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8.14 전3:9 이왕 지킬 주일과 예배와 말씀이면 전념하는 것이 만사 지혜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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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2.8.14 전3:9 이왕 지킬 주일과 예배와 말씀이면 전념하는 것이 만사 지혜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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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배치)


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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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814 주전

 

제목 : 이왕 지킬 주일과 예배와 말씀이면 전념하는 것이 만사 지혜와 복

 

찬송 : 101(주 예수 대문 앞에), 34(주 예수의 강림이 불원하니) / 59(피난처 있으니)

 

본문 : 전도서 39-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우리를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건져 구원하여 주신 주님은, 완전하시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전능자 하나님이요 전지전능하시며 모르는 것이 없으며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한 분밖에 없는 이분이, 우리를 우리의 죄 때문에 이 땅위에 오시고 또한 우리 죄를 위하여 주님께서 대신 지옥형벌을 받되, 기쁨과 감사함으로 우리 죄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단 마음으로 친히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이 크신 은혜를 생각하며 우리 속에 모든 악을 주님의 대속을 통하여, 한 악 한 행동을 다 고쳐나갈 수 있다면 참 이보다 복된 일이 없는, 고귀한 길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복된 날 복된 시간을 주님께서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우리 속에 모든 주님과 대치되는 요소를 다 말씀으로 꺾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의 약한 마음을 강하게 하시고 부족한 면을 더욱더 주님과 가까워지는 복된 우리 자신이 다 되어 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의 각 사람의 마음 마음을 친히 주장하사, 죄와 마귀와 사망을 자유 할 수 있는 참 사람의 모든 인격을 갖추는, 이 시간 예배가 되어 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옵소서.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인생 마지막 결산을 보면 수고한 것밖에 없다. 수고해서 아파트도 사고 수고해서 아이들도 낳고 또 유명한 사람도 되고 그랬으면 보람된 것 아니겠는가. 근데 마지막에 잘 살펴봐 보면 너 죽으면 헛일이고 또 네 아이들이 또 네 아이들이, 너처럼 또는 너보다 더 잘 돼도 마지막에 죽으면 다 헛일이 아닌가. 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인데 이걸 바꾸고 이를 달리 한 사람을 봤느냐. 75억이 함께 사나 어릴 때는 자기부모가 제일 소중하고 또 좋은 사람입니다. 자기에게 제일 소중하고 제일 좋은 사람이 죽어버리면 그보다 더 불행이 있겠는가. 또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하고 사는 만큼 죽어야 되고 마지막에 서로 쳐다보기도 딱할 만큼 그리되어집니다. 안 그런 사람 봤는가. 그래도 아이들이 있지 않냐 그 예쁜 때 아이들이 자라면 미운 짓 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겠던가. 곱게 자라 곱게 되고 정말 곱게 끝까지 간다면, 하나님이 만들어 주면 그리 될까 역사에 그리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 보기에는 좋은 부모 밑에 좋은 자녀로 그림 같아도, 부모는 속으로 돌아앉아 자식은 마음대로 안 되더라 그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 그 아이가 나처럼 또 죽어야 되고 또 다음 이어가며 그리되어집니다.

 

사람도 그렇고. 그래도 내가 만든 회사와 국가와 내가 만든 학교는 좋게 대대로 남아 있지 않느냐. 역사에 최고의 나라가 로마나라입니다. 천년제국인데 마지막에 망할 때는 참 비참했습니다. 높을수록 올라갈수록 망할 때는 더 크게 깨져버립니다. 역사에 망하지 않은 재벌 없습니다. 어떤 것도 다 그렇습니다. 심지어 산과 들도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더라. 변합니다. 이거는 압니다. 현재 우리 여수 쪽은 아열대 식물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우선 보기는 우거져 좋은데 그거 거칩니다. 위험합니다. 이거 지금 충청도까지 아마 올라가 있을 겁니다. 내계도 내계의 바닥 월성마을까지는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냥 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나라 여름에 모기 파리가 거의 다 없어졌지요? 아파트야 원래 높으니까 그렇지만은 우리 신풍처럼 땅에 붙여지은 1층 주택들에도, 특수한 경우는 다 다르겠지마는 모기 파리 없는 여름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모기 파리 없는 여름 좋지, 좋은 게 아니라 그다음 닥치는 것이 지금 지구도 몸살을 해서 난리를 합니다. 불신자들 세상만 아는 사람들도 볼 때 이거 이대로 갔다가는 끝장을 본다. 이럽니다. 그 어렵게 이말 저말 할 것 없고 그런 거야 저보다 세상 속에 사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알거고, 성경은 아담이 선악과 먹는 순간 하나님께서 오늘 이후로 얼굴에 땀이 흘러야만 먹는다. 땀 흘려 먹지 피하는 도리가 없다 이렇게 딱 이렇게 딱 해놨기 때문에, 땀 안 흘리고 쉽게 버는 돈은 반드시 뒤에 뭐가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해놨으니까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선악과 먹은 아담에게 너와 네 자손들 땀 흘려 일하고 그리고 결론까지 적어두셨습니다. 흙에서 만들었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흙이란 그냥 흙이 아니라 아무나 밟는 아무나 아는 제일 밑바닥을 흙이라 그럽니다. 흙 한주먹 공중에 날려보면 참 허무합니다. 땅 속에 저 밑에도 있지만 그건 파야 알지 일반적으로 누가 보든지 눈에 제일 바닥이 흙입니다. 누구든지 밟습니다. 날려보면 아무도 없습니다.

제일 천하다 말이고 제일 허무하다는 말인데, 한 줌의 흙을 하나님이 만들어 만물 중에 제일 귀하고 천사보다 좋은 우리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죄가 들어가면 한 줌의 흙이 뭐라고 발버둥을 쳐도 마지막에는 한 줌의 흙입니다. 고운사람 죽은 흙은 곱습니까? 높은 사람 죽은 무덤의 흙은 높이가 좀 높아집니까? 산속에 높은 데 묘 자리 잘 써서 만인이 보도록 해놓으면 폭우에 쓸려서 밑으로 내려갑니다. 마지막에는 똑같습니다.

 

그래도 살아생전에는 낫지 않느냐. 천 년이 하루 같고 그러고 돌아보니 천 년을 살아도 하루 같은데 100년이야 한 시간도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걸 불신자들도 인생은 찰나 같구나. 눈 깜빡할 사이구나. 안 믿는 사람도 정신 차린 사람들은 인생을 미리 그리 봤고 성경은 미리 이렇게 정해놓고 이렇게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나라의 법이면 법을 바꾸면 되고 법을 못 바꾸면 다른 나라로 가버리면 되나,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세계는 이번 집회 한 주 간 배운 말씀이 절대주권입니다. 또 기억해 보십시다. 절대주권(절대주권). 하나님이 정해놓은 것 하나님의 운영에는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고 피해 나가는 수가 없습니다. 이게 최종이고 이게 전부니 이 최종과 전부를 알고 사는 것이 지혜롭겠다. 그래서 이번 집회 마치고 첫 말씀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지혜롭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복되게 살아볼까, 똑같은 말이라도 좋은 말씀으로 제목을 삼아봤습니다.

 

학생들만 다 같이 지혜롭게(지혜롭게), 복되게(복되게). 학생들 나이는 10대들이라 지식은 넘쳐도 지혜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지혜는 살아봐야 생기는 거지 그건 학교에 1등 한다고 도서관 간다고 그건 끌어오지를 못합니다. 지식. 시험 쳐서 1등하는 것. 그건 젊은 사람 어린 사람의 머리가 우수하기 때문에 마구 치고 나가는데, 지식은 아무리 올라가도 지혜 없는 지식은 못 보는 사람과 같습니다. 소경. 스무 살 힘 있고 잘 달리는 사람이 눈 감고 달리면서 크게 다칩니다. 차라리 기어가는 게 사고가 덜하지. 지식의 눈을 지혜라고 하나님께서 붙여놨습니다. 지식도 있고 지혜도 있어야 됩니다. 눈 두 개만 있고 몸이 없으면 그 눈 어느 짝에 쓸 겁니까. 지식도 있고 지혜도 있어야 되고 지혜는 앞을 보는 헤드라이트와 같습니다. 미래를 아는 걸 지혜라 그러고 지난날을 아는 걸 지식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지식과 지혜를 함께 붙여놓으면 이게 지혜롭고 이게 복된 것이 되어 집니다. 오늘 아침 전도서 39절 일하는 자 일해 봐야 전부 헛일이다. 이게 오늘의 첫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역사에 없습니다. 역사에 없으면 품어가야지 역사에 없는 걸 내가 만들어 보겠다. 그러고 나면 또 해아래 새것이 없나니 헛일밖에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헛일할 것 같으면 뭐 하려고 세상을 만드시고 뭐 하려고 인간을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게 하셨을까 라는 질문이 나와야 됩니다.

 

오늘 사회 보신 우리 장로님의 기도에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하나님은 전지하시다 모르는 게 없습니다. 모르는 게 없는 분이 세상을 헛일 하도록 만들어 놨을 때는 모르고 그렇게 했겠습니까? 이유가 있습니다. 또 하나님은 아는 것은 전지인데 힘은 전능입니다. 다 알고 다 하십니다.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분이 우리 위하여 십자가 피하려 구원해 놓으신 것은, 못나도 또 부족해도 이아침에 모인 우리들 믿는 사람은 헛일을 피할 수 있게 만드셨습니다. 주님 밖에 신앙밖에 일은 돌고 돌고 뭘 해봐야 전부 한마디로 결론 내면 헛일했다 이럽니다. 하나님의 자녀 십자가의 피로 구원받은 믿는 사람에게만 헛일을 피하게 해 주셨으니, 전도서 39절에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안 믿는 사람 평생 전부 헛일, 심지어 믿는 내가 안 믿는 사람처럼 산 것도 다 헛일입니다.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답게, 이것만 지혜롭고 이것만 복이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오늘도 날 중에 제일 귀한 날 날 중에 제일 귀한 날. 아니 뭐 절 믿는 사람은 4월 초파일이 제일 일거고, 평양은 태양절 뭐 그날이 제일 일거고 일본 사람은 천황 날이 제일 일거고, 사람마다 나라마다 제일 좋은 날이 있는데 왜 교회는 진리인데 날 중에 귀한 날을 항상 주일이라고 그러냐. 달력 봐보셨습니까? 달력의 제일 왼쪽에 빨간 걸로 시작하는 요일이 어느 요일입니까? 그게 주일입니다.

 

믿는 우리야 달력에다 대고 주일 그다음 6일을 놓지만은, 불신자들이 뭐 예쁘다고 기독교인들처럼 주일을 제일 앞에 그것도 빨간 날로 왜 이렇게 색깔까지 강조를 해놨겠습니까? 노는 날이라고 그랬겠지 불신자들은 그리 알겁니다. 공부를 하고 놉니까? 놀고 공부를 합니까? 일하고 쉽니까? 쉬고 나서 일합니까? 안 믿는 사람이야 쉬는 날이면 제일 뒤로 빼야 되는데 안 믿는 불신자, 저 믿는 사람 미워서 초토화를 시켜버린 평양에 달력도 보니까 왼쪽에 주일부터 적고 시작합니다. 미워도 좋아하고. 그래서 날 중에 그거 귀한 날이라 그럽니다. 불신자 교회 싫어하는 사람들이 교회 반대로만 가고 싶어도 돌고 돌아, 주일로 한 주간이 시작되는 이 전체의 체계는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그렇다면 믿는 우리야 좋든 싫든 날 중에 귀한 날은 주일이다. 주일이 보배며 주일이 시작이다. 이렇게 알고 그다음 달력을 다시 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일자와 일정과 세상을 살아가는 시간 하나를 챙깁니다.

 

인생이 시간을 제대로 챙기면 세상은 시간과 공간 둘이 얽혀 사는데, 시간 하나를 챙기면 벌써 절반 이상을 잡아놓고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주일날 주일 10시를 예배당에 내 몸을 갖다 앉힌다면 이게 불편하고 이게 어렵기는 하나, 시간과 공간 두 개가 맞아 떨어지면 시공을 잡은 사람입니다. 시공을 복되게 잡고 지혜롭게 잡았으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지혜롭게 복되게 살살 훑어가십니다. 인생에 평생을 7일로 나누고 7일에 하루를 안 믿는 사람이 달력에도 시작의 날에 잡아놨는데, 믿는 우리야 당연히 시작에 잡고 제일 소중한 날이라. 그리고 소중한 날 예배당에 함께 모여 그리고, 왜 이것이 소중한지를 알고 생각하고 귀한 걸 귀하게 잡으면 귀한 게 귀해지는데, 아무리 귀해도 귀한 줄 모르고 잡으면 결국 놓치게 되어 있습니다. 늘 드리는 예화입니다. 세 살짜리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면 가지고 놀다가 잊어버립니다. 구슬이나 이거나 처음은 신기한데 며칠 가지고 놀다 보면 그거 결국은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살아본 분들이야 다이아 반지면 그걸 잃어버릴 리가 있겠습니까? 얼마나 소중한데. 가치를 모르면 귀한 걸 잡아도 귀한 줄 모르고 그냥 어느 날 잃어버립니다. 이런 가치 있는 것은 나이가 좀 들어야 비로소 발견하는 겁니다. 날 중에 귀한 날, 이왕 살아갈 한 주간 이왕 살아갈 남은 때에 헛일을 피하는 날, 헛일을 피하는 걸 한 번 더 마음에 새기는 날 새기는 시간 이게 주일의 예배입니다.

 

학생들은 교재 제일 위를 봅니다. 인생의 결론은 그냥 헛수고입니다. 인생의 수고는 헛수고다, 예쁜 남자 예쁜 여자를 만나야 아이가 예뻐진다고 전부 예쁜 걸 찾는다고 결혼을 못한답니다. 못하는 이유는 딱하나. 기막힌 거 갖다 주면 뭐 사고 쳐서 10대에도 벌써 다 그냥 그렇게 갑니다. 마음에 안 드니까 자꾸 고르다 보니까 미뤄진 거지. 정말 예쁜 것이 따라 오면 10대들이 사고 치지 그거 중들처럼 참겠습니까? 신부들도 못 참아 모두들 난리인데. 기독교는 500년 전에 새 출발할 때 칼빈 루터가 아예 목회자를 결혼부터 하고 출발하라고 이렇게 시켜놓은 게, 신앙이 있을 때는 자기를 지킨다고 큰소리치는데 하루 지나고 1년 지나고 그다음 보면,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똑같기 때문에 모든 불교 모든 유교 모든 천주교 천년 역사를 잘 알기 때문에, 죄 되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결혼을 지혜롭게 보면 그게 복이기 때문에, 복된 거 지혜롭게 일찍 해버려라 그렇게 해놓은 것이 벌써 500년 전에, 기독교를 재출발시킨 루터 칼빈의 복되고 지혜로운 지도입니다. 얼마나 참 복되게 해놓는지 모릅니다. 참 복된 걸 루터 칼빈이 많이 내놨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런 것도 있습니다.

 

복되게 걸어가는 길 헛수고 말아라. 알고 살면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알고 살면 피해를 줄입니다. 모르고 살면 피해가 극심해집니다. 이거야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말하는 곳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신앙 떠나 말씀 떠나 주일 떠나 예배 떠나 피해를 줄여 보려면 줄지를 않습니다. 앞에 제가 입고 있는 옷을 봐보십시오. 이 옷에 만약에 이쪽에 구멍이 났다면 이 구멍을 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쪽 것 뜯어다가 여기에 붙여버리면 바로 해결됩니다. 이게 하나님 떠나고 주일 떠나고 예배 떠나고 신앙 없는 인생 평생 노력하는 겁니다. 이쪽에 문제가 생길 때 이쪽 것 뜯어다가 여기에 붙이면 이건 해결이 됩니다. 해결하고 나면 뜯은 자리가 더 크기 때문에 이제 더 큰 고생을 시작을 해야 합니다. 원시사회 고생이라 발전시키니 죄도 함께 발전이 되어 그거 막느라고 고생이 더 심해집니다. 결국은 군인 경찰 돈으로 가지고 해결을 해놓고 보니까 이제, 질병에 문화에 별의별 더 고급 문제들이 마구 닥칩니다. 이걸 20세기 100년을 통해 다 해결하고 보니까 20세기가 끝날 때쯤, 하늘에 구멍이 뚫려 지구가 녹아내린다. 이제 이거는 해결도 없다. 떨고 앉았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 없는 인간의 해결은 해결하고 돌아서면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100여 년 전에 페니실린이라고 이게 나오면서 세상은 지상낙원이 된다고 다 그랬습니다. 2030대 한참인 사람들 마구 속수무책으로 돌아가는데 항생제 페니실린 하나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살려버리니까 세상 좋아졌다. 그리고 눈을 뜨고 보니까 페니실린 약을 먹고 이기는 병균이 더 고급이 나와 버렸습니다. 이걸 잡고 나니까 더 센 게 나오고 이걸 잡고 나니까 더 센 게 나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눈치 있는 사람은 아 끝이 없겠구나. 아픈 사람 고치지 않을 수 없고 문제가 생기면 다시 약을 개발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해결은 없겠구나. 인간이 근본적으로 조심하고 자기건강 챙기는 게 약 중에는 제일 좋은 약이고, 다 그러지 못하니 약도 병원도 만들지만은 이걸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구나. 눈치 빠른 사람은 일찍 알았고 장사꾼들 양심 없는 사람은, 이 나라에 병원에 수가가 부족해서 이렇게 어려우니 복지부에서, 의료보험을 더 많이 거두어 수가를 자꾸 올려야 해결됩니다. 이것만 계속 말합니다. 그 말도 맞고 넓혀보면 의사와 약사와 병원과 약에 종류는 한량없이 많아지는데, 왜 이름 모를 코로나까지 나와 가지고 이거는 뭐 2년간 세계를 전부 다 교도소로 만들어 바깥 출입도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금 전부 마스크 다 쓰고 계시지 않습니까? 입이 지금 교도소 안에 감방 들어간 겁니다. 제발 좀 입 좀 닫으라고. 많이 배우고 똑똑해지니까 자꾸 벌말을 많이 해가지고 예전에는 필요한 말을 안 해서 무식해서 당했는데, 이제 필요 없는 말만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쓸 데 없는 말이 많아가지고 쓸모 있는 말 듣기가 어렵고, 쓸모없는 말로 가지고 온 나라가 시끄러워 이 지옥 같은 세상이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선 급한 거는 해결해도 동시에 넓게 보며 하나님이 만들고 운영하는 세상을 읽어야 해결이 됩니다. 불신자는 알아봐야 피하는 법이 없습니다. 믿는 우리에게는 중생의 생명주셨지 주일 이 부족한 우리 마음속에 오늘도 한 말씀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에게 해결이 안 되는 세상을 만들어 놨으니, 그 어떤 것으로도 하나님 없는 인생의 해결은 없다. 일찍 결론을 내버리면 마음이라도 좀 나을 겁니다. 믿는 우리는 알고 살면 피해를 줄입니다. 정말로 잘 알면 피해를 완전하게 줄이는데 인간이 죽을 때까지 완전은 없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라고 적어준 겁니다.

 

몰라도 잘 먹고 내 마음대로 살날이 많은데 뭔 걱정이냐. 모르고 살면 피해가 극심해집니다. 믿는 사람은 공부해서 아는 거 말고 주일날 예배에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일하는 자가 아무리 일을 해봐야 그 수고로 말미암아 이익이 없도록 딱 만들어 주셨구나. 이걸 언제 만들으셨지? 창세기 3장 선악과 먹는 순간에 아담과 하와를 불러놓고 하나님께서,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가 살아생전은 흙에서 나오는 채소를 먹고 살아라. 그 채소를 먹고 사는 데는 얼굴에 땀이 흘러야 됩니다. 흙에서 나와 흙으로 된 식물을 먹고 흙으로 돌아간다. 고생해봐야 헛일이다. 고생까지 하거라. 고생을 일부러 더해 놓으셨습니다. 불신자라도 이 말을 눈치를 채고 아 믿든 말든 세상에 원리가 그렇다. 라고 한다면 공부할 만큼 하지 무조건 한다고 그렇게까지 고생하며 공부는 안 할 것 같습니다. 돈도 벌 것은 벌어야 되나 필요 없는 돈 더 번다고 그렇게까지 난리하지는 않겠습니다. 올라가면 진급도 하지만 더 올라가기 위해서 교도소 들어갈 작정을 하고라도,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올라가보자 그렇게는 안할 것 같습니다. 근데 불신자 마음속에는 귀신이 들어 가가지고 살아봐야 헛일이니 대충 살자 라고 마음을 먹고 싶어도, 자꾸 유혹을 하고 들쑤셔가지고 그냥 두지를 않기 때문에, 아는 대로 오늘 사방천지 돌아다니고 헛일 하다가 마지막에 헛일만 소복하게 쌓아놓는 세상 속에, 어느 날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마음을 깨우시고 오늘도 우리가 이렇게 모여 전도서 3장 다 같이 몇 절이지요? 우리 저 성환인가요? 전도서 3장 몇 절? 9. 여기까지 기억하면 예쁜 입 고운 말이 됩니다. 전도서 36.

 

성환이 지금 8살인가요? . 8살이 90, 95 되는 이런 어른들과 주일 오전한 자리에 함께 앉아 있다는 건 이 자체가 복이고 다 지혜로운 겁니다. 이전에는 초등학생이 한 50 명 우리 앉아 같이 봤는데, 초등학생이 10년 전에 50명이면 지금은 한 100명이 돼야 될 건데, 오히려 지금 줄어서 한 20~30명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수고는 전부 헛일 이다. 하나님이 결론을 딱 그렇게 해놓고 해봐라. 하나님이 그러시면 석가가 아니라 공자가 아니라 귀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리 말했으면 헛고생은 덜 하는 게 낫겠구나. 일도 조금 줄이시고 학생들 공부도 조금 줄이시고, 게으른 학생들 공부 줄이란 말은 아닙니다. 게으른 죄는 죄 중에 제일 머리 죄입니다. 도둑보다 더 나쁜 죄가 게으른 죄입니다. 강도보다 더 나쁜 죄가 게으른 죄입니다. 게으른 거는 놔 놓고. 일도 좀 줄이시고 공부도 좀 줄이시고 목표도 좀 줄이시고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좋습니다. 세끼 밥 먹기 어려울 때는 일을 줄이면 굶어야 되고 굶는 것은 비참한 것이라 그건 먹고 봐야 되는데, 지금은 먹을 게 넘치지 않습니까? 길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이 전부 지금 비만이 걸려가지고 다 뒤뚱거리고 앉았습니다. 전부 지금 당뇨병에 전부 성인병에 걸려서 전부 병원에 입원시켜야 될 때가 되었습니다. 아마 나라 돈이 많으니까 어느 날 동물들 비만 치료 병원 아마 세우고야 말겁니다. 벌써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신풍교회에서 보면 보일 만한데 지금 고양이 장례식장 멋있게, 멋있게 비싸게 만들어 놓은 거 혹시 보셨습니까? 다 모르고 지나치지요. 고양이 강아지 장례식장 엄청 좋게 만들어 놨습니다. 신풍에서 10리가 아니라 신풍에서 2km 안에. 상상을 할 일입니까? 조선 임금이 알았으면 아마 단번에 그냥 처형해버렸을 겁니다. 고양이 개 장례식장 생겼으니 생쥐 장례식장이라고 안 생기겠습니까? 인간이 안 할 짓을 해도 그만큼 하고 말면 좋은데 이 죄라는 것은, 조금 시작을 해 놓으면 슬금슬금 이게 점점 불려나갑니다. 여학생 손목 한 번 잡고 만다면 저는 연애하는 거 반대 안 할 겁니다. 정말로 그게 끝이 날 것 같으면. 그 몇 번 잡아보면 그냥 다 그만그만할 거니 마음을 오히려 좀 줄일 건데, 못 잡게 하니까 불이 타서 더 사고를 치거든요. 그래서 손목까지면 괜찮습니다. 손목 터치하면 그다음부터는 끝없이 가버립니다. 대책 없이. 너무 화제가 커지기 때문에 아예 손목 문제로 잡아버리는 게 해결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구 줄어드는데 뭔 사고 치든 말든 아이 놓고 살면 될 거 아니냐. 그건 교회에서 환영합니다. 그런데 죄가 거기서 그치지를 않고 남자가 남자를 찾고 여자가 여자를 찾습니다. 아니 그런 일이 있을라고? WCC라는 교회가 우리나라 거의 전부인데 그 교회는 그거 목사 만들려고 난리입니다.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을 목사안수 만드는 데 반대하는 신학교가 한두 개 있는데, 그 신학교 지금 법원에 들락날락하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이렇게까지 나가니 이렇게까지 나가야 되겠느냐. 여기 앉아 계시는 분은 그건 안 된다 그럴 겁니다. 그게 안 되면 손목 잡는 문제를 가지고 아예 막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훨씬 지혜로울 겁니다. 작은 게 작은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게 점점 불려나가고 키워나가다가, 출애굽기 21장 이하에 인간이 나중에 짐승까지 찾아다닌다고 미리 적어놨습니다. 그렇게까지 나갑니다. 설마? 설마라니요? WCC니 동성이니 하는 이분들이 나가는 게 거기까지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성냥불 하나가 종이 한 장 태우고 불장난으로 끝난다면야, 뭐 종이 많은데 종이 한 장 끝나는 불장난이야 그걸 가지고 치르고 싸우니 불장난 해봐라 그러지. 종이 한 장에 이불을 태우고 집을 태우고 사람을 태우고 마을을 태우고, 온 나라를 다 태우는 데로 나가기 때문에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불이라면 벌벌 매는 거 아닙니까? 불장난이 막 바로 남녀 문제입니다. 이게 신앙으로 내려오면 종교 문제가 되어 집니다.

 

하나님이 만든 세상 아담으로부터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 죄 지은 인간은 해결 없다. 그리고 죄지은 인간의 모든 수고는 어떻게 노력해도 사고가 커지고 문제가 더 커질 뿐이다. 서울 안에 복잡한 데서 돈 벌고 5, 60대 일찍 은퇴하여, 강원도 평창에 좋은 펜션에 살면 좋을 것 아니냐. 펜션 갔다가 멧돼지한테 받혀서 줄줄이 다시 다 돌아오고 있는 이야기 혹시 아십니까? 철조망이 좋아서 멧돼지 못 오도록 딱 막아놓은 집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건 특수 범인 교도소인가. 요즘은 눈에 보이지 않게 좋게 쳐놓으니까, 강원도 평창에 사시다가 뇌출혈이 오니까 저처럼 뇌경색이 오니까 아직까지는 헬기 불러서는 못 갑니다. 곱게 살려면 도심 안으로 다시 돌아와야 되겠구나. 해아래 새것이 없나니 도심 안에 살면 평창가고 평창 살면 다시 도심으로 가고. 안 해본 사람은 다시 여수 바닷가 좋다고 오고 여수 바닷가 살아본 사람은, 쓰나미 뉴스보고 높은 산으로 또 올라가고 해아래 새것이 없으니 돌고 도는데, 우리는 그렇게 훌륭하고 머리 좋은 사람은 아니나 전도서 1장과 3장을 읽어보고 배워보며, 해아래 새 것이 없고 하나님 없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 봐야 마지막에 헛수고했구나. 이래 결론이 나고 전도서 121213절 마지막으로 보면, 그만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복이요 본분이요 전부니, 아무 소리 말고 하나님이 좋은 말씀 해주실 때 고분고분, 오늘도 이 좋은 휴가철에 주일 또 10시에 123부 예배 아니고, 정식 예배가 10시처럼 이렇게 바쁜 곳이 없는데, 그래도 하나님 앞에 갈 때는 좀 더 정성을 드린다. 그 마음으로 함께 모여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미리 알면 지혜롭게 봅니다. 지혜로운 생활.

 

학생들은 교재 2번입니다. 지혜로운 생활. 알고 그리고 잘 챙겨보면 효율적이 됩니다. 이왕 수고를 해도 수고가 더 나은 수고가 됩니다. 이왕 신앙생활을 해도 신앙생활이 이렇게까지 좋구나. 이게 고생이고 이게 부모와 교회 분위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냥 학생들도 10시나 예배에 일찍 나왔는데, 좀 찬양도 하고 율동도 하고 가을 단풍놀이도 하고 조금 발전된 교회들은, 주일날 수영장에 가서 온 교인들이 수영장 하루 다 놀고 오고 그거, 80년대 90년대에 많이 해보고 요즘은 지겹고 개인적으로 하니까 안 가지, 교회들마다 이거 거쳐 가지 않은 교회 없습니다. 우리 교회만 1952년에 개척한 분이 그러지 말아라고 붙드는 바람에 우리 교회만 지금 72년 버티면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이러니 숨이 막혀서 그냥 어떻게 모두들 이 이아침에도 앉아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교인들 고생한다고 집회 마치고 오는데 어느 분이 불러, 네 가지 좀 말조심 좀 하시라 1번 뭐 2번 뭐 이렇게 네 가지를 불러주셔서, 이 말을 안 하면 안 됩니다. 라고 그냥 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다가, 수십 년 맨날 똑같은 이야기만 듣지 1952, 우리 교회 개척이 1952년입니다. 70년입니다. 다른 교회 같으면 플레카드 붙였을 거고 사은품 전부 돌렸을 거고, 교인들은 목사한테 수고했다고 공로 또 휘장주고 저는 또 교회 돈 가지고 교인들 막 그냥, 서로 주거니 받거니 교회 공금 가지고 전부 이렇게 쓰면, 또 동네도 선물 돌리면 좋아 보이지만은, 그건 불신자 시청에서 하고 회사에서 하고 먹고 노는 세상 사람이 하고, 우리는 한 주간과 지난 70년을 돌아볼 때 처음 믿은 분들은 굶어 죽을 요량 하면서 교회를 만들었는데, 우리는 저도 목사 자가용 가지고 예배당 오지 세상에. 시골 목사 자가용 몰고 돌아 댕기지. 여기에다가 뭘 더 먹고 뭘 더 올리고. 전부들 자가용 타고 오셨지. 또 이만하면 한편으로 감사하고 고생한 옛날에 그 교인들 생각해서, 미안해서라도 잔치판은 못 벌리는 겁니다. 계산이 없어 그런 거 아닙니다.

 

주님 떠나고 말씀 떠난 것은 헛수고다 딱 단정해 놓고, 그리고 주님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만 지혜롭다. 그리고 알고 챙겨보면 효율 적이 되어 집니다. 효율이라니요? 똑같이 해야 될 하나를 가지고 둘을 만들고 열을 만들 때 효율이라 그럽니다. 주일을 아예 없애버리든지 지키려면 똑바르게 지키면 주일이 주는 효율이 따라갑니다. 죽도 밥도 아니면 주일 때문에 걸려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러고 주일이 주는 복을 구경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주일이 주는 복을 제대로 한번 구경하고 나면, 학생은 주일 무조건 지키게 돼 있습니다. 왜 학생들이 마음먹고 주일을 좋아서 지키지 않느냐, 주일 지켜본 경험 체험 복을 못 받아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신은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주식하듯이 노름하듯이 뛰어드는 게 미신입니다. 불교는 좋은 게 있든 없던 돌을 닮겠다고 출발한 게 불교입니다. 불교의 최고봉은 돌을 닮는 겁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 완전 자 하나님, 하나님 앞에 영생을 목표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시작이 주일이고 인재입니다. 주일과 예배로 넉넉해야 되는데 주일과 예배가 사람이라고 부족하다 보니까 5월과 8월에 보충 수업도 가고 겁니다. 보충 수업 아십니까? 수업 시간에 잘 듣고 잘 준비하면 다 배워서 가야 되는데, 수업시간에 준비나 부족해서 엉뚱한 짓을 하면 이전에 선생님들이 너 남아 공부하고 가거라. 보충수업을 시켰습니다. 그때는 참 창피한 것이었습니다. 수업 마쳤는데 더 공부하고 오는 것들은 사고뭉치들이라 남아라 그랬습니다. 지금은 그게 복지라고 좋은 것이라고 전부다 구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준비하면 수업 시간 안에 끝낼 수 있어야 되고, 그렇게 많이 안 해도 되게 돼 있습니다. 참 불쌍한 아이들이 이왕 외울 영어단어 마음먹고 외워버리면 고생을 안 하는데, 집적집적 건드려 놓으면 외운 거 까먹고 외운 거 또 하고 또 까먹고 10번 하고 100번 하고, 시간만 지나가고 마지막에 머리에 남은 것이 없어서 영어 단어 혜택도 못 봅니다. 이왕 6년 초등학교 갈 바에는 마음먹고 가버리면 6년 초등학교 공부는 평생 살면서 세상을 거의 다 알게 만드는데, 6년 개근도하고 6년 학교 다 다니고 그 수업을 다 앉아서, 하기 싫은 데 오고 투덜거리면서 앉고 다른 짓을 하니까 똑같이 공부하고 공부한 혜택을 못 보는 겁니다. 여기다 대고 중, 6년도 했지 대학 4년 더했지. 대학 졸업하고 또 더하지. 20년 공부를 하고 공부혜택 본 사람 주변에 보셨습니까? 없지는 않습니다. 우리교회도 몇 학생계십니다. 이건 초등학교 보니까 좋아서 책을 보고 말려고 몰래 책을 볼 만큼, 좋아서 책을 보고 좋아서 공부를 하니까 이런 학생은 학교 졸업하고 누가 보더라도 참 좋은 직장 들어가고 참 좋은 가정을 만들었다. 광고를 할 만한 사람도 있긴 있습니다. 이왕 할 공부 마음먹고 하면 공부가 주는 혜택이라도 오는데, 학교는 가면서 책은 보면서 그냥 반반하고 하기 싫어서 밀려 하고 이래 놓으니, 20년 공부하고 공부한 혜택을 못 보니 뭐 한다고 학교를 다녔습니까? 왜 다녔습니까?

 

안 믿는 세상에 학교 공부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주일이라도 한 번의 예배라도 한 번의 말씀이라도 제대로 집중하면, 그 주일이 주는 복이라는 게 있고 그 예배가 주는 복이라는 게 있고 그 말씀이 주는 복이라는 것이 정말로, 정말로 확실하고 이게 어느 누구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믿는 사람 전부에게 다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저도 여기 있는 겁니다.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면 전남북 전체를 다 합해서 저는 친구 한 명도 없고, 아는 사람 하나도 없고 여기 오기 전에 지나가 본 적도 없습니다. 왜 아는 사람이 있고 고향이 있고 좋은 데 가지 왜 남모를 여기서 수십 년 이런 반복을 하겠습니까? 정말로 좋으니까. 틀림이 없으니까. 근데 한 번 맡은 것은 천하없어도 좋아도 한 번 맡은 그곳이 더 낫기 때문에, 이것까지 알기 때문에 버티는 겁니다. 해 아래 인간이 계산하고 인간이 노력 한 것은 전부 헛일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신앙생활을 두고 그다음 바르게 수고한 것은 전부 다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잘 챙겨보면 이게 역사를 합니다. 이게 움직입니다. 이걸 구경한 사람은 날 중에 주일밖에 없구나. 시간 중에 예배 시간이 생명이구나. 말씀 하나는 복이요 진리요 길이요 이건 천하를 다 줘도 정말로 바꾸는 것이 아니구나. 이게 확실하게 딱 느껴질 때 여수 순천 전부가 무너져도 한 분은 끝까지 가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다 흩어져도 그 한분은 끝까지 그냥 가는 겁니다. 봤기 때문에.

 

주먹만 한 다이아몬드 반지 한 개 천억이라 치고, 진짜라면 정말 아는 사람은 아파트 10채 줄게 졸업장 두 개 줄게, 땅 만평 줄게 아무리 그런다고 이게 정말 하나밖에 없는 보석인 줄 알면 넘겨주겠습니까? 천 원 준다. 만 원 다 10만 원 준다. 자꾸 올리니까 한 천만 원 되니까 줘버리는 것은, 이게 보석인 줄 모르기 때문에 말로만 했지 정말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에 넘기는 겁니다. 정말 이게 얼마짜리 인지 정말 안다면 그 값은 내 줄 리가 없고 바뀔 리가 없고 혼동될 리가 없는 겁니다. 한 주간의 말씀 서론적으로 요약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수고는 어떤 수고든지 전부 헛일이다. 헛일 아닌가 생각하면 시킨 일은 다 합니다. 믿는 사람 하는 일은 전부 헛 게 아닌가. 아닙니다. 주일과 예배와 정말로 마음먹고 신앙생활을 하는 여기에 관련된 건 만, 하나의 수고가 열이 되고 하나의 수고가 백이 되며 효율적이 되고 이 일은 움직이면서 계속 생명의 역사를 해나갑니다. 조금이라도 이게 의문이 있었으면 앞서 간 분들이 먼저, 아 이거 긴 줄 알았더니마는 아니라 그러고 이길 버렸을 겁니다. 정말로 진실하고 정말로 끝을 봐 본분들은 이게 신앙의 한길이기 때문에 자기 목숨도 가정도 모든 것도 버리고 오늘까지 주님이므로 내려왔고, 최근에 코로나 후에 설마 했는데 결국은 주일에 이어 예배까지도 포기가 되지 않은 교회를, 아직까지는 제가 보지를 못했습니다.

 

거의 보지를 못했습니다. 장사한다고 간판은 걸어 놨는데 주일은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없어졌고, 그래도 예배 예배까지도 이번에 다 흔들어져 버렸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예배에 하나를 붙들고는 있습니다. 붙들기는 붙드는데 이왕 붙들었으면 이게 목숨보다 나은 생명이며 복이며 이게 굉장한 거더라. 마음먹고 한 번을 잡으면 효율이 있기 때문에 역사를 하겠는데, 그냥 습관이 되어 앉아 있는 분 한 절반 될까요? 우리 학생들처럼 부모와 밀려서 그냥 앉아 있는 분 나머지 절반 될까요? 이게 보이는데 천만금을 줘도 이걸 빼앗겨요? 이걸 바꿔요? 이왕 한 번 예배를 향할 때마다 우리의 마음을 좀 모아보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신앙의 기초 신앙 출발의 첫날에 들어야 되는 말씀으로 다시 한 번 우리 자세를 돌아봤습니다.

 

(기도)

만사가 부족하여 여기 신풍교회로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만사가 부족하여 해외와 여러 곳곳에 두신 교회 종들, 우리 신풍으로 연결하며 마음 다하여 귀 기울이고 우리의 예배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는데, 부족함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부족함으로 하나님만을 의로 여기고, 부족함으로 우리와 사회와 주변의 여건으로 해결할 수 없고 주님밖에 없음을 소망하오니, 모두가 주의 은혜와 예배와 주일은혜 외에 세상 것으로 고통하고 대체하는 추세에, 우리 마음 우리 정성 다하여 날 중에 귀한 주일 외에 소망이 없고, 예배 외에 소망이 있는 시간이 이 땅위에 있을 수가 없어, 주일과 예배와 말씀 떠난 모든 것은 결론이 헛수고라는 전도서 39절의 말씀 다시 한 번 기억함으로, 세상일에도 게으르지는 말되 믿는 이 일에만 주력하는, 이것만이 생명이요 진리요 이것만이 인생의 마지막 결론에 복된 것임을 깨달을 수 있어, 주일이 무너질 때 더욱 주일을 붙드는 우리 교인들 되게 하시고, 예배까지 흩어지며 사라져버리는 이때에 교회를 세우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도하며, 또한 지금까지 붙들고 온 우리의 이 예배에 더욱 소중하게 잘 지켜, 주일과 예배와 말씀이 주는 복으로 인간의 모든 수고 헛수고 될 때, 위에서 들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되게 하시고 자라가는 우리 학생들 되어, 주변과 또래와 세상의 흐름과 교계의 흐름에 상관없이, 귀하게 세운 우리의 이 교회에 생명의 길 주일과 예배와 말씀으로 나아가는, 한길에 변치 않는 저희들 되도록 인도하시고 지켜주시고 붙들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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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8.14.주전        전3:9       지혜롭게 복되게            딤전6:8           총공신풍


인생의 결론은

1. 헛 수고

알고 살면 피해를 (최소)

모르고 살면 피해가 (극심)

 

2. 지혜로운 생활

알고 챙기면 (효율)

챙긴 것으로 (역사)

 

3. 복된 신앙생활

세상 정리로 (신앙) 자유

신앙의 자유가 (세상)을 맡음

 

 

자신을 정리

1. 마음 정리

생각 문제는 (자기)만 해결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2. 가정 정리

혼자 어려워 (가정)을 주셨고

의무 책임이 (사람)을 만들며

가정이 정리 될 때 세상과 (교회)가 정리

 

3. 계획 정리

주시는 대로 살 것

가장 (자연)스럽고

만사 (효율)적이 됨

늘 소망하며

믿는 사람에게는 (한계)가 없고

빌립보서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만사를 소중하게 챙길 것

아무리 작은 것도 (소중)하게 붙들고

아무리 큰 것도 (가차) 없이 버리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 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 되고, 16:10

 

후회 없는 수고

1. 믿는 것을 주력하고

관심, 시간, 소유를 최(우선) 최대 투자하고

 

2. 믿는 것만 전문하고

신앙에는 방관이 아니라 (전문)가 되고

 

3. 세상은 부업으로

공부 가정 직업 모든 것을 잘 (조절)할 것

 

검은 머리 : 아직 일하라고

흰 머리 : 지혜로 모두를 이끌어 빛나라고, 찬송 영광의 두목이 되라고

어리고 젊은 주변에게 사자가 되라고

6:19,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닺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3:18,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Comments

방송실 08.14 17:07
음성(mp3)은 에코를 줄이는 작업을 해놓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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