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22.8.7 전3:12 솔로몬을 통해 보여 주신 인생 결론. 신앙만 주력하는 지혜와 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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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22.8.7 전3:12 솔로몬을 통해 보여 주신 인생 결론. 신앙만 주력하는 지혜와 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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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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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807 주전

 

제목 : 솔로몬을 통해 보여 주신 인생 결론. 신앙만 주력하는 지혜와 복을

 

찬송 : 10(빛나고 높은 보좌와), 9(천지에 있는 이름 중) / 77(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 전도서 31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 우리 아버지 측량 못할 영원한 완전의 세계를 우리에게 주시려고 자녀삼아 주시고, 주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영원한 이 목적이 달성되는 오늘도 주시고, 날 중에 귀한 주일날 시간 중에 귀한 예배 시간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넘치는 세상에 휘둘리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주일과 예배로 이곳에 모아두셨으니, 몸속에 마음과 정성과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까지 이 자리에 불러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의 소망 우리의 구원 우리의 영생을 파악하고 깨달음으로, 이 땅위에 어떤 것도 돌아보지 않고 감사히 이한길 걸어가는 말세의 교인, 모두가 흩어져도 좁은 길 한 길 끝까지 걸어가는 어린 학생 유아 청소년들 되게 하시고, 장년과 노년의 종들도 그리 되게 하사 주신 형편 인하여 군무에 병원에 해외에까지 두신 우리 모든 교인들, 예배의 마음과 연결을 쏟아 주의 은혜 바라보는 복된 저희들 되도록 함께해 주옵소서. 주일과 평소에 주시는 예배로 넘치는 은혜로 살아야 될 터인데, 방심하고 부족함으로 부족한 저들에게 5월과 8월의 집회를 허락하사, 66년 이어지는 집회를 금 번에도 준비하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강단이 부족하오니 더욱 정성과 기도로 모이게 하시고 오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주시며, 시대를 탓할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계신 주님 붙들고 앞서간 선지 사도, 우리 앞에 이곳을 앞서 걸어가신 귀한 종들의 생애를 비교함으로, 이렇게 넘치는 때에 더욱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저희들 되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이 시간도 순서 순서 동행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전도서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솔로몬이라 하면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부러워하고 배우는 사람입니다. 역사에 가장 지혜로운 사람 역사에 가장 부자로 강하게 살았던 사람,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 할 사람의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그럽니다. 그 솔로몬이 전도서를 기록한 3장입니다. 1장부터 살아보니 라고 시작을 합니다. 거지가 살아보고 큰소리 쳐봐야 뭘 알겠습니까? 신풍에 우리가 살아보고 떠들어봐야 뭔 서울을 알고 미국을 알겠습니까? 그러면 반대로 서울 강남에 사는 사람들은 시골 생활 얼마나 어려운지 또 그들은 알겠습니까? 솔로몬이라는 말은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 다 가져본 사람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 솔로몬을 그렇게 만들어 솔로몬의 입을 통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기록이 전도서입니다. 살아보니 전부 헛일이더라. 헛일이면 죽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잘 살아볼까, 이 땅 위에 인류가 살아가며 좋게 살아볼 수 있는 아이디어 실행 전부를 다 펼쳐봤습니다. 그리고 딱 결론을 내보니까 솔로몬 혼자만이 아니라 인생 전부가 다 헛되구나. 단 하나 여기 오늘 봉독한 따라 하십시다. 전도서 32(전도서 3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빼놓으면 하나님 중심을 성경에서 선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을 빼놓으면 어떻게 살아도 전부 헛일이다. 다행히도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선을 행하기는 행하지만은 공부해야 되니까 학교는 가지만은 아니 뭔 이런 공부를 한다? 먼 학교가 이리 멀담? 투덜거리며 공부하는 것과 학교를 못 가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게 마음껏 다닐 수 있으니 참 얼마나 다행이냐. 기뻐하고 좋은 마음으로 학교 가는 것과 밀려서 끌려서 가는 것과 하늘과 땅 차이가 나버립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좋기는 좋지만은, 마지못해서 선을 행하는 것과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 좋아서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이 땅 위에 없는 줄을 알게 되어, 전도서를 기록하며 오늘 우리에게 우리를 깊이 한번 돌아보는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예배 때 어른들 모시고 제가 따라 하라 그러는 것은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인데 초등학교 1학년들도 있고 어린 학생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다 보니 연세 많은 분들이 좀 유치해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아이 없는 세월에 아이들이 좀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어른들 예배드리는데 아이들이 함께 예배드린 역사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늘 아이들이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이렇게 함께 앉아 있는 것이 예쁘게 보이고 그래서 연세 많은 분들이 설교가 좀 유치해 보여도 아이들 입장을 이해하시면 좋은 어른 되어 집니다. 어른이 나이 많으면서 나이 많은 행세를 하니까 마지막에 치매까지 갑니다. 연세는 많아져도 생각이 좋게 기쁘게 하나님 앞에 복되게 되면 육체의 연세는 많아져도 마음은 하나님께서 항상 기뻐하실 겁니다.

 

오늘 말씀 전도서 312절의 앞을 보면 1절이 먼저 있습니다. 기억도 하시고 꼭 한 주간 마음속에 외우며 살 말씀입니다. 따라 하십시다. 천하의 범사가 기한이 있고(천하의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를 때가 있나니(모든 목적이 이를 때가 있나니). 천하의 어떤 일도 빠짐없이 예외가 없습니다. 세상의 법이고 헌법이고 세상의 과학이고 수학도 깊이 따져보면 예외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시라 예외 없이 말씀을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천하에세상 어디에 어떤 일에도 예외 없이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영원히 사는 거 아닙니다. 내 마음대로 시간과 기회를 늘리고 줄이는 거 아닙니다. 천하 범사에 기한이 있구나. 기억해 두십시다. 두 번째는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 어떤 목적도 그 목적을 이룰 때가 있는 겁니다. 솥에 쌀 넣자마자 급해서 막 퍼먹는 사람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그렇게 급하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시켜 놓고 뭔 대학 졸업이나 하는 만큼 배워오라고 밀어붙이니 탈이 생기는 겁니다. 그 학교를 갔으면 1년이 지나야 1년만큼 배우고 10년이 지나야 그 다음 10년만큼 배워오는 건데, 너무 급하게 밀어 붙여버리니까 어떤 것은 되는 것도 있고 목적이 당겨진다고 좋아하나, 마지막에 따져보고 마지막에 따져보면 천하에 범사가 다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으니하나님이 정해놓은 때와 기한이 되기 전에는 내가 서두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8월 첫 주일 예배에 이 말씀으로 바쁜 우리의 마음을 좀 안정시키고 마음을 다독거리고 안정을 시켜야 마음도 편해서 건강에도 좋고 그래야 실제로 일이 되어 집니다. 저하고 개인적으로 접해본 분은 제 성격이 엄청 급한 줄 느끼셨을 겁니다. 급해서 다 잘 되면 급할수록 좋지만은 급해야 되는 것도 있고, 아무리 급해봐야 하나님께서 때와 목적을 이룰 기한을 정해 놓은 것은 밀어붙인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대개는 게으르고 방심하다가 기회를 놓쳐버리니까 빠르게, 빠르게 하자 그러는 것이지 빠른 것은 빨라야 좋으나 느린 것은 느려야 될 때도 있습니다. 만사를 하나님 앞에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구나 하나님이 정해놓은 기한이 있습니다. 병아리는 한 2주면 깨어납니다. 돼지는 석 달 33114일이 되어야 태어나지 그 전에 빼내면 이거 죽습니다. 만물을 다스리는 인간은 한 1년을 채워야 나오지 그 전에 빨리 나오면 큰일 납니다. 팔푼이 됩니다. 병아리 보름 만에 부화하듯이 열 달이 되어야 정상인데 빠르게, 빠르게 바쁘게 밀어붙이다가 큰일 납니다. 세계 몇 백 국 나라 중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돋보이게 성격이 빠르답니다. 그중에서도 늦지 않은 사람들이 다 여기 모여 있어 모두 성격들이 급합니다. 게을러 늦어지는 것은 곤란합니다. 그건 안 되고. 좀 일이 되려면 시간이 걸려야 되는데 급하게 밀어붙이다가, 먹다가 체하지 공부도 엉망이지 집 짓다가 내려앉기도 하지 교회까지도 급하게, 급하게 가다가 뭐 그냥 어지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늘 다그치듯 빠르게, 빠르게 그렇게 설교의 말씀을 전해 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좀 한 템포 쉬고 빨리 밀어붙인다고 되지 않는 것이 있을 때 이럴 때 좀 기다릴 줄 알고 하나님께 맡겨놓고 소망 속에 순종하는 것이 특별히 오늘과 한 주간 우리가 살펴볼 말씀입니다.

 

세월을 많이 살아보셨고 하나님의 많은 역사를 보신 분들이 주일 오전 10시에 예배를 드리는 게 정상입니다. 근데 태어난 아이들도 우리는 늘 예배에 함께 참석을 합니다. 부모님이 교회를 안 다니는 불신 가정의 학생들도 여기 지금 적지 않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인사 자리라 예배 때 이렇게 자세를 잘해라 찬송을 이렇게 해라 예배 지각하지 말아라 그러면, 이거 뭐 뱃속에 아이 생기자마자 출생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어른이 되어 돈 벌어오라고 밀어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어른은 어른답게 또 이제 아직까지 잘 모르는 초등학생은 초등학생 정도로 또 가정의 환경과 살아가다 보면 건강문제가 있어서, 예배당에 그저 시간 맞춰 오는 것도 하나님이 볼 때는 귀하게 보실 분도 있습니다. 또 하나님이 보실 때는 이 예배당의 기둥이요 우리 교회 하나님께서 세운 일꾼인데, 가정 형편 때문에 늦은 분들하고 같이 적당하게 맞추어 늦게 오면, 그 다리가 멀쩡해서 아직도 저러는가 하나님께서 또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볼 수도 있으니까, 한꺼번에 똑같이 말씀은 못 드립니다. 알아서 하시되 오늘 아침에 첫 말씀은 천하 범사가 기한이 있다.

 

6년을 가야 초등학교를 졸업을 한다고 중학교를 6년 다니면 곤란합니다. 초등학교는 6년이나 중학교는 3년입니다. 바빠도 그렇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이 기한을 정해 놓았으니, 주일은 첫 은혜 받고 아무리 가고 싶어도 일주일 만에 한 번씩만 주십니다. 주일이 그리 좋으면 일주일에 세 번 네 번 주시지 왜 7일에 한 번만 정해 놓으셨는가. 신앙 있는 사람도 있지만은 신앙 없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역사 이후에 모든 교회와 신앙을 전부 다 계산해서 7일에 하루입니다. 신앙 없는 분들은 뭔 주일이 이렇게 빨리 오나 싶은데, 빨리 온다고 생각하는 분도 한 주일에 하루는 주일을 잊지 마셔야 됩니다. 천하 범사가 기한이 있다. 모든 목적이 이를 때가 있다. 벼는 5월에 심으면 10월 안에 추수합니다. 보통 5, 6 개월입니다. 나무는 일 년 고생해야 열매를 맺습니다. 은행나무는 새로 심으면 십 년은 되어야 딴답니다. 늦어질수록 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요즘 심혈관계에 좋다는 모든 물질 속에는 은행 열매 안에 있다고 모두들 난리지요. 10년 되어야 열매로 돌아옵니다. 아무나 맛있게 먹는 감은 1년이면 됩니다. 늦어지면 하나님은 늦어지는 만큼 다른 걸 또 준비를 하십니다. 게을러 늦은 거 말고 방심하다가 늦은 거 말고 잠자다가 그냥 잘못되어 늦은 거 말고, 또박또박 부지런하게 주신 은혜대로 해나가는데 늦어지면 더 귀한 거 더 좋은 걸 준비해 주시는가 보다. 이런 마음, 마음 바쁜 우리 학생들도 꼭 가지시고 청소년 청년들은 인터넷에 휴대폰에 그냥 참새보다 더 빠르게 손발이 움직이고 눈과 귀가 요동을 치던데, 제가 한 10년이나 한 15년 만에 초등학생 게임하는 걸 어제 유심히 좀 공부를 했습니다. 옆에서 들여다봤습니다. 요즘 게임은 이거는 번개라야 따라가고 참새도 못 따라갈 만큼 바쁘지 바뀌지, 그걸 읽어내는 눈도 매의 눈 그걸 듣고 그걸 손 10개가 마구 움직이는 데 다 천재박사입니다. 저는 줘도 못하겠습니다.

 

문제는 빠르게 반응하고 빠르게 주워 놓으면 머릿속에 남지 않고 다 흘러가버립니다. 그러면서 좀 깊이 생각해야 되는 기회를 놓칩니다. 그 말은 인격이 깊어지고 생각이 넓어지며 정말 크고 좋은 걸 가질 수 있는 것은 다 내버리고, 사람이 족제비를 닮고 사람이 참새를 닮고 사람이 모기 파리를 닮아가지고, 마구 복잡하게 움직이면 그게 좋은 건가, 좋은 분은 그리 하시고. 사람이면 만물의 주인이니 주인은 뭔가 좀 아는 게 다르고 깊이가 다르고 한 번 결정하면 가면 갈수록 좋은 결과를 봐야 되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무조건 게임 말아라 줄여라 그러고 앉았으면, 그 게임에 바쁜 아이들과 그걸 막느라고 나서는 부모와 또 똑같은 수준이 됩니다. 생쥐 잡기, 고양이 백날 생쥐 잡아봐야 고양이지 고양이가 호랑이 되지는 못합니다. 왜 아이들이 저렇게 좋아하나 왜 아이들이 저렇게 빠져버리나, 왜 이걸 막을 길이 없나를 두고, 그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환경과 대화와 지식을 잘 배어 스며들어가게 해가지고,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 100% 똑바르게 길러내지는 못하지만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결국은 부모란 부모 중에 어머니란, 아이들을 어머니의 생각만큼 데려가야 되고 어머니의 신앙만큼은 어느 정도 가져가는 것이게 정상입니다. 위대한 게 아니고 이거는 정상입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옛날에는 만화 요즘은 게임 앞으로는 뭐가 되는지 모르겠지마는 아이들이든 젊은 사람이든 전부 바쁘게 엉망진창으로 사는 세상을 들여다보며 어떤 식의 문제가 생겼는가 어디에 고장이 생겼는가, 언제 가르쳐야 되는데 그때 가르치지를 못했는가, 먼저 부모가 자기를 잘 돌아보면서 기도하고 생각하고 깊이 연구를 하고 차분하게 접근해 보면, 엉망이 된 걸 당장에 고치지는 못해도 엉망이 된 걸 어느 정도 수습이 되고 어느 정도 수습이 되다 보면, 어느 날 어느 정도 제자리에 오게 됩니다. 이런 노력을 하나님이 위에서 지켜보면서 하나님이 만든 세상을 가볍게 살지 않고 뭔가 읽어가며 잘 파악을 하고 잘 대처를 하는구나. 그러면 세상적인 복을 주십니다. 도와주십니다. 그런 과정을 쭉 보면서 천국과 영생을 알고 이 아이에게 신앙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을 하는구나. 이걸 하나님이 읽어보고 알게 되어 지면 인간이 상상도 못하는 사람을 어느 날 바꿔버립니다. 없는 데서 천지를 만드셨기 때문에, 만들어 놓은 인간 뭉개진 거 이거 다시 고쳐놓는 것은 하나님은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도 전부는 아니지만 저부터 원래 안 믿을 때는, 완전히 동쪽 가던 사람이 믿고 완전 서쪽으로 바뀌어 버렸다는 사람 아마 더러더러 많을 겁니다. 그 중에 제가 1등가지 아마 2등가지 않을 겁니다.

 

나이가 들고 아이들이 많았는데도 나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면, 그 어릴 때 싹수가 영 엉망이고 안 될 줄 알았는데 저게 철이 들었다고, 이런 말을 나이 많이 들도록 들었습니다. 얼마나 저쪽으로 갔으면 그 제 노력 결심 가지고 그리 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는 어머니 세월 속에 에어지는 그런 분들의, 저 사람이 돼야 되는데 해봐야 됩니까? 애들이 제멋대로 튀는 걸 기도하고 세월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니 어느 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돌려 놓으셨고, 그리고 이 자리에서 저 살아온 것과 정반대의 이런 말씀을, 있는 힘 있는 정성 다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지금 전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을 거칠게 급하게 뚝딱 만들어내는 뭔 건축처럼 그러지 마시고, 건축도 그러다가 무너지는 거 보셨지 않습니까? 아이가 어느 날 부모의 생각과 다른 행동이 하나 턱 나오면, 이거 벌써 몇 년 전 10년 전에 뿌려서 지금 자라고 있는 겁니다. 한꺼번에 뽑으면 일도 안 되고 더 엉망이 됩니다. 하나의 행동이 잘못됐을 때는 110년 몇 십 년 이게 뿌리 깊게 점점 바뀌었으니, 이걸 다시 고치는 데는 어느 정도 세월과 어디서부터 손을 댈 것인가. 이런 것을 다 기록한 말씀이 전도서 3장입니다.

 

전도서 31절 다시 한 번, 천하의 범사에 예외 없이 기한이 있으니 주신 기한을 게으르게 넘기지 말아라. 또 기한이 남아 있는데 당기려고 너무 서둘지 말아라. 모든 목적은 이룰 때가 있으니 하루 만에 될 거 1년 만에 될 거 평생을 해야 될 걸 잘 구별해서, 조급하지 말고 방심하지 말아라. 그리고 2절입니다. 예를 들면 날 때가 있다. 그러면 무슨 때도 있다고요? 죽을 때도 있다. 봄에 심을 때도 있다. 그러면 심은 것을 뽑아서 옮기든지 추수할 때도 있다. 3절 죽일 때도 있다. 전쟁 때는 앞서 나오는 적군을 먼저 죽여야 됩니다. 그러나 전쟁에 이기고 나면 적이라도 치료시켜 이건 내 백성이 될 거니까 치료시킬 때도 있는 겁니다. 큰 집을 잘 짓기 위해서 옛날에 잘못된 집은 헐 때도 있다. 멀쩡한 집을 헐 때도 있다. 아니 멀쩡한 걸 갖다가 천년 만 년 살지 왜 이 나라에 초가집을 다 없애버렸습니까? 벌레가 나오니까 관리가 안 되니까 대책이 없으니까. 그러다가 초가집이 없어도 되는 자재가 나오니까 전국의 집들이 이렇게 궁궐 못지않게 좋아져 버렸습니다. 언제는 헐더니만 또 언제는 세운다고 난리입니다. 울 때가 있더라. 아이가 태어나면 울고 시작을 해야지 이게 배부르고 안 아프면 그 웃는 모습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이 아이가 죽어버리면 안 울고 배기겠습니까. 그 울 수밖에 없습니다. 울 때도 있다.

 

아이가 일찍 죽어 엄마가 그냥 죽겠다고 울었는데, 세월 속에 그 아이 대신 또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니까 이제는 옛날 웃는 것과 다른 웃음을 웃습니다. 왜 그런지 혹시 아십니까? 예전에는 그냥 결혼하고 결혼하면 아이가 생기고 아이가 생기면 그다음에 또 생기니까 이걸 귀찮게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 예사로 생기고 많아지는 건데 새로 태어난 아이를 귀한 줄 몰랐습니다. 요즘은 낳지도 않지 낳으려고 해도 생기지도 않지, 그러다가 어떻게 하나 생기면 뭐 어디를 가든지 전부 쳐다본다고 정신도 없습니다. 잃어보고 놓쳐봐야 귀한 걸 귀한 줄 압니다. 이런 말씀을 8절까지 쭉 기록하시고 그리고 결론을 주셨습니다. 결론은 앞에 12절에 있습니다. 한 장 앞에 넘겨서 전도서 12절 전도자가 가로되 따랍니다. 헛되고 헛되며(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헛되도다.) 이 말씀으로 가지고 시작을 합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출세했냐? 헛된 거다. 망했냐? 헛된 거다. 울었냐? 헛된 거다. 웃었냐? 헛된 거다. 아이를 학교 보내놓으니까 뭐 20년간 1등만 해 오더냐 좋아서 죽지. 솔로몬은 그거 다 헛된 거다 학교 보내니까 학교는 안 가고 다른 데로 돌아다닙니다. 이것도 저것도 해아래 인생 하는 일에 헛되지 않은 것은 없다. 그리고 여기 3장에 보니까 천하 범사에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 그리고 2절로부터 8절까지 이런 때 저런 때 이런 때 저런 때를 쭉 계속을 했습니다. 계속 보니까 전부가 다 반복입니다. 심었다. 뽑았다. 뽑았다. 심었다. 죽었다. 살았다. 살았다. 죽었다. 헐고 짓고 지은 걸 또 헐고 또 짓고 헐고 짓고 지금 수천 년 이 땅 위의 모든 집은 헐고 짓고 헐고 짓고 였습니다.

 

우리나라 제일 오래된 목조 건물이 혹시 몇 년쯤 됐는지, 중학교 역사책에는 나왔을까 한솔이 혹시 기억하나요? 우리나라 목조건물 중에 제일 오래된 거? 여기 충청도 분들 몇 분계시나요? 충청도 부석사에 이제 공부 테스트가 되겠는데 충청도 부석사에 집 이름이 뭐라고요? 지금 6050년 전에 배운 것 제가 이야기하는데, 부석사 무량대전 목조건물이 뭐 한 600 년 되었다나? 600년 된 집이 하나 있답니다. 그 말은 100200년 되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임금님의 궁궐도 불이 나서 몇 번 새로 지었는지 모릅니다. 오래된 거 아닙니다. 우리나라 저거. 멀쩡한 집도 더 잘 짓기 위해서 실수로 화재나면 더 잘 짓기 위해서, 부부 둘이 살 줄 알고 단칸방 지었다가 아이가 태어나니까 넓혀가며 또 짓습니다. 헐고 짓고 헐고 짓고. 아이들 평생 공부하는 것이 외우고 잊어 먹고 외우고 잊어 먹고 외우고 잊어 먹고 마지막에 남는 건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좀 더 오래가면 하나님께서 필요 없다고 노인이 되면 다 지워버립니다. 그러면 인생 살아가는 모든 것을 한마디로 줄이면 반복입니다.

 

또 한 번 따라 하십시다. 반복(반복). 강대국이 약소국 되고 약소국이 강대국 되고 재벌이 망하고 구멍가게가 재벌 되고, 못난 애가 훌륭한 청년이 되고 또 훌륭한 청년이 되어 전부 예쁘다고 쳐다봤는데 자기가 자기를 봐도 못 볼 만큼 그냥 늙어지고 추해지고, 이 땅 위에 만사 모든 것을 하나님은 반복하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거든 저거든 헛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입니다. 영원불변에 바뀌지 않는 분이 영원불변을 만들어야 되지 왜 순간순간 바뀌는 걸 만들어서 울었다. 웃었다. 좋았다. 슬펐다. 아침 되고 저녁 되고 항상 이렇게 바뀌는데 맨날 똑같은 것이 반복되도록 이렇게 해놓으셨느냐. 가르칠 게 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겁니다. 가르칠 게 있어서 오늘의 첫 말씀입니다. 천하 범사는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은 이룰 때가 있으니, 게으르게 방심하지 말고 급하게 서둘지 말고 유심히 연구하고 잘 보고 또박또박 걸어가라. 그렇다 해도 인생은 반복되며 마지막에 보면 헛된 것밖에 없다. 9절 봅니다. “일하는 자가이랬든 저랬던 일하는 자가, 일 해봐야 자기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일을 해서 일의 결과로 좋은 것 때문에 일을 하는데 마지막에 결산을 해봐라 남는 게 있냐. 이익이 있냐. 이래봐야 무슨 이익이 있으랴.

 

인생들에게” 10절입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고생을 시켜 애써봐야 헛일 되도록 하나님이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봐야 고생뿐이다. 안 할 수도 없고 해봐야 헛일이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태어나고 싶어 태어났습니까? 태어나고 보니 알았지. 나고 보니 또 죽어야 됩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일은 반복되며 헛일밖에 남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죄 짓는 바람에 하나님께서 인생을 가르치기 위해서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하나님 떠나봐라 하나님 없으면 아무리 해봐야 해아래 내나 그거고 그거지 별 것 없다. 부자가 안 돼본 사람은 부자만 되면 되겠다. 그럽니다. 부자가 되고 나면 부자는 좋은데 머리에 든 게 있어야 되겠다고 부자가 되고 나서 또 이제, 가리 늦게 학교 다녀서 학위 하나씩 얻어 걸칩니다. 부자도 해보고 박사도 해보면 권세가 없으니까 전부 줄줄이 교도소 간다고, 또 이제 아이들은 뭘 하나 잡는 데 또 내밉니다. 권세 잡은 순서대로 전부 꽃은 10일 가고 십일 홍 권세는, 권세는 몇 년이라 그랬던가요? 꽃은 십일 홍 권세는? 몇 년? 10? 10년 가더라 잘 가봐야 10년 가더라. 10년 가면 천지가 바뀌기 때문에 안 바뀔 리가 없습니다. 12년 가고 20년 가는 권세도 있던데 10년 딱 돌아보면 알 거는 다 알았습니다. 내려오기 싫어 잡기는 잡았으나 이거 별 거 없구나. 권세 잡고 휘 둔 것만큼 당하는구나. 권세는 남을 휘두르는 건데 남을 휘두르고 나면 쥐 박힌 사람들이 그냥 있습니까? 속으로라도 욕을 하지.

 

안 가져본 분들은 가지려고 환장하고 가져본 사람들은 가져보니 별 거 없더라. 일찍부터 좋은 옷을 많이 입어본 사람은 그렇게 옷에 목을 매달지 않습니다. 세계적인 재벌들 청바지고 대충 돌아다닙니다. 다 입어봤는데 별 거 없으니까. 거지라 옷을 못 입어본 분들은 막 그냥 철따라 옷을 해 입히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아 직업이 연예인이나 직업이 뭐 그렇다면 이해가 되는데, 공연히 봐주는 사람이 없는데 혼자 또 벗었다 입었다. 벗었다 입었다 그러는 걸 보면, 저 가정의 내력은 저 사람은 어릴 때 트라우마가 있는가 보다. 머릿속에 하나 박힌 걸 트라우마라 그럽니다. 요즘 하도 쓰니까. 어릴 때 못 먹어본 사람은 부자가 되어서도 뭐 걸식귀신이 들어간 듯이 먹어댑니다. 먹기를 아주 그냥 전쟁을 합니다. 못 입어본 사람 입는데 환장을 합니다. 공부 못한 한을 가지고 그냥 요즘은 학교 가 봐야 별 것도 없는데, 무조건 대학 보내느라고 목을 내밀고 난리입니다. 전국에 아파트가 그냥 집집마다 넓어서 지금 다 귀신 나올 만큼 이렇게 되는데, 또 짓고 또 짓고 또 짓고 한도 없이 지어댑니다. 이럴 때 아 이민족은 집이라는 것을 제대로 가져보지 못한, 집에 대한 열등감을 가진 민족이구나. 틀림이 없습니다.

 

못 배워 한, 집 없어 한, 감투 하나 써보지를 못해서 그냥 흰 와이셔츠 입고, 사무실에 앉아 도장 찍어보는데 모두 다 목을 내밀고 있는 겁니다. 네 민족 네 집안 과거가 그렇구나. 교수 많이 나온 집 안은 교수 해봐야 별 거 없다. 너 하고 싶은 거 하라 이렇게 던집니다. 공무원 많이 배출한 집안은 공무원 별 거 없다. 나중에 뒷날이 안 좋더라. 그냥 할 거 없으면 해도 다른 거 하거라 이래버립니다. 농사 많이 지어본 시골에서는 흙 만지지 말라고 제발 시골 내 보낸다고 난리입니다. 농사를 지으면서 농사 속의 인생을 못 느꼈고 농사 속에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을 못하니까 그런 겁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못나 그렇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솔로몬도 못난 사람이라 세상 좋은 걸 다 가져봤습니다. 못 가져보니까 그런 겁니다.

 

1998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1월인가 2월 달에 서울 제일 중앙에 살던 분 이사를 왔는데, 나이가 한 40이나 가까운데 헛간을 실제 헛간입니다. 헛간을 좀 뜯어서 신풍까지 이사 온 분이니까, 교인들이 가서 단장을 해서 한 사람 살게 해 놓고 심방을 가보니까 장난감이 천장까지 닿아 있습니다. 그 집 아이가 세 살인가 그런데 이건 중고등학교 아이들 장난감인데, 젖먹이밖에 없는데 왜 장난감이 이렇게 많습니까? 그러니까 그 옆에 부인이 그래요. 어릴 때 장난감 가진 친구가 있었는데 그걸 보고 얼마나 한이 맺혔던지, 그때도 겨우 그냥 세끼 밥 먹기 어려운 양반이, 돈 있는 대로 모아가지고 장난감 있는 대로 그냥 온 집에다 대고 차곡차곡 채워 놓습니다. 또 이쪽에 창고 방에 가보니까 쌀을 갖다가 열 포대인가 갖다 놨습니다. 이 시골에. 도시야 그렇지만 시골은 쌀은 상관이 없는데, 어릴 때 배가 한 번 고파봤답니다. 돈 있는 대로 전부 장난감 돈 있는 대로 쌀 이만큼을 재워놓는 걸 보고, 이분이 어릴 때 그렇게 한이 맺혔구나. 집안을 제가 좀 압니다. 다른 가정보다는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 옆에 집 아이가 장난감을 더 좋은 걸 가졌습니다. 그 걸 못 가져가지고 평생 발버둥을 치는 겁니다. 말하자면 그런 사람한테 장난감 새로 나와서 10만 원짜리 샀냐? 이틀 가지고 놀아 봐라 헛일이다. 20만 원짜리냐? 3일 가지고 놀아봐라 헛일이다. 100만 원짜리 무슨 헬리콥터냐? 열흘 가지고 놀아봐라 또 헛일이다.

 

세계 부자들이 전부 다 로켓 타고 지금 달 날아가는 지금 여행 티켓에 10억을 냈니. 20억을 냈니. 그럽니다. 지구는 뺑뺑 뺑 뺑 돌아 가봤으니, 달나라 가면 그 다음 목성 가야지 우주에 달나라와 해나라와 은하수가 몇 개인데, 우리는 그들보다 더 못나서 신풍 시골을 떠나본 적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신풍 시골은 떠나봤을지라도 교회는 겨우 뭐 신풍교회가 괜찮은 줄 알고 모인 사람들입니다. 남들이 볼 때는 시골교회 쳐다 도 안 보는데 못 놨지만은 더 가져봐야 별 거 없다. 이거 하나 머릿속에 딱 넣어버리면 세상 제일의 솔로몬보다 세상을 휘잡는 사람보다, 우리는 더 복되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별 거 없습니다. 하도 별 거 없다. 별 거 없다. 10년을 강조를 해도 한 분도 믿지를 않아서, 그래서 한번 신풍에서는 생각도 못할 별별 걸 한번 다 끌어다가 신풍에 소복하게 쌓아 놓아 봤습니다. 그게 뭔 말인지 기억도 못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다음 대통령 될 만한 사람이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대학교 상장 하나 복사했다가 지금 교도소가 있는데, 그거보다 100배 더 좋은 걸 갖다가 쫙 깔아봤습니다. 첫 번째는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아는 몇 사람들은 이거 가지고 횡재했고 근데 교회는 그런 거 하는 데가 아니라 잠깐 그러고 덮어버렸습니다. 더 가져 봐야 그거 헤아려 새것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떠난 인생에게는 기본적으로 해아래 세상 살며 뭘 해도 헛일이다. 이거 하나를 가르치기 위해서 한쪽은 남자로 태어나게 하고 한쪽은 여자로 태어나게 해서, 한쪽은 부자로 한 쪽은 가난하게 별의 별 인간을 다 주시고 별의 별 일을 다 하게끔 해놓고, 별거 없다 하나님 없는 것은 별 것 없다. 똑같다. 마지막에는 전부 후회한다. 다 해보고 아 인생 별 거 없구나. 그리고 철이 들면 살날이 없습니다. 그래서 살날이 많은 지금 연세가 많아도, 오늘부터라도 새로 출발할 수 있는 이 시간에 해아래 새것 없으니, 하나님이 인생에게 고생을 주시고 애쓰게 하신 것을 솔로몬이 뒤에 알았습니다. 10절 솔로몬이 되어 봐도 헛일이구나. 우리는 솔로몬 대왕 대문에 경비라고 그럽니까? 수위 하나도 우리는 못하지 않습니까. 삼성전자에 아마 수위직장 주면 신풍교회에 있을 분 한 분도 없을 걸요? 삼성전자 대문에 수위 직책을 맡았는데 신풍교회 다니겠습니까? 주일 출석하겠습니까? 돈 벌러 가지.

 

그 솔로몬을 통해 해아래 새 것이 없다. 하나님 떠나 가져봐야 다 헛일이다. 이래도 저래도 해결은 없다. 그리고 11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하나님이 짓지 않은 것은 단 한 개도 없습니다. 마귀도 죄도 지옥도 하나님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우리 위해서. 아니 하나님이 만들었으면 좋은 거나 만들지 왜 지옥과 마귀를 만들었을까? 부모님한테 물어보십시오. 왜 회초리를 만드는가. 왜 야단을 치는가. 미워서 망하라고 야단칩니까? 잘 되라고 야단치지. 아이를 칭찬할 때 엄마의 사랑은 한 개, 아픈 마음으로 아이를 야단칠 때 사랑은 한 개가 아니라 두 배 10배가 넘습니다. 알아들으면 철이 든 거고 모르면 철이 들지 않은 건데, 요즘은 젊은 엄마들도 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애를 오냐 오냐 이래만 기르거든요. 학교 가서 선생님이 쥐 박는 날에는 교장실에 가서 멱살을 잡아버립니다. 남의 집 귀한 아이를 째려봤다고. 교장도 세상 바뀐 줄 모르고 야단쳤으니 탈이고, 교장실을 뒤엎고 온 엄마도 너 애가 아니라 네가 철이 없다. 애가 철이 없으면 엄마라도 철이 있어서, 선생님이 야단치더냐? 오죽하면 야단쳤겠냐.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남의 집 아이 야단을 쳤겠냐. 네가 죽을죄를 아마 지었는가 보다. 그리고 이걸 사람 만드느라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교육부 장관이라는 인간들 17개시도 교육감 이 인간들부터, 아이들이 파마를 하던 초등학생이 매니큐어를 칠하던 인권의 자유가 있으니까 마음껏 해라 이 짓을 하고 앉았습니다. 이런 망할 놈의 세상.

 

결혼할 때가 돼서 지 남자 잡으려고 뭘 칠하든지 그거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초등학교 여자애들 파마하고 매니큐어 칠하는 게 뭐 인권? 망할 인권? 그건 아동학대지. 이 말도 이제 잘못하면 차별금지법이 잡아갑니다. 지금 국회에 법이 들락날락 지금 통과를 지금 10년 들락날락합니다. 언젠가는 통과될 겁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은 그런 법 좋다고 대부분은 다 아마 지지하셨을 것이고 저는 그런 분들 다 앉아 계신데 목숨 걸고 그 틀렸습니다. 그러는 겁니다. 못났지만은. 신풍에 72년 전에 계셨던 분이 틀린 건 틀렸다 그러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백 분의 일도 못났지만은 옳은 거는 말을 해야지. 하나님 떠난 인생이 인생 살아가며 기업을 했든 뭘 했든 뭘 했든 뭘 했든 하나님은 뒤 꼭지한테다 대고, 너 한 거 다 헛일이다. 하나님 빼놓고 산 것은 전부 헛일이다. 주일 빼고 말씀 빼고 예배 없고 그냥 신앙생활 제쳐놓고 설친 것은 뭘 해도 다 헛일이다. 전도서는 1장부터 끝까지 그 말씀만 기록해 놓고 11절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했는데 하나님이 짓지 않은 것은 없는데, 하나님이 너희들 생각하기에 지옥도 죄도 나쁜 것도 전부 다 왜 그리 만드셨는고? 그러겠지마는 또 한 번 따라하십시다.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한 살짜리는 그게 일어서다가 넘어져야 예쁩니다. 한 살짜리가 마라톤을 하면 그건 괴물입니다. 열여덟이 되고 스물이 되면 서로 데려가고 싶어서 피어오르는 꽃이 되어 화장을 안 해도 다 예쁩니다. 그때 예쁜 것이 예쁜 겁니다. 결혼해서 제 남자가 있는데도 얼굴을 예쁘게 다듬어가지고 시내를 돌아다녀 남의 남자들 마음을 흔들어 놓으면 이건 직업여성입니다. 하나님이 만들기를 예쁘게 만들어 덮을 수가 없으면 할 수 없지만은, 아니 결혼해서 자기 남자 하나 저보고 예쁘면 됐지 왜 다른 남자들 전부 다 쳐다보도록 그렇게 생난리를 합니까? 그러니 손을 대는 거지. 손 댄 인간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까지 해놨으니 이거나이거나 똑같지, 도둑놈이나 도둑질 맞도록 문 열어놓은 주인이나 저는 똑같이 봅니다. 남한을 밀고 들어오는 인민군 그 인간들이나, 인민군들이 17만 명이 노려보는데 뻔히 알고도 오라고 문 열어놓은 남한이나 둘 다 똑같지. 맞을 짓 한 인간이나 때린 인간이나 누가 더 낫고 못하고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 없이 공부해 봐야 하나님 없이 이 여름 방학을 행복하게 세상을 다 돌아 다녀봐야, 이 차고 넘치는 시간에 돈에 세상에 먹을 것에 이렇게 넘치는데, 주일까지 쏙 빼서 다니면 하나님께서 그 뒤 꼭지한테다 대고, 한 주간 놀고먹는 것이 이렇게 넘치는데 씻나락을 까먹는다고 주일까지 빼먹어야 되느냐 이렇게 쳐다봅니다. 근데 이렇게 설교하면 손님이 안 온다고 설교를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럽니다. 아니 뭐 바쁘면 이를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이래야 손님이 몇 만 명 올 건데.

 

1998년에 여기 오신 분이 자기 입으로는, 아 신풍교회 정도면 뭐 그냥 놔두고 목사님이 서울 가면 몇 만 명은 몰라도 몇 천 명은 단번에 올 것 같다고, 부추기는데 그런 말에 제가 넘어가질 않습니다. 그만큼 되면 여기 오게 돼있는데. 근데 너무 설교를 강하게 하니까 그게 약점이랍니다. 의사가 수술을 해야 의사지 수술하면 나을 병을 갖다가 그냥 괜찮습니다. 건강합니다. 그리고 잘 인사하면 양심 없는 말이지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하나님이 짓지 않은 거 없습니다. 어린 거는 어려서 예쁘고 결혼할 때가 되면 결혼할 신부로서 예쁘고, 60이 되시고 70이 되시면 신부하고 신부 엄마하고 둘이 너무 똑같고 예뻐서 그냥 표도 안 난다. 그 인물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 신부를 만들어온 엄마의 주름을 보고 흰머리를 보니, 지혜롭게 평생을 수고하여 딸을 훌륭하게 길렀구나. 이게 신부 엄마의 아름다움이라야 될 건데 신부하고 신부엄마하고 사진을 찍어 놓으면 언니동생 같습니다. 쌍둥이 같습니다. 신부는 남자가 볼 때 아름다운 인물이 그때 주신 아름다움입니다. 때를 따라주신 아름다움입니다. 엄마의 아름다움은 신부를 신부 만들기까지 20~30년 고생한 엄마의 주름살이, 그게 아름다움이고 그러느라고 얼굴이 머리카락이 휘어진 백발이 어머니 할머니의 아름다움인데, 때를 아름답게 하셨다고 하나님은 전도서 311절에 이래놨는데 시도 때도 없이 난리니, 하나님 없이 네 마음대로 아름다워 봐야 가져봐야 놀아봐야 전부 헛일이다. 이래 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다음 주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오전의 말씀 해아래 새 것이 없다. 기억하시고 하나님 떠나가져 봐야 마지막 결론은 다 헛일입니다. 하나님 모신 오늘 이 순간순간은 전부가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로 나가는 복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운 때를 말세로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에게 어지러운 때를 주셨으나, 부족한 자들에게 하늘의 빚 진리의 말씀의 세계를 붙들고, 하나님 지으신 만물 오늘 우리현실 속에 모든 것은 주님 안의 말씀으로 살아갈 때, 아름답게 되어 있고 복된 열매로 영원한 영생을 맺어지게 되어 있사오니, 천하와 주변과 현실과 세상이 우리를 뒤흔들어도 하나님 만든 세상 하나님 원하시는 길을 찾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걸어가는 복된 우리 교인들 되도록 진실을 주시고 인내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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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8.7.주전          전3:12           항상 기뻐하라        빌4:4         총공신풍


하나님의 세상 운영

1. 주권 섭리 3:1

천하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반복만 되니 ()되도다 1:2

 

2. 인생들의 헛일 3:9

일해 봐야 무슨 (이익)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신 것

시종을 (측량)할 수 없게 :11

 

하나님의 목적

1.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게

 

2. 살아 생전에 :12

기뻐하며 : (감사)하는 자세로

선을 행하여 : 하나님 (중심)

살고 일하면 : 하나님의 (선물) :13

 

 

하나님의 예정

1. 영원 불변

오늘의 (반복)을 통해 :14

영원 (불변)을 만드니

 

 

2. 절대 예정

() 할 수도 없고

() 할 수도 없나니

 

3. 하나님 앞에

(경외)하고 살 것

(옛적) 것을 거울로 삼을 것

 

말씀은 오늘도

29:14,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 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니

소망을 가질 것

학개2:3,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 것이 없지 아니하냐

:4,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찌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찌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이니라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신이 오히려 너희 중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찌어다

: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7,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8, ()도 내 것이요 ()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9,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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