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2.10.5 왕하16:10 예배 문제로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세상 방식을 도입하는 아하스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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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2.10.5 왕하16:10 예배 문제로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세상 방식을 도입하는 아하스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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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5 수밤

제목 : 예배 문제로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세상 방식을 도입하는 아하스 왕

찬송 : 55장(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본문 : 열왕기하 16장 1절 -

르말랴의 아들 베가 십칠 년에 유다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 하였더라
준비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되 영원히 하나님을 우리 내면 우리 생명에 모실 수 있도록, 구약은 성전이요 신약은 중생의 은혜에 더하여 우리의 심신의 주일과 예배와 모든 날들이 하나님 모신 생활 되도록, 솔로몬의 성전과 아하스 왕 때의 성전이 파괴된 것을 살펴보며, 시대와 교계가 흔들어도 하나님 모신 우리의 생활 이 밤도 변치 않도록 잘 살펴보고 은혜 구하여, 앞날에 어떤 현실을 주시든 구약의 성전을 보존하듯 신약의 성전 된 자기가 되도록, 이 시간도 이곳에 있는 저희들 오가는 차량 또는 멀리서 함께하는 모든 교인들 위해 동일한 은혜로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다윗의 14대 자손이 되어지는 왕이 아하스입니다. 다윗이 1, 솔로몬이 2, 르호보암이 3, 이렇게 대수를 따질 때에 14대 왕입니다. 1절 “유다 왕 요담의 아들 아스가 왕이 되었더라” 다윗의 계통입니다. 그 말은 구원의 계통이라는 말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장 1절이 그렇게 시작됩니다. 구약에 많은 역사가 있었으나 마태복음 1장의 첫 말씀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오실 주님을 예표 한 다윗 두 사람으로 마태복음이 시작이 됩니다. 구원의 계통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나 일부러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녀로 그 계통으로 오셨습니다. 구원의 계통은 전부 깨끗한가. 전부 옳은가 그렇지 않습니다. 아브라함도 다윗도 실수가 많았고 아브라함 아래 위를 보면 엉망이고, 또 다윗의 아래 위를 살펴봐도 엉망입니다. 조상이 그러니 우리도 좀 엉망으로 살아도 되지 않겠냐 라는 말이 아니라, 조상이 그러니 우리는 좀 나아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인간적으로 아무리 부족하고 문제가 많아도 천국의 구원이라는 것은, 인간이 낫고 못하고 잘하고 말고가 아니라, 그냥 하나님이 자녀를 정하시고 구원을 주시면 구원의 백성이 되어 집니다. 이 사실 때문에 교만할 수 없고 이 사실 때문에 늘 조심하고 두려워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신앙의 출발에 아브라함과 신앙의 중간에 다윗은 실수했으나, 수천 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그 역사를 잘 살펴 얼마든지 더 나아져야 됩니다. 사람이 어떻게 아브라함보다 나아지고 어떻게 다윗보다 나아지겠느냐. 그게 아니라 아브라함과 다윗과 같은 분들이 밑돌이 되고 주축이 되었으니, 그 위에 올라서라는 기회를 가지고 그 위에 올라가는 겁니다.

아하스 왕에 대해서 지금 살펴봅니다. 아하스 왕이 다윗의 자손인데 다윗과 같지 않더라. 다윗과 같이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더라. 이 정직은 하나님 앞에 정직입니다. 다윗의 자손이면 다윗처럼 살면 좋을 터인데, 자손은 다윗의 자손이나 다윗처럼 복 받을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매를 드십니다. 오늘도 신앙으로 앞서 간 분들의 좋은 점을 본받으면, 저절로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고 복을 받습니다. 아무리 윗물이 좋아도 내가 구정물 되면 이거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매를 듭니다. 1절에서 4절까지 다윗의 자손 아하스가 다윗과 같은 신앙의 길이 아니고 죄를 지어 하나님께 매 맞을 일을 하더라. 그 다음 5절입니다. 매 맞을 일을 하니까 매를 드는 겁니다. 매를 든 하나님이 야박해서가 아니라 매 아니고는 되지 않도록 하니까 그 매를 드는 겁니다. 5절 이스라엘 위에 북쪽의 아람나라 불신자인데 이스라엘 밖에 있는 불신자를 붙들고, 또 같은 이스라엘 안에서 타락한 북쪽의 베가라는 왕, 두 나라를 하나님께서 몰아서 남쪽 유다지파 아하스 왕을 싸우려 보냈습니다. 구약은 전쟁을 일으켜 하나님의 나라를 치는 게 매라면, 오늘 신약에는 우리교회 우리가정 또는 자기에게 신앙생활 하는데, 괴로운 일 불편한 일 어려운 일을 닥칠 때 하나님께서 매를 드셨는가, 반드시 그렇게 살펴보셔야 됩니다.

경제든 건강이든 가족이든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면 냅다 남 탓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누구든지 나쁜 사람입니다. 일만 생기면 남부터 욕해 놓고 보는 사람 무조건 남부터 쥐 박아 놓고 보는 사람, 믿는 사람이 그런 행세하면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서 계속 괴롭게 만듭니다. 빨리 돌아서지 않으면 갈수록 일이 더 커집니다. 일이 나면 내 잘못이 아닌데도 하나님께서 나를 기르기 위해 그럴 때도 있긴 있습니다마는, 대개는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면 내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이걸 고치라고 주는 매냐 첫 번째, 두 번째 특별히 죄 지은 것은 없지만은 너무 약해 빠져 영 쓰지 못할 아이라, 강하게 기르기 위해서 하시는 건가 둘째, 그리고 세 번째는 잘 믿고 순종도 잘하는데 복을 줘도 되는데 더 높여주시려고 요셉처럼 다니엘처럼. 그렇게 길러가는 과정에 어려움도 있는 겁니다. 발 두 개 가지고 안 다닐 데를 자꾸 다니면 하나님께서 발을 분질러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 건강한 발로 안 다닐 데를 다녀 그런가. 살펴보셔야 됩니다. 또 별로 그렇게 나쁜 데는 돌아다니지 않았는데 왜 나는 발병이 났는가? 이럴 때는 죄는 짓지 않아도 그 두 발로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부지런히 했더라면 좋을 건데, 약해 빠져 못쓰니까 하나님께서 더 강하게 만드시려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둘

그 다음 세 번째 건강한 두 발로 주님 기쁘시도록 충성을 하는 데도, 심방을 다니다보면 발 아픈 사람도 있는 법이 있는데 내가 발이 아파보지 않으면, 남 발 아픈 사정을 몰라서 심방하는데 좀 애가 터집니다. 난 문제가 없는데 더 많은 사람들을 더 좋게 인도하는 사람을 만들려고 이런저런 경험을 주시려고, 괜히 하나님께서 한번 발도 분질러보고 그 고통을 당해 가면서, 아이를 낳아보니 아이 기르는 마음을 알겠다. 결혼을 해보니 상대방과 마음 맞추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알겠다. 또 직책을 맡아보니 남이 책임자 했을 때는 욕하기가 쉬운데, 자기가 책임자가 되고 보니 참 뭐 두세 사람 책임지는 것도 이리 어려운데 많은 사람을 책임지면 어려움도 많겠구나. 하나님께서 높이 들어 쓰시려고 이런저런 어려움을 줄 때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크게 몇 가지로 살펴보시라고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내가 죄를 지어 고쳐주시려고 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죄 지은 문제는 아니나 약하고 힘이 없어 강하게 해주시려고 할 때도 있습니다. 둘. 세 번째는 죄도 아니고 강한 사람이나 굉장히 하나님께서 높이 들어 쓰시려고, 올려주기 위해서 주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말지 왜 대학 들어갑니까? 고졸에 대졸까지 하고 나면 할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공부를 잘했는데도 대학을 보내는 이유는 가서 죽도록 고생을 해라 그 말이 아니고, 고등학교 때 배운 게 시원찮으니 더 잘 배워라 그 말도 아니고, 그 고등학교까지 잘 배웠으나 대학 가서 더 잘 배우고 더 위대한 사람이 되라. 그래서 대학을 보내면 그 공부하는데 골치가 아프지만은 그렇게 당하는 어려움은 복인 겁니다.

여기 다윗의 14대 손, 10대 손 14대 손, 그럴 때는 처음을 1, 2, 3 다 포함을 하는 겁니다. 다윗 빼고 14번째 자손이 아닙니다. 다윗이 1. 솔로몬이 2. 아하스가 14대인데 죄만 죄 만 골라서 짚고 앉았으니까 5절, 이방 나라와 타락한 교회 둘을 합해서 잘 믿어야 되는 아하스 나라와 아하스 왕을 전쟁을 일으켜서 혼을 내고 계십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때문에 전국의 모든 교회들이 예배드리는데 당한 어려움 같은 것, 뭐 바로 딱 그런 경우입니다. 교회와 전혀 상관이 없는 세상 나라가 그 다음 같은 교회들 중에서도 예배를 평소 잘 드리기 싫은 교회들과, 양쪽이 합해가지고 벌인 일입니다. 안 믿는 세상이야 교회가 신앙생활 잘하면 그 뭐 좋아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교회가 정권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해야지 정권이 이리되든 저리되든 교회는 예배는 철저하다. 이러면 세상 운영하기가 어려워지는 겁니다. 그래서 안 믿는 세상 정권이 저 교회 안에 원래 그냥 대충 믿는 것들은 상관이 없는데, 정말로 잘 믿으려고 딱 작정한 교회가 원래 숫자는 작은데 이걸 손을 보는데, 세상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누가 잘 믿는 고. 그 잘 믿는 걸 바로 건드리는 것보다는 같은 교회 안에서 대충 대충 믿자는 쪽과 세상과 둘이 합해가지고, 주일과 예배는 철저해야 된다/ 이런 교회 막고 나서느라고 코로나 난장판 코미디를 벌인 겁니다.

세계 인류가 다 죽는답니다. 다 죽었습니까? 아이 약이 있어서 막아서 그렇지. 코로나 시작하고 나서 약 개발하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아십니까? 약 1년 걸렸습니다. 코로나 유행하고 1년 동안 약도 없었는데 1년 동안 다 죽어서 없어졌습니까? 지하철 사람 발 디딜 곳도 없이 빼곡하게 댕겼는데. 교회 가면 막 코로나 걸린다고 가지 말라고 단속하고 댕긴 그 양반들은 식당에 빼곡하게 앉아서 밥 다 먹어 놓고, 그런 연극 그런 코미디 그런 유치원 애들도 먹히지 않을 만한 이런 일을 듣고 보면서, 아이고 이럴 때는 교회 가는 게 아니다. 그 사람들은 가기 싫은 판에 잘 됐다 그런 사람들인 겁니다. 연애하고 싶은 것들을 막아봐 보십시오. 쇠사슬로 묶어놔도 날아갑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돈 없으면 부모 돈 훔쳐서라도 갑니다. 하기 싫으니까 못하지. 정말로 예배를 데리고 정말로 주일을 지키고 정말로 신앙생활을 해야 되느냐? 아이 대충대충 믿지. 교회 안에 이런 교회도 많고 그런 사람도 많습니다. 그쪽하고 아예 교회가 꼴 보기 싫은 쪽하고 둘이 합해서 잘 믿어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교회만 그냥 쥐 박은 겁니다. 원래 교회 가도 되고 말아도 되는 교회야 교회 문 닫는다고 뭔 문제가 있습니까? 꼭 가야 되는 교회가 문제지, 이런 교회는 숫자가 적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느냐? 불신자 정권과 대충 믿는 저것들이 괜히 우리를 쥐 박았다. 그리 해석하면 세 가지 어려움 중에 1번을 빼놓는 겁니다. 우리가 말로는 평소에 예배와 주일을 철저하게 지키자 말은 했는데 정말로 그랬던가? 말은 그랬는데 정말로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대충 믿자는 북쪽 이스라엘 같은 타락한 교회들 세상이 섞여버린 교회들, 그리고 안 믿는 세상 둘이 합해서 바로 믿으려는 교회를 치고 들어온 겁니다. 여기 아하스 때도 그러했습니다. 아람나라는 안 믿는 나라, 그리고 함께 치러 들어온 이스라엘 북쪽 나라는 원래는 믿어야 되는데 대충 믿고 제 멋대로 믿는 그런 교회들입니다. 둘이 합해가지고 바로 믿어야 되는 다윗의 계통을 치고 들어와서 포위를 해버렸습니다. 이렇게 큰일이 생기면 큰 일이 생기면 이번 오전에 교재 첫 페이지 중간쯤입니다. 큰일이 생기면 세상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잘 잘 믿으려 했는데 잘 믿으려는 이 일에 문제가 생기면 그 말입니다. 이런 일에 문제가 생기면 주님이 뭘 원하시나. 하나님의 뜻을 찾아 해결을 하면 하나님이 위에서 해결을 쉽게 해 주시는데, 세상에 문제가 생겼을 때 건강 문제냐? 보험으로 처리하지. 자동차 문제냐? 차 바꾸고 처리하지. 가족 문제냐? 가족 사랑으로 해결하지. 학교 문제냐? 교육청 아는 사람 통해 해결하지. 또 뭔데? 주먹이냐? 주먹 쓰는 가족 통해 친구 통해 해결하지. 이게 전부가 되면 불신자 방법입니다. 믿는 사람이 환란을 닥쳤는데 세상에 당하는 어려움을 세상 식으로만 해결하려면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안 믿는 아람나라와 타락한 이스라엘이 합동해서 잘 믿는 유다나라를 치러 들어올 때, 전쟁을 하고 막기는 막지만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이들을 데려왔으니, 하나님이 왜 이들을 데려왔을까 원인을 잡고 원인을 잡아야 해결이 빠릅니다. 근데 아하스 왕은 북쪽에 대충 믿는 이스라엘 나라 그 위에 안 믿는 나라, 두 나라가 잘 믿으려는 우리나라를 치러 들어와? 왜 왔지? 내가 죄를 지어서 그랬으니까 죄를 회개하면 되겠구나. 이래야 되는데 나를 치러 너희들이 들어와? 너들보다 더 억센 저 멀리 있는 앗수르에게 돈을 줘서 앗수르가 너희들 배후를 쳐버리면 해결이 되겠지. 북쪽의 이스라엘 더 북쪽에 아람나라 둘이 합해서 남쪽으로 치고 들어오니까, 북쪽북쪽 둘이 합하니까 더 뒤에 있는 북쪽에 더 강한 앗수르에게 도움을 청해서, 앗수르가 밀고 들어오니까 다 해결이 돼 버렸습니다. 해결이 되고 나니까 이렇게 해결하니까 되는구나. 이렇게 해결하니까 되는구나. 살다가 골치 아픈 일이 있으면 술을 실컷 마시고 취해버리면 다 잊어버립니다. 해결. 다음 날 아침에 술 깨면 어찌 되지요? 일이 닥쳐지면 일을 해결해야 하는데 일이 닥쳤을 때 술을 실컷 먹고 그냥 취해서 자버리면 다 잊어버립니다. 해결입니까? 일이 더 커집니까? 술 가지고 안 되면 마약을 먹고 그냥 마약에 푹 빠져버리면 더 기분이 좋답니다. 그래서 마약에 한 달 두 달 다 잊어버리고 나면 이번에는 제 건강 문제까지 생깁니다.

닭장에 여우가 들어오면 여우를 이기는 늑대를 풀어놔버리면 늑대가 닭부터 사냥하겠습니까? 여우부터 사냥하겠습니까? 어느 거부터 사냥할까요? 닭장에 여우가 있는데 늑대가 들어오면 여우부터 먼저 사냥을 합니다. 닭들이 전부 박수를 치며 이제 살았다 그럽니다. 여우가 닭 잡아먹는 것보다 늑대가 닭 잡아먹으면 배가 커서 더 많이 잡아먹습니다. 북한이 남한 죽인다고 무기를 만들면 북한에 돈 주면 해결된다는 사람이 우리나라 한 80%로 된답니다. 닭장에 여우가 들어오면 늑대를 풀어놔버리면 되는 줄 압니다. 여우하고 늑대하고는 타협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호랑이 데리고 들어오면? 닭장 안에 것 다 잡아 먹고도 배가 안 찹니다. 주인까지 먹으러 가지. 못 들어오도록 막아야지. 그런데도 들어오면 주인을 불러야지. 주인이 와서 여우고 늑대고 전부 사냥해버리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지으니까 회개하라고 매를 들었는데, 더 큰 죄인 앗수르를 불러다가 해결을 하니까 해결이 되었습니다. 7절에 앗수르 왕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서 살려주시라. 앗수르 말 들을 것이고 앗수르를 아버지로 모시겠습니다. 그러니까 앗수르 왕이 옵니까? 말 듣고? 넘겨서 8절에 우리는 앗수르 왕의 아들이며 신하니 우리 살려주소서. 부탁을 하면서 은금을 갖다가 보배 보물 돈을 갖다가 줘버립니다. 돈을 많이 줘야 오지. 돈은 어디에서 났습니까? 하나님의 성전 안에 하나님 섬길 때 쓰는 은금, 예를 들면 주일은 하나님께 바치는 은금입니다. 주일과의 예배시간은 하나님께 드리는 소중한 은금입니다. 구약의 은금은 은덩어리 금덩어리가 은금이고 신약의 은금은 예를 들면, 주일과 예배 같은 것이 하나님께만 드리는 우리의 보배입니다.

이런 주일과 예배를 바로 드리기 위해서 시간이 손해 봤다면 시간도 은금입니다. 큰돈을 벌 수 있는데 포기를 했다면 그것도 은금입니다. 주일과 예배란 하나님을 섬기는데 쓰는 겁니다. 성전의 은금은 하나님 섬기는데 쓰는데 이걸 빼다가 앗수르 불신자한테 주니까 은금을 많이 받고 도와준 겁니다. 한번 도와주고 나면 끝납니까? 다음에 또 더 내놔라 그러지. 또 하나는 아하스 왕 자기왕궁, 왕궁 자기 곳간에 있는 은금 보배를 또 줬습니다. 성전에 있는 은금이란 하나님을 섬기는데 소중한 나의 것이고, 왕국에 있는 은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스리는 데 필요한 은금입니다. 백성들 죽든지 말든지 왕 잔치하고 나쁜 짓 하는 데 쓰는 그런 은금 준 거 아닙니다. 주일과 예배는 하나님께 나아가 섬기고 복을 받고 배우고, 받은 은혜와 받은 복을 가지고 이제는 내가 맡은 교인들 식구들 학생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왕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쓰는 게 왕궁의 은금인데, 하나님께 섬길 은금과 백성을 위해 신앙으로 쓸 은금 다 모아다가, 불신 앗수르 왕에게 잔뜩 갖다 주니까 돈을 많이 받았으니까 돈벌이를 해야지. 그래서 앗수르 왕이 아하스를 치러 간 이스라엘 나라와 아람 두 나라를 쳐버렸습니다. 그래서 해결을 했습니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맹장염이 걸리면 배가 아픈데 맹장 수술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진통제를 먹고 안 아픈 게 나을까요? 진통제 마약 마취주사 계속 맞으면 안 아픕니다. 근데 안에는 점점 더 곪아가다 나중에 터져버리면 배 잡고 뒹굴다가 죽어야 됩니다. 여기 아하스가 쓴 방법이 이렇습니다. 오늘 3일 예배에 참석한 우리 교인들 또 멀리서 함께 예배 보는 분들, 확실하게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닥친 문제는 하나님과 해결을 먼저 하셔야지. 하나님 앞에 잘못되어서 닥치는 어려움을 세상에 이런저런 방법을 동원해가지고 해결을 하면, 이거 그냥 일을 더 키우는 사람입니다. 여기 아하스 왕이 그러했습니다. 뭐 어쨌든 자기를 치러 온 북쪽의 이스라엘과 이방 아람 두 나라를 성전 안에 은금과 자기의 은금을 갖다가 받쳐서 해결을 하니까, 하나님과 신앙생활에 필요한 모든 기회와 모든 자재를, 전부 세상 죄 짓는 데 갖다 주니까 해결이 된 줄 알고 해결해 준 앗수르왕을 찾아갔습니다. 10절입니다. 해결이 된 후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을 만나러, 다메섹은 앗수르 나라의 수도 서울입니다. 멀리 다메섹까지 우리나라 왕이 가서, 가서 차나 마시고 와야 되겠습니까? 돈을 얼마나 줬는데? 친구가 아주 부잣집인데 친구가 친구라서 우리 집에 놀러 가자 해가지고 친구 집 부잣집에 놀러 가면, 밥만 먹고 간식만 먹고 놀다가 와서 아 좋더라 그러는 애들도 있고, 친구니까 부잣집 친구 집에 갔다면 우리 부모는 왜 이렇게 가난하고 친구 집은 왜 이렇게 부자인가? 뭐 때문에 그런가? 그 집에 부모의 성격이나 생활이나 뭘 좀 이렇게 들여다봐서, 아 우리 부모보다 이런 게 장점이구나. 이런 게 있구나. 저런 게 있구나. 그 집의 장점을 눈에 보고 베껴 와서 그다음에 내가 부자가 되면 되는데, 망할 것들 못 난 것들 늘 해봐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발전의 희망이 없는 것들은, 어떻게 하다가 친구 집에 가가지고 친구 집 가도 놀고만 오고 게임만 하고 그냥 시시덕거리다가 시간만 보내고 그래옵니다.

아무리 못난 집에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눈치가 있으면, 친구 초청으로 친구 집에 갔으면 이 집은 무슨 장점이 있는 고, 이 집은 무슨 단점이 있는 고. 이 부잣집은 왜 부자가 됐는 고. 이런 걸 물어보고 이런 걸 연구해서 이런 걸 가져오면 내가 부자 돼버리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500년 천 년 전에 미개한 나라였고 일본은 저 미국 영국 가서 베껴서 세계적인 나라가 됐는데, 우리나라가 36년 식민지를 할 때 애국자들 중에 한쪽에서는 일본 욕만 하는 사람들, 일본 36년간 욕만 한 사람들 그 사람들 때문에 해방된 거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해방되고도 별로 나라에 도움이 안 됐습니다. 저 조그마한 미개한 왜놈들한테 36년 식민지가 되었으니 이것들이 뭘 배워서 우리를 이겼는고? 일본에는 뭐가 있는고? 36년간 그냥 일본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연구를 해가지고 이런 게 있구나. 저런 게 있구나. 이걸 베껴 와가지고 해방되고 나서 써먹어서 이렇게 발전이 된 겁니다. 이래 발전되고 나니까 그 먹었던 인간들이 저놈들은 친일파다 이래 욕을 하고 앉았습니다. 참 못난 것들은 뭐 해결의 방법이 없는 겁니다. 거지가 부잣집에 밥 한 그릇 얻어먹고 와서 다음 날 또 가는 것보다는, 부잣집에 밥 얻어먹으러 가서 부자는 몇 시에 일어나는고? 청소를 어떻게 하는고? 무슨 장사를 하는고? 농사는 뭘 짓는고? 밥을 얻어먹으면서 이런 걸 베껴서 가난한 사람이 부자 되면 해결인데 거지가 하나 부자 되고나니까 옆에 있는 거지들이, 저 거지 자식은 그냥 부자한테 가서 베끼고 뭐 그냥 가서 그냥 복사해 오고, 비굴하게 베끼고 복사해 오고 이렇게 욕을 해댄다 그 말이죠.

욕하는 네 놈들은 늘 거지 해 버리거라. 욕을 하든지 말든지 나는 부자 베껴서 부자 되련다. 부자 되고 나서는 부자보다 더 좋은 부자 되련다. 이거 뭐 한마디 들었으면 전부 다 살아가는 방향을 다 돌려버릴 건데, 교회월급 받고 35년을 이렇게 설명하고 가르쳐봐야 제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거 참 11월 시무투표에 그냥 쫓아내도 시원치 않을 듯합니다. 이래 놓으니까 월급도 얼마 안 됩니다. 잘 가르쳐서 사상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어서 뭐 그냥 부자가 되고 위대한 사람들이 많았으면, 교인이 많아졌던지 뭐가 있어도 있었을 건데. 못나도 눈치는, 강아지도 가진 게 눈치입니다 고양이도 눈치 다 있고 생쥐도 눈치는 다 있습니다. 살기 위해서. 그 인간이 제일 고등동물이라고 그러는데 얼마나 눈치가 없는지 참 뭐, 그냥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마는 여기 아하스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니까 하나님께서 두 나라를 보내가지고 쳤는데, 하나님과 해결을 해야 되는데 쳐들어온 두 나라보다 더 큰 세상 나라한테 하나님께 바칠 걸 다 갖다 주니까 해결이 된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 아하스가 해결해 준 앗수르 나라에 가가지고, 이 앗수르 나라는 어떻게 하다가 하나님 믿는 나라보다 더 강한 나라가 됐는고? 하나님을 믿는 유다나라 우리나라보다 앗수르 나라는 하나님을 안 믿는데 어떻게 우리보다 더 위대한 나라가 됐는고? 그거 배우러 갔습니다.

거지가 부잣집에 가서 부자 되는 방법 배우는 것은 세상 사람은 괜찮습니다. 믿는 사람이 부잣집에 가서 어 이 부자는 절에 다니니까 부자가 되는구나. 나도 교회를 안 가고 선암사 절로 가야 부자가 되는구나. 이래 배우면 그 아주 망하려고 작정한 겁니다. 난 교회를 다녀도 고등학교도 겨우 가는데 성적이 중간인데, 쟤는 주일날 예배 없이 그냥 공부만 하는데도 저렇게 1등을 하니 얘는 어떤 비법일까? 아 주일날 학원을 가는구나. 나도 주일날 학원가면 성적이 올라가겠구나. 믿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빠지면 그건 이제 약도 없습니다. 아하스 왕이 죄를 지어 생긴 문제를 세상으로 해결했고, 신앙을 팔아 세상으로 해결했고 해결이 되고 나니까 세상 앗수르 왕의 수도 서울에 가서, 이 나라에 강대한 이 나라가 강대국이 된 비결이 뭔고? 다 둘러보니까 10절에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를 만나러 수도 서울 다메섹에 갔다가, 그 강대국의 수도 서울에 별의별게 다 있는데 그중에 강대국이 된 핵심, 하나님의 나라에는 없고 이 강대국에만 있는 핵심이 뭔지를 발견을 해버렸습니다. 그게 다 같이 뭐지요? “거기 있는 단을 보고” 제사 드리는 제단을 보고, 안 믿는 앗수르 나라의 제단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예루살렘 성전제단과 같은 제단이겠습니까? 이방 불신 귀신 섬기는 제단이겠습니까?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솔로몬 성전에 제사를 드리니까 이렇게 약소국이구나. 앗수르나라는 하나님을 안 섬기고 이런 귀신 저런 비법을 가지니까 이렇게 강대국이 되었구나. 가면 갈수록 더 엉망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한 분 붙들 때 어린 목동 다윗이 세계의 영웅이 되고 황제가 되었는데, 그 다윗의 길을 떠나 하나님을 안 믿고 엉뚱한 짓 하다가 뚜드려 맞았으니 하나님을 모셔야 되겠다. 이래 와야 되겠는데 성전에 제단이 있고 제사를 드리는 데도 우리는 약소국이고, 앗수르는 우리를 치는 강대국을 이겨버리는 더 큰 강대국인데 이 강대국에는 뭐가 있는고? 앗수르 나라에는 귀신을 섬기는 단이 아주 큰 게 있구나. 이걸 갖다가 수입하고 이걸 베껴야 하나님의 나라가 잘 되겠구나. 그냥 망하기로 돼 있는 사람은 만사 보는 것마다 나쁜 데로만 자꾸 머리가 돌아가고, 머리가 돌아가다 보면 그렇게 발전을 해버립니다.

밥상을 놓고 욕을 하기 시작하면 건강에 안 좋은 것만 계속 먹고 죽게 돼 있습니다. 가난해서 좋은 음식을 못 먹어도, 이 고사리가 맛은 없어도 당뇨병을 막아주는 건강에는 좋은 거라더라. 좀 써도 건강에 좋으니 이왕이면 먹어보자. 고기는 많이 먹으면 몸이 견디지를 못한다더라. 대장암 큰창자 대장암 걸린다더라. 돈이 없어 고기는 못 먹지만은 고기 많이 먹으면 암 걸린다더라. 뭐 가난해서 뭐 식물만 먹는데 채소만 먹는데 이왕이면 고기를 못 먹으면서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니 또 이런 장점이 있구나. 자꾸 이렇게 개발이 되다보면 발전이 좋은 데로 가는데, 어느 놈은 소 잡아먹고 어느 놈은 갖다가 고기 국물도 못 먹고 울고 욕하고 울고 욕하고, 조상 욕하고 아버지 욕하고 친구 욕하고 정권욕하고, 누구 욕하고 누구 욕하고 입도 더러워지고 머리가 그렇게 돌아가면 요 인간은 오는 복도 도망가고 도망가는 저주도 다 끌어옵니다. 좀 이해가 되셨습니까? 아니 어떻게 35년을 맨날 배우시고도 이게 통하질 않으십니까? 이 말 한 두세 번 하니까 알아듣고 인생 완전히 바꾼 분도 여기 한 분 계시기는 계십니다. 맨날 남 욕하느라고 평생 달리던 분이, 아 이거 방향 완전히 거꾸로구나. 한 번 듣고 그냥 확 180도 바꾼 분도 한 분은 계시기는 계십니다. 얼마 되질 않았고. 대부분은 천번 만번 말해봐야 마이동풍이라. 그래도 강단의 목사가 죄 되지 않는 걸 설명하면 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성경에 말씀 때문에 좀 신중하게 듣는 게 좋습니다.

여기 아하스 왕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뚜드려 맞았는데, 더 큰 죄 짓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해결을 하니까 해결이 된 줄 압니다. 이건 해결이 아니라 폐렴이 폐암으로 가고 간염이 간암으로 가고 대장염이 대장암으로 가는 길인데, 아픈데 약 먹고 해결을 해야 되는데 술 먹고 취해서 자면서 아픈 거 없네, 다 잊었네. 그리고 이제 실컷 자고 기분 좋답니다. 다음 날 깨면 아픈 게 어디 갑니까? 더 아프지. 그 인간 더 아파도 싸지. 이게 저주입니까? 아니면 그러지 말라는 애걸복걸 사정입니까? 여기 아하스 왕이 더 큰 세상에 비결이 뭔가 가보니까, 더 큰 제단이 있는데 이거는 하나님 아닌 다른 귀신에게 제사 드리는 단입니다. 그 단을 보고 옳아 이 앗수로 나라가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된 이유는 여기에 있구나. 하나님을 안 믿고 다른 신을 섬기니 이렇게 잘 되는구나. 딱 보면서 얼른 그 단의 불신자 그 단의 구조와 제도를 구조와 제도의 식양 형태를, 그림으로 얼른 그려가지고 설계도를 빼내가지고 고국에다 대고 그냥 급하게 택배로 보냅니다. 빠른우편으로. 여기에 이스라엘의 생명이 있고 구원이 있고 강대국의 비결이 있다. 우리보다 강한 이스라엘 우리보다 강한 이스라엘보다 더 강한 아람, 이스라엘 아람 합한 것보다 더 강한 앗수르 나라 수도서울을 가서 다 뒤져보니까 다른 것은 이해가 되고 다른 것은 별 것 없다. 하나님 아닌 세상 식으로 예배를 드려서 요즘 젊은이들이 뭔 죄를 좋아하는지? 젊은 애들 좋아하는 거는 죄든지 말든지 그걸 따라 해야 교회가 부흥이 된다.

한 잔 먹고 나불거리는 그런 노래를 불러야 찬송을 그렇게 불러야 애들이 오지. 북을 치고 장구를 치고 드럼을 쳐야 애들이 오지. 막 가수를 데리고 생 발광을 해야 교회가 전도가 되지. 주일날 오전에 화면 5개 10초씩 보여드렸는데 기억나십니까? 하나는 50년 전에 제일 유행하던 가수 요즘 뭐 잘 나가는 가수 다 합한 것보다 배나 혼자 잘 나가던 사람입니다. 예배당에서 마구 세상노래를 불러대니까 참 건전가요 좋네. 그리고 오고 한 쪽은 막 그냥 드럼을 술집처럼 쳐대니까, 아이 돈 주고 술집 가니 이 건전한 술집보다 더 좋은 교회술집이 더 좋네. 또 이리 오고. 별의별 것들 다 오고 그게 교회입니까 그게 세상입니까? 주님을 따라 천국을 가는 길입니까 귀신 따라 지옥을 가는 길입니까? 아하스 왕이 주일과 예배와 예배의 방법이 잘못되어, 슬금슬금 시내처럼 다른 교단처럼 교회가 그러면 안 되는 줄 뻔히 알면서 슬금슬금 교회가 세상으로 가니까 하나님께서 치니까, 아니 우리교회는, 우리교회는 죄를 조금 지었는데 저 교회는 죄를 마구 많이 짓는데도 저렇게 잘 되니, 저 교회는 비법이 뭔고? 어 드럼을 치는구나. 세상 유행과 가수를 데려다가 그냥 생 발버둥을 치니까 전도가 되는구나. 그리고 신풍교회 강단에다 대고 그냥 세상 밤무대 가수고 뭐고 다 갖다 놓으면, 그러면 교회가 잘 되지 않겠느냐 이게 아하스의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앗수르로 가가지고 앗수르의 예배를 보고 베낀 겁니다. 제단 성전은 오늘의 예배입니다. 찬송과 곡을 요리 바꾸고 가사를 조리 바꾸고 저 지겨운 피아노 소리 말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그냥 관현악을 하고 합주단을 하고 관현악 합주단도 클래식이니, 요즘 술집 밤무대에 생 발광을 하고 막 한 20대 애들이 거의 미쳐버리는 이런 조명을 해가지고, 이렇게 뛰고 굴려야 그래도 교회가 되지 않겠냐. 예배당 간판 달아놔도 그건 교회 아니고 예배 아닙니다.

아하스 왕이 아예 불신자들 좋아하는 거 불신자들 잘 나가는 걸 전부 베껴다가 설계도를 갖다가 그냥, 바로 보내니까 11절에 아하스 왕이 돌아오기도 전에 연락받은 성전의 대제사장 우리아가, 왕이 오기도 전에 앗수르 같은 단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리 되면 회개도 못하고 희망도 없어집니다. 1989년 3월 17일에 제가 여기 왔고 18일이 아마 첫 주일이었을 겁니다. 제 나이 33살에 첫 주일 예배인도를 하고 예배 마치고 옆문으로 나가니까, 고등학교 남자애들 한 5명이 얼른 쫓아와가지고 아이고 앞에는 목사님들 연세가 많아서 케케묵었는데, 이제 젊은 전도사님이 공부도 했다니까 도시에서 왔다니까 이제 막 남학생 여학생 섞어서, 찬양대를 갖다가 이제 성가대로 이제 출발하자고 그거부터 얼른 좋아서, 애들 얼굴이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저는 저 앞에 있는 나 많은 누구누구 누구보다 저는 더 옛날 사람입니다. 미국 갔다 왔다니까 미국에 더러운 것 들고 와서 더 더럽게 해줄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그 더러운 꼴을 봤기 때문에 더 안합니다. 아이 미국 가면 좋은 게 얼마나 많은데 하필이면 미국 가가지고 쓰레기통 구정물만 들고 와가지고 이게 미제다 그래요. 미국의 신사 미국의 애국 미국의 국가를 위해서 청년들이 목숨 바치는 거, 옳으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엎드려 배우고 실력 있으면 얼마든지 길러주는 것, 이런 세계 제패하는 좋은 것이 미국에는 꽉 찼는데 연애질 하는 거 나쁜 짓 하는 거 마약에 찌든 거, 신랑신부 남자 둘이 신랑 신부랍니다. 이런 거. 여자 둘이 신랑신부랍니다. 이 강아지 같은 거 강아지들도 욕할 건데, 남자 강아지 둘이 돌아다니는 거 보셨습니까? 싸움할 때나 둘이 나가지.

가정 가지고 새끼 낳을 때는 강아지도 남녀로 만나고 고양이도 남녀로 만납니다. 인간이라는 것들이 남남 여여 만나가지고 더 발전이랍니다. 미국 애들이 이걸 퍼져놓은 겁니다. 미국에 더러운 것은 다 씻어버리고 미국에 좋은 걸 빼오면 신풍시골도 미국 부럽지 않습니다. 우리보다 발전된 일본 미국가가지고 쓰레기통에 더러운 것만 다 뽑아오면 여기 정화조 통이 돼버리는 겁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나이 많은 사람은 더 건전한 줄 아는데, 젊다고 더 나쁘고 나많다고 더 건전해지는 거 아닙니다. 옳은 걸 보고 옳은 눈치해서 옳은 걸 발전시키면 어려도 더 옳아질 수 있고, 나이가 많아도 더럽게 늙어 놓으면 더럽게 늙어놓으면, 이제 이 말씀을 드렸으니까 저보다 연세 많은 분들 집에 돌아가셔서, 우리교회 누구한테 말씀하시는지 한번 모두 숙제를 풀어봐 보십시오. 교인들은 많으니까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 참 나이도 거꾸로 먹고 나이도 뭐 같이 먹어놓으면, 이거는 나이가 먹어갈수록 유치원 애보다 더한 짓을 합니다. 차라리 치매 걸리면 죄는 저지르지 않는데. 나이가 많아져가지고 더 옳아져야 나이 값이 되는 겁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더 나쁜 사람 더 나쁜 사람이 되면 안 되는 겁니다. 여기 아하스가 그런 사람입니다.

교회의 운영의 방향 주일과 예배의 앞날의 방향 나의 신앙과 우리의 가정에 가야 될 길이 어느 길이냐? 할아버지보다는 부모가 조금 나아야 되고 부모보다는 내가 조금만 더 나아지면 그 가정은 무조건 잘 되게 돼 있습니다. 아무리 거지라도 올라갑니다. 천하 없는 재벌이라도 할아버지보다 아버지가 좀 못하고 아버지보다 아들이 좀 못하면, 그 2대 3 대 내려가면 결국 다 망해버립니다. 부모를 보면서 내가 부모보다는 한 발은 더 발전을 해야 되겠다. 아이 부모가 평생 고생해서 이렇게까지 웃들고 받들어줬는데 부모 위에 한 걸음 더 올라가는 게 뭐가 어렵습니까? 아하스의 열왕기하 16장을 가지고 모두들 예배란 세상 닮아 가면 안 되는 겁니다. 예배는 요즘 친구들 다른 교회들 시내 애들 이런 거는 아예 입 밖에 내놓는 거 아닙니다. 그러면 차라리 절로 가면 됩니다. 교회와 주일과 예배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더 기뻐하실까? 이것만 연구하면 부족해도 은혜 주시고 실수해도 기다려 주시고, 뭐 그냥 한 여섯 달 짜리 한 살짜리 이런 애들은 넘어져도 예쁘고 그냥 뭐해도 다 예쁘고, 예쁘고 나이가 많은 놈은 웃어도 주름이 뭐 같아서 참 보기도 그렇고 울면 더 그렇고, 이래도 그렇고 저래도 그렇고, 멀리서 은행에 그냥 송금이나 해주면 고마울까 쳐다보는 것도 괴로워집니다. 하나라도 고쳐가려고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죄를 지었던 실수를 했던, 모든 것은 웃으며 기다려주며 복주시며 복되게, 복되게 이렇게 서로가 좋아지는 길. 주일과 예배를 좀 더 깊이 생각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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