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10.7 왕하16:11 신앙 건설 어렵고 파괴는 쉬운데 오늘 현실, 간절의 발버둥으로 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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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10.7 왕하16:11 신앙 건설 어렵고 파괴는 쉬운데 오늘 현실, 간절의 발버둥으로 막을 것

관리1 0 61 10.07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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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7 금새

제목 : 신앙 건설은 어렵고 파괴는 쉬운데 오늘 현실, 간절의 발버둥으로 막을 것

찬송 : 9장(천지에 있는 이름 중)

본문 : 열왕기하 16장 11절 -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모든 것대로 단을 만든지라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서 단을 보고 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

하나님 섬기는 성전생활이 잘못되면, 그 말은 오늘 우리의 주일과 예배 생활이 잘못되면, 같은 겁니다. 16장 1절 이하에 아하스가 왕이 될 때 하나님이 아니라 산당을 다니며 우상 미신 세상 귀신을 쫓아다녔습니다. 3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 가난한 사람 가나안의 일곱 족속들이 섬기던 일들, 믿는 사람이 믿기 전에 자기 환경 불신자 시절 또는 지금도 불신자들, 주변 사람들의 하나님 빼 놓고 이게 세상에 전부 다, 이게 세상 위의 절대다 라고 하는 것을 이방신이라고 그럽니다.

이스라엘의 이방은 가나안 안에 있는 이방이 하나 있고 가나안 밖에 있는 이방이 있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 16장 3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은 가나안 안에 있던 가나안 일곱 이방 족속들입니다. 내가 믿기 전, 그 말입니다. 또는 지금 내가 섞여 사는 내 주변에 하나님 없는 사람들이 우리는 하나님이 제일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절 대 라면 내가 믿기 전 또는 지금도 내 주변 사람들이 이게 제일이다, 절대다, 라고 하는 게 바로 이방신입니다.

우리 여수 순천 또는 이 시대에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이건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 대신이다. 절대적이다 라고 하는 것이 뭘까, 학생들의 진학 진로라는 것이 이게 절대일 겁니다. 학생의 진학과 진로 앞에서는 가릴 것이 없다, 뭐 하나님이고 부모고 인생 살아가는 것이고 학생에게는 진학과 진로일 것이고 진학 진로가 다 끝이 나고 나면 좋은 취업이라는 것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이 없을 것이고 진학 진로 그다음에는 취업이라면 취업까지 이제 잘 되었다면 당연히 그 다음은 결혼인데 테레비에 본 거 요즘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그런 인물 그런 모습 그거 외에는 뭐 결혼을 안 해 버리지, 이게 바로 우상입니다.

그다음, 결혼까지 하고 났으면 마음이 들었으면 가족이 하나님이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힘 다하는 것보다 마음에 들게 만난 사람 가족 형성 이걸 위해 이것보다 더 나은 건 없다, 이걸 위해서는 있는 힘 다하고 가족이 주일날 연휴라 놀러 가자면 아, 그건 뭐 그냥 1번이고 교회는 둘째나 셋째 정도 이게 바로 1계명 2계명의 범죄가 되고 아하스가 왕이 되었는데 그 지역에 하나님 없이 그러던 그들을 다 쓸어버리고 너희들은 그러지 말라 이래 놨는데 내나 세월 속에 또 그리 됐습니다.

그런데 11절 아스왕이 다메섹 제일 강대국 앗수르의 수도 서울 다메섹에 가서 보고 베낀 그 나라의 안 믿는 단, 이거는 이스라엘 밖입니다. 원래 이스라엘 안에서 안 믿는 사람들처럼 그러다가 하나님께 매를 맞으니까 세상에 제일 억센 것을 도입해서 해결을 하려는 겁니다. 주일을 지키지 않으니까 돈 문제, 가정 문제를 일으킨 겁니다. 가정의 경제, 가족 문제가 일어나니까 이번에는 세상에서 제일 잘 나가는 문화 그런 사회, 그런 시스템이 뭔지 살펴서 이렇게 해야 경제를 살리고 이렇게 해야 가정이 잘 되지 않겠느냐 해외 선진 아주 멀리 있는 좋은 제도를 받아들여 이제는 뭐 주일은 아예 그냥 흔적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바로 이게 앗수르 왕을 방문해서 그들의 단을 도입한 겁니다. 수입하고 도입한 것.

조선 500년간 곳곳에 한자 배우는 서당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의 배 한 척의 나라가 망해버리니까 일본 사람들은 학교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서당이 아니라 초중고 대학이 있고 기술이 있고 회사가 있고 군대가 있고 이렇게 세상을 운영하더라 그거 갖다 베끼는 겁니다. 불신자는 세상 앞선 거 베끼면 빨라집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 섬기다가 하나님 아닌 걸 섬기는 과정에 하나님께 매를 맞고 그 해결을 하나님 섬기는 데 찾지 않고 더 멀리 더 잘 나가는 세상 큰 걸 베끼고 그걸로 해결을 하려 들면 그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멀어질수록 강해질수록 더 큰 매를 드는데 아하스가 그랬고 오늘 우리의 판단이 잘못되면 그리 나가는 겁니다.

물에서 놀던 물고기가 잘못 뛰어 물 밖에 나왔으면 조금이라도 꿈틀거리며 물 쪽으로 튀야 될 건데 물 밖에 실수로 나온 물고기가 숨이 가쁘니까 더 멀리 육지로 튀면 더 좋지 않은 겁니다. 이건 상식이고 이건 눈치고 하나님이 만든 자연의 원리입니다. 믿는 사람이 일을 닥치면 재빨리 하나님 앞에 자기를 점검하여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가 바로 되었는가, 이게 바로 되었으면 그 다음 인인 관계로 나가면 되는데 신인 관계 하나님 관계가 잘못되어 당한 일을 더 멀리 하나님을 떼놓고 달려가면 더 질식하고 더 죽는 건데 그런데 여기 보니까 다메섹에서 설계도를 그려 왕이 도착하기 전에 보냈더니만 왕이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단을 다 만들었더라, 타락은 빠른 겁니다.

애들의 말과 행동을 옳고 바르게 기르는 데 10년이 걸렸다면 그 말 그 행동 다 엉망을 만드는 데는 뭐 한 3일, 일주일이면 넘칩니다. 나쁜 친구 3일, 일주일만 새겨서 뒹굴고 나면 평생에 못 고칠 말버릇 못 고칠 행동 못 고칠 인격 만드는 데는 그거 잠깐입니다. 집을 짓는 데는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땅 파야 되고 기초해야 되고 기초가 마르고 나면 그 다음 기둥 세우고 이렇게 순서가 있고 시간이 걸립니다. 부술 때는 뭐 그거 그냥 옛날 집은 성냥불 하나면 두  세 시간이면 내려앉고 요즘 말도 못하게 강하게 지은 집 포크레인 들어가서 휘적거리면 한두 시간이면 끝나버립니다. 10층 30층은 다이너마이트로 가지고 그냥 10초 만에 내려앉아 버립니다. 건설은 어렵고 파괴는 쉽다. 자기 인격 형성은 참 어렵고 시간이 걸리고 그건 얼마나 애로가 많은지 엉망 만드는 건 잠깐입니다.

안 믿는 사람이 공회 교회에 다니고 또 다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공회 교회 맞춰 가는데 그 시간이 보통 걸리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공회에서 나와서 50년, 40년, 20년 믿던 사람이 공회밖에 모르는 사람이 다른 진영 이사 갔다가 처음에 한 몇 주는 뭐 이상하다 좀 그러다가 아, 이래도 편하네? 별일 없네? 그리고 자기 평생 쌓아 놓은 공회 신앙 떼버리고 내려앉히고 섞어버리고 없애버리는 거 그냥 몇 달이면 그냥 끝나버립니다. 그런데 좋은 걸 배우는 세월  그 좋은 걸 배워 익혀 놓은 좋아진 자기 이걸 망치는 걸 속화 타락이라 그럽니다. 죄 짓는 것 쉽고 신앙으로 속화 타락은 참 쉽고 간단하고 건설 건축은 어렵고 기둥 하나 빼버리면 집 무너지는 거는 간단하고 하나님을 배워가며 알아가는 세월은 다윗의 평생과 같고 다윗의 준비로 세워놓은 솔로몬 성전 뜯어버리고 옮겨버리고 휘저어 버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러는 거 아닙니다.

구약은 보이는 성전을 떼고 밀고 옮기고 그런 거고 오늘 신약은 주일날 해선 안 되는 행동 조심하시는 게 그겁니다. 예배를 상대할 때 건강 문제없는데 별일도 없는데 주일 알기를 또는 예배 시간 알기를 그까짓 거 붙여놔도 되고 말아도 되고 이게 마음이 주일과 예배에 쉬운 마음이 들어가면 뭐 요즘 젊은 사람들 결혼 봐 보십시오, 지나가다 눈 맞으면 그냥 10년 산 사람처럼 뒹굴다가 수십 년을 살다가 그거 그냥 휙 찢어서 내버릴 때는 동네 친구하고 놀다가 서로 싸워서 갈라지듯 그건 뭐 순간적으로 그냥 없애버리는 것이고 애들은 찢든지 나누든지 옷에 고아원 가면 웬만한 부모보다 더 잘해줍니다. 밀려서 끌려서 힘이 없어 할 수 없이 그리 되는 것도 있고 아주 애들 종이 찢기 장난처럼 이렇게 그냥 내버리는 것도 있습니다. 신앙까지 그리 되고 예배까지 그리 되는 것은 안 됩니다.

예배도 나는 신앙이 있을 때 있고 내려갈 때 있고 나는 건강이 이럴 때 있고 저럴 때 있고 나는 세상 살아가는 일정이 이럴 수 있고 저럴 수 있으나 적어도 교회 간판 건 교회의 예배는 찢었다 붙였다, 뗐다 나왔다, 옮겼다가 밀었다가 한 2년 문 닫았다가 또 문 열다가 장사 가게도 그런 식으로 하면 손님 끊어집니다. 장사도 해본 사람은 손님 없어도 문 여는 시간에 문 엽니다. 장사, 구멍가게보다 교회 예배가 찢어지고 다쳐지고 옮겨지고 밀려지고 그건 세상 살아가는 데 붙여 놓은 하나 부속기관 같고 학교로 말 하면 방과후 프로그램 같아서 수업시간은 죽으나 사나 싫으나 좋으나 하고 방과후는 그냥 해도 되고 말아도 되고 방과후도 학원 갈 때는 돈을 냈으니 자세가 다른데 돈도 내지 않는 그런 공짜가 되면 좋아서 더 열심히 해야 그게 희망이 있는데 더 중요해서 돈도 공짜로 주고 이렇게까지 미니까 그건 더욱 우습게 알아버리는 그런 자세처럼 죽을 육체 숨 쉬는 거는 너무 중요하고 밥 세끼 먹고 돌아 댕기고 폼 잡는 것은 해야 되고 신앙과 예배라는 것은 뭐 생각나면 갈 수 있고 아니면 말고, 그게 신앙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을 할수록 예배는 더 조심해야 되는데 신앙생활을 많이 하면 이제 예배를 대충 대충 하는 게 그게 원숙한 신앙이 되고 고급 신앙인 줄 압니다. 거꾸로 나가는 겁니다. 아이가 기저귀를 뗐다가 그냥 화장실 가기 싫다고 앉은 자리에서 대소변하면 이게 젊은 사람이 그러면 이거는 요양도 아니고 이건 감금 정신병원 가야 될 상대가 되어 집니다.
그렇게 가서는 안 되는 겁니다. 적어도 교회 이름은.

개인 신앙이 그리 될 때는 아, 좀 다시 잘 믿어봐야 되겠는데 내가 참 그렇다, 주님이 은혜 주셔서 신앙의 마음 믿음을 더 하셔서 예전처럼 주일과 예배와 신앙생활이 즐거웠으면 좋겠다, 마음이라도 이렇게 먹으면 그 주님이 긍휼히 여기시고 그거 지켜보다가 중간에 은혜라도 주시는데 아, 요즘 뭐 교회 다니는 거 덜 다니니까 이렇게 기분이 좋고 돈은 더 잘 벌리고 갈 데 많고 볼 거 많고 세상이 이렇게 좋은데 내가 그때는 멍청하고 몰라서 교회와 예배와 주일이 전문인 줄 알았다, 참 그때는 미개했다, 얘들아 전부 나처럼 믿어라, 그러고 쫓아 댕기면 그 뒤 꼭지가 천벌을 피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보려면 자기 말고 가족이 그럴 때 그 가족을 붙들고 눈물로 엎드려 너 죽는다, 소돔 고모라에 간 롯이 롯의 가족들을 붙들고 여기 있으면 죽는다, 사정을 해야 될 건데 또 천사가 데리고 나가는데 롯 이것이 멀리 도망가기 어려우니 그냥 저 쉬운 데로 잠깐 피했다가, 잠깐 피했다가 그다음 또 돌아오라고? 그 롯의 생각이나 여자의 생각이나 딸들이나 고만고만하지 알고 보면 벌써 한 통속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족을 소 끌듯이 끌고 갈 수도 없는 것이고 소는 끌고는 가도 물 먹이는 것은 못 먹이지만은 애타는 마음이 저게 주일을 잊어버리고 예배를 멀리하고 신앙을 멀리하고 세상뿐인 줄 아니 저게 지금 소돔 고모라 천벌을 받을 터인데 말을 듣지 않으니 신앙이 있는 사람이 마음이 졸여 애가 터져 기도를 해야 되는데 슬금슬금 웃어가며 아, 뭐 그럴 수 있지 뭐, 개성이 있는데 시대가 그런데, 내 마음이 그리되면 내가 롯이고 좀 한 발 멀리 간 사람들은 롯의 처나 롯의 딸들이 되는 꼴입니다. 그리고 전체 집안은 롯의 나중에 급할 때는 우리 이러지 말자, 도망가자 그러지마는 롯 그것도 내나 같은 인간입니다. 머리 따로 가고 꼬리 따로 돌아 댕깁니까? 붙어 다니지. 머리는 제법 앞에 가고 꼬리는 저 뒤에 가는 것 같아도 멀리서 보면 그건 한 몸입니다.

다윗처럼 아들들이 잘못됐을 때 내가 대신 죽어야 된다고 발버둥을 치고 죽지는 못하나 대신 죽는 그 심정이 있어야 그 생명력이 들어 불구된 마음 또는 고장 난 나머지를 살려내고 다윗이 다윗이 되며 솔로몬으로 이어집니다. 강제할 수 없는 세상이지만 나는 말려 죽고 쫄려 죽고 나는 못 견뎌 애 터져 죽는 모습이라도 가져야 세상으로 튀어나가는 가족들이 뒷덜미가 붙들려 나 때문에 마음대로 세상을 못 나가고 멈칫멈칫 하다가 맞아 돌아오든지 그냥 돌아오든지 해결이 되는 겁니다. 새벽 예배 교인들은 나 하나 때문에 온 주변 온 집안 온 식구들이 적어도 세상으로 달려가는 길이 멈춰져야 됩니다. 늦춰져야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만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너, 네게 맡긴 가족들에 대한 너 마음 좀 보자, 하나님은 이면을 보십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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