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2.8.22 계1:9 날 중의 귀한 날, 주일로 인하여 나머지 6일이 주님께 붙들린 나라와 생활로 이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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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2.8.22 계1:9 날 중의 귀한 날, 주일로 인하여 나머지 6일이 주님께 붙들린 나라와 생활로 이어지는 것

관리1 0 83 2022.08.2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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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2 월새

 

제목 : 날 중의 귀한 날, 주일로 인하여 나머지 6일이 주님께 붙들린 나라와 생활로 이어지는 것

 

찬송 : 87(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본문 : 요한계시록 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날 중에 귀한 주일, 모든 날의 시작이며 중심이며 전부가 되는 주일. 주일을 통해 주님을 잊지 아니하도록 또 주일을 통해 주님으로 살도록 또 주일 때문에 점점 주의 것이 되어지도록, 날 중에 귀한 이 날을 이름부터 주의 날이라 주일로 이름을 정해 놓았습니다.

 

살다 보면 그냥 자주 접하는 것은 대충 넘어갑니다. 어떤 이름이든 시간 있을 때에 한 번씩 이름을 되새겨 보는 것 참 중요합니다. 우선 먹는 것 우선 사는 게 급한데 뭔 그런 여유가 있겠는가 그러지 마시고. 신풍이라 신풍새로울 신, 풍성할 풍. 아마 저 북쪽에서 이렇게 남쪽으로 내려오던 옛날 분들이 의외로 여기에 뭔가 먹고 살 것이 많았더라. 신풍은 들은 원래 없습니다. 저 애양원 쪽으로 들판은 일제 때, 10리 제방을 쌓아 가지고 만든 들판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많아서 풍성 했을까, 여수 순천 100리 길에 신풍이 가장 바다와 산 사이가 좁은 곳입니다. 들이 없는 곳입니다. 산이라고 뭘 먹을 것이 나왔을까, 이전에는 먹을 것이 있어야 첫째인데. 바닷가 갯벌이 넓어 바닷가에서 먹을 것을 예상치 않게 많이 발견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인제 일제 때 10리 제방 쌓으며 그다음 넓은 들판까지 생겼습니다. 왜 신풍이라고 지었을까? 일반적으로 그냥 살다 보면 지나가다 보면 여수 순천 100리 길에 참 뭐 먹을 것 없는 그런 곳인데, 갯벌이 넓어 배 띄울 곳도 안 되고 원래 들은 없었던 곳이고 순천 대대들은 손꼽는 유명한 들판이고 보기에는 별 것이 없었는데 막상 뒤져보니 바닷가에 꼬막이나 이런 꼬막은 전국 손꼽는 생산량 아닙니까? 우리는 삼간도와 신풍을 구별할지 몰라도 멀리서 보는 사람은 그냥 신풍 바닷가입니다. 뭐가 있을까, 뭐 날 것이 있을까? 없을 것 같은데 막상 뒤져 보니 참 의외로 많다. 그래서 새로울 신자에 넘치더라, 의외로 넘치더라. 그 이름을 좀 새겨 봐 보시고 사셨습니까, 아니면 그냥 신풍 신풍 이름만 부르고 사셨습니까?

 

어제 오전 오후 어머니가 뭔가? 어머니란, 아이 위해서 죽을 고생했고 태어나면 그러면 고생이 끝납니까, 그때부터 진짜 고생이지. 또 생일은 뭔가? 난 날이 생일이다. 태어난 날. 엄마 고생한 날이지 지는 뭐 알기나 압니까. 뭐든지 단어를 이름을 하나씩 둘씩 뒤져 보다 보면 그냥 짓는 것 같아도 그 이름 속에 많은 것을 품고 있습니다. 많은 걸 품고 있는데 안에서 채굴을 하면 파내면 한도 없이 나오는데, 그것만 다 캐내도 한도 없는데.

 

이 땅 위에 어떤 사람이라도 제 10번째 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옆집 부모, 세상 부모 다 제쳐놓고 자기 어머니 자기 부모 하나만 캐다 보면 그 속에서 자기 살아생전 필요한 것은 거의 다 나오고, 제 것 잘 챙기면 하늘이 영생으로 펼쳐집니다. 뭐가 부족해 옆집 돌아보고 남 볼 시간이 있겠습니까. 남 부모가 일찍 죽고 막가는 사람이라 부모 덕 한 내끼도 못 봤다고 그래도 그렇게까지 부모 덕을 못 봤기 때문에 반대로 나는 아이들에게 부모덕 못 본 아이가 아니라 부모 덕을 보는 아이로 내가 마음먹고 노력해야 되겠다. 이래 버리면 그 하나만 가지고도 그냥 부모덕 못 본 것 그 때문에 자기는 천하 제일 좋은 부모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아이에게만은 제일 좋은 부모 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 제 아이에게 제일 좋은 부모 되는 것은 실수 안 하면 뭐 어지간하면 다 그리 됩니다.

 

부모란 뭔가, 부모의 모자는 어머니인데 어머니는 뭔가, 생일은 뭔가, 신풍에 사니 신풍어 의외로 넘치는 것이 들어 있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신풍에 대한 여러 가지 좋은 것 한 10가지 평소 많이 설명을 드렸지요. 이만하면 뭐 이 땅 위에 그냥 1등은 못 갈지 몰라도 2등 밑으로는 가지 않을만한 어느 지역에서도 이만큼 이 땅에 이 마을에 우리 교회 이 지역에 하나님께서 미리 깔아 놓은 이 지정학적 이 지리적 이 위치적 복은 다른 데서 흉내 내려고 해도 못 냅니다. 자기 발밑에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소복하게 쌓아 두셨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등잔 밑이 어둡습니까, 안 보니까 그렇지. 엉뚱한데 쳐다보느라고, 사팔이처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모든 사람 믿는 사람은 자기 집 자기 현실 자기 발밑에 영생으로 이어지는 모든 복을 소복하게 묻어두고 쌓아두고, 그것 캐내서 잘 쓰거라고 해 놨으면 옆 돌아 볼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자기 발밑에 보화를 캐내면 되는 것이 마태복음 13, 그 보화 비유인데. 그날 일하러 갔던 밭, 그 밭, 그 밭 안에 천국 보화가 있었습니다. 유연히 그 사람은 좋은 밭을 복권 타듯이 만났는가 보다. 그것이 아니지요? 모든 믿는 사람의 하루, 모든 믿는 사람의 월요일은 주일 지난 주일의 복으로 주일의 은혜가 자기의 실상의 복이 되도록 여는 첫 날이 월요일입니다. 월요일만 보면 그렇습니다. 이어지는 것이 다음날입니다. 이어지니 또 얼마나 좋습니까. 더 발전시킬 수 있고 어제의 부족한 걸 메꿀 수 있으니. 이렇게 옷을 우리가 그냥 입고 있지만은 돋보기로 봐 보시면 실 한 올 한 올이 가로세로로 짝짝 이어져있습니다. 어떤 옷이든. 한 올이라도 흐트러지면 그만 올이 빠져서 입기가 곤란해집니다. 겉으로는 그냥 옷인데 들여다보면 수도 없는 실이 가로세로 하나도 흐트러짐 없이 엮여 있는 것처럼.

 

평생의 모든 주일을 중심으로 모든 월요일부터 토요일이 짝짝 이어져 이렇게 한 사람의 행위, 인생, 한 사람의 신앙 그것을 주님 머리로 삼은 교회에 이 부분 이 분야 이 사명 저 사명을 맡겨 놓은 건데. 자기 하나 감당하면 한 인생 딱 빠듯한데 옆집 개입하고 뒷집 싸움에 휘말릴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남은 죽어라 그런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위치에서 내가 내 사명을 감당해야 남한테 피해를 안 줍니다. 여기까지가 빠듯한 겁니다. 남 가르치고 남 개입할 시간이 없고, 나 중심이라 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해야 될 나. 감당하지 못하면 그 뭐 싫던 좋던 남한테 신세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 교회에 신세지지 않는 공회, 여수 주변 교회와 공회 다른 교회에 미안하지 않은 교회는 돼야 되지 않겠는가. 여기에 주력하다 보면 빠듯하고 그렇게 주력하다 보면 저건 지 밥값 한다, 저건 남한테 피해는 입히지 않는다 라는 말이 주변에서 나올 때쯤 되면, 내가 그렇게 되려 하지는 않았는데 벌써 주변에 빛이 되고 멀리까지 전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돌아봄으로 결과적으로 그리 되는 거지, 되도 안 하고 지도 엉망인 것이 남한테 은혜를 끼치겠다고 설치는 것은 드라마의 연기처럼 연극처럼, 엉망진창 지붕 벽에 페인트만 칠하니까 겉보기는 멋진데 속이 우글거리는데 그 페인트가 오래 가겠습니까, 다 들고 일어나지.

 

모든 주일은 이렇게 주일을 중심으로 한 주간을 그리고 평생을 하나님께서 엮어 놓으셨습니다. 주일을 왜 주의 날이라 했는가. 이 날에 이름을 들여다보고 이 주일날 주일, 주일이 주일 되어 성령에 감동하여 살아 온 나를 되돌아보며 그리고 명확한 말씀 주의 뜻을 잡아 사도 요한이 계시록을 다 볼 수가 있었던 이런 신앙의 역사 신앙 최고의 절정에 이른 순간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 9절에 지난 한 주간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요한이 제자들 중에 제일 오래 살아남았다고 그럽니다. 모든 제자들 다 순교로 가고 요한은 끝까지 초대교회의 지도자로 남아 모든 교회들을 지도했더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 직접 기록 되지 않으면 아무리 역사에 명확해도 항상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 요한은계시록에 요한은 위대한 요한입니다. 사람인데 그냥 사람이 아닌 참 위대한 지도자인데 나 요한은 너희 형제다늘 너나 나나 다르지 않다. 그 제자들 어린 교인들의 실수 죄짓는 모습을 보며 나는 좀 더 했는데, 너나 나나 같다.’ 그리고 자꾸 좋아지고 발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 이런 요한이지, 아이 뭐 주일도 안 지키고 뭐 신앙이 이래저래. 야단은 쳐도 속속들이 난 너희들보다 월등하다 낮다는 그런 생각 없었습니다. ‘나도 그렇지, 못났지, 주님 아니면 갈릴리 바닷가에 고기 잡는 참 뭐 그런 사람이었지.’ 자기의 출발을 자기의 끝날, 하늘까지 높아진 그때도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 개구리 올챙이 시절 기억 한다 만다 그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지마는 자기 못났을 때, 자기 어릴 때, 자기 안 믿었을 때, 자기 서툴 때, 자기 출발의 날을 기억하는 사람, 복 중에 복이고 위대한 사람입니다. 다윗도 한 번씩 깜빡깜빡 자기 어릴 때를 잊었다가 난리 났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끝까지 골짜기에 양 몇 마리 따르던 저를끝까지 이것이 따라 갔기 때문에 다윗은 다윗이 되어집니다.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앞서 가신 주님을 따라 가려다 보니까 한 주간 말씀으로 복음운동의 환난을 당하는 것이고 주님께 붙들린 나라와 이 생활이 이어지는 것이 인내입니다. 이렇게 월화수목금토 세상 속에 앞서 가신 주님을 따라 가다가 또 주일을 만나니 주일은 주의 날이라, 주의 모든 은혜가 위로로 또 다시 한 주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으로 돌아오고. 이렇게 반복되던 어느 주일날이 계시록 110절입니다.

 

달력에 날을 달력에 요일을 그냥 보지 마시고 주일을 중심으로 늘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라고 우리를 지도한 선교사들은 100년 전에 월화수목 그러지 않고 제 1일 첫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그러다 보니까 수요일을 월화수 3, 주일로부터 금요일을 5. 3, 5. 수요일 예배는 교인들끼리 대화를 할 때는 3일 예배가 더 좋은 겁니다. 불신자, 신앙생활을 처음 출발하여 주일 개념이 없는 사람에게는 오늘 수요일 저녁 예배 있다.’ 쓰기도 하고 말도 하지만은 믿는 사람들끼리는 그냥 3일 예배, 5일 예배입니다. 창세기 1장에 제 12345, 첫째 둘째 셋째 이렇게 적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늘 주일을 중심으로 오늘은 월요일이다. 주일 지난 첫날이다. 주일을 중심으로 하루에 이름을 자꾸 새길 때마다 주일에 받은 은혜 그 은혜가 안에서 자꾸 이렇게 샘솟듯 나오게 된다는 것 기억하고,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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