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10.2 왕하16:1 복된 노선에 있으면서 아하스의 성전 변개, 그 탈선의 시작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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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10.2 왕하16:1 복된 노선에 있으면서 아하스의 성전 변개, 그 탈선의 시작과 원인

관리1 0 57 10.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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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1002 주후

제목 : 복된 노선에 있으면서 아하스의 성전 변개, 그 탈선의 시작과 원인

찬송 : 10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6장(전능 왕 오셔서) / 196장(예수께서 오실 때에)

본문 : 열왕기하 16장 1절 -

르말랴의 아들 베가 십칠 년에 유다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을 치리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치 아니하고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지니라
하나님 앞에 신령한 예배 성령의 인도를 받는 신령한 예배를 신약의 예배로 우리에게 주신 주님, 주의 날 주일오전에 이어 오후예배로 다시 불러 하늘의 뜻 성령의 인도하심을 말씀 속에 찾을 수 있도록, 오후예배의 기회를 주셨으니 내 생각 나 살아온 과거 어떠하든 상관없이 주의 뜻 주의 말씀 앞에, 마음도 생각도 자기전부를 베어버리고 잡아버리고 불살라버리는 번제의 진정한 예배 전심의 예배 되도록, 기회주신 주님 앞에 감사하고 잘 배우고 잘 살펴 주님은 인도하고 우리는 순종함으로, 어지러워도 어두워도 험악해도 주님 한 분 인하여 담대하게 감사함으로, 오후와 오늘 주일과 한 주간과 이어지는 모든 날들을 복되게 살아가는 우리 교인들 되게 하시고 공회 모든 교회들 되도록, 곳곳마다 세운 강단의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로 함께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천하 모든 나라가 부러워하고 만백성이 왕으로 치켜 올려도, 하나님과 삐뚤어지면 위로부터 하나님께 매를 맞습니다. 인간이 인간으로 싸우고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피하는 법이 있는데, 하늘에 하나님과 문제가 생기면 이거는 천벌이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오전에 간단하게 하나님의 나라가 타락한 북쪽의 열 지파 또 부족해도 신앙을 지켜오는 남쪽의 두 지파로 나누어 있었더라. 하나님이 이렇게 찢어 둘로 나눠놓은 겁니다. 이런 상태를 보면서 교회도 싸우고 교회도 분열하고 교회도 찢어지네. 그러고 욕을 하면 문제가 많아집니다. 잘못 찢어버리고 잘못 나눈 사람은 하나님의 몸을 손댄 사람입니다. 근데 인간은 하나님의 교회를 찢어 놓지만은 하나님은 그런 것까지도 이용해서 신앙을 길러가려고 그러는데, 교회도 싸우고 교파도 분열하고 목사도 도둑놈들 많더라. 그러니 기독교는 틀렸다. 이래 나오면 하나님 욕을 하는 게 됩니다. 하나님과 교회와 진리는 옳은 건데 제가 부족하고 여러분이 부족하고 우리가 부족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런 걸 공사구별이라 그럽니다. 텔레비의 교회들이 싸우더라. 쪼개지더라. 참 하나님은 한 분인데 인간이 부족해 저러는구나. 나도 부족하니 저럴 수 있으니 조심하자 이래 깨달아야 되는데 교회도 싸우네? 갈라지네? 이러니 절에 가버리자. 이거 뭐 한 10살짜리 부모한테 한 말 들었다고 가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30살 50살 신학자 목회자 어른들이 이렇게 사리를 분별 못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성경에 열왕기하 하나님의 나라도 두 쪽이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닮겠다고 따라 나간 타락한 교회가 12분의 10%입니다. 12분의 10 절대 다수입니다. 80%가 넘습니다. 12지파 중에 두 지파만 하나님 앞에 바로 믿어가겠다. 남쪽 유다나라가 그렇습니다. 근데 그 남쪽 유다 두 나라 안을 들여다봐도 엉망진창입니다. 이런 것은 한 번 딱 들으면 죽는 날까지 두 번 엉뚱한 소리 기막힌 소리 억지소리 하시면 안 됩니다. 부모 부부 싸움했으면 자녀는 잘못 만들어진 겁니까? 그 자녀 앞에 잘못 싸운 부모가 서로 돌아볼 일이지, 또 부모 때문에 아이들이 피해를 입었으면 부모가 저러니 나는 더 좋은 부모가 되겠다. 이리 나가야지. 부모가 저 모양이니 나는 가출했고 나는 내 인생 이리 살았다. 뭐 면허증입니까? 부모가 부모답지 않아서 나는 가출했고 나는 엉망이 됐다. 내 인생 책임은 부모 책임이다. 그래가지고 자기한테 뭐가 좋겠다고. 좋은 부모 밑에는 좋은 거 배우고 그 부모도 하나님이 아니니 문제가 있으면, 부모 문제점을 보며 나는 고치고 더 잘해야 되겠다. 이리 되면 부모보다 나은 자녀 되고, 부모보다 나은 자녀 되면 그 뭐 복이라는 복은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생길 때 너 때문에 뒷집 때문에 남 때문에 그러고 욕을 하는 사람은 끝없이 불행만 닥칩니다. 남의 불행과 남의 잘못을 보며 내 속에도 저런 단점이 있을 터인데 그리고 내 속을 살펴버리면, 중생의 은혜에다 대고 깨끗해지는 성화가 점점 가속도로 좋아집니다.

열왕기는 왕들의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구약의 왕들의 이야기하고 나하고 뭔 상관이 있느냐. 지구 반대편 하나님의 나라 구약의 왕들을 보며 다윗은 본받으면 되고, 솔로몬은 아무리 잘 나가도 저렇게 잘 나갈 때 한 번 삐뚤어지니까 저리 되는구나. 그러니 나는 더 조심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살피면 열왕기를 읽으며 잘못된 걸 보면서 나는 좋아집니다. 복 없는 사람은 좋은 걸 봐도 나빠지고 나쁜 걸 보면 더 나빠집니다. 반드시 말씀은 나를 살피는 말씀이라 이러지, 성경은 읽고 말씀을 알아가지고 이 교회 저 교회 이 사람 저 사람 쥐어박고 다니면, 남들이 볼 때는 선생님인데 그 속은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 버립니다. 귀신 중에 진짜 무서운 귀신은, 내 속에서 말씀을 가지고 나를 안 고치고 남을 비판하고 남을 정죄하며 신나게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역사 이후로 신학자 치고 제대로 믿는 사람은 칼빈하고 한 두세 사람 될 란가 말 란가 그렇고, 신학자 하면 그거 안 봐도 거의 전부 그거 다 죄인들입니다. 평생에 남 욕만 하는 게 신학자입니다 가르치기야 잘 가르치지. 남 훈수처럼 쉬운 게 있습니까? 남의 가정 가서 남자는 이러고 여자는 이러고 부모는 이러고 뭐 다 선생 노릇할 수 있습니다. 너는 네 아내한테 어떠냐? 너 집에 아들은 너한테 뭐라 그러냐? 이걸 조사하면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 역사서를 읽을 때마다 역사의 왕들을 별의 별 왕들을 주시고 기록해 놓고 오늘 우리에게, 구원받은 우리는 내 현실에 나는 왕입니다. 남 핑계 못 댑니다. 내 현실이 작든 크든 나는 내 현실에 하나님밖에 없는 왕입니다. 이웃나라 큰 나라 작은 나라 보면서 날 돌아보고 나를 고치면, 작은 나라도 다윗 대처럼 강대국 되고 솔로몬처럼 천하 땅 끝에서부터 배우러 오는 솔로몬의 나라가 솔로몬 생전에 절단 나버렸습니다. 굉장히 많은 것을 담은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은 옆집 뒷집 앞집을 가지고 날 돌아보기 위해서 말은 할 수가 있지만은, 지 꼴은 보지 못하고 뒷집은 이렇더라, 저 교회는 이렇더라 한국교회는 이렇더라. 세계교회가 이렇더라, 떠들고 있으면 혼자 잘 믿는 것처럼 기분은 좋은데, 하나님은 남을 들여다보지 않고 하나님은 구원받은 내 마음과 내 생활을 들여다보며, 너는 말씀과 어떠냐?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면 구약도 복음 되고, 신약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지 않고 남만 들여다보고 앉았으면 신약의 말씀도 율법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신약의 말씀입니다. 남들한테는 원수를 사랑하라 사랑하라네? 욕을 하고, 자기한테는 지나가는 말 한마디라도 잘못되면 버럭 성을 내버리고, 신약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며 나는 말씀 앞에 참 부족하다. 그 말씀 공부하고 그 말씀으로 내 마음과 내 생활을 고치려면, 죽는 날까지 바빠서 남 돌아볼 시간이 없어야 됩니다. 그러면 구약도 신약도 복음이 됩니다. 신약의 말씀까지도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옆집 아저씨 뺨을 쳐놓고 화를 내네? 원수를 사랑 안하네? 이러고 신약을 써먹으면 그 사람의 신약은 그 사람에게 율법이 됩니다. 너 그 말씀 알고도 죄를 지었지 고범 죄 알고 지은 죄는 사하심이 없다했습니다.

이거 기본구원 건설구원 모르면 성경은 창세기로 계시록까지 전부 다 막혀버립니다. 오늘 오전에 열왕기상하의 열왕기하를 읽었습니다. 역사의 왕들은 구약의 그 왕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성경에 기록되는 순간 오늘 우리에게는 나는 이 16장에 베가와 같은 나쁜 왕이 될 수도 있고, 다윗의 자손 아하스와 같은 복된 왕이 될 수도 있는데, 다윗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이 아하스 왕은 못된 짓만 다 한 왕입니다. 남쪽 유다나라는 정통의 교회입니다. 정통의 교회 안에도 들여다보면 다윗 하나는 빼놓고 거의 다 죄인 중에 괴수들입니다. 절 믿는 사람들만 죄 짓는 거 아닙니다. 믿는 사람도 죄 짓습니다 가짜배기들이 교회 와서 죄 짓겠지. 사도 바울이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 할 때는 안 믿을 때 이야기라고 자꾸 그렇게 해석을 하는데 믿고 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나를 비교해보면 죄인 중에 괴수 아닌 인간이 있습니까? 저 죄인하고 비교하면 의인이지. 나를 심판하고 내가 갈 천국의 기준이 하나님입니까 저 죄인입니까. 죄인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입니다. 이 기준에 넌 몇 점짜리냐 이게 그리스도의 사심판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주님의 구원으로 무조건 천국이지만은, 천국 안에서의 영생의 모습은 너 평생의 말 너 평생의 눈빛 너 평생의 마음씨 너 평생의 경제 너 평생의 부부와 가족생활 어떻게 했나. 불신자한테는 전부 지옥이라 물어보지 아니합니다. 성경 말씀 전부는 믿는 내 마음과 믿음 이후에 내 행위를 두고 따져보는 겁니다.

열왕기의 모든 왕들을 읽으며 북쪽의 열 지파 왕들은 출발부터 다 엉망입니다. 그중에서도 그런데 회개가 있고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남쪽은 출발부터 다윗의 구원의 계통인데 구원의 계통 속을 들여다봐도 엉망진창입니다. 다윗은 믿고 나서 실패 안했습니까? 솔로몬은 여자가 천 명입니다. 솔로몬 성전을 지어놓고 제 발로 산당에 가서 우상제사 지냈습니다. 그 이후는 말할 것도 없고, 중생의 문제가 아니라 중생된 내 마음씨 중생된 내 하루하루의 생활을 말씀을 놓고 자꾸 씻고 고치고 자꾸 바꾸라는 우리의 성화의 과정입니다. 열왕기의 왕들은 구약의 왕들인데 신약의 어제는 토요일에 나는 내 현실의 왕이었습니다. 오늘 주일은 오늘 주일에 내 주일의 왕은 나입니다. 마음껏 주일을 지켜도 되고 이 주일을 뽑아다가 저 설악산부터 한 달간 제주도까지 단풍여행을 왔다 갔다 해도 됩니다. 2박 3일 연휴에 얼마나 좋습니까? 나는 내 생애에 주님의 대속인하여 나는 내 현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가족을 끌고 설악산부터 10월부터 11월까지 제주도까지 오르내리면서, 봄놀이 가고 가을 단풍 가고 여름 해외 남태평양 가고, 마음껏 다녀도 주님의 대속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은 천국인데, 천국 가서 날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의 얼굴을 볼 때 주님의 얼굴을 볼 때 자랑스럽겠습니까?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시면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죽고 나서 천국 가면 다 아는데 기회는 오늘 한 번입니다. 한 번 준 기회는 영원무궁토록 변치를 않습니다.

알고 보면 불신자야 상관도 없는 거고 믿는 사람은 죽는 날까지 말씀 앞에, 끝까지 자기를 씻고 닦고 씻고 닦는 중에 열왕기상하를 두고는 하나님께서 구약의 시대마다 왕을 세웠는데, 오늘은 가정마다 왕이 있고 개인마다 자기 인생에 왕이 있도록, 주님이 구원해서 자기 현실에 왕으로 임명을 해놨는데, 여기 아하스라는 히스기아 왕의 아버지 왕 히스기아라는 아버지 왕, 성경의 히스기아는 다윗 대만큼 나라가 잘 나가던 대왕입니다. 히스기아 만큼 철저하게 신앙생활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근데 히스기아의 뒤를 보면 이건 불택자지 이게 택자일리가 있나 하는 기록이 많이 나옵니다. 다윗 정도의 유명한 히스기아의 바로 아버지가 다윗의 자손이며 히스기아의 아버지가, 남쪽 유다나라 정통교회 안에서는 제일가는 우상숭배자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완전히 엉망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늘 나는 오늘 주일 아하스처럼 보낼 수도 있고. 오늘 주일을 실패하고 다음 주일은 히스기아처럼 회개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마지막에 우리를 불러 피 흘려 구원해놨는데, 사활의 대속의 피 공로로 넌 세상을 어떻게 살았느냐 하나하나 물어볼 겁니다. 넌 마음씨 어떻게 했고 넌 무엇이 기뻤고 너는 무엇이 슬펐고, 너는 2022년 10월 첫 주일날 이 좋은 세상에 이 좋은 연휴에 해외 가느라고 예배당에 얼굴 볼 기회가 없었더냐. 하나하나 전부 다 따져보고 이 땅위에 믿은 대로 그대로 영원무궁 우리의 영생의 모습들이 다 달라질 겁니다.

손 양원 목사님 생전에 손 목사님께서 하늘나라는 말하자면 입니다. 말하자면 밥을 떠서 숟갈이 길기 때문에 밥을 떠서 제 입에는 못 넣는다 하늘나라 가서도 날 위해서만 산다. 그건 다 그런 생각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됩니다. 다른 사람 신앙을 위해 넌 어떤 수고를 했느냐 이게 하늘나라라. 세상은 날 위해서 믿고 날 위해서 살았습니다. 그 날 위한 자기중심을 악이라 그럽니다. 그 믿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도 전부 하나님께서 빼내버릴 겁니다. 지옥에 버릴 것이고 사회복지 그런 거 말고. 다른 사람의 신앙과 영생을 위하여 넌 어떤 수고를 했느냐. 그 실력 그 경력 그 마음씨 그 행위는 우리가 천국 갈 때 가지고 갈 건데, 자기 평생을 다른 사람 신앙을 위해 정말로 시간과 자기노력을 다 기울인 사람은, 이 땅위에 믿었던 모든 생애를 대부분 가지고 천국 갈 거고, 절반은 자기를 위하여 절반은 남을 위하여 쓴 사람은 몸과 자기 자체는 천국에 가지만은, 자기의 신앙의 힘과 생애와 기술은 절반 지옥에 버리고 가야 될 겁니다. 오늘은 인물과 등치와 건강과 머리와 이런 걸로 세상을 살지만은, 천국은 너 믿고 나서 평생도록 어떻게 살았느냐. 못나도 자기 믿은 이후 생애를 말씀으로 다른 사람 신앙을 위해 살았으면 넌 100점 넌 50점, 넌 목사라 남들은 백점인 줄 아는데 중심을 보시는 주님이 올 때 넌 네 식구 먹고 살기 위해서 목사 한 거 아니야? 너 돈벌이가 없으니까 신학하고 목사 한 거 아니야? 이 말 앞에 부끄러운 목사님들 100%는 아니지만 아마 7~80%는 될 겁니다.

넌 직장이 필요해서 신학교 갔지? 넌 신학교보다 더 좋은 학교 갈 성적이 안 돼서 신학교 갔지? 이렇게 딱 물어볼 때 70년대 기준으로. 현재 우리나라 교육계의 최고라고 치는 어느 분이 고려신학교 가는 학생들한테 대고 맨날 욕을 한 욕입니다. 너희들 고등학교 들어올 때 성적이 좋으면 서울대 간다. 연 고대 간다고 그러다가 고3에 예비고사 딱 시험 칠 때 성적이 톡 떨어지면 갑자기 주의 종이 되겠습니다. 그러고 가는 게 고신이지라고 이렇게 고신 욕을 한 교장 선생님이 있습니다. 부산에 보건병원 고신 대학병원 설립자입니다 고신의 설립자라서 고신내부를 잘 아는 겁니다. 쬐끔 성적 좋으면 전부 세상 학교로 가고 갈 데 없으면 갑자기 하나님의 종을 한다고 설치니, 그분이 죽는 날까지 자기 학교 학생들에게 맨날 대놓고 한 욕이 그겁니다. 근데 그 학교 성적 나빠서 그 학교 간 그분들이 지금 고신에 뭐, 뭐고 뭐고 다 잡고 앉았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대화할 때 뭐 남모르는 얘기 한 두 번 하면 그 다음부터는 답이 안 옵니다. 못 옵니다. 자기들 나름대로는 손꼽는 분들인데. 거기만 해당되겠습니까? 우리는 놀러 갈 힘이 없어서 주일을 지키러 온 것은 아닙니까? 건강하면 지리산 꼭대기를 지금 오늘 등산을 갔을 건데 발이 아파서 여기 오시지는 않았습니까? 성격이 모가 나서 친구가 없어 밖에 갈 데가 없어 갈 데가 없으니까 예배당이나 오고 혹시 그러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그냥 귀한 시간 내서 예배를 드린다고 오전에 이어 오후예배까지 차고 있지만은 주님은 중심을 보자 그러십니다. 중심을 보시는 주님 사람은 외모를 본다.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

선지 사무엘조차도 중심은 안 보고 인물을 봤습니다. 중생이 안 돼서 그렇겠습니까? 사울을 왕 세우고 다윗을 왕 세운 사무엘은 어릴 때 성령을 받아, 자기 선생 엘리의 앞날을 예언한 사무엘입니다. 그 사무엘이 다윗 왕을 왕 세우러 갈 때 팔 형제 중에 첫째를 딱 보고, 어따 인물 하매 바로 이스라엘의 왕감이라고 안수를 하려다가 하나님께서 내버리고, 둘째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왕이겠다. 하나님은 노. 세 번째 네 번째 7명을 사무엘은 왕이 될 줄 알았습니다. 사무엘도 하나님이 알려주지 않으면 이렇게까지 헛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왕을 세우는 일에 이렇게까지 엉뚱하고 실패하고 잘못된 판단 할 수 있는 것이, 이게 사무엘 같은 역사의 최고가는 선지자의 영안도 그렇게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일곱이 다 지나갔는데도 하나님이 아니라 이 집안에 하나님이 세울 왕이 될 아들은 있다. 근데 일곱을 데려왔는데 일곱이 다 낙제입니다. 전부냐? 그 하나 있는 그거는 뭐 저 인간 같지 않아서 어디 갔다가 처박아 놓고 부르지도 않았습니다. 이 집에 왕이 될 아이가 있다. 일곱은 아니다. 팔 빼기 칠 얼른 데리고 오너라. 그리고 안수한 게 다윗입니다. 이게 사무엘이 불신자 시절의 일이 아닙니다. 중생된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도 이렇습니다. 이렇게까지 중요한 일도.

이런 이야기를 열왕기상하에 기록해 놓으시고 역사에 남의 나라 지식으로 알지 말고, 오늘의 왕은 바로 너다 오늘의 네 현실의 선지자는 너다. 우리는 오늘의 내 현실의 사무엘이며 오늘의 다윗이며 잘못되면, 열왕기하 16장에 히스기아의 아버지 아하스 꼴이 날 수가 있습니다. 아하스 왕은 다윗의 직통입니다. 이 직계의 아하스 왕이 하나님의 성전에 이거고 저거고 다 뜯어가지고 다 고쳐버린 사람입니다. 예배를 이렇게 성경만 읽고 앉았으니 요즘 지성인들이 듣냐? 철학을 말을 해야지. 국제정치를 말을 해야지. 문학을 말을 하고 예배당에서 오페라를 해야 교인들이 좋아하지. 맨날 백 년 전에 번역한 한글 성경 읽고 성경이 이러냐? 저러냐? 아이 성경에 오자도 많고 뭐 성경에 틀린 것도 많은데 그걸 진짜라고 믿어? 케케묵은 소리. 개혁을 해서 요즘 청년들이 요즘 지성인들이 요즘 젊은 사람들이 어느 교회로 모이느냐 추세를 봐서 여기에 발을 맞춰야, 그물에 고기가 많이 잡히고 고기가 많이 들어와야 연보가 많이 들어오지. 오전 예배 뒤편에 우리 교회 아마 설립 이후에 처음으로 예배 시간에 화면 하나를 보여드렸을 듯합니다. 제 기억은 그렇습니다. 아니 주일날 애국가 부르는 교회가 교회입니까? 그분이 애국자는 애국자입니다. 애국자면 주일 예배당에 애국가를 불러도 그러면 된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왕이라도 성전 안에 제사장이 하는 일 외에 하면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손을 봐버렸습니다. 신약은 신령한 때라 보이는 손은 보지 않지만은 보이지 않는 책임은 오늘도 그대로 갑니다.

오전에 잠깐 화면에 본 그 교회가 현재 우리나라 제일 좋은 교회, 제일 보수적인 교회, 제일 정통의 교회 모두 그 교회 닮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10만 교인에 한 번에 만 명씩 앉는 교회입니다. 그랬든지 말았든지 예배당의 주일날 뭔 애국가입니까? 그건 애국자가 국가에 가서 애국가를 부르고 순국도 할 수 있지만은, 예배당은 이 나라 저 나라 애국자 기르는 나라 아닙니다. 나라 위에 한 나라 위에 임금님보다 높은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러면 찬송가입니다. 또 애국과 다음에 두 번째 찬송이라고 부른 거 들어보셨습니까? 삼위일체 아리랑? 삼위일체 아리랑? 이 정도면 이단에 이단에이단 소리가 10번 더 나와도 되는데 교회가 너무 크니까 그 교회에 누가 이딴 소리 합니까 맞아 죽으려고 큰일 나지. 어떤 교회라도 예배당에서 찬송가를 아리랑으로 부르다니요. 아리랑은 막걸리 먹고 세상에 취해 귀신 앞에 흥얼거릴 때는 그게 맞는 옷입니다. 맞는 그릇이고. 세 번째는 뭐던가요? 70년대 팝송 가수가 담임 목사님하고 둘이서 예배당에서 하늘의 별 팝송을 불러요. 그 예배당입니다. 예배당에 담임 목사님하고 팝송 가수하고 둘이서 주일날 예배당에서 세상 팝송을 불러요. 듀엣으로. 그래 해야 요즘은 서울 강남에 판검사 변호사들이 모여옵니다. 그럼 법조계를 만들어야지. 케케묵은 소리하면 요즘은 교회에 교인이 오지 않습니다. 그럼 아리랑 타령하지 그래서 성령 아리랑, 성자 아리랑, 성부 아리랑.

실력 있는 교회는 추세가 다 따라가고 그걸 하고 싶어도 실력이 안 되면 못 따라 해서 이제 쪼끔 쪼금하지, 그거 틀렸다고 딱 잘라서 끊어버리는 곳은 몇 개 없습니다. 몇 개 없는 교회가 몇 개 없다고 큰 소리 치는데 그 교회 역사 보면 5년 아니면 10년입니다. 근데 오늘 그 교회도 목사님 연세가 70에 가까울 건데, 그분도 10대 때는 우리 교회처럼 이렇게 예배 딱 드렸습니다. 우리가 다 아는 분입니다. 그분도 젊을 때는 이렇게 예배 드렸습니다. 근데 20대가 되니까 팝송이 들어가고 30대가 들어가니까 애국가 들어가고, 40대 50대 세월 속에 그리 된 겁니다. 춘향이도 3일은 정절부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석 달이 문제지 3년이 문제지 30년 뒤가 문제지. 신사참배 처음 들어올 때는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근데 분위기가 이상하니까 대부분 다 항복하고 몇 남았습니다. 매 들기 시작하니까 다 항복하고 몇 명 안 남았습니다. 뒤를 보는 거지. 뭐 개혁이니 청교도니 뭔 소리 다 할 수 있습니다. 몇 년 그럴 수 있느냐 10년이면 강산도 변합니다. 10년 딱 보면 정말인지 아니면 연극인지 거의 다 나옵니다. 그래서 세월을 보며 속에 들어있는 중심을 보는 겁니다. 열왕기상 열왕기하를 보면 가장 흠도 없고 제일 위대한 게 다윗인데 다윗조차도 차마 눈뜨고 읽을 수 없는 일이 한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솔로몬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덕지덕지 더러워서 읽지도 못할 만큼 죄가 많습니다. 오늘의 믿은 이후에 우리의 마음을 미리 적어놓은 겁니다.

거짓말 탐지기 갖다 대고 정밀 조사하면 여기에 아하스 처럼 이거저거 없는 사람 별로 없을 겁니다. 여기 있는 아하스를 욕을 하고 남을 욕을 할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을 읽으며, 나는 중생되어 믿는 사람은 되었는데 내 심보 내 마음 내 20년 전 내 30년 전, 내 10년 후 내 20년 후 정말 변치 않고 이러지 않을 것인가? 하루에 일흔 번 7번 죄를 지을 수 있다. 그래도 용서하라 이게 성경입니다. 중생이 490번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중생은 단 번이고 평생 단일이나 중생 이후에 넘어지고 회개하고 돌아서는 것은,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거든 형제라고 그랬습니다. 몇 번이나 용서 하리이까? 마태복음 18장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하라. 그리고 열왕기를 오전에 살펴본 겁니다. 오후에 다시 봅니다. 1절 북쪽의 12지파 중에 10지파 80% 이상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북쪽 이스라엘이 되어, 이 사람들은 예배고 뭐고 전부 다 엉망이 된 나라입니다. 2절 남쪽 유다는 다윗의 구원의 계통이고 이 계통을 따라 주님이 오십니다. 구원의 계통에 아하스 왕인데도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16년을 치리하였는데도,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더라. 다윗도 작정하고 큰 죄 지은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근데 회개하는 그 회개를 주님이 보신 겁니다. 다윗과 같지 아니하더라.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치 아니하였더라. 사무엘도 다윗을 왕 세우러 보낼 때 팔 형제 중에 하나님은 여덟째를 보고 있는데, 다윗은 형님부터 위에 일곱 안에 하나님의 세우실 왕이 있다고 헛짚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실수하고 틀릴 수 있는 겁니다.

다윗의 계통 하나님이 기뻐하는 이 구원의 계통이 있는데 3절, 북쪽 이스라엘 열 왕 열 명이란 말이 아니라 자자손손 내려오는 모든 왕들이 다 삐뚤어졌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전부 다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4절 “또 산당과 작은 산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 하였더라” 하나님이 세운 구약의 예배장소는 예루살렘 성전하나 밖에 없는데 이 성전보다 앞산 뒷산 유명한 산, 이런 숲 저런 나무 저런 돌 하나님이 정한 날 주일. 정한 장소 예배당, 정한시간 각 교회의 예배시간 하나님이 따로 주셨는데, 아 뭔 10시에 교회를 간다고 그렇게 정말로 믿는 사람처럼 댕겨가지고야 피곤해서 믿겠느냐. 학교는 8시 가면서 직장에는 8시 가면서 교회? 밥 먹고 놀다가 한 12시 1시에 가면 되지 뭔 교회를 갔다 정말 천국이 있다고 믿고 뭔, 여덟시 반에 교회를 가? 불신자 집 아이들 지금도 8시 반에 예배당 갖다 놓으려면 전쟁입니다. 그거 9시로 30분 미뤄주면 주일학교 반사들 데려오기 얼마나 편리한 줄 잘 알면서도, 8시 반 갖다 놓을 아이들을 30분 늦춰주면 8시 반에 지각하는 애는 9시로 미뤄도 또 지각합니다. 오후 2시라도 또 지각합니다. 그럴 바에는 지각하는 아이들은 하고, 세상학교는 8시 반에 가는데 교회도 안 믿는 집 아이들을 계산을 해도 8시 반은 되어야 하나님 앞에 덜 부끄럽겠다. 그래서 주일 학교 예배가 8시 반이라 장년 반은 할 수 없이 10시입니다.

안 믿는 집에서 나오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면, 주일 학교 학생들과 장년 반을 합해서 8시 반에 예배드릴 때가 올 겁니다. 아직은 불신자 집에서 데리고 오는 아이들 때문에 주일 학교가 8시 반이라 할 수 없이 장년 반 예배를 10시로 밖에 못 드립니다. 돈 벌러는 8시 반에 가고 공부 하러는 8시 반에 가고 연애할 때는 밤 12시 새벽 4시에도 들락날락하고, 극장 구경은 어디든지 다 돌아 댕기고 해외여행 갈 때는 새벽 비행기도 타고, 주일날 교회 오는 것은 그거는 놀고 쉬고 씻고 오후 한 2시쯤 교회 오는 교회도 있습니다. 84년 5월에 미국에 유학 첫 가가지고 처음 예배당에 가니까 주일 오전예배가 그 교회는 오후 2시 반인가 3시입니다. 5일 동안 세상에 돈 버느라고 파김치 되고 토요일 날 번 돈 가지고 세상 다 돌아다니고, 토요일 저녁 늦게까지 놀다가 주일날은 12시에 일어나고, 1시에 얼굴 씻고 밥 먹고 교회는 끄적끄적 그때 나옵니다. 부활절에는 100명 나오고 평소 주일에는 열 명 나오고 이게 기독교 선진국으로 가면 결국 이렇게 갑니다. 현재 우리 예배 10시에서 30분만 뒤로 미루면,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 줄 뻔히 알면서도 10시 예배 고집하는 이유 딱 한 가지입니다. 10시 예배를 10시 반 하고 나면, 10시 예배 10분 지각하는 분 10시 반 예배도 10분 꼭 지각합니다. 이게 타락한 인간의 심리이기 때문에 이왕 10분 지각할 분은 예배를 잘 몰라서 그러니, 같은 10분 지각이면 10시 예배에 10시 10분오면 정성이 되기 때문에 배려를 하는 겁니다.

이런 거는 교리는 아닙니다. 교회를 운영하는 각 교회의 결정입니다.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 앞으로 발전만 하면 의인 됩니다. 천하 없는 의인이라도 한 걸음씩 뒤로 후퇴하면 하나님은 죄인으로 보십니다. 이게 예루살렘 성전에 기도하러 온 세리와 죄인 죄인세리와 바리새인의 기도를 두고 주님이 평가한 겁니다. 후퇴하는 의인 죄인으로 봅니다. 회개하면 나아지는 죄인은 주님은 의인으로 봅니다. 죄 짓는 걸 잘했단 말은 아닙니다. 자라가다 보면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여기 아하스라는 왕은 다윗을 일대로 잡을 때 14대 하나님의 구원의 계통의 왕입니다. 5절에 이 아하스에게 하나님이 사건을 주십니다. “이때에” 남쪽 정통유다 교회 유다나라 위에 타락한 이스라엘 나라가 있고, 그 이스라엘 나라 위에 아람이라는 이방나라가 있는데 이방 아람나라와 타락한 이스라엘 두 나라가 힘을 합해서,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아하스를 에워싸고 죽을래? 살래? 따라올래? 그대로 믿을래? 세상이 이렇고 불신자가 이렇고 요즘 교계가 이런데, 곧이곧대로 다윗과 하나님의 말씀, 곧이곧대로 2022년에도 꼭 지킬래? 이렇게 포위가 되었으니 좋게 항복할래? 이렇게 밀어붙였습니다.

아하스를 포위는 했는데 아직 점령은 못한 상태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일로 문제가 생기고 환란이 생기고 어려움은 생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연단시키려고 일부러 그러십니다. 신앙생활의 어려움이란 함께 믿다가 타락한 교인과 안 믿는 사람이 합해서 밀고 들어오는 경우가 하나 있고, 내 속에 신앙 없는 마음과 내 옆에 불신자가 합해서 내 신앙을 향해서 치러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이 생길 때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 대처가 문제인데, 이 포위된 상태에서 7절 해결하는 방법을 보시지요. 유다 하나님의 교회 정통교회의 책임자 아하스가 자기를 치러온  타락한 북쪽 이스라엘 나라, 그를 돕는 아람나라 그 뒤에 더 북쪽에 있는 더 강한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라는 왕에게 사자를 보내 대사를 보내서, 유다나라 아하스 왕은 앗수르 나라의 종입니다. 종입니다. 앗수르나라는 아버지고 유다나라 예루살렘의 다윗왕의 후손 아하스왕 저는 아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의 백성이 입에 담을 말입니까? 집에 가면 육체의 아버지 계십니다. 학교 가면 공부로 스승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적으로 말하면 우리의 영원한 불변의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아하스 왕이 타락한 북쪽 그 위에 있는 세상 아람나라 그 아람나라 뒤에 있는 더 큰 아수르 왕에게 사신을 보내어, 앗수르나라는 이 땅위에 제일 강대국이니까 왕이고 저는 신하입니다. 제일 큰 나라는 아버지고 저는 그 아버지 밑에 아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고 호적에는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는 이런 말 하는 거 아닙니다.

여기 유다나라가 오늘 남한과 같다면 북조 이스라엘은 오늘의 저 북한과 같다면 아람나라는 중국과 같다면, 앗수르 나라는 중국보다 더 잘 나가던 옛날 소련 같은 나라입니다. 6.25 때 정도로 말하면. 안 믿는 대한민국은 미국을 끌어다가 이겨야 되고 이렇게 발전하는 게 맞습니다. 싫으면 북한 가시면 됩니다. 근데 남한 안에 있는 교회와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 적으로 보면 준비 못 했다가 6.25에 완전 점령당한 남한보다 센 북한이 위에 있고, 그 뒤에는 중국이 밀어주고 그 뒤에는 미국과 맞서는 소련이 밀어준 것이, 6.25 전쟁에 우리가 당할 때 일입니다. 세상으로 이렇게 당할 때는 소련보다 중국보다 더 큰 미국의 협조를 받아서 밀어붙이는 게 그게 세상 나라고, 교회도 그렇고 신앙도 그리되어야 되겠느냐? 이제 이래 물어보면 제가 알기로는 한국교회에 그렇지 않은 교회는 없었습니다. 미군이 와서 우리를 지켜 한국교회가 살아났다 다 그렇게 감사하지. 세상나라는 미군 때문에 살아났고 오늘 이런 발전된 나라가 됐습니다. 이거는 맞는 말이고 신앙도 그렇더냐? 신앙도. 교회도 그렇더냐? 남한에 바로 믿는 교회 있었고 북쪽은 공산당이 되었고 전쟁을 일으켰고, 그 뒤에는 중국이 밀어줬고 그 뒤에는 소련이 통째로 밀어주던 것이 북쪽 이스라엘 그 위에 아람 마지막에 앗수르가 이렇게 순서대로 있었습니다. 교회가 북한하고 당하고 북한한테 당하고 중국한테 당할 때, 소련의 사신을 넣어가지고 스탈린의 협조를 받아가지고 중공군을 막고 북한군을 막으면 더 빠르지 않을까. 이게 여기 있는 아하스 왕이 앗수르에다 대고 사신을 보낸 꼴이 그런 꼴입니다. 신앙적으로만 말하는 겁니다.

7절 아하스가 오늘 현실에 우리를 말합니다. 오늘 나는 내 가정에 큰 문제가 생기면, 이 문제를 해결할 세상의 변호사가 누구며 의사가 누구며 학교의 교수가 누구며 시청에 아는 직원이 누구냐. 집을 마련하고 학교 진학하고 하는 데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신앙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신앙을 두고 말한다면 신앙을 두고 말한다면, 코로나에 세상정권이 교회 문을 열지 말고 다 예배를 없애라 그러는데 신앙문제입니다. 이럴 때는 미국 국회의원하고 손을 잡아가지고 한국정부에 압력을 넣어가지고, 교회의 탄압을 그만하라고 이렇게 집어넣어야 예배당이 좀 낫지 않겠느냐. 이건 여기 열왕기 16장 말씀에 정확하게 그대로 해당되는 겁니다. 2020년 코로나 처음에 마구 교회 문 다 닫게 만들다가 뒤에 조금 완화한 것 미국을 돌아 들어온 압력 때문에 그렇습니다. 좌파정권이 아무리 좌파정권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미국 심기 건드려 놓으면 끝장나기 때문에 대충 슬금슬금 그런 겁니다. 그리고 그 미국과의 연결 가진 목사님들이 지금 한국교회 다 큰소리치는 누구누구누구입니다. 열왕기하 16장에 해당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르고 그 짓하고 앉았습니다. 남쪽 유다 나라가 타락한 이스라엘과 불신 아람나라에 협공에 포위가 되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급하면 하나님께 도움을 청해야 되는데 타락한 북쪽 이스라엘과 안 믿는 아람나라 연합군이 들어오니까, 이 두 나라보다 더 큰 세상 나라 앗수르에게 뇌물을 보내고 사신을 보내서 우리 살려주라. 한국 교회의 예배의 자유를 미국의 국회를 통해서 압력을 넣고 백악관을 통해서 옆구리를 쳐서 예배당을 좀 문을 열어주라. 교회는 그렇게 운영하는 거 아닙니다.

미국이 스스로 도와서 한국교회의 신앙의 자유를 주겠다고 설친다면 그건 미국의 자유고 미국의 복입니다. 한국의 교회는 예배당과 신앙만은 하나님께 직통으로 부탁하고 하나님께 모든 걸 내어놓는 거지, 세상 싸움에 휘말리는 거 아닙니다. 6.25 직후에도 이 문제로 심각하게 문제가 생겼고 공회가 고신에서 잘릴 때 한 7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6 25 직후에 유엔군을 빼버리겠다고 그러니까 한국교회 전부가, 유엔군 가면 또 남침 받아 끝장난다고 유엔군 가면 안 된다고, 목사가 개인으로 반대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반대하는 것은 자유인데, 교회이름 교단이름을 걸고 한국의 어느 교단 한국의 어느 교회가 미군 물러가면 안 된다 유엔군 물러가면 안 된다 이렇게 다 데모했습니다. 공회교회만 그때 데모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받았습니다. 저놈들은 빨갱이라서 지금 미군 붙드는 데 반대하는 거 아니냐.  우리는 인민군 3개월 치하에 예배 본 교회입니다. 인민군 무서워서 예배 본 게 아닙니다. 하나님 때문에 예배드린 거고. 또 이제 전쟁이 끝이 나고 유엔군이 철수를 한다 할 때 교회는 하나님이 막아주면 피난처가 되지만은, 교회와 신앙은 하나님 외에는 피난처가 없다. 말로는 이게 맞는 거 아닙니까? 6. 25 인민군이 3일 만에 저 서울 점령하고 딱 한 달 만에 여수까지 점령했을 때, 신풍 1번지에 배 대놓고 이 배만 타면 인민군들은 해군이 없으니까 배만 타고 배만 딱 떨어지면 피난입니다. 그리고 친구 목사님들이 왔을 때, 여호와의 피난처는 배에 있고 미군에 있고 부산으로 피난에 있는 것이 아니라, 피난이라는 것은 여호와의 품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신풍 1번지에서 점령하러 들어오는 공산군을 눈으로 보고도 그대로 지킨 분의 가정이 세운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그래서 믿지는 못할지라도 말이라도 이 말이 옳지 않을까 그러면 신풍교인입니다.

인민군이 마구 한 달 만에 밀고 들어오는데 부산으로 가야 피난처가 있다. 부산 점령되면 어떡할 겁니까? 제주도로 가겠지. 제주도에는 좌익이 없습니까? 4.3 폭동 2년 전에 벌써 있었는데, 일본으로 가지. 일본은 좌익이 없습니까? 여호와의 날개아래 주님의 품안이 그 어디나 피난처입니다. 손 목사님이 피난 가지 않았을 때 이유는 그거였습니다. 피난처는 주님이 피난처입니다. 주님은 여기도 계십니다. 교인이 있고 교회가 있는데 목사가 보따리 싸고 부산으로 배 타고 가면, 안 믿는 사람은 그래야 되고 신앙이 없으면 신앙이 없으니까 그래야 되고, 목사는 평생에 설교를 해놓고 자기가 빠지니 그건 비겁한 일이고 안 되는 일이고. 이런 걸 신앙이라 그럽니다. 타락한 열 지파 이스라엘이 불신자 아람하고 연합이 되어 남쪽에 있는 유다를 점령하러 치러 들어왔습니다. 칼싸움이 생겼습니다. 다윗의 14대 자손 아하스 왕이 다윗 같으면 이때 어떻게 했을까? 골리앗도 주님 이름으로 돌 하나로 해결을 했는데 이러면 조상 다윗의 신앙을 이어가는 신앙이 될 터인데, 앞에 1절 2절에 보니까 이 아하스는 다윗과 같지 않았더라 다윗과 방식이 다릅니다. 북쪽에 큰 나라가 밀고 오고 북쪽에 큰 나라 뒤에 불신자 아람나라가 연합이 되어 함께 밀고 들어오니 더 큰 앗수르의 힘을 가지고 와야 이기지 않겠는가. 한국 나라와 한국 국가와 사회는 미국의 힘을 빌려서 막는 것이 지혜롭고 옳습니다. 국제정치학의 기본입니다. 한국에 있는 교회도 미국의 의회와 미군 때문에 지킬 수가 있겠는가?

교회는 신앙은 우리가 믿는 주님의 은혜 주의 도우심만 피난처며 우리의 힘과 평소 때야 말하기가 쉽지요. 평소 때야. 다급해도 그 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다급하면 그 말을 못하는 겁니다. 결국 아하스 왕이 7절에 치러 들어온 북쪽의 이스라엘과 도와주는 아람나라 그 배후에 더 큰 불신자 앗수르 대왕에게 사신을 보내가지고, 아버지여 자기는 아들이라 했으니까 아버지여. 하나님 아버지여가 아니라 앗수르 왕 아버지요여. 앗수르 나라의 왕은 주님이요 나는 종이요 앗수르 나라의 왕은 하나님 아버지보다 나은 아버지요 나는 그 아들입니다. 도와주소서. 그냥 맨입에 도와줍니까? 8절 여호와의 전 예루살렘 성전 솔로몬이 세워놓은 성전에 있는 은금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준비한 교회의 신앙의 은금 믿음의 보배 은금을 취하여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내었더니, 은금 금은보배를 주니까 앗수르 왕이 도와줘서 살려줬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았으니 이게 구원입니까? 하나님 성전에 하나님 섬길 때 필요한 보배와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을 다스리는데 필요한 목회에 필요한 금은 기회를 가지고, 신앙 없는 앗수르 이스라엘 그 뒤에 불신자 아람, 세상에 제일 세상다운 앗수르 나라에 성전과 하나님 나라 백성을 위해 쓸 은금을 뇌물로 바치고 도움을 받아 살아났습니다. 이렇게 전쟁을 피해도 이게 구원인가. 이게 복인가. 이게 저주인가. 이렇게 위기를 넘기니까 위기를 넘긴 다음 10절입니다.

아하스 왕이 아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뵈러 인사하러, 앗수르나라 수도 다메섹까지 유다 왕이 직접 갔습니다. 그리고 가서 아 앗수르 나라의 신은 이런 단에서 모시는구나. 앗수르 불신자 강대국은 단이 제단이 이러니까 이렇게 세구나. 그 구조와 그 방식을 전부 그려서 우편으로 예루살렘에 있는 제사장 우리아에게 보내고, 우리아는 편지가 도착하자 바로 하나님의 성전 안에 아수르 불신자제단 귀신제단 모양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세상은 요즘 청년들한테 노래를 이런 식으로 합니다. 악기가 이런 식입니다. 드럼으로 때려야 은혜를 받습니다. 요즘 애들 말 듣습니까? 케케묵은 200년 전 찬송 300년 전 찬송 부르면 젊은 애들이 교회에 오겠습니까? 랩 댄싱을 해야 교회에 모이지. 북을 치고 장구를 치고 전자 오르간이 움직이고 그다음 드럼 세트가 마구 그냥 밤무대가, 마지막 네 번째 오늘 오전에 보여드린 것이 밤무대 같은 건데 그거, 손 양원 목사님 자녀 중에 한 가족이 다 다니는 교회입니다. 손 양원 목사님 가족 중에 한 분은 여기 계십니다. 그분과 신앙이 다른 저 위에 분 가족이 전부 다니는 교회가 오전에 보여드린 밤무대 같은 예배를 드리면서, 경건하다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다 그럽니다. 아버지도 그런 찬송을 하고 은혜를 받았을까? 그리고 신사 참배와 6.25를 이겼을까? 손 목사님 계셨으면 순 귀신이라고 야단을 쳤을 겁니다. 그게 예배냐 그게 술집 밤무대지.

요즘 예배를 그런 식으로 해야 젊은 사람이 나오지, 아리랑 타령을 해야 애국자가 오고 나 많은 사람이 올 거고 태극기 노래를 부르고 그냥 애국가를 불러야 우익이 모이고, 젊은 애들이 펄쩍펄쩍 뛰어야 청년들이 오고 손님 좋아하는 대로 팔면 장사꾼이겠지. 돈은 남겠지 종교는 아니겠지 기독교는 아니겠지요. 앗수르 나라에 다윗의 자손 아하스 왕이 직접 가서 아수르나라의 귀신제단이 이렇게 크고 이렇게 생겼구나. 이러니 세계 제일 강대국이구나. 이래가지고 앗수르 나라에 귀신제단을 베껴가지고 예루살렘 성전에 하나님을 섬기는 놋단은 치워버리고 그걸로 단을 떡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씻는 물판 다 뜯어서 바꿔버리고. 성전 안에 물두멍이란 말씀으로 씻는 건데 맨날 교회에서 회개회개 그러고 앉았으니 젊은 애들이 오냐? 자존심 있는데 잘난 맛에 사는데. 뭐 그냥 축복축복 그러고 그냥 뛰고 굴리고 흥겨우면 되지. 교회를 노래방 하잡니다. 결국 욕을 하든 말든 다 그리 가든지 또 한쪽은 교회를 저 신학교처럼 만들든지 이리저리 다 흩어져 버렸습니다.

신풍에 부족한 우리는 열왕기하 16장 18장까지 공부할 건데 구약의 제사는 어떤 것이 제사였더냐 오늘은 신약입니다. 구약식이 아닙니다. 구약에 왜 성전에 물 씻는 데가 있었더냐? 구약은 제사장들 손 씻고 얼굴 씻으라고 성전 안에 세숫대야가 있었습니다. 그럼 예배당에도 세숫대야를 갖다 놓으란 말인가. 주일날 말씀을 읽으며 난 이 말씀으로 보니 참 내 욕심이 더럽구나. 이 말씀을 읽어보니 내 사상이 좀 더럽구나. 오늘은 말씀으로 내 마음을 씻고 구약의 성전은 물로 손발을 씻고 그런 겁니다. 맨날 이래 싸니까 왜침을 받지. 이래서 그냥 아하스 왕이 앗수르 나라를 방문하고 그 나라 귀신제단 귀신 방법을 배워다가 하나님 나라 성장 구조를 다 뜯어 고쳐버렸습니다. 이래가지고는 요즘 세상에 못 맞춥니다. 이제 개혁을 합시다. 개혁? 좋게 바꾸는 개선이 개혁이지 개악? 더 나쁘게 만드는 것도 바꾸기만 바꾸면 그게 개선인가? 그게 개혁인가? 멀쩡한 걸 잘못 뜯어 고치면 개악입니다. 생사람 잡습니다. 열왕기하 16장에서 18장 구약입니다. 신약은 신령한 성전 신령한 우리의 신앙은 어떻게 고치고 씻어야 될까? 고린도전서 3장 16절 너희가 성전이라. 구약은 예루살렘 솔로몬 성전이 성전이고 신약은 내 마음 내 생활 나 자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면 난 무엇을 고치고 어떻게 지켜야 될까? 한 주간 주일과 예배를 살펴보는 기회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구약 4천 년의 준비와 신약 2천년 복음에 앞서간 선진 사도들의 수고 위에, 이 부족하고 부족한 말세에 저희들이 말씀하나 붙들고 마지막 어두운 때를 끝까지 잘 통과를 해야 되겠는데, 이미 중생의 은혜로 주님은 하늘과 땅과 영원 전 모든 은혜를 다 기울여 주시고, 우리의 영생 하늘나라 영광의 나라는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으나, 우리가 부족함으로 세상이 극심하게 어두움으로 옳은 길 바른 길 매 현실마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자세하나하나 말씀으로 바로 붙들어 나가기 심히 부족하고 어리며 어두운 저들입니다. 그러나 저들의 마음이 진실하여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순종할 한 결심이 바로 되어 있으면, 부족하고 모자란 것 주님이 다 더하여 주의 전적은혜로, 오늘도 한 주간도 또 앞날도 생각하나 말하나 생활하나 말씀에 맞추어 닦아가며 씻어가며 고쳐가며 자라갈 것이니, 이 한 가지의 살아생전 모든 가치와 노력을 다 기울이는 오후예배 우리 모든 교인들 되게 하시고, 마음껏 살 수 있는 세상의 자유와 이 풍요로움은 물 건너 불신자들의 것으로 건너다보며 참고만 하는 저들이 되어, 세상 속에서 세상을 초월한 하늘의 한 주간 되어질 수 있도록 어린 마음도 붙들어 주시고, 마음의 고난 곤란 당하여 기도하는 종들에게도 함께해 주시고, 만사가 너무 좋아 방심할 수 있는 우리 교인들에게도 조심 삼가조심으로 붙들어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이번 주간 예정된 모든 일정 속에 주의 크신 빛으로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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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10.2주전  왕하16:11-14          예배와 변화                  총공 신풍


■ 본문의 배경 : 열왕기상 12장
1. 분단 된 이스라엘                                             
 ① 북쪽 : 이스라엘, 10지파 > (멸망)                     
 ② 남쪽 : 유다, 2지파 > 구원 (계통)

2. 예배의 전통
 ① 북쪽 : (편한)대로
          벧엘, 단 : 가까운 곳  - 인간 (편리)로                12:29
          제사장 : 아무나 제사장 – 인간 (뜻)으로                12:31
 ② 남쪽 : (말씀)대로
          예루살렘 : 하나님이 정한 (장소)
          제사장 : 아론 자손 – 하나님이 정한 (사람)

3. 아하스, 히스기야           
 ① 소속 : 남쪽 이스라엘                              다윗1..14,15대
 ② 관계 : 아하스 : (아버지), 히스기야 : (아들)


■ 세상을 따라 간 아하스 : 열왕기하 16장
1. 세상 문제가 발생
  ① 이스라엘과 아람의 침공 :5
    세상 모든 사건은
    타락한 신앙과 세상이 (신앙)을 표적 삼음
  ② 앗수르에게 부탁해서 해결:17
    세상 사건은 더 큰 세상으로 해결하면
    세상으로는 유익하나, (신앙)을 망침
  ③ 성전과 왕궁의 8은금을 예물로 바침
    세상 일을 해결하기 위해
    신앙의 (보배)를 포기



대하13:9, 너희가 아론 자손 된 여호와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의 풍속을 좇아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요16:2, 때가 이르면.. 너희를 죽이는자가.. 이것이 G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왕하17:33, 이와 같이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2. 세상을 배움
  ① 앗수르를 방문하고 단을 보고 :10
    세상으로 해결한 후 세상을 (견학)
  ② 구조와 제도의 식양을 그려 보냄
    세상을 살피고 (비결)을 배우고
  ③ 왕이 돌아 오기 전에 제사장이 완성
    성화는 어렵고 타락은 (고속)

3. 성전을 개조 :14~18
  ① 단 교체 : 15큰 단을 만들고, 놋 단은 14북쪽으로
    사람 볼 때 큰 것을 (중앙)에 놓고, 하나님의 단은 치우고
  ② 단 사용 : 모든 제사는 큰 단, 물을 때만 놋 단
    평소 모든 정성은 (세상)에게, 하나님은 급할 때만 
  ③ 낭실 : 안식일과 왕 대신 앗수르 왕을 위해 18개조
    성전을 향한 출입을 세상 임금을 위해

■ 세상을 없앤 히스기야, 18장
1. 하나님 자리에 앉은 세상 제거 :4
  (산당) (주상) (목상) 파괴
2. 모세의 놋뱀까지 없앰
  변질 될 수 있는 (교회)의 제도

■ 신앙의 방향이 문제
1. 아하스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고, 18:2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2. 히스기야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18:3

 
왕상12:28~31,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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