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8.5 학2:9 과거 역사적 집회와 오늘 우리 집회를 비교, 적으나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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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8.5 학2:9 과거 역사적 집회와 오늘 우리 집회를 비교, 적으나 소망을

관리1 0 66 08.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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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5  

 

제목 : 과거 역사적 집회와 오늘 우리 집회를 비교, 적으나 소망을

 

찬송 : 18(내 진정 사모하는)

 

본문 : 학개 29절 -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감사할 때 하나님께 찬송함으로 겸손하게 하시고, 어렵고 어두울 때 좌절하지 아니하고 소망 가운데 인내함으로,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복된 지혜로운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세상으로는 절정이니 겸손하고 조심할 때요. 신앙으로는 어두운 때니 낙담하지 아니하고 소망인하여 또 주님 주실 때와 기한을 바라보는 복된 교인들, 주님이 안심하며 무엇이든 맡길 수 있는 말세에 우리 학생들 우리 노년의 종들 모든 청년 장년의 우리 교인들 되도록 늘 인도하여 주시되, 금 번에도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위에 개최와 참석과 말씀의 능력에 변화까지 허락하여,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더욱 개별적으로 빛을 비출 수 있는 저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이 밤도 불러주셨사오니 친히 동행해 주옵소서. 공회이름으로 모이는 곳곳마다 더욱 크신 은혜로 함께 하시고, 더욱 부족함으로 우리 신풍과 함께 하는 모든 교회 위에 말씀의 은혜와 건강의 은혜를 더하여, 부족한 신앙 지금이라도 채워가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함께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이스라엘의 정식 성전은 솔로몬 왕 때 지었습니다. 다윗이 평생 준비하고 그리고 솔로몬이 지은 솔로몬 성전이 정상이며 크고 아름다웠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 성전을 하나님 앞에 복되게 관리하지 못하고 우상의 나라 미신의 나라 만들어, 하나님이 불신 이방을 불러다가 솔로몬 성전을 완전히 훼파시켜 버리고, 그리고 이스라엘 수많은 사람이 참혹하게 죽고 포로 되어 간사람 한 몇 천 명 정도 될 정도입니다. 다윗과 솔로몬 때 히스기아 때까지도 군인만 150여만 명, 우리나라 군인이 뭐 60만 대군 그러는데 150만 대군을 거느리는 이런 천하의 무적에 좋은 나라 훌륭한 나라를, 하나님의 성전이 짱짱할 때는 나라가 번창했고 나라가 잘 나갈 때 성전을 우습게 알면 성전만 팽개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라의 안보와 경제와 모든 평안을 다 없애버립니다. 반복해가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이 복인데 어려워지면 하나님 찾고 하나님이 복 주시면 그만 방심하고 물러가고, 또 어렵게 만들면 하나님 앞에 나오고 두 번 열 번 스무 번 반복하다가, 하나님이 바벨론을 불러다가 이스라엘도 예루살렘도 예루살렘의 하나님의 성전도 다 없애버렸습니다. 대부분 다 죽여 버렸고 한 몇 천 명 정도 포로 되어 갔었습니다.

 

70년 포로 끝에. 성경에 70이라 70년 나오면 횟수로도 70년이고 7은 하나님이 됐다 할 만한 숫자, 거기에 열이 붙으면 인간으로 볼 때 됐다는 만수입니다. 70년 포로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면서 이제 좀 정신 차렸냐. 다시는 하나님을 쉽게 생각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 중심으로 살 수가 있겠느냐. 슬쩍 건드려 놓으면 정신 차리지 않을까봐 70년을 포로에 내쳐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도 이제 이만하면 정신 차려야 되고 또 인간들이 볼 때는 10번씩 10번씩 10번씩 7번이나 알겠습니다. 한 번 더 살 길을 주시면 두 번 다시 이런 일은 하지 않겠나이다. 70년 포로 되어 많은 고초를 겪었었습니다. 에스더서에 기록이 그 포로 되었던 중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뭐 한순간에 그냥 잘못되면 바벨론 전국에 어디 있든지 전부 다 그냥, 순간적으로 없애 버릴 만큼 이런 위험한 때도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70년 포로. 고 이언 몇 년 포로라고요? 포로 70년입니다. 70년 포로.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독립운동을 해서 고국으로 온 것이 아니고 망명하고 도망 와서 온 것이 아니라, 바벨론 나라와 바벨론을 이어 내려오는 바벨론 다음에 이어 오는 나라가 바사라는 나라인데, 성경에 바사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울 때 페르시아 제국입니다. 페르시아.

 

바벨론 페르시아 내려오면서 워낙 철통같이 붙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 뭐 이스라엘 백성들 마음은 돌아가는 것이나 그럴 수 없는 때, 하나님께서 70년 만에 고레스 왕의 마음을 돌려 어느 날 갑자기 돌아가거라. 또 가거든 하나님의 성전 잘 짓고 잘 먹고 잘 살아라. 너희들은 딱 보니까 너희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너희들한테 복이고, 너희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너희들이 복을 받아야 너희들을 다스리는 바벨론 나라 이어지는 바사 우리나라까지 좋아지겠다. 해서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 성전을 지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첫 번째 지은 성전이 솔로몬 성전, 천하 만방이 부러워서 구경 왔던 성전입니다. 70년 포로 뒤에 오니까 성전은 다 무너졌고 빈터에 포로 되어 갈 때 몇 천 명이 돌아올 때 보니까, 몇 만 명 정도로 늘기는 늘었으나 뭐 이거 가지고는 시작도 못 해봅니다. 이 사람들이 성전을 새로 지으려고 성전 틀을 다듬는 것이 에스라서와 느헤미아와 그리고 여기 학개서입니다. 여기 학개는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13절에 봐보실까요.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가라사대학개는 어떤 사람이라고요? 선지자입니다. 네솔 인가요? 학개는 누구라고? 13절에 보니까 선지자입니다. 읽어가면서. 학개는 선지자입니다. 또 함께 돌아온 에스라라는 분은 주로 가르친다고 학사 에스라입니다. 또 함께 돌아온 분 중에 따라 하십시다. 스룹바벨. 평소에 입에 잘 옮기지 않는데 따라 하십시다. 스룹바벨(스룹 바벨). 스룹바벨이라는 분은 다윗의 후손으로 왕이 돼야 되는데, 나라를 뺏겼기 때문에 지금 식민지라 총독입니다. 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다윗의 후손 중에 스룹바벨은 이스라엘의 총독. 그 다음 학개는 선지자 또 에스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주로 가르치는 학사였습니다. 12절에 보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 모세의 제자 여호수아 말고 성경에 같은 이름이 계속 반복됩니다. 늘 조심하셔야 됩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아라 그랬으니까 제사장은 여호수아, 왕 노릇하는 총독은 스룹바벨, 가르치는 선생님은 에스라, 선지자는 오늘 봉독한 학개입니다. 학개의 선지자가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솔로몬 성전이 진짜 성전인데 이걸 죄를 지어 다 없애버렸으니, 하나님을 모시는 하나님의 집 성전을 새로 짓자 이렇게 함께 모였습니다. 함께 모여서 성전을 새로 지으려니 사람도 없고 자재도 없고 돈도 없고, 뭐 보잘 것도 없어서, 그냥 조그마하게 성전을 작게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학개서입니다. 이렇게 작게 성전을 짓다보니까 9절에, 모두가 외롭고 좌절이 되고 이만한 성전 지어봐야 뭐 하겠나 이런 생각을 할 때 9절입니다. 지금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하나님의 성전의 나중 영광이, 지금 작아 보이는데 이 작아 보이는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 성전 앞에 있었던 솔로몬 왕 시절의 성전과 비교해 보면 어느 것이 더 영광스러웠겠는가. 솔로몬 성전은 세계만방의 백성들이 부러워 구경까지 왔던 훌륭한 성전입니다. 지금 이 성전은 망한 나라에 포로 되어 갔다가 살아나온 몇 명이 자그마하게 이제, 새로 시작하는 보잘 것 없는 성전입니다. 너희들 볼 때는 솔로몬 성전은 너무나 위대하고 지금 성전은 너무나 작아 보이지. 그러나 이 작아 보이는 성전의 영광이 솔로몬이 지은 그 성전으로 인한 영광보다 더 크게 되리라. 작다고 우습 게 보지 말아라. 옛날에는 그런 말이 흔했습니다. 옛날 해봐야 몇 년 가지도 않는데 작은 것 시시하게 생각 말아라 그랬습니다.

 

지금은 대기업이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되어 졌니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넘어가는 경우는 요즘은 아예 없습니다. 그런 수가. 요즘은 작은 거는 작을 뿐이고 커야 큽니다. 신풍서 잘 나간다고 서울강남 가서 뭔 어디 돈 자랑하겠습니까? 자식자랑 하겠습니까? 아예 이건 뭐 비교도 못 하는데. 예전에는 신풍에서 출발해가지고 서울 바닥 다 한 자리 한 사람 더러 많았습니다. 우리 예배당 바로 밑에 상곡에 유 길종 씨 같은 분들, 이 상곡 시골에서 공부해가지고 우리나라 전체 경찰 세손가락까지 올라간 사람입니다. 여수 출신이라 그러지 뭐 실력으로는 최고까지 올라갔던 사람입니다. 또 예배당 저 입구 쪽에 신산에 김 씨 같은 분들, 가난해서 부모님은 저 순천시장에 갈치 장사하고 그랬을 건데 그 아들 지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전국에 어떤 시골에도 시작은 시골이라도 나중에 엄청나게 출세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시골 사람 무시 말고 작다고 얕보지 말아라 이랬는데, 요즘은 뭐 시골사람 작은 사람 죽자고 뛰고 날라봐야 아예 이거는 뭐 출발 근처도 못 갑니다. 하도 그런 일이 많아 놓으니까 철대기 없는, 철이 없으신 분 그래야 되겠습니까, 철없는 것들은 철대기 없지 철대기 없는 뭐 몇 명이 모여가지고, 로스쿨 만들면 돈 없는 사람들도 한번 치고 올라가지 않겠냐. 그래가지고 로스쿨을 만들었더니만 밑바닥에서 올라가는 거는 아마 그냥 싸그리 다 없애버렸습니다. 뜻은 좋았는데 해보니까 거꾸로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인간들 뒤 꼭지에다 대고 참 철없는 것이 불장난은 잘 한다. 주는 밥 먹고 그냥 집구석에 처박혀 있었으면 더 날걸. 예전에는 시골구석에 처박혀 책만 읽고 출세라도 했는데 지금은 억 단위로 넣고 그냥 허겁지겁 따라 올라가지 않으면, 들어오라 해도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세상 전부가 이렇게 딱 짜고 누르고 있습니다. 작은 거는 영원히 작고 큰 거는 늘 잘 나가더라 큰 거는 망해도 또 다시 올라갑니다. 세상은 커야 좋은 겁니다. 누가 뭐라 해도 큰 게 좋고, 클 수 없는 사람들이 뭐 큰 게 대수냐 그러는데 그거는 못난 사람들의 술주정이고 세상은 큰 게 좋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큰 게 좋은 거다. 이걸 네 글자로 줄여서 한번 따라 해보실까요. 사대주의(사대주의). 참 기막히게 그게 좋은 말입니다. 사대주의라는 거. 못 났으면, 아니 사대주의가 좋은 건데 나도 등치를 키워서 남 앞에 훌륭해졌으면 좋겠다. 이럴 건데, 사대주의를 갖다가 몇 십 년간 얼마나 짓밟아놨는지, 저나 사대주의가 좋은 겁니다. 큰소리치지, 저 말고 사대주의 좋다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대주의라는 뜻은 큰 거한테 굽히고 살아라 그 말입니다. 고양이가 호랑이한테 까불면 뭐 잡아먹히지 별 거 있습니까? 골목대장이 시내 나가서 조폭한테 까불면 칼 맞지 별 거 있습니까? 딱 보면 알지. 큰 거한테는 까부는 게 아닙니다. 조심해야지 그걸 사대주의라 그러는 겁니다.

 

공자가 가르친 겁니다. 뭔가 큰 게 있거든 조심 하거라. 억울하면, 억울하면 60 전은 모르실 거고 60 넘는 분들은 억울하면 어떻게 하라 그랬지요? 출세해라 억울하냐? 작아서? 네가 커지면 적은 것들이 다 밑에 기 들어온다. 큰 거 하고 싸우려 하지 말고 네가 큰 사람이 되거라. 그러면 작은 것들은 저절로 들어오게 된다. 이게 하나님께서 운영하시는 죄악 세상의 기본 원리입니다. 절대 못 벗어납니다. 구구단 모르고 계산을 못 하는 것처럼, 2*2=5다 그래 보지요. 장사가 되는가? 비행기가 뜨는가? 2*2=4입니다. 큰 거한테는 까불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지. 이런 게 하나님이 운영하는 세상입니다. 이게 가정으로 들어가면 아이들은 어른 말 잘 듣는 게 사대주의입니다. 이 나쁜 겁니까? 골목 밖에 나가가지고 재벌을 욕하고 권력자들을 욕하고 큰 걸 욕하면서 사대주의 싫다고 그러려면, 집에 와서 손주한테 젖먹이한테 너 부모한테 까불어라 니 멋대로 해라 그리 말을 해야 됩니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젖먹이가 부모님을 바라보고 순종하고 잘 자라는 것이 사대주의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달리기는 부모보다 잘하겠으나, 오랜 세월 산 부모한테 배울 것도 있고 신세 질 것도 있어 조심스럽게 지혜를 배우는 것이 사대주의입니다. 사대주의 나쁜 거 아닙니다.

 

한국에 몇 만 명 10만 명 백만 명이 모이는 교회들이 서울 바닥을 꽉 짜고 앉았으니까, 여기 신풍시골에 몇 되지 않는 우리 교회가, 우리 교회 식으로 신앙생활을 해도 함부로 주변에서 못하는 겁니다. 엄청 큰 교회들이 다 무너지면 그다음 시골 골목마다 들어 와가지고 교회마다 전부 쥐 박게 돼 있습니다. 옛날에 다 그랬습니다. 사대주의라는 것은 주변에서 욕하고 학교 선생님 대학의 교수들이 들쑤신다고, 그 비겁한 것들한테 말 듣고 그러면 안 됩니다. 대학 가면 교수들이 꼭 그런 걸 가르칩니다. 옛날에는 교수들만 가르쳤는데 요즘은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교사까지 그런 걸 가르쳐 앉았습니다. 책에 그리 나온다고. 담임이 교장한테 대들면 점수 깎여서 저 거문도 출근해야 합니다. 그래서 못 까부는 겁니다. 교장이 교육감한테 대들면 어디 저 섬에다 대고 보내면 어떡할 겁니까? 그래서 큰 거한테 교사들은 큰 교장 교감은 교장이나 교육감한테 벌벌 매면서, 애들한테는 큰 거한테 꺾이지 말아라 대들어라 요래 부추기고 앉았습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까지는 그런 거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대학교 교수들이 그 짓 했지. 근데 대학교 교수들은 총장한테 잘못 뵈면 목이 나가니까 덩치 큰 총장한테 교수는 꼼짝도 못 합니다. 경찰이 경찰서장한테 까붑니까? 파출소 가려고. 이번에 전국의 경찰서장 총 데모한다고 14만 경찰과 몇 백 명 경찰서장들이 한번 확 달려들다가, 대통령이 째려보니까 다 도망가고 하나도 없지요. 저것들은 큰 것들한테 꼼짝도 못하면서, 나머지 귀한 스무 살짜리한테 큰 거한테 데모하고 대들어라 이렇게 부추기는 그 인간들 참 못됐고 나쁩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양심적으로 가르치니까 뒷집에 아저씨가 깡패면 까불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가족 지킨다고 뒷집에 조폭한테 대들었다가 호주가 한 개 맞으면 어떡할 겁니까? 조심스럽게 살아야지. 어쨌든 돈으로 크든 주먹으로 크든 단체로 크든, 하나님께서 죄악 세상은 큰 게 잡아먹고 약한 거는 먹히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걸 뭐라고 그랬지요? 약육강식입니다. 강하면 먹어버립니다. 약하면 먹힙니다. 그래서 큰 거는 평소에 미리 잘 섬겨야 됩니다. 죄악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놨습니다. 교회도 교회보다 큰 세상에게 굽히고 살까? 교회야 교회의 주인이 제일 큰 하나님이니까 하나님 눈치 보느라고 교회는 세상 말을 들어줄 수가 없는 겁니다. 세상보다 더 큰 게 하나님이니까 교회에 사대주의가 제일 큰 사대주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붙어삽니다. 하나님보다 부처가 더 크면 저부터 그리 도망가겠습니다. 하나님보다 공자가 더 좋고 더 크면 그리 가야지 큰데 붙어야 되는데. 하나님보다 더 큰 분은 없습니다. 근데 그 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십니다. 아버지십니다. 얼마나 든든합니까?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것이 내게 복이라 시편 73. 하나님의 백성들이 솔로몬성전 잘 만들었으니 솔로몬성전 안에 하나님 잘 모시면, 하나님이 나라를 지켜 국방 할 것이지. 하나님이 경제 잘 돌아가게 해서 솔로몬 시대에 은은 발에 차이는 돌처럼 흔하였더라.

 

옛날에 은은 주로 돈으로 사용했습니다. 길에 차이는 돌멩이처럼 온 나라의 은이 흔하였더라. 솔로몬 때는 금정도 되어야 보물로 쳤지 은은 보물로 치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라 막아주지 하나님이 돈 돌아가도록 경제 다 보호해 주지.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하도록 하나님이 다 지켜주시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만 가까이 하고 하나님 말씀만 잘 들으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운영을 해주시는데, 이리 되면 편안하고 배가 부른데 배가 부르면 딱 배부른 짓을 하거든요. 배부른 짓. 배부르면 밥을 우습게 알고 과자를 우습게 알고 빵을 갖다 내버리고 그럽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저거 굶어봐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하나님 생각은 이렇게 되어 집니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적으로 풍요로운 때가 되었으니 곧 한 번 제대로 모두들 쫄쫄 굶는 때가 오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잘나갈 때 더 아끼시고 잘 모아두시면 20년 전에 IMF처럼 온 나라가 파탄 날 때,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신풍과 우리 공회는 IMF때문에 쫓겨난 사람 망한 사람 저는 모릅니다. 평소 뭐 직장도 없지 평소 작은 돈 가지고 아껴 놓으니까 망할 거나 있습니까? 오히려 작은 돈 가지고 부자 됐지 교회부터.

 

세상이 잘 나간다고 비끄러서 더 잘하고 더 잘하고 풍선을 마음껏 불어놓으면, 하나라도 건드리려지면 풍선은 그 자리에서 팡 터져버립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경제고 뭐고 모든 자유와 인권이, 조그마한 풍선 조금만 불면 찔러도 잘 안 터지는데 조그마한 풍선을 갖다가 강단만큼 팽팽하게 불어 팽창이 돼 놓으니까, 이거 어느 날 한 방에 가게 돼 있습니다. 경제든 건강이든 평안이든 뭐든, 뭐든 굉장히 지금 위험한 때입니다. 너무 잘 나가고 너무 잘 나가고 너무 잘 나가면 끝없이 잘 나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은 영원무궁토록 잘 나갑니다. 영원불변이기 때문에. 세상은 죄악 세상이라 올라가면 내려와야 되고 내려오면 또 올라가고 돌고 돌고 그렇습니다. 너무 최근에 팽팽하게 불어 터졌으니까 한 번 한순간에 그냥 엉망이 되어 질 겁니다. IMF하고는 비교가 안 될 겁니다. 가정마다 미리 좀 경제고 모든 면으로 살살 네 발로 걷듯 조심하는 것이 뭐든지 좋을 겁니다. 휴가계획 절반으로 줄이시고 입는 옷 절반으로 줄이시고, 뭐든지 자기 역량의 한 절반 정도 이렇게 야물게 딱딱 붙들고 있으면, 어느 날 한 번 크게 또 하나님께서 기회 주고 다 그러실 겁니다.

 

모두들 예배도 없애는데도 불구하고 옛날식으로 예배를 이렇게 팽팽하게 아슬아슬하게 쥐고 나가는 것도, 예를 들면 예배 시간을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기름방울을 모으듯이 기름통에 기름을 한 방울 두 방울, 그 뭐 한 방울 두 방울 모아봐야 얼마 되겠다고 그거 그러든지 말든지, 등에다 기름을 따로 가져갔는데 기름통에 기름을 대낮에 한 방울 두 방울, 부지런히 딱딱 챙겨 놓으면 주님 오시는 밤중에 밤이 깊어지면 준비한 기름 가지고 모자랄 때, 조금만 더 있었으면 됐을 걸 그때 조금 더 모은 준비로 마지막에 불을 밝히면, 오는 주님 내 주님으로 모시고 주님만 내 주님으로 모시면,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신다.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 통해 우리와 하나 되게 한다. 참 이건 뭔 좋은 학교 하나 들어가고 나오고 이 정도가 아닌데, 돈 많이 주는 어느 회사 뭐 입학을 했니 말았니 그 정도가 아닌데, 너무 큰 거는 잘 모르는 겁니다. 주일학교 한 대여섯 살짜리 유치원 아이들 모아놓고, 다이아반지 한캐럿 탁 꺼내면 그 100만 원짜리 알겠습니까? 초콜릿 하나를 좋아하지. 10살짜리 4학년들 모아놓고 4학년짜리 10살들 스티커 모으는 거 혹시 몬스터 스티커 아시나요? 선생님? 이거 주면 뭐 집회도 가고 예배도 나옵니다. 이거만 준다 그러면. 아마 이거 준다면 아마 이언이 새벽 예배도 나올 걸? 몬스터 스티가 매일 한 장씩 주면 새벽부터 매일 나올걸요. 아마? 이 친구들한테 삼성 100만 원짜리 주식 100장 줄게 그러면 딱지 따먹기 하고 그냥 내버리겠지 필요도 없는 거. 가치를 알아야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생겨야 신경이 모여지고 마음이 모여지고 있는 힘껏 밀어붙이는데, 그러니까 저거 뭘 좋아하냐 딱 보면 뭐 그냥 아는 겁니다. 눈에 불을 켜고 쫓아가는 걸 속에 좋아하는 겁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 노름 좋아하는 사람 게임 좋아하는 사람 스티커 좋아하는 사람, 뭐 좋아하는 사람 뭐 좋아하는 사람. 연세 많은 분들은 여수에 이미자 노래 왔단다하면 그냥, 거창에 이미자가 왔다는 말을 그때가 71? 72? 제가 아마 중학교 때 건데 이미자가 온 단다 그러니까 고려 파 남 영한 목사님까지 갔습니다. 그 말은 거창국민이 다 갔는데 일정이 바뀌어서 온다하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요즘은 이미자보다 더 나은 게 뭐 BTS인가요? 연세 많은 분들은 저 뭔 저런 귀신이 있나 싶은데, 젊은 애들은 부모 팔아먹고도 가는 데입니다. 그 왜 쥐약 먹고 막 저 뻐들 거리는 거, 쥐약을 먹고 개가 그냥 죽기 전에 막 위로 아래로 막 박치기를 하는, 그런 춤을 춰야 요즘은 뭐 1020대들이 전부 미쳐서 다 달려갑니다. 달려가면 어 저걸 좋아하는구나. 저 애 속에 저런 미친 게들었구나. 별 거 있습니까? 그러든 말든 돈 벌 사람은 돈 있는 대로 쫓아갑니다. 공부할 사람은 그러든지 말든지 의대 간다고 도서관으로 쫓아갑니다. 무엇에 눈을 뒤집어쓰고 환장을 하는가? 그거 딱 보면 그게 속에 들어 있는 겁니다. 그게. 연세 많은 분들은 저처럼 아들을 많이 놓으면 그냥 환장을 해버립니다. 신풍에 처음 와가지고 동네 나가면 불신자들이 아이고 아들만 아들 만 놓는다면서요? 복을 받았고 위대하시고 친정에서는 죽는다고 난린데, 대한민국에 아마 아들만 연년생 넷 낳은 것은 저 밖에 없을 걸요? 옛날에는 영양이 따라가지를 못해서 못 낳습니다. 요즘 먹고 나을 수 있는데 누가 낳습니까? 딸이면 낳아도.

 

속에 무엇이 들어앉아 있냐? 도둑은 도둑질할 때가 눈에 보이면 막 갑자기 힘이 납니다. 노름꾼들은 비실비실 가다가 어디 노름판이 있단다 하면 갑자기 그냥 맹호가 돼 버립니다. 10대에 연애의 눈이 떨어져 놓으면 이거는 쇠사슬로 묶어놔도 쇠사슬을 풀고 튀어 나갑니다. 로켓처럼. 공부하는 애들은 잡아가도 책봅니다. 두드려 패도 책봅니다. 그건 공부할 인간이고, 저녁에 여기 있는 분들은 자다가도 주님 하면 퍽 놀라야 되고 일을 가다가도 주일 그러면 오늘 주일인가 하고 정신이 번쩍 차려져야 되고, 그러면 우리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는 겁니다. 구약은 하나님의 집을 지어야 하나님을 만나고 신약은 내 몸이 하나님의 집입니다. 내 마음속에 오시니. 이게 돈이 됩니까? 이게 스티커가 됩니까? 이게 극장 티켓이 됩니까? 이거 어느 짝에 씁니까? 하나님은 너무 크고 커놓으니까 하나님 모시는 것은 얼마짜리인지 감이 오지 않으니까, 그런 거는 목사나 하시고 우리는 지금 아파트 사는 게 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지금 뭐 아파트 값이 오르냐 내리냐에 난리인데. 며칠 전에 우리 교인 한 분 만나보니까 시내 가서, 여수에도 15억짜리 아파트가 들어왔답니다. 여수에. 들어보신 분들만 한번 손 들어보시지요? 여수의 아파트 15억 되는 거 소식 들어보신 분, 한 분 두 분. 아이 설마 제가 들을 정도면 알기는 다 알았겠지. 7억에 샀는데 자고 나니까 15억이랍니다. 15억 자고 나면 7억이 아니라 5억까지 내려갈 걸요? 아마? 이게 노름입니다. 이게 화투장이 그렇습니다. 7억에 샀는데 10억 딱 올라갈 때 팔고 나오면 되는데, 화투장에 노름 해 보셨습니까? 만 원 가져갔는데 100만 원을 따면 우리 같으면 와서 99만원 벌었으니까 좋다 하고 집에 가서 풀어놓겠는데, 만 원 가져 가가지고 화투장에 100만 원을 따면 그다음 무슨 마음이 들지요? 그냥 이 참에 한 천만 원 벌어 가야 되겠다. 그러다가 다 털고 옵니다.

 

아파트 주식 그 심리가 다 그렇습니다. 요만큼 올랐을 때 팔고 얼른 돈으로 잡으면 되겠는데, 그거 돈 땀 안 흘리고 돈 버는 방법으로 끌고 간 귀신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그러다가 풍선이 탁 터져버리는 겁니다. 아예 그런 거는 불신자한테 주고 땀 흘려 수요일 밤 예배 배운 대로 또박또박 걸어가면 되는데, 이걸 학개 12장에 보면 그 손바닥만한 예배당 그거 뭐에 쓰려고, 솔로몬 성전은 불신자들도 알아주는 천하의 성전인데, 어마어마한 성전이라야 큰 영광이 되고 복이 되겠는데 그 몇 모여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언제 빛 보려고, 이런 학계와 이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학개서 21절입니다. 7, 날짜까지 딱 찍어가며 77월 움직이지 말아라 곧 그 달, 아니 그냥 721일 하면 되는데 7월 이달이다. 바꾸지 말아라 곧 그달 21일 날짜까지 딱 정해주면서,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스라엘이 망해서 1차 성전 다 불타고 무너지고 포로 되어 갔을 때 어린 사람들이, 70년 후에 돌아와서 보니까 새로 지을 예배당은 성전은 너무 적고 옛날 봤던 그 성전은 너무 크니까, 아 그때 성전은 어마어마 어마했는데 이게 웬 말이냐? 이래서 막 그냥 슬퍼서 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에스라 312절에 보면. 솔로몬 성전은 그렇게 좋았는데 포로 되어 갔다가 이제 다시 시작하니, 딱 화장실만큼 이렇게 짓게 되었으니 너무나 슬프다 한쪽은 울고, 또 과거의 성전을 못 본 사람들은 포로 되어 가서 영영 돌아올 줄 몰랐는데 살려줬지 예루살렘에 와서 성전을 다시 짓게 되니까, 참 작아도 오지다 감사하다 얼마나 귀한고. 젊은 사람들은 새로운 성전에 좋아서 춤을 추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모시고, 솔로몬 성전이 얼마나 좋았는데 죄를 지어 이거 참 너무 험하다. 한쪽은 춤을 추고 한 쪽은 슬퍼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89년에 도평 집회에 참석해 본 분들이 뭐 거의 없지요. 여기? 한 몇 분이나 되실는지? 현재 우리 집회장소보다 좁은데 전국에서 만 5천 명이 몰려들어 예배를 드렸습니다. 5천 명. 세계적인 일이고 뭐 한국에 유사한 사례가 없는 솔로몬 성전처럼 굉장했습니다. 전국이 참 부럽다. 저렇게까지 될 수가 있구나. 수백 년 전에 미국에서는 처음에 그랬다는데 20세기에 저런 일이 있나? 다 그럴 만큼 성경 하나 들고 말씀 배우는 사람으로, 선풍기 한 개가 있습니까? 뭔 수돗물 있습니까? 화장실도 몇 개 있는데 전부 다 재래식입니다. 들어갈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는데 설교는 보통 한 세 시간 네 시간입니다. 새벽에 서너 시간 오전에 서너 시간 오후에 서너 시간, 올 리도 없고 와서 앉아 있을 수도 없고 아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식으로 운영을 하나? 그런데 만 오천 명이 한 구석에 다 앉았으니 전국 최고였습니다. 지금은 이제 다 그런 시간이라고 여기저기 다 떠났고 접었고 취소했고, 이제 우리만 한 몇 백 명 10년 전에는 한 50010년이 지났으면 한 천 명 될 줄 알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줄어들어 이번에 한 300명이나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15천 명이 모였을 때와 비교하면 50분의 1입니다. 솔로몬 성전과 여기 학계 에스라 성전의 규모를 대충 따져보면 정확하게 재볼 수는 없는데 아마 오십 분의 일이나 그럴 겁니다. 십분의 일은 아닙니다. 백 분의 일까지는 안 갈 거고. 말하자면 우리처럼 한 오십 분의 일이나 될까.

 

공회 8월 집회가 어마어마했는데 솔로몬 성자는 엄청나게 그랬는데, 지금 화장실처럼 작은 거 하나 가지고 이거 뭐 모이나 마나 모든 면을 비교해 봐도 다 그렇습니다. 이게 학개 29절에 솔로몬 성전의 영광을 본 노인들아 그때가 좋았지? 근데 왜 그때가 다 없어졌어? 그렇게 은혜를 부어주는데 너희들이 싫어서 다 세상으로 갔으니까 없어졌지. 다시 한 번 기회 줄 테니까 적어도 출발해라. 적어도 출발해라 해서 에스라 또 느헤미야 스룹바벨 에스라 여기 학개, 이런 몇 명이 주동이 되어서 몇 사람이 모여서 새로 출발한다고 모이니, 우리 집회 몇 모인 것처럼 이렇게 시시했었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솔로몬 성전의 영광보다 이 작게 모인 오늘의 이 모임의 훗날의 영광이 더 클 것이라. 솔로몬하고 여기 학개하고 비교를 할 수 있습니까? 비교가 안 됩니다. 백 목사님과 저를 비교하겠습니까? 그때 공회와 지금을 비교하겠습니까? 어떤 면으로든지 비교가 안 되는데 문제는 키우고 말고 영광을 주고 말고 하나님이 결정하지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겨울에 아무리 보일러를 뗀다고 집 안에만 따뜻하지 신풍 하늘을 데우겠습니까? 아무리 부자가 데운다고 신풍 하늘을 한겨울에 데우겠습니까? 그건 돈으로도 못 데웁니다.

 

오뉴월 염천이 되면, 오뉴월이 언제지요? 오뉴월? 태영 선생님 오뉴월이 몇 월이죠? 오뉴월? 56? 지금 78월 초 이런 삼복더위를 예전에 오뉴월이라 그랬습니다. 음력을 말하는 겁니다. 오뉴월 염천이라 끓을 염자입니다. 오뉴월 끌어대는 염천에는 성냥불 갖다 댈 것 없이 찜질방인데 온 하늘이, 손에 가진 것 없는 거지라도 오뉴월에는 온 신풍하늘을 뜨겁게 달굴 수가 있습니다. 옷 벗고 살아도 덥습니다. 동지 석 달 한 겨울에는 삼성 현대 재벌이 있는 돈으로 다 데워도 신풍하늘을 데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때가 언제냐. 하나님이 주실 때는 아무나 다 영웅이 되고 성자가 되고 마구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지 않으면 전부들 쫄 장부가 되고 패 전병이 됩니다. 사울 시대의 장군들과 다윗 시대의 장군들은 겹칩니다. 겹칩니다. 사울이 왕이 되니까 이스라엘의 모든 군인들은 전부 패잔병들입니다. 다윗대가 되니까 그 패잔병들이 전부 영웅호걸이 돼버립니다. 하나님께서 붙들면 다윗 되고 하나님이 손 놓으면 사울이 됩니다. 하나님이 모을 때를 주시면 다 위대한 부흥가가 되고 하나님께서 때를 겨울을 주시며 지금은 조심해 내년 봄을 기다리라 이렇게 얼어붙으면, 뭐 모은다고 설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구역도 교회도 주일과 일반 평소의 예배는 생명이라 그건 얼마든지 평소 강조해도 괜찮고, 집회는 뭐 바쁜 분 그런 분들은 집회는 일반 주일과 일반 예배와 다릅니다. 바쁜 분, 급한 분 볼 일이 있는 분들은 억지로 밀려서 눈치껏 그렇게 가지 마시고, 비교하고 계산해서 좋으면 가고 그렇지 않으면 또 다음으로 미루고 그러십시오. 우리 교회 학생들을 수십 년 지도한 분도 일부러 한 번씩 집회 안 가고 그럽니다. 그것 뭐 맨날 가봐야 똑같은데 왜가? 선생님이 안 가고 이제 본을 보이는 겁니다. 이렇게 안 가도 되는 겁니다. 아마 그 집은 앞으로 결혼도 전부 불신결혼 시킬 겁니다. 전도 해오면 되지 뭐 믿는 공회 교인끼리 한다고 그래봐야 다 애먹이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큰일 납니다. 앞에 있는 분들은 곤란합니다. 중간쯤 있고 뒤에 있는 분들이야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학개서 29나중 영광이 이 전 영광보다 크리라큰 게 좋습니다. 사람이 크고 작은 걸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큰 것을 주면 감사히 받고 교만할까 조심하고 하나님이 작은 것을 주면 때를 기다리라 하시는구나. 그러면서 속으로 조금 주시니까 조금 받으면 되지 그럴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못 났으니 불충하니 그러는가 보다. 그리고 소망 중에 또 다음을 기다리자 이러면 백점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건강도 자녀도 신앙도 집회도 사업도 학교 공부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것 주면 감사히 받으시되 조심하셔야 됩니다. 또 어려움을 주시면 소망의 다음을 위하여 지금 겨울을 주시는구나. 그러면서 동시에 작으면 어때? 그러지 말고 못나서 죄송합니다. 좀 더 충성할 걸, 그러나 적게 주시니 또 다음 때를 소망합니다. 이렇게 소망과 겸손을 가지고 나아가면, 많으면 많아서 좋고 적으면 적어서 소망이 생기는 겁니다. 그러면 평안하게 담대하게 걸어갈 수 있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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