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밤22.7.29 민11:18 출애굽 후 1년, 다베라 이후 하나님 의심 반복, 성장 장애의 탐욕은 진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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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22.7.29 민11:18 출애굽 후 1년, 다베라 이후 하나님 의심 반복, 성장 장애의 탐욕은 진노 대상

관리1 0 69 07.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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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9 금밤

 

제목 : 출애굽 후 1, 다베라 이후 하나님 의심 반복, 성장 장애의 탐욕은 진노 대상

 

찬송 : 121(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본문 : 민수기 11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있었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이십 일만 먹을 뿐 아니라 코에서 넘쳐서 싫어하기까지 일개월간을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거하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고 함이라 하라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 135초까지 소리재생 없음 **

기도하며 교인과 집회와 시대를 향하여 애타는 노종들이 되어, 소리 없는 노종들의 애타는 기도가 하늘을 통해 젊은이들 어린 학생들을 보호하여, 이 시대를 맞서 복된 길을 걸어가는 이 밤에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못난 부모 앞에는 울어야 한 개를 더 얻어 먹습니다. 부모가 못나서 가진 것이 적으면 먼저 가져가고 많이 가져가는 사람은 좋고, 뒤에 가져가면 모자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더 달라 그러는 것은 어릴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어리니까 알 만한 사람이 더 달라 그 말은, 하나님 아버지가 뭐 알긴 압니까? 그 소리가 되어 집니다. 편파적이고 놀부처럼 지나치게 아껴줄 것도 안 주는 깍쟁이고, 인정도 없고 사정도 없고 알면서 안주면 나쁜 하나님이고 아는데 없어 못 주면 무능한 하나님이고, 집에 부모한테는 수업료 달라 해야 주지 사랑하고 돈이 있어도 깜빡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깜빡하여서 깜빡하느라고 줄 걸 못 주시는가. 또 주고 싶은데 실력이 없어 못 주시는가. 너희에게 있어야 될 것이 무엇인지 미리 아시느니라. 이게 하나님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나는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내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 필요한 것은 하늘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때를 따라 알아서 주시겠지. 이게 믿음이고 이게 소망입니다. 하나님을 이렇게 전지하신 전능하신 사랑의 아버지로 상대하는 사람은, 이렇게 수준이 있는 교인으로 상대해 주십니다. 이런 사람을 붙들고는 요셉처럼 다니엘처럼 큰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조금 주면 좋아서 헤헤 웃고 좀 적으면 뭐 아버지가 맞냐? 데리고 왔냐? 누구는 많이 주고 나는 쥐 박고 이렇게 원망불평을 하면, 이건 어릴 때는 그렇지만은 10년도 20년도 계속 그러면, 요즘 듣기 좋은 말로 발달장애라 그럽니다. 난쟁이라 그 말입니다. 바보다 그 말입니다. 정신적으로는 바보 신체적으로는 난쟁이, 어른이 됐는데 키가 허리춤밖에 오지 않습니다. 스무 살 서른 살이 서너 살짜리 정도 밖에 말이 통하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집에 아버지는 모자라는 게 많은데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과 책임은 넘치고 당신은 완전자라 부족이 없습니다. 필요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나보다 더 잘 아시고 알아서 다 챙겨 주실 건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챙겨도 보고 부탁도 하고 인사도 하고, 불편하다고 호소도 하고 그래야 가진 것은 많아도 몰라서 못줄 수도 있고, 또 아는 것은 많으나 모자라니까 못주다가 부탁하면 먼저 줄 수도 있고, 그래서 사람끼리는 대화가 중요합니다. 사람끼리는 말이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거 곤란하고, 할 말을 안 하는 거 문제 있고 적절하게 말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너희에게 있어야 될 것을 먼저 아시느니라. 그리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우리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나 한 사람만의 아버지면 나만 잘해 주시면 됩니다. 그건 참 쉬운데 나에게도 아버지 나하고 원수에게도 아버지 우리 교회도 아버지 성암 교회도 아버지, 장로교회에게도 아버지 감리교회에게도 아버지가 되다보니까, 나만 봐서는 더 줘도 되는데 나만 더 주면 저쪽에 문제가 생길까봐, 좀 기다려야 될 때도 있고 그런 겁니다.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길러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은 나를 향하여 어떨까? 모든 것을 아시는 따라 하십시다. 전지(전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따라 합시다. 전능(전능). 다 아시니 전지 다 할 수 있으니 전능 부족한 것이 없으니 완전, 전지전능 완전을 한마디로 합하면 절대라고 그럽니다. 참 우리가 살다 보면 절대라는 말을 자꾸 붙이는데 알고는 계셔야 됩니다. 다 알고 다 할 줄 알고 부족하고 고장이 전혀 없을 때 전지전능의 완전일 때만 절대라 그럽니다. 하나님만 절대지 인간에게는 절대가 없습니다. 근데 이 절대자 하나님이 나하고 원수라든지 나하고 옆집이 돼버리면 문제가 되는데, 절대자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나 부족한 걸 알고 있을 거 아닙니까? 내게 필요한 건 내게 언제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를 알기 때문에 아버지고 줄 수 있어서 아버지인데, 줄 수 있고 사랑이 있지만은 그래도 또 기도해라 그러면, 예하고 주세요하는 게 맞습니다. 뻔히 알면서 의심하고 달라 그러면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가 되어 집니다. 나 같은 아들도 아들일까? 나 같은 아들도 아들일까 한 번 달라고 해볼까 줄는지? 안 줄는지? 자세가 일이 되고 그다음 방언 기도하든 통곡 기도 하던 금식 기도 하던, 그다음부터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무시한 죄로 섭섭하게 보십니다.

 

출애굽한 지가 지금 일 년이 지나던 시점입니다. 열 재앙에 홍해바다 건넜고 만나를 일 년간 먹었고 별별 구경 다 했습니다. 근데 고기가 없어 엉엉 울면서 민수기 1118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고기 좀 먹게 해줄까. 하나님이 주면 주는 거고 하나님이 안 주면 광야에서는 먹을 수가 없는 건데, 하나님이 우리를 잊어버리지 않았을까? 하나님이 우리를 데려온 자식처럼 대충하는 게 아닐까? 그렇게 바쁘신 분이 뭔 우리를 다 일일이 지켜보고 계실까? 똑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슬쩍 옆구리를 찔러보듯이, 낚시로 낚아보듯이 하나님 앞에 그러면 곤란합니다. 이거 지금 1년 간 만날 먹은 때에 있던 일입니다. 1년이나 구경하고도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고. 하나님의 아버지이신데 하나님이 책임진다고 따라오라 해서 따라가는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우리가 고기 좀 먹어보고 살까 그 말은, 하나님 당신 하나님 맞습니까? 반 쪼가리입니까? 우리 잊었습니까? 등신입니까? 똑같은 말이라도 이래 말이 나가면 이건 아무리 곱게 말을 해도 악한 말이고 독한 말이고 나쁜 말입니다. 이건 매 맞을 말입니다. 요즘 계속해서 부탁하고 있습니다. 고운 말 바른 말 좋은 말 예쁜 말 이왕이면, 아이가 불구덩이에 들어가는데 얘야 그러겠습니까? 두드려 패서라도 데리고 나와야지. 그건 급하니까 그런 거고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이왕이면 하나님께, 저희들이 신앙이 없어 애굽에 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다 잘라버려야 맞습니다. 근데 신앙이 없어 다 잊지를 못했습니다. 어떻게 좀 고기 좀 먹여가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똑같은 기도와 똑같은 말이라도 이래 나오면 이게 자라가는 과정이라, 길러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무슨 말이든지 다 받아 주십니다.

 

심지어 말라기에서는 하나님을 시험해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 시험하는 게 무조건 죄 되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의 곳간에 쌓아두고 하나님을 시험해봐라 신앙에 따라 다릅니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게 할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유도하고 쥐어박아 하나님께 미끼를 던지는 이런 방법 좋지를 못합니다. 세 살 다섯 살이 엄마를 상대로 그러는 거는 그 예쁘게 봐줍니다. 열댓 살짜리가 그러면 거의 어렵습니다. 이거 바로 되기는. 스무 살짜리가 그러면 이거는 80되도 안 고쳐집니다. 좋기는 어릴 때 똑같은 말이라도 이래 말하지 말고 이리 말해라 자꾸 고치는 게 좋습니다. 부모에게 이웃에게 주변에게 좋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켜 놓아야, 하나님을 상대로 좋은 말을 하게 합니다. 교회 회의를 할 때 이왕이면 옳은 말 좋은 말 고은 말 감동이 되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여기부터는 중요한 겁니다. 그다음 18절 중간입니다. 애굽에 있을 때가 하나님 모르고 하나님 없고 세상생활 할 때 귀신 섬기고 살 때, 애굽에 있을 때가 재미있었다. 안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보다 훨씬 재미있는데? 아이 교회 밖에 결혼해야 예쁜 것들이 많지 뭐 교회 안에 뭐 못난 것들 밖에 없는데. 나가서 예쁜 것들 데고 오십시오. 전도하면 교회에서야 고맙지 뭐, 밖에 나가서 교회 안 오면 하나님께서 병신 만들어서라도 데리고 올 거고. 이왕이면 좋은 걸 자꾸 데리고 와야 교회 평균이 좋아지니까, 전부 밖에 가서 좋은 거 한번 줄줄이 한 번 데리고 앉혀봐 보십시오. 그리고 1020년 교회를 안 나와도 교회 다니는 가정을 통해서, 102030년 자자손손 다 지켜봅니다.

 

모세와 요셉은 역사에 신앙이 제일 좋은 사람인데도, 하나님께서 애굽에 가서 결혼하게 하니까 불신 결혼했습니다. 교회 결혼하겠습니다. 해도 밖에서 해야 될 만한 사람은 어떻게 밀어내서라도 밖에 데리고 옵니다. 입이 밖에는 좋은 거 많은데 그러면, 너 좀 혼 좀 놔봐야 알겠구나 하나님 생각이 이렇게 들어갑니다. 사람과 사람 상대에도 내편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한데, 하나님을 나하고 반대편으로 몰아내는 것은 좋지를 못합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모두들 말조심 하십시다. 애굽에 있을 때가 좋았는데 하나님은 재미가 있냐? 뭘 해줬냐? 뭐 한 게 있어? 쎄가 빠지게 다한 부모한테는 밥도 맛이 없고 잔소리나 하고 게임도 하지 말라고 말이지, 집도 이 모양이고 친구 집에 가니까 막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 집에서 1020년 살아보지 그래도 제 집이 좋을 건데, 천하를 다 다녀 봐도 마지막에 계산해 보면 그래도 고향이 낫다. 서툰 사람은 고향을 빨리 튑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나가도 되는데 웬만하면 고향에서 버티려 그럽니다. 이런 것도 참 지혜로운 말인데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의 직업을 이어가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근데 부모의 직업을 이어가는데도 힘든 사람은 직업 바꾸면 끝장 날 사람입니다. 제 부모 직업을 이어가도 어렵다면 굉장히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돌 하나 놓고 돌 하나 놓고 돌 하나 놓으면 안 좋아질 리가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 애굽에 있을 때가 재미있었다. 교회 안 다닐 때는 재미있었는데 신앙생활 이렇게 안 할 때는 자유로웠는데, 야 인간아 자유가 아니고 망하는 거고 죽는 길이다. 학생이 학교 안 가면 재밌는 거 꽉 찼지 뭐, 재미있게 놀고 그 다음이 어찌 되는가가 문제지. 젊어 돈 쓰면 재미있습니다. 마음껏 쓰십시오. 나이가 많으니까 이제 돈 때문에 이제 그때서야 아차 하는데 이제는 늦었습니다. 돈 무시하면 돈한테 맞아 죽습니다. 제가 아주 형제처럼 가까이 알고 지내는 사람 중에 몇 손가락 꼽을 만큼 부잔데, 1987년에 서울출장을 갔는데 그분 처갓집이 장흥 쪽일 겁니다. 장흥. 처갓집이 장흥 분들이라 야문 분들인데 처갓집에 저하고 둘이 갔는데 동전 하나가 방에 돌아 댕겨요. 동전을 딱 들고 있다가 처가 식구들이 다 저녁에 오니까 다 모아놓고 동전을 딱 들어가지고, 돈 무시하면 이 돈한테 나중에 맞아 죽습니다. 그 말을 들으며 첫 번째 사위가 처갓집에 식구들 다 모아놓고 저 말을 하니 참 못된 사위다. 아무리 맞고 훌륭하고 해도 장인장모까지 있는 자리에서 사위 놈이 그리 말하는 그건 못된 겁니다. 참 사람은 못됐다. 못된 인간들은 처가 집 가서 큰소리칩니다. 여자 집한테는 이긴다고 펄펄 뜁니다 등신이라 그렇습니다. 진짜 조폭은 시내 가서 이기지 저거 집에서는 그냥 순한 양처럼 등신처럼 그럽니다.

 

자기 집에서 호랑이 노릇 하는 것처럼 밖에 나가면 강아지한테도 벌벌 떱니다. 장인장모까지 있는 데서 동전을 딱 들고 이 동전 하나 돈 하나 이 돈 무시하면, 돈한테 나중에 서러움 당합니다. 큰일 납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장인장모한테 가르치려 들어? 참 못된 놈이다. 평생에 그분은 제가 아무리 불편해도 꼭 자를 붙이는 분입니다. 속으로 그런 겁니다. 나쁜 놈. 근데 나쁜 놈이 말을 해도 말은 맞는 말입니다. 그렇지, 동전 10원짜리 무시하면 나중에 10원짜리 하나한테 지근지근 밟혀서 서럽고, 서럽고 눈물 쏙쏙 빠지게 됩니다. 말은 맞다 근데 그 말은 말이 맞지만은 참 못되게 한다. 그분 지금도 그렇습니다. 나이가 지금 70이 넘는데도. 말은 좋게 하는 겁니다. 애굽에 있을 때가 재미있었는데 신앙생활을 이런 식으로 안 할 때가 재미있었는데, 재밌게 해보지 술 먹으면 재미있을 거고 노름하면 재미있을 거고, 남 뚜드리면 재미있을 거고 근데 이것이 죄악의 낙이란, 죄악의 낙이란 우선은 좋고 나중에 영원무궁토록 후회라니까 알아서 해라. 알아서 결정하는 겁니다. 오늘 남학생들 게임 실컷 하고 나중에 등신 돼가지고 남 밑에 기고 살도록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여학생들 오늘 얼굴 마음껏 다듬고 어느 놈한테 접혀가서 고생해도 알아서 하십시오. 본인 마음대로 하지 말린다고 됩니까?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가 있었다. 그때가 좋았는데. 이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이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속으로 마음먹는 것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이 떠드니까 그때서야 들었다 말이 아닙니다. 너희들이 꼭 그리할래? 도무지 매 맞지 않고는 말을 못 듣고 사람이 안 되겠구나. 이제 더 놔뒀다가는 영 사람 버릴라. 하나님이 매를 드는 순간이 됩니다. 공회교리와 같은 공과 회개할 것 스무 가지에 1번은 하나님을 향하여 네 가지, 두 번째는 성경에 대하여 네 가지, 세 번째는 사람과 사람 상대할 때 네 가지, 그 다음에는 일 사건을 대할 때 네 가지. 물질을 상대할 때 네 가지 해 가지고 크게 다섯 가지를 네 가지씩, 회개할 것 스무 가지라는 공과가 있고 교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 세 번째 사람과 사람을 상대할 때, 어떤 사람을 상대해도 그 사람을 상대할 때 그 사람 뒤에 있는 하나님을 보면서 상대해라. 거지 그야 뭐 한 개 쥐 박아도 되지만 문제는 거지와 나 사이를 하나님이 지켜봅니다. 그럴 때는 거지라고 막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 집에 자자손손 머슴으로 살아도 하나님 때문에 그렇게 머슴이라고 너무 심하게 하는 거 아닙니다. 옛날에 방 한 칸 못 얻어서 부잣집에 세 들어 사는 사람한테 부자가 아침에 방 빼시오. 이 집은 막 방알아 본다고 난립니다. 저녁에 앉으시오. 다음 날 자고 나면 또 방 빼시오. 그 다음 날 또 앉으시오. 빼시오 앉으시오 빼시오 앉으시오 아무리 집 부자라도, 이래 말하면 하나님께서 너 참 나쁘다 못됐다. 입에 거품을 물고 회개까지 한번 해야 되겠구나 이런 결심을 하게 됩니다.

 

아이라도 내 아이라도 어릴 때는 이래라 저래라 그러지만은, 아이도 머리 굵으면 조심을 해야 되는데 가정을 가진 아이들이 있는 집안 식구들한테, 방 빼시오 넣으시오 빼시오 앉으시오 빼시오 앉으시오. 요즘 그랬다가는 경찰 고발하면 당장에 경찰에서 잡아갑니다. 경찰에서 잡아가고 말고를 떠나고 사람은 그런 거 아닙니다. 믿는 사람이 그러면 세례 주는 거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안 믿을 때가 좋았는데 하나님 모를 때가 재미있었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고는 나왔지만 뭐 고기를 줘? 먹여? 이런 신풍이 시골 교회에서 내 어려움을 알아줘? 회비도 안 내는데 뭐 나 아픈 걸 갖다 챙겨줄 리가 있어? 10년을 갖다가 하도 매일 저한테 메일을 써서 하루에 어떨 땐 열 번씩 글이 옵니다. 나 같은 거야 목사가 눈에 넣어두겠냐 이름을 기억하겠느냐, 열 번 스무 번 편지를 써 대서 그때마다 꼬박꼬박 말을 하다가, 10년 치 이제 몇 천 번 글을 주고받다가 요즘은, 우리 말 좀 곱게 합시다. 말 좀 곱게 합시다. 내 아들놈이 그랬으면 벌써 다리를 열두 번도 더 분질러 놨을 건데, 참 아버지라는 사람이 더럽게 길러가지고 어떻게 똑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못된 말만 골라할까? 세게 한 번 10년 만에 세게 얘기했더니만 그러고 이제 말버릇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말이 곱게 옵니다. 예배당 오기 전에도 곱게 말이 와서 곱게 말을 했습니다.

 

몇 천 번 곱게 말하고 참았고 말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 막 바로 말했으면 끄덩이 끌어 올라오면 어떡하겠습니까? 제가 끄덩이 끌어서 이겨서 좋을 겁니까? 또 끄덩이가 끄여 지면 또 그게 또 자랑스러울 겁니까? 제가 102030년 가만히 듣고 있을 때는, 언젠가 하나님께서 말할 기회 주시면 102030년 들은 걸 다 돌려드립니다. 복수하는 거 아닙니다. 고치라고. 알아듣고 만만한 사람들한테는 빨리빨리 말합니다. 막 가는 사람 도무지 길이 없는 사람한테는, 10번 맞고 100번 당하고 천 번 당한 다음에 말합니다. 그래야 상대방하고 대화가 되니까. 한 열 번 억울하고 한 번 말하면 자기가 더 억울하다고 더 난리가 나기 때문에, 그래서 충분히 맞고 참고 맞고 참고 때를 기다리는 겁니다. 여기 민수기 11181년간 하나님이 듣고만 계셨습니다. 이번에는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19절 보십시다. 고기 먹고 싶어 그래? 하루? 하루 종일 먹으면 되겠냐? 이틀을 계속 먹으면 되겠냐? 5일을 계속 고기 먹으면 되겠냐? 10일을 계속 먹으면 되겠냐? 20일을 먹으면 되겠냐? 코에서 고기 냄새가 나서 먹지도 못하도록 한 달간 고기로 완전히 한 번 먹여줘 볼게. 이런 거는 복이 아닙니다.

 

이런 거는 복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버린 자식이 되고 한 달간 고기 먹으라고 마음껏 주면 받은 사람들은 복 받았다고 광고하고, 못 받은 사람들은 옆에서 아이고 저 교회 다니니까 복이란 복은 저렇게 받는데, 왜 우리 교회는 저렇게 고기를 안 줄꼬 엉엉 울고 앉았습니다. 그러고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지, 옆에 학교는 수학여행 가지 체육시간 밖에 없지 학예회만 하지 운동회만 하지, 숙제는 안 내주지 시험도 안 보지, 교복 찢어 와도 되지 안 입어도 되지 그 학교 공고일 겁니다. 옛날에. 야간 상고일 겁니다. 순천고등학교 그랬다가는 당장 잘라버릴 겁니다. 자르기 전에 선생이 몽둥이 가지고 패놓고 볼 겁니다. 89년 올 때 순고 학생들이 우리 교회에 제법 많았습니다. 몽둥이로 애들 갖다가 개 패듯이 패고 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민주니 인권이니 그런 소리 하면 안 되지, 자기들은 패놓고. 고기 때문에 울어대니까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고기 때문에 하나님 시험하냐? 천국은 없어지고 세상이 그리우냐? 돈 때문에 그러냐? 학벌 때문에 그러냐? 아파트 평수 때문에 그러냐? 좋은 옷을 못 입어 그러냐? 뭐 그 어떤 것 오늘 세상이 좋아하는 건 여기 다 갖다 놓으면 됩니다. 몇 백 년 된 찬송 또 부르고 또 부르고 앞으로 수백 년을 부를 것이니, 이 광야에 메마른 찬송가만 부르다가 뭔 재미로. 요즘은 막 이런 유행가 저런 유행가 K-POP이니 뭐니 막 별의별게 다 있는데 하루 종일 가서 구경 하거라. 이틀 가서 하거라. 아주 네가 스타가 되거라. 네 춤추는 걸 온 나라가 구경하도록 그냥 연예인이 되거라. 그래서 교회의 학생이 연예인이 되고 나면 온 교단이 자기교단 축복받았다고 광고하고 선전하고 생난리입니다.

 

한 달간 고기를 먹도록 코에서 냄새가 나서 싫어하기까지, 메추라기를 소복하게 쌓아주니까 이걸 복인 줄 아는 사람, 그래서 막 모아다가 널어놓고 보관하느라고 정신없는 사람, 이거 하나님의 매가 마구 떨어지겠다고 바짝 졸아서 겁내는 사람, 똑같은 걸 두고도 여러 종류가 있는 겁니다. 집집마다 자동차 하나씩 다 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이냐. 어떤 사람은 좋은 세상으로 보고, 좀 걸어 다니라고 하나님이 다리를 만들어 놨더니 만은 자가용 때문에 다리를 안 써? 자가용 때문에 다리 운동을 안 해? 다리 운동 안 하면 많은 질병이 들어갈 텐데? 그리 되는 겁니다. 여름이면 좀 덥게 땀 좀 흘리라고 하나님이 일부러 여름을 좀 데워놨더니 만은, 에어컨 가지고 전부 선선하게 하면 에어컨으로 그렇게 선선하게 여름을 좋게좋게 보내? 환자도 아닌데 특별하지도 않은데? 결국 지구 지금 온난화니 온갖 기온기후 때문에 지금 난리가 나서, 지구가 다 없어진다고 벌벌 떨고 앉았지 않습니까? 뭐든지 어느 정도 해야 되지 너무 지나친 거 안 좋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하루가 아니라 이틀이 아니라 닷새가 아니라 열흘이 아니라, 20일만 먹을 뿐 아니라 코에서 넘쳐서 싫어하기까지, 지금 아이들의 학습이 그리 되었고 노는 게 그리 되었고, 인구는 줄어간다는데 왜 여수순천의 아파트는 한도 없이 한도 없이 새로 짓고 앉았습니까? 사라호 태풍이 몇 백 채 몇 천체를 다 쓸어버려서 이왕 지으면서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멀쩡한 집 꽉 채워놓고 왜 아파트 단지를 또 짓고 또 짓고, 인구는 줄어든다는데 집은 왜 자꾸 많아집니까? 전국 어디를 가도 밑도 끝도 없이 집을 지어 댕깁니다. 이렇게까지 지어대도 되는가? 고기 하루 먹을 수 있습니다. 이틀도 좋습니다. 닷새 열흘 20일 한 달을 계속 먹어 냄새가 나게 하리라. 이제 이 정도 되면 바짝 좀 떨어야 됩니다. 111절로 들어옵니다.

 

이 메추라기 고기 탈나기 전에 있었던 일이 1절에서 3절에 먼저 있었습니다. “백성이 여호와에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항상 말조심해야 됩니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출애굽한 지 한 달이 되니까 이제 걸핏하면 하나님이 진노를 합니다. 처음에는 참아주시다가. 하나님도 연세가 많아지니까 자꾸 성질을 내내? 그럴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참고 참았는데 이제는 매 아니고는 안 되겠구나. 이렇게 읽어야 복이 있는 사람인데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로일반 불이면 재수 없이 운이 없이 누가 실수를 해서 그럴까봐, 하나님이 천불로 가지고 그냥 진 이쪽에서 저쪽까지 불을 질러 버렸습니다. 다 타 죽을 일인데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모세가 여호와께 급하게 기도하고 모세의 기도 때문에 일단 불을 중단시켰습니다. 3절 그곳의 이름을 다 같이 뭐라고요? 다베라 따라 하십시다. 다베라(다베라). 이 일이 먼저 있고 그다음 고기타령이 바로 뒤에 따라간 겁니다. 어릴 때는 자꾸 넘어져가면서 걸음마를 배우듯이, 처음 걸음마 배울 때 자꾸 넘어지는 것은 배워가는 훈련입니다. 쓰러지는 만큼 빨리 배웁니다. 아이가 겁이 많아가지고 넘어질까 봐 걸음마 연습을 안 하면 늦어집니다. 넘어질망정 자꾸 시도를 해야 빨리 배웁니다. 어릴 때만 그렇습니다. 스무 살짜리가 또 쳐 박히고 또 쳐 박히고 또 쳐 박히고, 술 먹고 쳐 박히고 성난다고 욱하고 쥐 박다가 쓰러지고, 두 번 세 번 네 번 반복되면 이건 자라가는 과정이라 보지 않고 장애자다 그럽니다. 구조적으로 지금 기계가 고장이 난 겁니다. 큰일 낼 겁니다.

 

다베라에서 한 번 원망하다가 하나님의 불이 한 번 왔다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4절에 고기 없다고 울었습니다. 근데 그 우는 것이 그냥 사정하고 받을 만큼이 아니라, 하나님을 복 질러가며 하나님이 매를 들지 않으면 안 되도록, 자세가 그렇고 표현이 그랬습니다. 애굽에 있었을 때가 재미있었는데 뭔 교회가 예배만 보니까 뭔 재미가 있어 교회를 다길 거냐? 교회를 노래방으로 바꾸지 놀이터로 바꾸지. 눈여겨보셨는지 몰라도 유명한 교회들 역사가 있는 교회들 오래된 교회들 예배당 들어오는데 보면, 반드시 어느 교회라고 적지 않습니다. 애양원 교회 간판 위에 보면 애양원 예배당이라고 적어놨습니다. 이 건물 집은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란 예배드린다고 함께 모인 모임을 이 단체 이름을 교회라 그럽니다.

우리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지어놓은 이 집은 정식 이름은 예배당입니다. 예배당이란 예배 보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게 약속이고 그게 정상이고 그게 양심입니다. 예배당 안에 뭔 세상 강연하고 이거하고 저거 하면, 술집 간판 걸어놓고 공부방 하는 사람들이고 공부방 간판 걸어놓고 술집 하는 사람이고, 간판은 중국집 해놓고 중국음식 먹으러 온 사람들한테 한식 내놓는 일입니다. 비겁한 일입니다. 예배당에다 대고 놀이터입니다. 복지센터입니다. 간판 바꿔놓고 마음대로 해도 자유입니다. 예배당이라 교회라 붙여놓고 다른 걸 하니까 비겁하지. 그건 자기 약속에도 그건 틀린 거지. 절은 절답게 절 붙여놓고 고기 먹으면 그게 절입니까? 나쁜 것들이지. 뒤로는 먹을망정 절 안에서는 먹어선 안 되겠지. 학교라고 붙여놨으면 공부를 가르쳐야 학교지 학교에서 놀이를 가르치다니? 못된 것들 알기는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천국 가는 데 필요한 만나면 이게 전부인데, 그 약속으로 데려나왔는데 자꾸 고기타령을 합니다. 왜 고기타령을 하는가. 6절에 보니까 만나만 먹고 고기나 다른 걸 안 먹으니까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성경에 정력이란 간단하게 남녀 이성의 욕심을 정욕 정력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남녀이성을 찾는 마음을 준 것은 죄가 아닙니다. 더 큰 죄를 지을까봐 다른 죄 더 큰 죄 못 짓도록 남녀의 이성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시면서 네 남자만 네 여자하고만 주고받아라. 이래 줬습니다. 아궁이의 불은 아궁이에만 때야 되는데, 아궁이의 불을 이불장에도 붙이고 책방에도 붙이고 뒷집에도 불 지르고, 사방 천지 불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도 타고 저기도 타니까 막 사방천지 불꽃놀이가 되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그건 미친놈이지. 불은 아궁이에만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음식도 만들고 물도 데우고 방도 따뜻해지고 위험하지를 않습니다. 불은 아궁이 안에만 들어가야 됩니다. 이걸 사방천지 붙이고 댕기는 게 요즘 말해서, 나 좋아하는 사람하고 뭔 사랑하는데 뭔 죄냐? 사랑할 사람하고 사랑해야지, 부부 남녀 이성에게만 주신 겁니다. 밖으로 나가면 그 불 지르는 방화범입니다.

 

부부끼리도 건강하게 서로 떨어지지 않을 만큼 애 놓을 만큼으로 좀 조절하는 게 좋지, 부부끼리는 마음껏 그냥 사용해도 상관이 없다고, 너무 여기다대고 집중하면 일찍 죽습니다. 건강 조심해 가며 할 일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부끼리 조심, 조심 재미있게 살라고 주신 것이 남녀이성의 사랑인데 이게 죄 되는 거 아닙니다. 알고 보면 좋은 겁니다. 잘 쓰면. 왜 이런 걸 주셨느냐 이걸 가지고 믿는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만 바라 보거라. 하나님만 좋아 하거라. 하나님 외에는 아예 다른데 눈 뜨지 말아라. 신앙의 하나님만을 가르치기 위해서 부부의 이성을 주신 겁니다. 여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타령하며 탐욕에 붙들려, 만나만 먹으니까 정력이 쇠약해가지고 뭐, 이 죄 저 죄 돌아다니면서 죄 지을 재미도 없고 힘도 나지 않고, 그건 안 하는 게 좋은데 뭔 놈의 장작이 딱 아궁이 불 땔 만큼만 장작을 주니, 이걸 가지고 불꽃놀이를 할 수 있나 옆집에 뒷집에 불을 지를 수 있나 뭔 재미로 살아? 세상에 이런 썩을 인간이 이게, 이게 큰 소리를 치고 옆에서는 땔감을 많이 못 갖다 줘서 미안하다 그러고 앉았으니까 참, 이걸 육갑이라 그러지 뭐라고 표현할 겁니까? 이걸. 자기 집 아궁이 따뜻하면 됐지 옆집 뒷집 창고 책방 침대 사방천지 불을 못 놔가지고, 더 불 지른다고 불 달라고 그러고 앉았으니까 그건 입을 닥쳐라. 그만해라 하면 대충하고 말아라 애도 아니고.

 

정력이 쇠약하니 뭔 재미로 살까? 죄 짓는 죄악의 낙 줄이라고 가야 할 천국만 바라보라고, 안 할 짓 나쁜 짓 망할 짓 남들을 자타를 불행하게 하는 이런 잘못된 걸 줄여놨더니만, 그 재미를 못 봐서 못 살겠답니다. 이 조폭을 달래서 예배당에 갖다 놓으니까 누구를 하나 콱 쥐 박아서 피를 흘려야 재미가 있는데, 예배당에서 맨날 원수 사랑해라 뭔 이래 싸니 뭔 재미로 세상을 살 거냐, 그 인간 남을 뚜드리도록 풀어줘야 되겠습니까? 수갑으로 채워놔야 되겠습니까? 그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알고 적당하게 조절해 주셨으니, 그만 감사하고 살면 좋겠는데 이게 민수기 11장의 문제였습니다. 7월 말 8월 초 지금 오늘을 기준으로 한 일주일 안팎이 일 년 중에 가장 좋은 날, 날 좋지 휴가철이지 돈 많지 코로나 풀려서 그냥 어디든지 원하는 대로 갈 수 있는 이런 때에, 신앙생활에 필요한 만큼 자기실력과 자기수준 맞춰서 어린 아이 있으면 어린아이만큼. 나 많은 이 만큼 잘 골라서 알아서 하는 것은 그건 어떻게 규정을 못합니다. 형편이 다르니 알아서 해야지 그러나 늘 마음속에, 살판났다고 이거 너무 지나친 것은 아닐까? 내 세상 만났다고 너무 심한 것은 아닐까? 요즘은 노동자 자유라고 사장한테 마구 대드는 것은 이건 또 너무 심한 건 아닌가? 대충하고 말아야 됩니다.

 

한 집에 가서 사장하고 싸우고 저 집에 가서 몇 번 싸워놓으면, 사장들끼리 이름 딱 돌려가지고 뭐시기 조심해라 블랙리스트 떨어집니다. 우리가 같으면 안 그러겠습니까? 교회만 가가지고 계속 사고치는 사람이 있으면 목사들끼리 연락 안 하겠습니까? 전국에 200개 총 공회 교회 100명 댕기면서 사고치는 사람, 제 머릿속에 다 오고 우리교회 다 왔다 가셨습니다. 누구 오면 막 연락 옵니다. 그 사람 잡으면 교회 폭발 난다고, 본인이 가는 것은 붙들지 못해도 오는 것은 저 막아본 적 없습니다. 그분 가면 잠실동 교회도 버쩍 어떤 교회도 버쩍 깨진다는 사람 하나 둘이 아니라 한 10명 지나갔습니다. 다른데 가서는 다 뒤집어도 여기 와서는 그냥 대충 분위기 보고 아이고 여기는 불 질러봐야 뭐 그리고 알아서 그냥 다 가셨습니다. 자기 이름을 그렇게 써먹는 거 아닙니다. 그 사람 의리는 틀림없다. 그 사람 진실은 틀림없다. 그 사람의 말은 인감도장 열 개보다 낫다. 누구? 그 사람이면 그냥 볼 것도 없다. 나라는 인격을 그렇게 만들어야 하나님하고 거래가 됩니다. 누구? 인감 열 개 찍어봐라 되는가, 혈서 써봐라 되는가, 자기라는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거 아닙니다. 1학년 담임 개? 건들지도 마십시오. 선생님한테 달려듭니다. 2학년 담임 개? 그 부모까지 쫓아옵니다. 3학년 담임 그 부모 친척 10명 몰려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름을 쌓아 놓는 것이 세상 살아가는데 좋으면 그렇게 쌓으시고, 여기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1년이 지나도록 지금 고기 타령하는데, 이게 지금 40년을 계속 가고 예수님 오실 때까지 계속 가고 이게 시대를 바꿔 오늘 우리 안에도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내속에 이런 요소 있는지 잘 찾아 빨리 바꾸면 평생 바뀐 건강한 몸으로 감사히 살 거고, 뒤에 회개하면 되지 그 마음이 들어가면 귀신이, 저건 죽는 날까지 회개를 안 하겠다는 뜻이구나. 이렇게 알아듣습니다. 내 속에 민수기 11장에 고기타령 했던 그들이. 내 속의 탐욕으로 내 속에 세상을 향하여 오늘도 나를 슬금슬금 흔들고 그러니까 늘 조심해야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말도 조심 자세도 조심, 그다음 하나님 앞에는 특별히 조심스럽게 복되게 살도록 하십시다.

 

 

1: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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