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새22.7.30 민11:20 탐욕의 잘못된 울음, 희로애락의 감정은 지식의 지배 받으니 먼저 지식을 검토할 것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토새22.7.30 민11:20 탐욕의 잘못된 울음, 희로애락의 감정은 지식의 지배 받으니 먼저 지식을 검토할 것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220730 토새

 

제목 : 탐욕의 잘못된 울음, 희로애락의 감정은 지식의 지배 받으니 먼저 지식을 검토할 것 

찬송 : 135(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본문 : 민수기 1120-

 

코에서 넘쳐서 싫어하기까지 일개월간을 먹게 하시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거하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고 함이라 하라

 

우는 것은 슬픔입니다. 웃는 것은 기쁨입니다. 이런 것을 희로애락 감정이라고 그럽니다. 마음의 종류로 나눌 때는 감성, 지성, 이성, 양심 또 뭐든지 가지고 오고 싶은 것은 욕심의 욕성, 별별 마음이 우리 속에 많습니다. 우리의 몸을 보면 머리 몸 팔다리가 있고 팔도 어깨 팔꿈치 손이 있고 손도 손목 손가락 마디마디 이렇게 하나씩 구분하면 구별이 되어 집니다. 통으로 생각하지 뭔 그렇게 구별하는가? 마디마디가 완전히 하는 일이 다르고 위치와 사명이 특별하기 때문에 나눌 줄 알아야 되고 살펴야 됩니다.

 

대학병원에 과가 한 100개 정도 됩니다. 적어도 50개가 넘습니다. 뭐 의사 한 사람이 다 보지 뭐 그렇게 나누겠는가? 나누기 때문에 요즘은 뭐 못 고치는 게 없습니다. 모르는 게 없고. 뼈만 보는 게 그중에 정형외과라 그럽니다. 정형외과 안에서도 다리 고장 난 분들 관절만 바꾸는 의사, 또 척추 수술만 하는 의사, 공장에 작업 하다 보면 꼭 손가락만 잘 잘리거나 이게 뭉게 집니다. 이 손가락만 전문 하는 정형외과 의사는 뼈 중에서도 수지 전문이라 그럽니다. 손 수(), 가 지() 손가락 그 말입니다. 손가락 전문. 손가락 부러지고 깨지고 잘려진 거는 뭐 귀신처럼 딱 이어버립니다. 하나만 계속 하다 보니까 같은 뼈라도 다른 뼈는 잘 모릅니다. 이렇게 분석하다보면 대학병원의 교수로 평생을 살며 한분야 전공 하다 보면 그런 부분이 몇 백 명이 넘습니다.

 

몸도 그렇다면 몸속에 마음은 더욱 복잡하게 돼 있습니다. 마음은 그냥 정신과 하나라, 미개해서 그런 겁니다. 앞으로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몸을 몇 백 개의 전공을 나누고 전문가가 평생 달라붙는 것처럼 마음은 몇 백이 아니라 몇 천이 넘는 전문이 있어야 됩니다.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면 66권을 적어 주신 이유가 한마디 하면 되는데 많이 적은 것이 아니라 일점일획도 뺄 것이 없어 기록해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에 분과별로 나가면 이거는 수천이 아니라 수만이 아니라 영원무궁토록 무수 합니다. 그런데 진리는 하나라 이치가 하나기 때문에 하나 잘 깨달으면 전체를 다 잘 깨닫고 하나를 아무리 깊이 알아도 하나만 알아 가지고는 써먹지를 못 합니다.

 

여기 고기 때문에 울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마음속의 감성 문제입니다. 왜 울게 되었는가? 울게 된 자세가 만나만 먹으면 지겹지 않은가? 그 지식이 들어오니까 그 다음, 지식의 여파로 슬픔이 되고 슬픔이 되니까 눈물이 나오는 겁니다. 울지 말라 할 것이 아니라 울게 된 원인을 해결해 줘야 됩니다. 만나 외에 뭐 하려고 먹어? 그 지식이 붙들고 있으면 만나로 감사하고 만나로 다행스럽게 생각하여 만나가 보배고, 만나가 전부고, 만나 때문에 감사가 나올 건데 부부 젊어 둘이, 둘이 살면 편리한데 뭐 애 때문에 그렇게 붙들리고 돈 들고 꼼짝도 못 하고 아이가 부담이 되니까 안 낳아 버리는 겁니다. 낳아라 그럴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얼마짜리인지 이게 지식이 나오면 좋으면 그다음, 알아서 가지게 돼 있는 겁니다. 아무리 봐도 없으면 편리한데, 앞으로 돈도 들어가는데 그게 몇 년은 말이라도 듣는데 한 열 살 넘어 가면 그 다음부터 버티는데, 여기까지만 계산을 한 겁니다. 너 나이 들어 가지고 그다음, 아들 없으면 어찌 되겠냐? 아들 없는 자녀 없는 4050대를 자꾸 분석하고 심각하게 살펴 봐보면 어 그게 필요하기도 하는구나, 그다음 60이 되고 70이 돼 가지고 이게 이제 20대부터 아이를 낳아야 되는 20대가 20대만 알지 40대를 알고 60대를 알기가 어려우나 알려고 마음먹으면 자기가 20대일 때 40대와 60대를 연구를 해 보면 되는데 20대의 특징은 영원무궁토록 40대가 될 거 같질 않습니다. 제 마음도 오랫동안 스무 살 이었습니다. 그런데 눈 어두워지지, 눈에 핏줄 터지지, 뇌경색 오지, 무릎 발목 뭐 밤에 잠 자는 것까지 열 개, 스무 개 두루두루 문제가 생기니까 아, 이게 스물이 아니고 내 나이가 노인이 돼 가는구나, 하도 많이 시달리니까 요즘 깨닫지 얼마 전까지도 제 나이는 마음은 20입니다. 60대에 제가 스물 인줄 아는데 스물이 자기 나이가 40이 되고 60이 될 거라 그거는 숫자고 그거는 남의 동네일이지 자기가 그렇게 나이가 먹어 갈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몰라서 안 되는데 그렇게 모르는 듯 살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고장이 생기는 겁니다.

 

6.25전쟁을 겪어 보니 나라가 얼마나 잊어 버렸든지 전쟁이란 없을 줄 알기 때문에 전쟁을 불러 오고 전쟁을 한 번 더 당하면 그때는 무지무지하게 느끼는데 문제는 늦은 것이 문제입니다. 건강 문제도 그러하고, 결혼 문제도 그러하고, 복지에 연금이라고 공짜로 퍼 주고, 공짜로 퍼 주고, 공짜로 퍼주니까 뭐 받을 때마다 좋아서 웃고 앉았고 표를 주는 게 옛날 어른들이 귀신 씨나락 까먹고 앉았다, 그러는 겁니다. 한겨울에 내년에 파종할 씨앗을 볶아 먹으니 맛이야 있지 그 맛없을 리가 있습니까? 내년 봄에 뭘 뿌리고? 봄에 뿌리자면 내년 가을에 뭘 거두고? 그리고 내년 겨울에는 어떻게 하고? 개미와 베짱이 같은 이야기가 유치원 아이들 정도를 위해서 나왔는데 모를 리가 없는 그건 유치원 아이들 정도의 이야기인데도 국가가 모르고 나라의 지성인들, 지도자들이 모르고 여러분들이 표 찍어 주는 그 지도자들 대한민국과 세계 제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귀신 씨나락 까먹고 함께 웃고 좋아하는 겁니다.

 

지식이 잘못되면 희로애락은 무조건 거꾸로 가게 돼 있습니다. 기차가 아무리 힘이 있고 훌륭하고 빨라도 머리가는 대로 따라 갑니다. 머리가 방향을 틀면 뒤에 10개를 달던, 스무 개를 달던 머리 따라갑니다. 뱀은 아무리 길어도 머리 따라 가는 대로 따라가지 머리는 동쪽 가는데 꼬리는 서쪽 가겠다, 그렇게 되지를 못합니다. 지식 따라 가는 대로 희로애락이 따라갑니다. 못 먹어 굶을 때는 먹는 것이 기쁨이었고 지금은 덜 먹는 것이 기쁨이고, 적게 먹은 것이 자랑이고 날씬한 게 아름다움이고 그러기 위해선 먹고자하는 욕심을 쿡 눌러버리고 그다음, 자로 재보고 몸무게 올라가서 딱 보고 표준에 맞으면 그 마음의 기쁨이 먹고 싶은 욕심을 누를 수 있고 꺾을 수가 있는 데까지 나가는 겁니다. 희로애락 슬픔과 기쁨과 그다음, 모든 감성 감정이란 것은 지식을 따라갑니다. 자꾸 내가 가진 지식 자체를 연구하고 살펴 놔야 그래야 기쁨이 오고 남들은 슬퍼도 나는 기뻐하고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가 뭔가? 돈 버는데 필요한 공부면 된다, 돈 버는데 필요한 공부는 초등학교 면 넘치고 중학교면 그 중학교 배운 거 가지고 돈 버는데 그리 못 씁니다. 기술은 손발로 계속 하면 그건 익혀지는 겁니다. 학교 나와서 운전합니까? 많이 하다 보면 운전 잘하고 운전수 되는 거지. 기계도 그렇고 모든 기술도 그렇습니다. 머리가 좋아야 그다음, 취업하는 데는 그 하나님께서 타고난 머리와 학습력이란 그건 뭐 그냥 딱 보면 아는 겁니다. 그거 안 주신 거는 말아야지.

 

이렇게 지식을 간추리고 지식을 바르게 잡아 놓으면 기쁨도 바른 기쁨이 오고 이런 슬픔 잘못된 슬픔, 망할 슬픔 막 억울합니다, 슬픕니다, 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 지식의 잘못입니다. 지식이 바로 되면 바른 기쁨이 오고 지식이 바로 되면 잘못된 슬픔, 공연한 슬픔, 공연한 억울 이런 것들이 다 없어집니다. 나는 누군가? 어디를 가는가? 무엇이 필요한가? 하나님의 백성이구나, 가나안으로 가는구나, 만나만 있으면 되는구나, 여기는 광야구나, 이미 일 년간 하나님이 안고 오셨구나, 완전자 당신이 미리 아시고 필요하면 알아서 주시겠구나, 학교 안 가도 됩니다. 직장 안 가도 됩니다. 병원 안 가도 됩니다. 그냥 성막을 가운데 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박수 치면 나머지 의식주 세상 살아가는 거는 전부 넘칩니다.

 

여기에 다른 게 들어오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진다는 말은 하나님께 오는 게 줄어든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께 오는 게 줄면 인간이 그걸 채우기 위해서 쎄가 빠지게 죽을 고생을 평생 해야 됩니다. 왜 사서 고생을 합니까? ? 이게 지식적으로 확실하게 계산이 나오면 공부가 안 되는 머리면 아, 복잡한 거 필요 없이 그냥 내 머리를 단촐하게 해 주셨으니까 참 감사하다, 지식을 이렇게 딱 바꿔 버리면 머리가 좋지 않고 공부가 안 되는 이, 나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복잡지 않고 간단하게 살아가게 해 주시니까 참 감사합니다, 그래도 무식하면 당하는 거 아니냐? 믿는 사람이 말씀알고 말씀 잘 순종하면 하나님이 속지 않도록 해 줄 건데 요셉이 형들한테 속아서 당하기는 당했습니다. 당해서 손해 봤습니까? 출세했습니까? 형들은 죽으라고 집어 온갖 일을 다 했는데 그 결과로는 요셉은 좋은 일만 생겼으니 뭐가 나쁠 일입니까?

 

만사를 잘 계산하셔서 그냥 시골 살게 하면 시골이 천국, 도시 살게 하면 도시가 천국 머리를 좋게 하시면 좋은 머리로 할 일이 있는가 보다 찾아보면 행복, 건강 주시면 이 건강을 잘 쓰라고 주셨으니까 어디에 쓸까? 그러면 행복, 결혼해서 살다 보니까 아이를 열 명 주시면 열 명이 다 필요 할테니 감사, 갖고 싶어도 주지 않아서 없으면, 없으면 내 육의 아이 대신에 신앙의 아이를 하나님께서 주시는가보다, 그리고 찾아보면 신앙의 아이가 생깁니다. 그래 봐야 날 닮은 내 것이 나한테 필요하지 신앙의 아이들이 나한테 필요할까? 그건 믿음의 세계를 연구를 안 해 봐서 그렇지 신앙의 아이가 육의 아이보다 나아야 그게 정상입니다. 육의 아이가 신앙의 아이가 되어 남이 보면 육의 아이고 하나님이 보면 네 아이는 신앙이 아이다, 이리 되어야 비로소 만나 생활입니다. 육의 아이가 신앙은 다른데 끝까지 육적으로 자라면 참, 이거 좋지 않은 겁니다. 이런 복잡한 거 없도록 너에게는 신앙의 아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니 신앙의 식구를 만들어라, 신앙의 식구는 천국의 식구 그대로 갑니다.

 

지식을 바꾸어 나의 희로애락을 옳게 만듭시다. 내가 화가 났습니다, 너 화난 게 문제가 아니라 화를 낼 화를 가졌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제가 슬픕니다, 모두 조심하십시오, 그 슬픔이 죽을 슬픔이냐? 기쁜 슬픔이냐? 그거부터 구별해라, 제가 이렇게 막 좋아 죽을 일이 생겼습니다, 너 죽을 기쁨인지, 슬플 기쁨인지 그거부터 구별해라, 항상 지식의 판단이 먼저 가는 자기를 만들도록 늘 그렇게 자신들을 바꾸어 가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khs 



Comments

Category
State
171,084 since 2005
153,069 since 202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