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10.7. 왕하16:11 세상 가치에 교회와 신앙의 예배가 따라 간 아하스, 교회의 노령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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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10.7. 왕하16:11 세상 가치에 교회와 신앙의 예배가 따라 간 아하스, 교회의 노령 대처

서기 0 56 10.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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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7 금밤

제목 : 세상 가치에 교회와 신앙의 예배가 따라 간 아하스, 교회의 노령 대처

찬송 : 10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본문 : 열왕기하 16장 11절 -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모든 것대로 단을 만든지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우리의 신앙 우리의 예배 우리의 주일 우리의 교회, 위로 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만을 찾는, 신령한 예배 신령한 신앙 되도록 늘 돌아보며 애쓰는 자들 되게 해주옵소서. 하나님을 모시고 걸어가야 되는 교회와 예배와 주일과 모든 신앙은, 이 땅위에 다른 것과 다르오니 우리 정성 우리 있는 힘 다하여, 주님이 기뻐할 수 있는 이런 진정한 예배 되도록 이 밤도 우리의 마음을 조심시키시고 모아주시고, 주변과 세상에 흔들리지 않도록 만세반석 주님과 절대불변의 진리를 찾아, 각자에게 원하시는 뜻을 오늘도 내일도 주시는 남은 때를 끝까지 걸어가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급한 변동과 요동 많은 세월 속에 어린 학생들 젊은 청년들 주님 특별히 지켜봐 주시고, 주변과 시대에 맞설 수 있는 깨달음과 하늘의 은혜로 함께 해 주옵소서. 예배를 오고 가는 모든 차량과 또 여러 곳에서 함께하는 실시간 예배의 정성과 자세와 은혜를 살펴 주옵소서. 이 시간도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절부터 4절에서는 다윗의 자손 아하스 왕이, 오늘 옳고 바르게 믿어야 되는 교인들이 하나님이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살아가는 방식대로 그렇게 그냥 살아가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구약의 하나님 백성들은 성전생활만 바로 하면, 전쟁도 먹고 사는 것도 모든 질병도 생활도 하나님이 책임을 졌습니다. 구약의 성전생활이 잘못되면 오늘 신약 우리로서는 신앙생활 자체가 잘못된다. 이렇게 비교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전에 가서 성전에서만 섬겨야 되는데 아하스 왕은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안 믿는 사람들처럼 성전 밖의 사방을 다니며 하나님 없는 사람들처럼 돌아다녔으니, 오늘 신약의 우리로 말하면 예배당 나오지 않고 세상 사람들처럼 세상사는 거는 말할 것도 없고, 예배당에 와서도 예배당에 예배생활이 그 목적이었던지 그 내용이었던지 가 문제입니다. 요즘 나 좋은 대로 사는 건데 나 좋은 대로 사는 것 이상이 있나, 그게 구약으로 말하면 성전 안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무거나 섬기는 행위입니다. 신약은 교회를 오든 안 오든 나 멋대로 나 좋은 대로 사는 게 최고지, 최고를 거기에 두면 그게 이방신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만 절대며 높으며 하나님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믿는 사람인데, 교회 다닐 것 없이 밖에서 마음대로 살아도 그것도 이방신이고, 아예 교회의 운영방법 예배의 내용을 날 좋게 너 좋게 인간 좋게 우리 좋게 하나님은 빼버리고, 그리되면 그게 하나님을 섬길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 사람들처럼 다른 걸 섬긴다는 말이 되어 집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아니라 이런 저런 귀신 섬기는 것을 이방신이라 그랬는데, 신약은 나를 섬기던 내 중심대로 살던 그 어떤 식으로 살던 너의 최고 너의 절대는 뭐냐. 그게 하나님이면 신앙이고 구약으로 말하면 성전생활이고, 내게는 이것은 절대고 이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손대지 못한다. 라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 외의 것은 전부 다 이방신이 되는 겁니다. 나 내 자존심 꺾고는 절대로 살 수가 없다. 그 자존심이 그 사람의 신입니다. 1등. 돈만 되면 나는 뭐 절에를 가든 교회를 가든 이러든 저러든 상관없다. 자기의 제일 절대최고가 돈이면 돈이 신입니다. 나는 음악이면 전부다 최고다 음악 앞에는 뭐든지 없다. 예배당도 나 원하는 음악 해주면 온다. 교회의 하나님의 찬송이 아니라 너 좋아하는 노래가 최고냐 절대냐 제일이냐. 예배당에 와서 찬송을 해도 이방신을 섬기는 행위가 될 수가 있습니다.

구약은 성전의 법대로 섬기면 하나님 섬기는 것이고 겉모습이 아니면 틀린 것이고, 신약은 예배를 드리고 주일을 지키고 교회지도자가 되고 뭐 예배에 이런 저런 순서를 다 밟아도, 그 속에 들어있는 것을 봐가지고 하나님 때문이냐 하나님이 최고라서 그러는 거냐. 그게 정말이냐 그러면 뭐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하나님 섬기는 것이 되고. 찬송을 해도 기도를 해도 설교를 해도 교회에 이런저런 직책을 맡고 일을 하고 집회를 가도,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이 들어앉았으면, 이게 이방신을 섬긴 아하스왕 꼴이 되어 집니다. 속에 하나님 아닌 것이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세상과 주변을 흔들어서 돌아오라고 야단을 치는데, 아하스왕 북쪽에 있는 타락한 교회 그 위에 불신 아람 두 나라를 통해 아하스가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니까 매를 들고 때렸습니다. 그 매를 맞지 아니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 아닌 것을 섬기니 그러니 하나님을 섬겨버리자. 이래버리면 침략한 북쪽의 두 나라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십니다. 이런 방법을 신본주의 신앙의 길이라 그럽니다.

또 하나 방법이 있습니다. 침략하러 온 북쪽의 두 나라보다 더 억센 앗수르에게 돈을 줘가지고 그 앗수르가 배후를 쳐버리면 해결이 됩니다. 근데 그 앗수르 나라는 하나님이 아니라 돈을 줘야 움직이지 그냥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얼마 정도를 줘야 움직일까 이스라엘 나라에 있는 보배 안에 있는 보물보배를 많이 받쳐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최고의 보배는 성전 안에 하나님을 섬기려고 준비된 은금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신앙으로 이끌기 위해 왕궁에 쌓아둔 은금이 있습니다. 성전의 은금은 하나님을 직접 섬기는데 또 왕궁 안에 있는 은금은, 왕이 놀고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신앙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본입니다. 은과 금이 그때는 있었는데 이걸 빼다가 앗수르왕을 주니까, 성전의 은금 왕궁의 은금을 잔뜩 받고 아수로가 뒤를 쳐서 해결을 해줬습니다. 오늘 우리로 말하면 하나님을 섬기는데 무엇이 은금일까? 한 주간 중에 주일을 빼버리면 이것은 7일 중에 은금입니다. 또 평일에 새벽예배와 밤 예배 같은 이런 예배생활이 은금입니다. 십일조 같은 게 자기 경제의 은금입니다. 또 말씀대로 살려고 더 좋을 방법이 있는데 포기를 한다면 그것도 하나님 섬기는데 은금이 되어 집니다.

주님 때문에 말씀 신앙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시간 건강 주일 예배 성경 읽는 시간 집회 가는 이런 걸 갖다가 그냥, 세상 안 믿는 사람들처럼 이걸 가지고 놀러 다니고 가족을 돌보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잘 달래고 그러면, 뭐 그냥 세상사는 것이 해결이 되는 듯 보일 겁니다. 해결이 되는가.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이 안 믿는 사람들처럼 방향을 바꾸는데, 하나님이 매를 들 때 세상 방법으로 하나님 앞으로 달려가지 않고, 하나님과 신앙에 쓸 걸 다 빼다가 세상에 투자를 하면, 요즘 제주도 데리고 댕겨가지고야 상대방이 감동을 받겠습니까? 유럽을 갔다 와야 감동을 받지. 수요일 금요일 주일까지 빼고 집회 빼고 제주도를 두 번 세 번 오고 가면서 상대방을 잘 달래고 있는데, 해외여행 시켜주는 남자한테 눈이 자꾸 돌아가면 주일 끼고 그냥 2주일 한 달, 세계를 두 번 세 번 돌아다니고 술집에도 따라가고 오만데도 다 따라가면 달래지겠지. 이게 이제 해결하는 방법은 우선은 먹힙니다. 그리고 나면 하나님께서 달나라 우주선을 태워줘야 되도록 까지 만들어 버립니다. 아니면 그다음 하나님께서 위에서 벌을 때려버립니다. 이건 뭐 어떤 면으로 보든지 이거는 경제로도 손해 세상사는 데도 손해 당장은 좋은데 두고두고 손해입니다. 믿는 사람은 신앙문제는 하나님께 와서 해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하스왕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필요한 성전의 은금 오늘 우리로 말하면, 예배와 집회와 주일과 새벽예배와 기도와 성경 읽기와, 이런 신앙생활에 필수적인 일에 써야 될 노력 시간 경제 건강 이런 것을, 세상 경쟁과 세상 달리기에 이리 쓰고 저리 쓰고 다 흩어버리면 이게 바로 하나님께 드릴 성전의 은금을 빼다가 세상에 쓰는 거고, 나는 신앙생활을 바로 하지만은 내가 맡은 신앙의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서 또 추가로 필요한 것도 있는데, 이것도 빼다가 또 세상에 써버리면 이게 성전의 은금과 왕궁의 은금을 앗수르 왕에게 갖다 바치는 겁니다. 뭐 예전에는 아무 대학이나 대학만 가면 해결이 된다 이랬고, 지금은 대학은 아무나 가니 저 대학 저런 전공 저런 회사 아니면 절대 안 된다고 그러니까, 그쪽을 가기 위해서 그냥 신앙에 모든 걸 다 빼버리고 자기가 신앙으로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사람, 죽든지 말든지 있는 힘을 다 해버리는 것이 성전과 왕궁의 은금을 빼다가 앗수르한테 찔러주는 겁니다.
삼성전자 입사하는 데는 이거는 뭐 그냥 하나님 앞에 기울여야 될 예배고 집회고 뭔 성경 읽기고 기도고 다 그 시간을 공부하고, 공부하고 그리고 자기가 맡은 신앙의 사람들 챙길 시간 노력까지 전부 빼다가 거기에 다 해가지고 입사를 했으니, 앗수르 왕하고 친해졌고 앗수르왕이 살펴주는 사람 됐으니 어지간히 출세는 했을 겁니다. 문제는 앗수르 왕보다 더 큰 왕위에 하나님 하나님께서 그놈 작은 매를 들 때 회개하지, 아주 앗수르왕 속으로 기어 들어가니 이제는 그냥 두지 않는 겁니다.

그 과정에 이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을 따라가는 방법이 10절에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를 만나러 다메섹까지 가서” 다메섹에 있는 비법이 뭔가? 나는 주일 지킴으로 세상 살아가는 방법 나는 십일조로 경제의 방법 나는 새벽예배로 건강의 방법, 나는 성경 읽는 것으로 지성인이 되고 지혜를 받고 나는 내 신앙의 사람들을 위하여 전력하는 이 노력 때문에 하나님이 날 도와주시지 않겠는가. 이렇게 살았는데 북쪽 이스라엘에게 쥐 박히고 그 위에 있는 아람에게 쥐 박히고, 그 위에 세상 중에 큰 앗수르 덕에 겨우 위기를 넘기니까 아예 앗수르에게 찾아가서, 이 나라는 이 발전된 사회는 무엇이 있기에 하나님하나님 그러는 나보다 더 큰 힘을 가졌을까? 성전에 하나님 섬기는 예배보다 앗수르 나라의 비법은 뭔고? 가서 보니까 앗수르나라는 앗수르 귀신을 섬기는 단이 있는데 이 단이 엄청 컸습니다. 그래서 아수르 나라에 가서 군대를 본 것이 아니라 농법을 본 것이 아니라 목축의 기술을 도입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관직 정치 그 나라의 학교 뭐 이런 것은 다 그만 그만한데, 하나님 나라에는 절대 없는 앗수르 귀신의 단이 있었으니, 앗수르나라 밖에 없는 이 귀신을 수입하고 투입하고 베껴야 그 찌그러기 하나님 여호와 그거 섬겨봐야 겨우 이 모양인데, 하나님을 잘못 숨겨 두드려 맞고 나니까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되는데, 아예 하나님 내버리고 세상 깊은 속에 가서 하나님 없는 비법을 본받아 오는데, 하나님 대신 베낀 것이 10절에 다메섹에 가서 아수르나라의 제단 앗수르 귀신을 섬기는 제단을 보고, 그 구조 목사는 이런 권력이 있고 장로는 이런 권세가 있고 집사는 이런 행위를 하고, 무슨 회가 있고 무슨 회가 있고 성가대는 보니까 남녀를 섞어놨는데 남녀를 섞어야 교회야 저절로 부흥이 되지 않겠느냐. 여반만 성가대를 해 놓으니까 남자들은 오고 가고 재미가 있겠냐? 남녀가 음을 뒤 꼬고 꽈배기처럼 꼬아줘야 이게 사랑이 싹 트고 이게 교회 다닐 맛이 나는데, 아이 그거 참 구조가 좋네. 이래야 젊은이들이 보고 싶은 여자들하고 성가대 한다고 밤낮으로 쫓아다니니까 신이 나서 교회로 오겠지, 그거 참 구조가 괜찮네. 이런 거 다 통합니다.

설교를 하다가 5분 10분마다 10분마다 세상 코미디를 한 마디씩 해가지고, 전부 그냥 정신이 팍팍 돌게 해야 목사가 이 말하든 저 말하든 집중을 하지 않겠느냐. 설교의 비법입니다. 근데 타고나기를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교회 돈 가지고 한 300만 원 500만 원 주면, 텔레비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이 교회 와가지고 그냥 온 교인들이 폭 녹아서, 전도를 해올 만큼 이렇게까지 노래를 잘 부르든 뭘 잘하든 잘하니까, 이런 구조라야 21세기 교회에 부흥이 있지 않겠는가. 세상을 본받고 세상에 하나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자꾸 이제 예배당 안에 들어오는데, 그러기 위해서 세상은 뭘 좋아하는 고 요즘 세상은? 세상 속에 들어가서 세상 생긴 박구를 구조를 그 모양과 그 제도를 전부 베껴서, 왕이 돌아오기 전에 빠른우편으로 가지고 긴급택배로 설계도가, 예루살렘 성전에 가니까 예루살렘 하나님을 섬기는 대제사장 우리아가 설계도를 딱 보니까, 응 이러라는 뜻이구나. 단번에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성전에 다대고 불신자 좋아하는 불신자들 세상을 향하는 그런 귀신제단을 갖다가 떡 크게 만들어 놨습니다. 돌아오니까 벌써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사람이 좋은 거 배우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어렵고 나쁜 거 배우는 데는 뭐 그냥 얼마나 빠른지, 욕 가르쳐 보십시오. 학원가는 가? 10분이면 다 배우지. 영어를 가르쳐 보십시오. 10분에 되는가? 석 달에 되는가? 10년하고도 모두 빌빌 기는데, 아예 미국 가서 살면 10년이면 잘 할 거 같지요? 우리보다는 잘합니다. 그래봐야 제대로 못 합니다. 돈벌이 되는 거 좋은 거 옳은 것은 배우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이게 인간 인류 사회가 타락을 해서 그렇습니다. 죄 없는 에덴동산에서는 옳고 좋은 걸 배우면 눈 깜짝할 사이에 배워서 마구 하나님을 향해서 자라 가는데, 죄를 지어 세상이 죄악세상이 되고 보니 죄 짓는 것은 안 봐도 잘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닮는 것은 그 평생 배워봐야 들었는가 말았는가? 이렇게 서툰 것이 죄악세상의 특징입니다.

모세 때부터 출애굽에 480년이 지나 솔로몬 성전이 되고 몇 백 년이 지나 아하스왕 때가 되었으니, 지금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섬기는 성막과 성전 천 년이 지났는데, 이 아하스 하는 짓을 봐보니까 아직도 하나님 구경도 못한 사람입니다. 근데 아수르나라에 귀신 섬기는 방법은 딱 보고 바로 설계도 빼고 설계도 도착하자 벌써 다 차려놓고, 그다음 돌아와서 13절에 하나님께 드릴 번제를 왕이, 왕이 번제를 드린다는 말은 이 몸을 다 불태워 이 몸이 재가 되도록 하나님만 섬기겠습니다. 이게 번제인데 이제는 앗수르 귀신을 위해서 이 몸을 다 바치겠습니다. 그런 짓 하고. 앗수르 귀신을 섬기기 위해서는 내가 내 성격이고 내 중심이고 전부 갈아엎어 그냥 맹종하겠습니다. 이게 소제입니다. 또 전제는 술을 부어버리는 건데 이 몸과 이 생애를 다 부어 앗수르처럼, 하나님 아닌 다른 세상이 좋아하는 것을 위하여 바쳐 살겠습니다. 직장에 선배가 하라면 뭐 있는 힘을 다하고 회사에 윗사람이 요구를 하면, 가정이든 신앙이든 주일이든 뭐 앞뒤 가리지 않고 그냥 다 쏟아 붓겠습니다. 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뜻이 번제며 소제며 그다음 전제를 붓고 13절, 수은제라는 것은 자기를 불사르고 자기 빻아 가루를 만들고 자기를 부어 드리고 다 해놓고, 이렇게 다 바치니 참 감사합니다. 자기를 다 바치고 또 자기를 다 바칠 수 있게 해줬다고 또 감사까지 합니다. 예배당 나올 때는 가면 뭐 줄 건데? 그러고 나오고, 절에 갈 때 있는 거 다 바치고 세상을 위해서는 자기 집안이고 인격이고 도덕이고 지식이고, 오만 거 다 주고 다 희생하고 알아주지 않는데 또 감사까지 하고. 이거 뭐 하나씩 예를 들면 귀에 쏙쏙 들어갈 건데 모두들 문제가 많다고 그러니까 이 정도 설명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해석하십시오. 집집마다 다 있을 겁니다.

그다음 14절 앗수르 왕이 앗수르 귀신 섬기는 제단 만들고 거기에 온갖 제사를 다 지내다 보니 14절, 원래 여호와의 성전 여호와를 섬기는 성전에 놋 단, 단이 있는데 하나님을 섬기는 제단은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놋이라 말은 주의 말씀대로 주의 구원받은 사람이 주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다 보면, 세상 적으로 어려움이 많은데 아무리 어려워도, 당연히 신앙 생활하는 데는 어려울 수 있는 것이고 어려움을 통해서 나는 연단이 된다. 말씀대로 살 때 다가오는 연단 어려움을 놋 단이라 그럽니다. 하나님께 자기를 바칠 때는 놋으로 만든 단 위에 올려놓습니다. 놋이란 쇠를 불에 넣었다가 두드리고 넣었다가 두드리는 연단을 말합니다. 주일 한 번 지키려니까 어렵고 다음 주일 지키려니까 눈치 보이고, 그다음에 성적 내려가고 그다음 월급 내려가고 그다음 회사에서 나가라 그러고, 가정에서 문제 생기고 친구 다 떨어지고 이거 뭐 주일이고 예배고 한 번 갈 때마다 뭔 어려움이 계속 이어지는고? 이게 주님 앞에 말씀대로 살아갈 때 자기를 바치려다 보면, 주님도 그 발이 풀무에 달련한 빛나는 주석 같더라. 주님도 이 땅위에 날 위해서 걸어가는 걸음걸음이 그런 연단을 겪고 걸어갔습니다. 그 뒤를 따르는 우리도 십자가고 우리도 놋 단처럼 연단과 어려움은 기본인데, 아니 학교 공부하러 가는 것은 뭐 쉽습니까? 그것도 어렵지. 기술 배우러 가는 거는 쉽습니까? 그것도 어렵지. 세상에 어디든 들어가서 계급 올라갈 때 쉽습니까? 다 어렵지.

그 신앙생활도 당연히 어려운 법인데 우리가 죄를 지어 돌아서려니까 어렵고, 모르는 걸 배워서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게 되려다보니까 이 서툰 것들이 어려운 건데, 영어를 배우려고 해도 어려운 거고 운전을 배우려고 그래도 그냥 어려운 거고, 물에 빠져서 안 죽으려고 수영 몇 번 해보려면 그것도 물 많이 먹고 그냥 몇 번 죽을 고비 다 넘기고 그렇게 배우는 거고, 뭐든지 다 그런 건데 젖먹이 아이가 업혀 살고 보듬고 살다가 지발로 돌아다니려면, 몇 년간 천 번 몇 만 번을 넘어지는 건데 그거는 다 하면서, 하나님 섬기는 데는 눈곱만큼도 어려움이 없어야 된다니 이게 도둑심보입니다. 이게 귀신이 넣어주는 유혹입니다. 우리교단 우리교회 우리식 예배 우리식 찬송을 부르면 기분이 좋다. 신이 난다. 막 친구들이 올라오고 그런다. 그 딱 안 봐도 그건 귀신이고 세상법입니다. 나쁜 겁니다. 우선 먹기야 초콜릿이 좋지 뭐, 양치 안치고 자는 것이 우선은 좋지 근데 이빨이 썩고 놓으면 저처럼 그냥 늘 치과 가서 돈 주고 그냥 고문을 당합니다. 그 때마다 그냥 참 양치하나 치고 좀 관리할 걸, 이 나이에도 평생 그 생각입니다. 신앙생활에는 당연한 건데 귀신이 그 교회 찬송은 아무나 가면 막 그냥 좋아서 그냥, 또 오고 싶고 또 오고 싶고 그리 된다. 안 봐도 그 세상 노래입니다. 우리 교회의 기도는 축복이 마구 위에서 떨어진다. 회개 없이 복이 떨어지면 그게 야바위지, 야바위 뭔지 아십니까? 주식 복권 요즘 말로 말하면 그런 겁니다. 시장에 가면 이만한 바케스에다 대고 풍뎅이 한 마리를 갖다가 넣어가지고 이게 요리 가면 뭐주고 요리 가면 뭐주고 그런 게 있습니다. 야바위 노름 도박 이게 이제 이 고급이 되면 이제 보험 또 투자 또 뭐라더라 비트코인, 이러면 그거는 좋은 거라고 쭉쭉 달려가는데 그게 내나 다 그런 겁니다.

세상이야 뭐 돈만 벌면 되지만은 교회와 신앙과 예배와 주일과 찬송과 기도와 말씀이란, 어린아이 걸음마처럼 일어나는데 고생 제 발로 걷는 데 실수, 그러면서 한 달보다 1년이 낫고 1년보다 3년이 낫고 3년보다 10년이 낫고, 나중에는 이제 육상 선수도 되고 수영 선수도 하고 운전수도 하고, 한 10년 애를 쓰더니만 영어도 입에서 좀 나오고, 세상에도 발전되고 좋은 거는 이렇게 세월이 걸리는데 신앙은 그거보다 좀 더 어렵습니다. 이런 걸 갖다가 그냥 막 처음 순간부터 신이 나고 흥이 나고 땀이 나고 막,  예배당 위에 예배당 천장에서 불이 막 오색찬란하게 번쩍거리면 전부가 일어나서, 토끼처럼 뛰고 마약 먹고 정신없는 것보다 더 좋다 그러면 그 놈의 교회도 교회인가? 안 봐도 그건 교회 아닙니다. 학생이 학교 가면 좋아서 정신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 학교는 안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그 학교 가는 학생들이 그냥 모두 그냥 목이 뭐같이 빠져가지고 그냥 정신없이, 가방을 끼고 앉아서 실실 가는데 보니까 약 먹은 병아리처럼 그렇게 비실비실하면, 그놈의 학교는 공부를 좀 시키는가보다 공부할 학생이 가는가 보다. 저렇게 공부해서 이제 뭐가 되는가 보다 세상도 좋은 거는 그런 겁니다. 뭐든지 지 눈에 제 마음에 딱 들고 좋은 게 보이면 귀신이 지금 낚싯줄로 그냥 낚으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럴 때에 그거 먹으면 낚시에 낚여서 너 추어탕 저 냄비 속으로 들어간다. 이러면 뭐 펄쩍 뛰면서 이런 놈의 교회가 교회냐. 이놈의 교회는 그냥 이러고 난리입니다.

물고기 눈앞에 지렁이가 왔다 갔다 하면 지렁이 그 놈도 살려고 발버둥 치는데 그렇게 눈앞에 오고 가겠습니까? 낚시가 들어온 거지. 땀 없이 노력 없이 수고 없이 고생 없이 연단 없이 뭔 좋은 게 눈에 턱 떨어지면, 불신자는 먹고 보고 귀신은 먹고 보라고 들쑤시고 지혜로운 사람은 안 믿는 사람이라도, 세상이 만만치 않은데 이렇게 좋은 것이 올 리가 있나 조심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조심을 하면 세상도 괜찮게 사는 사람입니다. 덥석 물고 나면 그 인간들 교도소 가든지 아니면 다 절단 납니다. 길거리 가다가 엄청 멋있는 것이 자기를 붙들고 막 나하고 결혼해달라고 발버둥을 치면, 이게 지금 낚시 바늘이구나 이리 알면 거의 맞습니다. 이런 걸 갖다가 사랑인데 이런 걸 막느냐고 펄펄 뛰면 죽기를 각오한 인간은, 한두 번 말해보고 안 되면 아니 죽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 그래야 그게 자유지. 어떻게 그 사람을 상대로 대신해서 인생을 살아줄 겁니까? 그렇게까지 죽으려고 발광을 하면 좀 돌아가셔야 됩니다. 말하는데 까지 하는 거지. 아하스 왕이 앗수르나라는 하나님을 안 믿는데 단이 이렇게 크고 좋은데, 이 단 때문에 복을 받아서 하나님 믿는 우리보다 더 잘 나가지 않냐? 이 여호와 하나님 성전 제단 치워버리고 이제 이래 나옵니다. 하나님을 잘못 믿고 부족하게 믿어 생겼는데 일이 생기니까 하나님을 아예 그만 제쳐버립니다. 그래야 더 잘 된다고 그래서 단을 만들었습니다. 11절 그리고 12절에 와서 앗수르식 제단에 절을 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렇게 해가지고 잘 버는 구나 잘 사는구나 13절, 거기다 대고 자기를 빠수고 자기를 붓고 자기를 살라버리고 아무 장례니 그냥 이거는 당연하지 이런 기회를 줬으니 감사하지 이러고 앉았고, 이러다 보니까 14절에 원래 하나님을 섬기던 놋 단이 불편합니다.

솔로몬 성전은 작은 성전이 아니라 큰 성전이지만은 하나님을 섬기는 놋 단이 제일 중앙에 떡 차지하고 있었는데, 앗수르에서 도입한 더 큰 단을 앉히려니까 이 여호와의 옛날 단 때문에 불편합니다. 예배당 앞에 하 강단 상 강단에 와서 춤을 춰야 되는데, 이 강단이 이래가지고 이게 춤을 추겠습니까? 걸그쳐서 치워버리고. 강단은 저 양쪽에 갖다 놔버리고. 아예 그냥 연극을 하고 오페라를 하고 그냥 술집에 뛰고 굴리는 단을 무대를 만들어서 조명 다 바꿔버리고, 공회에서 제일 잘 나가는 서울중심의 교회, 아버지가 산속에서 기도하고 교회를 그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아들은 미국 갔다와가지고, 단이 이래 놓으니까 이게 서울 강남의 지성인들이 딱 와서 보고 아이고 케케묵은 예배를 드리는구나. 자꾸 빠져 싸니까 단도 치우고 이것도 치우고 무대를 전부 그냥 만드는데 몇 억이 들어가지고, 그 꼴 보고 그 교회를 위해 있는 힘 다하고 충성 다하고 평생을 다한 분들은 설마, 설마 했는데 이렇게까지 되는구나. 그래서 이제 나왔고 그 나오는 과정에 이제 개척한 교회가 우리 강동교회입니다. 그 교회에서 그 꼴 보고 더 이상은 안 되겠다 그러고 몇 명은 그러고, 나머지는 케케묵은 인간들 이참에 다 나가버려라 앓던 이처럼, 그리고 이제 강단을 밤무대처럼 만들기를 원하는 교인들만 남아가지고, 우리교회도 강남의 업소보다 더 잘 나간다고 그러니까 뭐 모이겠지. 그리고 교회가 전부 다 몰려놨으니까 믿는 사람은 빠지고 술집 좋아하는 것들만 소복하게 다 모아놨겠지 뭐 안 봐도 그렇습니다.

그분들은 펄쩍 뛸 겁니다. 그분들은 우리는 좋게 나가는데, 우리 욕하는 니들이 지금 전부 조선시대에 망해버린 그런 꼴 난다고 서로 그럴 겁니다. 그분들은 그분들 식으로 잘 믿고 우리는 우리 식대로 열심히 살고, 한 3년 보고 딱 보면 표는 납니다. 한 3년. 10년 가면 불신자가 봐도 아는 거고. 여기에 아하스가 하나님의 하나님을 섬기는데 필요한 솔로몬 성전의 놋 단, 성전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첫 모습이 제단입니다. 내 멋대로 사는 것은 죄인데 세상이 좋아 살아온 것은 죄인데 내가 왜 이 모양이 꼴이 되었는고. 친구 때문에 학교 때문에 취업 때문에 뭐, 이러고 저러고 그냥 그러다보니까 세상에서 죄로 살았고 불의로 살았고 하나님과 원수 되어 펄펄 뛰어 돌아다녔구나. 내 이 지식 내 욕심 내 이 성격 내 이 생활 패턴, 아무래도 하나님과 말씀 앞에 이걸 꺾어야 되겠구나. 성전 문을 열고 들어오면 첫 모습이 제단입니다. 구약은 여기에 양을 잡고 신약은 자기의 잘못 생각한 생각을 잡고, 집안 자손대대로 내려오는 욕 잘하는 그놈의 좀 입 좀 그것도 좀 꺾어 버리고, 집안 자자손손 내려오는 자존심도 좀 꺾어버리고 태워버리고, 하나님과 말씀에 틀린 것 잘못된 것만 잡아라 그 말입니다. 자살하지 말고 남 죽이지 말고 양 잡지 말고 그게 찬송이고 그게 기도고 그게 설교면 좋은 설교입니다. 여자는 여자답게 마음대로 악쓰십시오. 남자는 남자답게 마음대로 악쓰십시오. 죄 짓고 싶은 사람 마음대로 죄 짓고 회개도 하지 마십시오. 그게 앗수르에서 온 제단입니다. 앗수르식 세상 식으로 잘 나가려고 하니까 여호와의 성전의 놋 단이 자꾸 눈에 씹히고 그게 자꾸 눈에 들어와서 영 그렇습니다.

1990년에 저 광양제철의 정 직원들만 수십 명 모인 교회를 개척할 때 2층 예배당을 얻어놨는데, 2층 예배당을 얻고 보니까 그 예배당 건물 지하실이 술집이었답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면 알 건데 저처럼 술을 모르니 지하실에 술집이 있는 줄도 모르고 2층에 계약을 해놨더니만, 지하실 술집이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왜 이사를 갔을까요? 전남사람 여수 순천 광양 사람들은 믿는 사람이 많다 보니까, 지금은 교회를 안 나가지만 또 지금은 집사인데도 퇴근하면서 술집에 들락날락하는데, 술집 들어가는 출입구에 십자가가 있고 예배당이 있으니까 양심에 가책이 돼서, 다른 술집으로 자꾸 빠지더라는 얘기를 합니다. 양심은 있거든요. 앗수르 귀신을 섬기는 단을 베껴다가 여호와 성전 가운데 떡하니 차려놓고, 앗수르 베끼고 앗수르처럼 요즘 세상은 이게 뜨고 이래야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원래 만대로는 여호와 성전의 원래 놋 단, 말씀으로 살아가려면 놋이 되는 것처럼 어려운 법이다 뜨거운 법이다. 고난이 있어도 그거는 당연한 거다 견디거라. 그리고 말씀과 다른 내속에 이런 주관 저런 자존심 이런 욕설 저런 탐욕 잘못된 거는 자꾸 죽여라. 앗수르의 단은 죄 되는 걸 갖다가 마구 살리라 그러지 여호와의 제단은 죽이라고 그러지. 2층 예배당에서는 술 먹지 말라고 찬송하고 설교를 하지. 출입문은 같은데 지하실로 가면 술을 먹어야 되지. 결국 이제 2층 예배당에 다니는 우리 교인들이 다 술을 뒤로 좋아했으면 예배당을 옮겼을 겁니다. 근데 우리 공회교회니까 2층 예배당은 술집이 있으나 없으나 그대로 예배당으로 운영하는데, 지하실에 술집이 그냥 견디질 못해서 나갔다 그럽니다.

여호와의 성전에 죄 짓는 앗수르 제단 세상본부를 갖다 놓으니까, 세상본부 앞에 아하스가 세상 식으로 자꾸 베끼다 보니까 여호와의 제단 놋 단이 눈에 자꾸 걸립니다. 양심의 가책이 됩니다. 에이 치워버려라 저것 때문에 도무지 불편해서 안 되겠다. 예배당 간판의 총 공회 신풍교회 신풍교회는 총 공회 소속입니다. 총 공회라니? 손 양원 목사님 식으로 믿는 것 손 양원 목사님 식으로 믿는 것, 신풍에서는 뭐 그 말이 제일 빠르고 신풍 밖에서는 서부교회 백 목사님이 믿어온 그 방식. 이게 공회간판이니까 그 간판 걸고 다른 식으로 하려니까 자꾸 불편해서 그냥, 목사님 돌아가시자마자 천국에 100개 교회 중에 한 60개 70개 교회가 간판 떼버렸을 겁니다. 저 오기 전에 신풍교회 목사님 신풍교회 간판에다 대고 총 공회 커다랗게 붙여놨더니만, 옮겨간 교회는 총 공회가 안 보여요 어디 있긴 있겠지. 여기는 왜 간판을 총 공회 붙이고 가서 자기교회는 왜 떼버리지요? 여기서는 이 찬송 아니면 안 된다고 고함은 많이 질러놓고 거기서 단번에 바꿔버렸습니다. 시골에서는 이 찬송이 최고고 여수 시내 가니까 이 찬송 몹쓸 찬송입니까? 그래도 고함만 지르면 은혜 받고 줄줄 따릅니다. 고함만 지르면, 그래서 목소리를 더 크게 강하게 그냥 강단을 땅땅 치면 노예들의 후손 머슴들의 후손은 큰 소리만 치면. 어이쿠 주인인가 보다 해서 기고 들어옵니다. 주체성 있는 사람 저 가난해도 저 족보에 노예가 아니고 사대부 양반 노릇을 해본 사람들은, 큰 소리 치든 말든 난 나대로 간다. 난 내 생각이 있다 이럽니다.

하나님 앞에는 내 생각도 꺾어야 되지만은, 하나님 성전 출입구 들어가니까 마당에 놋 단이 떡 버티고 있으니까 14절 여호와의 앞. 문은 열고 들어갔고 성전 앞마당에 있던 놋 단을 옮겨버렸습니다. 아이 걸그쳐 안 되겠다. 그리고 앗수르에서 왔던 새 단을 놓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원래 있던 것은 북쪽으로 옮겨버렸습니다. 북쪽 북편 험한 데로 치워버렸습니다. 그 집에 어른이 보배처럼 안방에 대접을 받느냐. 저 골목 방에 저 다락방에 저 후진데 처박혀서 그 집 어른 어디 있는고? 보이지도 않는가 어디 있는지 보면 딱 아는 겁니다. 어느 대학을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국문학과가 제일 크게 있어, 어 이 학과는 국어를 사랑하는구나. 큰 대학을 들어가니까 그 앞에 그냥 화공학과가 먼저 있으면 어 이 학교는 화공으로 돈 벌려는 대학이구나. 딱 보면 아는 겁니다. 전국 어디든지 순천을 통해 여수 도로인데 순천을 통해 여수 딱 들어오면 율촌 첫 광고가 먼저 있습니다. 바다가 좋은 데입니다. 어 여수는 물 좋다고 자랑하는 데구나. 라는 뜻입니다. 순천에 들어오면 뭐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시는지 혹시 아십니까? 택시마다 전부 미인 택시랍니다. 응 여기는 기생이 많은 데구나. 여자 좋아하고 기생하는 사람들은 전부 순천 오십시오. 이 말이 더니 순천이 학교가 많고 양반들이면 폭동이 일어나야 되는데, 여기가 술집이냐? 택시 이름이 미인 택시가 뭐냐? 이래야 되는데 순천 물 좋아서 여자애들이 전부 인물이 좋고 피부가 좋단다. 알아준단다. 아이 더러워서 참 입에 옮기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런 거 좋아하면 다 순천 가시고 물 좋으면 여수 가시고. 여수 순천 사이에 말씀 좋으면 그냥 여기서 이 밤에도 이런 소리 들으시면서, 맞다 맞기는 맞는데 내가 참 그리 잘 안 되는구나. 잘 안 되면 잘 안 되는 자기 마음을 딱 잡아버리면 됩니다. 근데 앗수르에 가니까 이런 걸 잡는 것이 아니라 여수가 물이 좋냐? 물이 좋아야 좋지. 순천에 여자 좋으냐? 여자 좋으면 좋지. 세상 살기에 유리하고 좋으면 열 가지든 백 가지든 다 해버려라. 이게 앗수르의 제단입니다. 하나님만 빼면 된다. 말씀을 읽고 십자가를 생각하고 예배를 제대로 드리면 자꾸 양심에 찔리니까, 설교를 하는 저도 설교를 듣는 여러분도 말씀에 자꾸 찔리면 그게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송장은 찔러봐야 아프지도 않습니다. 죄는 실컷 짓고 설교를 들으면 빙긋이 웃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신앙의 도사 급이 아니라 신앙이 죽어버려 그런 겁니다. 희망도 없는 겁니다.

앗수르에서 돌아온 아하스왕이 앗수르에서 수입해서 앉혀놓은 세상 식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한다. 교회를 운영한다. 그러려다 보니까 원래 교회방식 원래 신앙노선 원래 교회와 교회사와 교회교리의 원칙이 자꾸 찔립니다. 아이 남녀 섞어 놀면 얼마나 재밌는데 결혼을 했든지 말았던지, 근데 7계명이 자꾸 찔리니까 아이 7계명 그런 설교는 하지 말고, 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느니라. 그런 말씀도 좀 피해가고 그 자꾸 하면 어떻게 오겠습니까? 말씀도 뗐다 붙였다. 찬송도 뗐다 붙였다. 방식을 자꾸 하는데 원래 방식 옳은 방식 하나님이 좋아하는 방식은 북쪽 험한 대로 갖다 처박아 버리고, 15절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아에게 명령하여” 왕명입니다. 아침에 번제 저녁에 소제 왕의 번제 소제 모든 국민의 번제 소제 전제 모든 왕도 제사장도 온 국민도, 하나님 나라의 모든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벌벌 떨던 거 이제 치워버리고 세상이 뭐라 하는지, 목회자도 장로님도 교인도 주일학생도 청년도,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고 이걸 베껴야 이게 세상 살아가는데 잘 되지, 여기에 총력을 기울이자는 것이 15절입니다. 그리고 이제 15절 마지막에 하나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15절 끝에 밑에 오직 놋 단은 원래 섬기던 하나님 섬기던 그런 예배 방식 그런 성경 그런 교리는, 내가 앞이 막히고 뭘 모를 때만 살짝 물어보도록 없애지는 말고 어디 처박아 놔라.

집에 어른이 지혜로워 가정을 일으켰는데 어른이 번 돈 가지고 먹고 노는데 간섭해 싸니까 불편해서 어디 처박아 놓고, 실컷 먹고 놀다가 다급하면 또 물어보면 어디한테 가야 되지요? 안 죽은 할머니한테 가서 물어봐야 비법이 나오지. 애가 이렇게 급한데 어떡하죠? 뭐 그럴 때는 손가락을 따라 또 뭐 이러고 저런데 이럴 땐 어떡하지요? 어디 저 누구한테 가봐라. 그럴 때는 뒷방 늙은이로 처박아 놓은 저 골방에 가가지고 아직 죽었는가 안 살았는가 봐가지고, 안 죽었으면 급한 거는 거기서 물어보고 늙은이 벌어놓은 돈 늙은이 기도한 그 기도 덕에 잘 먹고 잘 살고 막 잘 나가는데, 벌어준 사람 잔소리는 싫으니까 저 산 넘어 요양원에 갔다가 유배 보내고 현대판 유배 보내고, 그러지 말라고 예배당 앞에 지금 노인요양원을 지금 모시는 겁니다. 교회가 직접 운영할 수는 없고 예배당 주변에 누가 그렇게 오신다면 그냥 그래서 어떻게 좀 도와줄까? 다른 나라는 아프리카 도와주고 뭐 중국 도와주고 식인종들 뭐 도와주고 다 도와주는데 우리는 별로 그런 거 안 했으니까, 근데 시골교회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좋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평생을 바친 분들이, 예배당 옆에 살며 예배당만 오가며 인생을 다하다가 노년에 예배당 오기가 어려우면, 산 넘어 강 넘어 저 넘어 평생에 안 가본 데 갔다가 그냥 내버리는 게 좋겠습니까? 예배당 마당 주변에 있는 교인이 운영하는 요양원에 부탁을 해서, 거기에 누워서 이렇게 보면 예배당 종탑이 보이고 예배 소리가 들리니 그래도 그게 좋겠습니까? 오귀례 집사님은 나중에 혹시 요양원 가시면 저 서울 가시겠습니까? 교회 앞에 요양원 오시겠습니까? 오귀례 집사님 우리교회 제일 오래된 분입니다. 어디 가실 거지요? 그럴 때야 뭐 내가 낳아놓은 자녀들이 서울에 있으니까 가야지 그러면 자녀 중심입니다. 오 길심 집사님은 미국 가실 거고 미국 딸이 전용 비행기를 아마 모시지 않겠는가. 미국 안 가실 거죠? 그럼 여수 시내 갈 건가요? 그럼 여기 예배당 앞에 요양원 오실 건가요? 근데 여기 지금 순서 티켓이 지금 몇 십 장 지금 밀려 있습니다. 예배당 운영하는 오 정화 선생님한테 가서 미리 잘.

노인 양로원 옛날부터 양로원 말이 있습니다. 양로원에 가면 뭐같은 경상도 보리문둥이들만 다 있다고. 양반이라고 큰 소리 치다가 게을러 놓으니까 게으르니까 전국 양로원이나 경상도 사람들이 제일 많더라. 근데 또 노인당에 앉아가지고 큰 소리도 그 사람들이 다친답니다. 저는 몰랐는데 백 목사님 평생에 하는 소리입니다. 전국 양로원에 가보면 전부 문둥이들 다 앉았는데 나환자들 말하는 거 아닙니다. 경상도 사람들. 지는 잘 났다고 양반인데 큰소리는 치는데 남이 보니까 알아줄 것 없고 돈도 없고, 양로원 안에 가가지고도 큰 소리 치니까 옛날에는 쥐 박아 버렸습니다. 요새는 쥐 박지를 못해도 다른 데 천만금을 주고 금 방석을 앉혀놔도 예배당이 보이는 저 건너편에 오셔서, 사장님이 우리교인이니 이왕이면 예배시간에 우리 거 틀겠지 뭐 옆에 교회 거 틀겠습니까? 절 운영하는 사람 요양원 가면 목탁소리 듣기 싫어도, 절 믿는 사람이 요양원 하면 목탁 두드려 댑니다. 요양원 가다 보면 그런 거 있습니다. 여수도 몇 군데 있는데. 예배당 옆에 오실 요랑 하시고 미리 공을 들여놓으시고 미리 오셔서 화장실 청소도 해드리고, 먼저 불편한 분들 와서 주물러 드리고 이야기 친구도 좀 해드리고, 그리고 또 내가 들어가면 나보다 젊은 사람들 또 와야 될 사람들 오셔서 또 대화하고, 할머니가 엄마 낳느라고 애 먹고 기르느라고 애 먹고 엄마가 또 딸 낳느라고 애 먹고 기르느라고 애 먹고, 그러면 또 딸이 할머니를 손주가 딸을 이렇게 이게 상부상조지.

얻어 쳐 먹기는 할머니 거 다 얻어 쳐 먹고 딸년들은 다 도망가고 그러는 딸들을 딱 보고 또 손주들은, 할머니한테 얻어먹은 것보다 어머니한테 더 많이 빼먹고 도망갈 때는 더 멀리 도망가고, 할머니한테 그 짓 하는 걸 엄마를 봤으니 엄마 밑에 손주 딸은 엄마 하는 그 짓을 더 하겠지. 이렇게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게 문명사회 서구사회입니다. 우리나라도 급격하게 아마 그렇게 갈 겁니다. 그 이런 것까지를 다 내다보면서 다른 시골은 벌써 한 20년 전에 벌써 거창 시골 같은 데는, 20년 전에 시골교회들은 80살이 청년입니다. 80살이 밥해서 떠다 드리고 90 되어야 앉아 먹었습니다. 우리교회는 아직까지 80 넘는 분 몇 없습니다. 그래도 젊은 사람이 많고 아이들이 많지요. 그런데 어느 날 지금 80대들이 90에 접어 올라가는 분들이 갑자기 보이는데 그때 가서는 늦습니다. 바쁘면 얹혀요 시간 있을 때 땅도 마련하고 집도 짓고, 그 다음 한분 두 분 모여서 연세 많아서 어떻게 예배드리는 고 보고. 열심히 충성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냥 바로 딱 불러 가시는 손 양례 집사님, 저녁예배 보시고 마치고 우리하고 다 예배 보고 집에 가셔서 한 시간인가 있다가 바로 돌아가셨습니다. 구십 셋에 부럽지요? 여기 또 최 원규 집사님 장인 구십 다섯인가 돌아가셨는데 평생에 입원을 못합니다. 전도하러 다니다가. 근데 마지막 돌아가시기 전에 잠깐 입원을 하셨는데 입원하셔서도, 아침 먹으면 50병상의 환자들 전도하고 또 자기침대에 눕습니다. 돌아가시는 날, 오전에 50명 방마다 다 전도하고 침대에 딱 누워가지고 아이고 피곤하구나 하고 딱 가셨습니다.

아이 뭐 이래 가는 분들이야 평소 어떻게 믿었는지 보면 압니다. 평소에 성깔 내고 성질 더럽고 변덕 많고, 온 동네에 온 교인들한테 아이 저런 인간은 좀 스스로 안 빠져드나 이런 눈총을 받던 사람은 죽을 때도 보면 곱게 안 죽습니다. 양로원 요양원 가면 그 요양 보호사들한테 쥐 박힙니다. 값을 했으니까 값을 당해야지. 그래도 사랑의 동산 우리 교회라야 주변에 있으면 교인들이 오고가니까 교인들이 맨날 요양원 앞에 오고 가는데 쥐 받고 싶어도 쥐 받겠습니까? 다른 교회는 교회가 아예 직접 운영하는데 우리는 교회는 운영 안합니다. 그 대신에 교회 옆에 자기 돈으로 그렇게 하는 분이 있으면 엎드려서 그런 데나 절하지. 교회 돈 남으면 그런 데나 연보해서 좋은 데 쓰시라 그러지. 그리고 돌아오는 것은 우리 교인들의 연로할 때 노인요양원에서 몇 달 몇 년 보낼 분들은 마음의 그런 마음 가지시고, 여기까지만 저는 이야기합니다. 이전에는 집을 이래지어라 저래지어라 누가 운영을 해라 했는데, 그래 놨더니마는 저 목사가 뒤로 돈을 다 빼가지고 그냥 아들 넷 살림 차려주느라고 한 10억 해먹었다고 고발을 몇 몇 건 하는 통에, 지금은 이제 모든 결정은 그냥 교인들 알아서 하시고 저는 구경만 하고 간섭을 안 합니다. 이 정도 방향만 말씀드립니다.

아하스 왕은 다윗의 자손인데 하나님 잘못 섬기다가 혼이 나니까, 세상 속으로 더 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신앙과 예배를 전부 다 세상 식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리고 역사에 제일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근데 그 아들이 아버지 하는 꼴을 딱 보고 왕이 되자마자 완전히 온 나라 안에 성전 안에 아버지가 해놨던 우상 섬기고 세상 방식은 모조리 그냥, 대청소를 해버려 그 왕의 이름이 다윗과 맞먹는 히스기아가 되어 집니다. 그냥 우리교회 예배 우리교회 설교 우리교회 찬송 우리교회 교회운영, 답답하기는 많이 답답하지만은 말씀에 맞는 방식 중에 더 좋은 것 있으면 언제든지 따라가고, 말씀과 신앙의 기본 방향이 문제가 생기면 그럴 때는 일단 멈춥니다. 이해하시고 특히 예배를 두고 신앙을 보고 생각하는 한 주간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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