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찰22.8.14 (집회 결산, 평가, 향후 운영 방향/ 담임 목회자의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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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찰22.8.14 (집회 결산, 평가, 향후 운영 방향/ 담임 목회자의 요건)

관리1 0 108 08.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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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4 권찰회

 

제목: 집회 결산, 평가, 향후 운영 방향/ 담임 목회자의 요건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귀하게 한 주간 집회의 기회 주시니 참으로 감사 하옵고, 향후를 대비하며 절대주권 인하여 담대하게 또다시 우리가 넘어갈 수 없는, 고개 넘어 인도의 길을 따라가도록 우리공회 모든 교인들 함께하게 해주시고, 또 이후를 준비하며 어두워질수록 더욱 빛으로 밝게 걸어가는 저들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둘째 주간인데 오늘 집회정리 때문에 제가 섭니다. 8월 둘째 주 주간 보고입니다. 오늘 장년반 196, 주일학교 45명 어려운 가운데 수고합니다. 수고했습니다. 주일학교 김은빈 12명 안여진 11명 김진원 4, 김진원 선생님 반에서 한 5명 정도 대충 결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러면 50명이 됐을 것 같은데 오혜진 5명 최지연 5명 안여원 반에 2, 또 김희락 3명 김진영 2명 윤영삼 선생님 1. 또 구역별로 오전예배 출석만 기준으로 이미영 36명 오은정 29 오정화 22, 또 김영예 강양순 14 안미송 오정옥 12 오귀례 10명 또 박선애 집사님 8명 한순희 최미자 6명 오정자 8, 또 정현자 이순금 양금자 구역 전부 5명 오길심 3.

 

어떤 교인은 한 명이 10명을 넘어서고 한 명이 100명을 넘어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을 때 적게 보지 마시고 또 많을 때 든든한데, 바람, 바람 많은 가지가 아니고 가지 많은 바람, 제가 한 번씩 바람 많은 가지에 그런다고 합니다. 그럴 때는 자꾸 지적을 해주시면 좋고 확실하게 좀 문제가 있을 때는, 설교 중에라도 좀 손을 들어서 바로 고쳐버리면 더 나은 것도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아는 실수는 넘어가도 되는데 저거는 애매해가지고 정정 안 시키면 곤란하겠다 싶을 때는, 예배 중에라도 이렇게 좀 손을 드시고 안 되면 목소리 크게 해서 바꿔주시면 좋습니다. 고칠 것은 그렇게라도 고쳐가는 게 좋고 그다음 웬만한 것은 좀 기다리시고 참아주시고, 교회의 앞자리 지도자 어른 중진들은 죄 되지 않으면 그냥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죄 되지 않으면 예하고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 번 집회의 의미가 여러 가지로 좀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은혜롭게 감사히 잘 끝나서 감사한 일이고 집회를 두고 늘 제일 애 터지게 기도하는 것은 안전입니다. 아실는지 몰라도

백 목사님 생전에 집회마다 한 명씩이 꼭 죽어나갔습니다. 이걸 강단에서 광고를 할 수 없어 그냥 수습만 하고 보통 지나갔고, 모든 사람이 알만한 사고일 때는 이제 한두 번 이야기했는데, 집회 때마다 5천 명 만 명 나중에는 만 5천 명이 우리 집회장소 내계 같은 골짜기에 모여서 엉망이 되놓으니, 안 그래도 고실고실 죽을 사람을 데려와 놓으니 가는 게 그게 정상인데. 근데 일반적으로 말하면 집회 가서 죽었던지 이래버리니 이것도 참 탈이고, 또 신앙 없는 학생들 한 말씀 듣게 하려고 이렇게 데리고 왔는데 수천 명 벌판. 서부교회에서만 안 믿는 집 아이들 한 2천 명을 데려다 놓거든요. 통제 안 되는 2천 명 이거 열 몇 살 갖다 놨으니 사고 안 나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요. 그 시절에 안전장치도 없는데. 몰래 좀 이렇게 안전한 데서 놀면 좋겠는데 이제 잘난 것들은 더 위로 더 위험한 데 가가지고, 저 골짝 그냥 깊은 물에 가가지고 그때 부산애가 그랬을 거 같은데, 바닷가 물과 거창의 계곡물은 같은 물이 아니라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거창 계곡물에 막 미꾸라지처럼 댕기는 것들은 바닷물에 풀어놓으면 어푸하고 다 빠져버립니다. 넓은 물이 예사로 보이는데 그거 참 다르거든요.

 

부산 해수욕장을 휘젓고 돌아다니는 수영 선수는 거창 계곡물에 넣어놓으면 큰일 납니다. 여기는 물 밑에 바위돌이 날카롭지. 별별 애들이 다오니까 이제 별별 사고가 다 나는데, 다치는 것까지 문제와 사망 사고는 뭐 참 보통 문제가 아니거든요. 목사님 생전은 목사님의 지도력이 워낙 크니까 이제 사고가나도 다 어떻게 수습이 되는데, 우리 집회 여기에 문제 생기면 어떡할 겁니까? 그래서 이제 집회 때마다 늘 안전문제 하나. 두 번째는 집에서 세끼 밥 먹다가 이제 하루 날 잡아서 특식 외식한다고 가족들이 나가서 밥을 시켰는데, 밥 맛 없어 놓으면 참 이거 보통 아니지 않습니까. 평소에도 예배 많고 주일 엄하고 이런데다가 대고 이제 산속까지 갔는데, 들어보니 별 거 없으면 참 또 딱한 일 아닙니까? 첫 번째 안전 두 번째 은혜 주시라고 애 터지게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

 

코로나 때는 이제 코로나로 예배당 다 끝장나고 집회도 끝장나고 이제 끝장이 나는가 싶었는데, 코로나 와중에서도 우리 집회 별 문제없이 유지가 되어 감사했고, 안 믿는 과정에서 오는 학생들 또 그 정도만 그렇고 일반적으로 교인들은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참 뭐 굉장히 감사할 일이고. 굉장히. 또 코로나 다음에 이제 이번 58월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집회의 일반 교인들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참석 못했던 그 분들 이분들이 그 참에 코로나 끝났는데도 그냥 그대로 끝일까? 코로나 끝나고 본 자리로 돌아올까? 이게 참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 400명이면 유지, 350명이면 50명이 줄어드는 겁니다. 집회 전에 한 350명 집계가 나와서, 350명은 공회에 일반적으로 믿는 분들이니까 그만하면 집회로서는 충분하지만은, 집에 애가 태어 나와야 이게 이제 애를 먹여도 그 집안에 발전이 있는 건데, 어른들 짱짱해도 집에 아이가 안 태어나면 모이면 깨끗하고 좋고 다 그렇지만은, 울고 엉망을 만드는 이 아이들이 미래인데 이거 없어 놓으면 집 깨끗하다고 좋아할 일입니까 이게, 복잡한 거는 복잡하지만은 한쪽에는 울고불고 애들도 있고 어른이 있어야 되는데, 집회에 350명이 공회로 말하면 장년 반들이고 그 다음에 이제 멋모르고 왔다 가면 분위기 흐리는 이런 사람들이 한 50 명 섞여 있어야 이게 정상인데, 이렇게 궁금했는데 집계로 400명이 나왔기 때문에 한편 다행스럽다. 하면서 저는 또 안을 하나 더 들여다보는 겁니다.

 

400명이면 똑같은 400명이냐? 집에서 그냥 텔레비 켜놓고 돈 벌면서 놀면서 갔다 오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이제 월요일로 목요일까지의 집회는 오늘을 고려하고라도 딱 이렇게 요약해 놓은 최소한인데, 이것마저 또 이제 앞에서 한 개 가운데 한 개 이제 또 빼는 사람들, 건강 문제도 있는 거고 또 시험 치러 가는 경우도 있는 거고 그런 것은 있지만은, 전체적으로 분위기 이런 게 중요해서 지금 집회 후에 교회별로 집계를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집회는 월요일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진 참석자가 몇 %나 되느냐 이게 중요한 겁니다. 이게 이제 400명 중에 중심을 잡아주면 그거야 뭐 어떤 형편이든지 생길 수는 있는 거니까, 지난 5월 집회 첫날 설교하고 두 번째 예배를 준비하는데 제 머릿속에 의식 소실이 와가지고, 뇌경색이 또 온 것처럼 이렇게 느껴져 가지고 제가 이 치영 목사님한테 집회 준비하라고 그랬습니다. 첫 시간은 잘하고 5월 집회 때 둘째시간은 하나마나 그러다가, 하는 데까지는 해야 된다 해서 둘째시간 하고 그 다음 애매하게 지나갔었습니다. 뭐 저도 그런데 교인이 많으니까 그럴 수 있지 전체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예배를 다 본분, 그다음 그냥 저도 집회에 왔으니까 걱정 마시라 그 표시만 하려고 그냥 중간에 오는 분, 앞에 왔다가 가는 분 안 가도 되는데 그냥 막 일이 있어서 가는 분, 이게 이제 어느 정도인지 봤습니다.

 

전체 400명 중에 일단 실시간, 지금 입원해가지고 입원 때문에 콜레라 때문에 콜레라가 있고 코로나, 그놈의 코로나가 미워서 말이 제대로 안 나오는 겁니다. 이제 코로나 때문에 또 우리 김 행렬 선생님 같은 분은 집회 직전에 이게 어깨 뼈 수술을 했는데, 깁스가 되면 올 수가 있는데 깁스가 끝나지 않아가지고 병원에서 붙들렸습니다. 그분은 성격상 실시간이나 예배당에 와서 예배드리는 거나 마음먹으면 똑같습니다. 틀림없는 분이니까. 이런 분은 실시간이라도 예배당에 오신 분하고 같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전체 400명 중에 한 50명은 왔다 그러니까 출석은 치지만은 자기도 알 거고 저도 알 거고, 이거 뭐 예배라 칠 수 없는 분이 한 50명 되지 않나 싶습니다. 350명이 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참석한 분을 헤아려 보니까 300, 오십 명은 인사로 좀 왔다 간 거지요. 이건 이제 비율로 봐보면 13%가 나옵니다. 저는 이번에 한 3분의 1에서 절반 될 줄 알고, 집회 마치고 낙심하는 마음으로 절망하는 마음으로 그리 왔었습니다. 인도자가 어설퍼 놓으니, 밥이 맛있으면 여풍식당 골목 안에 있어도 간판 없어도 막 미어터지지 않습니까? 관광버스로. 아니 맛있으면 뭐 그릇이 금이 갔니 뭐 골목 안에 숨었니 마니 주차장이 있니 없니 막 밀려들거든요. 맛이 있으면. 설교 은혜로우면 뭐 산속에 도망을 가도 따라올 건데, 서울 한가운데 차려놔도 맛없으면 누가 갑니까? 문제는 인도하는 목사에 달려 있는데 이번 집회는 코로나 때문에 그냥 그리 되는 건가. 느낌은 3분의 1 최소 절반은 문제가 생겼다 싶은데, 철저하게 이렇게 조사를 해보니까 13% 정도가 문제입니다.

 

대충 10% 정도는 오갈 수 있는 겁니다. 13%. 바로 이럴 때 정신 차리면 다시 10% 정도로 줄이고 이전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통계의 겉모습에 대충 그냥 넘어가면 다른 교단처럼 영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가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집회 마치고 좀 살펴보고 있습니다. 살펴보면서 좀 애매한 분들이 10% 정도면 다행스럽고 13%면 뭐 10%13%나 뭐 별 거 없이 비슷해 보이는데, 내리막으로 슬슬 슬 슬 들어가다 보면 이제 나중에는 쭉 저 낭떠러지까지 가는 거거든요. 근데 내리막이 시작될 때 차가 미끄러질 때, 그때 얼른 하도메 치고 막으면 쉽게 막힙니다. 근데 브레이크 풀리고 내리막으로 내려가는 차가 속력 붙었다. 그때는 막지도 못하고 끝장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13% 지금 바로 브레이크를 잡아야 될 때입니다. 9월 교육자회 하면 교회별로 명확하게 참석에 대해서 선을 그을 겁니다. 교회 집사 구역장 반사 예배 찬송 인도하러 앞에 나오는 사람, 또는 청소에 하나 둘 이리 하는 것 말고 한 부서의 총책임자 이런 분들은 간부입니다. 이분들은 싫던 좋은 간부는 나와야 되는 겁니다. 말할 것도 없고. 이게 중요한 이유는 애매하게 그냥 대충 대충 넘어왔는데 이런 건 한 번 딱 선을 그으면, 억울하다 섭섭하다 막 그래서 그냥 문제가 있든 없든 그냥, 우리는 좋자 하면 좀 확실하게 합니다. 안 할 때는 대충 대충 가는데.

 

저 정 종엽 집사님 이런 분에게는 제가 이번 집회 마치면 정식으로 설명을 할 겁니다. 신풍교회 집사님 중에 80이 넘으면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때는, 얼마나 잘 믿어서 신풍교회 80에 집사님일까 남들은 그리 보거든요. 본인은 뭐 그냥 어느 날 줍디다. 그러지만 남들은 그리 봅니다. 이런 분이 가봐야 별 들을 것도 없고 이래버리면 온 교인들한테, 아니 갈 거 없어 이래버립니다. 사정을 서로 모르니까. 그래서 이제 목사라는 사람은 좋든 말든 목사에 최소한 있는 거고, 집사 딱 붙으면 그때는 이거는 뭐 그냥 싫던 좋든 무조건 앞장서야 되는 겁니다. 정 종엽 집사님, 이 춘일 집사님, 오 경수 집사님, 아이 뭐 세 분이 안 올 줄은 정말 꿈에 몰랐습니다. 이런 분들은 코로나가 걸려서 붙들렸습니다. 정도가 되어야 남들한테 할 말도 있는 겁니다. 이런 분들은 불편해 그러면 교회 돈 평소에 아꼈다가 이럴 때 써야 되겠지요. 비앤비 제일 좋은 자리에 모셔놓고 그냥 거기까지 오면 이제 집에 오신 겁니다. 그냥

계곡 물 보시면서 예배당에 안 오셔도 되고 몸이 불편하니까, 온 것만 해도 그만하면 본이 되니까 그리고 또 이제 차로 모시면 한 번 정도 이렇게 얼굴 보이면 감사하고. 놀러 오시라 설명을 한 분 한 분 좀 드릴 겁니다. 이런 분들은 이유 없이 와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직책 없는 사람들 집사 안 받은 사람들은 안 오셔도 됩니다. 대신 첫 시간 빼고 늦게 오는 분 또 하루 전에 그건 아예 그냥 오실 것 없습니다. 그럴 겁니다. 이런 분들이 중간에 오고 가면 눈치가 있거든요. 그러면서 다 참석할 수 있는 사람 전체를 흔들어 버려요. 그래서 이제 참석 신청 받아서 명단 확인할 거고 뭘 모르는 사람들은 뭐 이래도 저래도 괜찮습니다. 그런 것은. 예배당에 예배 보는데 돌 던져도 OK, 예배 보는데 하나 돌 깨지면서 예배 보는 게 그게 분위기 좋은 거지. 그 이번에 찬송반주가 안 바뀌어서 물어보니까 찬송반주자가 안 왔답니다. 찬송반주는 신앙보다는 그냥 반주실력으로 맡깁니다. 근데 최소한 앉아있는 교인 앞에 나오는 설교자 사회자 찬송인도자 그 다음 반주 네 명은, 그러면 이제 네 명 중에 설교와 사회 보는 문은 신앙이 있어야 되는 거고, 찬송인도와 반주는 그냥 예배당만 오면 그리고 목소리 좋고 반주하면 시키는데, 대신 주일은 지켜야 되고 예배는 앉아야 되는 겁니다. 특히 주일은 무조건. 이분들이 안 나올 때는 차가 오다가 고장이 났든지 병원에 입원했던지 그 정도. 앞에 다른 교인들이 있는데 앞에 나오는 분이 주일이나 예배를 빼버리면, 말은 그리 안 해도 앉아있는 교인들이 간부들 빠지네, 그게 인식이 돼가지고 예배당 전체가 예배를 우습게 알아 버립니다. 설교 사회 상 강단 서는 사람은 그건 본인 신앙도 있어야 되고 청진기를 대보면 속까지 어느 정도 돼야 되는 거고, 찬송인도와 반주는 주일만 지키고 예배만 오면 이거는 목소리 좋은 사람 시키고 그냥 반주 잘하는 사람을 시키는데, 찬송 반주자 시킬 때는 반드시 주일 반주자한테는 주일과 주일 예배 틀림없냐고 물어보고 시킵니다.

 

주일예배 반주 3년 했는데 놀러 간다고 하루 빼버리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나요? 믿었는데 우리는 믿었는데 믿는 사람 다 주저앉혀 버리지. 반드시 반주 인도자 제가 이전에는 꼬박꼬박 제가 직접 물어봤는데 이번에는 바뀔 때 다른 분이 물어봐서 그런지, 제가 물어본 기억이 없는데 이 인수인계 철저히 해야 됩니다. 다 봐줄 수 있습니다. 뭐든지. 여기에 오 정환 어른 뭐 그냥 술 한 병 들고 잡수고 와도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그래서 집사를 지금 안 주는 겁니다. 본인 술 끊을 리가 없거든요. 95년 잡순 술을 끊겠습니까? 집사 받기 위해서는 끊었습니다. 그럴 겁니다. 그런데 그 말을 제가 안 믿어요. 두 번 거래를 해봤거든요. 제가 한 두 번은 거래합니다. 근데 저한테 거래를 한 번 두 번 반복해서 부도내면, 그리고 제가 한 번 더 이상은 못 맡기겠네 싶으면 죽었다 깨나도 두 번 없습니다. 어떤 분은 한 번 어떤 분은 두 번 세 번까지는 잘 안 가는데 그 앞으로도 명확하게 전해야 됩니다. 앞에 찬송 인도하는 분 주일날 예배당만 올 수 있으면, 그리고 안응규 선생님보다 찬송 인도가 은혜롭고 좋으면 오늘이라도 교체합니다. 반주도 그러고 한 번 맡기면 잘 바꾸지는 않지만은 확실히 좋으면 교체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일본 성악가로도 주일을 1년에 한 번 빠진다. 이유 없는데 1년이 아니라 10년에 한 번만 빠져도 못 세웁니다. 차라리 반주 없이 살고 찬송인도 없이 살지. 원래 정통의 훌륭한 교회는 피아노 반주 안합니다. 어디 찬송인도 하는데 옆에서 띵까띵까가 어디 있냐 이럽니다. 근데 이제 우리는 신앙이 뭐 썩 좋지를 못하다 보니까 찬송하는데 옆에서 반주라도 좀 해줘야, 그 찬송이 진행이 안 되겠냐 해서 그래서 지금 피아노를 두고 있는데, 예배의 피아노는 아예 없는 게 더 좋고 그게 정상입니다. 있는 이유는 한 가지 우리가 좀 부족하니까. 또 우리는 원래 찬양대 운영 안합니다. 근데 어린 학생들 예배드리는데 앞자리에 앉혀놓고 좀 그 격려하느라고 가운 입고 순서를 하면, 예배준비도 한 번 더하고 앞자리니까 예배 태도도 좋아지고 그래서 지금 찬양대를 배려하는 겁니다. 예배에 다른 교회는 예배의 찬양 순서가 없으면, 음식에 간 안 들어간 거라고 그리 치는데 우리는 반대입니다.

 

반주 집회반주도 원칙이 그렇습니다. 집회 오는 사람한테 반주 맡기지 집회를 왔다 갔다 이렇게 뺐다 그러는 분한테는, 천하 없는 실력가라도 안 합니다. 없으면 없이 살지 그래서 맡길 때, 너 집회 틀림없는 거다! 그럼 그 약속을 위해서 다른 약속은 다 없애버리는 겁니다. 상식 아닙니까? 믿는 가정이라 지금 이 얘기하지 뭐 안 믿는 과정에 어중간하면 또 그 가정 시험 들까봐 모르는 척 하겠죠. 그게 목회입니다. 편파가 아니라 계산을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주일학교 부장이 아이를 적게 낳았다. 주일학교 부장 못하는 겁니다. 애 뭐 하려고 낳아? 나는 가르치면서. 그거는 학교 선생이나 하지. 제가 교육부 장관이면 애 안 놓은 것들은 선생 하지 마! 왜 남이 애 놓고 고생하고 돈은 왜 네가 벌어? 당연하지 않나요? 전국에 유치원 선생님 전부 결혼시켜서 애 네댓 명씩 빼내면 유치원에 애가 미어터질 건데, 10만 교사들이 애를 갖다가 막 서너 명씩 놓으면 이 나라의 우수한 인재들이 막 쏟아질 건데, 자기들은 애도 안 놓고 말이지. 대학병원 의사들이 식구 아프면 한의원 살짝 갔다 오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한방은 미신입니다. 그러면 그럼 비겁한 거지 직업윤리에 틀린 겁니다. 대학병원 의사는 한방 병원 가서 나을지라도 죽어도 나는 대학병원 간다. 그래야 그게 의대 교수입니다.

 

여기까지는 쉽습니다. 그러면 한의사는 또 무슨 의무가 생길까요? 난 대학병원 가서 낫는다 그래도 나는 한의원 가서 난 요절낸다. 라고 할 때 한의사를 하는 겁니다. 한의사들 문제 생기면 전부 대학병원 다갑니다. 이런 걸 상식이다. 이런 걸 사회성의 기본이다. 그럽니다. 그렇다면 저는 사회성이 좀 있는 사람입니다. 없는 듯 보여도. 이번은 아마 반주하는 사람 모르고 그냥 엉겹 결에 그랬다 치고 한 번은 그럴 수 있는데, 명확하게 다짐받아서 실수할 수 있는 거고 어쩌다 보면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런 건 다 괜찮습니다. 근데 예사로 알고 당연하게 알고 그건 안 됩니다. 그건. 내년쯤 아마 빠르면 조례교회와 서인교회 조사님 두 분 목사 안수를 받지 않겠나 싶은데, 지금 서인도 벌써 10년입니다. 10년 넘었습니다. 조례조사님은 지금 30년입니다. 성경 백독 안 하고는 공회의 목사가 아예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지면, 목사 없이는 살아도 목사 백독은 안 되면 뭐 거짓말 보고 해주면 됩니다. 우리 조사 안 하니까 거짓말 탐지기 안 물릴 거고 안 읽고 읽었습니다. 하고 목사 안수 받아 가면 됩니다. 그게 잘못됐으면 하나님이 할 일이지, 공회가 거짓말 탐지기하고 조사하고 cctv로 다 훑어보자 그럴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최소한의 선이 있고 또 이제 가정마다 신앙에 따라 좀 달라지는 것도 있고, 양쪽을 가지고 하면 교회가 참 좋아집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엄하게 내려갈수록 좀 포근하게, 이게 공회의 기본 원칙입니다.

 

전체적으로 한 저는 한 30%에서 50%로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 집회 참석한 분 중에 다 참석한 분이 한 절반 나머지는 들락날락하지 않았나. 걱정을 그리 했는데 아직까지는 얼른 서둘면 그래도 귀한 과거를 유지할 수 있겠다 싶어서, 조사를 해보고는 그래도 다행스럽다 싶습니다. 이런 순간이 중요한 겁니다. 이렇게 쉬울 순간에 마지막이라 치고 발버둥을 치면 좋은 날이 오고, 아직까지 쓸 만한데 쓸 만한데 딱 그 순간 놓치면 이제 죽었다가 깨어나도 원래대로 못 오는 겁니다. 내년 집회는 누가 들어도 그건 뭐 그렇겠다. 그 정도일 때 그 정도일 때. 교사 같은 직장은 이거 뭐 5월 집회 하나 말고는 밤 예배 주일 교회 충성 뭐 집회, 가정경제 안정 두루두루 이게 굉장히 덕 보는 게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5월 집회는 교사인 경우는, 그 정도 직장일 때는 사표까지 내면서 오느냐 그럴 것까지는 없고, 이 정도 양해가 되는 겁니다. 그 정도가 아니면 근데 그렇다 해도 지금 명태홍 선생님은, 교사 발령 낸 첫 해부터 5월 집회 그대로 전부입니다. 전 집회 안가면 사표 냅니다. 딱 그러니까 교장이 그냥 아이고 못 자르니까 요새 세상이 좀 분위기가 그러니까 집회 때문에 잘랐다가 문제가 보통 안 커지거든요. 그 대신에 이제 집회 말고는 뭐 얼마나 일 년 열두 달 잘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못 잘라 못 자른 게 아니라 실력도 있고 너무 잘하고 딱 5월 집회를, 그러니까 주일 시험 안 보려고 저는 교대 나오고 시험을 10년 안 쳤습니다. 그러니까 명태 선생님 졸업할 때는 100% 무조건 발령 낼 때입니다. 100% 발령될 때. 미달될 땐데도 일부러 안 쳐버렸습니다. 그 정도 되어야 이제 공회 교인 축에 들어가는 겁니다. 좋은 교인 아니고 이게 체질이 될 때, 그래서 공회교회는 다른 교회 간부가 아니고 다른 교회 목사 여기가 떠나도 집사 되기가 어려울 만큼 기본을 방향을 그렇게 잡아보는 겁니다. 이거 조금 흔들면 조금 해서 말지 않고 파탄이 나버립니다. 파탄. 너무 좀 심한 거 아니냐? 안 그러면 끝장나기 때문에 최후의 발버둥입니다. 그 정도 이해해 주셨으면.

 

집회 갔다 오다가 지금 네 가지 약속하느라고 지금 앞으로 아마 제가 말 안하는 이야기들이 좀 있을 겁니다. 많이 달라졌네. 그런 거 한 네 가지 있을 겁니다. 한번 잘 지켜봐 보십시오 마는 아마 상당히 계속될 겁니다. 그렇다고 현장에서 마구 다 죽어 나가면 어떡하겠습니까? 또 말하는 거지. 직업적으로 자꾸 의사 쥐 박으면 의료인들이 얼마나 가슴 아프겠냐? 말하자면. 병원 가면 뭐 치료할 거 하냐 더 하지 뭐 저것들이 돈 벌라고 의사했지 우리 위해서 했어? 이런 말을 하면 의사 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그러면 의사가 어떻게 보겠습니까? 의사 신뢰를 안 하면 병원이 어찌 되겠습니까? 의사 쪽에서 그리 말하면 의사 얘기 접어주고 정치얘기 접어주고, 또 막 저 시댁 욕을 해 싸니까 시부모 된 사람들이 마음이 어떻게 또 이제 그 얘기 접어주고, 또 애들한테 인사 안 한다고 맨날 그래 싸니 애들이 교회 오는 것만 해도 고마운데, 애들한테 맨날 효도 효도얘기 하니 애들이 그냥 반발심에 또 이제 효도 또 접어주고, 이거 빼고 저거 빼고 다 빼고 나니까 남는 것은 뭐지요? 교회 올 거 없다. 그냥.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곳이 없으니 뭐하려고 더운데 예배당이 오냐. 집에 계셔도 다 어디 있든지 두 세 사람 모인 곳에 주님 계시니까, 거기가 예배당이고 예배니까 부부둘이 놀러 가라 주님 계신다. 친구들이 낚시에도 가도 된다. 주님 계신다. 그러라는 말이 마지막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알고 보면 아무리 억울하고, 억울하고 아무리 안 됐다 해도 강단에 이 말 빼십시오. 저 말 해 주십시오. 라는 말은 늘 넓게 생각하면 사실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근데 이걸 이제 모르는 사람이 말하면 설명을 해서 입을 막겠는데, 그걸 다 아는 분이 부탁할 때는 내가 너무 도가 넘었구나. 말은 맞는데 너무 넘었구나. 그래서 이제 감사하게, 아이 집회 마치고 오는 강사가 집회 마치고 또 더 조심하면 더 좋은 강사 되겠죠. 앞으로. 수백 명을 모아놓고 ᄄᆞᆨ 가르쳤는데 말이지요. 어디 설명을 안 듣고 강사를 가르치려 들어 이러면 훌륭해도 망하는 겁니다. 훌륭해도.

 

이거 지금 설교보다 집회보다 평생 믿는 것보다 더 비법입니다. 이런 거 몇 가지 잘 들으면 신앙생활 잘할 수 있는 거고, 특히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지도해야 되고 책임을 져야 되는 분들이 이런 말을 들어야 되기 때문에, 안 미송 선생님 권찰에 참석하라 한 이유가, 장 신성 선생 같은 사람들은 김 희락 선생님 이런 분오기 전 같았으면, 신풍교회 후임자 문제 생기면 저는 장 신성 선생 여기 목사 세운다고 저는 유언했을 겁니다. 장샘 보다 나은 사람이 있나요? 저 알기로는 공회 안에 없습니다. 근데 이제 김 희락 선생님이 오니까 누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봐서야 김 희락 선생님이 잘하지. 근데 누가 123년 처음에 누가 잘하는 사람 다 잘하지. 10년 계속 하냐? 평생 계속 하냐? 그게 문제지. 결국 목회자는 오늘도 보지만은 저 먼 훗날까지를 봐보는 겁니다. 오늘은 못해도 갈수록 나아지겠다 싶으면 보배인 겁니다. 오늘 위대한 데 슬금슬금 내려갈 사람이라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간부들은 좋아하는데 어린 신앙의 사람들이 이게 따라붙지 않으면, 아이 못 낳는 부부하고 같은 겁니다. 지금이야 괜찮지. 또 어떤 분들은 전도가 잘 되고 첫 교인들이 은혜 받고 이렇게 딱딱 당겨오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교회 계셨던 이 진헌 목사님의 큰 사위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그 신앙 출발할 때부터 보면 뭐 주일 학생 어린 교인 새 교인, 교인이 그냥 막 몰려듭니다. 근데 이제 그 교회 제일 오래된 분하고는 반드시 끝장이 납니다. 교회 제일 수고한 기둥하고 부딪혀 깨져버리면 예배당 통째로 내려앉거든요.

 

광양제철 직원으로만 한 50명을 모은 중마동 교회는 굉장히 어마어마한 교회가 될 가능성이 있었는데, 그 교회 제일 오래된 교인하고 그냥 회의 때 공석에서 바로 부딪혀 가지고 깨져버렸어요. 그분하고 부딪히면 그 교회는 문 닫는 건데 결국 그리 됐지요. 새해 1월 첫 교역자회 가는데 제가 광양 가서 모시고 부산 가거든요. 딱 타셔서 어제 회의에 있었는데 김 집사님하고 회의 때 좀 문제가 있었다고 그래요. 그분하고는 문제 있으면 안 된다는 조건부로 제가 모셨는데 어떤 문제입니까? 아직까지 공회가 좀 중마동 교회에 보조를 해줘야 된다. 집사님은 그리 말하고 목회자는, 우리교회 교인이나 연보가 이 정도까지 됐으면 자립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제 보조를 그만 받읍시다. 목회자는 보조를 이제 받지 맙시다. 교인은 공회서 보조금을 아직은 좀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 때문에 공석에서 부딪혔답니다. 그래서 이도영 조사님한테 안할 말씀하셨습니다. 안 싸울 싸움을 싸웠습니다. 그리고 서로 상대와는 공석에서 말한 것은 실수입니다. 딱 여기까지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으로는 중마동 교회는 끝났다. 그건 안 봐도 그냥 끝난 겁니다.

 

그 이제 장 신성 선생 같은 사람은 목회자가 돼 놓으면 육갑하게 돼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 이럴 때 좀 신앙이 이렇게 든든한 이 권찰회 참석하는 분들이, 조사님 말씀 옳습니다. 근데 조금만 좀 시간을 주시지요. 그러면서 목회자를 길러가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실수로 딱 한 마디 하면 이 권찰에 올해 참석한 분들은 뭐라고 반영을 딱 하느냐 하면, 아이고 어린 거 내가 안 그래도 안 된다 그랬는데 저 하는 꼴 봐! 안 돼지! 이럽니다. 큰 거름이 될 걸 싹을 딱 꺾는다 그 얘기지요. 잡초는 뽑아야 되는데 곡식은 옆에 대를 세워주며 복 돋아야 되는데, 오늘 권찰회 이 말은 저 없어질 때 이런 것은 100번 천 번을 갖다 재독하면서 모두가 좀 들어봐야 되는 말입니다. 예배당에 불 지르는 것은 막아야 되지만은 예배당에 방화하는 불 지르는 정도가 아닌 것은, 우리 내일 예배당 팔아버립시다 그러면 예 뭐 그것도 괜찮겠습니다. 그런데 내일까지 하루 남았으니까 좀 하루 생각 좀 해보시지요. 이게 지혜로운 겁니다. 네가 연보를 했어? ? 이건 맞는 말인데 이건 틀리는 말입니다.

 

지금 이제 안 선생님 같은 분이 지금 권찰회 때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요약도 하시고 챙겨 놨다가 다 듣겠지마는 딸 부부한테 연락을 자꾸 해서, 저렇게 그냥 대동의 교인으로 100살까지 충성하다 갈 수도 있는 거고, 어느 날 대동의 목회자 될 수도 있는 거고 어느 날 신풍 목회자 될 수도 있는 거고 사람 일은 모르지 않습니까. 조례로는 제가 안 보낼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조례 교인들은 장 신성 선생 같은 사람을 상대하면, 머릿속에 저 어린 거 저거 이 생각을 그 주일학교 때부터 생각을 못 떨쳐요. 그래서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 남선 목사님은 역사에 없는 위대한 분입니다. 근데 고신에서 주 남선 목사님 아는 분만해도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은 없어요. 거창에 불신자가 거창에서 전도 받고 거창에서 개척하고 거창에서 집사 되고 거창에서 장로 되고, 거창에서 전도사 되고 거창에서 목사하고 그런데 존경받고 죽었습니다. 이건 불가능합니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과거를 알면 자꾸 우습게 알아요. 어릴 때 우스운 것이 젖먹이가 아이 뒤에 또 위대한 사람 되는 건데, 이런 게 참 이런 이야기를 모으는 게 권찰회 중에 제가 사회 설 때 드리는 말씀이고, 이건 뭐 설교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공회 전체적으로 여기밖에 들을 이야기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 분들은 다 지금 이거 들어놓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엉뚱한 소리 하면, 천국 가서 하나님 앞에 너 그때 듣고 알면서 왜 그랬어. 반드시 그 얘기 나옵니다. 너 그때 이런 얘기 수도 없이 들었잖아 근데 왜 그랬어. 모르고 지은 죄는 모르고 지은 책임지고 알고 지은 죄는 알고 지은 책임을 묻습니다. 그래서 벌대로 듣지 마시고 장 신성 선생님 같은 분은 어느 날, 제가 그냥 끽소리도 못하고 가면 들어보니 우리 교회는 장 신성 같은 분이 제일 좋지 않을까. 회의할 것 없이 온 교인 간부들이 그렇지 맞지 라고 되어 지면 평소 말을 잘 듣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에 제일 오래되고 제일 간부 되는 사람들이 먼저 나서면 이분들은,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 위에 선생 되는 겁니다. 그리고 선생 위에 선생이 가르치려 들면 이건 빵점 됩니다. 제일 앞에 배우면서 시간을 벌어들인 그게 이제 진짜고 그렇지. 주 남선 목사님은 백 목사님을 그리 길렀습니다.

 

해방 후에 주 남선 목사님이 너무 위대해가지고, 사방천지에서 부흥에 좀 해달라고 편지가 오면 백집사님 보내버립니다. 설교는 이분이 더 잘 합니다. 이제 믿었는데 이분이 신앙도 훨씬 낫습니다. 이런 세계는 참 어렵습니다. 또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 다했으니까, 현재 봐서는 장 신성 선생님이 어린데 제일 앞서 있지만은 어느 순간에 제일 뒤로 쳐질지 모릅니다. 참 몰라요 그냥 오늘 봐서 드리는 말입니다. 근데 한 번씩 가정적인 얘기로 제가 접해봐 보면 아따 숨이 막힐 만큼 어지간히 꽉 막혔다. 젊은 사람이. 저만큼 막혔으니까 하기야 뭐 공회 앉아 있겠지, 귀가 열리고 말이 통하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겠습니까? 얼마나 숨이 막히게 콱 막혔는지 그러니까 이제 희망이 있는 거지요. 시원시원하게 그냥 인사 잘하고 잘 돌아 댕기면 새내 세상 더러운 거 다 가져올 건데, 꽉 막혔으니까 배운 대로 걸어가겠지 그러니까 이제 교회를 흔들지 않고 우선 일단 유지를 하겠지. 근데 무조건 귀 막고 유지하면 어느 정도 가다가 주저앉고 끝나겠지. 더 발전이 안 되겠지. 첫째는 한 세대가 끝나고 나면 앞에 세대에 주신 좋을 걸 붙들고 나아가고, 그러면서 잘 연구해서 그 시대에 걸어갈 길을 찾고.

 

다윗 죽고 솔로몬은 잘했거든요. 자기가 그랬지 근데 이제 솔로몬 주권 르호보암이 왕이 되니까, 구시대 오래된 거 다 은퇴시켜버리고 자기하고 마음 맞는 거 붙들어다가, 이럴까 저럴까 예, 법은 이렇게 만드시고 조처는 이렇게 하시고 척척 다 해버리니까 얼마나 시원시원하게 잘하는지, 시원시원하게 다 조처하고 나니까 나라 다 엉망 돼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다시 회복을 못 했습니다. 이제 이런 게 다 성경에 있기 때문에 성경만 제대로 읽고 중심이 바르면, 지금은 이렇고 이러니 일단 이렇게 가고 그러면서 새로 주신 현실에, 옳은 걸 붙들면서 우리에게 새로 인도하는 요구가 뭔지, 하나 둘 조심조심 그러다보면 이제 활짝 펴는 거지요. 모든 권리가 다 그렇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권찰회를 멀리서 재독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집회 간다고 지난 주일날 권찰회 땡 해버리면 모두 집회 준비 때문에 정신도 없는데, 집회 간다고 짐 챙기느라고 정신없는 사람들 권찰회 앉혀놓고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는데, 바쁜 분들은 다 가시고 안 바쁜 몇 사람만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다시 듣기로 듣는 사람들은 여기에 몇 명 앉아 있는지를 모르니까, 간부들 다 앉혀 놓고 시간을 끄는 줄 알았는가 봐요. 뭐 그런 설명은 해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이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놓는 겁니다. 그래서 멀리서 계시는 분들은 좀 걱정이 될 때 물어봐 주시면 이런 설명도 드릴 거고, 현장에 없기 때문에 모르는 것도 있고 서로 다 그런 겁니다.

 

자 중요한 거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집회 때 특별히 꼭 지금 집계도 하고 여러 가지 설문도 받고 그러는데, 집회를 두고 꼭 좀 이 자리에서 의견 문제 발언하실 분들 혹시 계십니까? 집회만을 두고. 설문에 성실하게 좀 적어내시면 지금까지 성실하게 반영을 해왔었습니다. 뭐 어지간한 것은 지금 거의 다 사연이 있어서 그러면 그러지 아마 별 큰 문제는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은 있고, 강사 실에서 본당 쪽으로 가는 데 보면 그쪽인가 선이 이렇게 가스 선이 가는데, 이런 것은 그냥 매달아 놓은 것 같아서 좀 그렇던데, 그런 것은 가벼운 PVC파이프 같은 걸로 좀 넣어가지고 안으로 들어가면 야물게 잡아주고 낫지 않나. 그 정도 하나 좀 봤습니다. 자 다른 거 없으면 마칠까요.

 

집회 때문에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몇 가정에 좀 연락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신풍이 좋아서 또는 신풍에 마음을 두고 물어보는 분들입니다. 그럴 때마다 이제 첫 번째 걱정이 늘 집 걱정이죠. 뭐 집 걱정. 어쨌든 내 땅 내 집이 있는 분들은 그 좁게 살고 시작하는 분들 살 데를 마련해 준다면, 마태복음 몇 장인가요? 25. 주님이 있을 곳 없어 서성거릴 때 문 열어주고 여기 계시라. 아이 부부 방이 있고 저기 애 방이 있고 저 누구 방 있고 종업원 방이 있고 여기는 뭐 소 마구간이고, 여기 경운기 놔둬야 되고 여기 차고고 당연히 없겠지 당연히. 근데 주님이 밖에서 문 열어다오 하고 그냥 노크를 하면, 그 이제 주님이 너 나 내버려 뒀지 않냐? 언제 오셨는데요? 그때 너희 집 문 두드린 거지가 바로 나였는데, 주님이 주님 아이디 주고 나라 그러지 왜 거지로 오셨습니까? 네 속에 주님을 알아보는지 안 알아보는지 알려면 내가 변장을 하고 가봐야 알지. 왕이 와서 문 두드리면 누구든지 집 다 내주겠지. 네가 자리를 노리고 내준 건지 주님 부탁 때문에 내준 건지, 네 속을 보려면 내가 변장을 해 하고 와 봐야지. 도시는 내줄 자리가 없습니다. 아파트 20평에 어디를 내주겠습니까? 벽을 뜯고 움직이면 내벽이라 큰일 나는데. 시골 좋은 거는 뭐 있는 집 그냥 가운데 벽 치고 판넬로 집 두 개 나누면 다 됩니다. 안 되는 집 있나요?

 

안 되는 집이, 장로님 집은 열 가정도 갈 수 있을 거고 땅이 넓어서. 장로님 집 본체에 가운데 판넬 달고 출입문 양쪽 내고 당장에 한 가구. 장로님 집에 가서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안 들었으면 됐고. 부부끼리 그거는 뜻이 맞고 해야 되는데 이제 그냥 내다 질러버리면 안 되거든요. 인심 쓴다고 한 집 모셔다 놓고 부부둘이 맨날 집 때문에 불편하면 온 사람이 또 어떻게 될 겁니까? 넓은 집들은 가운데 막 치면 두 가구 들어가는 겁니다. 요즘 기술 좋아서 30층 아파트 중간은 못 그래도 우리처럼 1층 집들은, 문 따서 벽에 문 만드는 것 쉽고 없는 화장실 만드는 것 쉽고 기술 좋아서 하면 다 합니다. 그래서 교인들 모든 집을 두 집으로 다 만들면 한 30가정 100명은 집세 낼 것도 없이 그냥 다 해결되고. 그냥 제 사고 방식이 이러니까 처음부터 그냥 조그마한데 하나 들고 앉았는 게 부대끼지 않을 거고, 집을 넉넉하게 마련한 분들은 이런 말 할 때마다 나보고 집 내놓으란 말인데 그러지 않겠습니까. 하도 누가 집 없다고 그래서 정 영희 집사님 어머니하고 집 합해버리면 뭐 한 집 월세를 받을 건데 뭐 얼마나 좋아 그냥. 옛날에 그냥 부엌 하나에 화장실 하나에 방두 칸에 하나 세놓고 하나 주인 살고 그랬는데. 또 정 현자 선생님 집도 원래 두 가구 살도록 만들 때부터 일부러 제가 그리 만들어 놨습니다. 한 가구가 들어가려면 한 열 명 대 가구 들어가든지 아니면 두 가구 더 들어가도록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빨리 아들 손주를 많이 낳아서 그냥 누가 보더라도, 아이고 저 좁은 집에 열 명이 어떻게 사나 이게 이제 제일 낫고, 혼자 오래 갈 것 같으면 사무실에 전화하셔 가지고 가운데 칸 쳐서 한 칸 세놓겠습니다. 이제 그래주시면 좋겠고.

 

저 집을 홍순화 선생님이 부산에서 이사 올 때 아이도 많이 놀 거고 처갓집에 식구도 많이 당길 거니까 저 집 달라고 저한테 뭐 엄청 필사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저는 필사적으로 막았고. 언젠가 여기가 아니면 안 되는 대 가구 신앙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신앙 있는 홍 선생님이 양보하시고, 그리고 율촌으로 미루는 것은 저분은 율촌 가면 율촌 바닥에 수십 명을 데고 올 거니까. 그래서 홍 선생님은 율촌으로 갔고 율촌에서 주일 학생 한 30명 장년 반 스무 명 한 50명 데리고 왔습니다. 홍 선생 혼자서 50. 또 울산에서 이사 오셨던 서 강욱 집사님 가정 이사 오면서 저 집부터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에 그 집사님 가정은 구례에 계시면서 구례의 교회를 개척할 때 기둥이 되면 좋을 분들이고, 여기 한 가정 교인으로 계시기는 아까워서 구례로 모신 겁니다. 그러고 이제 보면 한 집 한 집 다 사연이 있는 겁니다. 저대로는 저는 제대로 23대 계산 다 한 겁니다.

 

일단 하는 데까지 해보고, 이제 정말 마지막에 집이 없고 교회와 신앙을 위해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으면, 신앙 제일 있는 가정부터 모아서 의논해야 되겠지요. 의논 안 되면 마지막에 이제 제비뽑기 하면 되는 겁니다. 주사위 던져가지고 나오는 대로 가기. 오귀례 집사님 집에도 그 큰 집에 그 집이 우리 예배당을 다 그리 와도 된다고 그랬던 집입니다. 저 삼거리에서 200명 이상이 예배 보면서 앉을 자리가 없을 때, 약방으로 오시면 그만 예배당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했거든요. 지금 그 집에 혼자 계시는 겁니다. 그 마당에 집 안채 들어가도 돼고 1, 2층이니까 외부계단 만들어서 2층 따로 나누면 한 집 될 거고, 오 정자 집사님 집에는 어른이 한 분 계셔서 이제 어른 눈치를 봐야 되니까 말을 못하는 거고, 그러니까 집에 어른을 한분 모시면 제가 꼼짝도 못 합니다. 어른이 계시면. 오 정자 집사님 집에도 뭐 집 갈 것 없이 마당에라도 뭐 두 가구 들어갈 거고. 그리고 문 회순 집사님 문 집사님, 문 집사님 구역에 교인이 와서 문 집사님 구역하겠습니다. 그러면 문 집사님 저 종호하고 가서 살고 그 집 내놔야 됩니다. 그 좋은 집을 혼자 살면서 너희들은 저기 시내 가서 새벽 기도 나오라면 되겠습니까? 문 집사님 집 조말순 집사님 집. 오혜진 선생님은 작은 집에 여섯 명이 빼곡하게 들어앉았기 때문에 못 빼는 겁니다. 저거는. 그 안에 있으시니까. 오정화 선생님 집에는 손주 뭐 해가지고 어떨 때는 10몇 명씩 빼곡하게 방마다 한 가구씩 들어가 앉았으니까, 이쪽 방에 저 진숙이 가정 다섯 명, 저 집에 진원이 가정 이제는 4명이 아니고 5, 5명 이렇게 빼곡하게 들어가니까 그런 겁니다.

 

그래서 예배당도 그렇고 교인 집집마다 빼곡하게, 빼곡하게, 빼곡하게 이걸 아가서 4장에 석류 한 쪽 같구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석류는 겉에서 보면 뭐 그냥 거무칙칙하게 멋도 없는 한 개인데 알이, 석류 알을 쪼개보면 안에 새빨간 생명력의 열매가 그냥 빼곡하게 그냥 꽉 차 있는 겁니다. 이 집도 열어보면 방마다 교인이 가득, 저 집도 대문 열어보면 방마다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고 가득가득 가득, 그러면 공간 활용 해결 주택문제 없고 인구문제 없고, 대한민국 지금 사회가 주택문제 난리 그 다음 인구문제 난리 또 경제 활용문제 난리, 우리는 그런 걸 어둠 세력으로 보고 독야청청하리라 이렇게 이제 걸어가는 거지. 목사 꿈 좋지요? 근데 이제 그대로 하려면 집집마다 복잡하겠지. 오은아 선생님도 이전에 집은 마당에 10평짜리 조립식 하나 넣으면 한 가정 들어가겠다. 늘 지나가면서 그리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그냥 식구들이 빼곡하게 여덟 명이 앉았고, 또 이제 외솔이 결혼하면 또 이제 한 가정 더 안을 거고 그러니까 어떻게든 내라 그러겠습니까? 한 치도 없지 빡빡하게, 빡빡하게 그렇게 이런 게 이제 선한 마음 이런 게 영생을 사모하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이쪽으로 마음을 먹으면, 그 마음먹는다고 유치한다고 해서 뭐 함부로 하겠습니까? 말이라도. 이런 가정이 많아지면 교회의 역량이 없어 보여도 내부가 엄청난 거지요. 저는 꿈이 적지 않은 사람입니다. 꿈은 있습니다. 다만 주신 현실 때문에 조심하는 거지.

 

기도드리겠습니다.

 

복되게 은혜롭게 지혜롭게 위에서 복을 부어 주지 않을 수 없는 우리로 걷어가는, 오늘과 한 주간 되게 하시고 앞날이 되도록 만사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무도 없으니까 소리 내서 기도할 때 보면, 그 기도 내용이 백 목사님 생전에 목회자들 정도의 기도 집중력과 굉장합니다. 근데 지금 새벽에 한 번 나오시다가 위험하게 다쳐서 응급실을 가는 바람에, 앞이 잘 안 보이고 그래서 이제 새벽에 지금 못 오시는 가 본데, 교회에 청년이 많고 차가 많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곧 일정을 좀 잡아서, 95세에 새벽에 나올 수 있는 분이 나온다면 교회로서는 얼마나 이게 보배입니까. 먼저 이제 자녀들부터 알아보고 그다음 구역 알아보고 부탁하게 되면, 안 되면 좀 시간 맞춰서 일정을 돌아가면서 하더라도 함께 연구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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