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2.10.5 왕상6:10 다윗 40년이면 될 성전을 480년 걸린 헛일 반복, 오늘 돌아 볼 예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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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2.10.5 왕상6:10 다윗 40년이면 될 성전을 480년 걸린 헛일 반복, 오늘 돌아 볼 예배 생활

서기 0 73 10.0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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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5 수새

제목 : 다윗 40년이면 될 성전을 480년 걸린 헛일 반복, 오늘 돌아 볼 예배 생활

찬송 : 97장(내 주의 보혈은)

본문 : 열왕기하 16장 10절 -

아하스왕이 앗수르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단을 보고 드디어 그 구조와 제도의 식양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내었더니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모든 것대로 단을 만든지라

하나님의 성전은 다윗이 준비하고 재료도 준비하고 또 성전의 구조와 내용을 일일이 하나님께 받아 마련해 두었으며 그리고 솔로몬이 그대로 마무리를 지어 완공해 놓은 것이 솔로몬의 성전입니다. 출애굽 후, 믿은 후, 이스라엘 교회의 출발 후 480년을 기다리며 준비하며 마련한 구약 교회의 예배는 이렇게 드리는 것이다, 그게 구약의 성전입니다. 출애굽 직후 막 바로 성막을 만들었으나 성막은 가진 것 없이 신앙의 출발 그리고 광야를 통과하는 이 과도기, 이 어린 시절에 간단하게 준비했고 또 이건 해체하고 조립하고 해체하고 조립하며 이동용으로 만들었었습니다.

신앙 출발에는 뭐 이런 죄를 짓든 저런 것이 부족하든 가진 것은 있는 대로 받아 엮어서 그리고 임시용으로 믿어 가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 처음 믿는 사람이 경제도 뭔가 모르는데 또 어디까지가 세상이고 신앙생활이 뭔지 마치 태어나는 아이가 사람 되려면 좀 세월이 걸리는 것처럼 태어난 아이한테 뭔, 돈 벌어오라고 그러겠습니까? 태어난 아이가 인간답게 자라가는 10 년의 과정 그 과정에는 얼마든지 이럴 수 있고 저럴 수 있습니다. 이게 성막이었습니다. 이게 성막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전에는 열댓 살, 지금은 스무 살 늦어지면 그 이상이 걸린다 해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자기가 벌어 자기가 먹고 자기가 가정을 이루어 책임지고, 이끌고 기본적으로 당연한 겁니다. 그렇게 해야 이게 이제 인간다운 것처럼 출애굽 후 광야 40년은 성막으로 대신했으나 가나안을 나라로 받고 가나안을 점령하고 가나안에 하나님 나라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어 진다면 성막 대신에 성전을 세워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그런 하나님 모시는 예배당으로 마련을 했었어야 됩니다.

너무 늦어졌고 아무리 늦어져도 준비되지 않고는 하나님께서 받으시질 않습니다. 40이 되고 50이 되어도 인간 자기 노릇 못 하면 미안해도 인간은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이면 자기가 벌러 자기가 먹어야 되겠지, 또 가정을 가져야 되겠지, 이웃에 피해주지 않고 이웃을 많이 돕지는 못해도 자기 가정만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되겠지, 주변을 살피며 살아야 될 것이고 부부가 한 몸 되어 살아야 될 것이고 당연하게 경제공동체 경제 자립체가 돼야 될 것이고 또 하나님 주시는 대로 아이들을 길러가는 이런 면을 갖출 때 비로소 그 사람이 사람다운 겁니다.

성막은 어린 시절 출발이었으나 가나안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받고 주님 도우심을 받아 가나안 안에 있는 모든 일곱 이방 하나님 모르는 세력들 그런 인격들 그런 생활들 다 대청소해 버리고 그리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은혜 받아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을 정식으로 지어야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에 항시 내주하시며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인도하시고 그리고 하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이런 모든 체계가 갖추어집니다. 그게 왜 480년이나 걸렸겠느냐, 가나안에 들어온 지 한 달 안에 못 했고, 일 년 안에 못 했다고 야단 하시겠습니까 ? 그 열두 지파가 순차적으로 배정된 자기 분깃을 향하여 나아가야 되고 건설해야 되다 보면 시간은 걸리는 법입니다. 그리고 주위 사방이 넘나보지 못하도록 안정된 나라를 만들고 재료를 만들려면 당연히 세월은 걸립니다. 얼른 계산해 보면 광야 통과가 40년이었다면 예루살렘 성전을 마련하는데 40년이면 되지 않았을까, 왜 40년이라고 그러는가, 사울 때까지도 사사기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게 나라라 해도 이게 나라 흉내를 내지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맨손에서 다윗이 다시는 이스라엘을 넘나 보지 못하도록 내부는 물론 외부까지 평정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지을 수 있는 준비를 다 갖춰버렸습니다. 다윗의 왕 기간이 40년입니다.

믿고 순종하고 빠르게 나갔더라면 40년 광야도 40년이나 걸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한 1년 정도 하고 그냥 통과했어야 되고 또 성전 준비는 한 40년이면 되니까 합해서 성막을 받은 지 한 40여 년 정도면 되었을 일입니다. 길게 잡아도 성막 40년 성전 40년 80년이면 되어 질 일을 장장 400년이 걸립니다. 간단하게 계산해도 480년 중에 성막 40년을 빼고 40년만 준비해도 될 걸 400년 걸렸으니 10배의 세월을 늦추고 있었습니다.

교회 다니고 한 1년이면 뭐 알 거 모를 거 대부분 다 알게 되면 대충 다닌 사람 10년을 넘어서야 되고 교회 다니고 신앙생활한지 3, 4년이면 대충 다닌 사람 평생 믿은 것을 앞지를 정도는 돼야 되는데 제일 잘 믿는다 하면서도 평생 믿고 생각 하나 잘못되면 평생을 믿어도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자기는 뛰어 달린다는데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가지를 못하는 결과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은 40년 뺑뺑 돌아 항상 헛일 했지 제대로 걸어가 본 적이 없습니다.
광야가 40년인데 한 40일에서 50일 정도면 훈련하고 배우고 다 익히고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왜 계산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출애굽이 유월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것이 오순절이었습니다. 그러면 계산은 한 4, 50일밖에 되지 않습니다. 출애굽 하자 할 때 열 번 재앙이 반복되며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구원을 향한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출발했다면 그다음 그대로 순종하면 바로 가나안으로 직행하고 광야의 경험 다 합해서 한 40일 50일이면 되어 질 일을 출발하자 홍해 바다 앞에 온갖 원망 다 했고 홍해 바다를 건너봤으면 이제 그만 말아야 되는데 물 없다, 이렇다, 저렇다 온갖 원망 불만 다 쏟아냈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으로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걸 40년 광야로 헛고생 다 하고도 출애굽 후 모든 것을 알 만한 나이에 순종하고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은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 나머지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면 가나안에 1년도 아니라 4, 50일 들어갈 일을 40년 걸렸으니 하루 하면 될 일을 1 년을 한 일을 하고 앉았으니 이게 오늘도 돌아보면 마음의 자세하나 방향 하나 잘못 잡으면 하루에 끝낼 일 1년 헛일 하는 것이 흔합니다.

가나안에 들어간 이유는 다윗이 40년 만에 빈손에서 나라를 만들고 제국을 만들고 성전을 준비하고 그리고 아들이 왕이 되자 바로 성전을 만들었는데 왜 400여 년을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도 성전을 만들지 못했을까? 그래서 열왕기기상 5장, 6장 성전을 솔로몬이 만들기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나온 지 480년이라” 이렇게 적고 시작합니다.  광야는 40일이면 충분히 가로질러 가나안으로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연습을 다 해가면서도 40일에 다 할 일을 40년 걸렸고 성전 준비는 40년 다윗의 생애면 다 되는데 400년 걸렸고 오늘 우리 신풍교회 신앙생활 3, 4년이면 얼마든지 목회자가 되어 교회를 인도할 수도 있고 또 그런 기회를 주지 않아도 한 가정 책임지고 시골에 우리 한 교회를 시대를 맞설, 또는 책임질 교계의 최고의 교회, 이전에 모든 교회들이 맡아온 그런 역할을 맡아 갈 수 있을 터인데 하루면 배우고 고칠 일을 40년 끌고 나가니 하루를 1년 끌고 나가니 40이면 될 일을 40년 헛일하고 앉았으니 또 제대로 된 성전도 40년이면 준비할 수 있는데 400년이 걸리는 정도니 20대에 믿어 70대가 되어 지나간 목회자들 이 흠 잡고 저 흠 잡고 틀렸니 온갖 소리 다 하며 목회자보다 더 잘 믿는 듯 한데 아직까지 주일 학교 가서 배울 정도지 중간 반도 안 돼는 상식으로, 생각으로 그렇게 헛일하고, 또 헛일하고, 또 헛일하고 회개한다고 백번 말하고 백 한 번째 또 그 짓 하고 그게 1년, 10년, 수십 년 평생 그러고 이제 어느 날 하나님께서 오라고 그럴 때 빈손 들고 가지 빈손 위에 제대로 순종한 거 하나라도 가지고 갈 게 있을란가 제 보기에는 없습니다.

연보도 그렇게 많이 했다고들 저는 들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연보한 거 없습니다.  십일조도 안 하는데, 십일조까지 한 연보라야 이제 출발인데 십일조나 제대로 합니까? 연보야 못 했지만 주변에서 그래도 신앙생활 하면 저렇게 좋아지고 저렇게 나아지는구나, 이게 있어 따라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저 사람 보면 가고 싶은 교회도 옆으로 가고 안 가 버리는데, 다른 사람이 전도 해다가 앉혀놓은 식구 쥐어박아 다 내보내는데, 같은 식구들끼리야 뭐 한 편이니까 지지할지 몰라도 한 가정의 자녀라도 양심이 있으면 이건 내 부모라도 틀렸다, 그럴 만한 이런 일로 그냥 40년 광야생활 헛일하고 400년 헛일하고 솔로몬 때 만든 성전이 출애굽후 480년에야 시작해서 그리고 만들어집니다.

출애굽기 1장으로부터 열왕기상 1장까지 400년 걸린, 480년 걸린 그 준비를 보니 다윗의 생애 40년으로 끝낼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왕이 되자 준비하여 바로 그냥 해결해버립니다. 구약의 성전은 오늘의 교회입니다. 구약의 성전 내부는 오늘의 신앙입니다. 구약의 성전의 운영은 오늘의 예배 시간입니다. 오늘의 교회다운 교회, 예배다운 예배가 솔로몬 성전의 모양이며 운영입니다. 여기 그 아들 아하스는 그냥 성전, 회개하는 데 쓰는 물두멍 옆에 있는 모든 바탕 지지하는 근본, 기본이 되고 회개의 끝은 물로 씻는 거지만은 씻기 위해서 준비되고 밑받침되고 받쳐주는 모든 옆판 다 떼버립니다.

예배에 시간 되니까 와서 앉아 있으나 가정에서 가지고 온 원망, 예배 시간 내내 그대로 이를 깨물고 화난 얼굴로 예배 마칠 때까지 하고 가는 거 아닙니다. 한두 번 하고 1, 2년 하고 말아야지 그걸 10년도 아니라 20년도 아니라 수십 년 평생의 가정에 있었던 자기 잘못, 가족의 잘못 가정의 잘못을 교회 가지고 왔으면 말씀으로 씻어 올 때는 화가 나도 갈 때는 회개를 한 얼굴로 가야 되는데 가정에서 못 다 푼 한을 교회 예배 시간에 화풀이 하다가 돌아갈 때 이를 깨물고 가면 안 되는 겁니다.

회사 생활, 학교생활 ,가정생활 모든 면 두루두루 다 잘 살펴보는 게 이게 예배 시간입니다. 말씀 앞에 나는 이면은 어떠며 저면은 어떤가? 이럴 땐 어떠며 저럴 땐 어떤가, 과거는 그런데 앞으로는 어떨까 두루두루 다 잘 살펴 말씀으로 씻고 말씀으로 씻기 위해 찬송과 기도로 돕고 함께 정리하며 하루하루 발전으로 나가는 것이 맞지 자기 속에 악습, 자기 속에 성격, 자기 속에 인간의 계산 포기하지 않으시면 40일 정도로 끝날 광야 생활 40년 헛일하고 맴돕니다. 제자리 맴돌고. 성전 준비 40년이면 충분할 걸 440년 걸려 총 480년 헛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나는 무엇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될는지 근본 시각 자세, 인격, 지식 자체를 바꾸고 돌아서는 것이 예배의 자세의 첫 순간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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