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8.21 계1:10 주일의 상식과 기본 자세, 날 중의 날이며 주님으로 나아가게 하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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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0 137 08.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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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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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821 주전

 

제목 : 주일의 상식과 기본 자세, 날 중의 날이며 주님으로 나아가게 하신 날

 

사회: 안응규

찬송 : 3(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102(천부여 의지 없어서) / 31(내 주는 살아 계시고)

 

본문 : 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만물보다 거짓된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여 주시사, 세상 잠깐의 한 토막 나그네 세상살이를 통하여 불완전한 저희들인데, 완전 자 하나님의 형상으로 닮아갈 수 있도록 사활대속 공로를 베푸신, 주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에 만만 감사함을 드립니다. 귀한 날 귀한 시간으로 다시 한 번 불러주신 주님 아무것도 내놓을 것 없고 아무 공도 없는 저희들인데, 주님께서 거룩한 날로 복된 주일로 우리에게 귀한 복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오늘도 감사하며, 지난날 살아왔던 우리의 잘못된 생각 우리의 마음들의 정리를 구합니다. 험한 세상인지도 모르고 천국보다는 이 세상이 눈앞에 펼쳐져 있어, 우리가 이루어 가야 할 구원이 저만치 멀어져 가있고, 우리의 신앙이 어디 간 데 없이 너무나도 멀어진 우리들입니다.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여러 환란 가운데 풍파 속에 우리의 신앙의 점검을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오늘도 귀한 말씀 귀한 시간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때에 다시 기초적인 신앙으로 배우고자 이렇게 모였사오니, 세우신 주의 종을 붙들어 역사하여 주시사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우리의 갈 길을 바르게 재촉시켜 주시고, 우리가 가야 할 하늘나라 본향을 향해 뒤처져 있는 우리의 심령들을 다 일깨워 주셔서, 더욱더 주님 앞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우리의 강퍅한 심령 어두운 심령들을 다 밝은 심령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여러 형편 여러 모양에 있는 우리 교인들 어디든지 일일이 다 살펴주시고, 온종일 주일을 거룩한 날로 복된 주일로 허락하여 주셨으니, 오늘 주시는 은혜와 복을 남김없이 모두가 다 충만히 받을 수 있도록 옥토의 심령으로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함께 해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마지막 요약입니다. 성경은 66권이고 계시록 앞에 65가지 65권을 계시록에서 결론이며 요약을 한 말씀입니다. 창세기부터 유다서까지 65권을 차분하게 읽으며 아는 대로 한 가지씩 실천하다 보면, 마지막 계시록은 저절로 풀리게 돼 있고 아무리 독서력과 기억력이 탁월해도 앞에 65권까지를 쉽게 생각하시면, 계시록은 열 수가 없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 110주의 날에세 글자입니다. 주의 날 주의 날 두 글자로 줄이면 뭐라고 하시지요? 주일입니다. 주일 주의 날을 두 글자로 주일이면 주일입니다. 오늘이 주일입니다. 계시록은 한 2천 년 전에 기록한 말씀인데 그때 주일과 오늘 주일이 뭐 같을 것이 있겠는가? 세상 것은 역사는 역사로 끝나나 그 역사는 늘 돌고 돈다고 그럽니다. 성경의 기록은 과거 그 말씀을 기록하는 순간 오늘도 그 말씀대로 그대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역사가 아니라 오늘의 말씀으로 살펴보셔야 됩니다.

 

계시록 110주의 날에주일날 그 왜 다른 날이 아니라 하필이면 주일일까? “주일날에계시록을 기록한 분은 요한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 요한, 요한을 통해 기록하셨다 해서 요한계시록입니다. 주일날에 제자 요한이 한번 따라하십시다. 성령에 감동하여(성령에 감동하여), 성령의 감동을 두 글자로 줄이면 영감이라고 그럽니다. 뭐든지 단어를 펼쳤다가 줄였다가 펼쳤다가 줄일 수가 있으면 아는 사람이 됩니다. 줄여 봐라할 때 못줄이면 모르는 사람입니다. 줄여놓은 게 뭐냐? 못 펼치면 모르는 사람입니다. 주일에 성령에 감동하여요한 제자를 붙들고는 성경을 기록했고, 오늘 우리에게는 성령이 우리 마음을 붙들고 요한을 통해 기록한 이 말씀이 뭔가 이렇게 알려주십니다. 성경을 기록하는 성령의 역사는 요한계시록으로 끝이 나지만은, 성령으로 기록한 말씀을 오늘 내 지식이 아니고 내 노력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귀를 기울여보면 오늘의 성령이 이 말씀을 깨닫도록 내 마음을 흔들어주시고 알려주십니다.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라요한이 앞을 보고 있는데 나팔 소리는 뒤에서 났습니다. 한 주간 세상을 열심히 살다가 이런 주일날 첫 번째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라. 너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느냐? 주일날 예배당에 오실 때 주일날 예배 중에 말씀을 들으며, 그의 말씀으로 가지고 나 한 주간을 되돌아보니 나는 어떻게 살았느냐? 이걸 들을 수 있으면 나팔소리를 듣는 사람이고, 지나간 거는 안 믿는 사람 한 잔 먹고 잊어버리듯이 잊어버리고, 또 오늘과 앞으로 살 것만 생각하면 되지 않느냐? 지난 날 잘못 살면 앞으로 또 잘못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주일을 주시고 주일날 요한계시록 110절을 통해, 사도 요한이 뒤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더라.

 

앞을 보고 살아야 되는데 지난 날 어떻게 살았느냐 지난 날. 아니 또 뭐 자꾸 지난날 지난 날이냐? 지난 날 그러니 앞으로 어쩔 겁니까? 한 주간 공부 안 한 학생이 뭐 또 학교 가나 마나 공부 안 하겠지. 4학년 일 년을 갔다가 학교 보내놨더니만 딱지 따먹기나 하고 인형이나 만들고, 공부 안 한 그 학생이 또 5학년 되면 이제 공부 정신 차리고 할 건가? 옆에서 자꾸 흔드는데 나 지난 날 어떻게 살았는가? 지난날이 문제가 아니라 지난날을 살펴서 앞으로 잘살자 그 말입니다. 그러면 좋은 말 아닙니까? 전진을 위해서 뒤를 돌아보자. 사도요한이 자기 걸어가는 걸음 자기 현재가 아니라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라왜 소리면 그냥 소리지 귀가 찢어지도록 나팔 소리인가? 성경에 많은 악기 중에 나팔이 나올 때는 구약부터 많이 나옵니다. 성경을 읽을 때 나팔이 나오면 못 들을 리가 없는 모든 사람이 함께 알도록 주시는 말씀, 그럴 때에 나팔 소리라 그럽니다. 실제 나팔 소리라 나팔이지만은 하필이면 나팔을 만들고 나팔을 기록해 준 것은, 다 들으라고. 아 그런 줄 알았습니다. 몰랐습니다. 그런 소리 말라고. 또렷하게 크게 확실히 전해주시는 말씀을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성경 기록에 음성이라는 말씀이 나올 때는, 부모가 아이에게 따뜻하게 좋게 말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주의 날에주일날 사도 요한에게 성령이 너 지난 날 어떻게 살았느냐?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너 지난 날 어떻게 살았느냐 강하게 크게 돌아보라. 오늘오전 첫 말씀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사셨습니까? 뭐 공부 열심히 한 학생, 중간쯤 한 학생, 안 한 학생, 직장 마음먹고 좋아서 다닌 사람, 마지못해서 그냥 대충 다닌 사람. 가족 위해 일해야 되는데 핑계대고 슬쩍 빠진 사람, 뭐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겁니다. 성령으로 돌아보라 성령으로, 성령으로 돌아보려면 이 두 귀로 돌아보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속에 양심을 기울여보면,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이번 주간은 열심히 살았다 이런 분도 있을 것이고, 너 이번 주간처럼 그리 살아서 안 된다 자기만 알도록 성령이 다 알려주실 겁니다. 믿는 사람은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면 누구누구 남 볼 것 없이 너 맞다 너 틀렸다. 반드시 성령이 마음속에 감화와 감동을 주시니, 성경을 기록하는 것도 영감이나 성경을 가지고 말씀을 기억할 때 양심에 가책되는 그 가책이, 성령의 우리 마음속에 알려주는 작은 영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오늘부터 아마 많은 세월을 세월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많은 주일날을 주일에 대해 좀 살펴보려 합니다. 믿는 사람의 주일이란 절 믿는 사람 4월 초파일과 같은 겁니다. 112달 놀다가도 4월 초파일은 절에 가면 그게 불교인입니다. 4월 초파일까지 까먹고 안 가는 사람은 좀 곤란한 겁니다. 불교 믿는 사람은 1년에 한 번 4월 초파일이면 믿는 사람은 7일 중에 하루를 주일이라 그럽니다. 주일, 달력의 제일 왼쪽에 보면 안 믿는 사람도 불신자도 주일을 먼저 빨간색으로 칠해놓고 한 주간을 펼쳐놓습니다. 기독교 욕을 해도 자기달력의 주일날은 앞에 있을 겁니다. 그 주일날 교회 믿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 때부터 따로 떼놓은 겁니다. 이거 중요하다고 그래서 믿는 사람 마음속에 잘 믿든 못 믿든 그건 다를 수 있으나, 따라하시지요. 날 중에(날 중에), 귀한 날(귀한 날). 이거 머릿속에 꼭 기억하는 거 참 중요합니다.

 

집에 품고 있던 아이 8살 학교 처음 갈 때 빨간 등이 바뀌면 서거라. 얼마나 터지게 많이 가르칩니까? 빨간불 한 번 무시하고 지나가다가 치 놓으면 보험으로 해결될 겁니까? 돈으로 해결될 겁니까? 병원 가서 치료했다고 해결될 겁니까? 빨간 불 그만 서는 게 좋은 겁니다. 주일은 공부, , 천하 없이 바빠도 일단 한 번 서는 게 주일날입니다. 그래서 아마 주일을 하필이면 색깔을 빨간색으로 해놓은 것 같습니다. 달력의 주일날 빨간색 볼 때마다 세상일은 일단 좀 멈추고, 아무리 바빠도 불이나면 불 끄는 건 괜찮습니다. 또 다쳐서 피가 흐르는데 눌러서 안 되면 주일날 예배 시간이라도 얼마든지 병원 갈 수 있습니다. 그런 응급 상황은 2천 년 전에 주님이 그건 괜찮다 미리 말씀하셨으니까, 믿는 걸 잘 모르는 사람은 주일날은 모든 걸 멈추라 그러면, 아니 급한데? 라는 불만 또는 그런 반발보다는 뭔가 길을 만들어 놓으셨겠지, 하나님 아버지 기록 한 말씀에 우리 위에서 좋은 말씀 다 적어 놓으셨지 않겠습니까? 양이나 소가 주일날 구덩이에 빠지면 그부터 건져내고 안식일을 지키라 이렇게까지 배려해 두셨습니다. 평소에 준비해도 안 되는 것, 생존 생활에 관계되는 것, 또 대비를 해도 안 되는 것, 화재, 전쟁, 병원 응급실, 이건 주일이라도 그건 배려를 다 해주셨으니 신앙을 잘 모르는 분들, 또 신앙 출발은 해도 아직까지 이건가 저건가 확정이 되지 않은 분들, 교회니까 주일날이니까 원칙을 또박또박 이렇게 말씀드릴 텐데, 나 그 정도 안 되는데 그리 생각 마시고 믿는 길이란 저런가 보다 그러시면 됩니다.

 

절 믿는 사람이 4월 초파일 모르면 그건 절 믿는 사람 아닙니다. 안 갈지라도 알기는 알아야 됩니다. 믿는 사람의 제1번은 십계명에 1, 2, 3이 있는데 왜 1계명 2계명을 지켜야 되는가? 주일날 오셔서 들어야 1계명 하나님 2계명 우상 안 되는구나 알지, 무조건 시키는 대로 끌어 놓으면 원해서 믿는 사람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신앙의 첫 출발은 주일입니다. 주일예배를 통해 바르게 배우면 그러면 이제 1계명도 알고 2계명도 알고 3계명도 알고, 마지막 10번째 계명은 옆집 이웃집 탐내지 말지니라. 이렇게 끝납니다. 이 말씀 속에 얼마나 보배가 있는지, 그래서 주일날을 먼저 알고 시작하는 게 전도의 처음이며 믿는 사람의 첫 출발입니다. 주일날은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입니다. 제삿날보다 출근하는 월요일보다 내 생일보다, 우리 학생들은 다 알지요? 자기 생일보다 더 귀한 생일은 최 명, 명이 생일보다 더 중요한 생일은 누구 생일? 엄마생일. 명이 태어나는 날 엄마는 죽을 고생했습니다. 애들을 갖다가 어떻게 거꾸로 가르쳐 놨는지 부모들이 엄마들이 맨날 말해도 그냥 밉상입니다. 그 아이가 말이 통할 한 여섯 일곱이 되면 너 태어난 날. 내가 죽을 고생했으니 네 생일에는 엄마생일이 먼저다 인간아. 이걸 가르쳐 놓으면 세상에 이런 엉망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옆집은 천 원 주는데 나는 만 원, 옆집은 만 원 주는데 나는 10만 원, 이렇게 애들 생일날 오냐오냐 길러놓으니까 얼러 길러놓으면 뭐가 되는 겁니다. 그거. 바로 가르쳐도 될까 말까 한데. 자기 태어난 날 누가 제일 고생했다고요? 그날만은 아빠도 아닙니다. 평생 먹여 살리느라고 고생을 하겠지만 나 태어나는 내 생일은 엄마가 죽을 고생한 겁니다. 생일이 되면 엄마 밥상부터 차리고 오늘은 내 생일이니 내가 살림을 살고 내가 돈을 벌겠습니다. 이래도 모자를 건데, 네 생일이니 오늘은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줄게. 이거 거꾸로 가르치면 인간이 거꾸로 되고 인간을 다 거꾸로 만들어 놓으면 오늘 같은 이런 세상이 됩니다. 지금 세상 제정신 아닙니다. 어른들한테 물어보면 애들이 제 세상 아니라고 그러고 애들은 어른이 이따위라 좋은 세상 아니라 서로 그럽니다마는, 교회는 교회대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웠으니 이게 제 정신은 아닙니다. 정신 차리고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은 어느 날이요? 주일입니다. 학생들 태어나는 날 누가 제일 죽을 고생했다고요? 그날은 엄마입니다. 생일 될 때마다 어머니 고생했고 감사하다. 이제 그러고 나서 할 말은 그다음에 얼마든지 하십시오. 노예 아니니까. 아니 나를 갖다가 머리를 이렇게 나쁘게 놔가지고 말이지 뭐 그런 거는 뒤에 따지시고, 일단 천하보다 귀한 날 태어나느라고 엄마는 죽을 고생했습니다. 자기생일이 될 때마다 어머니께 감사해야 되고 수도 없이 들어서 다 외우고 계시지요? 아 이거야 안 믿어도 눈치 있으면 다는데 왜 이걸 주일날 설명을 하지요?

 

주일은 나 천국 갈 중생 나 천국 갈 믿는 사람을 만드느라고, 이 몸이 태어날 때 엄마가 고생한 것처럼 이게 살다 보면 늙고 늙으면 무조건 지옥입니다. 공자든 석가든 나든 부모든 누구든 죄 없는 사람 없고 죄 있으면 하나라도 있는 사람 무조건 지옥입니다. 이걸 천국으로 돌려놓으려면 내가 지은 죄 전부를 다 해결을 해야 되는데, 나의 죄 해결하느라고 금요일 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주님, 그만 죽었으면 사면 끝났으니까 말 걸 나에게 좋은 날을 펼쳐 하늘나라 영생을 주시려고 주일날 새벽에 부활을 하셨습니다. 날 위해서 죽을 고생보다 더한 고생하신 날 그 출발이 주일이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서 철이 들고나면 나 태어나는 날 엄마의 고생이 어떠했던가? 눈물로 죽는 날까지 감사해야 되고, 믿는 사람은 내가 믿는 사람 되어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여시느라고, 주님 그 고생 다 하시고 그 고생 떼놓고 이제 편히 계셔도 되는데, 사람의 몸을 다시 읽고 영원한 고난의 출발을 한 날 그 출발이 주일의 새벽입니다.

 

믿는 사람은 주일만 되면 머리가 좀 복잡하고 무거워져야 되고 마음이 좀 눌려야 됩니다. 아이들이 생일이 가까우면 철없는 것들 얼러 잘못 길러놓은 것들, 집안 앞날이 별 희망 보이지 않는 그런 집은 생일이 가까우면 아이들이 들뜨게 돼 있고, 인격 있는 가정 인간다운 인간을 만들어가는 좋은 가정은, 아이들이 제 생일이 가까우면 엄마 고생을 자꾸 연구를 하고 할머니한테 물어보고 또 연구를 해보면, 자기생일이 가까울수록 미안해야 되고 평소에 지 멋대로 하다가 생일이 가까우면 엄마 말을 듣는 척이라도 해야 되고, 드디어 자기생일이 되면 좀 진지하게 아침 밥상에 감사합니다. 입에서 잘 나오지 않는 말이라도 이렇게 서툴러도 한 번 하고 둘하다 보면 그러면 연습이 되고 나중에 숙달이 되는 거지, 뭘 처음부터 다 잘합니까? 운전 첫날부터 다 선수였습니까? 태어나면서 다 달리게 하셨습니까? 송아지 망아지 사슴은 태어나면 바로 일어서서 바로 달리기 합니다. 인간은 1년 안에 일어서지도 못합니다. 수천 번 수만 번 넘어지면서 배웁니다. 그 아이들에게 너 엄마한테 감사해 봐라 그러면 말이 잘 나오겠습니까? 이상하지. 이걸 한 번 10번 자꾸 반복해가지고 생일이 되면 이제 1520살이 되면, 생일날 그냥 엄마를 위해서 죽어 줄 것처럼 벌벌 매고 그냥 이래야 되는데,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초등학교 때는 만 원이지만 대학생이니까 100만 원 50만 원 누가 이렇게 가르쳤습니까? 모두들? 엄마가 가르쳤지. 오냐 오냐 얼러 놓으면 이리 되는 겁니다.

 

우리 찬양 대학생들은 안 그러지요. 유정이 생일은 몇 월 며칠인가요? 여기에 11일 생일도 있을 건데, 자기 생일 되면 엄마한테 설거지도 해주고 다 말이라도 다 그러시겠지요? 이건 교회에서 막 억지를 부리고 애들을 갖다가 들볶는 것이 아니라, 엉망이 된 아이들을 인간 만드는 겁니다. 개판된 아들을 갖다가 인간의 아이들 인간답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뭐 소문만 나면 그냥 천하에 나 많은 분들은 여기에 다 몰려들 것 같은데,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저도 배워서 알지 안 배울 때는 몰랐습니다. 왜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가 죽을 고생을 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놨을까? 지옥 갈 너를 천국 가도록 중생을 시켜 새사람 만들 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죽을 고생 다 했다. 어느 정도 했느냐? 너 엄마보다 더 고생했다. 엄마야 죽을 고생이지 죽지는 않았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죽어버렸습니다. 죽는 거야 국가 위해서도 죽고 회사 위해서도 죽고 이웃집 불 끄다가 죽는데, 주님도 많이 죽는 사람 중에 하나가 아니냐? 인간 죽는 것은 그냥 죽음인데 주님의 죽음은 택한 백성 전부의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한꺼번에 다 받았습니다. 흉내도 못 냅니다. 그건 그 고문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생일이 가까우면 안 믿어도 참 엄마는 감사하다. 여기 아이들 가진 부모들 나이가 아마 40, 50 될 건데 아이들이 10대가 되는데 이런 말씀 드리면 뭐 다 흐뭇할 겁니다. 여러분들 여러분 부모한테는 또 그랬습니까? 그 아이들이 보면 아빠가 할머니 말을 안 듣는데 자기한테는 막 호랑이를 잡듯이 이래라 저래라 그러니까, 어린 것들이 무서워서 돈 받기 위해서 밥 얻어먹기 위해서 말은 듣지만은 부모한테다 대고 값하네! 아이 부모 당신은 할머니 할아버지 말 안 들어놓고 나한테는 말 들으라고? 나도 당신 나이 되면 나도 그럴 거다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로 가르치지 말고 행동으로 가르쳐라 는 말이 이래 나오는 겁니다. 한 아이 태어나기 위해서 엄마는 죽을 것인가 했습니다. 우리가 믿는 사람 되는 것은 가족이 가자 친구가 가자 우연히 한번 와봤다 이렇게 보이는데 뒤를 알고 보니까, 만유 주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날 대신 죽었고 죽는 그 고생이 그냥 인간의 고생이 아니라, 영원한 지옥의 고난 고통을 다 끌어다가 그렇게 고난당하셨구나. 그리고 다시 날 위하여 좋은 걸 주시기 위해서 부활하는데 부활하는 요일을 월 화 수 목 금 토 어느 날을 잡아도 되는데 하필이면 주일날 아침을 택하여 부활하시면서, 그리고 우리에게 매 주일은 주님의 널 위해 죽고 부활한 날이다. 말하자면 믿는 사람은 전부가 주일이 신앙의 생일입니다.

 

뭘 좀 모르던 때는 1365일 중에 주님이 부활한 날이 어느 날이더라? 이래서 4월 언제쯤 날을 잡아서 세계의 모든 교회가 365일 중에 주님이 정말로 부활한 날, 그 날이 부활절이라고 흰옷입고 난리인데 성경에는 부활절이 없습니다. 주일로 주셨습니다. 7일에 한번 주님의 부활하신 날을 기억해라. 어머니가 태어난 어머니의 생일날은 할머니한테 감사하고 나 태어난 날은 어머니에게 감사하고. 믿는 사람은 주일이 될 때마다 그냥 두면 지옥 갈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주님 고난 다 당하시고 주일 부활하시며 주일날은 특별한 날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날 중에 귀한 날은 생일, 환갑, 광복절, 무슨 날 무슨 날 무슨 날 다 펴놔도 날 중에 귀한 날은 주일 하루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교회를 다니며 주일을 먼저 배우는 거고, 근데 주일에 좀 귀찮은 것이 있어서 처음 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다 지키려 마시고 공부만 해 두십시오. 저 주일을 좀 지켜도 되는가 안 되는가 잘 보셨다가 주일을 지켜봐야 별 볼 일 없더라 그러면 안 지켜도 되시고, 어떡하겠습니까? 그 주일이라는 것이 완전히 보배며 생명이며 저걸 쥐어야 내가 잘 되고 내 가족이 잘 되겠구나 싶으면 저절로 잘 지킬 거 아니겠습니까? 일단 잘 믿든 못 믿든 믿는 사람의 신앙의 첫 출발은 주일입니다. 날 중에 귀한 날. ? 모든 날의 시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창세기 1장에 세상을 만들 때 일 월화수목 금까지 만들고 원래는 제일 마지막 토요일을 휴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근데 구약교회가 세상에 6일 일하고 마지막 날 쉬는 날이라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놀기만 하니까,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며 신약을 새로 열어주시며 요일을 바꿔버렸습니다. 원래 요일은 일요일이 제일 뒤에 가 있었습니다.

 

6일 일하고 마지막 날 쉬거라. 마지막 날 주님 찾아 다시 출발하거라. 요래 놨더니만 6일 일하고 마지막 쉬는 안식일까지 빼먹는 바람에, 신약은 아예 처음부터 주님 앞에 나오고 주일 쉬고 그리고 한 주간을 시작하거라. 이래서 오늘 주일은 모든 날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학교 공부하는 것의 시작도 주일, 돈 버는 것도 주일, 가족을 위한 것도 주일, 모든 것은 주일이 날 중에 시작입니다. 날 중에 시작인데 그냥 날 중에 시작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모든 날의 속을 들여다보면 전부 주일이 중심입니다. 월요일 기분 나쁜 날이 있으면 금요일 날 뭐 마음에 화가 나거든 주일을 시작할 때 어떠했던가? 주일을 더듬어 찾아보면 다 해결이 됩니다. 주일은 모든 날의 시작이고 두 번째는요? 모든 날의 중심입니다. 모든 날의 시작인데 모든 날의 중심이고 그리고 잘 들여다보면 모든 날에 전부가 다 주일입니다. 시험 쳐서 진학하는 학생들로 말하면 본고사 시험 치는 날 그날이 모든 날의 시작이고 전부 아닙니까? 어려운 학교 들어가면 되는데 의대시험 보는 날 그날 합격을 해야 의대 6년 의사 평생이 열립니다. 그날 떨어져버리면 헛일입니다. 요즘은 뭐 그냥 미달이 많아서 아무나 들어가니까 대학시험 해봐야 학생들이 느끼지를 못할 것 같은데, 예전으로 말하면 대학 들어가기가 요즘 로스쿨이니 의대 들어가는 것만큼 이렇게 어려웠을 때로 비유를 해보면, 의대 시험 치는 날 그 날이 의사 생활의 시작입니다. 떨어지면 시작도 못 합니다. 이 날 학교가면 이제 낙제를 하든 말든 어떻게 하든 합격만 하면 의사는 되어 집니다. 의대시험 치는 날이 의사 생활의 시작이다. 중심이다. 알고 보면 전부다 그날 합격 없이 돌아봐야 문제가 많아집니다. 결국 주일은 해석을 하고 들여다보면 그렇습니다.

 

우리 학생들만 다시 여쭤볼까요. 주원이 어디 있나요? 주원이? 손 좀? 옳지, 마스크를 끼니까 잘 구별을 못해서. 주일은 모든 날의 첫째 뭐라고요? 시작. 또 최 명, 주일은 모든 날에 두 번째 뭐라고요? 중심. 그러고 들여다보니까 주일은 모든 날의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주일 실패하면 몰라서 그렇지 한 주간 끝난 겁니다. 말하자면 농사짓는 사람으로 말하면 주일은 종자와 같습니다. 씨 뿌리는 종자. 씨 안 뿌리면 안 봐도 추수는 없습니다. 봄에 모내기는 안 했는데 씨는 안 뿌렸는데 가을에 추수하면 도둑입니다. 봄에 씨 뿌리지 않고 모내기 안 했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고 겨울에 죽어야 됩니다. 그런데도 먹을 것이 있고 그런데도 그 해 겨울 잘 먹고 살면, 도둑이든지 아니면 얻어먹는 거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인간으로서는 그러라 해도 봄에 씨 뿌리고 땀 흘리고 먹는 게 보람 있고 좋지, 마지막에 계산해 보면 그게 낫습니다. 친구들 다 씨 뿌리고 노는데 다 씨 뿌리고 일하는데 나만 기타 치고 노니까 좋더라. 그걸 개미와 뭐라고 그러지요? 베짱이라 그럽니다. 베짱이. 왜 아이들을 자꾸 베짱이를 만듭니까? 예전에는 안 믿는 학교도 개미 만드느라고 모두 노력했습니다. 교회를 안 다녀도 배짱이가 되면 안 된다고 펄펄 뛰며 개미 만들려고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전부 노력을 하더니만, 지금은 부모도 베짱이가 좋은 거다. 베짱이 뭐하는 거죠. K-POP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보지는 못했습니다. 듣기는 많이 했고. 술 먹고 뛰어가지고는 그렇게 춤이 안 나올 겁니다. 아마. 마약을 먹거나 아니면 쥐약을 먹으면 그렇게 막 그냥 위로 갔다가 막 뒹굴다가 생난리인데.

 

35년 전에 여기 우리 그 앞자리에 계신 분 사촌인데, MBC방송국 그 카메라 옆에 들고 다니는 시다를 했는데, 집에만 오면 막 뛰면 천장에 머리가 박치기를 하고, 그때 천장은 좀 낮아 그렇습니다. 뛰면 천장에 박치기를 하고 머리가 방바닥에 쿵 하면 그냥 구들이 들썩하더라고, 야가 방송국 다니더니만 뭘 그런 걸 배웠는고? 미친 춤이 있는가 보다 그랬더니만 그게 깨는 춤이라고 브레이크 댄스라 그런답니다. 그걸 요즘 말하면 이제 K-POP이라고 이렇게 이제 바꾼답니다. 응 쥐약을 먹으면 그렇습니다. 아니면 마약을 먹든지 쥐약 마약 먹고, 아이 즐겁게 이렇게 뛰고 굴리고 돈도 버는데 돈 버는 게 하나겠습니까? 만 명 100만 명이겠습니까? 하나 돈 버는 거 보고 100만 명이 그거 되려고 전부 다 헛일 하고 앉았지. 딱 보면 그거 내가 해서 돈 벌건지 안 벌건지 보면 판단이 안 나오겠습니까? 부모도 베짱이 해라 나라도 베짱이 해라 온 세상이 베짱이 만드느라고 정신도 없고, 원래 베짱이는 그해 겨울에 다 굶어 죽고 얼어 죽어야 되는데, 이게 살아서 그다음 봄에 씨를 뿌리니 이제 더 나쁜 메뚜기 베짱이가 되는 겁니다. 이런 세상 속에 그러든지 말든지 다 놔두고, 땀 흘려 일하는 것이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에게 주신 첫 번째 복이다. 하나님이 그리 말씀하시면 땀 흘려 먹고 살고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땀 흘려 먹고 살고 공부하도록 해 놓으셨습니까? 이건 교회를 다니면서 차분하게 연구하면서 하나님께 따져보면 다 알아집니다.

 

반발하고 욕부터 할 것이 아니라 어른이 말하면 먼저 듣는 연습 꼭 좀 시켜야 됩니다. 가정에서. 어른이 말하면 들어놓고 그다음 생각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반발부터 하고 튀고 싸움부터 하려고 시작하도록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큰일 납니다. 그 아이들. 하물며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에게 땀 흘려 먹고 사는 게 맞다. 또 아이는 죽을 고생하면서 낳는 거다. 그리고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은 주일이라 이 세 가지만 딱 연구해보면, 생지옥 같은 세상에서 천국을 바로 가질 수 있는 비법이 있는데, 조금 생각해보고 따져보시면 그렇습니다. 왜 그런가? 일단 주일은 날 중에 시작이며 두 번째 중심이며 세 번째 주일은 모든 날의 전부이기 때문에, 주일 하나만 틀어지면 하나씩 둘씩 다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 들어가기만 하면 출세한다는 학교, 들어가기만 들어가면 들어가도 출석해야 되고 숙제 내야 되고 시험은 있겠지만, 나머지는 이제 이러고 저러고 해결이 다 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말하면 의대시험 보는 날이라면 믿는 사람에게는 매 주일을 날 중에 제일 귀한 날로 딱 떼 가지고, 안 믿는 사람이 달력에다 대고도 주일일은 빨간색으로 칠해놓고 이 날은 놀고, 그리고 내일부터 학교 나오시고 돈 벌려고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은 그날 놀고, 믿는 사람은 세상이 우리 교회 가도록 다 놀아주고 휴가까지 주니, 교회를 안 나가면 이거는 뭐 참 얼굴도 없고 미안한 게 되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이야 아무 날이나 하루 정하면 되는데 교회 때문에 일요일을 전부 공휴일로 만들고, 실제로는 국회를 통과한 법에서 일요일 날 출근하기 싫은 사람 부르면 잡아간다. 이제 이 법까지 나와 있습니다. 30년 전에 삼성직원이 독일지사에 갔다가 삼성 식으로, 일요일에 열심히 일하던 습관이 돼서 독일지사 지부장인데 독일 직원한테, 내일 일요일인데 업무가 바쁘니 내일 나오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경찰에서 당장 연락 오더랍니다. 독일에서 일요일 날 출근하라고 말을 해? 경찰에서. 그런 나라들이 다 선진국입니다. 선진국들이 전부 주일을 법으로 딱 잘라 지켜놓으니 뒤에 가는 후진국들은 베껴서, 베껴서 하다보니까 어느 날 뭣도 모르고 일요일은 공휴일이라 쉬는 날이라 이유도 모르고 그래놓은 겁니다. 교회 다니는 믿는 사람 주일 때문에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세계적으로, 이렇게까지 펼쳐 놓았는데 그날을 쏙 뽑아서 다른데 가지고 가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머리 위에서 뒤 꼭지를 보며 좋지 않을 건데 그렇게 볼 겁니다. 믿어지면 알아서 주일을 열심히 지키시고 아직도 그게 확신이 안 되시면 연구해보고 비교해가면서 자꾸자꾸 한번 살펴봐 보십시오. 결국 살펴봐서 이게 좋으면 할 것이고 아무리 봐도 상관없으면 뭐 그냥 어떡하겠습니까? 마는 거지.

 

왜 하필 주일을 이렇게 모든 날에 제일 귀한 날로 전부로 중심으로 시작으로 만들어 놓으셨을까? 그냥 만든 게 아닙니다. 첫 번째로 잊지 못하도록 누구를? 주님 잊지 아니하도록 돈으로 말하면 10분의 1, 십일조를 정해 놓은 건, 돈 경제를 두고는 주님 잊지 말아라는 표시입니다. , 날짜로 말하면 어떤 날이든 주일을 따로 떼놓은 것은, 어떤 시간 어떤 날에도 주님 잊지 말라고 주일에 표시를 딱 해놓은 겁니다. 표시입니다. 요즘은 비행기 다 타보셨을 건데 한 비행기에 많이 타면 500명 탑니다. 5백 명이 적어도 짐 두세 개씩 하면 짐이 1천 개입니다. 공항 그 바쁜데 짐에 표시 안 하면 가방도 다 비싼데 어떡하지요? 이름표 딱 찍어 놓습니다. 내 거라고. 분실해도 돌아옵니다. 돈 경제로 말하면 십일조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은 어떤 돈을 벌어도 돈 경제를 두고는 주님 잊지 말아라 표시를 해놓은 거고, 어떤 시간 어떤 일정 어떤 날이라도 주일이 있다는 것은, 주님 잊지 말라는 표시 때문에 일부러 주일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주님 잊지 않도록. 잊지만 않으면 되는데 왜 꼭 주일을 그렇게까지 강하게 만들어 놓으셨느냐? 주님을 잊지 말고 1번 두 번째는 주님으로 살라고.

 

어머니 생일을 왜 기억해야 된다고요? 내 생일을 내 생일은 어머니의 고생이다. 이게 자기 생일의 정의입니다. 지 태어난 날 용돈 뭔 요구하는 것들은 저 동물원에 갔다가 그냥 우리 속에 집어넣으면 될 겁니다. 사납게 대드는 애는 호랑이 사자우리에 집어넣어 버리시고, 착한데 울고 짜는 것들은 토끼 사슴우리에 집어넣어 버리시고, 내 생일은 엄마 죽다 살아난 날입니다. 왜 자꾸 생일, 생일 교회에서 그러느냐? 엄마수고 잊지 말라고, 엄마수고 잊지 않으면 어찌 되는데? 엄마로 살라고 엄마가 나 놓고 마음속에 소원이 있었습니다. 너는 커서 도둑놈 되거라. 경찰에 안 잡히는 아주 훌륭한 홍길동 같은 도둑놈 되거라. 여기 여안에 아이 낳아보신 분들 애 낳아놓고 그렇게 마음먹고 기른 분들 혹시 계십니까? 도둑년이라도 제 아들은 경찰 만들지 도둑놈 만들지 않을 겁니다. 도둑놈 다 들키는 도둑놈 쫄병 도둑놈이 그렇지, 두목 도둑이 되고 깡패도 조폭 두목이 되고 도둑질을 해도 안 잡히는 이런 약은 도둑이 되면 좋을 건데 얼마나. 엄마 치고 그런 본능 그런 마음 한 번이라도 먹어보신 분 있습니까? 너 시험 볼 때 왜 밤새도록 일주일 한 달 공부하고 앉았냐? 커닝하면 되는데. 커닝 비법 가르쳐주시는 어머니도 혹시 계십니까? 아예 내가 시험문제 대신 갖다가 써줄 테니까 내가 해결해 줄게, 신풍에는 실력이 없어서 아마 그런 분 없을 겁니다.

 

부모 마음이란 자녀를 향하여 가장 좋은 마음 소원만 가집니다. 하나님은 나한테 2등 만들려고 했겠습니까? 10등 만들려고 했겠습니까? 천사 밑에 만들려고 했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우리 만들며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더 이상이 없는 최고가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 하나님을 잊으면 이게 안 됩니다. 하나님을 기억만 하면 되느냐? 하나님을 잊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으로 살라고 그래야 하나님을 닮지. 주일이 믿는 출발이 되고 좀 엄한 이유는 모든 날의 시작이니까 모든 날의 중심이니까 세 번째는요? 모든 날의 전부니까. 그러니까 이 날은 손해 보지 말아야 되겠구나. 왜 하필 그렇게 만들어 놨을까? 첫 번째는 주님 잊지 말라고. 여행을 가든 공부를 하든 아무리 중요한 날이 있고 병원에 입원을 해서 교회를 못 나와도, 주일은 늘 습관이 되어 기억에 있으니까 주일, 아 주님의 날 주님 잊지 말라고. 왜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하지요? 주님으로 살라고. 주님으로 살면 주의 것이 됩니다. 도둑 시키는 대로 하면 도둑 될 것이고 사기꾼 시키는 대로 하면 사기꾼 될 것이고, 주님으로 살다보면 주의 것이 됩니다. 주의 손발이 됩니다. 주의 것이 됩니다. 주의 자녀가 됩니다.

 

여수 경찰서장 아들 되어 놨으면 여수 깡패는 손대지 않을 걸요? 순천조폭 손주면 순천의 조폭은 손대지 않을 걸요? 주님의 자녀면 주님의 것이면 굉장히 좋은 겁니다. 내 노력으로 평생 올라가 봐야 몇 급 올라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의 것 되면 주님이 요셉 만들까 다윗 만들까 아브라함을 만들까? 이렇게 되어 집니다. 이런 공부로 한 주간 또 이런 공부로 몇 달이라도 꼬박꼬박 좀 반복해보겠습니다. 이런 걸 기초라 그럽니다. 절 믿는 사람이야 4월 초파일 기본이고, 절 믿는 사람은 4월 초파일에 좀 더 잘 믿는 사람 뭐 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절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고기 안 먹어야 됩니다. 평생에 고기를 안 먹는다? 어려워서 어떻게 불교 믿을까 싶지요? 500년 전 천 년 전에는 고기 먹고 싶어도 죽었다. 깨나도 못 먹습니다. 뭐 오래될 것도 없이 제 초등학교 때 고기는 고기 건더기 말고 국물 한번 먹는 것도 설 추석에 한 번 먹고 고기 한 번 구경하지, 요즘은 아침 점심 저녁 아동센터 노인센터 장애자센터 고아원 뭔 할 것 없이, 학교고 뭐고 그냥 고기 떨어지는 날에는 방송국이 와서 난리가 나고 집어넣는다고 생난리가 나가지고, 고기를 많이 먹여 놓으니까 이 짐승들이 되는 겁니다. 풀을 많이 먹여놓으면 좀 고와지는데.

 

고기 없는 시대에 고기 먹지 말라니 불교 믿는 사람이 뭔, 부자라서 고기를 먹는 사람한테 고기를 못 먹는다 해야 이게 시험이고 이게 어려운데, 고기 구경도 못하는데 뭔 걱정 불교 유교 이런 것은 시작할 때 별 어려움이 없었다가, 너무 좋아지고 고기가 너무 많아지니까 불교인이 있습니까? 없어졌지. 기독교는 처음 믿을 때가 오히려 더 어려웠습니다. 주일날 일하지 말라. 일 안하면 죽는데? 그때도 주일을 지키고 오늘 이렇게 기독교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날 달력에다 대고 법적으로 만들어, 공부도 하지 말고 학교도 문 열지 말고 일도 하지 말고, 믿는 사람 주일날 교회 가는데 교회가다 보니까 놀러 못 간다고, 토요일까지 하루 더 공휴일을 만들어 주 이틀 공휴일 제도를 법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믿는 사람은 조금 살펴보면 가면 갈수록 믿기는 사실 더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냉정하게 따져보고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주일로 시작을 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끝없이 발전하는 세상과 세상에 따라가는 교회와 우리생활과 우리까지도, 좋아지고 발전하는 속에 출발의 기본을 주신 주님의 첫 은혜, 그러나 가장 중요한 중심의 은혜며 우리의 전부가 되는 날 중에 귀한 주일날을, 좋아진 세상 속에 편리해진 한 주간의 일정 속에 흘려버리고 허물어 버려, 역사이후에 주일 지키기가 가장 좋은 오늘을 살며 세상으로 묻혀 사는 바람에, 주일다운 주일이 찾아보기 희귀한 때를 만나게 해주셨나이다. 모든 날 모든 일정 모든 시간의 시작이며 중심이며 전부가 되는 주일임을 잊지 않는 오늘오전 저희들 되게 하시고, 주일을 기억함으로 주님을 잊지 아니하고 주님으로 살고, 주의 것 되는 이 땅에 살아가는 이 한 가지 최고의 목적 유일의 목적을 향한 한 주간 되도록, 마음마음 주일을 새롭게 살펴보는 저희들 되어, 위에서 주는 복으로 이 땅위의 인간의 노력을 초월할 수 있는 한 주간 되고 앞날이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여러 불편 수술 또는 요양 때문에 고통 중인 우리 모든 교인들 이 시간도 병원 요양 또는 곳곳으로, 주일의 은혜를 함께 할 수 있는 시공 초월의 치료의 역사로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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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8.21주전         1:10            주일,  주의 날                      총공신풍


주일

1. 날 중에 제일 귀한 날

모든 날의 (시작) : 주일은 씨앗, 평일은 나무

모든 날의 (중심) : 주일은 머리, 평일은 신체

모든 날의 (전부) : 주일은 알맹이, 평일은 겉

 

2. 주일을 주신 이유

주님 (잊지) 않도록 : 십일조처럼 주인을 표시

주님 (으로) 살도록 : 성화와 복을 함께 주심

주님 (것이) 되도록 : 자기를 벗고 주님 입음

 

3. 주일에 조심 할 일

세상을 끊고

경제 (중단) : 마음은 돈을 따르고 진실 정성 분산

노동 (금지) : 몸이 가면 마음도 따라 가면서 분산

주님 안에만

(예배) 생활 :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 은혜 받는 출발

(말씀) 생활 : 예배의 변화와 복을 가지고 사는 생활

(권면) 생활 : 약육강식 대신 신앙으로 만나고 살핌

 

주일의 문제

1. 신앙의 출발

주일 실패는 (신앙) 실패 : 씨앗 없는 농부

주일 성공은 (신앙) 성공 : 자본 가진 장사

2. 은혜의 출발

모든 은혜는 (주일)에만 주시고 : 그래서 주일은 진중과 감사

평일은 주일 은혜를 (구체): 주일 은혜의 실상화는 생활에

 

 

3. 주일의 역사

순교의 원인

세상에게 (표시)가 나니

주일의 희생

세상을 (포기)하게 되니

주일의 체험

평화시 (환란) 체험

환란의 (기적) 체험

 

4. 역사적 사례

모든 기회 (포기) : 처음 믿는 사람은 언덕에서 망설이는 것

모든 핍박 (감수) : 뛰어 들 때는 모든 것을 각오하는 것

교회와 신앙의 (표식) : 주일만 봐도 전부가 보이는 것

 

주일과 안식일

1. 구약의 안식일

1 차 창조 : 오늘의 이 (세상)

창조 일자 : 7 일 중 (6)

어릴 때니 : 1 일은 (쉬는)

안식일은 : 세상 ()을 쉬라

2. 신약의 주일

2 차 창조 : 세상 속에 (천국)

창조 일자 : 7 일 중 (1)

자란 때니 : (주님) 일을 하라

주일에는 : (성화)()을 마련

 

성수 주일

(매매)하지 말 것 ()하지 말 것 몸과 의복은 (깨끗)이 할 것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릴 것 예배에서 (말씀)(성화)를 받을 것

받은 은혜를 온가족이 모여 (복습)할 것 남은 시간이 있으면 심방 (전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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