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10.2 (주간보고, 반사의자세, 구역보고 순서, 성경보고, 교인주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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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10.2 (주간보고, 반사의자세, 구역보고 순서, 성경보고, 교인주택 확보)

관리1 0 84 10.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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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2 권찰회

제목: 주간보고, 반사의자세, 구역보고 순서, 성경보고, 교인주택 확보

구역 보고서 작성하고 제출해 주십시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역사 이후에 가장 넘치는 때를 주신 주님 세상사는 것이 넘치오니, 우리는 넘치는 세상을 주님 앞에 넘치도록 받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세의 보배들 되도록, 오늘도 한 주간도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간교회 보고입니다. 오늘 아침에 장년 반 198명 중간 반 25명, 주일학교 47명, 주일학생 한 명이 과거 10명보다 더 어려운 때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맡은 학생이 한 명이면 반드시 한 명을 열 명으로, 이런 색안경 좋은 의미의 색안경 한 아이를 10명 상대하듯 그렇게 꼭 보시기 바랍니다. 다섯 명 맡은 선생님들은 50명으로 보시면 충분할 겁니다. 이런 때마저도 주지 않으시면 갖지를 못하는데, 주일학교 시대의 마지막 시대를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스라엘이 40년간 매일 만나를 먹었습니다. 그 만나가 딱 끝난 것이 어디에서 끝이 났던가요? 안응규 선생님. 40년 만나를 먹다가 한 번 딱 끊어지니까 죽었다 깨나도 다음에는 구경을 못합니다. 어디에서 끝났지요? 길갈에서 끝났습니다. 길갈. 길갈에서 끝난 다음에는 오늘까지 신령한 만나는 말씀으로 주시나 눈에 보이는 만나는 없습니다. 농사 지어 먹고 살아야 됩니다. 이 주일학교 학생들이 하늘에서 만나 내리듯이 소복하게 주시던 때가 80년대까지였습니다. 그리고 어 하는 순간에 어느 날 딱 끊어지고 지금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많지는 않아도 40~50명 아직까지 주일학교 유지한다는 것은 굉장히 복된 일입니다.

한 명을 꼭 곱하기 10로 봐주시고. 제일 좋은 거는 그냥 낳으면 되는데 뭐 낳지도 않고 엉뚱한 우는 소리 하는지 그냥, 한 집에 예닐곱 다 낳아버리면 뭐 그냥 뭔 문제 있고 뭐 해결할 겁니까? 낳지도 않고 남의 애들 데고 온다고 난리니까 그래 그렇지. 자 우리는 뭐 양쪽으로 갑니다. 추출액이라 그럽니까? 한쪽으로는 따지지 말고 한 학생을 열 명처럼, 한편으로는 천하 세상 다른 교인 그러든지 말든지, 내가 그냥 아이 많이 낳아버리면 깨끗하게 끝나버립니다. 이 말 속에 좀 겁나는 말이 있지요? 안 주시는 것은 할 수 없지만은 가질 수 있는데 안 낳으면 하나님께서 6계명 가지고 쳐다볼 겁니다. 6계명이 뭐던가요? 살인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지니라. 6계명은 부지런히 외워야 되고 살인하지 말지니라. 이거 가지고는 떠드는 교단을 못 봤습니다. 우리는 주변하고 비교하는 데는 아니고 어쨌든 반사 선생님들은, 한 명 아이를 적어도 곱하기 열로 보시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구역장님들 보고서에 이름을 적을 때 교회를 제일 잘 나오는 순서로 적는 겁니다. 이거는 뭐 그냥 공회에 오래된 그냥 당연한 일인데 공회교회 이름을 부를 때, 교인들 제일 많이 모이는 교회이름으로 쭉 부릅니다. 구역의 순서도 그렇습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반 13명, 안여진 9명, 김진원 6명, 최지연 6명, 오혜진 5명, 김희락 3명, 김진영 2명, 안여원 2명, 윤영삼 1명, 오늘 47명. 47명에 곱하기 10하면 몇 명이지요? 80년대 470명 정도 되는 겁니다. 현재 우리교인 구성이면 제가 오던 89년에는 400~500명 여기 앉힐 수 있었습니다. 반사 열 명 가지고 그때 2백 명 앉혔습니다. 그때 열 명보다 지금은 반사 사람이 한 30~40 명이 넘으니까 공회교회는 우리교회 정도 되면 400~500명은 기본이고 우리 교회 정도 되면 시골이라도 600명 정도를 유지를 했습니다. 항상 이렇게 상대적으로도 늘 기억하시고.

지금 누가 전남도에다 대고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남도에 학교가 초등학교가 그때 제 기억에 한 600개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600개 정도, 한 20년 전인가 그때 폐교가 뭐 50개 100개 그럴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 아이들 거의 없지 않습니까? 교사 저것들이 대여섯 명 놓으면 되지 뭔 저것들은 월급 받고 데리고 놀고 남한테 아이를 낳으라고, 그 아이 많이 낳는 순서로 교사발령 나면 단 번에 다 찰 건데? 교사? 초등학교 1학년 중학교 졸업하면 초등학교 선생 다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한테 미안하지만은. 제가 시험 치고 중학교 입학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대한민국 마지막 시험을 제가 봤습니다. 중학교 1학년 입학시험 보고 들어가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추첨이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 입학시험 볼 때 선생님보다 학원보다, 중학교 1, 2학년 형아들 중에 공부 잘하는 애들이 6학년 동생 가르치면 쪽 집게입니다. 초등학교 시험 칠 거나 있나요. 그거? 그게 뭔 대학원 나오고 박사라야 가르칩니까? 그 사람이 보면 잘 가르치는 사람이 있어요. 중학교 1, 2학년 중에 이게 눈치가 있고 좀 잘 가르치는 체질이 되는 형아들이, 6학년 동생 데리고 쪽 집게 과외를 하면 틀림이 없습니다. 애들 마음을 잘 아니까 생생하게 나와요. 중학교만 졸업하면 초등학교 교사는 하고도 남습니다. 지원자가 많다보니까 지금은 대학원 나오기도 어렵지. 아이 한 4명 낳은 사람은 초등학교 교사 발령 내준다. 기본 점수 한 30점 더 해준다. 뭐 기본 점수 30 주면 다 합격 할 건데? 아동 문제 해결되지 않을까? 공무원, 아이 5명 낳은 사람만 신청해라 다 해결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에 직장여성 전부 집으로 돌려보내면 남자는 취업문제 하나도 없어집니다. 100%. 여자는 놀고먹고 애나 보고 앉았고 그냥 남자는 돈 벌고 오고, 이 좋은 그림 같은 세상을 갖다가 뒤엉켜 만들어 놓고 생난리를. 주일 학생 한 명 이전에 적어도 열 명의 마음으로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 읽은 보고 꼬박꼬박 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 왜 적으라고 그런지 아십니까? 겸손 하라 그 뜻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보고를 안 합니다. 자기를 안 챙겨 봐요. 겸손한 사람은 내가 약하고 내가 넘어지기 때문에 일지를 적고 출석을 하는 겁니다. 내가 나를 챙기기 위해서. 인간은 마음이 약합니다. 챙기면 붙들어줍니다. 나야 뭐 고급이고 신앙이 있으니까 자신이 만만하면 몇 걸음 가지 않아서 다윗도 실패합니다. 다른 데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라서 부지런히 챙기고 우리는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법입니다. 구역장님들은 점심시간까지 구역 식구들 출석확인도 하시고 그다음 성경 읽은 것도 물어보시고, 그리고 구역장이 자기성경 본 것은 반드시 적어야 되겠죠? 구역 식구는 몇 장 읽었는지 적고 자기 건 안 적고, 저 분당에 지구촌 교회라고 잘 나가는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거기 한 25년 전인가 한 번 초빙 받아서 제가 강의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 수요일 밤 예배 강의를 갔어요. 밤 예배 강의를 가니까 부목들 간부들은 예배 시간 됐는데 식당가서 밥 먹고 앉았습니다. 예배 시간에 예배 준비하는 것은 졸병들 교인들만 하고, 위에 부목들 높은 사람들은 식당가서 예배 시간 됐는데도 밥 먹고 앉았습니다. 그게 지구촌 교회입니다. 또 뭐 그런 교회도 있어야 또 그런 교회 통해서 믿을 사람은 또 믿겠지. 신식은 신식대로 믿고 우리는 그렇게 되면, 교인보다 먼저 나와야 목사 아니야? 주는 밥 먹고? 우리 방식은 그렇습니다. 건강 따라 형편 따라 구역장이 성경을 못 읽을 때도 있습니다. 저는 또 성경 연구하느라고 시간은 많이 성경을 들여다보고 있는 시간은 많은데 장수는 많지를 못합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이 아시니까 상관하지 마시고 구역장님들도 자기 읽은 걸 적어야 됩니다.

강 양순 집사님 몇 장 읽었는지 안 나왔네요? 다른 교회면 장로님 사모님이라고 권사 그냥 주고 그럽니다. 장로님 부인도 사모님이라고 부르고 막 그럽니다. 권사 그냥 주고 장로님 오 장로님, 강 양순 집사님 한 주간 동안 성경을 한 장도 안 읽었답니다. 세상에. 옆에 같이 앉혀 놓고 같이 읽게 하고 그러십시오. 돈 좀 덜 벌어도. 그 다음 오 정화 선생님 같은 경우는 10명 노인시설에 10명 씻고 닦고 일주일 그러느라고 성경 볼 시간이 아마 없었을 겁니다. 오 은정 집사님도 여기 안내요. 요새 많이 읽으시더니마는. 많이 읽고 여기 안 적는 사람들은 왜 그러냐? 뒤에 읽기 싫을 때 표시 날까 싶어서 많이 읽을 때 미리 안 적었다가 없네요? 그러면 몇 장 읽었습니다. 그럽니다. 이전에 저 교회 직원 출근할 때 보면 오면서 왔다 말하고 2층 올라가라 그럽니다. 있는 줄 알아야 급하면 연락을 하니까. 근데 출근을 해가지고 출근했다 말을 안 하고 바로 올라갑니다. 왜 그러냐? 늦게 올 때도 있고 일찍 올 때도 있으니까 말을 안 해야 표시가 안 나거든요. 이제 한 번씩 아니 출근하셨냐고 그러면 아이 했다고 뭘 못 믿느냐고 그럽니다. 이게 뒤에 빠질 때를 준비해서 개구멍 뒷구멍을 열어놓는 겁니다. 오 은정 집사님도 성경 읽은 대로 적으시고, 우리 저 오 정옥 구역장님은 일주일에 한 500장씩 읽어도 되지 않을까? 오 정옥 구역장님 같은 분은 일 년에 열독 소리가 나와야 됩니다. 이 순금 집사님 계십니까? 이 순금 집사님 그냥 밤낮 주야로 읽으면 됩니다. 또 대충 이 정도 앞으로 성경 많이 읽으시고 질문 있습니까? 또 의논 있습니까?

교회가 집을 한 채 지난 주간에 구입을 또 했습니다. 집을 구입을 해서 이게 교회재산이 많아지면 나중에 싸움이 납니다. 그래서 교회재산은 예배 때문에 주차장 별관 예배당, 예배 때문에 꼭 필요한 것만 교회는 재산으로 가지고, 그 이상은 될 수 있으면 교회가 재산을 안 가져야 싸움이 안 납니다. 먹을 게 많으면 싸움 박지기는 터집니다. 가난한 집에 애들이 싸웁니까? 그 다음 재벌은 삼성재벌 현대재벌 삼성 SK 할 것 없이 재벌 집안 중에 자녀끼리 소송 싸움 안 붙은 데 있습니까? 뭐 다 붙게 돼 있지. 근데 이제 시골에 이사 올 분들이 집이 없어 집 확보가 갑자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예배당에서 한두 집 두세 집 지고 있다가, 집 구입할 교인이 있으면 얼른 주고 얼른 주고 이제 개인은 그러기가 어려우니까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주택 하나를 추가 지금 확보는 해놨는데 교회니까 이거 어떻게 파는지는 간단한 겁니다. 그냥 우리 교회에 제일 많이 앉는 집 순서로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배당 앞에 제일 좋은 집 앉아가지고 한 명 교회에 댕기면 교회로서는 손해 아닌가요? 교회에 나오는 식구 많은 집, 근데 이제 신앙이 있는 집이면 후순위로 빠지겠지요 뭐 그거야. 신앙 있는 사람 뒤로 사시고 또 식구 많으면 앞에 오시고, 또 그런데 그러나마나 화를 내고 교회 와서 큰 소리 치면 어떡하겠습니까? 교회가 져줘야지. 근데 목사 아들이 와서 큰 소리 치면 그때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줍니다. 그거는 목사 아들놈은 그거는 안 되는 거고 신앙이 있으면 뒤로 빠지는 거고 교회 행정은 알고 보면 쉽습니다.

근데 이제 교회가 집은 확보해 놨는데 그 집이 일반적으로 살기가 어려운 집이 됩니다. 소음이 많고 빛이 안 들어오고 등. 그래서 이제 교회 옆에 집은 있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살기가 어려우면 교회가 이제 집값을 낮춰 드려야 되겠죠. 이런 것은 이전에 제가 결정했고 지금은 전부 다 장로님하고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거고, 이번 것은 운영위 3명 대표를 세워놨기 때문에 권찰회와 그쪽에서 해결할 겁니다. 오늘까지 꼭 연락을 주셔서 집이 필요한 가정은 반드시 미리 연락을 해주셔서 이거는 세상처럼 그런 식으로 안 나갑니다. 신앙이 불편한데 가족은 많은데 예배당 옆에서 교회를 다녀야 될 애들이나 식구가 많은데 근데 집은 좀 살기가 불편한 집이고, 이럴 때 이제 교회가 확보해가지고 살 수 있도록 조건은 그렇게 해 드릴 겁니다.

질문 있나요? 의논 질문 다른 소식 없으면 마칠까요.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상은 갈수록 좋아지고 신앙은 더욱 좋아져야 되겠는데 오히려 세상을 따라 흐려지는 때, 우리는 주를 향하여 더욱 빛 가운데로 열심을 내고 달려가는 저희들 되도록, 가정 가정 살펴주시고 은혜주시고 이곳에 있는 우리 주의 남녀종들, 제일 앞에 서서 희생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단위에 제물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장로님 집이 좀 멀어서 그렇지 장로님 집이 여기 있었으면 그냥 막, 이리 자르고 저리 잘라서 그냥 이쪽도 주시고 저쪽도 주시고 그러면, 돈 번 강 집사님 죽겠다고 난리일거고 돈 안 번 장로님은 이 집 저 집 인심 쓸 거고, 저는 그 사이에서 줄타기 하면서 우리 교인들 챙기고 그럴 건데, 저 비행장 끝에 있어 놓으니 준다한들 위험해서 가겠습니까? 멀어서 가겠습니까? 좋을 때 기회를 보셔서 세상 돈 벌어놨다가 기회 있을 때 예배당 옆에 땅을 자꾸 사 놓으시고 집을 사놓으셨다가, 교회 다니는 교인 위해서 이럴 때 좀 인심 쓰지 돈 벌어 뭐 할 겁니까? 그런 데나 하지. 자 하기 좋은 말로 여기까지 했습니다. 또 저 우리 조 말순 집사님은 지금 집도 새 거고 방도 많습니다. 오갈 데 없는 분들은 조 말순 집사님한테 가서, 그게 좀 이쪽 방 월세로 들어가시고 저쪽 방 전세로 들어가시고, 또 한 가정 들어가셔서 딸집에 가시라 그러고 안방도 들어가시고, 조 말순 집사님은 말이 집사님이지 권사님 위에 원로 권사님 격이라서, 그 집에 저 마당에 가서 천막을 쳐도 되고 그런 집입니다.

근데 지금은 뭐 그거 생각하면 지금은 살 데가 많아서 아무 염려도 없지만은, 저는 오귀례 집사님이 그래 할 줄 알았습니다. 차 선생님만 돌아가시면 오귀례 집사님이 신풍이 올 사람 200평씩 집 공짜로 지 줄게 그럴 줄 알았습니다. 차 선생님만 돌아가시면 그런 날이 저는 올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차 선생님 돌아가면 그다음 해 집사 되고 그다음 해 권사 된다고 몇 십 년 전에 제 약속했습니다. 근데 막상 차 선생님 딱 돌아가시니까 한 푼도 없습니다. 저는 제 돈은 그래 합니다. 목사는 목사 돈 있으면 그래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 다음에 이제 그럴 분들한테 이 얘기하는 겁니다. 돈 좋은 겁니다. 잘 쓰면. 없는 사람은 쓰고 싶어도 없는데 어찌 씁니까? 못 쓰지. 또 어려운 사람은 돈 쓰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 불편해서 안 되니까 그러지 마십시오. 그러는 겁니다. 좋은 소원 좋은 소망 가지셔서 예배당 옆에 지금 나오면 비싸게 사지는 마시고, 조금은 생각을 더 해주면 부동산 거래는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당 주변 뭐 집은 모조리 교회에서 교인들이 사서, 신풍에서 예배 신앙생활 하는 분들한테 집 걱정 말라 이 정도 되면 괜찮을 겁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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