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7.31 시73:4 말씀 떠난 죄악의 낙과 성공, 간섭하는 종일 재앙과 징책, 참 행복을 깨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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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7.31 시73:4 말씀 떠난 죄악의 낙과 성공, 간섭하는 종일 재앙과 징책, 참 행복을 깨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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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 타이핑 

2. 설교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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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731 주후

 

제목 : 말씀 떠난 죄악의 낙과 성공, 간섭하는 종일 재앙과 징책, 참 행복을 깨달을 것

 

찬송 : 90(주안에 있는 나에게), 18(내 진정 사모하는) / 11(눈을 들어 산을 보니)

 

본문 : 시편 734-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그러므로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잠깐의 세월만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고, 변치 않는 영생을 하나님의 목적에 영생으로 우리에게 주셨으니, 하룻밤 단번에 현실만 잘 순종하면 영원히 변치 않는 영생이 고정됨을 깨달아, 수십 년의 세월 때문에 수십 년을 준비하는 세상을 보며, 영원무궁을 향한 찰나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기쁨으로 걸어가는, 오후예배 저희들이 되도록 마음마음 열어주시고 영육에 넘침으로 미혹도 유혹도 곁길도 많아진 세월 속에, 가야 할 한 길만 묵묵히 지켜보며 걸어가는 인내의 저희들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신앙을 떠나 사는데도 세상이 잘 풀리는 사람이 있을 때, 근데 뒤에 뭐 고장이 나지 않나 이렇게 지켜봤는데 죽을 때까지 잘 나가면, 이때는 믿는 사람들이 자 이거 내가 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잘못 생각한 것이 아닐까? 혼돈이 오게 되어 집니다. 친부모니까 잘되라고 쥐 박았겠지 처음에는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 마지막에 죽을 때도 자기재산을 나한테는 안 주고 저쪽에 다 줘버리면, 평생 부모 보고 살았는데 이거 속은 거 아닌가, 이렇게 흔들려져 버리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부부도 먹고 살기 어려울 때는 보리도 못 먹어서 그걸 조강지처라 그럽니다. 개떡이라고 저는 구경은 했고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연세 많은 분들은 알거고 젊은 사람들은 개떡 체험으로 먹었을 것이고, 체험으로 먹으면 뭐 뭐든지 다 맛있습니다. 서럽게 눈물로 먹고 살 때 부부는 단결합니다. 근데 부부 사이에 돈이 쏟아지면 시간이 많아지고 돈 쓰러 시간 가지고 돌아 댕기다 보면 둘이 점점 멀어집니다. 그럴 때 둘 중에 한 사람이라도 가족을 위해서 저렇게 출장 다니겠지 믿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한 살림 더 살아 완전 속게 되면 그때 나도 함께 쓸 걸, 하나 바라보고 끝까지 가는 것은 구시대라 맞지 않구나. 이렇게 이제 바뀌어버립니다.

 

오전에 이야기 중에 춘향이 이야기 좀 했지만 불신자가 잘못 산 결과입니다. 오늘 그리 사는 사람도 없지만은 오늘 그리 살면 정신병원 보낼 겁니다. 그래도 신앙이란 한 길을 가야 되지 않느냐, 신앙조차도 한 길 가는 교회가 없는 때가 돼 버렸습니다. 그런 때에 시편 73, 아니 죄를 짓는 데도 마지막 죽을 때까지 건강하고 죽을 때 고통도 없고 힘은 넘쳐나고, 다른 사람은 양심에 찔려 벌벌 떠는데 저 사람은 뭐 그냥 죄 짓는데 양심의 가책도 없으니까 마음 편하고, 그 다음 환경에 재앙이라도 있으면 두려울 건데 환경에 문제도 없고 안에 좋고 밖에 좋고 지금 좋고 나중에 좋고 죽을 때까지 다 좋으면, 이거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과연 진실되이 정말로 할 수가 있는 문제냐 이 문제가 생깁니다. 미개할 때는 길이 없으니까 절로 가고 교회로 왔지만은, 지금은 전화 한 통하면 100만 공무원이 움직이며 갖다 바칩니다. 교회 게시판에 올려드렸는데 읽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신풍교회에서 주는 제 월급이 80입니다. 그것도 월세 30만 원 받아갑니다. 교인들이 얼마나 야문지. 세무서에서 저한테 한 달에 주는 돈이 86만 원입니다. 신풍교회에서 월급 적게 받았다고. 신풍교회에서 더 주면 세무서에서 주는 돈을 깎아버립니다. 그 이제 이것까지 다 계산을 했겠지 시골 분들이라도. 목사 월급 더 주면 세무서에서 덜 주니까 우리가 확 깎아버려야 세무서에서 많이 챙겨주지 않느냐. 우리 교회는 월급 외에는 안 먹습니다. 세무서에서 온 거는 전부 교회에 입금을 시킵니다.

 

목사가 86만 원씩 매달 연보하면 교인들은 목사가 도둑놈은 아니구나, 이래 돼야 되는데 또 뒤로 뭘 많이 해 먹어서 저렇게 많이 연보할까 그러고 제 뒷조사를 합니다. 모두들. 더 굶어야지 한 번이라도 먹다가 들키면 교회가 소란스러울 지경입니다. 그런 식으로 믿으니까 시편 73편을 기록한 분이, 이게 믿는 식이냐 먹을 만큼 먹고 살지 그래가지고 적은 말씀이 74편입니다. 세상이든 교회든 먹고 보니까 뒤에 더 잘 되는데? 그래놓고는 6절에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목걸이 오전에 설명 많이 했습니다. 안에서 솟구치는 걸 그대로 밖으로 내놓으면 좋지를 못합니다. 새가 완전히 날기 전까지는 어미 새가 소리가 나면 안심을 합니다. 엄마는 위험한 것이 있는지 보고 들어오니까 그래서 서로 달라고 짹짹거리다가, 엄마 소리가 안 나면 위험한지 안 위험한지 모르니까 그 손톱만한 작은 것들이 입을 딱 닫습니다. 숨어서. 먹고 싶어도 잭 소리를 안 합니다. 누가 와서 날 잡아갈지 모르니까. 그 머리 나쁜 새 새끼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먹고 싶어도 울고 싶어도 참습니다. 엄마 오는 소리가 들리면 이렇게 쳐다보고 들어오기 때문에 안심을 하는 겁니다. 그다음 서로 달라고 막 짹짹거리고 난리입니다. 그 새도 눈치 보고 발표를 하는데 인간이라는 것이 기분 나쁘다고 좋다고 싫다고, 슬프다고 기쁘다고 자기 속에 있는 걸 쉽게 내놓으면 세상도 좋게 못삽니다.

 

일부러 연극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 남한테 죄를 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신중한 게 좋은 겁니다. 그래서 목을 아름답게 길게 만들어 놓고 속에서 나오는 것을 늘 잘 조절해서 발표 하 거라. 또 밖에서 들어오는 것도 막 바로 속으로 넣지 말고 긴 목을 통과시키며, 잘 골라서 먼지는 토해내고 재치기가 다 토해내는 겁니다. 그리고 찬 공기도 목을 통과하며 따뜻하게 데워서 몸 상하지 않도록, 이렇게 주신 것이 성경의 목이고 목걸이라는 것은 아름다운 목을 말하는 겁니다. 밖에 걸 가지고 들어올 때도 좋게 가지고 들어오는 목, 안에 걸 내보낼 때도 내게 좋고 남들에게 좋도록 발언하고 발표하는 이런 목을 목걸이라 그럽니다. 들어보니 참 그 말이 예쁘다. 들어보니 그 말이 맞다. 들어보니 그 말이 맞는 말이다 그게 목걸이의 장식입니다. 속에 교만이 들어앉았으니 뭐 죄 지어도 잘 나가는데 내 멋대로 해도 잘 되는데 난 실력이 있으니까, 이게 인간 속에 있으면 교만이고 이 교만을 목걸이로 했다. 사방천지 대놓고 마구 설치고 뿜어내는 겁니다. 그 동네 누가 제일 주먹 자랑하냐? 교만한 사람입니다. 시내 누가 돈 많다고 표시를 내고 다니느냐? 교만으로 목걸이 한 사람입니다. 대학 캠퍼스에 누가 옷을 제일 야하게 입어서 누가 모든 남자 시선을 다 가지고 오느냐. 이번에 어느 대학에 떨어져 하나 죽었다면서요. 그 얼굴이 아마 예쁘지 못나지는 않았을 겁니다. 무슨 옷을 입었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남자가 못 견디도록 입었겠지. 얼굴에 옷에 요들방정을 떨었겠지. 뭐든지 뒷조사해 보면 다 당할 게 당하지 억울하게 당한다는 말은, 자기는 억울하다 해도 정밀하게 조사해보면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돈이 많다는 표시를 밖에 내면, 그다음 강도가 들어오는 겁니다. 아무리 복권으로 돈을 벌어도 복권으로 돈 벌었다고 표시를 내면 그 다음 도둑이 들어오는 겁니다. 생존을 위해서 인간은 실력이 무한하지 않으니까, 겸손으로 목걸이를 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교만으로 목걸이를 하고 속에 든 게 교만인데 이걸 밖으로 표시를 해서 목걸이를 해놨으니, 그러고 나면 저절로 주변 사람들이 치입니다. 친구는 대학 입학하자 그랜저 2천만 원짜리 샀는데 나는 50만 원짜리 중고 사주냐, 재벌이야 뭐 2천만 원짜리 사주던 5천만 원짜리 사주던 안전한 거 사주지만은, 이것 때문에 돈도 없는 집에 싸움이 생기고 불만이 생기고 아이들이 무리를 하게 되면, 이게 강포가 되는 겁니다. 내 돈 내 마음대로 쓰는 거는 내 자유지만은 그게 밖으로 표가 나게 되면, 이게 밖으로 표시를 내면서 많은 사람에게 좌절을 주고 상처를 주고, 흉내를 내고 그러다가 많은 고장이 생기게 되어 집니다. 어른이 되고 지혜로워지고 지도자가 되면 나 하나를 위해서는 이렇게 걸어가지만은, 주변사람 가난한사람 동네사람 두루두루 생각해서 좀 조심스럽게 사는 것이 자기한테도 유리합니다.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에 입는 옷이며몸은 옷으로 보호를 합니다. 몸은 옷으로 곱게 갖춥니다. 옷의 기능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보호 하나는 아름답게 만드는 겁니다. 옷이라고 입었는데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살갗을 보호해주지 못하는 옷을 입으면 벌거숭이 임금입니다. 혼자 잘났고 만인이 보고 웃고 앉았습니다. 뭐 혼자 시내 댕기면서 혼자 잘났고 지혜롭고 인격 있는 사람은, 아이고 인간 불쌍하다 그러는 겁니다.

 

지금은 서울 강남이 제일 잘 나갈 것이고 예전에는 서울에 서울역 앞에 맞은편이 명동입니다. 명동이 우리나라 제일 잘 나가는 동네입니다. 명동파출소의 소장 남대문경찰서에 형사과장은 대한민국 제일 흉악범을 다루는 사람입니다. 그 안 믿는 사람인데 퇴직을 하면서, 여성범죄가 이렇게 많은데 이걸 원인을 뭘로 봅니까? 요즘 그랬다가는 아마 잡아갈 겁니다. 20년 전인데 여자들이 옷을 그따위로 입으니 죄가 생기지 않겠냐고, 안 믿는 사람인데 그리 얘기했습니다. 옷을 입은 것이 아니라 옷 아닌 것을 입어 그런 겁니다. 옷이란 내 몸을 보호해 줘야 되는데 강도 살인마 추행범을 불러들였으니 그게 어떻게 옷입니까? 두 번째 옷이란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옷인데 세상에 옷도, 옷도 저것도 옷이라고 창피해서 쳐다보지도 못하겠는데 그걸 또 예쁘다고 또 쳐다보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 무리들과 이쪽은 서로 종류가 다른 겁니다. 동물도 다르고 세계도 다르고. 그쪽은 예쁘다고 입고 예쁜 사람 쫓아 댕기고 이쪽은 그런 거 줘도 안 입는다고 부끄럽게 생각하고, 강포로 옷을 해 입는다. 강포라는 것은 남을 쥐 박는 게 강포인데 이걸로 인간 인격을 갖추고, 누구? 아이고 그 집안 건드렸다가는 뭐 할머니 손주 사촌 수십 명이 개떼처럼 와가지고 난리가 날거니까, 아이 모른 척하고 지내버리자. 이사나 가버리지. 이걸 동네의 자랑인 줄 알고 우리 집안을 건드리면 뭐 그냥, 그냥 두나 봐라. 이게 교만이 강포가 되고 강포가 그 집안에 옷이 돼가지고, 저 집안 건드렸다가는 뭐 학교고 뭐 경찰서고 어디고 난리가 난다더라. 어 야 막 피해가자.

 

자기들은 잘난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 보면 참 창피하다 참 부끄럽다. 그게 옷이라고 지누나가 주먹질하고 아저씨가 파출소장이고 사돈이 검찰에 있고, 동기가 판사 대한민국에 사돈 동기에 판사 국회의원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사돈 팔촌 집안에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걸 자랑하는 사람은 못나서 자랑하는 겁니다. 아는 사람은 내가 이 사람 이름 써먹으면 그 사람 오해받을까 한 게 쥐 박히지, 친구가 누구다 동생이 누구다 그런 말 안 합니다. 남을 쥐어박는 것으로 옷을 해 입었다. 우리 동기가 여수 순천 다 잡고 있는 순고 몇 기야 신풍 오는 89년부터 그 소리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저 여기 오기 전까지는 순고가 어디인지 몰랐습니다. 이름도 못 들어봤습니다. 순천에는 순고가 서울 법대보다 더 낫 더만, 전 순천고등학교 이름도 못 들어보고 왔습니다. 근데 제 앞에 와서 순고 몇 기입니다. 아래 위에 동기가 다 잡고 있어서 말만 하십시오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조폭들이구나, 범죄단체구나, 법 위에 너희 동기동창끼리 다 해먹으면 그 나쁜 놈들이지. 근데 또 순고 입에서는 민주화라든가 또 뭐 인권이라든가 너희끼리 다 해먹는데 거기다대고 왜 민주화니 뭐 인권이니 그래 독재라 그러지. 남 욕은 다 해놓고 저놈들은 더 합니다

 

호남 최고의 명문이라는 순고를 나와 놓고, 평생에 순고 나왔다는 말을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인격자입니다. 그 사람의 인격자. 써먹는 것만큼 남을 쥐어박는 강포입니다. 대기업 다닌다고 대기업을 꺼내 드는 순간, 여러 가정에 착한 아가씨들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결혼이나 해 줄 것 같으면 몰라도 결혼도 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슬쩍슬쩍 슬쩍 슬쩍 허치고 당기니까 이 아가씨 마음 출렁 저 아가씨 마음 출렁, 주지 않을 것 같으면 내놓지를 말든지 쥐 박은 겁니까? 그런 걸 그렇다고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얼마나 상처가 갔느냐 이리 생각해 보면, 전들 상처를 준 적이 없겠습니까? 더 많겠지.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들여다보면 우리도 모르게 내속에 자신감이 있고 우리도 모르게 내속에 담대함이 있으면, 많은 사람을 쥐어박았겠구나, 회개해야 되는 말씀입니다. 스물이면 건강하고 스물이면 병이 없고 스물이면 자신이 만만합니다. 그래서 스무 살짜리는 어디를 가도 밑에 애들에게 협박이 되고 나많은 사람들에게 위협이 됩니다. 예전에는 나많은 사람 앞에 겁을 냈는데 요즘은 뭐 그냥, 주먹이 들어오고 칼이 들어오니 나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한테 말 한마디 하겠습니까?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데. 고등학교 대학교 스무 살 안팎이 되면 어라 저거하고 마주쳤다가 칼 먹을라 삥 둘러가게 됩니다. 이게 자랑이라고 몇 명이 어깨에 힘을 넣고 댕기면서, 우리가 어제 주먹질 했냐? 너의 20살의 건강과 키와 너의 눈빛이 지금 다른 사람을 쥐 박고 있는 거지,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보면 남을 강포로 많이 해친 사람들입니다. 부자는 부자 값을 했을 것이고 주먹이 있으면 주먹질 값을 했을 것이고, 인물이 있으면 인물값을 했을 것이고 이걸 아름답게 가려 보호하는 그런 인격은 참 찾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교회 차에다 대고 교회 이름 안 붙이는 이유 잘 아시지요? 교회 차에 교회이름을 붙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교회 차 운전하는 걸 보면서, 교회차도 차선 저러고 신호등 통과 하네? 그리고 내가 차선을 갖다가 무시하고 통과할 때 양심이 편해집니다. 교회 차도 그런데 뭐. 목사 어디 가서 목사 소리 절대 안 합니다. 목사가 창피해 그런 것이 아니라 목사 걸음걸이 보며 목사 눈빛 보며, 목사 저래? 내가 났네? 안 좋은 걸로만 사람이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손 양원 목사님처럼 보는 모든 사람들이 감동이 될 정도 되면 이마에 목사라고 써 붙이고 다니겠습니다마는, 지금 목사 간판 들고 어디 돌아 댕기면 절보고 은혜 받는 사람하고, 절보고 시험 드는 사람하고 누가 맞을 것 같습니까? 여수시청에 신풍교회 목사 그러면 600명 직원 중에 하나 500명은 치를 떨 겁니다. 우리교인 건들면 제가 가서 뒤집어 엎어버리니까. 다른 일로는 안 그럽니다. 아예 저 인간들 신풍 신풍교인 손댔다가는 10배나 뭐가 오더라 해서 그냥 진질머리 나도록 그리 만들어버립니다. 교회에서 월급 받았는데 밥값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예 목사 이름 붙이지 않고 댕깁니다. 신풍교회가 시내 교회처럼 교인들이 짱짱하면 목사보다 실력 있으면 목사 뭐 하려고 밖에 데리고 나갈 겁니까? 앉아 기도나 하지. 목사보다 교인들이 돈 더 잘 벌고 더 법 잘 알고 더 강해서 동네에서 다 그러면 목사는 댕기면서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용서하십시오. 그러겠는데 교인들이 시골교인이라고 시내에서 마구 그냥 일부러 쥐 박지 돈 빼앗아가지, 몇 천만 원 몇 억씩 해 먹지, 10원짜리 만 원짜리 벌려고 그 고생도 다 하는데 몇 천만 원 몇 억씩 뺏어가는 걸 눈으로 보고 있겠습니까? 가서 따지지. 제가 가서 욕했겠습니까? 따졌겠지. 따지다보면 제 말이 맞았겠지, 제 말이 맞으면 아 목사가 똑똑하구나. 옳구나. 우리가 무시를 해서 잘못했구나. 이래야 이게 정상인데 목사 이름이 붙으면 목사부터 욕을 해버리면 하나님이 벌벌 떨까봐서, 세상 적으로는 죄를 지어놓고 목사 욕을 하고 하나님이 욕을 하고 교회 욕을 하면 교회는 돈 갖다 주더라. 그거 뜯어 고치기 위해서 지지를 않는 겁니다.

 

내속에 잘못된 교만 있으면 밖으로 표시가 나게 돼 있습니다. 그 표시 나는 게 결국 다른 사람을 쥐어박게 되는데 하나님은 위에서 딱 보고 계시다가 할 말 잘했다. 남들이 욕을 하든지 말든지 할 말 잘했다. 네 말이 맞다 그럴 때도 있고, 아무리 똑똑한들 아무리 네가 억센들 그런 말을 해? 그런 말을 해서 안 되지, 하나님이 섭섭하면 하나님이 직접 손을 댑니다. 항상 부드럽게 하든 강하게 하던 마지막은 계산을 해보고, 하나님 앞에 할 말을 했느냐 하나님 앞에 안할 말을 참았느냐 이걸 보지, 인간들 부추긴다고 인간들이 뭐 이런다고 저런다고 거기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그건 장사들이니까. 그건 정치가들이니까. 남을 해 먹는 방법이니까 그런데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마음을 볼 때는 어떻게 보느냐 이게 오전까지 살핀 6절입니다. 오후에는 7절입니다. 말씀 떠나 신앙생활 내버리고 이렇게,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잘 나가는 것 같은데 7절에 저희는 살찜으로 저희 눈이 솟아나며자꾸만 잘 먹고 자꾸만 잘 먹으면 볼이 턱이 뭐 몸이 이렇게 저렇게 붓다보면, 나중에는 눈이 밖을 향하여 튀어나옵니다. 집에 가서 거울 잘 보시고 두 눈이 너무 밖으로 나온 분들 좀 밀어 넣으셔야 됩니다.

 

살이 찌지 않아도 살이 찐 사람이 아니라도 속이 너무 팽팽하고 팡팡해서 밖으로 밀고 나가면, 귀는 그대로 있고 이마도 그대로 있는데 눈은 힘을 넣으면 눈은 밖으로 자꾸 튀어나갑니다. 그래서 눈을 부릅뜨고 라는 말이 있는데 가족과 밤에 조용하게 자는데 강도가 들어오면, 호주가 눈을 부릅뜨고 목숨 걸고 앞장서야 그게 남자지 그건 당연합니다.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곱게 말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대화를 해야 되는 자리인데, 대나 개나 어디다 대고 그냥 두 눈에 불을 쏘고 마구 잡아먹을 듯이 이렇게 그냥 연습을 하면, 나중에는 그냥 봐도 두 눈이 힘이 들어가서 상대방을 두 눈으로 가지고 딱 제압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눈만 딱 꼴쳐 봐도 상대방이 기가 죽어버리는데 내 눈총을 견뎌? 이걸 또 자랑으로 압니다. 이게 참 부끄러운 건데.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눈은 옳게 보고 좋게 보고 바른 길 걸으라고 쌍 나이트를 두 개를 갖다가 이마 밑을 이렇게 배치를 해놨는데, 이걸로 남 쥐어박는 부릅뜬 눈 잡아먹을 눈 대나 개나 아무데나 그냥 두 눈에 힘부터, 이게 나중에 많이 하다보면 이제 가족한테도 그럽니다. 언제 그런가? 아버지 이건 좀 틀린 거 아닌가요? 자식이 말을 해도 틀렸다고 그러면 혹시 틀렸는가, 자기를 돌아봐야 될 건데 어디 애비한테 대들어?’ 눈에 힘 넣는 연습을 해가지고 아이들을 기압을 줘버리면 집에서 애들이 옳은 말을 못 하지.

 

자꾸자꾸 연습하면 사람은 실력이 자라게 됩니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나쁜 것과 맞설 때에 두 눈을 부릅뜨고 지지 않겠다. 그런 눈총은 상관이 없지만은 또 직업상 군인이 되어 저 인민군들 다 잡아 먹겠다. 그거야 뭐 군인이 월급 받았으니까 그래야 되지만은, 손님하고 그러면 손님 다 떨어집니다. 동업하고 동지하고 동료들한테 그러면 주변 다 떨어지고 나중에 혼자만 남습니다. 동네도 들어가서 그러면 동네에 나중에 외톨이가 되고 전부 다 다 슬슬 다 도망 가버립니다. 그러면 내 두 눈에 눈빛이 잘못됐구나, 이렇게 회개를 해야 될 건데 우리 동네는 나 같은 천사를 못 알아보고 전부 귀신이 돼가지고 나를 갖다 슬슬 피하더라. 이제 이 사람은 약도 없는 겁니다. 주변 분들의 눈총 주변 분들의 귀 주변 분들의 자세를 봐서 내가 옳다고 말은 하긴 했지만 너무 좀 심했는가, 또는 나는 옳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이게 틀렸는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해봐야 마태복음 7장 네 눈 안에 있는 티는 네가 못 본다. 남이 봐줘야 된다. 목회자의 잘못은 교인이 봐주셔야 되고 교인의 잘못은 제가 봐줘야 될 거고, 남자들이 잘못된 걸 몇 천 년 몰라놓으니까 요즘 여자들이 이렇게 쥐 박지 않습니까? 당해도 싸지. 또 여자세상 됐다고 여자 좋은 것만 계속 해대면 어느 날 남자의 눈으로 여자를 또 하나님께서 쥐 눌러버릴 겁니다. 좋을 때 서로 대화해가며 옳은 것은 살리고 잘못된 거는 빼고 이러면 좋을 건데, “살찜으로 저의 눈이 솟아나며살이 쪄서 눈이 튀어나오기까지 되는 것도 조심해야 됩니다. 자기건강을 위해서라도. 이게 최종 문제가 아니라 성격상 두 눈을 어디나 대고 부리부리해서 난 누구하고도 싸워도 다 이긴다. 싸울 걸 싸워서 이겨야 그게 좋은 건데 안 싸울 것도 가서 싸워 이겨버리고, 싸우면 큰일 날 때 가가지고 싸워 이겨버리면 그때부터 이제 자살골 되는 겁니다.

 

그리 되지 말아라.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음보다 지나며저 집을 틀면 금반지는 몇 개 나오지 않냐 하고 들어갔는데 다이아몬드가 그냥 한 대박이 나와 버렸습니다. 아니 하나님 하지 말라는 걸 슬금슬금하니까 뭐 이렇게 좋은 게 마구 쏟아지는데 왜 안 해? 그게 복일까, 그게 복일까 그건 저주일까. 학교를 공부하러 갔는데 공부는 안 시키고 놀기만 해주더라. 좋은 학교일까 잘못된 학교일까 그걸 구별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까? 몰래 음주운전을 했는데 경찰에 안 걸리고 사고도 안 나고 집에 무사히 들어가면, 행운인가 복인가 아니면 이게 저주인가, 두 번 세 번 하다가 죽으면 어떡할 겁니까? 술 먹고 나가다가 그냥 대문에 긁어서 술을 안 먹는 게 좋겠구나. 이게 복입니까 음주운전 서울까지 하고 왔는데 티켓도 안 끊고 사고도 안 내고 왔으면 그게 하나님이 지키고 복을 주신 걸까. 나중에 한 방에 갑니다. 음주운전을 하려다가 대문에서 긁어야 50만 원 100만 원 내고 운전할 때만은 조심해야 되겠다. 그게 복입니까 살찜으로 저의 눈이 솟아나며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지나치게 많으며많은 것이 틀린 것이 아닌데 죄를 짓고 잘못된 걸 하는데도 더 좋아지고 더 좋아지면 8절에 어디까지 가느냐. “저희는 능욕하며능욕이라는 것은 남을 더럽힌다 그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남 욕하는 게 능욕입니다.

 

아니 등신 같이 그래? 등신같이 법을 다 지켜? 선생님이 숙제 해오란다고 등신 같이 꼬박꼬박 숙제를 다 해와? 딱 봐서 선생님이 검사 안 할 때는 쏙 빠지고 그러는 거지. 또 운 없이 들키면 뭐 집에 그냥 초상이 났다고 둘러대지. 그 학생 1020년 그렇게 공부하고 나면 자기한테 좋게 될까 자기 손해를 볼까. “저희는 능욕하며죄 지어도 잘 되던데? 이게 저희는 능욕하는 겁니다. “악하게 압제하며악은 자기중심입니다. 능욕은 상대방의 명예를 욕을 하는 거고 압제라는 것은 손으로 눌러버리는 겁니다. 커 나오지 못하도록 공연히. 약한 사람 자기 주변 사람들을 능욕했느냐 압제했느냐. 역사에 수천 년간 이 나라의 남자들은 저 자식을 압제했습니다. 능욕했습니다. 안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수천 년간 이 나라 아빠들이 처자식 능욕 하는 건 이렇습니다. 애들이 좀 멍청하면 어미 닮아 그래또 집에 안 좋은 일이 벌어지면 며느리를 봐놓으니까 재수가 없어 이래그게 능욕이고 그게 압제입니다. 그런다고 남자권위가 올라갑니까? 남자 행복이 찾아옵니까?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가,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래야 해결이 될 건데, 무조건 여자 책임 다 갖다 씌우고 애들 문제 엄마책임 다하고 또 이제 애들이 좀 잘한 거는 자기 닮아 그렇고. 이렇게 몇 천 년 간 남자들이 능욕했고 압제를 해놓으니까 하나님께서 이 남자들을 고치려고 지금 입장을 바꿔놓은 겁니다. 요새는 이제 여자가 남자 능욕하는 때입니다. 바보 등신을 만들고 악하게 압제하며이것도 못 해줘? 저것도 못 해줘? 네 키가 요것밖에 안 돼? 저것밖에 안 돼?

 

그 여자 만족시키려고 수술해야지 달리기 해야지 결국 무리하다가 사고 나서 죽어버리면 또 바꿔치기 하면 되지 뭐 꽉 찼는데이렇게 하고 앉았으면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지켜보다가, 그 남자들이 몇 천 년 못된 짓을 해서 입장을 바꿔놨더니만 이 여자들은 또 더하네? 그러면 하나님께서 또 어떤 세상을 만들겠습니까. 또 바꿔놓겠지, 그런 때가 올까 봐 남자가 제 멋대로 할 때 좀 조심을 했어야 되고, 오늘처럼 여자 천지가 되었을 때 법이나 남자가 뭐라 해서가 그런 게 아니고, 여자에게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여자 자기를 위해서 조금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좀 좋을 겁니다. 말은 곱지요? 속에는 협박이 있습니다. 하기 싫어 해보지? 위에 하나님이 두고 보시는가? 벌써 뭐 여기저기 여자들 그런 끈 잡고 몇 십 년 마음대로 하다가 지금 큰 사고 곳곳에 막 생겨나고 있습니다. 결혼 안 해주고 딱 버티니까 남자는 뭐 30, 40, 50, 전부 줄줄이 다 나가 떨어져야 됩니다. 근데 이 늑대들이 그냥 있습니까? 돌아 댕기지. 그러니 온갖 일이 다 벌어지지. 남자들이 직장 가서 돈 벌어오고 여자들은 그 돈 가지고 쓰면 좋겠건만 여자들이 잘나서 전부 좋은 직장 다 잡아버리니, 여자가 절반 직장 잡은 만큼 남자 절반 실업자 됐고 남자 절반 실업자 된 것이 가만히 있습니까? 일내지.

 

누가 욕을 하든지 말든지 옛날 군인들처럼 권총 들고 나와서 여자들 출근 전부 다 금지시키면, 그날로 남자들 직장 다갑니다. 남자들만 직장 다가고 돈 벌면 여자들 결혼하게 돼 있습니다. 세상문제 다 해결은 안 돼도 아마 80% 90%는 해결될 겁니다. 여자들이 전부 직장 가니 남자절반 실업자 되고 남자절반 실업자 되니, 실업자 남자들은 낙오가 됐는데 이걸 저 히틀러처럼 김정은이 처럼 다 죽이지를 못하고 그냥 놔두니, 이게 뒷골목을 어슬렁거리니 지리산 호랑이보다 밤길이 더 무섭지. 누가 이 세상에 만들었냐. 그렇다고 남자들이 그러면 되냐, 남자는 짐승이라며? 맹수라며? 멀쩡한 것들이 그냥 있겠습니까? 세상을 이래놓지. 돌고 돌아서 마지막에는 자기머리 위에 쏟아지는 겁니다. 형편상 출근하는 사람은 하는 거고 형편상 대통령 될 사람은 여자라도 대통령 하시고 그 자체는 반대 안합니다. 전반적으로 잘 살펴야 되느니라. 하나님 없이 잘 나간다는 사람들이 8절에 저희는 능욕하며무슨 말이냐 하나님이고 뭐 진리고 성령이고 그러든 말든 난 잘 나가지 않냐. 말씀 지키는 너들은 못난 것들 아니냐. 모욕해가면서 그다음 쥐어박는 게 압제입니다. 압제하여 말을 합니다. , 말은 발표라 그럽니다. 아무리 좋든 나쁘든 속에 쥐고 앉았으면 좀 덜한데 이걸 또 발표까지 합니다. “압제하여 말하며 거만히 말하며오전에 교재에 발표라고 적었습니다.

 

속에 든 거 감춘다 해도 이게 밖으로 슬금슬금 드러날 건데, 이걸 마구 발표를 하고 떠들어대니 떠들어 대니,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다 듣게 되면 발표가 그다음 공표가 되어 집니다.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상식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세상 구도 전체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거만히 말하며” 9절에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성경에 하늘이 나오면 누구의 세계라고요? 하나님 세계입니다. 하늘 하나님의 세계. 입을 하늘에 둔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1초 뒤도 인간은 자신을 못하는 겁니다. 1초 뒤는 하나님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큰소리 빵빵. 난 지금까지 이렇게 왔고 앞으로는 이렇게 갈 거고 저렇게 갈 거야. 우리가 일정 잡을 수 있고 소망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걸 알고 말할 수는 있습니다. 제가 꼭 약속 지키고 갈 겁니다. 얼마든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네가 나한테 약속했지만 하나님이 기회주지 않으면 약속 못 지키는 거고, 나도 최선을 다하여 약속을 지키려 했으나 하나님이 기회를 주지 않으면 나도 약속을 못 지킬 수 있다. 마음속에 인간은 연약한 거다 알면서 노력하는 것과, 이건 뭐 자기가 하나님이 돼가지고 턱턱 큰 소리를 치면, 이게 바로 9절에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여기저기 사방천지 한 마디 한 마디 다하고 돌아다닙니다.

 

9절까지가 하나님 떠난 인간이 잘 나가면 그렇게 됩니다. 이건 못 피합니다. 이제 이 꼴을 보고 10절에 신앙생활 잘하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조심조심 살던 사람들이 이런 사람을 보며, 그러므로 그 주변의 백성들이 이리로 돌아와서 이 사람을 쳐다보며 이 사람 주변에 다 모여 와가지고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성경에 잔은 술이나 음료수를 먹는 잔입니다. 성경에 잔은 다른 말로 사상이라 그럽니다. 보통은 술잔을 잔이라고 그러는데 술잔을 먹으면 취하지 않습니까? 멀쩡한 사람이 이 사상을 먹으면 이렇게 되고 저 사상을 마시면 저렇게 되어 집니다. 잔을 마신다. 하나님 없이 잘 나간다고 큰소리치는 이 사람의 사상 그 사람의 행동에 감염이 되어 전염이 되어, 아니 뭐 하나님이고 신앙이고 다 치우고 지 멋대로 살아도 잘 되기는 더 잘 되는데? 지켜보니까 그런데? 저 사람 말하는 대로 해보니까 되던데? 이게 많아지고 나면 10절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 주변에 모여 와서 그 사람을 본을 받습니다. 발표를 하고 공표를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영향을 받습니다. 이런 것을 따라 합시다. 혹세무민(혹세무민). 세상에 흔한 말입니다. 혹세무민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세상을 혹 하고 미혹하는 것 세상을 속이는 걸 세상을 유혹하는 걸 혹세무민이라 그럽니다.

 

주식 하면 돈 번다. 주식해서 돈 번 사람들 좀 들어보셨습니까? 있습니다. 주식해서 돈 번 사람 뒤를 봐보셨습니까? 주식해서 남모르게 손해 본 사람은 많습니다. 가끔 주식해서 큰 돈 번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1년을 두고 10년을 두고 그 사람 생활을 유심히 한번 들여다 보십시오. 뒤가 잘 되는가 노름이라 그렇습니다. 돈 버는 거 옛날에는 노름처럼 쉬운 게 없습니다. 그 노름 도박이라는 것을 노름은 한글입니다. 놀면서 따는 돈 그래서 노름입니다. 이걸 한자로 바꾸면 도박이라 그럽니다. 이걸 갖다가 이제 좀 법적용어로 경제용어로 바꾸면 주식이라 그럽니다. 안 믿는 사람도 그런 돈은 불로소득이다. 땀 흘리지 않고 쏙 빨아먹어? 세금을 세게 때려 버립니다. 그 안 좋은 줄 다 압니다. 그런데 아주 가끔 아주 가끔 자자손손 주식해서 끝까지 돈을 잘 버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계 주식해가지고 돈 제일 많이 버는 사람 대충 저만큼은 이름 다 알걸요? 소로스인가? ? 모를 리가 없을 건데요. 우리 교인들도 저 몰래 주식 좀 하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 다른 교회 다른 분들하고 비교하면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돈도 없고 또 하도 강단에서 막 그냥 도박이라 그래 싸니까 눈치 보느라고 아마 좀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름이나 도박이나 일본 말로, 일본 말로 뭐라 그러지요? 제가 맨날 말씀드리는데 다노모시? ? 그거 전부 우선은 곶감처럼 좋을 것 같은데 뒤에 계산해보면 별로 좋지를 못합니다. 이게 이제 현대사회에 오면 보험이 되고 주식이 되고, 뭔 펀드가 되고 뭐가 되고 뭐가 되고 줄줄이 다 갖다 붙이는데, 이걸 풀어서 장사를 하는 제일 뒤에 고수는 놀고먹고 천하 돈을 다 가져갑니다. 그 중간 것들은 다 당합니다. 어느 등신이 공짜로 돈 주겠습니까? 내 돈을 누가 공짜로 줄 겁니까? 바보가 아니면. 짐승도 사냥해서 잡은 제 고기는 목숨 걸고 안 뺏기려고 그러는데 그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말씀 떠나고 먼 하나님 없어도 잘 나가는데? 잘 나가는데? 그러니 나도 그렇게 해봤으면 어떻게 할까 이게 혹세무민입니다. 세상을 혹하게 만드는 것. 세상을 혹하게 만드는 것 한 방에 놀고먹고 돈 벌었단다. 뒤에도 돈 벌었는지 그다음에도 돈 벌었는지 뒷조사를 좀 자세하게 해봐 보십시오. 땀 흘려 번 돈 성실하게 번 돈 세월 속에 차곡차곡 번 돈은 단단합니다. 벼락부자로 올려 세운 집은, 광주의 23층짜리 건물 무너진 게 현대산업 개발이던가요? 그렇게 욱작 올라가면 무너질 때 대책도 없이 주저앉아 버립니다. 삼풍백화점처럼. 급하게 올려 세울 수 있다 해도 일부러 차근 차근차근 차근 이렇게 올려 세우는 것이 알고 보면 더 빠릅니다. 그게 더 낫기 때문에 소개를 하는 겁니다. 그게 더 낫도록 하나님이 세상을 그렇게 운영을 하십니다. 쉽게 먹고 간단하게 먹고 재주를 부리면 지켜보시다가 하나님께서 어느 날 한꺼번에 다 빼버립니다. 아예 믿는 사람은 이런 말 저런 말 들리든 말든 또박또박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11절 말씀, 말하기를 하나님이 이런 비법을 알랴 이런 세계를 알랴. 아니 뭐 하나님 없어도 이렇게 잘 되는 사람 많던데, 하나님이 이런 걸 다 알랴. 하나님이 지극히 높다고들 말은 하지만은 그렇다고 이런 것까지 다 알아먹겠느냐. 저렇게 잘 나가는데 끝까지 잘 나가는데 12볼지어다. 이 사람들은 악인이라이 사람들이 죄인이라 악인이라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더욱 많아지는 도다. 그러니 13절에 그 사람들을 보며 내 팔자야, 나는 내 마음을 깨끗하게 했는데 내 손을 깨끗하게 씻었는데 그래서 죄를 멀리하려고 늘 노력했는데, 알고 보니까 실로 헛된 일을 했구나. 다 속았구나. 남들 저렇게 달려가서 앞장 가는데 나는 이렇게 출발도 늦었고 속도도 느리니, 어떻게 저 사람들을 따라 잡을 거냐. 이게 의인들의 오해입니다. 그리고 신풍교인들 대부분이 마음속으로는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뭐 일확천금할 기회가 있으면 부리나케 다 움직이고 마실 걸요. 아마? 천만금을 줘도 남의 돈은 손 안 대! 천만금이 아니라 억만금을 줘도 내 돈 아닌 것은 안 쳐다봐! 정말로 그런 마음이 계시는지요? 눈앞에 어른거리면 헷갈리실 걸요? 여기 시편 73편을 기록한 분은 얼마나 신앙이 있기 때문에 성경을 기록했는데, 이분은 하나님 없이 말씀 떠나 잘 된 사람들 때문에 억울했습니다. 13절에 내 마음을 깨끗이 하게 했고 내 손을 씻어 죄 짓지 않으려고 했지만은 전부 헛일 했네.

 

14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왜 재앙을 당합니까? 조금 잘못 하면 매가오니까. 똑같은 자녀인데 형은 새벽 3시에 들어와도 놔두고 학교 안가도 놔두고 옷 사달라면 다 사주고, 나는 10분만 늦어도 생난리가 나고, 전교 1등인데 이번에 어떻게 하다가 감기에 걸려 2등이니까 생난리가 나고, 맨날 부모가 쥐 들볶아 대고. 형은 뭐 그냥 집 팔아서 그냥 술값에 쓰라고 주고. 공부 잘하는 아들이 나도 형처럼 놀고먹을 걸 이거 뭐 그냥 난 데리고 온 자식이냐? 어릴 때 그런 마음이 듭니다. 어른이 되면 그런 마음이 들지 않고 이제 알아차립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는 어른도 또 아이가 되어 집니다. 집에 가면 5살짜리 15살짜리 25살짜리가 다른데 철이 드는데, 하나님 앞에는 5살도 철 안 들고 50살도 철 안 들고, 오늘 내일 하나님 앞에 서는 할머니들도 하나님 앞에는 다섯 살처럼, 내가 밤낮 주야로 교회를 이렇게 다니고 연부하고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 막 그냥 좀 부어주시지, 죄 짓고 돌아다니는 저 집은 하나님이 잘 되게 하시고 우리 집은 이렇게 앞을 막고 그럴까? 투덜투덜 말이 나오는 겁니다. “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도다.” 새벽 예배 나오면 양심이 찔리는 게 아침마다 징책을 보는 겁니다. 그다음 살아가다가 그냥 급해서 잠깐 이랬는데, 바로 뭐가 펑 하면서 일이 생겨서 어떻게 한 번 나쁜 짓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15절에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이렇게 말하리라 하였더면이런 마음으로 끝이 났더라면 나도 똑같이 속이는 사람이 되었으리라.

 

그리고 16절에 내가 어쩌면 이 모순 이 고민 이 과제, 왜 죄 짓는 사람들 중에 저렇게 잘 나가는 사람이 있고 잘 믿으려는 나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간섭해서, 뭔가 한 번 마음대로 살지도 못하도록 이렇게 딱 옥죄고 계시는가. “이를 알까 하여” “심히 곤란하더니”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하나님을 만나고 보니까 하나님이 내 눈을 띄워주시고 그리고 눈이 떨어져가지고 악인들의 훗날 뒷날, 뒷날 훗날 영생을 보니까 저거 전부 지옥에다 대고 미끄럼틀에 쭉 미끄러져 걸림도 없이 쏟아지게 해놨구나 소돔 고모라 꼴이 되는구나. 18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져버리시니어느 한 순간 19졸지에 황폐 되었는가소련 잘 나간다고 미국하고 맞선다고 70년 싸웠습니다. 70년 동안 미국이 벌벌 떨었습니다. 언제 어찌 될까봐. 70년 만이 언제인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1989년이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망하는데 보니까 거지도 이런 것이 없고 비참해도 그런 비참한 게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북쪽에 저 나라가 지상낙원이라고 얼마나 큰소리를 쳤는지, 지금 정권 잡은 그 나이에 있는 사람들이 대학 다닐 때 평양만 가면 지상낙원이라고, 막 올라간다고 데모를 몇 만 명이 하고 생난리 했었습니다. 그래 북쪽이 뭔가 있지 않나 했는데 몇 백만 명 굶어 죽은 나라입니다. 어느 날 보니까 하나님께서 길게 놔두는 것 같아도 그렇게 길게 놔두지를 않습니다. 뒷날을 보고 훗날을 보니 그냥 말씀대로 또박또박 조심해서 걸어가는 것이 훨씬 낫겠구나. 73편이 그렇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공부도 늦은듯하지만 꼬박꼬박 하는 것이 나을 겁니다. 일하는 것도 꼬박꼬박 하는 것이 늦을 것 같아도 나을 겁니다. 뭐든지 다 그럴 겁니다.

 

(기도)

지켜보시는 주님 믿고 또 시편 73편으로 적어 위로하시고 붙들어주시는 말씀을 믿고, 바쁜 세상 속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신앙생활하며 주신사명 주신위치에서 묵묵히 인내로 걸어가며, 만사 모든 것 하나님의 처분을 바라보며 온유하게 끝까지 걸어가는 우리교인들이 되어, 당장이 아니라 갈수록 훗날이 또는 훗날 되돌아볼 때 시편 73편 때문에 감사하여, 세상에게 휘둘리지 아니하고 죄악의 낙에 물들지 아니한 자신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오후예배 저희들이 되도록 한 주간도 모든 결정과 걸음걸음을 인도해 주옵소서. 순간도 그냥 잊지 못하도록 들볶아대는 세상에 어린 학생들 청년들 요동이 많겠사오나, 흔들리지 않도록 굳게 잡아주시고 걸음걸음 인내로 주의 복을 바라보는 말세의 귀한 보배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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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7.31.주전                  시73:23                 신앙의 위기                총공신풍


■ 시편 73


1. 악인의 형통, 3~12

⑴ 자기 형통

① 종신 (건강:4

② 평안 (행운) :5


⑵ 외부 과시 :

① 교만 (강포) :6

② 팽창 (잉여) :7

③ 능욕 (압제) :8

④ 발표 (공표) : 부부 > (자녀) > 주변 외부 :8

⑤ 혹세 (범성) :10


2. 의인의 오해, 13~14

⑴ 자기 신앙

① 마음 (조심) :13

② 행동 (통제)

 

⑵ 외부 표시

① 항상 (징계) :14

② 가책 (출발)


3. 다시 살피니

⑴ 고민 연구

① (성급조심 :15

② (필사연구 :16

 

⑵ 최종 해결

① (성소기준 :17

② (최종결산

                                                

⑶ 죄인 정체

① 파멸 (진행) :18

② 황폐 (전멸) :19

③ 일장 (춘몽) :20


⑷ 진정 회개

① 양심 (가책) :21

② 우매 (무지) :22

③ 전적 (은혜) :23

④ (영광마련 :24

⑤ (오직주님 :25

 


■ 두 가지 복

1. 세상 복 생존불 도구가정이성 모정

① (세상)에만 사용 ② (불신)자도 사용

      

2. 천국 복 생사믿어지는 중생,감사한 예배

① (천국)에만 사용 ② (신앙)에만 사용 발전나오는 기도행할 말씀

 



■ 흔한 오해

1. 세상 복 맛 질변재미 중독

① 좋은 줄 알지만 극히 (위험) ,이성방화도구,모정무기

② 그냥 쓰면 죄악의 낙 : (신앙)에 쓸 때만 복

③ 역사에 잘 쓴 사람 없고 : (솔로몬)도 결국 탈선 김정은 부러울까

 

2. 천국 복

① 땅에서는 모르고, (천국)에 가야 알기 때문에 가치를 모르면 헛일

② 감사하면 무조건 복, (원망)하면 복도 허사 병원 정비업 허가권

③ 잘 쓴 사람이 희귀, (거지나사로가 성공 만나 에덴 공회 연구소

검은 머리 아직 일하라고흰 머리 지혜로 모두를 이끌어 빛나라고찬송 영광의 두목 되라고어리고 젊은 주변에게 사자가 되라고

6:19,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닺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3:18,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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