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2.8.15 전3:9 순종에 꼭 필요한 세상만 취하여 붙들릴때 까지 하나님께 충성, 접할수록 비워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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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새22.8.15 전3:9 순종에 꼭 필요한 세상만 취하여 붙들릴때 까지 하나님께 충성, 접할수록 비워지는 세상

관리1 0 74 08.15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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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5 월새

 

제목 : 순종에 꼭 필요한 세상만 취하여 붙들릴때 까지 하나님께 충성, 접할수록 비워지는 세상

 

찬송 : 47(웬말인가 날 위하여)

 

본문 : 전도서 39-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기도드리겠습니다.

시대를 현실로 주시며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되 오늘도 시대적 변화와 깊어지는 어두움 우리에게 주사 우리 함께 다 가야 할 공회와 교회의 운명의 방향도 다시 한 번 깊이 돌아보게 하시고 부족하나 은혜주신 집회도 감사하오며 더 큰 은혜위하여 충성할 바와 고칠 바를 일일이 살펴 주시고 한 주간 주간 단순히 거듭되는 일정 되지 않도록 메일을 창세기 1장의 새로운 창조의 은혜로 받아 새롭게 감사히 주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이 날들이 쌓여 가므로 진합태산 되고 때가 되어 주님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엎드려 준비하는 이 아침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심신의 어려움 피곤함 또는 낙심까지 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우리 교인들 또 곳곳에 두신 주의 종들 일일이 붙들어 귀한 하루 영생의 하루 소망이 넘치는 하루 되도록 힘주시고 일으켜 주시고 동행해 주옵소서 함께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인생은 하나님 없이 헛수고다. 단정이 되고 나면 많은 마음과 많은 일정을 정리할 수가 있을 겁니다. 사람이 뭔가 희망이 있어야 살고 그 희망 때문에 열심히 움직여 보는 건데 될 줄 알고 움직였고 또 됐다고 기쁘다고 그러나 결론을 보면 하나님 떠난 모든 수고는 그냥 헛일 한 겁니다. 헛일이 확실하다면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생활하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것은 가져도 억지로 가져 온다든지 가지지 못한 것 때문에 애통 한다든지 그러지는 않게 돼 있는데 이것이 인생 살아가는 참 굉장한 지혜고 효율이 있는 생활이 되어 집니다. 안 될 거 가진다고 전부 울고불고 난리, 가져와서 안 될걸 끌어 모은다고 가족끼리 부부끼리 주변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다 자기의 담이며 자기의 한 몸과 같은데 오른팔이 왼팔 치고 또 자기 손으로 자기 눈 쥐어박고 다 그런 셈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 그렇게까지 아둥바둥 살 것도 없는데 결론은 헛일이니까 그렇다고 헛일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 고사당할 수도 없는 거고 적어도 모든 불행과 모든 분쟁과 모든 쓸모없는 일들은 줄이게 되어 집니다. 줄이는 것도 크고 믿는 우리는 세상일을 자기 마음의 포부를 주님 없이 이런저런 계획과 이런저런 활동을 대폭 줄여야 그다음, 신앙에 정말로 전념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세상을 정리해야, 자기의 세상을 줄이고 정리를 해야 그리고 신앙의 자유가 오게 되고 신앙의 자유가 확보가 되어져야 그 다음, 그 신앙이 자라가는 걸 보고 주님이 이제 맡기는 일이 되어 집니다.

 

형 열이 아무리 미워도 형 열을 그렇게 쳐내는 것은 잘못이었습니다. 떨어져 나가야 정말 좋을 것 같으면 그냥 둬도 하나님께서 떨구어 주실 건데 열이 단합하여 떼 내버린 것, 잔인한 일이고 그 때문에 결국 돌고 돌고 고생은 다 했습니다. 요셉은 마음에 그냥 분하여 발버둥을 치려면 한도 없었겠으나 혼자 10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고 그 위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견디기 어렵고 또 오해까지 받아가며 꾸준하게 걸어가니까 남들이 볼 때는 노예로 죽었다 싶으나 출세했고 감옥 가서 생고생 하겠구나 싶었는데 교도소 소장 정도 했으니 남이 볼 때 고생했겠다 싶으지 요셉의 마음은 불편할 거 없었고 출옥하는 술 맡은 관원장에게 부탁하지 않고 기다렸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그만 한 마디 부탁한 것이 요셉의 흠이 되기는 되었으나 그 고비까지 다 넘기고 나니까, 포기를 해서 넘기고 나니까 요샙은 어떤 것도 세상 정리가 주님 모시고 주시는 현실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그 이하가 되면 게을러 문제가 되고 그 이상이 되면 무리가 되는데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고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또박 또박 걸어가는 모습을 보며 그리고 하나님께서 고향에서 또 노예로 또 감옥에서 13년 길러 갈 과정을 다 채우고 나니까 요셉이 마음과 생활에서 정리해 버린 세상, 가질 수 있는 것 떼 내버리고 붙일 수 없는 것 들어붙을 때 떼 내고 가지지 않아도 되는 섭섭한 마음 분노의 마음 보복의 결심 아예 들어붙지도 못하게 때내고 오로지 기회 있으면 저 아버지와 형들을 바른 신앙, 하나님이 볼 때 기뻐 할 이런 사람 만들었으면 좋겠다, 소망하고 기다려 세월 지나가는 요셉을 보며 하나님께서 요셉에게는 아버지와 형들을 사람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풍년 7, 흉년 7년 여기다 대고 자기 가족 자기 교회 자기 신앙의 선배와 동지를 만드는 이 일에 필요해 애굽 나라와 애굽 주변의 만방을 요셉의 손에 전부 맡기는 데까지 나갔습니다. 신앙의 자유가 세상을 맡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신앙의 자유가 요셉이 자기 세상을 간출하게 정리해서 필요 없는 거 떼 내고 충성하며 가질 세상만 딱 쥐니까 신앙의 자유가 있고 하나님께서 완전히 붙들고 하나님께 붙들리니까 이번에는 상상도 못 할 세상을 요셉 손에 맡겼습니다. 주지 않는 세상을 가지고 오려고 빼서 쌓아 두려고 포기해야 되는 세상을 붙들고 늘어지고 발버둥을 치면 준 것도 뺏어 내야 되는데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거, 스스로 정리하여 또박또박 세상을 초월하고 걸어가니 마음도 편하고 신앙의 자유도 있고 만사 편한데 이 요셉에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듬뿍 떼다가 좀 맡아 주라, 작은 도둑에게 큰 걸 맡기면 큰 도둑이 되겠지, 쌀 밖에 없던 시절에 남의 쌀 강탈하느라고 강도면 오늘은 금융이고 뭐고 기술이고 천하를 돌아다니면서 더 큰 강도 되겠지. 엄청 큰 걸, 작은 걸 큰 걸 가질 수 있는데도 요셉이 초월을 하니 아무리 맡겨도 이 분 맡기는 대로 잘 쓸 요셉이라 하나님 앞에 확정되도록 인증이 되니까 역사이후에 최고의 나라 주변과의 격차가 최고로 많이 나는 나라, 오늘 미국과 다른 나라의 격차보다 로마와 다른 나라의 격차가 더 컸고 로마와 다른 나라의 격차보다 애굽 나라와 다른 나라의 격차는 더 큰 듯합니다.

 

애굽과 주변을 요셉의 손에 하나님께서 다 맡기며 너 이거 맡아 하나님 노릇을 해라, 하나님이 뭘 맡겨도 어떻게 맡겨도 하나님 중심 외에 해본 적이 없고 하나님의 뜻을 떠나 본 적 없고 세상의 기본과 상식을 참고하며 주의 인도에 틀림없는 이 요셉, 하나님이 요셉을 제쳐놓고 내가 다스리면 더 잘 다스린다, 이게 하나님의 목표 같으면 택자를 만들 필요도 없었습니다. 완전자 홀로 계시는데 불편이 없었으나 완전자니 완전자로서 그냥 있지 않으시고 우리를 만들고 우리를 하나님이 만사를 맡겨도 될 인격, 실력 그런 우리를 만드는 게 하나님의 목적이었기 때문에 마음껏 맡겨도 되는 모세가 됐을 때, 마음껏 맡겨도 되는 요셉이 되었을 때 마음 껏 가맡기는 맡겨도 되는 다윗이 됐을 때, 그 말은 세상 무얼 줘도 주님이 전부고 주님 외에는 필요 없습니다. 세상 무얼 끌어가질 수 있고 그럴 때도 주님 주시고 인도하는 딱 그 분량 외에는 더 가질 수 있어도 욕심을 내지 않고 걸어가는.

 

다윗은 하나님이 왕 자리를 주지 않을 때 사울을 죽여 왕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 습니다. 왕이 될 기회가 눈앞에 딱 닥쳐도 주님 직접 이렇게 건네주시면 받지만 주님이 건네주시지 않고 손에 쥐어 주지 않는데 그걸 틀어쥔다? 그리고 아들 같은 자기가 아버지 같은 사울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왕 자리가 아니라 황제 자리라도 아예 그건 마음에 한 번 스쳐 지나가는 생각조차 없는 이런 요셉으로 끝까지 나아가니, 또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는데 제가 나서 보겠습니다, 40에 그리고 튀어 나갔다가 그다음, 40년간을 내가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한다? 아니라, 맡긴 몇 양치는 걸 전부로 40년 자기 속의 자기 주관, 자기 주도 자기의 판단과 자기의 주도로 나가는 모든 가능성을 미디안 광야에서 톨톨 털어 하나도 남겨놓지 아니했을 때 그다음, 시내산에서 모세를 불러 하나님의 백성들을 전부 건져 내거라, 요셉의 마음속에 맡겨 주면 그까짓 거 제가 하겠습니다, 아예 없었습니다. 40년간 자기를 부인하고 또 자기를 털어내고 40년 하나님 없이 자기가 생각하고 한번 나섰던 그 자기를 씻고 닦고, 씻고 닦고 털고 털어 40년을 털고 40년을 자기를 비우고 나니까 이제 하나님께서 기적을 두 번 보여 주며 내가 책임지겠다고 마구 밀어붙여도 아, 보낼 만 한 자를 보내소서, 모세라는 인간 절대 못 한다고 이리 될 때 그때가 이제 보내도 되는 때가 되어졌습니다.

 

오늘도 현실 환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성실하게 하시고 그걸 충성이라 그럽니다. 주인이 원하시니. 주인이 하라 시니 하라 시는 것은 성실하게 하고 주님이 맡기지 않은 것, 주님의 말씀 하지 않은 부분은 미디안 광야에 40년을 털어낸 모세처럼 눈앞에 다가온 왕 자리 걷어 드리면 되는데도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마음에 생각도 하지 않은 다윗처럼, 마지막에 인간적인 손 하나까지도 다 털어버린 요셉처럼 말하자면 자기를 무()로 만들고 제로로 만들고 100% 비워 요셉도 다윗도 모세도 하나님이 완전히 붙들고 맡기기 전 최종 검사는 체중계에 달아 보는 겁니다. 모세를 파실 살에, 몸무게 체중계 달아 보니까 몸무게가 얼마 나갔던가요? 제로입니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 전에 몸무게를 달아 보니까 다윗의 몸무게가 하나도 없습니다. 제로입니다. 완전히 자기를 비워 진공은 만들고 무()를 만들어 놓으니 이건 하나님이 쓰려면 부담이 없고 불편이 없고 저항 없이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내가 주를 위해서 이러겠습니다, 저러겠습니다, 뭐 계획이 나오고 막 달려가고 그러면 이거 두 세 살짜리 발은 달았지, 천지 정신없이 막 튀어 나가지 부모 다른 것도 쳐다보지 못하고 이걸 묶어 놓을 수도 없고 막 그냥 부모들이 이거 뒤따라가느라고 넘어질까, 깨질까, 불 지를까 다른 일을 못 합니다. 앉혀 놓으면 앉고 재워 놓으면 재우고 장난감 주면 그거 들고 그냥 시키는 대로 가만히 있으면 부모가 할 일을 하고 다 해 줄 건데 사방천지 그냥 뛰고 굴리고 그냥 뒹굴어 버리면 어른 둘이 애 하나 뒤따라가면서 어찌 될까? 열심도 좋고 충성도 좋고 실력도 좋고 모든 것이 좋으나 주님이 인도하는 정도, 주님이 인도하는 방향, 주님이 잡수신 마음, 오늘의 공회와 오늘의 교회와 오늘의 우리의 가정과 오늘의 우리의 모든 숙제와 그리고 이제 개인적으로 오늘 하루 한 주간 모든 만사를 마음속에 이 말씀으로 생각하며 걸어가면 지켜보는 하나님께서 때가 됐다 하면 이 땅위의 모든 사람들이 그리는 그 기적과 능력 믿는 모든 사람들이 예전에는 철야하며 금식하며 바라보는 그 기적과 복을 그냥 우리는 이렇게 마음 정리하고 또박또박 걸어가면 너희에게 무엇이 있어야 될 줄 먼저 아시느니라그 분이 직접 챙겨 주는 그 길이 참 복되고 좋은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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