막 잘 나가는데, 벌어준 사람 잔소리는 싫으니까 저 산 넘어 요양원에 갔다가 유배 보내고 현대판 유배 보내고,

그러지 말라고 예배당 앞에 지금 노인 요양원을 지금 모시는 겁니다. 교회가 직접 운영할 수는 없고 예배당 주변에 누가 그렇게 오신다면 그냥 그래서 어떻게 좀 도와줄까? 다른 나라는 아프리카 도와주고 뭐 중국 도와주고 식인종들 뭐 도와주고 다 도와주는데 우리는 별로 그런 거 안 했으니까, 근데 시골교회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좋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평생을 바친 분들이, 예배당 옆에 살며 예배당만 오가며 인생을 다하다가 노년에 예배당 오기가 어려우면, 산 넘어 강 넘어 저 넘어 평생에 안 가본 데 갔다가 그냥 내버리는 게 좋겠습니까? 예배당 마당 주변에 있는 교인이 운영하는 요양원에 부탁을 해서, 거기에 누워서 이렇게 보면 예배당 종탑이 보이고 예배 소리가 들리니 그래도 그게 좋겠습니까? 오귀례 집사님은 나중에 혹시 요양원 가시면 저 서울 가시겠습니까? 교회 앞에 요양원 오시겠습니까? 오OO 집사님 우리교회 제일 오래된 분입니다. 어디 가실 거지요? 그럴 때야 뭐 내가 낳아놓은 자녀들이 서울에 있으니까 가야지 그러면 자녀 중심입니다. 오OO 집사님은 미국 가실 거고 미국 딸이 전용 비행기를 아마 모시지 않겠는가. 미국 안 가실 거죠? 그럼 여수 시내 갈 건가요? 그럼 여기 예배당 앞에 요양원 오실 건가요? 근데 여기 지금 순서 티켓이 지금 몇 십 장 지금 밀려 있습니다. 예배당 운영하는 오OO 선생님한테 가서 미리 잘.

노인 양로원 옛날부터 양로원 말이 있습니다. 양로원에 가면 뭐같은 경상도 보리문둥이들만 다 있다고. 양반이라고 큰 소리 치다가 게을러 놓으니까 게으르니까 전국 양로원이나 경상도 사람들이 제일 많더라. 근데 또 노인당에 앉아가지고 큰 소리도 그 사람들이 다친답니다. 저는 몰랐는데 백 목사님 평생에 하는 소리입니다. 전국 양로원에 가보면 전부 문둥이들 다 앉았는데 나환자들 말하는 거 아닙니다. 경상도 사람들. 지는 잘 났다고 양반인데 큰소리는 치는데 남이 보니까 알아줄 것 없고 돈도 없고, 양로원 안에 가가지고도 큰 소리 치니까 옛날에는 쥐 박아 버렸습니다. 요새는 쥐 박지를 못해도 다른 데 천만금을 주고 금 방석을 앉혀놔도 예배당이 보이는 저 건너편에 오셔서, 사장님이 우리교인이니 이왕이면 예배시간에 우리 거 틀겠지 뭐 옆에 교회 거 틀겠습니까? 절 운영하는 사람 요양원 가면 목탁소리 듣기 싫어도, 절 믿는 사람이 요양원 하면 목탁 두드려 댑니다. 요양원 가다 보면 그런 거 있습니다. 여수도 몇 군데 있는데. 예배당 옆에 오실 요랑 하시고 미리 공을 들여놓으시고 미리 오셔서 화장실 청소도 해드리고, 먼저 불편한 분들 와서 주물러 드리고 이야기 친구도 좀 해드리고, 그리고 또 내가 들어가면 나보다 젊은 사람들 또 와야 될 사람들 오셔서 또 대화하고, 할머니가 엄마 낳느라고 애 먹고 기르느라고 애 먹고 엄마가 또 딸 낳느라고 애 먹고 기르느라고 애 먹고, 그러면 또 딸이 할머니를 손주가 딸을 이렇게 이게 상부상조지.

얻어 쳐 먹기는 할머니 거 다 얻어 쳐 먹고 딸년들은 다 도망가고 그러는 딸들을 딱 보고 또 손주들은, 할머니한테 얻어먹은 것보다 어머니한테 더 많이 빼먹고 도망갈 때는 더 멀리 도망가고, 할머니한테 그 짓 하는 걸 엄마를 봤으니 엄마 밑에 손주 딸은 엄마 하는 그 짓을 더 하겠지. 이렇게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게 문명사회 서구사회입니다. 우리나라도 급격하게 아마 그렇게 갈 겁니다. 그 이런 것까지를 다 내다보면서 다른 시골은 벌써 한 20년 전에 벌써 거창 시골 같은 데는, 20년 전에 시골교회들은 80살이 청년입니다. 80살이 밥해서 떠다 드리고 90 되어야 앉아 먹었습니다. 우리교회는 아직까지 80 넘는 분 몇 없습니다. 그래도 젊은 사람이 많고 아이들이 많지요. 그런데 어느 날 지금 80대들이 90에 접어 올라가는 분들이 갑자기 보이는데 그때 가서는 늦습니다. 바쁘면 얹혀요 시간 있을 때 땅도 마련하고 집도 짓고, 그 다음 한분 두 분 모여서 연세 많아서 어떻게 예배드리는 고 보고. 열심히 충성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냥 바로 딱 불러 가시는 손OO 집사님, 저녁예배 보시고 마치고 우리하고 다 예배 보고 집에 가셔서 한 시간인가 있다가 바로 돌아가셨습니다. 구십 셋에 부럽지요? 여기 또 최OO 집사님 장인 구십 다섯인가 돌아가셨는데 평생에 입원을 못합니다. 전도하러 다니다가. 근데 마지막 돌아가시기 전에 잠깐 입원을 하셨는데 입원하셔서도, 아침 먹으면 50병상의 환자들 전도하고 또 자기침대에 눕습니다. 돌아가시는 날, 오전에 50명 방마다 다 전도하고 침대에 딱 누워가지고 아이고 피곤하구나 하고 딱 가셨습니다.

아이 뭐 이래 가는 분들이야 평소 어떻게 믿었는지 보면 압니다. 평소에 성깔 내고 성질 더럽고 변덕 많고, 온 동네에 온 교인들한테 아이 저런 인간은 좀 스스로 안 빠져드나 이런 눈총을 받던 사람은 죽을 때도 보면 곱게 안 죽습니다. 양로원 요양원 가면 그 요양 보호사들한테 쥐 박힙니다. 값을 했으니까 값을 당해야지. 그래도 사랑의 동산 우리 교회라야 주변에 있으면 교인들이 오고가니까 교인들이 맨날 요양원 앞에 오고 가는데 쥐 받고 싶어도 쥐 받겠습니까? 다른 교회는 교회가 아예 직접 운영하는데 우리는 교회는 운영 안합니다. 그 대신에 교회 옆에 자기 돈으로 그렇게 하는 분이 있으면 엎드려서 그런 데나 절하지. 교회 돈 남으면 그런 데나 연보해서 좋은 데 쓰시라 그러지. 그리고 돌아오는 것은 우리 교인들의 연로할 때 노인요양원에서 몇 달 몇 년 보낼 분들은 마음의 그런 마음 가지시고, 여기까지만 저는 이야기합니다. 이전에는 집을 이래지어라 저래지어라 누가 운영을 해라 했는데, 그래 놨더니마는 저 목사가 뒤로 돈을 다 빼가지고 그냥 아들 넷 살림 차려주느라고 한 10억 해먹었다고 고발을 몇 몇 건 하는 통에, 지금은 이제 모든 결정은 그냥 교인들 알아서 하시고 저는 구경만 하고 간섭을 안 합니다. 이 정도 방향만 말씀드립니다.

아하스 왕은 다윗의 자손인데 하나님 잘못 섬기다가 혼이 나니까, 세상 속으로 더 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신앙과 예배를 전부 다 세상 식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리고 역사에 제일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근데 그 아들이 아버지 하는 꼴을 딱 보고 왕이 되자마자 완전히 온 나라 안에 성전 안에 아버지가 해놨던 우상 섬기고 세상 방식은 모조리 그냥, 대청소를 해버려 그 왕의 이름이 다윗과 맞먹는 히스기아가 되어 집니다. 그냥 우리교회 예배 우리교회 설교 우리교회 찬송 우리교회 교회운영, 답답하기는 많이 답답하지만은 말씀에 맞는 방식 중에 더 좋은 것 있으면 언제든지 따라가고, 말씀과 신앙의 기본 방향이 문제가 생기면 그럴 때는 일단 멈춥니다. 이해하시고 특히 예배를 두고 신앙을 보고 생각하는 한 주간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Comments

Category
State
336,360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