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10.2 왕하16:14 성전의 구조 변경과 오늘의 예배 변경, 세상 것이 예배에 들어 오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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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2.10.2 왕하16:14 성전의 구조 변경과 오늘의 예배 변경, 세상 것이 예배에 들어 오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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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58분 37초 - : 참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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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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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1002 주전

제목 : 성전의 구조 변경으로 본 오늘의 예배 변경, 세상 것이 예배에 들어 오는 과정

찬송 : 11장(눈을 들어 산을 보니), 146장(주 음성 외에는) / 91장(환난과 핍박 중에도)

본문 : 열왕기하 16장 14절 -

또 여호와의 앞 곧 전 앞에 있던 놋 단을 옮기되 새 단과 여호와의 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단 북편에 두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역사 이후에 사람 살기 이렇게 좋은 때는 없었는데 세상을 주시고 천국을 준비하신 한 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처럼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하나님의 목적 영생의 완전을 우리의 목표로 주시고, 이 목적 인하여 세상과 오늘을 이렇게 주셨는데, 잘 살수록 세상을 더욱 향하고 하나님은 잊혀 지며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잘 나가는 세상이 언제까지 나갈 줄 아는 이 방심 이 교만 때문에, 주의 오실 날은 더욱 가까운 줄 알겠고 10월에 이 좋은 날 마음껏 주님 앞에 나와, 날 중에 귀한주일 시간 중에 귀한 예배시간의 은혜와 능력을 받아야 하겠는데, 저희들의 부족함 세상의 어지러움 다 아시고 이 시간도 저들과 함께 하여, 어두운 마음 밝히시고 닫혀 있는 마음 열어 피 흘려 구원하신 사활에 대속, 중생된 우리 영 안에서 성령의 간구를 깨달으며 들을 수 있는 은혜 주시고, 명확하게 기록하신 진리의 말씀 오늘도 함께 생각하며 한 주간을 주님 앞에 놓고 은혜를 구하는 저희들 되어, 세상은 어두워지고 우리는 밝아지며 세상은 세상으로 더욱 발전하고 우리는 뒤돌아 천국을 향한 이아침 저희들이 되도록, 어린 마음까지 열어주시고 노년의 종들 요양 중인 모든 노령의 주의 종들, 입원과 치료와 해외에까지 두신 우리 모든 교인들 마음마음. 이 시간 예배로 연결하여 시대와 각자에게 주신 주의 뜻을 따라 순종하기를 각오하며 은혜 받는 시간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70여 년 세월 속에 부족한데도 첫 돌을 바로 놓은 주의 종의 기도와 헌신 이어갈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하오며, 늘 모일 때마다 부족한 면 돌아보고 갈수록 더욱 자라가며 더 나아지는 저희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오가는 차량안전 늘 지켜주시며 시대의 변동과 격변 속에서도 변치 않는 반석 위에 한 길, 진리의 길 끝까지 걸어가는 저들 되게 해 주옵소서. 이 시간도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오늘 봉독한 성경은 열왕기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의 왕들의 기록. 왜 구약의 남의 나라 왕들의 역사를 살펴야 될까. 신약으로 말하면 우리는 오늘 자기 현실에 하나님이 세운 왕입니다. 목회자는 왕이고 교인은 백성인가. 목회자는 자기 현실의 자기 왕이고 교인은 교인 자기 현실에 자기는 각각 하나님이 직접 세운 구약의 왕입니다. 왕의 불행은 왕이 왕인 줄 모르면 그 다음부터는 그 나라는 요절이 납니다. 못난 왕이라도 자기가 왕인 줄 바로 알면 노력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들의 불행이 자기가 엄마인 줄 몰라 놓으면 어머니가 아가씨인 줄 알고, 사방으로 뛰어 돌아다녀 놓으면 그 위대하든 말든 그건 탈은 생기는 겁니다. 아무리 못난 여성 아가씨라도 아이를 가졌으면 엄마인 줄 알고 엄마인 줄만 느끼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조금씩 나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근본을 알면 아무리 어려운 사람도 점점 나아지고 천하 최고의 사람도 근본과 기본을 모르면 그건 내려앉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 한 달 주일과 예배를 살펴봤습니다.

믿는 사람의 날 중에 가장 귀한 날 주일입니다. 자기의 건강과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신앙이 다르면 남들처럼 주일을 잘 지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날 중에 귀한 날이 주일이라고 알기만 알면 조금씩은 나아집니다. 나아지면 하나님이 도와버립니다. 천하 없이 주일을 잘 알고 100% 지켜도 주일이 뭔지 잊어버리면 그 얼마 가지 않아서 주일은 다 없어집니다. 현재 우리 한국교회가 다 그렇습니다. 또 시간 중에 가장 귀한 시간이 예배시간입니다. 예배 시간에 정성과 마음을 다하려 해도 신앙이 없고 건강이 부족하면, 또 가정에 복잡한 일이 있으면 몸은 앉아 있어도 예배에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건 성자도 마찬가지고 누구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날 중에 귀한 날이 주일인 줄 알고 시간 중에 귀한 시간이 예배시간인 줄 알기만 알면 조금씩은 나아집니다. 한 걸음씩 나아지다 보면 언제 그렇게까지 좋아졌는가, 이리되어지고 지켜보는 하나님께서 어느 날 사람이 올라갈 수 없도록 은혜를 주시면 돌변을 합니다. 이게 신앙의 세계입니다. 누가 뭐래도 아는 것은 똑바로 알고 똑바로 알고, 그다음 걸어가는 단계는 은혜 따라 신앙 따라 개인 따라 다 다릅니다. 나처럼 하지 않는다고 남을 쉽게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반대로 나야 뭐 이 정도니 그리고 주저앉아 버리면 이거는 말씀 어긴 죄 제멋대로 산 불의의 죄, 하나님 없이도 된다는 원수의 죄 위에 제일 센 죄 제일 고급 죄는 절망의 죄입니다. 오늘 봉독은 다 같이 기억하십시다. 오늘 봉독한 성경 이름은요 열왕기하입니다. 열왕기상 열왕기하 줄여서 열왕기입니다. 열왕기의 뜻은 이스라엘의 구약의 왕들입니다. 왜 남의 나라 왕 이야기를 하는가. 그 못된 인간들 마음속에 이런 마음이 드는데 이런 마음이 산속에 불처럼 하나 던져지면 산불을 내버립니다. 그럼 우리나라 왕들 이름은 또 다 아십니까? 그것까지 아시는 하나님이 절대불변의 진리의 말씀에 열왕기를 넣어놓은 것은, 구약의 왕들이 이러했다.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오늘 너 현실에 넌 왕 노릇 하고 있느냐 이렇게 묻고 계십니다. 그리고 열왕기상이 아니고 하를 적어주셨고 오늘 16장을 살피게 되어 집니다. 오늘 말씀의 서론은 우리는 자기 현실에 한 사람 사람이 하나님이 직접 세워놓은 왕입니다. 뭔 면장도 아니고 마을의 통장도 아닌데 뭔 내가 거기에 상관있을까. 말하자면 뭐 그렇다는 말이지 이래 버리는 생각이 거기에 귀신이 말씀을 뺏어가는, 씨 뿌리는 비유에 아무리 말씀을 던져도 새가 와서 물어가 버리면 새 같은 귀신은 점점 살이 찌고 말씀은 아무리 들어봐야 헛일입니다.

여기 두 살 세 살 아이들도 있습니다. 엄마 품에 앉혀 그냥 앉아 있습니다. 그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그러나 부모와 우리는 이거 다윗 왕이 될 수 있는 아이다. 이게 보통 일입니까 동시에 이게 아합 왕처럼 역사의 가장 나쁜 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 아이가 아합이 될 수 있다니? 펄쩍 뛰지 말고 그리 될 수 있습니다. 아합이 본야 신앙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보다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젖먹이 이 아이 아합 될 수도 있고 다윗 될 수도 있습니다. 찬양대 학생들은 여반 제일 앞에 앉혀 놓는 것은 예배 때 좀 집중하라는 뜻입니다. 또 예배를 위해서 미리 좀 준비하라는 그 뜻입니다. 그 이상은 아닙니다. 예배 때 찬송을 돕는 사람이라. 전체를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한 명 한 명 한 명이 찬송은 감사인데, 남 감사에 박수 치라고 갖다 놓은 그런 사람들 아닙니다. 전체의 나의 찬송이 도움도 되지만은 동시에 찬송의 한 단어 단어가 나의 감사라야 됩니다. 하나님은 내게 은혜주셨고 난 이렇게 감사하다 감사했는가? 못했으면 찬송시간에 얼른 감사를 찾으면 됩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졌으면 찬송에 감사를 얹으면 감사가 찬양이 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찬양대 학생 하나도 하나님 앞에 왕입니다. 저도 왕입니다. 이게 교회 2천년 역사에 상식인데 천주교가 천 년 동안 중간에 빼가지고 목사는 왕이고 교인은 연보나 하는 머슴들이라. 이렇게 만들어놓는 판에 신약 역사 2천 년에 천년이 암흑의 시대라 불신자들도 교과서에 암흑의 시대라는 중세기가 이러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났으면 왕이 되고 그렇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내 현실의 왕으로 세우기 위해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이만하면 큰 은혜 큰 값이 들어갔습니다. 값만 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역할을 실제로 할 수 있도록, 주일날 아침 부활하심으로 새 생명 새 은혜 하나님 앞에 자기 현실에 각자 다윗 왕처럼, 그렇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님은 주셨습니다.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데 이거 하나 아는 것은 다이아 반지보다는 비쌀 겁니다. 얼마 전에 죽었다는 저 영국의 여왕 왕관의 보석이 주먹만 하다든가 몇 백억을 한다든가. 그보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사활의 대속으로 주일마다 내게 내 현실에 나는 종이 아니고 머슴이 아니고 신하가 아니고, 다윗 왕과 같은 왕으로 살 수 있는 기회 자격 천지만물을 동원해서 내게 이 현실을 펼쳐줬는데, 이렇게 밥상을 차려줘도 밥상 걷어차면 할 수가 없는 겁니다. 편식으로 골라 먹으면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성경을 읽으시다 열왕기상 열왕기하 왕의 이야기 열왕기를 읽을 때는, 기본적으로 나는 오늘 주님 때문에 내 현실에 이런 왕이다. 범위는 작아도 괜찮습니다. 소국의 왕은 왕이 아닙니까? 대국의 왕만 왕입니까? 중국의 대국의 왕 서양의 대포 하나에 걸레가 돼 버렸습니다. 400년 전에 신풍 동네 앞을 오고 간 네덜란드 하멜이라는 사람의 네덜란드는, 저수지 밑에 있는 이런 손바닥만 한 작은 약소국입니다. 4백 년 전에 세계를 재패한 제국이었습니다. 작아도 정신 차리면 대국 되고 대국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망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못나도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 다 같이 그 이름이 뭐지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조심할 때 주님이라고 그럽니다. 우리주님 하나님입니다. 우리 주님 날 위하여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우리주님 날 위하여 내 문제 해결하느라고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죽는 거야 이 땅 위에서도 애국자도 있고 더러 많은데, 그게 아니라 나의 영원한 지옥에 고난 전부를 끌어다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죽음은 그냥 죽음이 아닙니다. 내가 지은 죄의 영원무궁토록 모든 고난고통 전부를 해결하시고, 죄 문제 해결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복되게 살아야 되겠는데 복되게 살 지식이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못난 우리가. 부활의 주님으로 다시 우리에게 생명의 기회 이제는 죄 걱정이 아니라 마음껏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이런 은혜를 주셨으니, 하필이면 날 중에 귀한 주일날 주일 시작을 그렇게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일은 천만금을 줘도 접어놓고 주일이 먼저입니다. 결혼이 바쁘고 결혼이 아무리 좋아도 주일은 일단 주일입니다. 부모가 돌아가셔도 주일은 딱 모셔다 놓고 그다음 주일 지내고 월요일 날 마음껏 초상 쳐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정상적으로 보통으로 믿는 사람이고 그게 안 되면, 이제 그리 되려고 자라가고 믿어 나가는 출발입니다. 출발이 나쁜 겁니까? 출발이 있어야 좋아지지

열왕기상 열왕기하 열왕기서는 다윗과 솔로몬으로 시작을 합니다. 왕 중의 왕 다윗 왕, 중의 왕 솔로몬, 한 삼천년 정도 전에 살았던 왕들입니다. 그 다윗과 솔로몬을 기억해준 것은 다윗은 싸우면 다 이기더라 그런 영웅담 아닙니다. 신풍 앞바다에 이 씨 장군은 스물세 번 싸워 스물세 번 이겼다. 임진왜란 때. 이겨봐야 마지막에 식민지 됐는데 뭔 소용? 어느 나라든지 싸워서 이긴 이야기는 다 있습니다. 다윗의 유명한 이야기는 못났는데 하나님께 붙들려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이겼더라. 이게 믿는 사람의 다윗입니다. 다윗이 못 났기 때문에 우리에게 소망입니다. 다윗이 잘났더라면 우리야 그림의 떡이나 되지. 다윗은 아버지도 몰라본 못난 사람입니다. 다윗도 되었으면 우리는 되어 집니다. 다만 하나님 빼버린 다윗은 헛일입니다. 하나님 모신 나는 못나도 잘나도 다윗과 같을 수 있다. 오늘 나의 현실에 신풍에 손바닥만 한 집 한 채도 없는데 신풍에 농사도 겨우 짓는데 뭔 다윗이겠느냐. 다윗은 우리보다 더 못났었습니다. 주님 모시고 주일과 예배가 바로 되니까 주님이 뒤에 기회를 준 겁니다. 다윗처럼 못 믿어서 다윗이 안 된 거지 족보가 잘못돼서 다윗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를 잘 만나야 다윗 되지. 아니요 다윗의 아버지는 못난이입니다. 엄마가 좋아야 다윗이 되지. 모세는 엄마를 잘 만나서 모세 됐지만 다윗은 엄마가 못난 사람입니다.

부모 핑계 남 핑계 대지 말고 주님 모신 나는 못나도 다윗 될 수 있다. 솔로몬은 천하제일의 대왕 다윗의 아들로 왕궁에서 태어났는데,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엉망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윗은 왕비만 천 명입니다. 속에 잡것이 들어앉았으면 천 명 왕비를 가진 그것만 좋아하겠지. 그래서 솔로몬 된 게 아닙니다. 다윗을 연구하고 다윗 뒤를 따라가다 보니까 솔로몬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이 되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겨 천하 어떤 여자도 내가 잡으면 내 여자 만들 수 있다. 그러고 데려왔는데 그 여자에게 붙들려 하나님 배신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놓은 첫 왕이 솔로몬입니다. 우리가 그리 될 수 있습니다. 여기 훌륭하신 여반들, 여기 여자 밑에 기느라고 어려운 때를 살고 있는 남반들, 못 났으면 다윗 생각하고 잘 났다고 생각하면 솔로몬이 어떻게 실패했는지 열왕기상 열왕기하를 통해 읽어보고, 그 뒤를 읽어보면 역사는 우리에게 지혜를 줍니다. 어떤 지혜? 오늘 살 오늘의 내 현실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 길을 환하게 열어줍니다. 학생으로 말하면 시험 치러 갔는데 답안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답안지 보고도 낙제 하는 것은 낙제를 해야 마땅합니다. 이런 게 올라가면 세상이 곤란합니다. 성경과 역사는 우리에게 오늘 살아갈 나의 현실의 답안지를 하나님이 보여주는 겁니다. 불신자는 읽고 외워도 안보입니다. 중생된 사람은 글을 몰라도 신앙의 양심 속에 성령이 오셔서 하나씩 알려주십니다.

열왕기를 읽으며 왕들의 역사는 성경에 어떤 역사든지 오늘 나의 현실에 나를 두고 적어주신 말씀입니다. 열왕기하 16장 1절을 먼저 보겠습니다. 르말랴 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 아들이 왕의 아버지니까 아들도 왕입니다. 르말랴 왕의 아들 이름 다 같이 누구라고요? 베가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이 나라 이 왕은 이스라엘의 북쪽의 왕입니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처럼 남북이 나뉘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북쪽은 못된 나라입니다. 남쪽도 좋을 거는 없지만은 남쪽에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통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전체적으로 남북이 우리처럼 되어 있고 북쪽은 타락을 했고 망했고 남쪽이 희망 있는 나라입니다. 크기는 우리 전남북 정도 됩니다. 전남북 정도 되는데 남쪽이 희망 있는 구원의 계통이니까, 전남북 중에 여수는 남쪽에 있으니 이왕이면 성경을 읽으면서 남쪽이 희망이 있고 구원의 계통이라니, 이왕이면 여수에 사는 이런 남쪽 여수주소는 신약에서도 도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읽으면 서울에서 멀리 떨어졌다고 먼 남쪽의 소외계층이라고 욕할 것이 아니고, 어디든지 하나님은 자기에게 필요한 거 다 챙겨주십니다. 신풍에 나서 신풍에 산다고 부모 원망하지 말고 동네 원망하지 말고, 지역 앞세워 뭐 차별을 받았니 그 소리 한 번 하면 죽는 날까지 남 욕만 하다가 죽습니다. 내 인생 한 번 밖에 없는데 소중하게 모아 복된 것만 자꾸 살펴야 되지 않겠습니까.

북쪽 이스라엘의 르말랴 라는 왕 그 밑에 베가가 왕인데 왕이 된 17년째, 그런 때에 이런 환경 속에 남쪽의 유다나라에 왕이 요담인데 요담이 죽고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간에 주로 살필 것은 유다 나라 아하스 왕의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이름이니까 하나 기억하십시다. 아하스 왕(아하스 왕). 참 좋은 나라의 좋은 계통 다윗의 자손인데 이런 왕이 되면 안 됩니다. 족보 좋으면 뭐 자손은 안 봐도 다 좋습니까? 아하스 왕에 하나 둘 헤아려 가면 열세 번째 할아버지, 대수로 말하면 다윗이 1대 아하스는 14대 왕이 됩니다. 다윗의 자자손손 내려오면 다윗 때문에 더 좋아져야 되는데 다윗의 14대로 내려오면서 아하스 왕, 이 왕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성전을 다 뜯어버리고 팽개치고 망쳐먹은 왕으로 유명한 왕입니다. 이렇게까지 될 수 있을까? 하나님 나라에 하나님을 섬기느라고 솔로몬이 다윗이 준비하고 솔로몬이 만들어놓은 성전은 설계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하나 전부 무늬하나 글자하나 계단하나 재질하나 전부 하나님이 설계하고, 다윗이 받아 가르쳐 솔로몬이 지었습니다. 이거 함부로 손대면 큰일 납니다. 성전을 다 뜯어버리고 엉망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얼마나 겁이 없고 얼마나 망하려고 환장을 했길래 그럴까. 열왕기하 16장을 읽다보면 그런 생각 들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성전을 뜯고 마음대로 휘적거려 놓으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그렇게 만들어 버려서 역사에 없는 처참함을 당하게 되어 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것은 함부로 이렇게 찝쩍거리고 쥐 박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날 주님의 날을 줄이면 주일입니다. 그래서 주일은 함부로 쥐 박고 뜯고 이렇게 휘적거리는 거 아닙니다. 제사 지내는 부모 조상 단지 먼지가 앉아도 못 닦고 벌벌 맨다는데, 안 믿어도 신을 믿으면 자신은 그리 돼야 되는데 하나님은 더 높은 절대자라 형체가 없다고 그 하나님 옆구리 쥐 박고 하나님의 예배당 하나님의 날 주일, 함부로 뜯어 먹고 이렇게 쥐 박으면 뒤가 조치를 못합니다. 몰라서 신앙의 출발 때는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양해하십니다. 근데 믿은 지 10년 30년 자자손손 믿고도 주일과 예배와 교회를 뜯어 버리고 잘라 버리고 덧칠해버리고, 그러면 구약의 아하스 왕 꼴이 됩니다. 아니 설마 그렇게까지 그러려고? 오늘 예배 아마 한 중간쯤 되면 제 기억으로는 우리교회 아마 처음이 될 건데, 이 뒤에 지금 화면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나가는 교회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모이는 교회, 그런데 그 교인들이 전부 서울 강남에 의사 박사 판사 검사들만 다 모이는 교회 예배모습을 잠깐 몇 가지 보여드릴 겁니다. 우리교회만 아는 분들은 너무 몰라서 우리교회 모르는 분들은 다 상식일 건데, 아니 예배를 저렇게 하면 가위질을 하는 거 아닌가? 아니 예배찬송을 저 정도 한다면 예배당해도 되고 오물을 갖다 붓는 것이 아닐까? 제 눈에는 그렇습니다. 제 눈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 교회의 50년 100년 전에 선배들은 난리를 낼 일입니다. 근데 요즘은 그걸 해야 교인이 모인답니다. 그래야 돈이 많이 쌓인답니다. 그래야 한국의 인재들이 모이고 인재들이 모이면 덕 보려고 교인들이 더 모여서 10만 명이 모인답니다. 대한민국의 제일 지성인들.

다윗은 못나도 다윗이었습니다. 솔로몬은 다윗 왕의 아들로 왕궁에 태어났으나 하나님의 나라를 완전히 그냥 주저앉힌 1번왕입니다. 그리고 14대 자자손손 여기 아하스 왕이 되어 지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했는가. 잠깐 살펴봅니다. 2절 아하스가 왕위 왕 자리 왕이 될 때 스무 살이었습니다. 여기 20살짜리면 왕이 되고도 남는 나이입니다. 20살 되기 전에 왕 한 사람도 많습니다. 요즘은 서른에도 유아처럼 엄마 젖 먹고 그런 사람들 계시나요? 40에도 부모 용돈 받아 옷 사 입고 그런 분들 계시지 않습니까? 역사적으로 스물 전에 왕 된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도 왕 노릇 잘했었습니다. 그 아이를 자꾸 부모가 아이를 30, 50 되도록 아이를 아이로만 보니까 아이가 어른이 되었는데 애 노릇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처음 믿어도 하나님 앞에 왕인데, 자기가 자꾸 왕이 아니라 신하처럼 머슴처럼 노예처럼 자기가 내려가 버리니까 이거는 방법이 없는 겁니다. 아하스가 스물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6년을 다스렸습니다. 근데 그 조상 다윗과는 다르더라. 다윗은 못나도 왕이 되었습니다. 이 아하스는 다윗 왕궁의 14대 왕으로 자자손손 왕만 했으니까 얼마나 유리합니까마는 다윗과 같지 아니하더라. 다윗과 같지 않으면 이제 망해야 되는 겁니다.

4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둘로 나뉘었다고 그랬습니다. 남쪽에는 유다나라고 북쪽에는 이스라엘 나라인데 북쪽 이스라엘 나라는 요즘 우리로 말하면 저 북한처럼 저런 나라가 돼버렸습니다. 이스라엘 북쪽 왕 대대로 못된 일을 했는데 “이스라엘 열 왕의 길로 행하며” 그런 것처럼 남한의 대통령이 하필이면 북한의 대통령처럼 그래가지고야 되겠습니까? 그리하더라. 심지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 안 믿는 사람 불신자들의 나쁜 일, 불신자들의 죄 되는 일 나쁜 일 하나님을 모르니 그럴 수밖에 없는데 그런 일을 본받아, 아하스 왕이 자기 아들을 불신자처럼 미신 믿는 사람들처럼 불놀이에 아이들을 넣었다 뺐다 그러더라. 미신 귀신놀음을 보면 옛날부터 물과 불을 가지고 장난을 합니다. 물속에 넣었다 내고 불에 들어갔다 나오고.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런 일을 하는데 하나님 나라의 아하스 왕이 안 믿는 불교식, 안 믿는 유교식 안 믿는 세상 식으로도 나라를 운영하고 교회를 운영하더라. 4절입니다. 아예 산당은 이방 불교 같은 절 그런 겁니다. 또 산속에 저 손 비비는 미신 무당 같은 걸 산당이라고 그럽니다. 산당과 작은 산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가서 제사를 드리며 무당 굿하는 사람들 큰 나무 밑에 바위 밑에 산꼭대기에 좋은 산에, 별의 별일을 하듯이 하나님 나라의 아하스 왕이 그런 일을 하더라. 4절까지였습니다.

학생들은 교재를 보겠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남북으로 나뉘었습니다. 북쪽은 이스라엘인데 12지파 중에 열 지파가 북쪽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니 옳지 않은가. 믿는 사람은 헛 벗어도 그런 말 입 밖에 나가면 큰일 납니다. 75억 중에 믿는 사람 적으면 그러면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 따라 갈 일입니까? 온 동네 아이들이 부모 쥐 박으면 따라서 쥐 박으라고 시키겠습니까? 옳으면 따라가고 틀리면 못 따라간다. 이게 안 믿어도 양심이고 믿는 사람은 진리를 말하기 때문에 이런 거는 두 번 입에 담으면 안 되는 겁니다. 많은 사람이 좋아하면 좋은 거 아니냐? 그건 불신자고 망할 사람들이 그러는 거고 복된 사람은 옳은 게 뭘까 진리가 뭘까 좋은 게 뭘까 만사 기본적으로 이렇게 시작을 하는 겁니다. 요즘 시내 교회들 이렇게 안 믿습니다. 그럼 요즘 시내교회가 전 시내 사람들이 부모 쥐 박으면 부모 쥐 박으라고 가르치겠습니까? 옳으면 많이 가도 뒤따르는 거고 틀리면 많이 가도 안 가는 겁니다. 북쪽은 12지파 중에 열 지파가 모였습니다. 프로테지로 보면 뭐 한 80% 넘어가겠지요. 절대 지지를 받는다. 라는 프로테지입니다. 절대지지 아니라 천하 75억이 다가도 죽을 길 망할 길은 안 가는 겁니다. 5천만 명이 코로나 다 걸리면 따라 걸리시렵니까? 나 하나라도 건강해야 식구들을 챙기지. 이게 어려운 겁니까? 결국 이스라엘 열 지파는 멸망합니다. 그리고 역사에 사라져버립니다. 흔적이 남지를 않습니다.

신앙이 세상을 따라가고 신앙이 많은 사람 요즘 사람 일반적으로 그렇다니까 휘청거리며 따라가면, 결국 하나님이 지켜보시다가 없애버립니다. 남쪽은 유다나라 두 지파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두 지파밖에 없지만은 적지만은 구원의 계통입니다. 계통이란 말은 나무가 뿌리 둥치 가지로 가는데 중간을 잘라버리면 그게 계통이 끊어진 거고 이어지면 계통이 있는 겁니다. 전선이 이어지면 불이 들어옵니다. 이걸 계통이라 그럽니다. 전선을 잘라버리면 잘린 전선 뒤에는 먹통이 됩니다. 이걸 구원계통이라 그럽니다. 남쪽은 두 지파 적지만은 구원의 계통 하나님의 역사가 이어져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북 중에 열지파의 북쪽은 나뉠 때부터 나뉘는 순간, 편 한대로 믿지 이게 북쪽 이스라엘입니다. 편 한대로. 노트에 적는 분들 편한 대로라고 적었습니까? 편 한대로. 주일 예배 시간은 몇 시가 좋을까? 일주일 놀고 돈 벌고 바쁜데 그냥 주일은 한 11시쯤 되면 모두가 좋지 않은가. 모두는 좋겠지 하나님도 좋아할까? 북쪽 이스라엘은 우리 편 한대로 인간 편 한대로 세상 살아가는 대로 편 한대로. 하나님은? 아예 하나님은 치워버리고 나 편 한대로 요즘 편 한대로. 예배당과 예배와 찬송과 설교와 신앙생활 그 어떤 것이든지 나 좋은 대로 편 한대로 가면 좋아하지만은, 하나님은 네 멋대로? 네 멋대로? 그러고 쳐다봅니다.

학생이 학생 멋대로 선생님 끄덩이 끄니까 요즘 선생님들 싫어하실 걸요. 그 학생들 그렇게 가르쳐 놓은 교육한 사람들이 그 선생님들일걸요. 아이들에게. 너 원하는 대로 해라 이렇게 부추겨서 몇 십 년 교육시켜놓으니까 선생님 머리끄덩이 끄는 겁니다. 당해도 싸지. 말한다고 말 듣지 않지만은 그래도 교사라면 아래가 있고 위가 있는 거다. 선생이 있고 배우는 학생이 있는 거다. 틀린 거는 학생이라도 지적해라 옳은 거는 선생이 말을 해도 따르는 거다. 말이라도 요래 했으면 그 정도는 되지 않았겠지. 세상을 가지고 그다음 교회를 살피는 겁니다. 교인들이 좋아합니다. 요즘 한국교회 천만 성도들이 좋아한다면 교회가. 그러면 세상을 해야지. 하나님을 없애버리면 얼마나 편할까 부모 모셔본 분들, 부모 석 달 간병하다가 장례 치른 집에는 아무리 효자라도 눈에 눈물이 잘 나오질 않습니다. 석 달 고생하고 보면 그냥 고생하니 가시면 좋을 건데 이 마음이 들어가는 겁니다. 인간이라. 하나님만 없으면 세상 사는데 이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주일 하나님 때문에 예배 하나님 때문에 찬송 하나하나 가려야 되니, 처음에는 사람 편 한대로 하나님 모시겠습니다. 좀 더 나가면 하나님 편 한대로 하나님 끌어당기려고 그러고 나중에는 하나님 제명을 시켜 버립니다.

구약 교회가 출발할 때는 이렇게 해야 하나님을 더 잘 믿지 않겠냐? 그러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속으로는 이게 편하지, 편 한대로 그게 북쪽입니다. 원래 하나님 나라의 예배당은 남쪽 예루살렘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하나만 딱 찍어놓고 가깝든 멀든 하나님의 성전은 예루살렘 성전 하나밖에 없다. 북쪽 이스라엘은 그 멀리 멀리 멀리 가려니까 너무 힘드니까 남쪽에도 하나 있고 북쪽에도 하나 있으면 좋지 않겠냐. 한 개를 더 만들면서 저 끝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 개를 더 만들어 버렸습니다. 뭐 굳이 예배당까지? 굳이 예배 시간에? 굳이 성경책 들고 휴대폰에 성경 다 있는데, 신앙생활 처음 할 때는 맨손으로 오는 겁니다. 근데 한 5년 10년 다니다보면 성경하나 들고 오는 게 보기가 나을 겁니다. 한 20년 30년 되면 성경 찬송도 들고 오면 더 나을 겁니다. 남이 볼 때라도. 그리고 성경을 이렇게 밑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댕기는 것보다는, 성경은 조심스럽게 드는 것이 이제 한 50년 믿으면 철이 들면 그래야 될 겁니다. 불편하셔도 성경이 커도 1kg 밖에 안합니다. 성경을 드느라고 애를 먹으면 운동이라도 될 겁니다. 우리보다 더 잘 믿으려는 교회는 복장이 좋지 않으면 예배당에 못 오게 해 버립니다. 근데 우리는 그 정도로 좋은 교회가 아니라, 마음껏 열심히 믿는 것은 좋으나 남 이래라 저래라 강제로 그러지는 마시라 그게 우리 교회입니다. 그렇다고 남 따라 믿지는 못합니다.

글을 몰라도 예배당에 올 때는 성경은 들고 오시는 게 좋고, 성경은 밑으로 이렇게 흔들면서 저 도살 막에 끌고 가는 강아지 끌고 가듯이, 그거보다는 자기대로는 좀 소중하게 잡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 자세하나 딱 보면 나옵니다. 학교 가는 학생 책가방 든 꼴을 딱 봐보면 저 녀석 공부가 하고 싶구나. 뒷모습만 봐도 보이고 저거 부모가 밀어내니까 밀려가고 선생 보기 싫은데 끌려가고 친구 가니까 놀러가지 저건 학교 공부할 리가 없는 녀석이다. 뒤 꼭지 딱 보면 나오지 그거 성적표 들여다봐야 나오는 거 아닙니다. 그렇게까지 밀려서 끌려서 학교를 노예 끌려가듯 가야 돼? 요즘 뭐 학교 안 가도 다 졸업장 나오고 하니까 아예 그런 거 일찍 말아버리고 공부할 사람은 가야 된다 그게 제 지론입니다. 아마 맞을 겁니다. 군인 하고 싶은 사람만 군인 가지 가기 싫은 사람 안 가는 게 좋을 거다. 그 제 소신입니다. 몰라서 와서 좀 구경하는 거는 좋습니다. 10년 20년 30년이 되도록 구경만 한다면 그 그럴 거 없습니다. 택자는 교회 안 가도 천국 갑니다. 불택자는 목사가 되어도 하나님께서 빼내버립니다. 교회 다니고말고 연보하고 말고가지고 천국 가고 말고는 없으니까, 처음에는 몰라서 구경하시고 배우시고 5년 10년 세월이 가면 이왕 다닐 것 마음먹고 작정하고 다니는 게 낫지, 그 학교 가는 아이들 밀려서 20년을 끌려 밀려 그리 다니니, 그 시간 손해 그 돈 손해 그때 벌 돈 손해 그때 돈을 벌어보면 인간이 되는데, 인간될 기회 다 엉망이 되니까 대학이 없을 때 이 나라는 인간이 많았고, 대학 생기고 나서 이 나라는 인간이 멸종위기입니다.

전국에 초등학교도 없을 때는 인격은 동네마다 많았습니다. 전국에 대학이 몇 백 개가 되고 안 가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인간 찾아보기가 그렇게 어려운 때가 되었습니다. 다다 그러고 싶은데 너무 극단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자꾸 옆에서 충고를 해서 좀 약화를 시켰습니다. 거의 다는 그럴 겁니다. 우리는 예배와 그다음 신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신약은 어디든지 예배당 마음대로 세울 수 있습니다. 구약은 지구의 한 곳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한 곳 예루살렘, 예루살렘의 성전 한 군데 외에는 제사를 못 지냅니다. 근데 12지파 중에 열 지파가 뭐 그렇게 멀리까지 가? 저 전주 저 전주 완산에서 신풍까지 예배를 드리러 가? 신약은 그곳에 예배당 세우면 됩니다. 구약은 그보다 더 멀어도 하나님이 예루살렘 성전 딱 찍으면 그쪽으로 와야 됩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멀리까지? 예배당의 위치, 장소, 방법, 전부를 슬금슬금 바꾼 것이 북쪽 이스라엘입니다. 남쪽 다윗에 계통은 편한 대로가 아니라 따라 하십시다. 말씀대로(말씀대로). 싫든 좋든 부족하든 뭐 대다수가 이러든 저러든 상관없이 말씀대로, 이게 남쪽이스라엘입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정하신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정한 장소. 예배는 제사장이 지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정한사람, 이걸 천주교에서는 성당만 예배당이고 또 신부만 예배 인도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신약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일 학생도 설교할 수 있습니다. 몸 불편한 분 집 안에서 누워서 혼자 예배 드려도, 그분이 제사장이고 그분이 예배당 될 수 있습니다. 근데 목사가 건강한데 화난다고 집에 누워서, 내가 목사인데 내가 혼자 예배드려도 예배당이고 예배지, 그러면 천벌 받을 겁니다. 네놈은 건강하지 않냐? 네 속에서 일어난 화딱지 그걸 꺾고 그걸 죽여야 되지 그런다고 네가 그래? 하나님은 목회자 정도 되면 이렇게 어렵게 상대할 겁니다.

교회에 처음 나오는 교인은 막걸리를 말술 동이에 이고 오셔도 안 나오는 것보다 오는 게 잘 됐다. 설교 들어보고 다음에 점점 나아지거나 아마 그럴 겁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사람마다 교회마다 하나님이 신약은 달리 상대합니다. 구약은 싫든 좋든 딱 하나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편 한대로 인간대로 내 멋대로 하다가 역사에 사라집니다. 남쪽 유다나라는 교인이 적지만 말씀대로 지켜 나온 게 구약의 남쪽 유다나라입니다. 오늘은 눈에 보이는 북쪽 남쪽이 없습니다. 오늘은 눈에 보이는 어느 교회는 이스라엘 나라다 어느 교회는 유다다 이런 거 없습니다. 백년 천년 잘못 믿다가도 내가 이거 신앙생활을 이렇게 자세를 해서는 곤란하겠다. 마음먹으면 하나님은 유다나라 다윗백성으로 봅니다. 평생을 다윗으로 살다가도 마음 하나 잘못 믿으면 그 순간 하나님은 북쪽 이스라엘로 봐버립니다. 신약은 매 순간순간 은혜대로 가는 겁니다. 5절입니다. 앞에 4절까지 이런 아하스 시대에 북쪽에 안 믿는 아람나라 르신 왕이 북쪽이스라엘 왕 베가라는 두 나라가 합해서 예루살렘 잘 믿는다고 싸우러 왔습니다. 포위는 했는데 함락은 시키지를 못했습니다. 이렇게 되어졌습니다.

그러니까 7절 유다나라 침공을 받은 예루살렘의 아하스 왕이 싸우러 온 북쪽의 이스라엘과 그 옆에 도우러 온 나라 아람나라, 그 위에 더 강대국 더 큰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신을 보내가지고, 내가 지금 망할 때가 되었으니 나를 공격하러 온 아람나라 이스라엘 두 나라 왕을 이겨서 우리를 살려달라고, 8절 하나님 나라 성전에 있는 그리고 왕궁에 있는 은금을 뇌물로 앗수르 왕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앗수르 왕이 하나님의 나라 왕의 선물을 받고 바로 올라와서, 유다나라를 공격하는 이스라엘과 아랍나라를 쳐서 모두 쫓아내버렸습니다. 그리고 10절 유다나라 아하스 이 왕이 다윗의 자손입니다. 14대 자손 왕이, 자기를 구해준 앗수르 왕을 만나러 그 나라 수도가 다메섹인데 거기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 가가지고 이 나라는 자기들 신을 섬기는 단이 이렇게 좋으니, 그 구조와 제도와 식양을 전부 다 그려서 편지를 보내니까,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제사장 하나님 섬기는 대장 우리아가, 11절 왕이 돌아오기도 전에 설계도 보낸 대로 하나님의 성전 안에다 대고 이방신을 섬기는 단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예배당 안에 예배식이 아니라 세상 식, 교회 안에 교회식이 아니라 인간 식 세상 식 불신 식을 교회 안에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제사도 그런 식으로 지내버렸습니다. 이게 이번 주간에 살펴볼 첫 번째 말씀입니다. 교회는 교회의 식이 맞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식으로 믿어야 됩니다. 못나도 못생겨도 못 믿어도 교회와 예배는 교회와 예배 식으로 가야 됩니다. 교회 안에 세상을 예배 안에 불신 식을 가지고 들어오면 큰일 납니다.

화면 좀 준비해 주시지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예배당 우리나라에서 법조계 제일 유명한 사람 다 모이는 교회, 우리나라에서 청년들 지성인들 박사들 제일 잘 믿는 사람 전부가 다 모이는 교회, 예배 모습을 한 10초 20초씩 한 서너 장면 준비를 했습니다. 우리교회 외에도 다닌 분들은 상식적으로 잘 알 거고, 우리 교회만 다닌 분들은 잘 모를 것 같아서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화면 준비 다 됐습니까? 예 앞에 불 끄시고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화면 바로 나가십시오.

(예배당입니다. 지금 주일 예배당.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믿는다는 교회 주일예배입니다.

지금 예배당의 주일날입니다.
주일날 찬양입니다.)

자 끄시고 불 켜주시고, 대한민국의 제일 보수적이고 제일 정통적이고, 제일 지성인들이고 제일 잘 믿어서 10만 명 모이는 교회입니다. 실제 예배당에 모이는 교인 수로는 1등입니다.
애국가를 왜 부르지요 교회에서? 그럼 애국가 부르면 교인 중에 일본 사람들은 좋아하겠습니까? 화나겠습니까? 두 번째 나온 노래는 세상 유행가입니다. 찬송가가 아닙니다. 술집에 가서 하셔야지. 학교 가서 하셔야지. 예배당 밖에서 얼마든지 하시지 왜 하필 예배당 안입니까? 그 여학생 치마를 갖다가 짧게 해놓으니까 전부 볼거리가 있겠지. 짧게 할 바에는 벗어버리지. 저 교회들의 목사님이 어릴 때는 우리와 같은 예배드린 분입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저하고 연세가 비슷합니다. 그 부친을 우리가 잘 압니다. 저분도 잘 알고. 어릴 때는 우리처럼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상이 바뀌니까 자꾸 바뀌다가 저렇게까지 간 겁니다. 여기 열왕기하 16장에 하나님 나라의 구약의 하나님의 성전 안에, 그때부터 이렇게 바꾼 게 신약은 이렇게까지 왔습니다. 저렇게 바뀌어야 교회 가서 신이 나지 않냐? 그 신날 것 같으면 춤집에 가고 댄스 집에 가고 극장가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교회 주일날 예배시간에도 저렇게까지 해야 되겠는가? 젊은 사람이 저래 안 하면 교회를 안 오는데 연보를 안 하는데, 교인들이 이렇게 갑갑하면 안하는데. 어떤 교회도 과거에는 저희들처럼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희처럼 찬송을 드렸고 대한민국 모든 교회 역사의 모든 교회의 예배는 이런 예배가 예배입니다. 예배당에 드럼을 갖다 놓다니요? 밤무대를 만들다니요? 세상 유행가를 부르다니요? 그 세상 유행가 부른 사람 이름 혹시 아십니까? 윤 형주라고.

70년대는 윤 형주 하면 온 5천만이 미쳐서 따라갔지요. 그 가수가 찬송을 부르면 예배당의 찬송일 거고 그 가수가 지금 예배당에서 세상 팝송 부르는 겁니다. 예배당에서. 대한민국에 제일 잘 믿는 사람 모인교회라고 그럽니다. 다른 교회는 더한데 차마 주일날이라서 화면은 못 드렸습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못하는 경우는 교인 숫자가 적으니까 돈이 없어서 저런 분은 못 모시니까 안 그러는 겁니다. 우리처럼 예배 보는 교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몇 군데 있긴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보다 더 조심해서 믿는 교회 역사를 살펴보면 10년 많이 돼야 20년 내나 그 교회들도 30년 40년 50년 가면 다 바뀌어버립니다. 지금 큰 소리 치는 거지. 우리교회 예배당은 70년 전에 첫 개척한 손 목사님 사모님이, 신풍에 바닷가에 그때만 해도 참 못 살고 못 배운 아이 몇 명 앉혀 놓고, 하나님은 예배는 신앙이라는 것은 저런 식으로 나가는 거 아니다. 한마디 해서 가르쳤기 때문에 그거 지금 70년 지켜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개척하신 사모님이 똑바로 돌을 놓고 가르쳐 이게 유지되지, 우리 교회인들 다 이렇게 노는 거 안 좋아하겠습니까? 이번 한 주간 열왕기하 16장 공부를 계속할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내 멋대로 믿는 것이 아니다. 요즘은 다 그런데? 그러면 교회 밖을 나가셔야지. 신앙과 하나님은 성경을 따라 신앙의 법을 따라 하나씩 둘씩, 불편해도 배우고 나를 꺾고 나아가는 겁니다.

(기도)
날 중에 귀한 주일 시간 중에 귀한 예배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영육에 모든 복과 모든 영생을 부어주시고, 부족하고 부족한 저들은 주일과 예배를 통해 인간이 생각할 수 없고 피조물이 가질 수 없는, 영생의 완전한 하늘의 은혜를 다 받아 가지는데 주일과 예배가 이렇게 생명이며 소중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주일과 예배를 세상과 귀신이 그냥 두지 않았고 주님 오실 마지막 때가 되어, 주일도 예배도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심각한 시대를 주신 주님, 우리는 역사적으로 가장 부족한 사람들이고 우리는 오늘 주변과 살펴봐도 신앙과 세상 만 가지로 부족한데, 복되게도 귀한 신앙의 노선에 세우고 시대를 맡긴 귀한 종이 순교의 피로 세우고 지금까지 이어진 강단이 되어, 우리는 부족하고 모르는데도 선배들 때문에 주일을 배우고 예배를 알며 주일과 예배를 주님 앞에, 조심할 수 있는 복된 전통과 복된 오늘을 받아 가졌나이다. 우리가 잘 믿어 그런 것이 아니고 주님이 복되게 기회를 주셨으니 천하와 주변과 교계와 세상이 어떻게 되어져도, 신앙만큼은 주님 앞에 늘 조심하며 옳고 바른 한 길만을 걸어가는, 청년들 앞날의 학생들 또 주님 오실 때가 있다면 어린유아들 자자손손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땅위의 형편 사정 상관없이 주일과 예배를 복되게 귀하게 유지하고, 이로 인하여 주님 주시는 은혜를 받아 주님 필요할 때 순종할 수 있고 영광될 수 있도록, 마음속에 깨달음 주시고 안팎의 어떤 시험 유혹이 요동쳐도, 몇 남지 않은 주일과 몇 남지 않은 우리의 이 예배를 복되게 이어가는 오늘아침 우리의 결심되게 하시고, 우리의 앞날 되도록 감화와 감동의 은혜로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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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10.2주전  왕하16:11-14          예배와 변화                  총공 신풍


■ 본문의 배경 : 열왕기상 12장
1. 분단 된 이스라엘                                               
 ① 북쪽 : 이스라엘, 10지파 > (멸망)                       
 ② 남쪽 : 유다, 2지파 > 구원 (계통)

2. 예배의 전통
 ① 북쪽 : (편한)대로
          벧엘, 단 : 가까운 곳  - 인간 (편리)로                12:29
          제사장 : 아무나 제사장 – 인간 (뜻)으로                12:31
 ② 남쪽 : (말씀)대로
          예루살렘 : 하나님이 정한 (장소)
          제사장 : 아론 자손 – 하나님이 정한 (사람)

3. 아하스, 히스기야             
 ① 소속 : 남쪽 이스라엘                              다윗1..14,15대
 ② 관계 : 아하스 : (아버지), 히스기야 : (아들)


■ 세상을 따라 간 아하스 : 열왕기하 16장
1. 세상 문제가 발생
  ① 이스라엘과 아람의 침공 :5 
    세상 모든 사건은
    타락한 신앙과 세상이 (신앙)을 표적 삼음
  ② 앗수르에게 부탁해서 해결:17
    세상 사건은 더 큰 세상으로 해결하면
    세상으로는 유익하나, (신앙)을 망침
  ③ 성전과 왕궁의 8은금을 예물로 바침
    세상 일을 해결하기 위해
    신앙의 (보배)를 포기



대하13:9, 너희가 아론 자손 된 여호와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의 풍속을 좇아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요16:2, 때가 이르면.. 너희를 죽이는자가.. 이것이 G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왕하17:33, 이와 같이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2. 세상을 배움
  ① 앗수르를 방문하고 단을 보고 :10
    세상으로 해결한 후 세상을 (견학)
  ② 구조와 제도의 식양을 그려 보냄
    세상을 살피고 (비결)을 배우고
  ③ 왕이 돌아 오기 전에 제사장이 완성
    성화는 어렵고 타락은 (고속)

3. 성전을 개조 :14~18
  ① 단 교체 : 15큰 단을 만들고, 놋 단은 14북쪽으로
    사람 볼 때 큰 것을 (중앙)에 놓고, 하나님의 단은 치우고
  ② 단 사용 : 모든 제사는 큰 단, 물을 때만 놋 단
    평소 모든 정성은 (세상)에게, 하나님은 급할 때만   
  ③ 낭실 : 안식일과 왕 대신 앗수르 왕을 위해 18개조
    성전을 향한 출입을 세상 임금을 위해

■ 세상을 없앤 히스기야, 18장
1. 하나님 자리에 앉은 세상 제거 :4
  (산당) (주상) (목상) 파괴
2. 모세의 놋뱀까지 없앰
  변질 될 수 있는 (교회)의 제도

■ 신앙의 방향이 문제
1. 아하스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고, 18:2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2. 히스기야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18:3

 
왕상12:28~31,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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