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2.8.5 스3:12 첫 성전 비교 자랑과 대성통곡의 양면반응, 겸손과 새 소망의 방향으로만 기준을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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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2.8.5 스3:12 첫 성전 비교 자랑과 대성통곡의 양면반응, 겸손과 새 소망의 방향으로만 기준을 잡을 것

관리1 0 72 08.0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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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5 금새

 

제목 : 첫 성전 비교 자랑과 대성통곡의 양면반응겸손과 새 소망의 방향으로만 기준을 잡을 것

 

찬송 : 91(환란과 핍박중에도)

 

본문 : 에스라 3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며 여러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르니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변치 못하였느니라

 

이스라엘이 출애굽 하고 이스라엘 40년 만에 가나안에 들어간 뒤 한 삼, 사백년 왕 없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하나님의 선지자 사자들이 나라를 다스리는 적이 있었습니다. 못나도 하나님이 직접 다스려주니 지도자들이 못나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이 유지가 되어 왔는데 그래도 사사 때가 좋았는데 눈에 보이는 왕을 세워 주라,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것은 불안하고 뭐 눈에 하나 보여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왕 제도를 세워 한 400여년 내려오다가 다윗과 솔로몬 히스기야처럼 좋은 왕들도 있었으나 그 왕들마저도 뒤가 좋지 않았고 전체적으로는 참 혼란스러웠습니다.

 

얼른 보면 사사시대가 왕국보다 못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사시대는 주님께만 맡겨놓고 그 날, 그 날 따라가며 순종하고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가 더 많았습니다. 어쨌든 이스라엘의 출애굽 후 오랜 세월이 지나고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손으로 완전히 다 없애 버리고 솔로몬을 통해서 세운 가장 좋은 성전도 전부 훼파시켜버렸었습니다. 70여년 만에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시 성전을 세울 때 이야기가 에스라입니다. 70년 포로 되어 갔다가 몇 명 살아 나와 성전이라고 다시 지으려니 돈도 없고 사람도 없어서 예전의 성전은 세상을 뒤져 가장 좋은 것으로 가장 좋게 지었고 포로 되어 갔다 온 이스라엘 이 몇 명 힘들여 겨우 마련 하다 보니까 이전에 70년 전에 솔로몬 성전을 기억하던 사람들이 70여년 만에 새로 성전을 맡는다고 기초를 잡아 놓고 돈, 사람, 시간, 재료를 계산하니 솔로몬 성전은 웅장했는데 작게 조그마하게 기초 돌을 놓고 보니 기가 막혀서 12절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옛날을 기억하는 노인들은 첫 성전을 보았던 고로 어릴 때 본 그 성전, 성전의 규모를 알기 때문에 새로 짓는 성전의 기초하는 모습을 딱 보니 첫 성전을 보았던 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새로 성전 만들려고 기초 준비 하는 모습을 보고 대성통곡 했더라.

 

하나님을 모시는 하나님과의 이스라엘 관계가 그렇게 웅장했고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는데 이제는 손바닥만한 뭔 화장실만한 이런 출발로 시작을 하게 되었으니 첫 성전과 둘째 성전을 비교하며 대성통곡을 하였더라,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 첫 성전을 기준을 삼으니 대성통곡했더라, 그런데 여러 사람은, 나머지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르니 없어진 하나님의 성전을 우리의 손으로 새로 짓고 출발하게 되었으니 이렇게 감사할 데가, 평생에 믿고 나갈 때 항상 기준을 어디로 삼느냐는 걸 기억해야 됩니다. 기준이 뭐냐? 첫 성전을 보았던 고로 첫 성전을 기준 잡으면 둘째 성전은 망한 집에 망한 표시입니다.

 

부모가 재벌이었는데 아들이 아파트 한 채가 전부면 예전에는 아파트단지 전부가 우리 아버지 회사가 지었는데 오천 채, 만 채 아파트를 우리 아버지가 지었는데 지금은 그 아파트 중에 한 채 딸랑 가지고 사니 참 위대한 아버지를 생각하니 난 망했다, 울어도 맞는 말이고 또 그 사실을 모르는 아이는 서울에 아파트 한 채면 부자인데 그 많은 아파트 중에 우리 집도 아파트 한 채라, 그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 할 수도 있습니다.

 

오천년 한국의 역사라 하는데 아무리 부자라도 말 타고 다녔지 뭔 자가용이 있었습니까? 지금 우리 집에 이 차는 조선의 마지막 왕 고종황제가 타고 다니던 그 차보다 훨씬 좋은 차입니다. 대한민국의 왕들이 구경도 못했고 마지막 황제 고종이 타고 다닌 차보다 더 나은 차를 한 시골에 농사짓는 내가 운전을 하다니? 임금 보다 낫네, 참 감사하다. 이만하면 자부심을 가지고 죽는 날까지 아, 어떡하다가 황제 보다 나은 내가 되어 오늘을 살고 있는 고, 참 감사하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미친 것도 아니고. 딱 제정신입니다. 참 복되다, 감사하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이렇게 은혜를 내려 주셨다, 이렇게 웃고 살아도 바보 아닙니다.

 

한편으로 신풍 시골에도 자가용이 수백 대가 넘는데 신풍 수백 대 시골의 자가용 중에서도 제일 오래되고 제일 싼 거 하나 타고 다니면서 온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시골 동네 중에서도 제일 값싼 차 한대 이런 걸타고도 인생을 살아간다, 그럴 수가 있나, 참 망한 집이다, 통곡을 하고 울어도 맞는 말입니다. 바닷가 시골 앞집만 못하고 뒷집만 못하고 옆집만 못하고 누구 집 만 못 하고 막내도 이렇게 망할 수가 있는가? 이것도 차냐? 아니 이런 차를 타고 창피해서 어떻게 밖을 나가냐? 대성통곡을 해도 맞는 말입니다.

 

기준이 뭐냐? 오늘 시대를 평균 잡으면 참 비참한 사람이고 수천 년 역사를 통해 임금들과 마주 비교하면 행복한 사람이고. 건강도 그렇습니다. 이아침에 내 발로 걸어 새벽예배 나왔으면 아, 이렇게까지 건강 주셨으니 뭐 내 몸 건강하면 천하가 다 내 것이고 천하가 내 것이라도 내 몸 건강하지 않으면 그 얼마나 어려운가? 몸 건강하면 천하를 다 가진 황제 부럽지 않다, 병석에 누워 있는 왕을 하렵니까? 건강한 농부를 하렵니까? 80에 재벌회장 하시렵니까? 스물에 이제 시골에 청년 하시겠습니까? 비교도 못합니다. 참 감사하다, 한없이 감사하고. 또 원망을 하려면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 80에도 등산을 다니고 역기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운동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백목사님 생전의 집회를 생각하면 8월 집회에 15천 명의 한 골짝 한 지붕 아래 빼곡하게 모였습니다. 전국의 알아주는 유명한 신학자들 다른 교단 목사님들이 숨어서 와 가지고 한 말 씀 들어 보려고 15천 명이 앉으면 이렇게 바로 앉지도 못합니다. 무릎과 무릎이 부딪혀 노인 무릎이 얼마나 아픈지 그때 알았는데 스무 살 청년과 보실보실 걷지도 못하는 노인과 무릎과 무릎이 부딪치면 노인 무릎은 쇠꼬챙이고 아픕니다. 이렇게 무릎과 무릎이 맞닿으며 그렇게 빼곡하게 꼼짝도 못 하도록 만 오천 명이 모였는데 지금은 뭐 한 3백 명이나 앉을란가? 50분의 1입니다. 이것이 1차 성전과 2차 성전의 비교입니다. 이 노선 이 복음을 사모하는 15천 명의 사람이 모였는데 이거 뭐 몇 백 명 겨우 앉아 가지고 이렇게 비교하면 대성통곡을 해야 되고, 1차 성전을 보았던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 고로 지금의 성전을 보며 대성통곡을 하였더라.

 

그런데 1차 성전을 보지 못한 사람들, 현재 사람들, 요즘 사람들, 젊은 사람들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은 여기 밖에 없는데, 우리 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성전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출발을 하게 되었으니 세계의 강대국과 모든 민족들은 다 이방인이고 이방나라라 그건 뭐 수에 칠 가치도 없고, 하나님의 성전을 빼앗겼고 훼파 당했고 없었는데 여기 우리 손에 2차 성전 작지마는 출발을 시켜 주시니 그 출발에 우리를 불러 주셨고 앉혀 주시니 참 감사하다, 세상에 없는 영광이며 세상에 없는 생명의 출발이다! 뭐 아이가 어려 태어날 때 덩치가 커서 좋은 겁니까? 무사히 태어나니까 좋은 거지. 덩치는 먹여만 놓으면 세월 속에 자라 갈 테니 생명이 소중한 거지.

 

몇 백 명밖에 되지 않아도 과거의 그 계통과 역사를 이어가며 산 집회라는 집회의 취지를 붙들고 모이는 것은 우리 밖에 없습니다. 못났지마는 몇 되지 않지만 그거야 우리가 어리고 못났으니까 못난 것이 당연하고. 오늘도 생명의 역사를 이어가는 이 역사 한 복판에 이 역사에 하나밖에 없는 이 기회를 앉을 수 있고 모일 수 있게 해 주셨으니 하나라도 좋고 열이라도 좋습니다, 감사 할 뿐입니다. 소망을 가지면 복되게 감사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준이 두 개입니다. 어느 걸 쓰느냐? 기준 두 개를 가지고 양심 없이 이랬다저랬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이 말했다, 저 말 했다 그러라 그러는 것은 아니고 두 개의 기준을 가지고 감사할 때는 참 못 났데 부족한데 기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럴 때는 현재를 가지고 주변과 비교해 보면 됩니다. 겸손하며 소망을 가져야 될 때는 역사에 위대한 선배들 하나님이 은혜 주셨던 그 때와 비교하여 참 부족합니다, 이리 되면 어디까지 자라도 늘 겸손 놓지 않게 돼있고 이렇게 되어 지면 어느 나락에 떨어져도 소망을 잃지 않게 되어 집니다.

 

천하제일의 자리에 올려놓아도 역사의 흐름을 잊어버리고 주변만 살펴보면 교만의죄에 빠지지 않을 수 없고 또 하나님께서 새 소망의 오늘날 네게 명하는 명령을 지켜 행하면신명기 28장에 소망의 복을 주셨는데도 비교하지 않을 다른 것과 비교를 하면 팔자타령하고 죄짓게 되어 집니다. 뭐 그냥 보면 보이는 겁니다. 저렇게 불량하게 저렇게 나쁜 소리를 하나? 기준을 지금 잘못 잡아 그런 겁니다. 저 못난 것이 저렇게 감사하고 기뻐하냐? 그 기준을 바로 잡으니까 그런 겁니다.

 

대한민국 역사에 제일 부자가 된, 자기 손으로 그냥 자기 손으로 당대의 거지가 최고의 부자가 된 정주영씨, 죽는 날까지 세계 제일 부자들하고 자기재산을 비교를 해보니까 재산이 적어서 아, 뭐 돈 몇 푼 되지 않는데 구두도 한번 신으면 한 20, 30년 바꾸기를 않았다 그럽니다. 돈도 없는데 뭔 또 구두를 사? 이 나라 제일 재벌이 20, 30년 된 떨어진 구두 기워 입으면서 돈이 어디 있어? 세계부자하고 비교를 하면 이것도 돈이야? 그 사람은 교만했을 리는 없습니다. 늘 죽는 날까지 겸손했지. 죽는 날 까지. 다리 밑에 거지가 자기 얻어 온 밥과 옆에서 얻어 온 밥 비교를 해 가지고 자기 밥이 한술 더 많으면 난 오늘 아침 부자라고 다리 밑에 거지들끼리 앉아 가지고 또 거기서도 또 뻐기고 앉았습니다. 교만하려면 한도 없고 겸손하려면 한도 없고 감사하고 충성하려면 한도 없고, 건방지고 못된 소리 하려면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두 눈을 주셨고 우리에게 두 귀를 주셨고 우리에게 두 손과 두 발을 주심은 좌우로 치유치지 말고 그러면서도 양면의 좋은 걸 보고 듣고 가지라고 주셨으니 금번 집회를 준비하면서 예전에는 많이 갔는데 10년 전에 우리 8월 집회 180명 갔습니다. 이번에는 뭐 될는지 몰라도 한 130명 안팎, 10년 전에 180명이 이제는 300이 되고 400명이 돼야 되는데, 그리 생각하면 참 아쉬워야 되고 기도를 더 해야 되고 분발을 해야 되는 것이 맞고 10년 전과 오늘 또 달리 비교해 보면 요즘 시골에 사람 있습니까? 노인 몇이 앉아서 뭐 그냥 마지막 문고리나 지키고 앉았지 완전 이런 시골에 어디 사람이 있나, 이런 시골에 집회를 130명이 가면 아마 요 몇 년 통계를 내 보니까 전국에 서부교회 하나 빼고는 우리 교회가 집회 가는 인원이 제일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대성통곡을 해야 될 일이고 우리교회가 전국에 2등 이니까 이만하면 자랑을 해야 되겠고 항상 양면을 가지고 복 된데 사용을 해야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이 집사님 성경 예배당에 두고 다니면 큰일 납니다. 이 집사님 같은 분이 예배당에 성경을 들고 다니면 다른 교회들처럼 전부 다 들고 다닙니다. 미국에 제일 큰 예배당 한번 방문해 보니까 성경 가진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성경 찬송 가지고 예배당 오는 사람이 미국에 몇 만 명 모이는 교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잘 나가는 교회는 예배당 성경 찬송 안 가지고 다닙니다. 건강 때문에 뭐 그래도 성경 찬송은 이건 예배당 나올 때까지는 끌고 와도 저, 조말순 집사님처럼 배낭에 넣어서 업고와도 내 성경 찬송은 내손에 이렇게 붙이고 다닌다, 잊지 마십시다. 다른 사람이 본받을까 싶어 그렇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합니다.

 

 

1-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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