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8.19 전3:14 하나님 주권 인도에서 벗어난 헛일과 허황을 버리고, 치우침없는 순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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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8.19 전3:14 하나님 주권 인도에서 벗어난 헛일과 허황을 버리고, 치우침없는 순종할 것

관리1 0 62 08.1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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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9 금새

 

제목 : 하나님 주권 인도에서 벗어난 헛일과 허황을 버리고, 치우침없는 순종할 것

 

찬송 : 110(아침 해가 돋을 때)

 

본문 : 전도서 314-

 

무룻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 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하나를 가르치시려고 세상을 이렇게 운영하고 계십니다. 더 하지도 또 덜 할 수도 없도록. 가감하지를 못 하면 절대 주권이라 그럽니다. 주인의 권리, 주인 마음대로 이게 주권입니다. 소유권 줄이면 주권입니다. 타락 후 주인에게 준 권리가 아담으로부터 흔들려 버렸기 때문에, 주권을 주셨는데 주권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맡겼는데 맡긴 것을 분실한 겁니다.

 

그래서 이 땅 위의 인간 세계에서는 이래 보면 주권이 있고 저래 보면 주권이 없습니다. 영원무궁토록 가감없고 흔들릴 수 없는 주권은 하나님만 가졌으니, 하나님이 가진 주권을 절대 주권이라 이렇게 하나 더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가진 주권 절대 주권,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다. 왜 하나님만 절대 주권인가? 완전자이니 절대자이니 필연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만 주권자시니 그렇습니다. 그 주권을 가지고 어떻게 하시는가, 우리를 하나님 닮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가르치고 길러 가시고 만들어 가는, 이게 하나님의 주권 행사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목표, 마음에 두셨다니 안 될 리가 없지 않습니까?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절대 주권의 역사는 영원히 있을 것이라영원불변입니다. 일점일획도 오차 없고 가감 없습니다. 영원 전 한 번 마음먹은 것, 목적. 나 닮은 사람을 만들어 보겠다. 그런데 지옥 가는 불택자들은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에 실패 아닌가, 원래 하나님이 처음 마음먹은 목표에는 불택자는 들어있지를 않습니다. 택한 백성 우리만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인 우리, 우리 때문에 우리와 똑같이 생긴 불택자들을 만들어 섞어놔 버렸습니다. 택자 옆에 불택자가 있어야 중생 옆에 중생 없는 사람이 있어야, 택자를 택자답게 중생된 자를 중생된 자답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가기 좋기 때문입니다.

 

객관식 시험 문제를 낼 때, 다음 중에 동물이 뭐냐? 1번이 소 2번은 풀 3번이 돌, 그래 나가 놓으면 이게 문제입니까? 다음 중에 과일 채소 중에 채소가 뭐냐? 과일이 아니고 채소가 뭐냐? 토마토 같은 것. 토마토가 채소입니까 과일입니까? 고추 심을 때 보면 고추나무 고추 묘목 한다고 그럽니다. 고추가 채소입니까 나무입니까? 항상 배워도 돌아서면 헷갈려서 뭐라더라 또 저도 헷갈립니다. 헷갈리고 애매한 것을 물어봐야, 정확하게 아느냐 아니면 헷갈리느냐 알게 됩니다. 비교하면서 애매해야 본질이 뭔지 알게 되고 제대로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타락시킨 이유가 헷갈리도록 혼돈이 되도록, 정말을 붙들고 비슷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것을 붙들도록 세상을 이렇게 어지럽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도 또 하나님 앞에 감사할 일입니다.

 

무룻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벗어나는 것이 없는데 이 세상에 영원히 있을 것이라영원불변을 만들고 있습니다.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아예 그대로 가지 이런다고 저런다고 되는 게 아닌데 괜히 인간이 헛고생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같이 행하심은왜 절대주권으로 가감 없이 하나님 원하는 대로 끌고 가고 계시는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 다음 자리, 그런데 알고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과 똑같은 일을 맡기시려 합니다.

 

임금이 비서실장 임명해 놓고 충성하고 실력 있는 비서실장 임명해놓고, 마음 놓고 좀 쉬려고 하는데 비서실장 이것이 혁명을 해가지고 대통령 갈아치우면 될 일입니까? 천하 모든 사람에게는 비서실장이 임금 노릇을 해도 자기 위에 대통령 자기 위에 왕, 한 분 앞에는 두려워 떠는, 왕은 왕이고 나는 신하다. 이게 철저하면서 그 다음 백성을 딱 틀어쥐고 잘 다스린다면 이게 바로 왕이 제일 좋은 법입니다. 독재 국가에 2인자를 기르지 않는다는 말은 누가 봐도 이게 2인자라 확실해지면 위에 있는 자기를 갈아치워 버립니다. 이거는 그냥 동물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렇습니다. 가정에서도 자녀 교육에 이런 데 흔들리니, 인간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누군 무조건 그다음 뭐 된다 그런 순간 그 사람은 끝장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우리를 만들어, 세상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의 영계와 우주가 통일된 단일의 나라, 그 나라에 하나님은 볼 수 없고 믿는 사람이 하나 된 교회, 보이는 이런 이런 저런 교회 말고 역사에 살다 간 모든 믿는 사람들이 한 몸 된, 이것을 교회라고 그럽니다. 머리는 주님, 역사에 지나간 모든 믿는 사람이 한 몸이 되어, 우주와 비교도 못하는 그렇게 무한한 광대한 천국을 다스리고 세상을 다스리고, 헤아릴 수 없는 천군 천사를 다 다스립니다.

 

여기에 하나가 삐꺽하면 주님이 머리 된 주님의 몸이 불완전이 됩니다. 머리는 완전한데 몸이 불완전 되면 그 장애자입니다. 병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예정은 모든 믿는 사람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쓰실 곳을 향해 만들어 가십니다.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습니다.

 

눈이 위치를 옮기겠습니까, 역할을 옮기겠습니까? 귀를 어디다가 갖다 붙이겠습니까? 딱 있을 곳,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정확하게, 하나님이 우리의 앞날을 그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움직인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오늘 아침은 결론적으로 그렇다면, 지난 며칠 동안은 내 마음을 허황되게 가지지 말고 주님이 현실을 바꾸어주며 인도하는 대로 순응하고 게으르지 말고 또 그 이상을 넘어보지 말고, 겨울 주면 겨울을 받고 봄을 주면 봄을 받고 이게 믿는 사람의 신앙입니다. 봄 주시는데 가을 안 줬다고 원망을 한다든지 싸운다든지, 봄을 가을로 만든다고 애를 쓰는 것은 평생의 헛일입니다. 그렇다고 봄 줬으니 봄답게 가겠지 가을 주셨으니 가을답게 가겠지, 드러눕는 것도 문제입니다. 봄에는 뿌려야 되고 가을에는 걷어야 됩니다. 충실하게 살며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와 방향을 딱 발견하면, 그건 맡겨놓고 그리고 내가 충성으로 하는 일만 딱 하고, 이것을 잘 맞추면 잘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난 며칠 집회 이후에 계속 살펴보고 있는 것은 생각 고쳐먹고 허황된 생각 가지지 말고 벌 생각하지 말라. 이걸 줄여서 헛수고하지 말아라. 게으른 것은 안 되지만 헛수고하지 말아라. 신앙생활에 불편 없으면 그만하면 100점이지. 거기다 대고 뭘 더 하려고. 하나님이 밀어 넣어주시면 챙기지만, 20대의 건강은 마구 내버려도 넘칠 만큼 강합니다. 20대의 건강을 밀어주면 그건 잘 챙겨 보관하고 친구들처럼 함부로 쓰지 말고, 시간도 건강도 다 그렇습니다. 뭐든지 다 그렇습니다.

 

20대 건강하면 운동한다고 더 건강해집니까? 20대가 운동해서 건강해지는 거는 과도한 겁니다. 조금 조심하면 20대는 다 건강합니다. 그 건강 가지고 이리 와라 저거 하자, 할 일인지 아닌지 다 구별해서 딱 챙기고. 20대의 건강을 잘 보관하고 저수지에 잘 챙겨놔야 406090, 써야 될 때 쓸 건데 20대 넘친다고 헛 뿌려 버리고, 4060대 나이 많아 가면서 미리 썼으니 모자라니 허덕이는 거고, 당해야 싸지 뭐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맡긴 것을 퍼 썼는데 나중에 없어야 정상이지 그게 아닙니까, 죄인들이. 헛된 일 하지 말자. 당연히 게으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헛된 일 하지 말자. 괜한 목표 이것저것 다 걷어버리자. 이 며칠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오늘 아침은 자녀에 대한 소망을 일찍 포기하면 지혜로운 사람 됩니다. 자기에 대해서 헛일을 버리라는 것은 자기중심이라 그렇고. 자녀란, 내일에 나며 나 뒤에 나며 내가 못한 걸 이루는 나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인간은 자녀에 대한 애착이 있고 그 애착은 자기중심이 되어, 자기가 빠지고 자기가 서운한 것은 다 채우려고 그럽니다. 왼쪽으로 갔으면 가운데까지만 와서 제자리에 오면 되는데 왼쪽으로 갔다고 돌아오면서 가운데가 아니라 오른쪽으로 확 치우쳐버리면 좌로 우로 흔들어져버리면 정신 못 차리고 가버립니다. 자기는 게을러서 문제인데 아이는 넘쳐서 또 너무 과도하게 밀어붙이는 것도 탈, 또 자기가 열심히 허겁지겁 과도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 뭐 편하게 살아라, 풀어놔 버립니다. 자기가 너무 오른쪽 갔으면 가운데까지만 오고 말걸, 좌측으로 밀어붙여버립니다.

 

이것을 막스 위에 앵겔스인가 그 양반이 말했던가, 세상이란 보니까 좌우 좌우 그러면서 역사가 내려왔더라. 정반합 정반합 그래가지고 나온 게 저 공산주의입니다. 그 간단한 이야기인데, 언제는 이랬다가 언제는 또 반대로 갔다가 또 돌아서고 나니까 또 저랬다가 그러더라. 그러다가 마지막에 공산주의라는 절대의 낙원이 오면서 세상은 정반합이 없이 인제 고정적인 지상낙원이 된다. 3살한테나 통할까 눈치 있으면 6살도 그 말은 문제가 있다 그럴 건데, 이걸로 인류의 절반이 끝장났고 나머지 절반은 끝장을 낸 줄 알았는데, 나머지 절반은 그 뒤 청소한다고 또 지금 또 생 뒤따라간다고 난리입니다. 그걸 복지라고 그럽니다.

 

이런 역사를 펼쳐놓고 우리에게 무엇을 깨달으라 그러겠습니까? 게으르지는 말고 절대로 헛된 넘어가는 생각 하지 말고, 그게 어디쯤이냐? 나 신앙생활에 필요한 만큼만 하고, 그 이상이 필요하면 하나님이 위에서 밀어줄 테니 받고, 나에게 필요한 신앙이 흔들리며 손해 보면서까지 할 일은 이 땅 위에 없다. 이래버리면 나 살아가는 것 엄청 효율 있게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은 내가 모자란 것을 자녀에게 갖다가 기대하고 밀어붙이는 판에 나머지 실패하는데, 나 그리 살고 자녀도 하나님이 들어 쓸 만하면 들어 쓸 것이고 하나님이 건방지게 될까 봐 눌러놓으면 눌러 살 건데, 이것을 더 하고 이것을 덜 하려고 발버둥 치는 바람에 모두 헛일 한다.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다. 자녀에 대한 기대를 일찍 접어버리면 좋은 부모 되고 좋은 가정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자손손 아브라함의 후손의 반열에 들어섭니다.

 

돌아가신 천집사님이 딸에 대한 소원 하나, 딱 표현이 그렇습니다. 영어 선생이나 하나 시켜보려고 그럽니다. 영어 선생, 지나간 엿장수가 하나 주면 챙기는 그 정도로 알고 한 달에 10만 원 12만 원짜리, 윤 선생 영어 정식으로 다 가르친 학생은 신풍교회에 그 집 식구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안 그런 가정은 제가 볼 때 없습니다. 딱 보면 그냥 될 아이는 학교 못 가도록 뒷덜미를 잡아두고 발목을 염소 옆에 묶어놔도, 도망을 가든 아니면 남들이 내버린 책을 주어 들어서라도 성공합니다. 될 아이는 누른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대충 막아보다가 못 막으면 놔두는 게 뭐든지 좋습니다. 나쁜 짓조차도 부모가 목숨 걸고 칼 들고 막지는 못합니다.

 

거라사인 지방에 정신 나간 사람이 쇠사슬로 묶어 놨는데도 죄 지을 때는 그거 풀어버리고 다시 가버립니다. 망할 거는 일찍 가서 망해야 돌아올 때 수월합니다. 부모로서 망하라고 밀어줄 수는 없고 잘 가라고 인사해 줄 수는 없고, 부모로서는 잘못된 길 갈 때 야단치지만 마음속으로 지켜보다가, 사람의 힘으로 막을 단계가 아니다 싶으면 겪고 알아서 돌아오도록 해 두셔야 됩니다. 다만, 미리 고치고 미리 가르쳐야 되는 기회를 놓친 자기 마음은 자기가 찢어야 됩니다.

 

부모가 죽겠다고 발버둥 치면 나가는 아이가 마음 편치 못하게 돼 있습니다. 네가 꼭 그리 생각하면 어떡하냐 해라. 그런데 아이가 부모의 눈빛을 딱 읽어볼 때, 결국 싸움에서 내가 이겼고 그냥 밀어주는구나 이래 놓으면 돌아오는 길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가진 헛된 소망 깨끗하게 포기하고 정리해버리는 게 지혜고 두 번째, 자녀에게로 이어가며 자기 못 다한 한 풀이를 하면 굉장히 잘못된 죄입니다. 될 애들은 아무리 내리 눌러도 그거 다 되게 돼 있습니다. 안 될 아이들은 엘리베이터에 올려놔도 탈출을 해서라도 올라가지는 못합니다. 그런데도 올라가면 하나님께서 엘리베이터 전기를 꺼서 중단시킵니다. 나와 내게 맡긴 아이들에게까지 헛된 것을 줄여, 하나님의 인도가 뭔지 잘 보는 이런 우리 되도록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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