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8.20 시107:22 죄악 세상에 광풍과 고요함을 섞으며 신앙을 만들고 인도하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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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새22.8.20 시107:22 죄악 세상에 광풍과 고요함을 섞으며 신앙을 만들고 인도하는 주님

서기 0 51 08.2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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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 토새

 

제목 : 죄악 세상에 광풍과 고요함을 섞으며 신앙을 만들고 인도하는 주님

 

찬송 : 없음

 

본문 : 시편 10723-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선척은 배를 말합니다. “배를 바다에 띄우며바다로 가면 빠릅니다. 편리합니다. 문제는 빠지면 죽습니다. 위험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죄악 세상을 가로질러 천국으로 가지 죄악 세상 비껴가고 넘어가고, 돌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무조건 딱 한 길입니다. 공기 없이 비행기가 공중을 피해서 가는 법이 없듯이 비행기는 공중입니다. 배는 물입니다. 여기에 배는 우리의 신앙, 우리의 건설 구원을 말합니다. 세상 죄악 세상을 떠날 수 없고 피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죄악 세상 살며 그 속에 빠져서는 아니 되겠고.

 

그 다음 바다라는 것은 육지에서는 장정 한 사람, 힘 좋은 청년일 때 쌀 한 가마니를 들고 갑니다. 그 쌀을 일부러 무게를 그렇게 해놓은 겁니다. 두 사람이 있어야 옮기면 급할 때는 문제 아닙니까? 힘 좋은 청년이 힘을 다하면 한 가마니가 정상입니다. 힘 아주 좋은 사람들 두 가마니 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안 됩니다. 정상이면 한 가마니. 리어카에 실으면 아마 한 다섯 가마니 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려울걸요. 강 집사님 계십니까? 이순금 집사님, 저 옛날 80kg 한 가마니, 리어카에 다섯 가마니 실습니까? 못 해요? 네 가마, 세 가마? 다섯 가마니까지는 안 된답니다. 리어카. 경운기야 장수 없어 그렇지 열 가미니라도 아마 실지 않을까? 그런데 옛날에는 경운기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제일 힘 있는 게 소인데, 소 한 가마니 구르마에 열 가마니야 실을 거고 스무 가마니는 실고 싶어도 아마 어려울 겁니다. 또 오르막이면 문제가 되고. 신풍에서 남해까지 가는데 길 닦아놓고 좋을 때도 한 시간입니다. 길 없을 때는 한 시간으로 안 됩니다. 그런데 여수 엑스포에서 헤엄쳐도 그거 잠깐이면 건너갑니다. 바다라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런데 빠르고 배에는 뭘 실어도 다 실습니다. 백 가마니든 2백 가마니든 그건 뭐 그냥 없어 못 실지, 이게 신앙입니다.

 

바로된 신앙이란, 죄악 바다 속에 빠지면 큰일 납니다. 바로 죽습니다. 대통령을 하던 재벌을 하던 학자를 하던, 솔로몬이 그렇게 신앙 있고 똑똑하고 모든 것을 다 가졌으나, 7계명 죄에 2계명 죄에 흔들어져버리니까 요절 나버렸습니다. 배라서 그렇습니다. 빠지면 큰일 난다. 믿는 사람의 세상은 죄악에 빠지면 큰일 난다. 아예 그거는 배로서는 빠지면 안 되는 겁니다. 죄악 세상에 빠지지만 아니하면 신앙이라는 것은 산이라도 지고 가는 게 배입니다. 여수에서는 큰 배 볼 일이 별로 없고, 광양만에 가면 만 톤 5만 톤, 신풍 뒷산보다 커 보입니다. 그게 물이라서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갑니다.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배가 아무리 커봐야 무릎까지 오는 개울물에 배를 띄우겠습니까? 바다가 깊을수록 배는 큰 것을 띄웁니다. 죄악이 많고 넘칠수록 신앙은 빛을 보는 겁니다. 평화의 시대에 모두가 다 함께 예배 볼 때야 뭐 예배 보는 게 별 건가, 코로나에 십만 교회 문 닫을 때가 이제 큰 물인데 전부가 그럴 때, 홀로 교회 가는 재미를 다 느껴 보셨습니까? 여수도 전국도 유명해도 대통령이 다녔던 소망교회도 대통령을 배출했다는 충현교회도 전두환 대통령도, 기도 한 번 받고 싶어 좀 와주시라 그게 영락교회입니다. 영락교회 목사님께 청와대 와서 기도 한 번 해 주시라고 그러니까 박조준 목사님이 독재한 사람한테 못 간다 버텼습니다. 그러면 감옥 들어가는 거지. 그런 교회도 대통령, 저 그렇게 무섭다는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 와서 기도 한 번 해주시라. 당신한테는 못 가. 못 가? 이렇게 용맹하고 크고 위대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들이 다 모여 있는데, 독감 유행합니다 하니까 그냥 놀라서 죽을까 봐 다 문 닫아 버렸습니다. 그럴 때 그러든지 말든지 교회란, 막혀서 못 가면 못 갈지라도 나는 가는 데까지는 간다.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죄악 세상에서 보지 땅에서야 뭐 땅이 꺼지겠습니까, 가면 가는 거지.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지나다가 폭풍이 일어 갑자기 전부 다 죽을 뻔하니까 놀랬고 정신도 없었고, 그러니 물 위를 걸어오는 주님을 봤고, 주님이 잠잠 하라니까 그냥 바다가 딱 순종을 해버립니다. 바람과 바다가 순종하는 이런 구경, 태풍이야 집 뚜껑이 날라가 그렇지 숨을 때도 많고 뭐 문제 있습니까. 바다의 태풍은 그대로 빠져 죽는 겁니다. 대책도 없습니다.

 

집채만 한 배가 아니라 우리 신풍 뒷산만 한 오만 톤 이런 배, 태풍 오면 그냥 물에 다 빠진 줄 알았는데 또 이제 올라오고 그럽니다. 참 구경 치고 그런 구경. 여수에서는 저 동백섬 쪽에서 멀리 보면 큰 배는 항구 밖에 세웁니다. 태풍의 파도는 5만 톤 10만 톤, 배 높이가 아마 한 10층 빌딩, 그런 배가 파도와 파도 사이에 쑥 내려가면 안 보입니다. 어 저거 빠져서 이제 큰일 났구나. 또 그 다음에 쑥 올라옵니다.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교회를 다닐 수 없는 이런 환경, 그것도 광풍입니다. 그런데 교회를 마음껏 가라 그러는데 놀러 다닐 때가 많아서 못 가게 되면 그것도 광풍은 광풍입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 “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구나부산은 제 2 송도라고 송도 앞바다에서 보면 태풍 오면 그냥 그 어마어마한 배들이 파도에 치는 물결 밑으로 완전 들어가 버립니다. 아 뭐 참 숨넘어가지요. 그러다가 그 배가 또 이제 파도 꼭대기를 타고 산꼭대기만큼 또 올라갑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25절에, “하나님이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그 물결에 26, “배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대책 없이 실제 그렇습니다.

 

코로나가 2년 가다가 끝나 다행이지 원래는 10년 갈지 모른다 그랬습니다. 현재 분명한 것은 지금도 코로나는 3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간 큰 사람들은 시작할 때도 뭐 그 감기 대수롭지 않게, 간 작은 사람은 지금도 벌벌 떨고 밖에 못 나옵니다. 저는 간이 좀 큰 편이라 마트 병원 들어갈 때는 미안해서 쓰고 들어가나, 다른 사람 때문에 혼자 있을 때는 원래부터 그런 거 안 합니다.

 

그 영혼이 녹는도다아 이거 신앙생활하려면 죽겠구나. 어제 보니까 주일 학생 전도했다고 3명을 경찰이 잡아버렸어요. 주일 학생 놀이터에서 교회가자, 우리 교회 좋단다. 데려갔다고 부산 북구 구포동 모덕교회에 있는 그 주변입니다. 모덕교회 만덕교회 주변인데, 6월 달에 토요일 날 놀이터에 전도하러 갔다면 공회 교회외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토요일 행사로 데려갔다면 일반적으로 일반 교회일 듯도 하고 열심으로 보면 우리고, 토요일 행사라면 우리는 아닐 듯 한데 대구공회는 뭐 그냥 토요일 행사가 그리 많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놀이터에 놀고 있는 애들한테 교회 가자고 데려갔다고 경찰에서 잡아가 가지고 재판에 넘겨버렸습니다. 상상하셨습니까? 에이 그런 일이 내가 그때 살았는데 그런 일이 있을 리가 있는가. 너 주변은 없지. 너 아는 게 전부냐? 뉴스를 읽으며 이런 거는 쏙 빼가지고 심방 같다고,

 

제가 교인 심방 갔는데 교인이 누구처럼 화나면 주거침입으로 걸면 재판 받고 전과 생깁니다. 우리가 그런 일을 했겠습니까? 집회 때 들락날락 들락날락 지금 전과 한 3개인가 4개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 옆집에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친구가 신고하면 주거침입 범인 됩니다. 교인이 교회를 가도 목사가 신고하면 전과자 됩니다. 지금 동천교회 두 사람 대법원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공회 교회에 갔다고. 이게 이제 세상이 이 정도가 되면 천하가 신앙생활에 강풍이 되는 겁니다.

 

길에서 아이를 만나 교회 가 잔다고 618일입니다. 618일 토요일 1230분 구포 어린이 공원 50대 여성 3, 전도했다고 아이를 유인 납치했답니다. 또 심방 가면 주거 침입 됩니다. 연세 많은 분에게 살 날도 우리가 얼마 되겠습니까, 교회 갑시다. 자녀가 나이 많은 사람 정신도 없는데 보호자한테 물어도 안 보고 데려가? 그러면 치매 노인, 심신미약자라고 그럽니다. 법적으로. 쎄게 걸립니다. 이게 예전에는 중은 절에 데리고 가고 아이들 학원 데리고 가고 문방구에서 오라 그러고 당연한데, 그런데 어느 날 바뀌면 이렇게 이게 바다입니다. 죄악 세상 바다는,

 

땅은 내가 가면 가는 거고 먼지가 묻어 그러면 그렇지만은 단단한데 든든한데, 깊은 물은 바람 불면 그냥 어느 날 뒤집어져 버립니다. 안 믿는 사람이야 전도 안 하면 되고 안 가면 되고, 믿는 사람은 날 중에 귀한 주일, 이거는 죽어도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딱 걸려버리면 어떡하겠습니까? 죄악의 바다가 흔들어 버리면, 주일날 주일의 은혜를 받겠다고 배를 띄우면 주일날 직장 가는 바람 불면 주일날 시험 치는 바람 불면 여지없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 아마 의대 로스쿨 여러 명 들어갔을걸요. 적어도 한 5명 이상. 그런데 시험이 주일날입니다. 예전에는 주일 시험을 다 해결을 해서 평일로 다 바꿔 놨더니만 잔챙이 9급 시험 7급 시험 자격증 시험, 잔챙이 시험은 전부 주일로 주일이 평일로 돌아왔는데, 외나 의대 법대 제일 센 것 두 개가 주일로 다시 들어가는 바람에, 다 잡아 놓은 닭 그냥 지붕 쳐다보는 격이 돼버렸습니다.

 

이럴 때에 아이 주일 때문에 못 간다면 이건 하나님께 팔자 고칠 기회를 연보하는 것이니 감사하다 그러면 이제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물에서 영접하는 자는이거는 큰 사업을 하는 겁니다. 엄청 큰 돈을 벌고, 이렇게 요동하는 26,

 

27절에 보니까 배가 마구 그냥 위로 갔다 밑으로 내려오니까 저희가 이리 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아 이거 교회 다녀야 되겠는가, 교회를 바꿔버려야 주일에 양심 가책이 없지. 이제 이렇게 되는 겁니다.

 

28, 근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주일은 지켜야 되겠고 신앙은 붙들어야 되겠고, “저희가 큰 근심 중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만드시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 물결을 하나님께서 조용히, 아이 코로나 10년 갈는지 몰랐는데 대통령 선거 한다니까 이쪽도 저쪽도 그냥 지난 2년 별별 소리, 200명 코로나에 전국 예배당 문을 닫았더니만 지금은 5만 명입니다. 코로나 200명에 전국 교회 문만 다 막아버리더니만 지금 코로나, 지금 5만 명입니다. 5만 명 10만 명인데, 아이 교회 다니지 뭐 누가 뭐라는 소리해. 주님이 한 번 말씀하시니 그냥 그림같이 조용합니다.

 

6.25 전쟁이니 뭐니 뭐니, 이게 세상이라 믿는 사람은 평소에 좋을 때, 바다란 언제 뒤집어질지 모른다. 우리 믿고 사는 신앙입니다. 바다에 안 가면 됩니다. 교회 안 다니면 됩니다. 교회를 가도 급할 때는 발 빼고 좋을 때는 믿고 그러면 되지. 이런 교회 이런 신앙생활을 하면 그 바다 무서울 것도 없습니다. 발목 담그면 되는 물에서야 태풍이 일어난들 뭔 소용이 있겠습니까, 옷이나 졌지. 헤엄쳐서 못 나오는 태평양 바다가 문제지. 그런데 이 바다는 건너면 돈입니다. 엄청난 횡재를 합니다. 빠지면 갑니다.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신앙을 지킬 것인지, 이게 지금 기본적으로 주일과 예배를 두고 몇 주 공부를 해야 되는 앞날에 깊이 한번 새겨볼 일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죄악 세상 여차하면 뒤집어 엎어버립니다. 주일 없는 교회 가면 되지 뭐, 그 교회는 하나님이 또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그곳에는 시험이 없겠습니까? 이왕 당할 시험, 안 믿는 사람 그들도 너희들이 당하는 고생은 다 하느니라. 이왕 고생할 바에는 신앙의 큰 물에서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한 주간 되도록 하십시다.

 

 

1-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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